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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글 제품만 사용하면서 깨달은 10가지

필자는 크롬북 픽셀, 넥서스 10, 넥서스 4, 그리고 모든 구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들만을 사용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그 10가지 놀라운 경험을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1. 크롬북 픽셀은 사용하기 신나는 제품. 픽셀은 단 몇 초면 부팅할 수 있다. 종료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이 클라우드 기반이기 때문에 관리나 설정도 필요 없다. 스크린, 키보드, 터치패드, 사운드 시스템, 하드웨어 모두 아주 뛰어나다. 그러나 맥북 프로(MacBook Pro)에 비해 느리고, 완성도는 떨어진다. 또 인터넷 속도가 성능을 결정한다. 제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생각보다는 덜 하다. 픽셀을 주 컴퓨터로 사용했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면, C레벨 임원에서 보통 직장인들에 이르기까지 주 컴퓨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파워 유저들에게도 완벽한 보조 컴퓨터다. 2. 더 나은 '올 클라우드' 컴퓨팅. 필자는 오랜 기간 클라우드 컴퓨팅에 의구심을 가졌다. 그러나 3주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생활을 한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 필자는 대부분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와 비클라우드를 혼용해 사용했다. 자유와 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컴퓨터란 잃어버리거나, 도난 당하거나, 망가질 수 있는데, 데이터 손실 없이 다른 기기에서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굉장한 '레티나(Retina)' 품질의 디스플레이. 1인치당 239픽셀의 화질을 경험한 이후로는 평범한 화질을 가진 디스플레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1인치당 110픽셀에 불과한 맥북 프로 스크린이 형편없이 보인다. 4. 그래도 최고의 하드웨어는 애플. 구글 픽셀의 품질은 평범한 윈도우 노트북을 앞선다. 그러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같은 애플 노트북의 우아함과 완성도에는 아직 못 미친다. (LG가 만든) 넥서스 4는 아주 잘 만들어진 ...

검색 구글 애플 2013.05.28

“가족들만 볼 수 있게” 동영상을 비공개로 공유하는 법

동영상 스트리밍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쉽고 간편한 방법이지만, 때로는 이 영상을 봐야 할 사람을 통제해야 할 때가 있다. 고양이 동영상은 이 세상 누구나 봐도 상관 없지만,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영상 같은 것은 친구들과만 공유하고 싶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 가지의 인기 있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공개 설정 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경고: 모든 디바이스에서 비공개 설정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비메오(Vimeo) 영상을 재생할 수는 있지만, 비밀번호로 보호되어 있는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유튜브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나면 전체 공개가 된다. 여기서 상단에 있는 동영상 관리자 버튼을 클릭한다. 동영상 목록이 나타나면 비공개로 돌리고 싶은 영상의 ‘수정’ 버튼을 누른다. 오른쪽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원하는 데로 수정하면 된다. 공개 : 기본. 누구나 볼 수 있음. 미등록 : 인터넷 검색이나 유튜브에 링크가 표시되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사용자가 실제 URL을 제공하지 않는 이상 이 영상을 찾을 방법은 없다. 비공개 : 사용자가 초대한 사람만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최대 50명까지 초대할 수 있지만, 초대받을 사람들은 유튜브나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페이스북 페이스북과 사생활은 그리 잘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법만 알면 자신의 콘텐츠를 누가 보는지 통제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올리면 ‘공개’라고 써 있는 메뉴를 클릭해서 공개 설정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비메오(Vimeo) 비메오에 동영상을 올리고 난 후, 프라이버시(privacy) 탭을 클릭한다. 여기서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만(Only people with password)’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임베디드와 동영상 다운로드도 비활성화 할 것을 추천한다. 친구에게 이 동영상을...

동영상 유튜브 비공개 2013.05.28

"의료의 미래를 바꾼다" 12가지 원격의료 혁신 기술

미국 텔레메디슨 협회(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의 연례 회의에서 주목을 끌었던 12가지 의료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모바일 기기와 광대역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원격의료 분야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미래에는 모바일 기기와 비디오 컨퍼런싱(화상 회의) 기술이 의료 분야에서 사용될 것이다. 18년간 매년 개최된 ATA 국제 회의 및 박람회(ATA Annual International Meeting & Trade Show)는 원격의료(telemedicine) 분야의 전문가와 기업가가 대거 참석하는 대표적인 원격 의료 박람회다. 다음은 올해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ATA 2013에 선보인 12가지 혁신 기술들이다. ciokr@idg.co.kr

의료 원격진료 헬스케어 2013.05.27

“돈 내고 유튜브 영상을?” 유튜브 유료 채널 프로그램 시작

마침내 유튜브가 유료 구독 모델을 도입했다. 유튜브는 53개의 채널을 대상으로 월 구독료 1달러부터 10달러 수준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년 단위로 구독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채널은 14일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한다. TV 쇼부터 영화, 그리고 스포츠나 고양이, 요리, 건강, 어린이 등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프로그램까지 장르가 다양하다. 짐 헨슨 패밀리 TV(Jim Henson Family TV),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National Geographic Kids), UFC 셀렉트(UFC Select), 코메디 TV(Comedy TV)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서비스되는 채널들로는 케이블이나 위성 업체들이 그리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유튜브는 유료 채널 프로그램을 공개하면서 새서미 스트리트(Sesamee Street)의 시즌 전체를 조만간 유료 채널을 통해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를 통해 “이제 시작”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앞으로 인기 있었던 동영상들이 유료라는 벽에 막혀 그 인기를 잃을지, 그리고 시청자들이 돈을 내고 보려고 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구글 2013.05.10

유튜브, 지역 별 인기 동영상 보여주는 트렌드 맵 공개

유튜브가 미국의 도시 및 지역별 인기 동영상을 한 눈에 보여주는 유튜브 트렌드 맵(YouTube Trends Map)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지도 위에 각 지역의 사용자들이 어떤 동영상을 많이 시청하고 있는지를 표시해 준다. 오른쪽에는 인기 동영상 목록이 나오며, 각 동영상에 마우스를 올리면 지도 위에 해당 동영상이 인기 있는 지역이 하이라이트 되어 표시된다. 더불어 성별과 연령, 그리고 많이 공유된 것인지 시청된 것인지에 따라서 분류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기사를 작성하는 현재 전체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알렌 잭슨의 공연 영상이지만, 25세~34세 사이의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영상은 드라마 트루블러드 시즌 6의 예고편 영상이다. 수집한 데이터를 흥미롭게 활용한 이 서비스는 현재 미국 내의 인기 동영상만 보여준다. 그러나 유튜브측은 업데이트를 기다려 달라며 전 세계적으로 적용될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트렌드 맵 인기 동영상 2013.05.08

구글, 유튜브 유료 구독 채널 서비스 계획 중

구글이 유튜브에서 구독 기반의 유료 채널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주 내로 이와 관련된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브 대변인은 월요일 “유튜브는 사용자들이 더 많은 훌륭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콘텐츠 제작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로 대여나 광고 지원 모델 외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 위한 구독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구글이 유튜브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위한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은 일찍이 제기되어 왔다. 구글은 선정된 국가에서 일부 파트너 업체들에게 콘텐츠를 대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시청자들은 비용을 지불하고 동영상을 대여해 특정 시간에 유튜브를 통해서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제공되는 이 새로운 모델은 최대 50여개의 유튜브 채널에 적용될 예정이며, 시청자들은 월 1.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유튜브 대변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은 없다고 전했다. 구독 모델을 통해 유튜브는 구독자에게 광고가 없는 스트리밍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는 넷플릭스(Netflix)같은 업체와 직접 경쟁하게 된다. 넷플릭스 사용자들은 월 구독료를 내면 무제한으로 TV 쇼나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40여개 국에 3,600만 명의 사용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지난 3월 기준 월 방문자수가 10억을 넘어섰으며, 매월 60억 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시청된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유료 구독모델 2013.05.07

유튜브, 월 사용자 10억 명 돌파

“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게 힘입어, 유튜브가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를 넘어섰다. 유튜브는 매달 동영상 시청자 수가 10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월 사용자 10억 명을 넘어선 페이스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   유튜브는 대부분 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가득차 있었던 초기부터 지금까지 최고 동영상 사이트를 유지해왔다. 오늘날 유튜브는 고양이가 프린터기와 싸우거나 마루바닥에서 미끌어지는 장면뿐만 아니라, 영화 예고편, 뮤직 비디오, 때로는 TV 방송까지 보는 사이트가 됐다.   유튜브는 C세대의 성장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C 세대는 조사 업체인 닐슨이 정의한 것으로, “VCR과 인터넷 상업화 사이에 태어난 18세~34세 미국인으로, 디지털을 받아들여 미디어 소비를 재정의 한 세대”이다. 유튜브에서 C 세대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여러 디바이스로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한다. 더불어 동영상 생산, 공유, 그리고 좋아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조합하기도 한다.   구글에 따르면, 2012년 모바일과 데스크톱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한 C세대는 같은 비율이었다. C 세대 중 67% 이상이 하나 이상의 디바이스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반면, 다른 세대는 53%가 하나 이상의 디바이스에서 유튜브를 이용했다.   유튜브 시청자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하는 경향은 앞으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퓨(Pew)의 인터넷&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미국의 10대(12세~17세) 중 37%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은 온라인을 이용하는데 주로 휴대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는 사용자 확보를 위해서 인터넷 시청자들을 타깃으로 한 자체 제작 콘텐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지난 12월 마치니마(Machinima)나 라인 윌슨의 소...

동영상 유튜브 2013.03.22

유튜브 “월 1~5달러의 프리미엄 채널 준비 중”

유튜브가 올 봄에 유료 동영상 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드에이지(AdAge) 익명의 관계자 말을 빌어, 유튜브가 월 1달러~5달러 사이의 유료 채널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는 4월에 이와 관련된 발표를 하고 먼저 25개의 유료 채널이 서비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튜브의 이러한 유료 채널이 넷플릭스나 훌루 플러스 같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잘 알려진 TV쇼나 영화를 보여주는 것 대신에 인터넷에 독점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머시니마(Machinima)나 메이커 스튜디오(Maker Studios)의 채널 등 현재의 유튜브 채널의 프리미엄 버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튜브는 전통적인 유료 TV 서비스에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규모 케이블 네트워크를 끌어들일 수도 있다.    만일 이 같은 보도가 사실이라면, 유튜브의 프리미엄 채널은 유튜브의 콘텐츠를 확대하고 웹 기반의 프로그램들의 도움을 받아 전통적인 TV 채널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다. 구글은 2011년에 콘텐츠 강화를 위해서 1억 5,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작년에는 2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 확보에 힘쓰고 있다.   유튜브가 스스로 MTV나 CNN 등 전통적인 채널의 차세대 계승자들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좋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여전히 유튜브의 대부분 콘텐츠는 15분 미만이며, 진흙속에 진주를 찾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유튜브에 전통적인 TV의 콘텐츠보다 더 좋은 것이 많아도, 그것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만일 유튜브가 시청자들로부터 돈을 받고 싶다면, 브라우징이나 시청 경험 등을 더 향상시켜서 좋은 콘텐츠들을 쉽게 찾을 수 잇도록 해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 2013.01.31

구글, 아이폰으로 동영상 찍어 바로 올리는 ‘유튜브 캡처’ 앱 공개

구글이 동영상을 바로 찍어서 빠르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 용 유튜브 캡처(Youtube Capture) 앱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앱은 앱을 실행하면 바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촬영을 하면서 캡션을 입력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네트워크를 선택해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촬영이 끝난 후 앱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구동되어 계속 업로드 된다. 설정을 통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선택할 수 있다.   동영상의 품질 개선을 위한 자동 색보정과 손떨림 보정도 지원하며, 동영상을 자를 수도 있고, 유튜브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배경음악을 이용할 수도 있다. 보정한 내용은 나중에 Youtube.com에서 취소할 수도 있다.      현재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유튜브 아이폰 2012.12.18

유튜브, MySQL을 대규모 환경으로 확장···구글 고 언어 사용에도 주목

유튜브 엔지니어가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인 MySQL을 대규모 상용 환경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비테스(Vitess)란 이름의 이 소프트웨어는 구글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고우(Go)로 작성했다는 점에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는 이미 비테스의 컴포넌트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토크(Vtocc)이란 이 코드는 유튜브가 자사 서비스의 월 8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에게 비디오를 제공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것은 지난 2006년이었다.   유튜브의 아키텍트 수구 소구마레인은 유튜브의 엔지니어 마이크 솔로몬과 함께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유즈닉스 LISA(Large Installation System Administration) 컨퍼런스에서 비테스에 대해 소개했는데, 이 자리에서 소구마레인은 “비토크가 매우 안정적이며, 상용 환경에서 사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글의 고우로 작성된 비테스는 특히 구글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대규모 상용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검증해 준 것이기도 하다. 비교적 새로운 언어인 고를 구글이 발표한 것은 지난 3월이었다.   유튜브는 매월 40억 시간의 비디오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매분 72시간 분량의 비디오가 업로드되고 있다. 유튜브는 이 모든 비디오를 파일 시스템에 직접 저장하는데, MySQL은 각 비디오를 서비스하는데 필요한 모든 메타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된다. 여기에는 사용자 정보, 광고 정보, 국가 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솔로몬은 유튜브가 안정성 때문에 MySQL 사용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솔로몬은 처음 유튜브 서비스를 구축한 엔지니어 중 한 명이다. MySQL 은 몇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 특성은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쉽게 완화시킬...

구글 유튜브 개발언어 2012.12.17

유튜브,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에서 논란이 되는 동영상 차단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는 구글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 예언자 무하마드를 조롱해 논란이 되는 영화 예고편을 삭제하는 것을 꺼리는 데 항의의 뜻으로, 자국에서 유튜브를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   파키스탄 총리인 라자 페르베즈 아시라프는 지난 월요일에 유튜브를 차단할 것을 지시했지만, 유튜브는 정부의 요청에 동영상을 차단하는 것을 거절했다고 총리실 공보 비서관인 샤프카트 자릴이 밝혔다. 방글라데시 통신 규제 위원회(이하 BTRC) 대변인은 “방글라데시도 구글에 논란이 되는 예고편을 차단할 것을 요청한 후에,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튜브를 일시적으로 차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모욕적인 동영상이 제거되거나 차단되면, 우리는 유튜브 사이트를 복원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 사업가는 BTRC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사업이 유튜브 차단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지만, 다른 의견들은 정부의 결정을 일반적으로 지원했다. 파키스탄 네트워크는 총리의 지시를 받아들여 파키스탄에서 지난 월요일부터 유튜브를 차단했다고, 파키스탄 통신 당국(이하 PTA)의 대변인은 통신 규제에 대해 밝혔다.   파키스탄 정부에 의한 지시는 최고 법원에 의해 실행됐으며, PTA는 유튜브나 다른 웹 사이트에서 잘못된 자료에 모두 링크를 차단하도록 지시한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전체 유튜브 사이트를 차단하는 것을 결정하지 않았다.   PTA는 유튜브의 650개 URL 외에도 다른 웹사이트에 링크되거나, 복사된 동영상과 인터넷에서 예고편과 관련된 논평을 지적하면서, 차단하고 있다. 지금까지 구글은 이집트, 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5개국에서 예고편을 차단했다. 구글은 예고편이 가이드라인내에서 명확하다고 밝히고 유튜브에 남겨 놓을 것에도 불구하고,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불법인 나라에서는 액세스를 제한할 수 있다. 구글은 예고편에 민감한 환경의...

유튜브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2012.09.19

강남 스타일, 유튜브,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컬트 문화

지금쯤이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강남 스타일 열풍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한국의 래퍼 싸이가 부른 팝 싱글인 강남 스타일은 업로드된 후 2개월 만에 1억 7,5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수많은 패러디와 모방 동영상도 쏟아져 나왔다. 전 세계적 유명세를 떨친 싸이는 2012 MTV VMA와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했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 한가지는 강남 스타일에는 뭔가 새롭거나 비범한 부분은 전혀 없다는 점이다. K-팝으로 불리는 한국의 팝 음악 산업은 오래 전부터 이와 비슷한 뮤직 비디오를 제작해왔고, 싸이도 특유의 괴짜 스타일 팝 음악을 10년 넘게 추구해왔다. 강남 스타일 싱글은 싸이가 최근 발매한 6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그렇다면 2012년 싸이를 깜짝 글로벌 스타로 만든 요소는 도대체 무엇일까?   같은 요소, 다른 결과 곡 자체도 재미있지만 강남 스타일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원동력은 뮤직 비디오에 있다. 한국어에 능통하지 않고서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곡의 코믹한 가사(강남 지역의 사치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조롱하는 내용)를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곡을 전 세계의 대중에게 노출시키고 저마다 친구들에게 추천하게끔 유도한 요소는 확실히 유튜브에 올라온 비디오다.   강남 스타일은 우스꽝스러운 유머, 유쾌한 안무, 웃긴 춤 동작, 화려한 색상과 재미있는 세트 소품들로 무장했다. 여기에 강력한 비트의 귀에 쏙 들어오는 노래까지 가미되었으니, 인기를 끈 것도 당연해 보인다. 궁금한 부분은 인기를 끈 이유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왜 지금이냐는 점이다. 게다가 비슷한 뮤직 비디오들이 과거에도 있었음을 감안하면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예를 들어 2006년에 일본 팝 아티스트 DJ 오즈마는 한국 팝 그룹인 코요테의 1999년 싱글 ‘순정’의 커버 곡을 발매했다. 이...

유튜브 싸이 소셜 미디어 2012.09.19

구글, 아이폰용 유튜브 앱 공개… “애플에서 독립!”

11일 구글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독립적인 유튜브 앱을 공개했다. 더 이상 유튜브 앱이 내장되어있지 않은 애플의 iOS 6 정식 공개에 앞서서 출시됐다.   지메일이나 페이스북 앱과 마찬가지로, 유튜브는 사이드바 내비게이션을 사용해서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면 사이드바가 나타난다.   여기서 계정에 로그인을 하거나 음악, 스포츠, 게임, 교육 등 카테고리를 탐색할 수 있다. 또한, 구독 중인 채널 목록을 볼 수도 있고, 유튜브가 사용자의 시청 히스토리에 맞춰서 추천한 다른 채널을 추가 구독할 수 있는 버튼도 있다. 카테고리나 채널을 두드리면 해당 주제와 관련이 있는 동영상 목록으로 이동된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새로운 유튜브 앱은 추천 동영상을 스크롤되는 목록으로 보여준다.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사용자의 구독 채널, 좋아요, 그리고 유튜브 사용 이력에 기반해서 추천된다. 로그인된 사용자들은 또한 설정 옵션에서 구독 중인 동영상만 홈에 보이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동영상을 두드리면 페이지가 로딩되며, 자동으로 재생된다. 세로 모드에서 동영상은 제목, 올린 사람, 설명 등 다른 정보들과 함께 표시된다. 관련 동영상과 댓글을 볼 수 있는 옵션도 있다.   휴대폰을 가로모드로 돌리면 동영상이 자동으로 전체 화면으로 변한다. 이 모드에서 동영상을 두드리면 점수(손가락 올리기/내리기 표시), 공유, 나중에 보기(YouTube Watch Later), 즐겨찾기, 재생목록 등에 추가할 수 있다. 불쾌한 내용이 동영상에 포함되어 있으면 깃발을 표시할 수도 있다. 더불어 동영상의 자막을 없앨 수 있으며, 에어플레이(AirPlay) 기능도 지원된다. 물론, 타임라인을 손으로 이동시키면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해서 재생시킬 수 있지만, 애플의 내장된 동영상 재생기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속도 변경 옵션은 이용할 수 없다. ...

구글 유튜브 아이폰 2012.09.12

아이폰 5와 iOS 6에서 없어지는 네 가지

차세대 아이폰은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구글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iOS 상에서 사용자의 사랑을 받았던 많은 구글 제품들이 사라지거나 애플의 유사한 기능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드웨어 디자인 변경은 장기적으로 향상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골치거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iOS 6 베타 버전을 보면 구글의 서비스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확연하다. 새로운 아이폰과 iOS6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네 가지와 그 의미를 짚어본다.   구글 맵 애플의 새로운 지도 앱 애플은 여러 곳의 지도 업체를 인수해 자체적인 지도 제품을 만들어 냈으며, 이를 통해 구글 지도를 대체한다. 애플과 구글 지도 간의 가장 큰 차이는 애플의 지도는 해상도에 독립적인 벡터 지도를 사용하고, 구글 지도는 각각의 확대 수준에 맞는 계층화된 이미지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애플 지도의 장점은 확대 이미지가 로드되는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 지도는 휴대폰 상에서 실시간으로 렌더링되기 때문에 한층 부드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용 구글 지도와 같이 애플 역시 iOS 6 지도 앱에 3D 빌딩과 음성 내비게이션을 도입했다. 하지만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바로 구글 스트릿 뷰이다. 구글은 이미 iOS용 구글 어스 앱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앱스토어에 별도의 구글 지도 앱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유튜브 유튜브가 iOS에서 빠지는 것은 비교적 최근에 알려졌다. 유튜브는 iOS 초기부터 기본 앱으로 탑재되어 있었지만, iOS 6에서는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게 된다. 대신 구글은 iOS용 유튜브 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앱이 빠지는 것은 사용자에게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클립은 사파리 브라우...

구글 유튜브 커넥터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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