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윈도우11

"윈도우 11을 XP처럼" 스타독, 윈도우블라인드 11 베타 출시

윈도우 11의 모양과 느낌이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는가? 스타독 소프트웨어(Stardock Software)가 윈도우 11을 윈도우 XP처럼 바꿔주는 윈도우블라인드 11(WindowBlinds 11)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윈도우블라인드 11은 스킨이라고 부르는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테마를 사용해 윈도우 시작 메뉴, 작업 표시줄, 창 프레임, 제어 버튼을 사용자화할 수 있다.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을 바꿔 주는 스타트11(Start11)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블라인드는 베타 기간에는 14.99달러, 출시 후에는 19.99달러에 판매된다. 스타독 홈페이지에서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블라인드는 윈도우 11과 10의 출시된 빌드에서만 작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 윈도우 코드 테스트를 위해 제공하는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빌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스타독 소프트웨어 부사장 브래드 샘스는 “윈도우 11은 OS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도입했지만,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윈도우블라인드 11을 사용하면 최신 OS의 이점을 누리면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인터페이스를 지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최신 베타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자동 다크 모드 새로운 스킨에 향상된 높은 DPI 지원 스킨 라이브러리용 마켓플레이스 브라우저 레거시 스킨의 자동 크기 조정으로 시각적 충실도(visual fidelity) 개선 파일 탐색기 탭 및 작업 표시줄 위젯 지원 스타독에 따르면, 윈도우블라인드 11에는 인앱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어 윈커스터마이즈(WinCustomize)와 같은 사이트에서 쉽게 새 스킨을 찾아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스타독 윈도우XP 3일 전

기업이 알아두면 좋은 윈도우 11 속 새로운 보안 기능들

최근 출시된 윈도우 11 22H2를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한번 보안 기능에 큰 중점을 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면에서 윈도우 11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추가적인 라이선스 없이, 윈도우 홈 버전만으로 새로운 보안 기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11에 어떤 보안 기능이 업데이트되었는지 핵심 변화를 살펴보자.    원래 윈도우 11 기능 업데이트 자체는 1년 단위로 제공된다. 보안 변경은 윈도우 11 21H2, 윈도우 11 22H2 즉 2분기 출시 때 이루어지고 있다. 각 주요 기능 출시 사이에 ‘모멘트(moment) 릴리스’라는 소규모 업데이트도 있다.  또한 특정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제안된 행동(suggested actions)’을 볼 수 있다. 마이크소프트 팀즈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음 단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명령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식이다. 이러한 모멘트 업데이트 혹은 ‘제어된 기능 롤아웃’은 기업용 릴리스의 경우 기본값에 따라 포함되지 않지만, 프리뷰 릴리스에는 포함된다. 별도의 기업용 배포 정책이 있다면 점진적 업데이트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게 변경 사항을 배포할 수 있다.    스마트 앱 컨트롤 먼저 새로운 기능인 스마트 앱 컨트롤(Smart App Control)을 살펴보자. 윈도우 10 S 모드 속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는 사용 권한을 먼저 검사하고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했다. 스마트 앱 컨트롤 또한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실행 방식은 전혀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에 클라우드 기반으로 특정 목록을 따로 만들고, 그 목록에는 별도의 해시값을 저장하고 신뢰성을 조사한 앱 정보를 담아두었다. 새로운 윈도우에서 스마트 앱 컨트롤을 활성화할 경우, 설치된 모든 바이너리가 조사된다. 앱이 목록에 없을 경우, 앱의 디지털 서명 유효성은 따로 검사 된다. 디지털 서명이 유효할 경우 앱을 설치할 수 있다. 코드에 ...

윈도우11 보안 배포 4일 전

윈도우 11 2H22 업데이트 후 발생하는 치명적 오류…엔비디아 패치 배포로 대처

초당 프레임율을 매번 확인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PC 마니아라면 윈도우 11 최신 업데이트를 잠시 미뤄보자. 9월 20일 배포된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에서 여러 가지 오류와 성능 저하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에서 오류율이 높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을 위시한 전 세계 여러 웹 사용자에게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오류다. 아직 원인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 엔비디아는 윈도우 11 2H22 오류를 겨냥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앱 베타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 업데이트는 엔비디아 GPU 전체 드라이버와 릴리즈 버전에 대한 업데이트도 곧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11 2H22 업데이트를 조기에 설치한 사용자 일부는 CPU 사용량이 급증해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계속 멈추는 현상과 다수 게임에서 프레임율이 하락하는 현상을 보고했다.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에 따르면 재생 오디오가 끊기는 현상, 전체 시스템 다운, 심지어 공포의 블루 스크린까지 경험한 사용자도 있었다. 오류 자체는 치명적이지만 영향을 받는 사용자는 상대적으로 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사용자 중에서 오류를 겪은 경우가 많았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윈도우 업데이트 중단까지 고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한 것 같다. 그러나 오류가 계속 퍼지면서 엔비디아가 문제를 인식했고 지난 주말 동안 드라이버 수준의 픽스 업데이트를 준비해 새로운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앱 베타 버전을 배포하기에 이르렀다. 그 전까지 작업 관리자에서 NVIDIA Frame View SDK 서비스를 종료하고 PC를 재시작하는 사용자 자구책이 사용됐다. 오류가 계속될 경우 2022 업데이트를 롤백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 GPU 드라이버 패키지 자체가 아니라 엔비디아 자체 애플리케이션으로 수정 업데이트를 내놓은 것이 이례적이지만, 심각한 오류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던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

윈도우11 블루스크린 윈도우112H22 6일 전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 리뷰 | 간편하고 효과적인 무료 CDP 도구

윈도우의 가장 뛰어난 파일 백업 프로그램은 사실 운영체제에 포함되어 있다. 바로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Windows File History)다. 물론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재해 복구 관련 기능이 없어 애플의 타임 머신(Time Machine)만큼 기능이 폭넓지는 않다. 그러나 타심 머신처럼 간편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및 파일 타임라인 복원 기능을 갖추고 있다.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의 기능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지속적인 파일 백업 기능을 갖추고 있다. 즉, 초기 백업 후 일간/주간 백업보다 더 자주 변경 파일, 새 파일 등을 사용자의 백업 미디어에 복사한다.  파일 히스토리는 변경되는 파일을 실시간으로 백업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 데이터 보호를 실행하는데, 이는 많은 리소스가 요구되는 고도화된 기능이다. 10분에서 하루에 한 번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다. 필자는 시간당 간격을 선호한다. 한 시간 동안의 작업이 증발하는 것을 크게 개의치 않기도 하고 문서를 작성하면서 변경 사항을 저장하면 버전 수를 적절하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버전 관리를 통해 이전 버전의 파일을 유지하므로 과도한 생각에 잠긴 채로 편집하다가 날려버린 기발한 발상을 담은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이런 사례를 든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겠다.) 이런 버전은 첫 번째 사진 속 타임라인 브라우저에서 백업된 시간에 따라 볼 수 있다.  파일 히스토리는 초기 설정값에 따라 기본적으로 연락처, 데스크톱, 문서, 다운로드 파일, 즐겨찾기, 링크, 음악, 원드라이브, 사진, 저장된 게임, 검색, 비디오, 카메라 롤과 같은 윈도우의 표준 라이브러리를 백업한다.    대부분 사용자가 표준 라이브러리에 중요한 파일을 보관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도 많다. 윈도우 11 이전 버전에서는 파일 히스토리(File History)의 '폴더 추가' 기능을 통해 외부 폴더를 ...

윈도우 백업 파일백업 2022.09.08

게이머를 위한 윈도우 11의 '킬러 기능' 5가지

2022년에는 맥OS뿐 아니라 리눅스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의 삶은 이전보다 훨씬 개선됐다. 그러나 게임을 위한 최고의 PC 운영체제는 여전히 윈도우다. 이런 점을 잘 인지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 더 많은 게임 기능을 도입했다. 다음 게임 세션을 향상시킬 게임 관련 윈도우 11 기능을 소개한다.    게임 바 윈도우 11에는 게임 바가 미리 로드되어 있어 간단한 단축키 입력만으로 몇 가지 유용한 도구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Win+G를 누르면 언제든지(게임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게임 바가 열린다. 엑스박스 컨트롤러가 PC와 페어링되어 있을 때는 엑스박스 버튼을 누르면 게임 바가 나타난다.   게임 바는 게임 실행 장면을 캡처하고, 소리 출력을 제어하고, PC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위젯의 오버레이다. 캡처한 이미지와 클립을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계정에 로그인할 수도 있다. 다이렉트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효율적인 하드웨어 통신 방법인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를 고안했다. 이는 게임에서의 더 나은 성능을 의미한다. 사용자는 다이렉트스토리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특정한 하드웨어 요건만 갖추면 된다.   다이렉트스토리지를 사용하면 컴퓨터의 저장소(게임 데이터가 있는 곳)가 GPU와 직접 통신할 수 있다. 대부분 시스템에 필요한 CPU 압축 해제 단계를 생략해 주요 성능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 PC에 NVMe SSD와 호환되는 GPU가 있을 때, 다이렉트엑스 12(DirectX 12)를 이용하는 게임에서 다이렉트스토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AMD RDNA2 카드 또는 엔비디아 RTX 2000 시리즈 이상에서 작동한다. 시스템이 다이렉트스토리지를 처리할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으면 게임 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정 기어를 클릭한 다음 게임 기능을 선택한다. 이 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 GPU 및 SSD의 호환 ...

윈도우11 게임모드 게임바 2022.08.22

데이터 덮어씌우는 윈도우 11 암호화 오류 대책은 "PC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 비트로커를 사용하는 암호화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덮어 씌우는 등 특정 좋건에서 데이터 손상을 일으키는 오류가 있다고 밝혔다. 수정 픽스가 있기는 하지만 1개월가량 성능을 늦춘다는 점에서 우려가 된다. 이번에 밝혀진 오류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마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매우 낯설 2가지로, AES XEX 기반 조정된 코드북 모드 및 암호문 도난, 그리고 AES와 갈로이스/카운터 모드(CGM)(AES-GCM)다. PC 관련 매체인 톰즈하드웨어에서는 인텔 10세대 아이스 레이크와 11세대 로켓 레이크, AMD의 젠4 기반 라이젠 7000 시리즈가 이번 오류의 영향권 내에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데이터 암호화와 AES-XTS에 사용되는 두 기능이 비트로커 암호화를 위해 윈도우 10에 특별히 추가된 것이라는 점이다. 비트로커는 PC의 TPM의 암호화와 드라이브 보호 등을 담당한다. 노트북이 도난당할 경우에도 윈도우 헬로의 얼굴 인식 데이터나 지문, PIN이 없으면 접근할 수 없는 것이다. 같은 기능이 플래시 드라이브 암호화 보호에도 사용된다. 현 시점에서 안심할 수 있는 사용자는 그동안 계속 PC를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했던 사람일 것이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공지에서는 맨 처음 배포된 오리지널 윈도우 11 버전이 취약하고, 지난 6월에 이미 관련 보안 업데이트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우려는 업데이트 적용 후 1개월가량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한 원인이나 1개월을 언급한 이유를 명시하지 않았다. 성능 저하의 대상인 애플리케이션은 비트로커, 엔터프라이즈 로드 밸런서, 엔터프라이즈 PC 디스크 처리량 등을 말한다. 1개월 후라면 7월 중순을 말한다. 대략 7월 중순쯤 성능 저하 기간이 끝났다고 볼 수 있는데, 만일 PC를 최신 상태로 유지했다면 두 오류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PC가 비트로커를 사용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비트로커가 ...

비트로커 TPM 암호화 2022.08.10

How-To : 윈도우 11에서 블루투스를 빠르게 연결하는 3가지 방법

몇 달 전 필자는 윈도우 11의 변화가 오히려 퇴보를 부른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 증오만으로는 즉각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없으므로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한 것이었다.  하지만 필자가 참을 수 없는 변경 사항이 하나 있다. 블루투스 기기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 Win+K다. 필자처럼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블루투스 연결과 관련한 윈도우 11의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11의 문제   윈도우 10에서는 Win+K 단축키를 사용해 무선 디스플레이 및 기기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페어링된 블루투스 액세서리를 연결할 때 이 기능을 사용한다. 헤드셋이든 마우스든 최소한의 작업만으로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11에서는 이 단축키가 없다. 아예 없어진 것은 아니고 껍질이 한 겹 생겼다. Win+K를 누르면 연결할 수 있는 무선 디스플레이를 검색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사용자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던 부분이 사라졌다. 윈도우 11에서는 페어링된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때 윈도우 설정 앱을 켜고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 블루투스 연결을 마친 후 설정 앱을 닫아야 하는 수고스러움도 프로세스에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근육 기억이나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ess injury)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사소해 보이겠지만, 수도꼭지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는 소리를 계속해서 듣는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3가지 해결책 Win+K 단축키의 변화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용자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보자. 윈도우 10 키보드 단축키만큼 빠르거나 매끄럽지는 않지만, 윈도우 11 설정 앱의 ‘블루투스 및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이 보다 빨라진다. 1가지 방법은 윈도우 10에서의 방법과 비슷하고 나머지 2가지 방법은 키보드 대신 마우스 작업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방...

윈도우11 단축키 블루투스 2022.07.28

DIY용 윈도우 11 라이선스, “슬그머니” 정식 판매

윈도우 11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대했던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제는 PC를 직접 조립하는 사용자도 처음부터 최신 윈도우 11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라이선스를 자사 온라인 매장에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판매한다. 기존에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 10부터 먼저 다운로드해 설치한 다음,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물론 이 방법은 아직 유효하며, 더 저렴한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언제부터 윈도우 11 라이선스를 개인 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또한 윈도우 11과 구형 윈도우 10 모두 구매할 수 있지만, 윈도우 11은 USB 드라이브로 구매할 수는 없고 다운로드 방식만 제공한다. 가격은 여전히 비싸다. 윈도우 11 홈의 미국 판매 가격은 139달러이며, 윈도우 11 프로는 199달러까지 올라간다. 기존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전히 윈도우 업데이트나 기타 여러 방법으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한 2025년 10월까지는 윈도우 10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라이선스 다운로드 2022.07.26

"깔끔한 작업 표시줄" 윈도우 11 개발자 채널에 '멀티태스커' 위한 기능 배포

저해상도 모니터나 화면이 작은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항상 수십 개의 앱을 띄워 두거나, 혹은 2가지 상황에 모두 해당하는 사용자들이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 있다. 이런 사용자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윈도우 11 개발자 채널에 배포됐다. 작업 표시줄이 수용하는 갯수 이상의 앱을 열었을 때 이를 정리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이다.    윈도우 11에서 작업 표시줄은 아이콘 전용 보기로 기본 설정된다. 많은 사용자가 이를 좋아하지 않는다(스타트올백(StartAllBack), 스타트11(Start11)과 같은 앱을 사용하면 작업 표시줄 보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만약 열어 둔 앱의 아이콘이 작업 표시줄에 모두 표시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앱을 실행했을 때(720p 해상도에서는 시작 버튼, 검색 아이콘 등을 포함해 20개의 아이콘까지만 표시된다), 나머지 아이콘은 하나의 앱 아이콘에 가려진다. 이 아이콘은 Alt+Tab 같은 단축키를 사용해 수동으로 선택해야 변경된다.  윈도우 인사이더 블로그에 따르면, 개발자 채널에 배포된 새로운 버전에서는 오버플로우 앱을 정리하는 아이콘이 점 3개짜리 생략(…) 아이콘으로 바뀌었다. 작업 표시줄에 수용되지 않는 앱들은 이 생략 아이콘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맥OS에서 바탕화면의 파일을 일정한 기준으로 자동 분류하는 스택(Stack) 기능과 유사하다. 오버플로우 아이콘은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 다른 앱처럼 클릭, 우클릭으로 일반적인 윈도우 설정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작업표시줄 기능과 기타 개선 사항은 윈도우 11 빌드 25163에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빌드와 새로운 기능은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출시된다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열어 두는 사용자에게는 확실히 유용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업데이트 2022.07.25

"생산성 200% 높여줄" 윈도우 11의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 8가지

키보드 단축키는 시간을 절약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각종 메뉴를 클릭하거나 창을 끌지 않고 원하는 것을 곧바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Crtl+C/Crtl+V 같은 단축키는 윈도우 11에서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OS에 맞춰 추가한 새로운 단축키를 소개한다.   윈도우 11의 새로운 기능과 연결된 단축어 가장 먼저 소개할 것은 위젯과 같이 윈도우 11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에 즉시 접근하는 단축키다. PCWorld가 꼽은 가장 유용한 단축키는 스냅(Snap) 단축키다. 스냅은 윈도우에 띄운 여러 가지 창을 6가지 레이아웃으로 배치하는 기능이다. 스냅은 윈도우 10에서 실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스냅 레이아웃을 사용하려면 파워토이를 설치해 팬시존(FancyZones)이라는 툴을 사용해야 했다. 스냅은 6가지 기본 템플릿을 제공한다. (사용자 지정 레이아웃을 사용하려면 윈도우 11에서도 파워토이를 설치해야 한다.) 스냅이 제공하는 기본 레이아웃 외에도 창을 곧바로 스냅할 수 있는 2가지 단축키가 추가됐다.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냅하거나(윈도우+←/ 윈도우+→) 화면 위 또는 아래쪽 절반으로도 스냅할 수 있다(윈도우+↑, 윈도우+↓).  새로운 단축키를 소개하기 전, 윈도우 10 단축키 베테랑을 위한 참고 사항이 있다. 단축키 중 몇 가지는 윈도우 10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출력되는 결과가 다르다. 별표로 표시했다.    윈도우+W     위젯 열기 윈도우+Z*      스냅 레이아웃 열기 윈도우+(Alt)+↑                          &n...

단축키 생산성 윈도우11 2022.07.0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지원 종료' 미리 알림 7월부터 시작

윈도우 릴리즈와 영화 ‘스타트렉’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한 시리즈를 건너뛰면서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것이다. 2009년 출시된 윈도우 7은 일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출시된 윈도우 10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2012년 출시된 윈도우 8은 그렇지 않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규모로 변경한 윈도우 8은 윈도우 7과 10 사이의 어색한 ‘둘째 아이’였다. 윈도우 8의 마지막 주요 업데이트인 윈도우 8.1은 내년 초 공식적인 지원을 종료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소식을 전할 준비를 마쳤다.   더버지에 따르면, 윈도우 8.1 사용자는 다음 달 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종료에 대한 알림을 받을 예정이다. 윈도우 8.1 사용자는 오는 2023년 1월 10일까지 새로운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거나 보안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는 사용환경을 마주해야 한다. 하지만 윈도우 8.1 사용자가 새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지원 문서에서 언급한 것처럼, 여전히 윈도우 8.1을 실행하는 PC는 윈도우 11의 최소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까다롭지 않지만(TPM이 필요하지 않음), 2025년이면 공식적인 지원 수명이 종료된다. 윈도우 8은 출시되자마자 사용자들의 불만을 샀다. 윈도우 스마트폰에서 사용한 급진적인 메트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면서 터치스크린 기능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당시 사용자는 PC에서 터치스크린 기능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통합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윈도우 8.1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듬해 출시된 대규모 패치였다. 기존의 윈도우 데스크톱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홈 화면이 유연하게 개선됐다. 그러나 그 시점에는 윈도우 8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었고,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7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2016...

윈도우8.1 윈도우11 2022.06.27

'하루 한 번 바뀌는 배경화면' 윈도우 11에 추가된 윈도우 스포트라이트

윈도우 고유 기능 윈도우 스포트라이트가 윈도우 11에 추가되었다. 캘리포니아의 한 목초지 언덕이 윈도우XP의 아이콘이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자연 경관 사진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전문가의 자연 경관 사진 다수를 테마로 배포한 바 있다. 각각의 테마는 해변, 고양이,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제공되었고 여러 사진 중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바탕화면의 배경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이들 사진에 색채나 관련 정보를 더해 빙 같은 검색 엔진에 추가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빙은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고 역사적으로도 탐구할 가치가 있는 건축물 사진을 제공했다. 빙 월페이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경우 데스크톱 배경화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바뀐다. 대표적인 사진은 윈도우 잠금 화면에도 나타난다. 그리고 윈도우 11 KB5014019 누적 업데이트의 일부로 윈도우 스포트라이트가 추가되었다. 윈도우 스포트라이트는 매일 데스크톱 바탕화면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연 경관 사진으로 바꾸는 서비스다. 기본 설정은 비활성화되어 있으므로 이미 선호하는 특정 바탕화면을 설정한 상태라면 업데이트 후에도 아무 변화가 없다. 일반적으로 추가되는 신기능과는 달리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을 건너뛰고 바로 모든 윈도우 11에 추가된 기능이지만, 필수 업데이트가 아니므로 설정 메뉴의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에서 별도로 다운로드해야 한다. 아마도 6월이 되면 통상적인 ‘화요일 패치’ 일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스포트라이트 기능을 켜려면 설정 > 개인 설정 > 배경 메뉴 내의 ‘배경 개인 설정’ 항목에서 드롭다운 상자 내의 윈도우 스포트라이트를 선택해야 한다. 활성화한 후로는 그날 그날의 배경화면이 바탕화면에 나타날 것이다.   이때 다른 선택지와는 달리 시간이나 분마다 배경화면을 바꾸게 설정할 수는 없다. 또한 좋아하는 배경화면이 나올 때까지 다른 사진으로 넘길 수 없다. 이런 선택지는 향후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윈도...

윈도우11 바탕화면 배경화면 2022.05.26

How-To : 윈도우 11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엇보다도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작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서피스(Surface) 하드웨어와 함께 처음으로 접근성 전문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서피스 어댑티브 키트(Surface Adaptive Kit)는 몇 가지 간편한 툴로 노트북 활용도를 높인다. 머지않아 나올 마이크로소프트 어댑티브 액세서리(Microsoft Adaptive Accessories)는 사용자가 키보드와 마우스를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못지 않게 소프트웨어를 최대한 단순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윈도우 11에는 접근성 섹션이 있는데, 사용자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기능이 꽤 많다. 이 글은 한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의 트위터 게시물을 보충 설명한 것으로, 5가지 기능을 추가로 소개한다. 다만, 이 중에는 아직 최종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기능도 있다.     색상을 더 또렷하게 만들기 윈도우 11의 색조는 밝지 않기 때문에 색맹은 보기 불편할 수도 있다. 간단하게 색상 필터를 바꿔 또렷하게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정>접근성>색상 필터로 이동한다. ‘색상 필터 켜기’ 토글 버튼을 활성화한 후, 아래 6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한다. ‘적록’이 가장 무난하다.   커서 스타일, 색상 및 디자인 변경하기 화면에서 간혹 커서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일이 매일 발생하면 곤란하다. 윈도우 11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정>접근성>상호 작용으로 이동한다. 상호 작용에서 ‘마우스’를 선택한다. ‘관련 설정’ 아래의 ‘마우스 포인터’를 선택한다. 4가지 기본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한다. 맨 마지막 옵션을 눌러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어떤 색을 선택하든 포인터의 크기는 슬라이더를 움직여 조절할 수 있다. 1~15 범위 내에서 설정하면 된다.   텍스트 확대하기 기본적으로 윈도우 11의 텍스트 크기는...

윈도우 윈도우11 마이크로소프트 2022.05.25

“아는 사람만 안다” 유용한 윈도우 기능 10가지

윈도우를 몇십 년 사용해도 여전히 생소하다고 느껴지는 기능이 있을 것이다. 윈도우가 생각보다 거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윈도우 툴 10가지와 활용 팁을 소개한다. 이들은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PC 사용자에게 효율성과 편리함,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마우스 오버로 윈도우 창 활성화하기 필자는 새 PC를 장만할 때마다 이 기능을 가장 먼저 활성화한다. 사실 기술적으로 사용이 쉬운 툴이며, 휴대성 정도에 관계없이 많은 사용자가 유용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마우스 커서를 윈도우 창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창이 활성화된다. 즉, 직접 클릭하지 않고도 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사소한 기능이지만 활성화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가 크다. 특히 노트북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제어판>접근성으로 이동해 접근성 센터의 ‘마우스 작동 방법 변경’을 선택한다. ‘마우스를 사용하기 쉽게 설정’에서 ‘창을 쉽게 관리하기’ 섹션의 ‘마우스로 가리키면 창 활성화’ 항목을 활성화한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완료된다.   간편하게 창 배열하기 최신 버전의 윈도우에서는 창을 쉽게 움직일 수 있다.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같이 누른다.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화면의 해당 방향으로 창이 이동한다. 이때, 창은 절반 크기가 된다. 위쪽이나 아래쪽 화살표 키를 누를 때도 마찬가지이다. 창을 최대화하거나 툴 바로 최소화할 수도 있다. 이 단축키는 다중 모니터에서도 작동한다. 창을 빠르게 배열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프로그램 신속하게 사용하기 창을 신속하게 관리하려는 사용자는 틀림없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툴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해 뒀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빠르게 프로그램을 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윈도우 키를 누른 채 각 작업 표시줄 영역에 해당...

윈도우 윈도우10 윈도우11 2022.05.24

How To : 윈도우 10∙윈도우 11의 파일 히스토리 사용법

2012년 10월에 출시된 윈도우 8은 ‘파일 히스토리(File History)’라는 기능을 처음 제공했다. 이 기능은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모두 지원되며, 사용자가 중요한 파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다. 쉽게 말하면, 파일 히스토리는 사용자가 기본 폴더나 사용자 계정과 관련된 디렉토리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대한 스냅샷 메커니즘이다. 라이브러리(Libraries)라고도 불리는 이 폴더는 문서와 음악, 사진, 비디오, 그리고 사용자의 원드라이브(OneDrive) 계정과 연동된 오프라인 파일을 포함한다. 일부 문서에서는 파일 히스토리를 백업 및 복구 툴이라고 부른다. 다만, 파일 히스토리는 특정 파일만 백업한다. 예를 들어, 드라이브 전체를 백업하거나 윈도우 설치 전체를 복구할 수는 없다. 이 작업은 시스템 전체 백업 및 복구 툴의 영역이다. 파일 히스토리는 앞서 언급한 폴더의 모든 파일과 로컬 원드라이브 콘텐츠의 스냅샷을 주기적으로 촬영한다. 이 스냅샷에서 파일의 이전 버전을 검토하고 검색하는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 10, 윈도우 11의 파일 히스토리 지원 범위와 기능 차이도 알아보자. 다행히 두 운영체제의 파일 히스토리는 외형과 메커니즘이 거의 유사하다. 하지만 윈도우 10이 지원하는 스냅샷 지원 범위는 윈도우 11보다 넓다. 파일 히스토리 활성화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살펴보자.     파일 히스토리 활성화 및 스냅샷 대상 선정 윈도우 10와 윈도우 11은 기본적으로 파일 히스토리가 꺼져 있다. ‘제어판’에서 파일 히스토리를 설정하고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일 히스토리는 USB 드라이브, 보통 100GB 이상의 SSD나 하드디스크와 같은 외장 드라이브를 대상으로 가장 원활하게 작동한다. 먼저 외장 드라이브를 PC에 연결한 다음, 파일 히스토리를 활성화한다. 기본 윈도우 드라이브에 비트로커(BitLocker)가 활성화된 경우, 파일 히스토리로 암호화된 라이브러리 폴더를 캡처할...

윈도우10 윈도우11 파일히스토리 2022.05.23

‘알아두면 쓸모 있는’ 윈도우 11 기본 앱의 소소한 변화와 개선

윈도우 11은 윈도우 운영체제뿐 아니라 윈도우 앱의 모양과 분위기까지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최신 운영체제의 외관과 느낌에 맞춰 핵심적인 앱도 업데이트했다. 메일, 일정, 그림판, 시계 앱 등 윈도우 기본 앱이 제공하는 변화에 대해 살펴보자. 오디오가 시각화된 '녹음기' 지난 5월 1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새로운 녹음기 앱의 프리뷰를 시작했다. 녹음 및 재생 안에 새로운 오디오 시각화가 추가됐으며, 앱 안에서 녹음 장치와 파일 형식을 변경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피드백 허브에서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집중력을 높이는 '시계' 윈도우 11의 윈도우 앱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변화이자 흥미로운 업데이트는 아마도 시계 앱일 것이다. 현재 시계 앱은 일반적인 타이머, 알람, 스톱워치, 세계 시간 기능에 더해 포커스 세션(Focus Session)과 마이크로소프트 투두(Microsoft To-Do)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커스 세션이 중요한 새로운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는 쉽게 알 수 있다. 음악이 재생될 때 가장 집중력이 높아지는 사용자라면 포커스 세션과 스포티파이(Spotify)의 통합이 마음에 들 것이다. 포커스 세션에서는 스톱워치로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포커스 세션 중 계정을 스포티파이에 연결하면 클래식 음악, 일렉트로닉, 트랜스 등 원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전화를 받는 경우에 대비한 음소거 버튼도 있다). 시계 앱은 투두와도 통합돼 있어 투두에 설정해 둔 작업을 달성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Microsoft Rewards)처럼 일일 목표를 연속으로 달성해 스트릭(streak)을 이어나갈 수 있다. '비교가 한결 쉬워진' 사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사진 앱에 사소하지만 흥미로운 변경사항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해당 앱은 현재...

윈도우11 포커스세션 윈도우 2022.05.16

새 윈도우 11 프리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의무화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프로 에디션에 한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로컬 계정으로 PC를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11 홈 에디션에는 허용되지 않는 옵션이다. 하지만 지난 주 발표된 윈도우 11 인사이더 빌드 22616는 이런 예외가 조만간 없어질 것임을 보여준다.   사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2H2 업데이트의 일부가 윈도우 11 빌드 22557에서 윈도우 11 프로 에디션의 이런 허점을 없앨 의도를 드러냈다. 이 빌드에는 라이브 캡션이나 작업표시줄의 드래그 앤 드롭 등 새로운 기능이 대거 도입됐고,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관련 변화는 눈에 띄지 않았다. 윈도우 11 인사이더 빌드 22616은 아직 베타 및 데브 채널에만 배포된 상태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거부할 수 있다. 하지만 데브 채널과 베타 채널 양쪽 모두에 배포됐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가을 출시될 22H2 버전에 해당 변경 사항을 적용할 가능성이 크다. 사용자는 아직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 11을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요구하는 것은 처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라는 것이고, 이후에 로컬 계정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사용자에 따라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활동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PC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차이가 될 것이다. 두 가지 예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변경사항 로그를 통해 개인용으로 PC를 사용할 때는 초기 디바이스 설정 시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지만, 업무용이나 교육용으로 설정하면 이전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윈도우 11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역시 이런 제약에서 자유롭다. 윈도우 11 홈 에디션은 어떤 식으로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해졌다. 업무용이나 교육용으로 사용해도 마찬가지다. 로그인할 때 인터넷 연결은 필요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위에서 로컬 ...

윈도우11 프리뷰 인사이더 2022.05.1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