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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아이폰 3GS 출시후, 유튜브 모바일 업로드 400% 증가

아이폰 사용자들은 분명 멀티미디어 마니아들임에 틀림없다. 지난 19일 아이폰 3GS가 출시된 후 유튜브의 모바일 업로드 양이 400% 증가한 것.   유튜브는 25일 블로그를 통해 지난 6개월간 모바일 업로드양이 1,700% 증가했다고 전하면서, 그 중에서도 지난 일주일간으 업로드양이 400%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미 작년 오리지널 아이폰이 출시되고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휴대폰으로 아이폰이 꼽힌 바 있는데, 동영상 촬영이 되는 3GS가 나오자마자 유튜브도 접수해 버린 것이다.   이런 결과는 아이폰 3GS의 쉬운 동영상 촬영 및 편집기능에 유튜브 업로드와 맞물리며 벌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미 100만대가 넘게 팔린 3GS가 사용자들의 생활에 모바일 동영상 공유라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만들어 낼 것으로 관측된다. editor@idg.co.kr

아이폰 유튜브 모바일동영상 2009.06.26

미국 동영상 시장, 유튜브 강세 이어져

지난 4월 미국인들은 3월 보다 16% 늘어난 총 168개의 온라인 동영상을 봤으며, 대부분이 유튜브를 통해 시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컴스코어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글 사이트는 전체 시장의 41%이자 3월보다 15% 상승한 68억개의 동영상이 재생되어 1위를 견고히 유지했는데, 구글 사이트에 있는 동영상 중 99%가 유튜브에서 재생된다.   1위와 큰 격차를 보이는 2위는 마이스페이스 등이 포함된 폭스 인터렉티브 미디어(Fox Interactive Media)로, 5억 1,300만건의 동영상이 재생되어 전체 시장의 3.1%를 차지했다. NBC 유니버설(Universal)과 뉴스 코퍼레이션(News Corp.), 프로빈스 에쿼티 파트너즈(Providence Equity Partners)가 공동 소유하고 있는 훌루(Hulu)는 3억 9,700만 동영상이 재생됐고, 시장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사이트에는 2% 점유율도 차지하지 못한 비아컴(Viacom),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 터너 네트워크(Turner Network), CBS 인터렉티브, 디즈니 온라인, AOL 등이 있다.   순방문자수 기준으로 본다면, 4월에 총 1억 5,200만명이 평균 111개의 동영상, 혹은 6.4시간 분량의 동영상을 시청했다. 대부분이 유튜브인 구글 사이트는 순방문자수가 1억 790만 명을 기록했으며, 폭스 인터렉티브는 5,880만 명, 야후 사이트는 4,540만명, 훌루는 4,010만 명을 기록했다. 4월 동영상 하나당 평균 길이는 3.5분이었다.   각 동영상 사이트들은 필요에 따라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유튜브의 경우는 아마추어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하는 주요한 사이트로 이용되고 있는 반면, 훌루는 TV 쇼나 전체길이 영화 등 상업적, 전문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된다. 야후의 전략은 여러 사이트와 서비스...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09.06.05

또 구글 장애... 유튜브 10분간 서비스 중단

4일 유튜브의 서비스 장애가 생겨 사용자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미국 태평양시로 이른 오후부터 트위터에 수십명의 사람들이 유튜브에 접속을 할 수 없거나 동영상을 볼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어떤 경우에는 동영상 로딩은 되지만 1분이나 그 이상을 기다려야 했으며, 서버 에러 메시지가 뜨기도 했다.   트위터상에서 이런 불만은 약 한 시간 가량 지속됐다.   한편, 구글은 이번 장애가 10분만인 오후 1시 30분(미국 태평양시)에 완전히 해결됐으며, 캘리포니아, 메사추세츠, 영국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장애는 최근 구글 검색, 구글뉴스, 구글 앱스 등 구글 사이트 먹통 사례의 일부분이다. editor@idg.co.kr

구글 유튜브 서비스장애 2009.06.04

유튜브, 대량 포르노 동영상 폭격

유튜브가 수천 건의 포르노 동영상 폭격을 맞아, 지난 22일 해당 동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있다.   일본 망가 콘텐츠 커뮤니티인 4Chan가 주도한 이번 공격은 사람들을 포르노 동영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한나 몬타나(Hannah Montana) 등 유명인사의 이름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은 수천 개의 포르노 동영상을 삭제했으나 콘텐츠를 삭제하는 중에 해당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썸네일도 보여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격에 가담한 ‘Flonty’라는 사용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구글이 계속 음악을 삭제해서 4Chan의 공격에 가담했다”라고 밝혔다. 구글은 이번에 사용된 모든 유튜브 계정을 삭제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로드된 모든 콘텐츠를 추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매 1분당 2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올해 1월 1분당 15시간 분량이, 2년 전 6시간 분량이 올라온 것과 비교했을 때 많이 늘어난 것이다. editor@idg.co.kr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09.05.25

"유튜브의 대안을 찾아라", 미국발 어둠의 경로는?

예전에는 마음에 드는 클립을 찾아서 유튜브에 올리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었다. 결국 유튜브는 새터나이트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의 레이지 선데이(Lazy Sunday)의 덕으로 보다 빨리 유명해질 수 있었다. 미디어 회사들이 저작권을 문제 삼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의 데일리모션(DailyMotion)으로 옮겨갔다. 저작권에 대한 제재가 가해졌지만, 인터넷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기는 어렵다. 물론 토렌트 링크 사이트를 통해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를 다운로드하는 것은 여전히 손쉬운 일이다. 그러나 토렌트를 찾고 다운로드하는 과정은 대부분의 이용자들에게 번거롭다. 이들은 주문형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보기를 원하며, 방송 된 후 24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훌루(Hulu), 아마존(Amazon), 아이튠(iTunes)과 같은 웹 사이트에 만족하지 못한다. 새로운 웹 사이트들은 유튜브보다 우수한 품질과 시기 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한다. 경고를 무시하고 온라인 콘텐츠 배포의 뒷골목을 돌아다니면 악성 소프트웨어의 공격을 받고, 깨진 링크나 음란한 광고를 접하게 될 수 있다. 이는 LA의 산티 앨리나 맨하탄의 커낼 스트리트로 불법 DVD를 사러 가는 것과 같다. 사이드릴(Sidereel) 사이드릴은 자체적으로 텔레비전 쇼나 에피소드를 스트리밍으로 제공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이러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손쉽게 찾도록 해준다.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해당 내용에 대한 개요, 논평, 해당 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을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아이튠 스토어로부터 다운로드하거나 훌루에서 구입하는 것과 같은 공식적인 경로도 함께 제공한다. 그러나 ‘더 많은 결과 보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을 발견하게 된다. 유쿠(Youku) 유튜브를 모방한 유쿠는 중국 사이트로, 모든 종류의 미국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동영상의 품질은 그리 좋지...

동영상 유튜브 훌루 2009.05.15

구글, “한국에서 유튜브 전면 차단될 수도…”

구글이 지난 4일 한국 정부가 유튜브 접속을 차단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책에 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번 이슈는 웹 사이트에 글을 쓸 때에는 실명을 사용하고 정부가 발행한 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한국 정부의 정책에 구글도 따라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불거졌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열린 인권 컨퍼런스에서 구글 법률 담당 니콜 웡(Nicole Wong)은 구글은 이런 정책이 사용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에 올해 초 정책을 따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웡은 “우리는 유튜브를 사회 및 정치적 발언을 하는 플랫폼으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고, 익명성은 발언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명제에 대해 매우 불편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구글은 실명제에 따르는 것 대신, 한국 정부가 언급한 kr.youtube.com 도메인으로 동영상 업로드 및 댓글작성을 차단했다.   웡은 이런 결정은 “한국 정부의 심기를 건드렸다”라며, “더 정확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다른 도메인 증, youtube.com이나 fr.youtube.com 등을 이용하면 실질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결정 때문에 한국 정부와 향후 몇 달간 계속 거친 공방이 계속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인터넷 접속이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는 국가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여러 사건이 일어난 후 실명제 법이 생긴 것이다. 유명 배우인 최진실과 배우인 안재환이 온라인에 떠도는 소문 때문에 자살했다는 보도가 나온 10월에 사이버 폭력에 관한 논쟁이 최고점에 이르렀다.   현재 구글은 한국 정부로부터 요구받은 사항을 준수하고는 있지만 참뜻을 따르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유튜브가 4,900만 명의 사용자가 있는 한국에서 차단될 가능...

구글 유튜브 실명제 2009.05.06

유튜브, TV 및 영화 추가 서비스... 광고 수익 기대

  구글이 헐리우드 스튜디오와 제휴를 맺고 미국 사용자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영화와 TV 쇼를 서비스한다. 현재 유튜브와 파트너십을 맺은 업체는 소니, CBS,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BBC 및 독립 영화 스튜디오인 리온 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등이다. 위 업체들은 자사 콘텐츠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방영하는 것에 합의했다.   넘쳐나는 사용자 제작 동영상과는 분리되어, 제휴사가 제공하는 쇼와 영화는 유튜브의 쇼 전용 섹션에서 서비스된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무료지만 광고의 지원을 받아서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콘텐츠 제공업체에게 배분된다.   이러한 유튜브의 프리미엄 콘텐츠 확보 노력은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훌루(Hulu) 같은 사이트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훌루는 무료로 영화와 TV 쇼를 서비스하고 있다. 하지만 유튜브에 올려지는 대부분의 쇼와 영화들은 10년도 더 된 것이라, NBC가 훌루에 최신 TV 영상을 제공하는 것과는 대조된다.   구글은 이런 전체분량의 영화와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유튜브의 광고 수익을 올리고자 하고 있다. 지난 16일 첫 선을 보인 구글 TV 애드(Ads)는 온라인으로 보는 TV 프로그램에 광고를 삽입하는 것이다. (광고는 생략할 수 없다.)   한ㅍㄴ, 닐슨에 따르면, 유튜브는 전체 미국 동영상 시청자의 2/3을 차지하고 있고,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달 방문자 수는 9,000만 명을 넘었다. editor@idg.co.kr

구글 유튜브 영화 2009.04.20

유튜브, 한국사이트 실명제 거부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세계 최대 글로벌 UCC(손수제작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가 한국 사이트의 실명제 도입을 거부했다.      유튜브코리아를 운영하는 구글코리아는 9일부터 유튜브 한국 사이트에 영상물이나 댓글 등의 게시물을 올릴 수 없도록 하는 대신 실명제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인터넷 본인확인제 대상 사이트에 포함된 유튜브 한국 사이트가 정부 규제에 정면 대응해 게시판 기능을 포기한 것이다.      최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은 게시판 기능을 가진 사이트로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일 경우 본인확인제를 준수하도록 했다.      당초 구글코리아는 실명제 도입을 검토해왔으나 미국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근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표현의 자유를 우선시하며 전 세계에서 실명제를 도입하지 않던 구글이 한국에서만 정부 규제에 굴복해 예외를 둘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한국 사이트 사업이 위축이 불가피하더라도 구글의 경영 방침을 위반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인들이 유튜브 한국 사이트 이용 시에는 게시물을 볼 수만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유튜브 글로벌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이메일로 로그인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인들이 한국 이외 글로벌이나 다른 국가로 국가 설정을 했을 경우 동영상과 댓글 등의 게시물 올리기가 가능해 유튜브 이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구글 유튜브 실명제 2009.04.09

유튜브코리아, 내달 본인확인제 도입할듯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유튜브코리아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려면 반드시 실명확인을 거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30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내달 1일부터 인터넷 본인확인제를 준수해야 하는 사이트가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유튜브코리아에 본인확인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글은 사용자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지만 현지법을 어길 수는 없다"면서 "아직 미국 본사에서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으로 결정이 내려지면 내달 중 본인확인제가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홈페이지에 공지를 통해 '2009년도 본인확인조치의무자 선정결과 공시'를 발표, 유튜브코리아를 본인확인제 대상 사이트에 포함시켰다.      유튜브코리아에서 본인확인제를 실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현지 법인을 통해 유튜브가 서비스되는 전 세계 국가에서 본인확인제를 거치게 되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구글코리아 실명확인 2009.03.30

유튜브, 트위터에 러브콜

구글이 26일 유튜브에 인기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 트위터와의 공유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동영상을 트위터에 넣고,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   최근 많은 업체들이 자사 페이지에 트위터 기능을 도입하고 있는데, 특히 페이스북은 실시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뉴스 피드 전체를 리뉴얼한 바 있다.   이제 유튜브 동영상 하단에 표시된 공유 링크에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함께 트위터도 자리잡게 됐다. 사용자들은 공유 링크 박스를 키워서 더 많은 옵션을 볼 수 있으나, 이 세 개는 유튜브가 특히 강조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트위터 버튼을 클릭하면,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는 팝업창이 뜨고, 자동으로 “check this video out”이라는 메시지와 동영상 URL이 작성된다. 이 URL은 상대적으로 긴 편으로, 유튜브는 URL 길이는 줄이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트위터 말고도 유튜브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업로드 과정 표시 바와 함께 새로운 플래시 업로더가 서비스되는 것이다. 또한, 동영상이 다 올라간 후, 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추정해 보여준다. HD 동영상 링크 공유를 위한 공식적인 HD USL 역시 추가됐다.   >> 트위터, 본격적으로 수익모델 발굴한다   유튜브가 “봄 청소(spring cleaning)”이라고 명명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동영상 보기 페이지도 새단장 됐다. 링크 창의 크기가 작아졌고, 댓글, 통계, 데이터를 위한 탭이 없어졌다. 로그인 페이지에서 구글 어카운트(Google Account) 이용도 쉬워졌다.   이 밖에, 유튜브는 애플의 아이튠스유(iTunesU) 및 유튜브 EDU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editor@idg.co.kr  

개편 유튜브 트위터 2009.03.30

유튜브, 시청자 정보 분석툴 '인사이트' 제공

유튜브는 동영상 업로더들이 해당 동영상의 사용처, 시청률,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분석툴인 인사이트(Insight)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1년 전 처음 선보인 인사이트는 독립적인 툴로서 다른 분석 소프트웨어, 심지어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와도 연동이 되지 않으며, 데이터 입력 및 출력의 자동기능이 없다. 하지만 이제 곧 바뀌게 될 예정. 유튜브 제품 관리자인 트레이시 찬은 인터뷰에서 “우리가 바라고 있는 한 가지는 사람들에게 언제 어떻게 동영상을 보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사용자가 이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 하지만, 언제 어디서 보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받기위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 이는 유튜브 사용자들이 많이 원했던 기능”이라고 말했다. 이런 계획은 유튜브에서 5번째로 인기있는 채널을 보유한 몬도 미디어(Mondo Media)의 존 에버쉐드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이다. 그는 “특히 광고 판매에 매우 유용할 것이다. 광고주들은 광고를 누가 보는지에 대해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원한다”라며, “현재는 심도있는 데이터를 끄집어내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 “내 UCC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분은?”…유튜브 동영상 분석기능 강화   몬도 미디어는 2007년부터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했으나, 적절한 시간에 업로드를 하게 된 것은 2008년 3월 인사이트가 선보인 이후였다. 에버쉐드는 “인사이트가 나오기 전에는 실제 데이터를 본다기 보다 수많은 추측과 이론들만으로 생각했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가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에는 시청자의 주, 나라, 유입경로, 동영상 내의 가장 인기있는 부분 등인데, 이번 달에는 커뮤니티 탭이 추가되어서 점수, 댓글, 조회수당 행동을 취하는 시청자 수 등을 하나로 모아서 관리할 수 있다. 인사이트는 무료...

유튜브 UCC Youtube 2009.03.26

중국, 또다시 유튜브 접속 차단 <WSJ>

월 스트리트 저널은 24일(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유튜브 접속을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중국에서 자사 사이트가 차단됐지만,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밝히면서, 가능하면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에는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법에 따라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튜브나 구글은 모두 이와 관련한 문의에 답하지 않았다.   중국이 유튜브를 차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예를 들면, 1년 전 중국 정부는 티벳 폭동과 관련해서 일부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는데, 이때 구글 뉴스, 유튜브 등이 포함됐었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유튜브 중국 차단 2009.03.25

<활용> 유튜브 동영상 다운받기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을 다운받아 아이팟 터치나 PMP에서 감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사실 많다. 비록 유튜브가 공식적으로 이를 허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말이다.   일단은 KeepVid와 VideoDownloader를 추천하고 싶다. 이들은 사실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URL을 복사해 정해진 필드에 붙여넣고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유튜브 동영상에는 FLV 또는 MP4 형식의 동영상 파일 링크가 나타난다.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Save Link As(또는 Save Target As)를 클릭하면 된다.   구글이 향후 이 기능을 차단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Replay Media Catcher'와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활용해도 된다. editor@idg.co.kr

유튜브 오픈리뷰 FLV다운로드 2009.03.25

유튜브, 영국 뮤직비디오 서비스 중단한다

유튜브에서 많은 영국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저작권 기관인 PRS(Performing Right Society)과의 라이선스 협의에 실패함에 따라 유튜브가 영국 뮤지션의뮤직비디오를 차단하기 시작한 것.   현재 유튜브는 주요 음반사 4곳 중 3곳과 많은 독립 뮤지션의 뮤직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해 PRS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   이같이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유튜브와 PRS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   PRS의 수장인 스티브 포터는 준비된 발표문에서 “구글은 유튜브 시청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 작곡가에게 지금보다 훨씬 적은 저작권료를 지불하려고 한다”라면서, “음반업계를 위한 PRS의 조언이나 양쪽의 교섭이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반면에 유튜브의 동영상 제휴 담당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PRS가 수수료를 높이려고 했다면서 “많은 것들이 이전 협의보다 높아졌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판도라(Pandora)역시 라이선스 문제로 영국 음악 서비스를 3월 15일부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dg.co.kr

유튜브 뮤직비디오 PRS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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