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아이폰14

발매 '코앞'인 아이폰 14의 유출 정보 이모저모

아이폰 14의 출시가 1개월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렌더링 이미지나 사양 정보 유출도 늘어나고 있다. 릭스애플프로(LeaksApplePro)는 8월 14일 심층적인 아이폰 14 유출 정보를 공개하면서 아이폰 14 프로가 전작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라고 결론지었다. 이들이 주장하는 아이폰 14 프로의 특징을 살펴보자.     A source has had hands-on time with iPhone 14 Pro and 14 Pro Max. (Thread) -The new pill+hole doesn’t add anything new. It looks different, but it pretty much works like the notch. Once you get used to it it’s “gone”. -It’s thick. The Pro Max feels like a brick (as usual). — LeaksApplePro (@LeaksApplePro) August 14, 2022 노치 여부 : 거슬리던 노치가 사라지고 알약 모양의 카메라 렌즈 구멍과 작은 핀홀이 세트로 나란히 배열돼 페이스 ID에 사용된다. 용도는 노치와 유사하다. 릭스애플프로는 새로운 알약+핀홀 구멍이 어색하게 느껴지고 오직 한눈에 구형 아이폰과 구별될 목적으로만 존재하는 것 같다고 평했다. 크기와 무게 : 아이폰 14 시리즈는 특히 두껍게 느껴지는데 프로 맥스는 거의 벽돌 같다는 인상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 : 릭스애플프로는 아이폰 14 프로의 배터리는 2~3시간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테스트가 충분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소재와 품질, 외양은 아이폰 13 프로,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달라진 것이 없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적용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카메라 렌즈 두께 : 아이폰 14 프로 카메라 시스템 설계는 매우 두꺼워 보여서 예전 기준으로 만들어진 스탠드나 애플 맥세이프 듀오 차저...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핀홀디스플레이 2일 전

아이폰 14 발표 행사, 기존보다 이른 9월 6일 가능성 있다

아이폰 14를 발표할 9월 애플 행사가 다시 한 번 가상으로 치러진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행사에 필요한 영상 발표를 녹화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아직 대면 행사를 개최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음을 나타낸다.    애플이 2020년부터 모든 행사를 가상 키노트로 전환한 것을 고려할 때 거먼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측대로라면 이번 9월 신제품 발표 행사는 11번째 가상 행사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도 보이지만, 완전 대면 행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행사가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치러질 경우 간결성과 효율성 면에서 유리하다. 9월 행사에서는 4종의 아이폰과 2, 3종의 애플 워치가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년과 마찬가지로 거먼은 올 가을에도 제품 발표 행사가 2차례 나눠서 개최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10월 이후 행사는 아이패드와 맥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fwiw I heard September 6th event and iPhone's on sale on the 16th not 100% sure, but around there seems right. https://t.co/X2vbu2XyiC — Max Weinbach (@MaxWinebach) August 7, 2022 지금까지 9월 행사는 보통 화요일에 개최됐다. 조심스럽게 예측하자면 2022년 9월 13일 화요일이 유력하다. 그러나 블룸버그 소속인 맥스 웨인바흐는 아이폰 발표 행사 일자를 9월 초순으로 추측했다. 미국 노동절 주말 직후인 9월 6일 화요일이 행사일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일정에서 벗어나는 일정이기는 하다. 웨인바흐는 100%는 아니지만 관계자에게서 들은 정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2022.08.09

'A16 없는' 아이폰 14, 아이폰 13 프로와 성능 비슷할 것으로 예상

이제는 출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이폰 14에 대해 모르는 것이 거의 없다. 믿을 만한 보도에 따르면 더 큰 맥스 사이즈와 카메라 성능이 개선될 것이지만, A16 칩을 포함한 주요 개선 사항 대부분은 애플의 가장 비싼 단말기인 프로 제품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폰 14가 아이폰 13보다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애플은 아이폰 14에 아이폰 13과 같이 A15 칩이 탑재되더라도 작년과 같은 프로세서라고 광고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이폰 14가 아이폰 13을 성능 테스트에서 이겼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차트와 그래프를 예상할 수 있다. 성능 차이는 칩에서 나온다. 아이폰 13 프로에는 5개의 GPU 코어를 가진 버전의 A15 칩이, 프로가 아닌 모델에는 4코어 GPU 버전의 A15 칩이 탑재됐다. RAM 용량은 프로 모델이 6GB, 비 프로 모델이 4GB다. 실제로 테스트한 결과 아이폰 13 프로는 아이폰 13보다 그래픽 성능이 약 20% 더 높았다. 아이폰 14는 아이폰 13 ‘프로’ 모델과 같은 A15 칩을 탑재할 것이므로 아이폰 13보다 RAM 용량이 크고 GPU 코어 수가 더 많다. 다른 프로세스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메모리에 더 많은 것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앱 로딩이 더 빠를 것이다. 따라서 아이폰 14의 성능은 아이폰 13 프로보다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아이폰 13보다는 개선된다.   Despite using *some* old hardware, iPhone 14 non pro still have some overall performance boost over the iPhone 13 series New cellular modem, new internals design, ect — ShrimpApplePro ???? (@VNchocoTaco) August 1, 2022 또한 아이폰 14 모델은 퀄컴의 X65 5G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X65 5G는...

아이폰14 A16 A15 2022.08.04

블로그 | 은퇴를 앞둔 '아이폰 미니'를 위한 찬사

필자는 아이폰 미니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칭송하기 위해 이 글을 쓴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미니 제품군은 아이폰 13이 마지막이다. 아이폰 미니의 빈자리는 올가을 출시될 아이폰 14 맥스가 채울 것이다. 아이폰 13 미니를 사용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슬프기만 한 사실이다. 애플이 아이폰 14 미니를 출시하기에는 필자처럼 아이폰 13 미니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이 충분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문제없다. 아이폰 13 미니는 매우 훌륭한 제품이다. 사실, 너무 훌륭해서 아직 끝이 아닐 것 같다.   ‘작은 친구’에게 이별을 고할 때 사람들이 크기가 큰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이폰은 애플이 아이폰 6부터 크기를 키운 이후부터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다. 판매량이 이를 뒷받침한다. 작은 휴대폰을 선호하는 필자는 분명 ‘틈새’ 구매자다. 그러나 사람들이 정말로 큰 휴대폰을 좋아할까? 필자가 보기에는 단순히 크기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보고 더 큰 화면으로 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인 듯하다. 더 무거운 무게, 더 많은 용량, 더 큰 부피까지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크고 밝은 화면에 절충할 가치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매년 필자는 리뷰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아이폰 신제품을 사용하는 특권을 누린다. 지난 2년 동안 필자는 신제품을 사용한 후 아이폰 미니로 돌아왔다.  우선, 아이폰 미니는 프로가 아니다. 합리적인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12와 13은 프로 모델보다 프로가 아닌 모델의 디자인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기기 뒷면의 밝은 색상부터 멋지게 알루마이트 처리된 알루미늄 프레임까지. 따분한 아이폰 13 프로 말고 아이폰 13 미니를 선택한 이유다.   높이 5.2인치에 폭 2.5인치의 작은 아이폰 13 미니는 필자의 손과 주머니에 잘 맞으며, 5.4인치 디스플레이는 앱의 모든 요소에 완벽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아이폰13 아이폰13미니 아이폰14 2022.07.07

"아이폰 최신 칩, 프로 모델에만 탑재될 것" 애플의 매출 확대 전략

아이폰은 2007년 발매된 이후로 2가지 원칙을 지켰다. 매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는 것과 모든 모델이 같은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것이다. 아이폰 14부터 이 원칙 중 하나가 깨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아이폰 14 4개 모델은 탑재 칩을 세분화해 일반 아이폰 14는 조금 더 개선된 A15 프로세서를, 아이폰 14 프로 모델은 최신 칩인 A16 프로세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 13 프로는 전작보다 GPU 코어가 5개로 하나 늘어난 A1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애플 제품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쿠오는 미디움 게시물을 통해 A16 프로세서가 아이폰 14 프로에만 독점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향후에도 최신 칩이 고급 모델에만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쿠오는 이것이 아이폰 프로 판매량을 촉진하려는 새로운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칩을 고가의 고성능 제품에만 한정해 탑재하면서 판매 비율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애플의 목표이며, 평균 판매 가격을 높이고 고성능 카메라 부품 공급업체에도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차후 아이폰 SE가 발매된다고 해도 구형 프로세서를 재사용할 확률이 높다. 즉, 추측대로 2024년에 출시된다면 아이폰 15 프로 모델의 A17 칩이 아니라 올해 출시될 A16 칩을 탑재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고성능 제품을 비싸게 구입하지 않는 한 최신 칩을 경험하기는 어렵다. 아이폰 14는 9월 애플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칩 외에도 프로 제품은 4,800만 화소 카메라와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시작가 1,099달러 등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사양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5 A16 2022.07.07

애플 자체 5G 모뎀 개발 "잠정 실패"…아이폰 15도 퀄컴 모뎀 쓸 듯

애플이 자체 5G 모뎀 개발에 사실상 실패했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2023년 아이폰 15에서도 모뎀 개발업체 의존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에는 좋은 소식이 아니나 전량 계약을 따낼 것으로 보이는 퀄컴에는 호재다.   애플 제품을 꾸준히 예측해 온 애널리스트 밍치쿠오는 업계 공급업체 소식에도 정통하다. 쿠오는 어제 최근 자체 조사에 기반해 애플 자체 5G 모뎀 칩 개발이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따라서 2023년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모뎀의 퀄컴 독점 공급률이 20%에서 100%로 대폭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1/4) [Company Update] Qualcomm (QCOM.O) My latest survey indicates that Apple's own iPhone 5G modem chip development may have failed, so Qualcomm will remain exclusive supplier for 5G chips of 2H23 new iPhones, with a 100% supply share (vs. company's previous estimate of 20%).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June 28, 2022 쿠오는 애플이 결국 자체 모뎀을 개발하게 되면 퀄컴 입장에서는 수익 공백이 생길 것이므로 그때까지 한동안 한숨 돌리는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아이폰 사용자는 물론 애플이 어떤 계획을 세울지를 궁금해할 것이다. 널리 알려져 있듯 애플은 2019년에 인텔 모뎀 사업부를 인수한 후 2020년부터 자체 5G 모뎀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애플 실리콘에서처럼 자체 개발 역량을 키우고 비용을 통제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전력과 성능 효율을 개선하는 효과를 고려할 때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행보다. 애플 자체 모뎀 개발이 몇 년 더 지연될 경우 아이폰의 선택지는 얼마 없다. 퀄컴 모뎀을 사용하면서 생산 비용이 오르거나 최소한 인하되지 않...

5G 퀄컴 아이폰14 2022.06.30

9월 WWDC 이후 '애플 신제품 쏟아진다'…마크 거먼 예측

애플은 보통 가을/겨울 행사에 신제품을 발표하는데, 올해는 전례 없이 20여 종의 새로운 제품이 포함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아이폰 14부터 새로운 맥, 아이패드, 홈팟까지 거의 전 제품군을 업데이트하는 기념비적인 해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은 반년 동안 새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모두 정리했다.     아이폰 14 예년처럼 새로운 아이폰이 가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구성이 약간 바뀐 4종 아이폰이 출시된다. 아이폰 미니가 사라지고 프로가 아닌 일반 맥스 모델이 그 자리를 채운다. 프로 제품군에서는 그전처럼 아이폰 14 프로, 아이폰 프로 맥스가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개선된 칩, 전후면 카메라, 얇은 베젤 등을 특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8 애플 워치 SE 2세대가 현재 모델과 같은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프로세서, 센서가 개선되고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기능을 도입한 제품이다.   10세대 아이패드 10.2인치 오리지널 아이패드가 10.5인치로 조금 더 커지고 USB-C, 5G를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로 출시된다고 한다. 그러나 홈 버튼이 있는 구형 디자인이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M2 칩 업데이트를 받아 출시될 예정인데, 이때 무선 충전 기능이 적용될지가 관건이다.   에어팟 프로 업데이트 때가 지난 에어팟 프로가 올 가을에 길다란 스템이 사라진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무손실 음원 재생을 지원하고 배터리 수명도 늘어난다. 무선 충전 케이스의 충전 단자도 라이트닝에서 USB-C로 바뀐다.   홈팟 홈팟 역시 업데이트 물망에 올라 있다. 거먼은 2023년이 돼야 홈팟이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크기나 음원 재생 기능 면에서는 오리지널 홈팟과 유사하고, 윗면에 멀티 터치 기능을 도입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는 소문이 있다.   애플 TV 거먼은 애플 TV 업데이...

맥미니 맥프로 M2프로세서 2022.06.28

iOS 16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지원 가능성…"아이폰 14 프로에만 적용될 듯"

최근 아이폰에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기능으로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가 있다. 아이폰 14에서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가 도입될까?   블룸버그 통신의 마크 거먼은 최근 뉴스레터에서 IOS 16이 올웨이즈 온 잠금 화면을 지원할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거먼은 지난주 잠금 화면에서 프레임률을 떨어뜨리고 눈에 띄게 정보를 나타내는 새 아이폰 디스플레이에 대한 한 보고서와 의견을 같이 했다.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 컨설턴트의 CEO 로스 영은 5월 25일 애플이 사용하지 않을 때 프레임률을 1Hz까지 낮출 수 있는 LPTO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레임률을 10Hz까지 낮출 수 있는 아이폰 13의 OLED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유용하다.   Can you confirm the iPhone 14 Pros will drop down to 1 hz? 10hz of 13 Pros was good enough for Always-on, so dropping further must be sign of Always-on, finally, maybe? — ????(????????????????????????????) ???????????????????????????????????? ???????????????????????? (@shervinfazel) May 23, 2022 화면의 재생 빈도가 높을수록 배터리 사용량이 적으므로 프레임률은 배터리 사용 시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시리즈 5 이후 계속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애플 워치의 경우 프레임을 60Hz에서 1Hz로 낮춰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배터리 사용 시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거먼은 이 기능이 주력 제품인 아이폰 14 프로와 아이폰 14 프로 맥스에만 도입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표준으로 도입되어 있다. 아이폰에도 이 기술이 도입되면 화면이 꺼져 있을 때도 시간, 날짜, 알림 같은 기본 ...

올웨이즈온디스플레이 애플워치 아이폰14 2022.05.31

아이폰 14 프로의 펀치홀 디자인 노출한 애플페이 영상, 정말일까?

아이폰 14가 공식 출시되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 아이폰 14 프로 제품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애플 페이 광고 이미지로 유출된 것일까?    애플 아카이브 타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15초 동안 애플 페이가 작동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그래픽이 전부다. 그러나 단순화된 아이폰 일러스트의 디스플레이에는 분명 노치가 없고 대신 작은 한 쌍의 핀홀만 있을 뿐이다. 아이폰 14 프로에 작은 알약 모양의 펀치홀이 적용된다는 소문을 뒷받침하는 그림이다. 이번 영상 외에도 다른 유출 정보에서는 왼쪽의 긴 알약 모양 펀치홀과 오른쪽 핀홀에 각각 페이스 ID 센서와 전면 카메라가 자리잡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영상에서 이 두 개의 펀치홀을 노치처럼 아이폰의 핵심 특징으로 활용할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영상이 공식 출처에서 나온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 아카이브 타이라는 채널은 규모도 작고 누적 영상도 많지 않다. 만일 출처가 애플이 아니라면 애플의 시각적 감각이나 음악 활용법에 정통한 제작자가 만들었을 것이다. 영상의 존재 이유도 있다. 아이폰 14 프로 발매와 동시에 내보낼 다양한 마케팅 자료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며 새로운 디자인을 친숙하게 제시하고 아이폰 13이 아닌 아이폰 14 프로의 새로운 특징을 업데이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출시가 4개월가량 남은 지금 애플 내부에 완성 단계에 오른 마케팅 영상이 여러 종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고, 실제로 내부 유출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음이 잘 알려져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프로 아이폰14 애플페이 2022.05.30

"보라색 아이폰이 궁금하다면?" FPT, 아이폰 14 프로 예측한 렌더링 이미지 공개

애플 신제품 유출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유튜브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에서 존 프레서가 한 컨셉트 디자이너가 만든 아이폰 14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과거 존 프레서의 유출 정보 적중률은 50% 정도였으며, 이번 렌더링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프론트 페이지의 컨셉트 아티스트 이언 젤보가 지금까지의 정보를 재구성해 만든 것이다.   기술적으로 대단한 새로운 정보는 없다. 렌더링 이미지는 새로운 기술보다는 아이폰 14 프로의 겉모습이 어떤 형태일지에 대한 지금까지의 정보를 전문가가 재구성하고 반영한 상상도나 예측 이미지에 가깝다. 이번 이미지 역시 모서리 부분이 각진 엣지 스타일에 후면 카메라 구성 등이 아이폰 13 프로와 유사하지만, 노치 대신 핀홀과 알약 모양의 카메라 영역이 적용되고 베젤 폭이 좁아졌으며, 웨이보 등에서 주장한 새로운 색상인 퍼플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렌더링 이미지 뒷면에는 두꺼운 카메라 렌즈도 반영되어 있지만 이 정도는 많은 이가 예상한 범위를 넘지 않는다. 지난 3월 트위터에서 유출 정보를 다루는 맥스 웨인바흐는 카메라 렌즈 두께의 폭이 4.17mm나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 중 가장 두꺼운 렌즈다. 애플은 후면 몸체와 높이가 같은 렌즈를 적용하는 것을 포기한 것 같다. 대다수 사용자가 아이폰을 케이스에 넣어 사용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핀홀과 알약 모양의 전면 카메라 영역은 글래스 소재 아래에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반영한다. 프로서는 왼쪽 알약 모양의 구멍이 페이스 ID와 적외선 카메라, 주변광 센서, 근접각 센서, 도트 프로젝터와 관계가 있고, 오른쪽 핀홀 모양의 작은 구멍은 전면 카메라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프로서가 공개한 이미지가 어디까지나 렙더링 일러스트라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프로서 역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의 컴퓨터 합성 이미지”라고 정의하고 있다. 실물의 사진이나 공식 제품 이...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렌더링이미지 2022.05.27

블로그 | 아이폰 14가 전혀 기대되지 않는 이유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이 매년 신형 아이폰을 공개하는 가을 행사는 애플의 한 해 일정 가운데 가장 큰 일이다. 수많은 기존 사용자 및 잠재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애플의 대부분 매출을 이끌어내고 엄청난 언론의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항상 실망의 연속이었다.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일일 수도 있다. 1년 내내 퍼진 각종 추측과 루머로 생성된 과대광고에 부응하는 것은 제아무리 애플이라도 힘들 것이다. 노치와 포트가 없는 200달러 미만의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는 이상, 화면 아래에 지문 센서를 탑재하지 않는 이상 그럴 수 없다. 그 어떤 아이폰도 사람들의 상상 속 아이폰과 견주기 어렵다. 또한 이는 가장 수익성이 좋은 제품군을 대할 때 드러나는 애플의 타고난 보수적인 성향을 반영한다. 대부분 기간 동안 애플은 최신 아이폰을 출시할 때 더 빠른 프로세서를 추가하고, 카메라를 수정하고, 다른 제조업체가 수년 동안 포함했던 통신 기술 표준 지원을 추가하는 방식을 반복했다. 그러다 가끔은 날카로운 모서리에 곡선을 가미하거나 노치의 크기를 조금 줄이곤 한다. IT 기자라면 이런 작은 변화로도 하나의 완성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는 아이폰이 5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느낀다. 아이폰과 관련해 ‘부서지지 않았으면 수리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이폰은 ‘부서지지 않는다(unbroken)’의 사전적 정의에 가깝다. 거의 변화가 없는 외관, 혁신 부족에 대한 끊임없는 농담, 동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사양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체 비즈니스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아이폰 제품군은 매년 사용자가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핸드폰이라는 수식어를 얻는다. 따라서 애플로서는 급진적인 변화가 위험할 수 있다. 애플이 변화를 절대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2017년 출시된 아이폰 X에서 홈 버튼을 없애고 노치를 추가한 것은 상당히 큰 변화였고, 당시 수많은 리뷰어들도...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아이폰루머 2022.05.26

블로그 | “아이폰 14가 노치∙라이트닝 지원하는 마지막 모델일 것으로 예상”

아이폰 14가 출시되기까지 불과 몇 달 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내년에 나올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23년형 아이폰에는 아이폰 5 이후 역대 가장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 궈에 따르면, 애플은 2023년형 아이폰 커넥터를 라이트닝에서 USB-C로 바꿀 계획이다.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커넥터가 바뀌는 것이다. 궈는 USB-C 커넥터로 바꾸면 아이폰의 송신 및 충전 속도가 개선되지만, 세부 사양은 여전히 iOS 지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이폰 14 프로의 경우, USB 3.0을 기반으로 기존 480Mbps보다 빠른 최대 5G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지만, 10Gbps인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보다는 느릴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또한, 궈는 애플이 매직 마우스와 키보드, 트랙패드, 에어팟 케이스, 에어팟 맥스 등 자사 액세서리에도 이제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애플은 모든 기기의 케이블을 USB-C로 바꾸라는 유럽연합의 압박을 받고 있다. EU의 충전기 단일화 법안의 판결은 올해 말에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아이폰 5와 아이패드 4를 출시하며 30핀 커넥터를 대체하기 위해 라이트닝을 도입했지만, 이후 대다수 아이패드 모델의 커넥터는 USB-C로 바꿨다. 액세서리를 제외한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하는 애플 기기는 10.2인치 아이패드와 아이폰뿐이다. 이밖에 애플은 내년에 출시할 모든 아이폰 모델에서 노치를 없앨 것으로 보인다. 최근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 14 프로와 아이폰 15 제품군 디스플레이에 ‘알약 +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된다. 종합하면, 노치와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하는 모델은 이번 아이폰 14가 마지막일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노치 라이트닝 2022.05.12

아이폰 14 일반∙프로 6.1인치와 6.7인치, 케이스 몰드 사진 공개

신제품 발표 행사가 예정된 가을까지는 아직 5개월이 남았지만 아이폰 14 관련 루머는 매일 새롭게 보도된다. 케이스 제조업체가 아이폰 14 몰드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사실이라면 변화가 크다.   웨이보에 업로드되어 맥루머가 보도한 이 사진은 아이폰 뒷면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데 한눈에도 전작과 다른 점이 뚜렷이 나타난다. 가장 큰 변화는 크기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은 아이폰 미니가 제품군에서 빠지고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같은 6.7인치 크기인 아이폰 맥스가 등장한다는 소문을 뒷받침한다. 동시에 최초로 일반 아이폰과 프로 아이폰의 크기가 같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제 6인치 이하 아이폰이 사라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카메라 렌즈가 얼마나 두꺼워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설정은 일반 아이폰은 렌즈 2개, 프로 아이폰은 3개로 동일하지만 특히 4,800만 화소 광각 렌즈가 탑재된다는 프로 아이폰에서 카메라 렌즈의 두께가 눈에 띈다. 초광각과 텔레포토 렌즈로의 개선 확률이 언론에서 제기됐는데 고급 줌 기능이 있는 잠망경 렌즈는 아이폰 15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아이폰의 전면을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아이폰 14에서는 최초로 노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디스플레이 자리가 늘어나는 핀홀 및 알약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프로가 아닌 일반 아이폰은 노치를 유지한다. 그러나 업그레이드에는 대가가 따른다. 아이폰 14 시작가가 799달러로 인상되고 프로 아이폰의 경우 각 제품마다 가격이 100달러 이상 오른다는 소문이 있다. 아이폰 14는 올해 9월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노치 2022.04.19

아이폰 14, 100달러 이상 가격 인상 전망…일반과 프로 차별화 도모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4는 4,800만 화소 카메라, 노치 없는 디스플레이, 새로운 사이즈 등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기대하지 않은 요소도 언급된다. 바로 가격 인상이다. 지난 수 년간 출시된 아이폰 제품군의 가격은 대략 비슷했다. 아이폰 11부터 보급형 소용량 제품의 시작가가 699달러, 프로 제품 시작가는 999달러, 맥스 제품의 시작가는 1,099달러 선을 유지했다. 지금까지는 아이폰 14도 프로 제품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릭스애플프로(LeaksApplePro)가 애플이 아이폰 14 제품군부터 대폭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예측했다. 미니 제품을 빼고 시작가를 799달러로 올린다는 전망이다. 릭스애플프로가 예측한 아이폰 14 제품군의 시작가는 다음과 같다.   아이폰 14 : 799달러 아이폰 14 : 899달러 아이폰 14 프로 : 1,099달러 아이폰 14 프로 맥스 : 1,199달러 릭스애플프로는 생산 비용 증가를 가격 인상 원인으로 꼽으면서 14맥스, 14프로의 가격 차가 100달러 이상으로 벌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지금까지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폰 프로 가격 차를 최소 200달러 이상으로 유지했다. 이 가격대 예측의 특징은 아이폰 X 이후 처음으로 정가 999달러의 아이폰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대 저장 용량이 2TB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는데 만일 현실화될 경우 아이폰 14 프로 맥스 최대 가격이 최초로 1,999달러를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독점 설계, 칩과 카메라 개선 등 일반 아이폰과 아이폰 프로와의 성능 차이가 더욱 극명해질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강세를 얻고 있다. 그러나 아이폰 사용자가 전문가급의 성능을 위해 100달러 이상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출시 이후 판매량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2022.04.15

DSC CEO "아이폰 14, 노치 적용된 마지막 아이폰 될 것"

아이폰 14 프로와 프로 맥스에서 노치가 사라지고 홀 펀치 디스플레이가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여기에 프로가 아닌 일반 아이폰 제품 역시 추가될 것이라는 보도가 추가됐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Display Supply Chain) CEO 로스 영은 아이폰 14까지는 아이폰 13과 똑같은 노치를 사용하다가 2023년 발매될 아이폰 15에서 핀홀 디스플레이 설계로 전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올해 발매될 아이폰이 노치 디자인이 적용되는 마지막 스마트폰일 것이라는 의미다. 지금까지의 애플 정책을 고려할 때 아이폰 14는 발매 이후 1년이 지나면 10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2025년까지 판매될 가능성이 있다.   Our Apple iPhone display roadmap through 2027 article was published this morning in our DSCC Weekly Review. There is an excerpt through 2023 online at https://t.co/L8Zg63iczE. For the latest issue which goes out to 2027, contact info@displaysupplychain.com. pic.twitter.com/6esQ70lgV8 — Ross Young (@DSCCRoss) March 7, 2022 아이폰 SE 역시 2023년 또는 24년에 4세대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전체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이폰 SE에는 페이스ID가 탑재되지 않을 것이 거의 확실하므로 아이패드 미니처럼 전원 버튼에 터치ID가 내장되고 전면 카메라에 필요한 핀홀이 하나 있는 디스플레이가 예상된다. 아이폰 15는 또한 줌 기능이 강화된 페리스코프 카메라를 탑재한 자체 개발 5G 모델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만약 노치가 사라지면 5G와 카메라 보강이 무색해질 커다란 변화가 될 것이다. 노치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용자는 지금을 즐기는 것이 좋다. 아이폰이 도입한 독특...

아이폰14 노치 핀홀디스플레이 2022.03.08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것" 아이폰 14 루머 총정리

아이폰 13의 출시 이후부터 많은 사람이 아이폰 14와 관련한 소식을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초반에는 출처를 불문하고 아이폰 14에 대한 루머를 극도로 회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애플이 새로운 기술을 많이 시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기술의 탑재 여부는 기술적 타당성, 비용, 공급업체의 부품 가용성과 같은 복잡한 요인과 얽혀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애플 스스로도 2022년 상반기까지는 아이폰 14의 구체적인 사양을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 루머는 다른 루머보다 실현 가능성이 있지만(틀림없이 TSMC에서 제조한 A16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다), 초기 단계의 루머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에 가깝다. 이런 주의사항을 염두에 두고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 14에 대한 루머를 살펴보자. 아이폰 14에 대한 최신 루머 2022년 2월 18일 : 맥루머(Macrumors)는 하이통 인터내셔널 시큐리티(Haitong International Securities)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 14 프로 및 아이폰 14 프로 맥스에 탑재될 RAM이 역대 최대인 8GB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2년 1월 11일 : 리크애플프로(LeaksApplePro)는 트위터에서 애플이 프로 모델의 가격을 100달러씩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20일 :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밍치 쿠오는 아이폰 14와 14 프로의 기본 후면 카메라가 48MP이며, 2023년 출시될 아이폰 15에는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년 12월 9일 : 맥루머는 밍치 쿠오의 말을 인용해 아이폰 14 프로 모델이 홀 펀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1년 11월 18일 :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아이폰 14가 와이파이 6E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애플의 첫 번째 기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년 11월 3일 :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아...

아이폰14 루머 총정리 2022.03.03

"애플, 2022년 역대 가장 다양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블룸버그

아직 봄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2022년 애플이 역대 가장 많은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무성하다. 마크 거먼의 블룸버그 통신 기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대를 품게 한다. 거먼은 애플이 3월이나 4월 중 개최될 행사를 위해 역대 가장 많은 하드웨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출시 시기는 조금 분산되겠지만 업데이트되는 새 제품, 보완적인 제품을 여럿 발표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거먼이 예상하는 각 제품의 출시 시기는 다음과 같다.   3, 4월 :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에어 6월 : M1 프로 칩을 탑재한 고급형 맥 미니 또는 27인치 아이맥 9, 10월 : 아이폰 4종, 애플 워치 시리즈 8 3종, 에어팟 프로 업그레이드, 보급형 아이패드 10, 11월 : 아이맥 업데이트, 맥북 에어, 맥 프로, 아이패드 프로 M2와 고급형 M1 맥스도 제품화될 것으로 보인다. M2 칩은 맥북 에어에 탑재되면서 약간 사양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고, M1 맥스 고급형은 신형 맥 프로에 탑재돼 가장 빠른 속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AR/VR 헤드셋, 별도 모니터, 홈팟 허브 등 2022년 출시 소문이 돌았던 새로운 제품은 아예 언급되지 않았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만 함께 출시된다고 해도 애플에는 매우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맥미니 아이폰SE 애플워치 2022.01.2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