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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글, 유튜브 해킹 공식 인정

해커들이 지난 일요일 XSS 취약점을 악용해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구글의 유튜브를 공격했다. 사용자들의 댓글 영역이 주요 타깃.   구글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서 “문제를 파악하는 시간 동안 댓글영역은 기본적으로 숨김 처리 됐으며, 두 시간 만에 문제가 완벽히 수정됐다. 이 취약점에 대해서 연구를 지속해 앞으로 비슷한 이슈가 발생하는 것을 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공격은 잠재적으로 감염된 페이지를 방문한 사용자들의 유튜브 쿠키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지만, 구글 계정에는 접근이 불가능했다고 전했다. 예방조치로 유튜브 사용자들은 한번 로그아웃을 했다가 다시 로그인을 해야 한다.   공격자들은 미국 가수인 저스틴 비버의 페이지를 노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 페이지를 방문하면 저속한 메시지가 팝업으로 뜨고, 성인 콘텐츠가 담긴 외부 사이트로 우회 접속됐다.     이런 상황과 친숙한 한 업계 전문가는 이번 공격이 맬웨어 감염과는 관련이 없지만, 이런 위험은 사용자들을 우회 접속 시키는 공격의 근본적인 특징이라고 지적했다. 이렇게 읽어진 페이지가 맬웨어를 담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최신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이런 위험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유튜브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동영상 업로딩 및 공유 사이트로, 지난 5월 미국 거주자들이 구글 사이트에서 본 총 146억 편의 동영상 클립 중 대부분인 43%가 유튜브에서 재생됐다.   미국의 독립기념일 불꽃 쇼가 진행될 때,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는 유튜브의 해킹 소식으로 시끌벅적했다.   한편, 애플의 아이튠즈 앱스토어가 해킹을 당했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 나쁜 의도를 가진 개발자가 사용자들의 승인 없이 신용카드로...

구글 애플 유튜브 2010.07.05

미국 법원, 저작권 관련 소송서 유튜브 손 들어줘

지난 3년간 계속됐던 저작권 관련 비아콤과 유튜브의 10억달러짜리 법정 공방이 유튜브의 승으로일단락 됐다.   지난 수요일 미국 뉴욕남부지법의 루이 스탠튼 판사는 약식판결(summary judgment)을 통해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의 승리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구글 부사장이자 총괄 고문 변호사인 켄트 워커는 자사 블로그에 “이번 판결은 단지 우리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에게 중요한 승리이다. 우리는 이번 판결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 올리고 보는 동영상에 담겨진 다양한 아이디어와 표현법들을 지원하는데 집중하여 개편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아콤은 지난 2007년 3월 비아콤의 영화, TV 쇼 및 기타 콘텐츠들이 유튜브에서 널리 제 마음대로 저작권을 위반한 채 사용되고 있다며, 10억 달러의 소송을 걸었다.   유튜브를 2006년 10월에 16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구글은 유튜브가 저작자의 요구에 따라서 저작권 이반 영상물을 삭제하도록 하는 DMCA(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를 준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판결에 대해 비아콤은 “근본적인 오류”가 있다면서 제 2순회법원에 항소할 뜻을 비췄다.   이번 사례는 인터넷 시대의 미국 저작권 법과 미국 법원의 DMCA 해석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주요한 판결로 여겨지고 있다.   항소심 단계이던 최고 법원이던 간데, 이번 사례의 최종 판결이 디지털 콘텐츠가 인터넷에서 어떻게 발행되고 공유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핵심적인 방법이 될 것 이라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비아콤의 편에 있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은 많은 돈을 들여 제작한 글, 책, T...

구글 유튜브 저작권 2010.06.24

유튜브 탄생 5주년, “하루 시청 동영상 20억 이상”

매일 20억 개 이상의 유튜브 동영상이 시청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생 5주년을 맞은 구글 소유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공개된 후 6개월 만에 매일 80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유튜브는 5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 유튜브와 관련해 일어났던 주요 내용을 타임라인으로 담은 특별 사이트를 열었다. 또한, 사용자들에게 유튜브가 그들의 삶에 끼친 영향에 대한 동영상을 업로드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유튜브의 공동창업자인 채드 헐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일종의 무대이며,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사람들이 단순히 동영상을 올리고 배포할뿐만 아니라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헐리는 하루에 20억 개의 동영상이 시청된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갈 길이 멀다”라고 말했다. 그는 “20억 이라는 숫자는 매우 큰 숫자이지만, 사람들은 평균 하루에 15분 정도 유튜브를 시청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TV 평균 시청시간 5시간에 비하면 매우 적다”라고 말했다.   이어 헐리는 “오늘날의 크기처럼 성장할 것을 계획한적도 상상하지도 못했다. 다만 우리 스스로의 좌절감에 기반해 동영상 솔루션을 만드려고 했을 뿐이다.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들이 자랑스럽지만, 앞으로 우리 앞에 더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10.05.18

구글,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벤처 “에피소딕” 인수

아이패드의 열풍 속에 묻혀 버렸지만, 구글이 올 해 다섯 번째 인수합병을 진행했다. 인수한 업체는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업체인 에피소딕(Episodic)으로, 구글의 유튜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에피소딕은 자사를 “실시간 또는 온디맨드 비디오를 웹이나 웹 지원 디바이스로 방송하는 포괄적인 플랫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에피소딕은 온라인 비디오 호스팅 서비스와 퍼블리싱 스위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요 기능은 실시간 스트리밍과 온디맨드 콘텐츠를 퍼블리싱하는 것. 특히 사용자들이 광고에 대한 제어권을 가지고 있으며, 동영상 중간에 광고를 삽입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의 만족도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분석 툴도 함께 제공한다.   에피소딕은 사용자들이 광고를 삽입하거나 신용카드 등으로 콘텐츠에 비용을 부과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런 옵션은 실시간 스트리밍이나 온디맨드 비디오 모두에 적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을 포함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시청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당분간 에피소딕의 신규 계정 신청은 중단된 상태인데,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유튜브에 흡수되고 에피소딕 직원들은 유튜브 사무실로 출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에피소딕 인수는 구글이 온라인 비디오 사업을 강화하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한 달에 하나씩 소규모 업체를 인수하겠다는 말을 지키려는 것 모두로 해석할 수 있다. 지난 1월 이후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온라인 컴포넌트인 독버스와 사진 편집 사이트 피크닉(Picnik),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리메일(reMail), 소셜 검색업체 아드바크(Aardvark)를 인수했다.  editor@idg.co.kr

구글 유튜브 인수 2010.04.05

유튜브, 하루 조회수 10억 회 돌파

유튜브가 구글에 인수된지 3년 만에 하루 10억 회 조회수를 넘어섰다.   유튜브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채드 헐리는 “오늘, 유튜브의 하루 10억 회 조회수를 발표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구글에 인수된 후 3년간 우리의 플랫폼과 사업은 계속 성장하고 진화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사이트 초기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지만, 상황이 변화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장편 콘텐츠를 시청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사이트를 통해 더 많은 쇼와 영화를 보여주고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의 인기는 계속 높아지고 있지만, 뚜렷한 수익을 내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구글 CEO 에릭 슈미트는 프리미엄을 더해서 유튜브를 지난 2006년 16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어느 순간 유튜브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한 바 있다. editor@idg.co.kr

구글 유튜브 조회수 2009.10.12

구글과 함께한 3년, “돌이켜보는 유튜브의 시작”

유튜브가 구글에 인수 된지 3년이 흘러, 지난 9일 유튜브는 매일 10억 회의 동영상 조회수가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물론, 이 중 대부분은 웃긴 춤 사진이나 고양이가 음악을 연주하는 등의 짧은 동영상들일 테지만, 화제성에 있어서는 짧은 시간 동안 충분히 진화해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3주년을 기념해서 유튜브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돌이켜 봤다.   유튜브, 그 시작   유튜브는 지난 2005년 4월 코끼리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한 첫 번째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위 동영상에 등장하는 남성은 자웨드 카림이라는 유튜브 공동 창립자 세 명중 한 사람인데, 이들은 페이팔(PayPal)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로 이들 중 한 사람은 페이팔의 로고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스티브 첸, 채드 헐리, 자웨드 카림은 저녁 파티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깨닫고 이 사업을 계획하게 됐고, 일상적인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라는 유튜브의 개념을 성립한다.   이후, 카림의 역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2006년 타임(Times)지의 설명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카림의 역할은 점점 축소됐다. 그러나 카림은 저녁 파티는 없었고, 자신이 처음 아이디어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데이트를 위한 유튜브?   유튜브의 초기모습은 지금과 달랐다. 유튜브의 원래 목적은 창립자들이 말하길 HOTorNOT.com의 동영상 버전을 만드는 것이었다. HOTorNOT.com은 외모에 점수를 매기는 사이트이다.   따라서 초기 유튜브 홈페이지에는 찾는 사람의 성별과 나이를 입력하는 필드가 있었다.    ...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09.10.12

“트위터, 기억력 감퇴시킨다”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인 트위터가 기억력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다.   스털링 대학의 트레이시 알로웨이 박사가 이번 주 영국 과학 축제(British Science Festival)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위터가 정보를 정리하거나 처리할 기회를 주지 않은채 정보의 흐름을 생산하기 때문이라고.   또한 알로웨이는 유튜브가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뇌의 활동을 멈추기 하게 때문여,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는 어린이들이 주의력 결여 장애(attention deficit disorder, ADD)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알로웨이는 페이스북에 대해서는 웹 사용자들을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2009.09.09

유튜브, 영화 대여 서비스 한다

유튜브가 헐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들과 스트리밍 영화 대여 서비스를 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소유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는 현재 라이온 게이트 엔터테인먼트(Lions Gate Entertainment), 소니,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etro-Goldwyn-Mayer), 워너브라더스 등과 온라인으로 프리미엄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논의를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 관계자의 말을 빌어, 아직까지 체결된 것이나 합의에 이른 것은 없다고 전했다. 유튜브와 영화사의 수익분배와 모바일 서비스 여부가 쟁점이며, 대여료는 약 3.99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영화 대여 서비스는 원래 이번 달에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지만, 협상이 계속되면서 연기된 상태다.  sumner_lemon@idg.com

유튜브 영화 2009.09.04

유튜브, 사용자들과 광고 수익 나눈다

유튜브가 인기 동영상을 올린 사용자들과 수익을 나눠가질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YouTube Partnership Program)을 확대의 일환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동영상으로 한 달에 수 천달러를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지금까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 아마추어 제작자들은 그 동영상이 수 백만 번 조회수를 기록하더라도 1원도 벌 수 없었다.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이라는 수익분배 프로그램이 있으나, Fred, ValsArtDiary등 전문 제작자들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유튜브는 자사 사이트의 인기를 유지하도록 해주는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제작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수익을 분배할 방침이다.   수익을 분배할 가치가 있는 동영상은 조회수, 사용자 이용약관 적합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사용자가 제작한 동영상으로 수익을 나눌 수 있게 되면, 사용자에게 광고를 팔고 애드센스 계정으로 월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는 미국 사용자만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곧 타국 사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ditor@idg.co.kr

유튜브 UCC 수익분배 2009.08.27

<활용> 브라우저 없이 유튜브를 보는 방법

브라우저를 켜지 않고도 유튜브를 보고 싶은가? 데스크튜브(DeskTube)를 이용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는 것처럼, 데스크튜브는 유튜브에 바로 연결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감상하는 모든 동영상에 댓글을 남기는 등 유튜브의 기능을 대부분 이용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제약이 없기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유튜브보다 단순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됐다.   또한, 데스크튜브는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및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a)귀여운 고양이 동영상을 보고, b) 나의 귀여운 고양이 동영상을 올리고, c) 친구들에게 내 고양이가 귀여운짓을 했다고 말하는 과정을 모두 한번에 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아직까지 데스크튜브가 해결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다. 인터페이스는 윈도우 표준도, 웹 표준도 아니어서 상당히 독특하다. 재생되는 동영상이 무작위로 선정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동영상을 보다가 오른쪽 탭에 있는 관련 동영상을 클릭하면 ‘댓글입력’이 나타날 때가 있다. 또한, 페이스북 상태 업데이트 입력란에 상태를 입력하려고 할 때 에러가 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데스크튜브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다. 계속 개발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제점이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editor@idg.co.kr  

유튜브 데스크튜브 DeskTube 2009.08.21

구글러가 알려주는 3대 서비스 활용 팁

구글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들은 우리의 인터넷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과연, 이 서비스들을 직접 개발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구글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검색, 지메일, 유튜브 등을 직접 개발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활용팁을 들어보았다.   구글 검색: 무엇이든 빨리 찾는 법 유쾌한 구글 사람들이 그들의 핵심 제품인 인터넷 검색기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고안해냈다. 아래의 비법과 요령들을 활용하면 구글이 제공하는 검색결과의 정확도는 올라가고 이것을 얻기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는 횟수는 훨씬 더 줄어들 것이다.   검색 연산자와 친해지기: 구글은 얼마나 복잡하고 정교한 수준의 질문이건 간에 그 모든 쿼리 에 강력한 검색결과를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지만, 구글 검색연산자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면 진정으로 구글권법을 연마할 수 있게 된다. 구글 도움말 치트 시트(Google Help Cheat Sheet)를 보면, ‘define(빠른 사전찾기)’이나 ‘site(특정 웹사이트로부터의 결과 보여주기)’, ‘OR(pc OR world)'등의 가장 훌륭한 몇 가지 기능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법이 정리되어 있다.   거의 모든 측정단위 환산하기: 간단한 계산기 역할을 하는 것 말고도 구글은 측정단위 환산에 있어서도 역시 대단한 툴이다. 찻잔 하나에 몇 온스가 들어가는지 알 필요가 있다면? 구글에서 ‘ounces in a cup(찻잔 하나의 온스)’을 입력해 보자. 아니면 뭔가 색다르게 ‘how many furlongs are in a league(한 리그는 몇 펄롱인지)’같은 것을 시도해 보시라.   결과범위 좁혀가기: 일반적으로 구글 검색결과의 첫 페이지에서 검색하고자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만 매우 특정한 어떤 것이...

검색 구글 유튜브 2009.07.24

구글, “유튜브는 건재하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하나하나 꼬집으며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유튜브의 편견 깨기(YouTube Myth Busting)’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서 구글의 대변인 크리스 데일과 아론 카모스트는 유튜브에 대한 여러 가지 편견에 대해 “너무 자주 유튜브, 통계, 혹은 오래전 구글이 생각해놓은 사업 현황 등에 대한 사실은 묻힌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번 글은 지난 주, 구글 CFO 패트릭 피세트(Patrick Pichette)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유튜브는 머지않아 매우 수익성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에 이은 것이다.   이들이 지적한 것은 먼저, 단순히 짧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사이트가 아니라는 것. 프리미엄 콘텐츠가 많이 올라가 있다는 점을 내세웠으나, 이런 콘텐츠는 대부분 매우 오래되거나 TV 친화적인 유튜브 XL을 사용할 수 없어 또 다른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로는 유튜브의 운영비용이 추측하는 것만큼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데일과 카모스트는 유튜브만의 인프라스트럭처가 업계 표준가격보다 훨씬 적다고 주장하면서, 트래픽이나 동영상이 늘어날수록 유리하다고 전했다.   또, 2008년 상위 100대 마케터들 중 70%가 유튜브를 이용했다면서, 광고주들이 유튜브를 싫어한다는 편견에 대해 반박했다. 이어 광고주들을 위한 툴이나 타깃 제품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의 전체 동영상 중 3~5%만이 수익화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비율보다는 얼마나 매출을 올렸는지가 중요하다면서, 매년 3배씩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튜브는 실질적으로 얼마나 돈을 벌고 있는지, 또 질 좋은 콘텐츠가 얼마나 올라와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09.07.22

'사업홍보에 최적!' 온라인 동영상 활용법

제너럴 모터스 소속이든, 길모퉁이 편의점 직원이든 아마 약간의 사업수완은 필요할 것이다. 문제는 당신의 서비스나 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것을 어떻게 알리느냐 하는 것이다. 최근 크게 뜨고 있는 기법 중 하나가 바로 짧은 동영상을 이용하는 것이다.   블렌텍의 영상 "Will it Blend?"   동영상이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면, 블렌텍(Blendtec)의 설립자 톰 틱슨이 제작한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무모한 듯한 구전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떠올려봐라.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하루아침에 화제가 되었으며,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매출도 500%나 올랐다고 한다. 비디오 카메라 앞에서 몇 분 보내고, 편집하는데 몇 분 소요하는데 너무 인색하지 마라.   왜 동영상인가?   인터넷에 올라오는 동영상은 그것 자체로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아직도 충분히 신선하다. 사람들은 그들이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찾으려고 천편일률적으로 웹을 이용하고 있으며, 만약 당신이 대표적인 웹 사이트의 트래픽 패턴을 파헤쳐볼 수만 있다면, 아마 엄청난 비율의 사이트 방문객은 몇 초도 안 돼 그 사이트를 클릭하고 나가버린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글과 그림을 훑어보고 그 사이트가 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상관 없이 순간적으로 판단을 해버린다. 이어지는 관련 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해 클릭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이 홈페이지의 구석구석을 모두 읽게 하는 것은 극히 어렵다.   그에 반해 일단 방문한 이상 사람들은 전체 웹 페이지를 읽기보단 동영상 클립을 끝까지 볼 가능성이 더 크다. 이렇게 되면 방문객의 관심을 끌어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열리게 된다.   ...

유튜브 UCC 온라인동영상 2009.07.09

유튜브, 15일 채널 디자인 개편예정... "회원 반발 거세"

유튜브가 조만간 회원들의 채널 페이지를 지난 몇 달간 테스트해온 페이지로 개편할 계획이다. 하지만 회원들은 유튜브가 이전 레이아웃을 유지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회원들은 7월 15일에 채널 페이지 개편된다는 유튜브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 316페이지에 이르는 수천개의 댓글을 통해 이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지난 24일 날짜로 “새로운 채널이 옵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간 이 포스트에서 유튜브측은 “새로운 계정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고정적으로 생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새 디자인이 일반적으로 유튜브 방문자나 회원들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로운 디자인이 방문자가 브라우징 및 동영상 감상하기에 더 쉽고, 회원들에게는 채널을 개인화 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준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여기에 남겨진 댓글을 보면 수 천명의 사람들이 이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올라온 댓글에 따르면, 현재 레이아웃을 유지할 수 있는 옵션을 받기 위해 7월 10일 부터 14일까지 유튜브 사용중지 운동을 벌일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화난 회원들은 구글이 페이지 개편의 이유와 주요 기능 등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올린 유튜브 페이지에도 엄청난 양의 부정적인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튜브측은 “일부 회원들을 화나게 해서 죄송하다”라면서도, “하지만 이미 10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채널을 좀 더 개인화 하고 채널 운영자와 동영상을 좀 더 밀접하게 만드려는 것이다. 회원 커뮤니티와 협력하고 특별한 블로그를 만들어서 새로운 디자인에 도움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피드백을 계속해서 수용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juan_pere...

개편 유튜브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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