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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달리려면 길부터 닦아야..." 서비스나우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DT 가속을 위한 활주로를 제시하다

"DT를 가속하려면 달릴 수 있는 길을 까는 게 먼저다. 직원이 아무리 열심히 하고 싶어도 업무 환경이 매끄럽게 돌아가지 않으면 힘이 빠진다."    서비스나우의 장기훈 전무가 CIO 코리아가 12월 8일 주최한 IT 리더스 서밋(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23)에서 2023년 기업이 DT를 지속하는 데 매끄러운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먼저 기업이 3가지 위기에 봉착했다고 말했다. 경제 위기, 포스트 팬데믹 여파,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유입이다. 기업과 개인할 것 없이 모두가 인플레이션을 몸소 체감하며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엿봤다. 팬데믹이 끝나고 경기가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되리라는 기대는 수포가 되었다. 이에 더해 심각한 일자리 미스매치와 인재난이 겹치고 있다. 조용한 퇴직(Quiet Quitting) 같이 새로운 세대의 예기치 못한 행태에 기업은 어쩔 줄 모른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업이 DT를 가속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열심히 일하고 싶어하는 직원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장기훈 전무는 주장했다.    팬데믹으로 쌓인 기술 부채  그에 따르면 DT는 팬데믹과 상관없이 거의 모든 기업이 안았던 숙제였다. 인터넷 혁명에 이어 모바일 혁명이 세상을 휩쓴지 10년이 넘은 상황에서 IT의 비즈니스 통합은 기본적인 생존 전략이자 상식이 됐다. 그래서 기업은 디지털화(Digitiz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비즈니스용 디지털(Digital for Business) 과정을 밝고 있었다고 장기훈 전무는 설명했다. 디지털화는 기계의 언어를 사람의 언어로 바꾸거나, 사람의 언어를 기계가 인식하도록 바꾸는 기술적 작업을 뜻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구조와 구성원의 행동 양상 자체를 디지털화하는 다음 과정이며, 비즈니스용 디지털은 이렇게 구축한 디지털 인프라에서 곧...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디지털워크플로우 2022.12.15

“코드형 인프라를 완성하는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넷데브옵스의 이해

대부분 IT 책임자는 데브옵스(DevOps), 데브섹옵스(DevSecOps) 개념에 익숙할 것이다. 여기에 넷데브옵스(NetDevOps)라는 모델이 새로 등장해 특히 네트워킹 전문가와 관련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새로 떠오르는 기술이 그렇듯이 넷데브옵스도 누가 정의하는가에 따라 다양하다. 그러나 기본적인 수준에서 이 용어는 데브옵스 원칙을 컴퓨터 네트워킹에 적용하는 것을 나타낸다. 가트너의 네트워킹 부문 리서치 부사장인 앤드류 러너는 “넷데브옵스가 현재 뜨거운 화두”라며, “그러나 여러 정의와 관점이 있는 만큼 가장 먼저 해야 할 질문은 넷데브옵스가 무엇이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넷데브옵스의 정의와 개념 가트너의 정의에 따르면 넷데브옵스는 데브옵스의 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CI/CD) 개념을 네트워킹 작업에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러너는 이 모델을 나타내는 다른 용어로 넷옵스(NetOps) 2.0, 코드형 네트워크(Network as Code), 깃옵스(GitOps) 네트워킹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 업체 기가옴(GigaOm)은 “넷데브옵스는 환경 구성 드리프트를 제거하고 이를 통해 네트워크 내에 품질과 복원력을 내장하기 위한 프로그램되고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사용한 코드형 네트워크 인프라(IaC)의 추상화, 코드화, 구현을 포괄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조직이 넷데브옵스를 활용하려면 스테이징, 사전/사후 검증, 프로비저닝과 같은 네트워킹 작업 테스트가 포함된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이 있어야 한다. 기가옴은 넷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은 다양한 개발 환경의 코드를 프로덕션으로 전달하고, 이 과정에서 종합적인 검증과 규정 준수 테스트를 촉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가옴은 넷데브옵스에는 지속적 모니터링, 측정, 대응도 포함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정상 상태로부터의 구성 드리프트가 탐지되는 경우 자동으로 교정 알림이 트리거되어야 한다.   넷데브옵스의 이점 데브옵스에 뿌리를 두고 있는 만큼 데브옵스의 많은 목표를...

데브옵스 넷데브옵스 자동화 2022.07.11

포인트 솔루션에서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서비스나우 디지털 워크플로우

“고객 충성도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다.” 일리노이 공과대학 교수 매튜 딕슨이 전 세계 400개 기업, 9만 7,000명의 고객을 조사하여 쓴 책 ‘고객이 기업에게 원하는 단 한 가지(The Effortless Experience)’에서 나오는 문구다. CIO KOREA가 주최한 CXO 버추얼 서밋 2022에서 서비스나우의 고객 워크플로우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박연상 상무는 이를 언급하며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의 핵심 과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이 고객 응대에만 초점을 맞춘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그치는 데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지적했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과 고객 경험 여러 기업에서 고객 경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기업이 고객의 수고로움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만 도입해왔기 때문이다. 단지 고객 응대 접점을 확대한다며 채널만 늘린다거나 일부 셀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했다. 이런 시스템 하에서 고객 셀프 서비스는 단순한 Q&A로 전락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아울러 상담원은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분주히 오가야 했다. 어떨 때는 수동으로 스프레드시트나 이메일을 확인해 고객 이력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기도 했다. 고객이 요청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고객 경험의 투자 대비 효용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밝혔다.     반품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객지원팀, 물류팀, 재무팀, 영업팀이 관여해야 한다. 이때 해당 부서들의 처리가 모두 끝나기 전에는 고객들이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  게다가 고객의 추가 ...

워크플로우 서비스나우 FSM 2022.06.23

CI/CD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지속적 배포 자동화' 5가지 준비

많은 기업이 소프트웨어 개발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Continuous integration/Continuous Delivery, CI/CD) 파이프라인을 앞다퉈 구축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서 CI/CD 파이프라인을 사용해서 지속적으로 프로덕션에 변경 사항을 반영하는 지속적 배포(Continuous Deployment)를 자동화한 기업은 극소수다.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사실 매일 또는 매시간 프로덕션으로 코드를 프로덕션으로 푸시한다고 생각하면 오싹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몇 년 전에 지속적 배포의 단점에 대한 기사를 쓴 적도 있다. “책임감 있는 데브옵스 팀이 배포 빈도를 높여야 할 때”라는 기사에서는 배포 빈도가 높을수록 좋다는 전제가 과연 옳은 전제인지를 질문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제 고품질의 안정적인 배포를 자동화하기 위한 기술과 방식, 툴을 채택하는 데브옵스 팀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속적 제공과 지속적 배포 간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데브옵스 팀이 CI/CD 파이프라인의 지속적 배포를 자동화하기 전에 해야 할 5가지를 살펴본다.   지속적 제공 vs. 지속적 배포 캡제미니(Capgemini)의 애자일 및 데브옵스 리더인 쿨버 라이나는 지속적 제공과 지속적 배포의 차이점에 대해 “지속적 제공은 프로덕션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 릴리즈의 종단 간 자동화 흐름이고, 지속적 배포는 지속적 통합 이후 이 흐름에서 사전에 테스트된 프로세스를 통해 프로덕션으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푸시하는 자동화된 프로세스”라고 설명했다.   프로덕션 배포 자동화는 그 결과가 비즈니스, 고객, 최종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위험도 크다. 그래서 데브옵스 팀이 배포를 자동화하기로 결정하는 경우 배포 프로세스에는 지속적 테스트와 철저한 오류 처리가 포함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포로 인해 프로덕션에서 성능 문제, 불안정한 시스템, 보안 틈새 및 ...

CI/CD 지속적배포 지속적제공 2022.06.23

단일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컨택센터 서비스와 서비스 오퍼레이션의 “End-to-end” 고객 경험 완성 - Tech Insight

코로나와 함께하는 “뉴노멀 시대”가 시작되었다. 사람 대 사람의 물리적인 접점은 강제적으로 디지털 접점으로 변화하게 되었고,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고객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고객 경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고객이 컨택센터와 겪는 모든 상호작용의 결과는 브랜드 충성도로 연결되는 만큼 많은 기업들이 고객 경험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하고 있다. 기존의 컨택센터 서비스 플랫폼을 보완해 고객 접점과 서비스 오퍼레이션을 연계하고, 현장서비스 관리도구를 통합하고, 셀프서비스를 통해 서비스를 자동화하고, 자유롭게 워크플로우를 생성하여 고객경험을 완성하는 서비스나우의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단일 플랫폼의 장점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고객 경험, 기업 핵심 아젠다로 새롭게 조명받다 - ‘고객 경험 개선’ 꾀하는 기업에 전하는 8가지 조언 - “고객 서비스와 필드서비스, 서비스 오퍼레이션” 서비스의 시작과 종료를 하나로 연결하는 디지털 CX 플랫폼 - 서비스나우가 제안하는 고객 서비스 관리 - 서비스나우(ServiceNow) 고객 서비스의 토털 이코노믹 임팩트™(Total Economic Impact™)  

서비스나우 컨택센터 단일플랫폼 2022.06.07

How-To :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개선하는 5가지 방법

필자는 최근 ‘스프레드시트가 비즈니스를 망치는 5가지 방법’에 관한 글을 썼다. 스프레드시트는 신속하고 즉각적인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자료 개발, 작은 지식 베이스 생성, 소규모 팀과의 협업에 사용되는 다용도 툴이다. 하지만 스프레드시트가 반복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운영 툴이 되면 데이터 품질 유지 및 워크플로우 개발에 필요한 수작업에 비용이 더 많이 들고 오류도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스프레드시트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일부로 자리잡으면 비즈니스 리더와 솔루션 아키텍트,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모든 스프레드시트 사용자는 조금 더 강력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선택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스프레드시트가 오피스 툴의 ‘맥가이버 칼’인 것을 고려하면, 현대화를 위한 적절한 대안은 여러 유형의 플랫폼을 포괄한다. 일부 스프레드시트는 설정 가능한 SaaS 툴로 대체할 수 있는 반면, 맞춤형 솔루션이 요구되는 스프레드시트도 있다. 개발자는 로우코드를 사용해 기능을 더욱 쉽게 개선하고, 사용자는 노코드로 자신만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대규모의 복잡한 워크플로우의 경우, 개발팀은 맞춤 개발된 애플리케이션과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플랫폼, 기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워크플로우가 분야 및 산업별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여러 부서에서 사용된다면, 스프레드시트를 가벼운 툴로 대체하는 것보다 해당 작업에 특화된 플랫폼을 검토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데이터 유형과 워크플로우, 프레젠테이션 요건, 보안 고려 사항, 필요한 협업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해야 한다. 플랫폼은 한 가지 이상의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필자가 나열한 모든 것은 여러 범주에 속할 수 있다. 지금부터 다양한 플랫폼 유형에 의지하는 스프레드시트를 대체하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대다수 기업은 광범위한 스프레드시트 사용례에 맞는 여러 대안이 필요하다.   데이터 시각화...

스프레드시트 워크플로우 2022.04.07

더 쉬워진 전자서명: Microsoft 오피스와 PDF 문서의 통합

디지털과 원격 근무가 대세인 지금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비즈니스를 매끄럽게 전개해야 합니다. 적절한 툴을 갖추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제 기업은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전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주 사용하는 툴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합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Adobe Acrobat Sign과 Microsoft 통합으로 Microsoft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전자 서명 기능을 사용하여 업무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7p> 주요 내용 - 전자 서명으로 업무 속도 개선 - 디지털 워크플로우 향상 - 최소한의 노력으로 시간과 비용 절감 - 하나의 강력한 솔루션으로 모든 부서 적용  

전자서명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2022.04.04

IFTTT 대신 사용할 ‘업무 자동화 도구’ 5선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플랫폼이 변경되면서, 일부에선 불만의 목소리를 내며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2019년 중반에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의 상당 부분을 상실했는데, 당시 IF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 최근에는 무료 사용자의 경우, 한 번에 최대 3개의 애플릿을 사용하도록 제한해 또 한번 논란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재피어(Zapier)나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등은 계속해서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고, 이들 역시 IFTTT처럼 프리미엄(freemium)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IFTTT 대신 사용할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1년에 시작해서 현재 180만 이상이 되었다. 하지만 1,8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2,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2020.12.24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 유용한 사용자 안내서

디지털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경제로 인해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독립형 소프트웨어 솔루션부터 정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과 전체 아웃소싱에 이르기까지 경로와 가능한 진입점은 다양합니다. 이들 각각은 고유한 장단점과 잠재력, 리스크 수준을 지니고 있습니다. RPA는 특히 IT 리소스와 예산이 제한된 경우나, 적절한 API가 없는 관계로 상당한 변화 없이는 자동화가 어려운 백엔드 애플리케이션 관련 작업을 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RPA를 현명하게 배치하려면 이 기술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그 기능과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을 인지해야 합니다. <9p> 주요 내용 - 자동화 환경에서 RPA가 적합한 경우 - 독립형 RPA의 장단점 - 적절한 접근법 선택 - RPA 공급업체를 위한 주요 질문사항 - 다음 단계: RPA 체험하기

RPA 자동화 비즈니스프로세스 2020.12.02

어도비,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워크프론트’ 15억 달러에 인수

어도비가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워크프론트(Workfront)를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자사의 고객 경험 및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플랫폼 포트폴리오에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어도비는 마케팅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에 관련된 워크프론트의 선도적 역량을 높이 평가해 인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워크프론트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연결하는 API를 제공하고 있다. 어도비와 워크프론트는 1,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공통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딜로이트(Deloitte), 언더 아머(Under Armour), 노드스트롬(Nordstrom), 프루덴셜 파이낸셜, T-모바일, 홈 디폿(The Home Depot) 등이 있다. 워크프론트는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고객사와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 중이다. 콘텐츠 관리, 마케팅 캠페인 계획 및 추적, 교차 팀 워크플로우 실행 등이 워크프론트의 핵심 기능이다. 이번 인수는 어도비의 회계연도 2021년 1분기 중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프론트의 CEO 알렉스 슛맨은 워크프론트 팀을 계속 이끌면서, 어도비의 디지털 경험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아닐 차크라바티에 보고하게 된다.  차크라바티는 “어도비는 콘텐츠 제작, 관리, 제공 및 측정 분야에서 확실한 리더이며, 전 세계 디지털 리더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다. 어도비와 워크프론트의 통합은 고객 경험 관리에서 어도비의 리더십을 더욱 가속화해 아이디어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경험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선구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워크플로우 협업 2020.11.10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혁신을 위한 핵심 요소IDG Tech Webinar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으며, 기업은 전방위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IT 시스템은 이미 수많은 기술과 서비스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건은 이들 기술과 서비스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지에 있다.  이번 웨비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혁신을 위한 핵심 요소’라는 주제로 뉴노멀 경제에 대응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잠재력에 대해 알아본다. 날로 세분화되는 산업계의 밸류체인과 이를 중심으로 한 IT 시스템의 변화를 짚어보고, 서비스나우가 제시하는 사일로화된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통합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략을 알아본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백본을 자처하는 서비스나우 플랫폼을 크게 4가지 관점, 플랫폼, 클라우드 및 IT, 직원, 고객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각 영역별로 주요 기업의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분화된 밸류체인을 위한 IT시스템의 변화 -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프로세스 통합 - 디지털 백본 서비스나우 플랫폼 - 인텔리전트 IT서비스 관리 - 직원과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서비스

ITSM 워크플레이스 워크플로우 2020.09.03

지메일 지원 빠진 IFTTT의 대안 5가지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IFT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IFTTT의 경쟁자인 재피어(Zapier),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등은 계속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 정책 변화로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 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6년 5월 100만에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300만 이상이 되었다. IFTTT와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1,1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1,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재피어는 MySQL, 리컬리(Recurly) 등 기업용 툴을 지원하면서 IFTTT보다 기업 앱 통합에 좀 더 치중한다.  잽은 여러 단계...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2019.05.13

"워크플로우, IFTTT 대체하는" iOS 12의 핵심 '단축어' 내려받기

iOS 1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시리 단축어(Shortcuts)이다. 여러 가지 앱이 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맞춤형 시리 문구를 만들고, 시리에 다른 기능을 엮는 앱이다. 시리는 여전히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다양한 앱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되면서 활용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맥의 오토메이터(Automator)에 익숙한 사용자는 단축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단축어는 단계별로 자동화된 작업 고리를 만들고, 전화 기능, 다양한 입력 문구를 하나의 스크립트로 묶어서 맞춤형 시리 구문으로 전환한다. 예를 들어, “집에 간다(I’m going home)”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즉, “헤이 시리, 나 집에 간다(Hey Siri, I’m going home)”라는 문구를 시리에 전달하면, 도착 예정 시간을 지도에 전달하고, 방향을 지정하고, 운전할 때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트는 것이다. 물론, 자동화된 레시피 수백만 개 중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 단축어는 유명한 다른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과 거의 비슷하다. 애플은 2017년에 워크플로우(Workflow) 사를 인수했고, 단축어는 워크플로우를 흡수한 애플 버전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제로 거의 모든 기존 워크플로우가 단축어 라이브러리 앱에 나타나고 매끄럽게 작동한다. IFTTT 같은 몇 가지 트리거 기능이 빠져 있지만, 방해 금지, 비행기 모드, 저전력 모드 등 운영체제와 바로 연결되는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미리 만들어진 여러 가지 단축어 예제가 갤러리에 있고, 맞춤형으로 지정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Macworld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단축어 앱 가이드를 기사로 공개할 예정이다. 단축어 앱 받는 법 워크플로우 앱 기존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러면 워크플로 업데이트로 단축어가 제공되고 워크플로...

워크플로우 바로가기 숏컷 2018.09.18

로우코드 개발이 어울리는 곳과 어울리지 않는 곳, 처음 시작하는 법

대기업은 어느 회사에든 있게 마련인 몇몇 핵심 과제를 안고 있다. 이들 과제를 전 조직에 걸쳐 유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통일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개발되었다. 예컨대 폭넓게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나 CRM 시스템이 그 예이다. 그러나 범용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그 회사에 특수한 종류의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 이 때는 전용 솔루션이 필요하다. 구매 주문을 생각해보라. 이를 다루지 않는 회사가 없지만 기업마다 요건이 달라 모든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단일 제품은 있을 수 없다. 이런 고질적 문제들은 하나의 제품보다는 하나의 플랫폼 솔루션을 요구한다. 기업의 특수한 문제에 기존 범용 솔루션이해결해 주기를 기대하지 않고, 기업이 필요한 것을 그냥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로우코드 개발이란 무엇인가 이 해법이 바로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 이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현업 직원이 IT 부서의 관여 없이 자체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필요 없거나 약간 필요한 정도이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드래그앤드롭 모듈, 그리고 다양한 사용자 친화적인 구조를 이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자신의 특이한 필요에 따라 앱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다. 이들 앱은 현업 사용자가 처한, 표준적 해법이 없는 특수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 사실 로우코드 플랫폼은 기업이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다린 솔루션처럼 보인다. 그러나 로우코드 접근법에 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로우 코드가 적절한 상황이 있는가 하면 적절하지 않은 상황도 있다. 로우코드가 기업에 어떤 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가를 이해하기 위해 이 차이를 자세히 살펴보자. 로우코드 플랫폼이 가장 효과적인 분야 로우코드 플랫폼이 이상적인 해법인 경우는 다음과 같다. - 현업 이용자가 자체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한다. - 문제를 해결할 통일된 해법이 없다. -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워크플로우 현업 2018.08.13

포레스트 연구조사 : Adobe Document Cloud로 입증된 신속한 디지털 워크플로우

Adobe Document Cloud는 조직에서 모든 유형의 종이 기반 문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설계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Forrester Consulting은 Adobe Document Cloud 솔루션에 포함된 Adobe Acrobat DC와 Adobe Sign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1) 문서 작업 시간 최대 연간 50시간 단축, 2) IT 직원 업무 시간 최대 연간 300시간 단축, 3) 수동 서명 작업의 감소로 서명 트랜잭션당 1.3시간 절약, 4) 보안 및 규정 준수 리스크 감소, 4) 일관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해 종이 비용 절감, 5) 고객 경험 향상으로 신규 거래 및 매출 증가, 6)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보안 및 규정 준수 강화로 간접 경비 절감 등 그 편익을 수치로 입증하였습니다. 오늘 날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신속한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Adobe Document Cloud를 도입한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통합해,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문서를 작성, 보관하고, 비용 절감까지 한 주요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터뷰 참여자들이 경험한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혁신을 확인하여 보십시오.

문서 워크플로우 어도비 2018.06.04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4단계 : 사람이 우선이다

직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효과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보장할 수 있는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필자는 애자일한 일터(Agile Workplace)가 디지털 변혁 성공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애자일한 일터 문화 구축에 대해 자주 글을 씁니다. 실천보다는 말이 더 쉽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기술은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큰 폭으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직원이 여전히 기술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기술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무용지물로 만들까 걱정하고 있으며, 또 다른 직원들은 새로운 기술을 번거롭게 여깁니다. 디지털 변혁에 내재한 잠재력을 받아들이려는 회사는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을 가장 중시해야만 합니다. 커다란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계획입니다. 디지털 변혁 과정에서 팀에 권한을 부여하고, 전환을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직원과 경영진 모두에게 더욱 행복한 일터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다음 4가지 전략을 활용하십시오. 1. 오랜 타성을 깨십시오 협업 소프트웨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등에 엄청나게 투자한 기업은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협업 소프트웨어, CRM은 슬랙, 구글 생산성 협업 도구에 밀려 이제는 거의 사용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직원들이 무언가를 배우거나 변화해 성장할 의지가 없다면 조직의 값비싼 기술은 그저 무시당할 뿐입니다. 출퇴근을 반복하는 매일매일의 단조로운 근무는 유연성, 독립성, 그리고 변화에 밀려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변혁의 문화를 조성하고 싶다면, 다음 전략을 고려하십시오. - 기술 교육에 투자하십시오.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인 조직은 모든 ROI 기회와 마찬가지로 인적 자본에도 투자합니다. 일터의 디지털 변화가 즐거운 일임을 알리기 위해서는 기존 직원을 교육하고, 디지털 스타일에 동기 부여된 인재를 고용해야 합니다. - 인사 부서(H...

CRM 교육 워크플로우 2017.02.28

글로벌 칼럼 | IT로 '지식 노동'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까?

미국에서 1920년대는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라고도 불린다. 이 때 표준화와 대량 생산은 그야말로 파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자동화는 자동차 생산방식, 바느질 기계, 자전거 생산 프로세스를 변혁시켰다. 당시 혁명적인 접근방식이었던 자동화는, 요즘 시각으로 보면 사실 당연한 것이었다. 단순화시키고 표준화시킴으로써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접근법은 제조업과 배급에 있어서 널리 성공해 전세계적으로 생산성 및 경제적 부의 증가를 가져왔다. 이제 오늘날의 풍경을 살펴보자. 노동자 대부분은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광란의 시기에 볼 수 있었던 산업혁명은 나타나지 않는다. 사무실 혹은 지식 노동자 역시 분명 IT의 세례를 받았지만 공장의 생산성 향상과는 분명 다르다. 지식 노동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고, 생산성 성장은 지지부진하다. 최대 규모의 노동자 집단에게서 생산성 증가 현상이 '실종'된 것이다. 오피스 기기에 대해 열광하는 중역들 이러한 현상은 기업들이 불가능한 역설을 약속하는 사무 기기들에 대해 열광했기 때문에 발생했다. 회사 중역들은 오피스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혜택을 원한다. 하지만 그들은 공장의 동료들과 달리, 자동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필수적인 파괴적 단순화와 표준화를 거부했다. 그리고 IT 벤더들은 그저 달콤하게 유혹할 뿐이다. 그들은 새로운 오피스 기계가 지식 노동자들로 하여금 작업 방식을 표준화하도록 ‘미묘하게 유도’할 것이라고 암시하곤 했다. 이런 유혹은 거부하기 어렵다. 단순히 돈만 쓰면 기술이 작업 활동을 단순화하고 표준화할 것만 같다. 문제는 이게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장에 제조라인을 이동식으로 설치했다고 노동자들에게 생산 작업을 '미묘하게 유도'할 수 있을까? 컴퓨터가 보급되기 이전의 사무 자동화 기술은 표준화를 '미묘하게 유도'하는데 줄곧 실패해왔다. 시작은 1920년대 기계적 복...

생산성 워크플로우 지식노동 2016.06.01

Workplace of the Future에 집중하라!

새로운 수준의 생산성을 성취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최적의 Workspace, Workflow 그리고 Experience 구축 전략 SMAC의 불리우는 IT 메가 트렌드가 업무 환경과 협업의 정의를 완전히 바꿔 놓고 있습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은 더 이상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은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넘어 직원(Worker)들의 경험, 워크플로우, 그리고 비즈니스 생산성 측면에서의 혁신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앞으로 시장의 주역이 될 세대는 업무와 협업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혁신과 경쟁력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할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해 개념과 구성 요소, 고려 사항, 그리고 이런 환경이 가져다 주는 효과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주요 내용 미래의 업무 환경,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미래 업무 환경 : 여러분은 어떻게 그리고 계십니까?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미래 업무 환경의 기대 효과 

워크플레이스 업무환경 워크플로우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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