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언제나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런 예를 들어보자. 2006년 당시 자바의 설립자이자 책임 디자이너였던 제임스 고슬링은 “휴대폰이 미래의 데스크톱이 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고슬링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아직 완전히 ...
2021.07.20
  1. 글로벌 칼럼 | 깃허브 코파일럿은 아직 미래를 바꾸지 않는다

  2.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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