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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관리

에디지, 아크로니스 솔루션 통합해 애플 기기 관리 보안 강화

애플 기기 관리 플랫폼 업체 에디지(Addigy)가 20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JNUC 21(Jamf Nation User Conference 2021) 행사에서 사이버보안 업체 아크로니스와의 제휴 소식을 공개했다.   에디지는 자사 클라우드 기반 애플 기기 관리 솔루션에 아크로니스의 보안 솔루션을 통합했다. 이제 에디지 플랫폼에서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를 사용해 맥과 iOS 시스템의 보안을 관리할 수 있다. 하나의 관리 도구에 보안을 비롯한 모든 제어 기능이 포함된다.  아크로니스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MSP)가 애플 생태계 전반에 사이버 보호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JNUC 21 행사 주관사이자 에디지와 마찬가지로 애플 기기 관리 솔루션 업체인 잼프와도 지난 7월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최근 업무용 기기로 맥을 도입하는 기업도 증가하는 추세다. 잼프 CEO 딘 하거에 따르면, 애플 기기를 1만 대 이상 도입한 기업 사용자가 잼프의 기기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잼프의 설문조사 결과 직원의 89%가 업무에 활용할 기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연봉을 삭감하거나 직업을 변경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 62%는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기기로 애플을 선택했다. 에디지도 “중소기업의 55%가 맥을 지원한다”며 맥 도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기업 내 애플 시스템 보급이 증가한다는 것은 사이버범죄자, 정부 기관 등이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보안을 뚫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크로니스 CRO(Chief Revenue Officer) 얀 예프 예이거는 “애플 생태계가 확장하면서 사이버 범죄자도 애플 기기 공격 빈도를 높이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컨대 이스라엘 보안업체 NSO 그룹이 페가수스 악성코드를 이용해 크고 작은 탈취 공격을 하면서 애플 기기의 취약점을 적극...

에디지 아크로니스 기기관리 2021.10.25

업무 효율성 결정짓는 UEM 플랫폼 선택 기준 10가지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의 최종 사용자 제품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은 엔드포인트를 관리하는 기업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장치 관리를 단순화하고 이질적인 환경에서의 보안을 강화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자칫하면 비용을 증가시키고 효율을 저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대안이 된다. UEM는 다양한 사례를 거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및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도구를 대체하는 솔루션이다. MDM 도구는 장치 등록과 원격 제어, 장치 잠금, 위치 추적 등 모바일 장치 기능을 통제한다. EMM은 MDM이 제공하는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 정보 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바일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UEM은 기업의 기기 관리 범위를 모바일 장치부터 데스크톱 및 노트북, 프린터, 웨어러블, IoT 장치까지 확장한다. 기업은 UEM 콘솔 하나로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또 많은 기업이 IoT 및 엣지 컴퓨팅 이니셔티브를 시작함에 따라 UEM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UEM 소프트웨어 선택 방법 여러 선도 업체의 UEM 플랫폼 간 공통점이 많다고 해서 제품이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다. 기업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각 선택지를 평가해야 한다. 이때 기업은 UEM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

UEM 기기관리 2021.10.19

'스플래시톱+에디지' 애플 기기 관리 툴은 '합종연횡 중'

기업과 교육기관의 애플 관리자에 반가운 소식이다. 에디지(Addigy)와 스플래시톱(Splashtop)을 결합해 새로운 원격 접속 툴을 내놨다. 이번 결합으로 포천 500대 기업을 포함해 사용자가 3,000만 명이 이르는 스플래시톱은 에디지 내에 독점적인 기본 원격 접속 솔루션이 됐다. 관리자와 엔지니어가 에디지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이용해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결합은 특히 지금처럼 하이브리드 혹은 원격 근무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더 의미가 있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시간대까지 다를 수 있는 매우 분산된 팀에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방법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이 종료된 이후에도 원격근무는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사가 영리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애플 관리 제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했다. 기업 사용자의 59%가 맥을 선택하고, 모바일 기기에서의 기업 활동 79%가 iOS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벤슨 본(Vanson Bourne)의 설문 결과를 보면, 고등학생의 71%는 개인용 컴퓨터로 맥을 선호하고, 약 81%는 업무용으로도 맥을 사용하고 싶다고 답했다. 에디지의 CEO 제이슨 대트반은 "이번 통합으로 에디지 사용자는 마치 직접 대면하는 것처럼 쉽게 애플 기기를 관리, 제어할 수 있다. 빠르게 사용자의 문제를 찾는 것은 물론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최적의 상태에서 사용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플 관리자를 위한 새 솔루션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에디지 콘솔 내에서 원격으로 관리하는 컴퓨터에 접속 가능. 심지어 사용자가 자리에 없어도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원격 기기에서 인쇄하고 파일을 전송하고 챗 세션을 설정할 수 있다. 자동으로 원격 액세스 세션에 로그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관리하는 맥이 에디지 콘솔에 나타나고 클릭 한 번으로 원격 세션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에디지 사...

스플래시톱 에디지 기기관리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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