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전망

"2023년 IT 투자 17% 증가" IDC 선정 미래 전망 10가지

IDC 퓨처스케이프 팀이 향후 10년에 걸친 전망을 제시했다. 이번 전망에서는 비즈니스의 급격화 디지털화를 수치화한 가운데 CIO와 현업 리더 사이의 관계에 방점을 둔 점이 두드러진다.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통한 가치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CIO가 기업 내 다른 부서와 협력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예측이 어려운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장기적인 계획 수립이 어렵다. IDC 그룹 VP 토니 올벳과 조사 책임자 크레이그 파워스는 IDC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향후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의 성공 요인과 CIO와 비즈니스 리더들이 2023년 이후에 직면하게 될 과제에 대한 10가지 예측을 제시했다. 올벳은 비록 이번 예측이 일반 기업 분야의 용어로 서술돼 있지만 정부, 의료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된다면서 “영리 사업체와 공공 부문 조직을 망라한다”라고 말했다.     1. 2023년 조직들의 디지털 기술 투자가 경제 성장보다 8배 빠르게 성장한다. 운영 우수성, 경쟁 차별화,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IDC에서 이런 성장 예측치를 ‘배수’로 표현했다. 아마도 이번 예측 중에서 신뢰성이 낮은 부분일 것이다. IDC는 디지털 기술 지출의 성장율을 16.9%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현재 예측되고 있는 2023년 전세계 GDP 성장율의 약 8배다. 그러나 그러한 전세계 GDP 성장 예상 수치는 확실하지 않다. 올벳은 “그 수치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올해 초의 예상값보다 훨씬 낮으며 작년보다 확실히 낮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측의 핵심 부분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을 달성하고 훨씬 나은 상태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경쟁적으로 차별화될 준비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될 핵심 기술에 여전히 돈을 쏟아 붇는다”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러한 지출이 클라우드, 고급 애널리틱스, 머신러닝(ML)을 비롯한 혁신 가속화에 집중되어...

IDC 전망 예측 2022.11.09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5.1% 성장…4조 5,000억 달러” 가트너 전망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IT 서비스 및 데이터 센터 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업의 2022년 IT 지출이 약 4조 5,000억 달러(약 5,42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보다 5.1% 성장한 수치다.   지출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로, 2021년보다 11% 성장한 6,72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가트너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에 클라우드를 포함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클라우드 시장이 비클라우드 시장보다 규모가 커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20년부터다. 가트너는 2025년이면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비클라우드 시장보다 2배 클 것으로 전망했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SaaS(Software-as-a-Service)에 집중하면서 2022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의 지출은 클라우드가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한다. 데이터 센터 시스템의 IT 지출 비중은 2,260억 달러다. 금액으로 봤을 때는 규모가 가장 작지만, 연간 4.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다. 2022년 IT 지출이 가장 큰 시장은 통신 서비스로, 2021년보다 1.3% 증가한 1조 4,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매니지드 IT 서비스와 컨설팅 시장은 2022년 지출 증가율이 2번째로 높은 분야다. 클라우드 전략을 지원할 때 외부 컨설턴트에 의존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연간 7.9%씩 성장해 1조 2,8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트너 수석 부사장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대부분 기업이 향후 몇 년 동안 클라우드 전략 개발을 위해 외부 컨설턴트를 활용할 전망이다. 인력 기술 격차,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 등으로 인해 CIO는 디지털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컨설팅 업체와 관리형 서비스 업체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브록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CIO에게는 20...

가트너 전망 2022년전망 2022.02.03

2022년 주요 사이버 보안 전망 8가지

글로벌 경제가 팬데믹 혼란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뉴 노멀을 둘러싼 불확실성 역시 커지고 있다.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을 내세우지만, 보안 담당자는 빠른 신기술 보급의 이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원격 작업과 가상 회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SaaS 도입은 모두 새로운 위협 경로를 유발하는 복잡한 IT 인프라가 등장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CSO는 기업이 새 규정을 준수하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최근 발생한 무차별 공격과 네트워크 취약점,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제도는 2022년 CSO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CSO는 애널리스트 업체와 업계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구해 올해 주요 사이버 보안 예측 목록을 만들었다.   1. 기업에서 공급망 탄력성과 책임감 있는 조달의 중요성 부각 공격자가 소규모 업체와 공급업체를 표적으로 삼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공급망이나 서드파티 업체의 침해는 사실상 불가피하다. 서드파티 업체를 노린 공격으로 인해 기업이 타격을 입고 있다는 보도도 증가하고 있다. 가트너는 전망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60%가 서드파티 업체와의 거래 및 비즈니스 활동에서 사이버 보안 위협을 주요 결정 요인으로 활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이 새 공급업체를 편입하거나 계약을 갱신하기 전에 업체가 서드파티 공격의 위험을 전제하고 공격에 따른 교정 비용을 부담할 것을 명시하는 정책에 동의하도록 요구할 것으로 전망했다.   2. 전 세계적으로 프라이버시 보호 입법 가속화 가트너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상주(data residency)가 계속 보안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인구 75%의 개인정보에 프라이버시 보호 법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GDPR, LGPD(브라질 일반 개인 데이터 보호법), CCPA(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와 같은 법의 범위는 매우 포괄적이기 때문에 기업 컴플라이언스...

사이버보안 2022년 전망 2022.01.10

IDG 블로그 | 2022년 애플 신제품 전망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

애플은 2020년 아이폰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2021년에는 아이폰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아이패드 프로의 진일보에 집중했다.    아이폰 디자인이 변화하는 주기가 길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혁신적인 신형 아이폰이 나와도 매출을 끌어올리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어찌 됐든 애플은 2022년에도 아이패드 업그레이드에 시간을 투입할 것이며, 적어도 애플이 출시한 제품 중에는 여태껏 본 적 없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작은 변화를 보일 것이다.  2022년 애플 제품 가운데 맥을 제외한 아이폰, 아이패드, 기타 신제품에 대한 필자의 전망을 소개한다.  2022년형 아이폰 : 사소한 변경 2023년형 아이폰은 현재의 모습과 극적으로 다르겠지만, 2022년형 아이폰은 기존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단, 여러 언론의 보도가 정확하다면 애플의 제품 구성에는 약간의 변화가 예상된다. 먼저, 아이폰 SE가 새롭게 출시된다. 아이폰 SE에 열광하는 사용자는 별로 없지만, 애플 입장에서는 일부 시장과 일부 사용자의 성향에 잘 맞는 보급형 아이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이미 완성된 기술을 좀 더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형 아이폰 SE는 현재 모델과 외형상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즉, 아이폰 8 외관에 최신 A15 프로세서와 전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처럼 터치 ID를 잠금 해제 버튼에 통합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매출이 저조한 아이폰 미니를 판매 대상에서 제외했다. 아이폰 미니를 선호하는 한 사용자로서 아쉬운 소식이다. 하지만 아이폰 미니의 크기는 어떤 형태로든 부활할 것이라고 믿는다. 크기와 기능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판매량을 높일 수 있을지 확인하고자 하는 애플의 심정을 이해한다. 따라서, 2022년 가을에 출시될 4가지 아이폰은 아이폰 14, 아이폰 14 프로, 아이폰 14 프로 맥스, 그리고 저가형 아이폰에 화면을 키운 신형 아이폰 14 ...

애플 전망 2021.12.31

글로벌 칼럼 | 2022년 기업 데이터를 둘러싼 전망 5가지

원유나 금, 핵폐기물, 심지어 베이컨까지 어떤 비유를 사용해도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는다. 기업은 가진 데이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매출을 늘리기를 원한다. 그러나 데이터 활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장기적인 분석에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주는 서비스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분야에는 이미 많은 관심과 자금이 들어갔다. 2022년에는 신속한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관련한 5가지 전망을 살펴보자. 전망 1 : ‘레거시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 지난 몇 년간 차세대 언어로 여겨졌던 NoSQL은 이제 장기 운영 사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자리잡았다. 이와 같은 최신 기술로의 마이그레이션은 IT 분야에 상관없이 언제나 논의하는 주제다.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업 IT팀은 향후 10년 동안 추진할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토론하게 될 것이다.  2022년에 벌어질 이런 토론에서 쿠버네티스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지 않는 기존 시스템이 화두가 된다면, ‘레거시 NoSQL(Legacy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이다. 주류 NoSQL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이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 배포의 일환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망 2 : 데이터 반출 비용이 낮아질 것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 가격은 꽤 오래전부터 데이터의 유입 및 반출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 일반적으로 유입 데이터는 무료였는데, 이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촉진하는 매력적인 요소였다.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데이터를 반출할 때는 많은 비용을 내야 했다. 이 역시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을 촉진할뿐더러 기업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유입 및 반출 비용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부 소...

데이터 전망 2022년 2021.12.29

미리 알아보는 2022년 사이버보안 지출 동향

2022년 기업의 사이버보안 지출은 2021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CISO의 2022년 예산은 대부분 2021년보다 늘거나 비슷했으며, 예산이 줄어든 경우는 극히 일부인 것으로 조사됐다.   CSO의 ‘2021년 보안 우선순위 조사’에 따르면, 보안 책임자 가운데 44%가 향후 12개월간 예산 증가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4%는 예산이 2021년과 같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 2021년 예산 증가 및 유지를 경험한 비율보다 높았다. 반면 예산 감소를 예상한 비율은 2%로, 2021년 예산 감소를 경험한 6%와 비교하면 소폭 감소했다. 다른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PwC ‘2022년 글로벌 디지털 트러스트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 가운데 69%는 사이버보안 관련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6%는 관련 지출이 10% 이상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는 2022년 정보 보안 및 위험 관리 지출 총액이 2020년 1,370억 달러, 2021년 1,550달러에서 증가한 1,720억 달러로 추산했다. 안정적인 예산에도 불구하고 CISO의 지출은 더욱 신중해질 전망이다. 수많은 기업 책임자와 보안 경영진이 보안에 대한 투자가 그만큼의 가치를 제공하는지, 운영을 성숙하게 만드는지, 궁극적으로 기업의 보안 태세를 개선하는지를 계속 증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PwC 사이버 및 개인정보보호 혁신 연구소장 조 노세라는 “기업은 사이버 위험이 매일 늘어난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때문에 사이버보안에도 계속 투자한다. 기업 경영진은 해킹으로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얼마든지 자금을 지출할 의향이 있지만, 필요 이상으로는 돈을 쓰려고 하지 않는다. 경영진은 항상 적절한 곳에 투자하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꼭 필요한 곳에 투자하기 위해서 CISO는 적정 보호 수준을 인지해야 하며, CEO와 협력해야 한다. 노세라는 “사이버보안 투자는 단순히 최신 제품을 갖추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

동향 사이버보안 전망 2021.12.22

IDG 블로그 | "뻔하지 않은" 클라우드 컴퓨팅 예측 2가지

매년 12월이면 필자의 받은 편지함에는 홍보회사에서 보내온 메일이 한가득이다. 모두 클라이언트에서 내놓은 내년 전망을 홍보하는 메일이다. “내년에도 클라우드 보안은 CIO의 우선순위 목록에 있을 것”이라는 메일을 몇 통이나 받았는지 모른다. 너무도 당연해서 말할 필요도 없는 것들이다. 그런 면에서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의 많은 수가 똑같이 바보 같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이렇게 평범한 예측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치 있는 예측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부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이 운영이나 개발, 거버넌스, 보안 등등 구체적인 기술을 구현하면서 IT 책임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해당 기술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만 한다. 필자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예측이 극히 좁은 영역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이유이다. 필자의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은 거버넌스와 클라우드옵스에 관한 것이다. 거버넌스. 멀티클라우드의 부상과 클라우드 복잡성 문제를 키우는 변화가 2022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거버넌스는 과도하게 복잡해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제해야 하는 기업의 중점 사항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거버넌스 전반이 집중 조명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좀 더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이자 이미 많은 기업이 직면해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게 될 것인데, 바로 비용 거버넌스이다. 재무 운영, 즉 핀옵스(FinOps)와 연관되기 때문이다. 2021년 대부분 대기업에서 클라우드 비용은 통제를 벗어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가격을 올린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직원이 책임을 지지 않았다. 다수의 비용 거버넌스 솔루션이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비하는지 지켜보는 일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이들 툴은 훌륭한 보고서와 대시보드도 제공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핵심적인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는데, 바로 동적인 반응과 대응 기능이다. 예를 들어, 쓸모 있는 시간을 넘어서 실행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나 적절한 ...

멀티클라우드 복잡성 거버넌스 2021.12.20

“혁신 아닌 종합적인 발전” CISO가 말하는 2022년 보안 우선순위

CSO가 매년 실시하는 ‘보안 우선순위 조사’에 따르면, 많은 보안 책임자가 기업의 회복을 견인하는 2022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도구를 강화하거나 하나의 방법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을 결합해 발전을 꾀하는 이니셔티브다.   CISO가 이니셔티브 설정 시 고려한 우선순위는 각 기업이 직면한 특정 위험 및 위협에 대응하는 기술 역량과 상호 의존적인 정책 및 절차가 결합된 것으로, 보안 기능의 발전상을 반영한다. 또한 IT 및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달라지는 위협 지형, 새로운 위험으로 인한 보안 요구사항도 이니셔티브에 반영됐다.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발전하는 것이 CISO의 2022년 우선순위다.  우선순위를 바꾸는 지형 변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확산하고 있다. IT팀은 애플리케이션을 데이터 계층에서 분리하고 있으며, CIO는 더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아키텍처로 이동하고 있다.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재택근무도 보안 지형을 바꾸었다.  컨설팅 업체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리즈 밀러는 “2년 동안의 재택근무로 인해 보안의 방어선이 직원이 일하기를 원하는 장소까지 확대된 것이다. 2년간 지켜봤던 불안정한 상태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CISO는 직원 문제까지 해결해야 한다. 밀러는 “이른바 ‘대규모 퇴직(Great Resignation)’은 현실이며, 특히 보안 분야에서 이런 현상이 심각하다. 많은 직원이 ‘번아웃’되어 업계를 떠나고 있다. 2022년에는 이 문제를 관리하기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CISO에게 던져진 질문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현명하고 안전하면서 신속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이다. 의료 업체 파크뷰 헬스(Parkview Health)...

보안 2022년 전망 2021.12.17

IDG 블로그 | 흔한 2021년 클라우드 예측 중 틀린 2가지

어떤 이유인지 필자는 고객사의 새해 전망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모든 홍보회사의 연락 목록에 있다. 이들 업체의 전망은 대부분 너무 뻔하고 별 도움이 되지 않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거나 “클라우드 보안이 계속 걱정거리가 될 것”이라는 식이다.    하지만 정말 흔한 전망 몇 가지는 문제가 있다. 이들 중 몇 가지는 클라우드 시장의 많은 사람이 믿기 시작한 것 같다. 그래서 간과되거나 오해하기 쉬운 약간의 진실을 지적하고자 한다. 멀티클라우드가 부상해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는, 이른바 ‘클라우드 애그노스틱(Cloud Agnostic)’이 된다는 것은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걱정되는 예측이다. 필자가 특히 걱정하는 점은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비즈니스에 최소한의 영향만을 미치면서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라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최고의 것만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념은 매력적이다. 스토리지는 두 곳, 컴퓨팅은 세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이용한다는 식이다. 안타깝게도 비즈니스에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맞춰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역량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 업체에 종속되어야만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멀티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을 구현하고자 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데이터 스토리지를 연결하는 데 최소공분모 접근법을 이용해야만 할 것이다.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최적화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아무 데서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는 없다. 또 하나 지적할 것은 보안이나 거버넌스, 관리, 모니터링 등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핵심 네이티브 기능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기능을 이용한다면, 해당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는 클라우드 애그노스틱이 될 수 없다. 특정 플랫폼에...

2021년 전망 예측 2021.01.11

“2021년, 클라우드 이전 속도 2배 빨라진다” IDC 중기 전망 발표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IDC는 2021년 이후의 전 세계 IT 전망을 제시하며 기업 IT 장비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코로케이션 전문업체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로 계속 이전할 것으로 예측했다.   IDC는 2021년 말이면 클라우드 중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이전 속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2배는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 CIO는 경쟁력을 유지하고 기업의 디지털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중심 IT 모델로의 이전을 가속화해야만 한다. IDC 전세계 리서치 담당 부사장 릭 빌라스는 발표문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예기치 못한 비즈니스 붕괴에 빠르게 적응하고 대응하는 역량이 점점 디지털화되는 경제에서 성공을 결정하는 확실한 요소가 될 것임을 보여줬다”며, “미래 기업 매출의 큰 부분이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자원의 응답성, 확장성, 회복성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뉴 노멀 시대에 기업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경쟁 환경 및 산업의 와해에서 기회를 찾고, 비즈니스 가속화 역량을 확장하는 것이다. IDC의 주요 전망은 다음과 같다.   엣지가 가장 중요해진다. 팬데믹 기간 동안 변화된 인력 및 운영 환경에 대응한 것이 2023년까지 전 산업군에서 엣지 중심 투자와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가속화하는 주된 요인이 될 것이다.    지능화된 디지털 업무 공간. 2023년까지 글로벌 2000대 기업의 75%는 업무 인력의 변화에 맞춰 기술적인 대응책을 제공할 것이다. 설계부터 하이브리드 방식의 이들 기술은 떨어져 있으면서도 함께 실시간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팬데믹이 남긴 IT 레거시. 2023년까지 CIO의 70%는 팬데믹 기간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를 해소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재정적인 압박과 IT 민첩성...

idc 전망 코로나19 2020.11.13

중국 서버 판매, 코로나19 타격으로 단기적 침체 불가피 : IDC

주요 서버 업체는 입을 다물고 있지만, IDC는 단기적으로 다양한 IT 디바이스의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은 실질적으로 가동이 중단된 채로 격리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중국 IT 하드웨어 시장 역시 1분기에는 수요 부족으로 일시적이지만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 시장의 영향은 확실하지 않지만, 다른 시장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   IDC는 2020년 전체 서버 시장 성장률이 기존 예상치인 12.4%에서 7.4%로 하락하리라 예측했다. 원래 예상치가 16.5% 성장이었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토리지 시장의 성장 전망치 역시 12.5%에서 7.3%로 낮췄으며,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16.6% 성장이 아니라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네트워킹 시장의 2020년 성장률은 6.2%에서 3.0%로 하향 조정했다. 오늘날 중국은 전 세계 IT 인프라 시장의 20%를 차지한다. IDC 리서치 그룹 수석 부사장 매트 이스트우드는 “현재 시점에서는 전 세계 데이터를 집계하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알듯이 영향이 심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IDC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주로 1분기에 한정되고 2분기부터 점점 나아질 것으로 본다. PC와 스마트폰은 서버 하드웨어보다 더 큰 타격을 받겠지만, AI나 IoT 등의 다른 신흥 기술은 최소한의 영향을 받는 데 그칠 것이다. 현재 감염병의 중심인 중국 우한은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의 허브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어떤 IT 영역도 압박을 느끼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IDC는 코로나19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은 예측하지 않았다. 미국의 주요 IT 솔루션 업체는 각양각색의 전망을 내놓았고, 일부 업체는 이 주제를 피하기도 했다. 적절한 사례인 인텔은 공급망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은 발표문을 보내왔다. “우리의 최고 관심사는 모든 직원의 안전과 복지이다. 예방을 위해 중국으로의 불필요한 여행을 ...

실적 전망 생산 2020.02.24

“향후 10년 기술의 핵심은 연결성” 딜로이트 보고서

딜로이트의 TMT 전망 2020(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s Predictions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연결성(Connectivity)는 향후 10년 기술 트렌드를 여는 열쇠가 될 전망이다.  딜로이트는 보고서에서 2020년에 벌어질 3가지 주요 트렌드를 소개했다. 첫째는 “개별 기술은 사일로에서 상호의존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영향력과 확실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두 번째로 딜로이트는 기술, 미디어, 통신 산업의 매출 대부분이 ‘5대 주요 디바이스’인 스마트폰, 컴퓨터, TV,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통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세 번째 트렌드는 수년간 목전에 있다고 거론된 혁신들이 마침내 2020년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면서 현실화되고 향후 더 많은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딜로이트는 이러한 큰 틀의 트렌드 속에서 중요한 개발 사항 몇 가지를 꼽았다. 우선 5G다. 5G가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가 시작되면서 올해는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딜로이트는 기업들이 사물 인터넷, 원격 운영 및 자율 주행차와 같은 최첨단 사용 사례와 함께 차세대 기술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프라이빗 5G 네트워크를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딜로이트는 스마트폰 도입이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다른 영역으로 성장이 다양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광고, 앱 및 차세대 소비자용 웨어러블 기술을 위한 플랫폼이 포함된다. 스마트폰 성장과 병행해 스마트폰 멀티플라이어(multiplier) 시장은 호주에서 미화로 27억 4,000달러 정도의 규모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앱, 모바일 광고, 하드웨어와 웨어러블 액세서리가 멀티플라이어 시장의 80%를 차지하며 주도할 것이다.  AI, 특히 엣지 AI 칩의 대중화도 기대된다. 딜로이트는 2020년에 전 세계적으로 7억 5,000만 개 이상의 엣지 AI 칩이 판...

전망 딜로이트 2020 2020.02.18

코로나 19 영향에 서버 매출 10% 이상 하락 전망

이번 분기 전 세계 서버 매출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1.2%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대만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IVD-19, 코로나19)이 불러온 일대 혼란으로 인해 9.8%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타임즈는 대만 기반 IT 매체로, 지리적인 특성으로 대만 및 중국 업체 관련 정보를 많이 제공한다. 물론 예측이 빗나갈 때도 있지만, 코로나19가 실제 대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신호를 꾸준히 보냈다. 예를 들어, 디지타임즈는 중국 공작 직원의 20%가 코로나19 때문에 중국 설날 연휴 이후에도 회사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많은 중국 부품 생산업체가 2월 25일까지는 공장을 재가동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음력 설날은 1월 25일이므로 중국 공장이 한 달 동안 중단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디지타임즈는 2020년 1분기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서버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페이스북 같은 업체는 위윈이나 콴타 컴퓨터 같은 중국 화이트박스 솔루션 업체로부터 고집적 모델을 구매하는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원래 이번 분기에 출하되었을 주문이 연기되고 있다. 2008년처럼 경제 위기로 인한 매출 급락과는 다르다. 수요는 그대로이지만, 중국이 제품을 바로 만들 수 없는 상태이다. 사실 올해는 서버 시장 전망이 좋아 대부분 서버 업체가 지난 해보다 매출 전망치를 올렸다. AMD는 에픽 프로세서 생산을 늘리고 인텔은 차세대 아이스레이크 제온 플랫폼을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코로나19의 진원지로 여겨지는 우한이 주요 기술 생산 허브는 아니라는 점이다. 우한에는 LCD와 OLED 공장 다섯 곳이 있지만, 같은 생산 시설은 상하이에도 있다. 물론 우한은 가장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이 있고 휘어지는 OLED를 생산하며, 생산 용량 역시 제일 크다. 옴디아(Omdia)의 데이터센터 컴퓨트 담당 대표 애널리스트 블라디미르 가라보...

바이러스 전망 매출 2020.02.14

지출 우선순위로 보는 2020년 사이버 보안 전망

아직은 연초에 해당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다. 기업은 2020년에 사이버 보안 예산을 늘릴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요구사항과 투자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둘 것인가? ESG가 최근 연례 IT 지출 계획 관련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몇 가지 해답을 얻을 수 있다.   55%의 조직은 2020년 전체 IT 지출을 늘릴 계획이다. 최소한 헬스케어와 IT, 도소매, 제조,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에서는 절반 이상의 조직이 올해 IT 지출을 늘린다고 답했다.   IT 지출 증가의 명분을 묻는 설문에 응답자의 36%는 소속 조직이 보안과 사이버 위험 관리를 개선하고자 한다고 답했다. 보안이 모든 IT 의사결정에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62%의 조직은 2020년 사이버 보안 관련 지출을 늘릴 계획이다. 36%는 지난 해와 같다고 답했다. IT 산업군이 73%로 가장 높았고, 제조(68%), 도소매(67%) 산업군이 뒤를 이었다.   2020년 4대 보안 투자 영역은 위협 탐지에 AI/머신러닝을 적용한 사이버 보안 기술(32%), 데이터 보안(31%), 네트워크 보안(30%),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27%)이다. 흔히 위협 탐지와 네트워크 보안에 주로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조사 결과는 보안 업계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응답자 40%는 사이버 보안을 소속 조직에서 향후 1년 동안 IT 지출 대부분을 이끌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로 보고 있다. 비용 절감은 31%로 2위에 그쳤다. 사이버 보안이 IT의 책무가 아니라 기업 전체의 책무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 보안 툴과 프로세스 강화가 널리 알려지고 논의되는 IT 메타 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응답이 24%를 기록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는 14%로 2위에 머물렀...

전망 예산 리서치 2020.02.13

'빅 3 구도는 바뀌지 않는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 및 기술 전망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산업에 지속해서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분석가 데이브 바톨레티는 자신의 연례 클라우드 전망에서 클라우드 시장 전체(SaaS, PaaS, IaaS)가 2020년에 미화 2,99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리라 예측한 방법에 관해 간략히 설명했다.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인과 앞으로 클라우드 부문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곧 들이닥칠 또다른 클라우드 패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오랫동안 빅 3의 경쟁 구도로 비쳤으며 적어도 북미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배력이 약화되거나 제4의 업체가 등장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각 업체가 수치를 다르게 제시하기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는 AWS가 약 40%의 시장 점유율로 확실한 시장 리더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가 30%와 10%로 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의 투자를 계속해서 받게 되면 최소한 경쟁업체 가운데 한 곳을 따라잡을 것이다. 하지만 구글의 대변인은 <컴퓨터월드UK>에 “2018년부터 등장한 이런 예측은 정확하지 않다”라고 일축했다. 이런 보고서가 과장되었거나 목적이 단순히 새로운 CEO 토마스 쿠리안이 경쟁업체들과 싸우도록 하는 것일지라도 구글 클라우드는 한동안 3위에 머물렀으며 이전 CEO 다이앤 그린의 관리하에서는 그 격차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세간의 이목을 끈 여러 차례의 ...

레드햇 구글 CFF 2020.01.09

토픽 브리핑 | “또 다른 10년의 시작” 2020년 기술 전망 모음

30년 전 방영된 애니메이션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속 그 2020년이 시작됐다. 우리는 자유롭게 우주를 여행하는 신인류가 아니고, 만능변신로봇 코보트가 곁에 있는 것도 아니지만, 기술은 상상 속 그 세상을 향해 발전하는 중이다.    '2020년 이후 기술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까?' 가트너 10대 전망 초자동화, 다중경험, 인간 증강 등 가트너가 발표한 2020년 10대 전략 기술은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이 지금과는 다른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2020년대 인공지능 기술 동향 예측 'AI와 함께'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 2020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트렌드 5가지 IDG 블로그 | 싫지만 하게 되는 2020년 클라우드 전망 2020년 데이터 주도 혁신에 영향을 줄 5가지 요소 2020년 데이터센터 예측 : 자동화와 메모리 가격 하락의 영향 2020년의 5G···"대부분 기업용 프라이빗 네트워크 위주일 것"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어떤 기술에 관심을 두고 있을까? 한국 IDG가 IDG 테크서베이를 통해 IT 전문가 2,270을 대상으로 IT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빅데이터/애널리틱스(43.4%) 인공지능(비즈니스 자동화)(41.2%), 클라우드(38.6%)에 예산과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0년 사이버보안, 주시해야 할 9가지 위협 2020년 이후 사이버보안의 4가지 큰 변화 2020년 주시해야 할 5가지 보안 운영 및 분석 트렌드 2020년 사이버보안, 범죄자 vs. 보안 전문가 모두가 원하는 건 AI 역량 IDG의 IT 전망 조사에서는 보안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가 하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보안 위협의 정교화와 지능화를 고려하면 관심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특히, 업무 유형의 다변화와 원격 근무 등 개인 디바이스...

전망 인공지능 AI 2020.01.03

IDG 블로그 | “자율 배치와 징벌적 보안” 더 지능화된 클라우드의 미래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IT가 어떤 일을 할지 알 수 있겠는가? 몇 가지 패턴은 남아 있기를 기대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술에 관한 사람들의 주의는 매우 짧기 마련이다. 필자는 지금부터 10년 뒤에는 전혀 새로운 기술과 과대포장된 유행에 집중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IT의 맥락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을 것이란 것만은 분명하다.    시간을 10년 전으로 돌려보면, 대부분 CIO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업에 이런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2009년 수많은 회의에 참여했지만, 주로 들은 말은 “내 시체를 밟고 가라”와 “방화벽 밖에서 절대로 시스템을 운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후 기업 IT는 장족의 발전을 했으며, 초기의 클라우드 거부 세력 중 다수는 해고되거나 은퇴하거나 생각을 바꿨다. 현재는 20~30%의 워크로드와 데이터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같은 맥락에서 필자는 대부분 기업이 좀처럼 알지 못하는 몇 가지 기미를 알아차렸다. 2029년에는 과연 어떤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몇 가지 때 이른 생각을 소개한다. 자율 균형 배치 모델(Self-balancing Deployment Model).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시스템, 엣지 기반 컴퓨팅 등등이 있고, 이 모든 플랫폼이 시스템을 구동하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플랫폼들은 10년 동안 훨씬 더 많은 역량을 갖출 것이다. 그 다음 문제는 어디서 무엇을 구동하느냐가 된다. 희망하건대, 앞으로 10년 뒤에는 워크로드의 자율 마이그레이션과 자율 로드밸런싱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핵심 구현 기술이 워크로드와 데이터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결정하고, 자동화된 백엔드 시스템으로 이들 워크로드를 옮긴다. 이는 어떤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어떤 시스템에 배치하든, 워크로드 스스로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최적의 플랫폼으로 스스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플랫폼을 선택하는 기준은 낮은 비...

전망 마이그레이션 지능화 2019.11.27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