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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How-To : 맥에서 아이폰 웹캠 이용시 화면 크기 조절하는 법

맥 벤투라와 iOS16를 지원하는 기기가 있으면, 아이폰 카메라는 맥의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매우 유용한 기능이지만, 문제는 화면이 잘 보이도록 아이폰을 제대로 배치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아이폰 영상 화면은 촬영 중 잘라내거나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사용자는 아이폰 후면 카메라 또는 전면 카메라에서 보이는 화면을 그대로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래 2가지 프로그램을 쓰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페이스타임을 쓰지 않을 때 - OBS 애플은 가상 웹캠은 원래 지원하지 않는다. 가상 웹캠을 따로 활용하고 싶다면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데, 가장 인기 있는 것은 OBS(Open Broadcaster System)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이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OBS는 가상 카메라 소프트웨어가 내장돼있다. 이전에는 몇 가지 기술적 설정을 조정해야 했지만 지금은 클릭 한 번이면 가상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  OBS에서는 페이스타임이나 다른 앱과 마찬가지로 아이폰을 비디오 소스로 선택할 수 있다. 소스에서 더하기 기호를 클릭하고 비디오 캡처 장치를 선택한 다음, 장치 팝업 메뉴에서 아이폰을 선택해보자. 제대로 작동하면 아이폰 보기의 미리보기가 표시되는데 바로 확인을 클릭하면 된다.  이제 빨간색 사각형의 핸들을 드래그하여 기본으로 표시되는 것보다 더 작게 화면 크기를 자를 수 있다. 이제 컨트롤 메뉴(기본 설정 상 화면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음)에서 가상 카메라 시작을 클릭하자. 그다음 줌 또는 기타 화상 회의 또는 비디오 앱에서 OBS 가상 카메라를 선택한다. OBS는 제목, 오디오, 창 등을 추가할 수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서 및 포럼을 참고하자.   OBS 프로그램을 익히기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오디오, 비디오, 슬라이드, 화면 및 기타 소스를 결합할 수 있는 비디오 프리젠테이션 시스템인 으흠(mmhmm)을 사용해 볼 수 있...

연속성 카메라 4일 전

“트랙터가 아니라 로봇” 스마트 농업을 위한 농기계의 변신

마법의 손이 조종하는 것처럼 농장을 달리는 트랙터, 올바른 위치에 정확하게 구멍을 뚫어 씨앗을 심는 파종기, 농작물과 잡초를 구분해 소량의 농약을 정확하게 뿌려 잡초를 제거하는 로봇. 이런 농업 환경이 먼 미래의 꿈이 아니다. 농기계 제조업체들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힘을 빌려 차량과 기계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형 농기계 제조회사인 존 디어(John Deere)는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 중 하나이다. 존 디어 경영진은 최근 전략을 수정해 앞으로 소프트웨어와 AI 역량을 개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존 디어의 자동화 및 자율화 담당 부사장 조지 헤로드에 따르면, 존 디어는 AI에 두 가지 방향으로 접근한다. 하나는 기계가 인간이 할 수 있는 이상의 작업을 수행하는 자동화이고, 다른 하나는 자율 주행 차량과 같은 자율성이다. 헤로드는 자동으로 잡초를 찾아 제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예로 들었다. 농부는 더 이상 농장 전체에 농약을 뿌리거나 일일이 손으로 잡초를 뽑지 않아도 된다. 만약 트랙터가 밭을 갈면서 이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면, 농부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수확량도 증가한다.   트랙터 이상의 트랙터 존 디어는 지난 CES에서 자율 주행 트랙터 ‘8R’을 선보인 바 있다. 헤로드는 존 디어가 농기계 개발에서 새로운 단계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기존 AI 시스템은 방향을 바꾸거나 경로를 벗어나지 않도록 보조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때도 운전자가 탑승해 때때로 나타나는 장애물을 우회하도록 개입해야 했다. 반면에 새로운 트랙터는 대부분 독립적으로 동작한다.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나면 책임자에게 알람을 보내며, 책임자는 원격으로 트랙터를 조종할 ㅅ 있다. 꼭 필요할 때만 현장으로 가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트랙터를 이용하면, 농장 일꾼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농번기의 적절한 시점에 밭을 가는 작업을 진행...

스마트농업 트랙터 로봇 2022.11.09

아이폰 14 프로, 카메라 떨리는 오류 발견돼

발매된 첫날부터 아이폰 14 프로에 눈에 띄는 오류가 발생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과 틱톡, 트위터 사용자들은 일제히 서드파티 소셜 미디어 앱을 사용할 때 주 카메라 영상이 눈에 띄게 떨리는 채로 촬영된다고 보고했다. 아마도 광학 이미지 안정화(OIS) 센서와 관련된 오류로 보인다. 특히 스냅챗, 틱톡, 인스타그램 등의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서 카메라를 사용하면 OIS 센서가 초점을 잡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뷰파인더 안정화를 시도한다. 당연히 화면에는 덜덜 떨리는 이미지가 잔상으로 남고 흔들리는 잡음도 발생한다.   So uh, we’re having some issues with the 14 Pro Max camera pic.twitter.com/7HH1wLFjdF — Luke Miani (@LukeMiani) September 16, 2022 애플 자체 카메라 앱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오류이므로 분명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오류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오류를 인지하고 다음주쯤 수정 업데이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Now on @TheTerminal: Apple has identified a fix for the iPhone 14 Pro and iPhone 14 Pro Max camera shake issue and a software update will be released next week. The issue had been impacting third-party apps like Snap and TikTok that use the camera. — Mark Gurman (@markgurman) September 19, 2022 과거에도 애플은 특정 주파수에서 고진폭 진동에 장시간 직접 노출될 경우 아이폰 카메라의 OIS 시스템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장기간의 직접 노출이 시스템 성능을 저하하고 영상과 사진 이미지 품질 저하를 불러온다는 의미다. 수정 업데이트가 배포되기 전까지는 뾰족한 방법이...

iOS16 OIS 카메라 2022.09.20

소니,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 탑재한 PTZ 카메라 ‘ILME-FR7’ 공개

소니는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 및 PTZ(팬/틸트/줌) 기능을 결합한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PTZ 렌즈 교환식 카메라 ‘ILME-FR7(이하 FR7)’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시네마 카메라 시스템의 유연성을 높여주는 ‘VENICE 확장 시스템 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R7은 원격 제어 기능으로 스튜디오, 라이브 프로덕션 및 영화 제작 시 크리에이터가 창의성을 구현할 수 있다. 고성능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소니의 광범위한 E-마운트 렌즈 라인업에 원격 팬/틸트/줌 제어 기능이 더해져 높은 유연성 및 광각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위치 및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 나아가 시네마틱 룩과 높은 조작성 및 연결성, 효율적인 멀티 카메라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FR7은 PTZ 카메라 처음으로 약 10.3 유효 메가 픽셀 및 15+ 스탑의 35mm 풀프레임 이면조사형 엑스모어 R(Exmor 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또한 G 마스터 렌즈군을 비롯해 폭 넓은 E-마운트 렌즈를 사용할 수 있으며, 12mm~1200mm의 폭 넓은 초점 거리 선택이 가능하다. 나아가, FR7은 시네마틱한 영상미를 위한 다양한 시네마 라인 기능을 탑재했다. 저조도 촬영 시 최대 40만9,600까지 확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5+ 스탑으로 부드러운 하이라이트와 낮은 노이즈 레벨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4K 120p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어 영화 같은 연출이 가능하다. FR7은 건강한 피부색 표현을 위한 자연스러운 미드 레인지 색상과 소프트한 색감 및 하이라이트 표현이 가능한 S-시네톤(cinetone)을 비롯해 다양한 프리셋 파일을 지원한다. 촬영 중에도 원하는 룩을 만들어 후반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시네 EI 모드’를 활용하면 조명 조건에 따라 표준 감도를 ISO 800 또는 ISO 12800으로 설정해 일관된 톤을 유지하면서도 노이즈를 최소화할 수 있다.  FR7은 전용 웹 애플리케이...

소니 카메라 풀프레임 2022.09.16

신형 아이폰 14 플러스, 6.7인치 크기에 카메라와 배터리 강화

애플이 역대 가장 큰 아이폰 제품군을 발표했다. 아이폰 13 미니를 대체하는 아이폰 14는 크기를 제외하면, 새로운 기능은 많지 않다. 디자인은 이전 모델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며, 칩 성능만 약간 향상된 정도이다. 칩은 여전히 A15 바이오닉을 사용하지만, 아이폰 13 프로처럼 추가 GPU 코어를 탑재했다. 아이폰 14 플러스 역시 최대 19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 정도가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카메라이다. 구성은 1,200만 화소 광각 렌즈와 초광각 렌즈의 듀얼 렌즈로 동일하지만, 주 카메라는 더 빠른 조리개 속도와 더 큰 센서를 제공한다. 기존 딥 퓨전 시스템보다 세밀도와 색상 재현이 뛰어난 새 포토닉 엔진(Photonic Engine)을 사용해 저조도 이미지 역시 49% 향상됐다. 여기에 더해 액션 모드(Action Mode)가 동영상 촬영 시 더 강력한 손떨림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에는 여전히 노치가 있지만, 내장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는 자동 초점과 더 넓은 조리개로 업그레이드됐다.   또 하나의 주요 기능은 안전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8처럼 아이폰 14는 새로운 HDR 자이로스코프와 개선된 가속도계를 탑재해 충돌 감지(Crash Detection)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 위성 통신을 통한 비상 SOS 기능을 제공하는데, 미국과 캐나다를 기준으로 모든 아이폰 14 사용자에게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기본 가격은 아이폰 14가 799달러(국내 공식 가격 125만 원), 아이폰 14 플러스가 899달러(국내 공식 가격 135만 원)이다.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정식 출시일은 각각 9월 16일, 10월 7일이다. edtior@itworld.co.kr

아이폰14 카메라 조리개 2022.09.08

“안드로이드의 모든 것”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리뷰

갤럭시 S21 울트라는 삼성의 새로운 가치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작 작년 울트라처럼 단지 더 나은 카메라와 크기를 키운 보급형 모델이 아니라, 훨씬 좋은 스크린과 와이파이 6E, S 펜 지원, 훨씬 많은 RAM을 제공한다. 이런 높은 사양이 꼭 필요한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필요한 사용자에게 갤럭시 S21 울트라는 S20 울트라에서 업그레이드하거나 S21+보다 200달러 더 비쌀 만한 가치가 있다.     주된 이유는 울트라의 프리미엄 가격이 올해 조금 낮아졌기 때문이다. 작년 S20 울트라는 가장 비싼 프리미엄 가격으로 책정됐다면, S21 울트라는 1,199달러에서 시작한다. 1,380 달러에 16GB RAM과 512GB 스토리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 작년의 보급형 S20 울트라와 풀옵션 아이폰 12 프로 맥스보다 20달러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S20 울트라와 가격이 같다고 해도, S21 울트라는 여전히 역대 최고의 스마트폰 중 하나이다. 아마도 1,700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삼성의 공격적인 가격은 S21 울트라의 사양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실제로 전년 모델만큼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    업그레이드된 우아함  S21 울트라는 지난달 리뷰한 S21과 같은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그만큼 인상적이다. 카메라 어레이는 더 이상 왼쪽 상단 모서리에서 거슬리게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휴대폰 측면에서 매끄럽게 확장되어 훨씬 돌출이 적다. 여전히 꽤 크지만 새로운 배치는 이전 세대의 S20보다 훨씬 균형 잡힌 느낌이 들며, 손가락에 자주 부딪히지도 않는다. 무광택 뒷면은 우아하고 쾌적하며 지문 방지에 탁월하다.   엄밀히 말하면 작년 S20 울트라보다 작지만(165.1x 75.6 x 8.9mm vs 166.9 x 76 x 8.8mm), 거대한 크기다. 기본적으로 한 손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6.8인...

갤럭시S21울트라 삼성전자 카메라 2021.02.24

“미리 보는 2021년 프리미엄 스마트폰 기능” 스냅드래곤 888의 핵심 기능

퀄컴의 신형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로 만들 스마트폰은 3개의 카메라를 사용해 동시 기록 및 HDR을 지원할 것이며, 이 창의적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완벽한 사진과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추가적인 선택권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5G가 통합된 스냅드래곤 888 모바일 칩에는 여러 새로운 기능이 있다.    스냅드래곤 시리즈는 애플 아이폰과 A 시리즈 프로세서의 주요 경쟁 제품으로, 삼성 갤럭시 S20과 원플러스 8 시리즈 등의 경쟁 제품에 사용된다. 새로운 스냅드래곤 888은 2021년 1분기부터 주요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다.  퀄컴은 화요일 가상 행사로 개최된 스냅드래곤 테크놀로지 서밋의 기조 연설에서 스냅드래곤 888과 기본적인 기능을 소개했으며, 이후 신형 칩의 기능을 자세히 소개했다.  스냅드래곤 888은 컴퓨팅 성능, 그래픽 성능, AI 등 다양한 축으로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이다. 퀄컴은 이 칩이 새로운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어 신형 크라이오(Kryo) 680 CPU 코어가 전작보다 25%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데 일조하며, 새로운 아드레노(Adreno) 660 코어는 이전보다 35%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888에는 헥사곤(Hexagon) 780, 새로운 스펙트라(Spectra) 580 ISP, 통합된 X60 5G 모뎀이 포함되어 있다. 8 시리즈 스냅드래곤 최초로 5G 모뎀도 통합했다.     스냅드래곤 888의 구성 스냅드래곤 888의 개략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크라이오 680 CPU : 옥타코어 아키텍처, 1 ARM Cortex-X1(2.84GHz, 프라임) + 3 ARM Cortex A-78(2.4GHz, 성능) + 4 ARM Cortex-A55(1.8GHz, 효율성) 메모리 지원 : LPDDR5(3200MHz), LPDDR4x(2133MHz) 내장(최대 16GB) 아드레노 660 GPU : 최대 4...

퀄컴 스냅드래곤888 카메라 2020.12.04

아이폰 12 프로 첫인상 라운드업 “카메라만으로 프리미엄 붙이긴 아쉬워”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몇 주 후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아이폰 12 프로 리뷰용 모델이 리뷰어들에게 전달되면서 초기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애플이 아이폰 12에 많은 기능과 특징을 넣으면서, 사실상 아이폰 12 프로의 차별화 여지가 별로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의견이다.   더 버지는 “이렇게 적은 추가 기능이 200달러라는 추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라고 평가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는 아이폰 12의 알루미늄보다 지문이 더 묻어났지만, 직각 모양의 디자인이나 디스플레이는 ‘훌륭하다’고 전했다. 다만 고속 화면 재생률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또한, 카메라는 “상당히 인상적”인데, 특히 야간 모드 인물 사진이 색 균형과 디테일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버라이즌의 5G 네트워크에서 아이폰 12 프로의 5G 연결성을 테스트했는데 “상당히 빠르지만” 커버리지나 배터리 소모면에서 실망스러웠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더 버지는 아이폰 12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아이폰 11보다 못하지만, 여전히 5G에 연결해서도 온종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아이폰 12 프로의 무겁고 칙칙한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아이폰 12의 알루미늄을 선호했지만, 디자인은 “올해 최고의 제품”이라고 칭찬했다. 12 프로의 줌 렌즈 역시 호평했는데, 프로 모델을 사용하다가 일반 아이폰 12를 사용했을 때 껄끄럽지 않게 장면을 확대할 수 있던 기능이 그리웠다고 설명했다. 5G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테스트했던 모든 5G 안드로이드보다 이 아이폰의 속도가 더 빨랐다”고 평가했다. CNN 역시 “약간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조금 더 좋은 디자인은” 아이폰 12는 물론 아이폰 11 프로에서 업그레이드할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CNN은 아이폰 11 프로보다 초점을 잡는 속도가 약간 더 빨라졌고, 3개의 렌즈를 편하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핵심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이폰 11 프로에서 업...

아이폰12프로 첫인상 리뷰 2020.10.21

리뷰 | 아이폰 전·후면 카메라로 동시 촬영, 카메라 프론트백

스마트폰 카메라는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촬영해 남겨뒀다가 몇 년이 지난 후에도 여러 번 돌려 볼 수 있는 훌륭한 툴이다.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비디오 셀피로 자신을 촬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2가지를 합치면 어떨까. 후면 카메라로 고화질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동시에 전면 카메라로 내 모습을 찍으면 멋지지 않을까.   바로 이것이 카메라 프론트백 앱을 만든 이유다. 이 1달러짜리 앱을 이용하면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자신의 모습을 찍으면서 동시에 기기의 후면에 달린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다. 이 앱을 이용하면 전면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후면 카메라의 와이드 혹은 울트라 와이드로 촬영한 영상 위에 겹쳐 놓는다. 사각형의 PiP 창으로 넣을 수 있는데 손가락으로 끌어 화면의 어디에든 놓을 수 있다. 더블 탭하면 사각형이 아닌 원형으로 바꿀 수 있다. 카메라 프론트백은 반대로도 작동한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물을 PiP로 놓은 상태에서 이를 전면 카메라로 촬영한 것 위에 놓을 수 있다. 이 PiP 창은 화면의 1/16 크기에서 최대 1/4까지 원하는 대로 줄이거나 늘릴 수 있다. 많은 서드파티 카메라 앱이 놓치는 것 중의 하나가 아이폰 볼륨 버튼으로 촬영을 시작, 중단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카메라 프론트백 역시 이러한 편의성을 외면한다. 즉 화면의 셔터 버튼을 눌러야만 촬영이 시작된다. 화면 분할 모드가 없는 것도 아쉽다. 지원했다면 전문 사용자에게 꽤 유용했을 것이다. 그밖에 다른 기능을 충실하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후면 LED 후레쉬의 밝기를 조절하는 수동 토글이 있고 와이드, 울트라 와이드 렌즈를 지원하는 기기에서는 이 두 모드를 전환하는 토글을 지원한다. 흥미로운 점은 텔레포토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메라 프론트백은 아이폰 XR과 그 이후 제품, 모든 아이폰 11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설정을 보면, ...

카메라프론트백 아이폰 카메라 2020.07.03

“아이폰 카메라 2개로 동시 촬영” 필믹의 더블테이크 앱 리뷰

2019년 9월 후면에 세 번째 카메라가 추가된 아이폰 11 프로 공개 당시, 인기 영상 촬영 앱 필믹 프로(Filmic Pro)는 이 하드웨어의 장점을 완전히 활용하는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필믹 CTO 크리스토퍼 코헨과 플로리다 프로젝트(The Florida Project)의 감독인 션 베이커는 아이폰 11 프로의 렌즈 4개를 동시에 촬영한 인상적인 영상을 시연했다. 광각, 초광각, 망원, 전면 카메라는 각각 촬영되어 편집 가능한 파일로 저장된다.   호켄은 이 기능이 작년 말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2020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기능의 추가 신호는 아직 없다. 대신, 필믹은 아이폰 비디오그래퍼들이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앱 더블테이크(DoubleTake)를 공개했다. 더블테이크는 나중에 업데이트될 기능을 엿보는 것 이상의 기능을 하는 독립형 앱이다. 비록 이 앱은 사용자가 아이폰 11 프로에 탑재된 4개의 카메라 중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지만, 동시에 2개만 촬영할 수 있다. 약간 실망스러울 수는 있지만, 더블테이크가 무료 앱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다. 필믹은 더블테이크를 4개의 카메라를 지원하는 기능을 배포하기 전 일종의 PoC(Proof of Concept)으로 보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더블테이크는 약속한 기능을 제공하는 인상적인 카메라 앱이다.   필믹 프로와 비교하면 기본적인 기능만 있지만, 더블테이크는 전체 포커스 및 노출과 초당 24, 25, 30 프레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카메라 피커 모드에서 빠른 실행 버튼을 탭하면 필믹 프로가 실행되며, 필믹 프로에도 더블테이크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버튼이 있다.   더블테이크의 사용법은 매우 쉽다. 카메라 선택기(왼쪽 아래)를 탭하면 4분할로 나타나는 카메라 중 A와 B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다. 이미 선택된 것을 변경하려면 선택된 프레임을 다시 탭하면 된다. 이제 ‘확인’을 탭하면 오른쪽 아래에 녹화 버튼이 나타나...

카메라 모바일앱 아이폰 2020.03.10

삼성 갤럭시 S20·S20+ 비교 : ‘디자인부터 카메라, 5G 경험까지’ 미묘하게 다른 두 모델

새로운 갤럭시 S20에 관심이 있는데 S20 울트라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거대하고, 강력하고, 무엇보다 엄청 비싸므로 아마도 대부분은 S20과 S20+ 사이에서 고민을 할 수도 있다. 이것이 울트라 브랜드가 아니라고 해서 그저 그런 휴대폰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갤럭시 S20 vs. S20+ : 디자인 어떤 S20 모델을 사더라도 아주 얇은 베젤, 멋진 화면, 그리고 눈에 띄는 카메라 어레이가 있는 휴대폰을 사용하게 된다. 삼성은 이미 증명된 성공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지만, S20에는 고유의 특성이 있다. S10 사이에서 S20을 누구나 골라낼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다른 점이 있지만, 크기는 아주 다르지 않다.   S20 : 151.7 x 69.1 x 7.9 mm S20+ : 161.9 x 73.7 x 7.8 mm   S10 : 149.9 x 70.4 x 7.8 mm S10+ : 157.6 x 74.1 x 7.8 mm S20의 후면에는 S10과 달리 사각형의 커다란 카메라 범프가 있고, 안에는 카메라 렌즈가 3개 위치한다. S20과 S20+의 카메라 범프는 울트라만큼 크진 않다. 후면 카메라에 눈길이 많이 가지만, 전면 카메라도 바뀌었다. 전면 카메라의 위치가 다시 중앙으로 이동했고 차지하는 공간도 줄었다. 그 결과 전면에도 듀얼 카메라가 있었던 S10+와는 달리 S20+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됐고, 3D 안면 인식 잠금 해제는 적용되지 않았다(IR 카메라와 플러드 일루미네이터, 닷 프로젝터가 필요하다). 대칭을 위한 작은 대가다.    갤럭시 S20 vs. S20+ : 디스플레이 삼성이 갤럭시 S 신제품을 낼 때마다 조금씩 화면이 커지는데 S20도 마찬가지다. S10과 S10+는 6.1인치 6.4인치였는데, S20은 6.2인치, S20+는 6.7인치다.  S20과 S20+는 다이내믹 AMOLE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120Hz 주사율을 똑같이 지원한다. ...

카메라 디자인 삼성 2020.02.13

안드로이드 폰에 정말 필요한 것…'어설픈 재간' 대신 '개선된 카메라'

2020년 벽두부터 스마트폰 카메라 소식이 화제였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 CES에서 원플러스(OnePlus)가 “보이지 않는 카메라”를 시연한 것이다. 이 카메라는 일렉트로크로믹 유리를 사용해 다양한 색조를 만들어 후면 유리 밑의 위치한다. 보통은 카메라가 마치 없는 것 같은 상태이고 작동해야만 모습을 드러낸다. 맥라렌(McClaren) 720S 스파이더 수퍼카를 떠올리는 디자인 덕분에 많은 기사가 쏟아졌고 원플러스 부스 앞에도 긴 줄이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아직 시제품이라 앞으로 최소한 몇 개월 이후나 시장에 나올 것이다. 대신 지금 이 제품을 통해 많은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즉, 카메라의 촬영 기능을 개선하는 대신, 화려하지만 실질적인 혜택은 없는 '어설픈 재간'에만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원플러스뿐만이 아니다. 삼성이 108MP 카메라를 다음 갤럭시 폰에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사양만 보면 과한 측면이 있다. LG는 스마트폰 사진 분야의 선두주자 중 하나였지만, 온갖 기교에 기교를 추가하더니 정작 기본적인 야간 촬영에서는 헤매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의 안드로이드 카메라 "혁신"으로 알려진 것은 다음과 같다.   팝업 셀카 카메라 180도 플립 카메라 언더 스크린 셀카 카메라 손바닥 판독 센서 이중 조리개 3D 정맥 매핑   AI 장면 선택 기능,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 AR 이모티콘 같은 소프트웨어 기능도 마찬가지다. 결과적으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멋지긴 하지만 실용적이지는 않은 카메라 '재간'으로 사용자를 홀리고 있다. 대신 무엇보다 중요한 한 가지를 놓치고 있다. 즉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범프, 노치, 베젤 등은 모두 그 이후의 문제다.   허세 대신 카메라에 집중해야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 상위권에는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픽셀, 화웨이의 최신 제품 등이 올라와 있다. 그리고 이들 모두에 공통점이 있다. 카메라의 성능 ...

카메라 안드로이드 애플 2020.02.07

IDG 블로그 |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 취약점 논란의 ‘진짜 의미’ 4가지

이번 주 대거 쏟아진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의 보안 취약점에 관한 기사를 읽었는지 모르겠다. 카메라 앱을 통해 공격자들이 사용자의 삶을 염탐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주요 기사들의 제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수백만 명의 안드로이드 폰 카메라가 스파이웨어에 하이재킹됐다” • “휴대폰 잠금 상태로 사진을 찍고 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취약점 발견” • “비밀스럽게 사용자의 카메라에 액세스해 외부 서버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안드로이드 취약점” 필자까지도 두렵게 만드는 상당히 무서운 제목들이지만, 사실관계를 과장한 다소 선정적인 제목들이다. 우선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과 관련된 전후 관계를 살펴보자. 첵크막스(Checkmarx)라는 업체가 이번 주 특정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제조업체의 카메라 앱에서 발견한 취약점의 자세한 내용을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취약점은 체크막스의 연구원이 사용자 허락 없이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이 취약점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런 이야기에는 과장이 많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과장들은 이 이야기의 핵심을 놓치게 만들기 마련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 보고서 중심에 있는 앱은 PoC이지 실제 앱이 아니다 우선 이 보고서 전체가 보안 업체의 ‘데모’라는 점을 기억하자. 보안 연구원들은 악용 가능한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찾는 게 일이고, 또 이것을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데 사용한다. 즉, 실제로 데이터가 탈취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2. (이론적으로) 무작위 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야 한다 갑자기 휴대폰이 사진을 찍고 카스피 해에 있는 서버에 사진을 보내는 것이 아니다. 이 취약점은 아주 정교하게 개발된 ‘보조’ 앱으로만 익스플로잇 되는데, 이 앱은 또 사용자가 직접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야 한다. 이런 앱은 실험 환경 외 실제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있다 하더라도 사용자가 직접 이 ...

취약점 카메라 2019.11.22

토픽 브리핑 | "촬영부터 저장까지" 스마트폰 카메라와 디지털 이미지 관리 팁

스마트폰의 혁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분야는 무엇일까? 픽셀 4, 아이폰 11, 갤럭시 S10, 갤럭시 노트 10 등 올해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 제품은 신기할 정도로 같은 곳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각각 3개, 4개까지 늘어나 기이한 모습으로 배치된 망원, 광각, 초광각 카메라의 정밀도와 밝기다. 노키아는 올해 초 렌즈가 5개인 스마트폰을 내놨고, 소니가 렌즈 6개짜리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신경망 처리 장치나 AI 같은 혁신 기술도 인물을 더 잘 인식하고, 분류하고, 자동으로 배경에서 피사체를 돋보이게 보정하는 등 카메라 기능에 기여했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전문가 같이 선명하고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곳곳에 배치되면서, 카메라 성능과 사진의 품질은 곧 값비싼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편집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많지만, 이때도 레이어 개념과 사진 비율, 픽셀 수 등의 기본 개념은 알아 두는 것이 좋다 .JPG와 .PSD, .TIFF 등 사진 파일의 특징, 그리고 특정 형태로 사진을 저장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나면 사진 편집 방향을 훨씬 쉽게 잡을 수 있다. "사진 편집의 기본" 찍은 사진을 보정해 완벽하게 만드는 6가지 요령 How-To: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 툴 활용하는 방법 How-To :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의 정수 '마크업' 상세 활용 아이폰 스크린샷 찍기 및 편집 방법 총정리 공들여 찍은 사진과 영상도 어디에 저장했는지 알 수 없거나 거대한 폴더 모음 안에서 사라져버리면 소용이 없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 1장의 크기도 4,5MB로 늘어나 월, 연 단위로 저장할 경우 별도의 저장 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도 있다. 사진 전용 폴더나 클라우드를 마련한 후, 자신만의 분류 방식을 고민하거나 자동으로 날짜별로 앨범을 만들어 업로드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I...

사진 카메라 이미지센서 2019.11.15

IDG 블로그 | 구글 하드웨어 행사에 빠진 가장 중요한 제품은 “픽셀 4a”

구글의 대대적인 하드웨어 발표 행사가 끝났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구글이 발표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는데, 어쩌면 가장 중요한 제품일 수도 있다. 바로 픽셀 4a이다. 픽셀 4는 물론 주력제품으로써 많은 관심을 받겠지만, 픽셀 4a는 현실적인 구매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제품이 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2019년 현재 전형적인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은 반짝이는 신형 디바이스에 수백 달러를 사용할 이유가 별로 없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단 2가지 정도이다.  -    예외적인 사람. 모바일 기술을 찬양하고 고급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품질과 세세함에 감사하고 이를 즐기기 위해 기꺼이 주머니를 여는 필자 같은 사람이 있다. 그런데 착각하지 말자. 우리는 소수집단이다. -    스마트폰에 돈을 적게 들이는 것은 언제나 바람직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중급 및 보급형 스마트폰은 받아들이기 힘든 카메라를 장착하고 절대로 제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카메라는 오늘날 대부분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고, 업데이트는 누구에게나, 특히 보안을 신경 쓰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두 번째 요소는 실제로 픽셀 4a가 중요한 가장 큰 이유이다. 픽셀 3a의 전략을 따른다면(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 픽셀 4a 역시 고급 스마트폰 수준에 카메라를 푼돈 수준의 가격에 제공할 것이다. 또한 업데이트 역시 표준 픽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운영체제와 보안 업데이트가 제때 이루어지는 400달러 수준의 디바이스인 것이다. 생각해 보자. 1,000달러를 호가하는 고급 안드로이드 폰의 운영체제 업데이트 보장 기간은 불과 2년이다. 게다가 이 업데이트마저도 구글보다 6~12개월 늦게 나온다. 이 정도 지연을 무시한다고 해도 어느 순간 제조업체가 지원을 완전히 중단할 수도 있다. 계산해 보면, 400달러짜리 중급 픽셀 ...

카메라 픽셀 업데이트 2019.11.01

아이폰 11 프로 심층 리뷰 : 역대 최고 아이폰, ‘프로’ 자격은 글쎄…

만약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본다면, 그들은 아마도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고, 멋지고 내구성이 있고, 그리고 정말 멋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기를 원한다고 말할 것이다. 공교롭게도 아이폰 11 프로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아이폰 프로보다 300~400달러 저렴한 아이폰 11로도 얻는 것이다. 프로가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모델이지만, ‘프로’라는 별명이나 아주 ‘프로’다운 가격을 정당화하는 데는 충분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11 프로는 엄청난 아이폰이며, 작년 아이폰 XS에 비해 눈에 띄게 (그리고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는 부분에서도) 개선되었다.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좋기 때문에, 애플이 아이폰 11에 대한 큰 가격 격차와 그에 수반되는 ‘프로’라는 이름을 정당화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참고: 우리는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를 모두 테스트했지만, 이 리뷰에서는 단일 기종으로서 아이폰 11 프로를 의미한다. 두 스마트폰의 유일한 차이점은 맥스가 더 크고 배터리 수명이 조금 더 길다는 것이다. 아이폰 11 프로는 2가지 크기로 출시되는 단일 제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아이폰 11 프로 리뷰 : 카메라가 모든 것을 말한다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 때마다 카메라는 더 좋아진다. 카메라야 말로 사람들이 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 주목하고 신경 쓰는 것이다. 올해는 특히 그러하다. 아이폰 11 프로가 이전 아이폰에 비해 개선된 점들이 다른 것들도 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카메라가 사로잡는다. 애플의 하이엔드 아이폰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후면에 와이드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 2개를 탑재하고 있었다. 아이폰11 프로는 3번째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를 추가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재미있다. 풍경 사진 작가들은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의 사용을 즐기고, 높이가 더 긴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수 있는데, 평범...

카메라 리뷰 나이트모드 2019.09.30

IDG 블로그 | 아이폰에 꼭 추가되어야 할 카메라 기능 3가지

PC 시대에 우리는 프로세서 속도, RAM 용량, 그리고 하드 드라이브 용량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대에는 우리는 이들에 대해 과거처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스마트폰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중 가장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삼성, 구글, 애플이 스마트폰 신제품을 발표할 때를 떠올려보자. 신제품 발표 무대 위에서 카메라 기능을 소개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할애 되었고, 마케팅 및 광고에도 사진은 항상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애플의 2019년 신제품 발표를 몇 주 앞두고 카메라 개선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 놀라울 일도 아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 때마다 매번 카메라에도 새로운 기능이 들어갔고, 애플은 항상 역대 최고의 카메라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아이폰의 카메라는 훌륭하지만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 스마트폰 카메라 측면에서 애플의 가장 큰 경쟁자는 물론 구글이다. 픽셀 3(특히 XL 모델)은 현재 최고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평가받고 있는데, 컴퓨팅 역량이 핵심이다.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특히 호평을 받는 것은 픽셀의 나이트 사이트(Night Sight) 기능이다. 카메라는 빛의 양에 따라 사진을 찍기 때문에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은 언제나 카메라의 과제다. 애플은 과거에 여러 아이폰에서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 성능을 강조했지만, 나이트 사이트는 아이폰보다 훨씬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저조도 사진은 일반 사진보다 좋을 수 없지만, 나이트 사이트는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뛰어난 편이다. 픽셀 3은 아이폰 XS가 출시되고 1개월 후에 나왔다. 즉, 많은 사람이 이미 12개월 전 선보인 경쟁자의 기술에 애플이 어떻게 대응할지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 얼마 후엔 픽셀 4가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에 애플이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체 사진 촬영 좋든 싫든 셀카는 트렌드다. 소셜 미디어에...

카메라 파노라마 셀피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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