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유튜브

브레이브 브라우저, 시청자가 직접 유튜브 제작자 후원하는 시스템 도입

브레이브(Brave) 브라우저를 개발하는 브레이브 소프트웨어가 이달 초 유튜브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디지털 통화 기반의 보상 시스템을 선보였다. 시청자자가 유튜브 제작자에게 후원금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브레이브는 블로그를 통해서 “구독자들은 브레이브 페이먼트(Brave Payments) 시스템을 사용해 좋아하는 유튜브 제작자들에게 BAT(Baic Attention Tokens)으로 보상을 해줄 수 있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시청 시간을 기반으로 후원금을 나눌 수도 있고, 특정 채널에 후원하고 싶은 금액을 지정해서 보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 제작자 후원 시스템은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결제 시스템 실험에서 시작됐다. 비트코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인 브레이브 페이먼트는 사용자가 광고를 보는 대신 자신이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브레이브 소프트웨어의 시스템 운영 방식이나 비즈니스 계획은 독특하다. 온라인 사용자들의 주목도에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퍼블리셔, 광고주, 광고를 보길 원하는 소비자들간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개인 사용자들은 전자 지갑에 돈을 충전해서 결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T 개념은 브레이브 소프트웨어가 ‘깨졌다’고 주장하는 전통적인 온라인 광고의 대체재로 설계됐다. 브레이브는 “콘텐츠 제작자와 독자간의 직접적인 금전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는 누구에게 돈을 줄지 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리적인 통화로 변환할 수 있는 BAT 수령 자격을 얻으려면 콘텐츠 제작자가 브레이브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신의 ID와 유튜브 채널을 인증받아야 한다. 즉,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브레이브가 이를 많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브레이브 소프트웨어가 이를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으며, 사용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등록하라고 알려주는 것에만 의존할지는 확실치 않다. 제작자...

유튜브 브라우저 브레이브 2017.12.01

“아이가 좋아하는” 유튜브, 조금 더 안전하게 보여주는 법은?

유튜브는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 사이트로, 매분 300시간 분량의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양이 올라오기 때문에 콘텐츠 규제가 제대로 되기 힘들다. 따라서 어린이들을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글은 유튜브 키즈(YouTube Kids)를 만들었다. 하지만 유튜브 키즈 조차도 안전하지 않고, 자녀가 부적절한 콘텐츠를 보게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우리는 유튜브 키즈가 실제로 얼마나 안전한지 조사하고,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다. 유튜브 시청을 허용해야 할까? 유튜브에는 훌륭한 가족 친화적 콘텐츠가 풍부하다. 학교에 관한 재미있는 팁부터 교육 채널, 음악, 창작 활동, 그리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흥미로운 방법들에 대한 영상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노출되면 안 되는 콘텐츠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겠지만, 유튜브에는 사각지대가 있다고 확신한다. 유튜브가 노출이나 폭력적인 영상을 강력히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심한 영상을 발견하긴 힘들겠지만, 기본적으로 유튜브를 성인용 사이트로 간주해야만 한다. 가장 큰 문제는 다음에 볼 영상으로 추천되는 영상 목록이다. 대부분은 괜찮지만 몇 개만 클릭하다 보면 아이들이 시청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들이 노출된다.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유튜브를 보지 않을 때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안전 모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최소한 꽤 많은 부적절한 콘텐츠를 필터링해주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안전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PC 브라우저에서 유튜브로 이동한 후, 오른쪽 위 본인 계정이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제한 모드’를 찾는다. 이것을 클릭하고, 제한 모드 설정 토글을 ‘사용’으로 변경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도 유사하다. 계정 아이콘을 탭하고 설정을로 들어가 제한 모드를 활성화한다. ...

동영상 유튜브 콘텐츠 2017.11.17

“남들은 잘 모르는” 유튜브 앱의 5가지 유용한 기능

보통 사람들은 유튜브 앱을 습관에 따라 사용한다. 몇 년이나 된 이 앱을 열어서 링크를 클릭해 영상을 틀고, 앱을 닫으면 영상이 꺼진다. 하지만 유튜브 앱은 단순한 비디오 링크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능들도 제공한다. 앱의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두 번 탭해서 앞으로 가기 터치스크린으로는 정확히 영상의 원하는 위치를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유튜브 앱에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편한 방법이 있다. 영상 화면의 오른쪽이나 왼쪽을 두 번 탭하면 10초 앞으로 혹은 뒤로 이동한다. 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면 설정으로 이동해서 ‘두 번 탭하여 탐색’을 활성화한다. 이 설정에서 앞으로 가는 시간을 10초가 아니라 5초~60초 사이에서 걸졍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 재생 때로는 유튜브 동영상에서 영상 말고 소리만 필요할 때가 있다. 사실 사용자들은 백그라운드 재생 옵션을 계속해서 구글에 요청해왔는데, 이 기능이 유튜브 레드(YouTube Red) 유료 구독자를 위한 독점 기능으로 구현됐다. 이 기능이 때로는 귀찮을 수도 있어서 유튜브는 이 기능을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레드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동영상을 보다가 홈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오디오가 계속 재생된다. 이것이 싫다면, 유튜브 앱 설정으로 가서 ‘백그라운드 및 다운로드’ 옵션에서 ‘재생’을 선택하고 ‘끄기’로 설정한다. 또는 디바이스가 헤드폰이나 외장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백그라운드 재생을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모바일 데이터 사용 제한하기 유튜브 영상을 몇 개 보는 것으로 이동 시간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상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며, 월 데이터 사용량을 쉽게 넘길 수 있다. 다행히 유튜브 앱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설정이 있다. 유튜브 앱의 설정을 열고 &lsqu...

동영상 유튜브 구글 2017.08.23

"앞뒤 건너뛰기부터 개인 감상 모드까지" 모바일 유튜브 앱의 숨은 기능 6가지

최근에 안드로이드나 iOS용 유튜브 앱을 살펴본 적이 없다면 다시 확인하자. 유튜브 앱은 몰입형 VR 동영상, 개인용 감상 모드, 손쉬운 건너뛰기 명령,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경우)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저장 기능 등의 멋진 메뉴가 추가되었다. 두 번 터치해서 앞뒤로 건너뛰기 아무리 재미있는 유튜브 동영상도 지루한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지겨운 부분을 건너뛰어 재미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제스처가 있다. 재생 화면의 오른쪽을 두 번 터치하면 앞으로 10초 또는 화면의 왼쪽을 두 번 터치하면 뒤로 10초 건너 뛴다. 안드로이드 버전 유튜브에서 건너뛰는 길이를 변경하려면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5~60초 사이에서 설정을 선택한다. iOS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설정을 선택한다. 검색 중지 또는 이력 보기 모바일 유튜브 앱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감상하다 보면 홈(Home) 피드와 다음(Up Next) 섹션에 검색과 재생 이력에 기반한 동영상이 가득 찰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맞춤형 동영상을 감상할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하겠지만 자신의 유튜브 피드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단점이 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려면 브라우징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설정을 시도해 보자. 안드로이드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한 후 설정(Settings) > 이력 및 프라이버시(History & privacy)를 터치한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에...

유튜브 HOWTO 유튜브레드 2017.06.08

“국내 유튜브 모바일 이용자 70%, 앞으로 계속 유튜브 사용하겠다”…DMC미디어

국내 유튜브 이용자 절반 이상이 향후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충성 유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로는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의 양과 다양성을 꼽았다. DMC미디어(www.dmcreportpro.co.kr)는 지난달 5~12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동영상 광고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유튜브 이용자 중에서 PC 사용자의 52.1%, 모바일 사용자의 78.1%가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로열티 높은 ‘충성 사용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 많은 충성 사용자를 보유한 매체는 네이버 TV 캐스트로 PC와 모바일 각각 41.1%, 68.6%를 기록했다. 동영상 시청 매체를 선택할 때 주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으로는 PC(39.7%)와 모바일(39.1%) 모두 무료 콘텐츠의 양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콘텐츠 종류의 다양성이 PC 28.9%, 모바일 28.5%로 뒤를 이었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 방법은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더욱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PC 스트리밍(65.9%)보다 모바일(81.0%)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에 비해 증감 추이에 있어서는 PC 스트리밍은 5.4% 증가한 반면 모바일은 3.3% 감소하는 차이가 있었다. 주로 이용하는 동영상 매체는 지난 해에 이어 유튜브가 PC(45.5%)와 모바일(42.8%)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네이버 TV캐스트가 PC 18.8%, 모바일 15.4%로 2순위였다. 이후로 PC이용자는 곰TV(5.9%), 모바일 이용자는 페이스북(9.1%)을 통한 시청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지난해와 비교해 PC에서 두드러진 변화는 없었으나 모바일에서는 6.6% 감소한 페이...

유튜브 DMC미디어 2017.05.22

토픽 브리핑 | “1인 미디어 시대”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어디까지 왔나

“1인 미디어”라는 말이 존재한 것은 이미 오래전이다. 하지만 과거의 1인 미디어는 어느 정도의 ‘팬’층과 영상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한정된 말이었다. 오늘날의 1인 미디어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나 본인의 생활을 생생하게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1인 미디어’가 되었다.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이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2015년이다. SXSW 당시 미어캣(Meerkat)이라는 모바일 라이브 앱이 크게 활약하면서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가능성이 엿보였고, 바로 이어 트위터가 페리스코프(Periscope)를 인수해서 출시했다. 페이스북 동영상 생중계 기능, 미국 내 모든 아이폰 사용자 사용 가능  인스타그램,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 정식 공개  유튜브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 구독자 1만 명 이상 사용자 대상  2016년에는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각각 1월, 12월에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전면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무려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생생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2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도 모바일 라이브 기능을 공개했다. 단, 유튜브는 구독자 1만 명 이상의 채널 운영자에게만 모바일 라이브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은 무엇보다 단순하고 쉬운 것이 매력이다. 스마트폰에서 앱을 열고 시작버튼만 누르면 된다. 덕분에 최근 이 사이트들에서는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여행지의 모습을 전해주는 라이브 방송, 길거리 버스킹 라이브 방송, 아니면 팬과 소통하고 싶은 유명인들의 라이브 방송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깔끔하고 흥미롭게 편집된 형태의 방송은 아니지만, 현장성과 소통은 모바일 라이브 ...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2017.03.31

구글 홈, "스포티파이·유튜브"···원하는 노래 가져와서 홈으로 듣는다

구글 홈의 가장 큰 장점은 음성 명령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기능이다. “오케이, 구글”이라고 말하면서 노래 제목을 말하면 구글 홈은 그대로 명령을 따른다. 그러나 어떤 노래를 듣고 싶은지 자신도 모르는 경우에 구글 홈은 무한한 선택 옵션을 제안한다. 워치(Watch)나 디스커버(Dsicover)에 가입하면 구글 홈 앱에 생긴 청취 탭으로 때에 맞는 적합한 음악을 찾을 수 있다. 구글의 설명대로, 새로운 섹션에서는 유튜브, 구글 플레이 뮤직이나 스포티파이 등 좋아하는 음악 앱의 사용자 맞춤형 스트리밍, 맞춤 앨범, 재생목록 등을 선별해서 보여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호환되는 음악이나 오디오 앱, 새로운 앱 다운로드 섹션도 찾을 수 있다. 스포티파이나 기타 음악 앱 검색 탭과 완전히 다른 기능은 아니다. 그러나 홈에서 바로 음악을 재생한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바로 ‘포괄성’이라는 장점이다. 다양한 소스에서 음악을 가져올 수 있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듣고 싶은 음악이나 가수, 다른 서비스 기능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플 뮤직은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이번 구글 홈 업데이트는 구글 홈 앱을 실행할 수 있는 모든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다.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APK 미러에서 구글 서명이 된 APK를 사이드로드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구글 홈에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기 보다는, 좋은 곡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성 업데이트다. 구글 홈 앱에서 엄선된 재생 목록은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고, 잊고 있던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편리하고 훌륭한 방법이며, 다양한 서비스에서 각각의 곡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음악 노래 2017.03.16

구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첫 제품, 유튜브에 경험 공유를 더한 “업타임”

지난해 구글은 에어리어 120(Area 120)이라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를 소개한 바 있다. 직원들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SXSW(South by Southwest)에서는 에어리어 120의 첫 작품이 공개됐다. 업타임(Uptime)이라는 이름의 이 앱은 유튜브 영상에 흥미로운 소셜 기능을 더한 앱이다. 공유한 영상 속에는 친구들의 아바타와 각 친구의 반응이 텍스트, 이모티콘, 스티커, 좋아요 등으로 표시된다. 페이스북 라이브와 페리스코프의 실시간 방송에서 반응을 나타내는 것과 유사한데, 이것을 사전에 녹화된 영상에 적용한 것이다. 업타임은 iOS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이 외에 별다른 기능은 없다. 앱 안에서 영상을 새로 촬영하는 기능은 없으며, 에어리어 120은 이 앱을 “친구들이 어디에 있든 상관이, 그들과 영상을 공유하고 함께 볼 수 있는 장소”라고 소개한다. 실시간 댓글을 포함해서 사람을 찾고 팔로우할 대상을 찾을 수 있으며, 본인의 유튜브 시청 내역과 공유한 영상을 볼 수 있다. 누구나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지만, 초대 코드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에어리어 120은 공식 트위터 계정 https://twitter.com/uptimeApp?ref_src=twsrc%5Etfw 을 통해 초대 코드를 발표하고 있으며, 현재 초대 코드는 PIZZA다. Say hello to #Uptime! Share and watch videos together. Download now from the App Store https://t.co/Bwo7e4xCgy. Use invite code: PIZZA pic.twitter.com/w9MzqwCibi— Uptime (@uptimeApp) 2017년 3월 11일 업타임의 기능이 아주 다양한 것은 아니지만, 개념은 흥미롭다. 그리고 이것이 유튜브 TV 스트리밍 앱에 도입된다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유튜브 구글 에어리어120 2017.03.14

유튜브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 구독자 1만 명 이상 사용자 대상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은 현재 주목받는 트렌드 중 하나며, 페이스북 라이브와 트위터의 페리스코프가 주요 서비스 업체다. 여기에 이들을 위협할 업체가 하나 더 늘었다. 바로 유튜브다. 유튜브는 지난여름부터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해왔으나, 단 5개의 파트너에게만 제공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1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라면 누구나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가능 사용자가 수십만 명으로 늘어났다. 페이스북 라이브나 페리스코프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앱 안에서 바로 스트리밍을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캡처(Capture)’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며, 일반 유튜브 동영상과 모든 기능이 같다. 구글에 따르면, 스트리밍 영상은 검색할 수 있고, 추천 혹은 재생 목록을 통해 찾을 수도 있고, 비승인 사용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다. 또한, 구글은 콘텐츠 제작자들과 함께 모바일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라이브 채팅 속도 줄이기나 디바이스별 스트리밍 품질 개선하기 등 몇 가지 개선 사항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구글은 스트리밍하는 사람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상호작용 기능을 도입했다. “슈퍼 챗(Super Chat)”이라는 디지털 시대의 VIP 석 같은 기능으로, 시청자가 돈을 지불하면 채팅 메시지가 강조 처리되고 채팅 창 상단에 5시간 동안 머물러서 콘텐츠 제작자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슈퍼 챗은 시청자들이 채팅에 몇 가지 시각적 효과를 주도록 하며, 제작자들에게는 부수입을 얻으면서도 팬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슈퍼 챗은 현재 20개국 이상의 제작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구글은 곧 모든 유튜버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스트리밍 영역에 유튜브가 다소 늦은 행보를 보인 것 같지만, 유튜브라는 명성과 다양하고 많은 참여자들 때문...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2017.02.08

ITWorld 용어풀이 |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얼마 전 부산에서 국내 최대 게임 행사인 지스타가 열렸습니다. 각종 게임 업체의 부스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휴대폰 혹은 카메라를 들고 현장에서 시청자들과 대화를 하는 1인 창작자들이었습니다. 게임부터 시작된 이런 1인 방송인들이 뷰티, 먹방 등 각종 분야로 확대되고, 아프리카TV는 물론, 유튜브와 페이스북도 개인 생방송을 지원하게 되면서 1인 방송인이 여타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1인 미디어의 부상으로 인터넷 업계에서 주목을 받는 비즈니스가 MCN입니다. ‘Multi Channel Network’의 약자로 한글로는 다중 채널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SM엔터테인먼트이나 YG엔터테인먼트, JYP 같은 연예인 기획사와 비슷한데, 연예인이 아닌 1인 창작자를 관리해준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1인 창작자가 활동하는 공간인 유튜브에서 처음 탄생했는데, 유튜브는 이 MCN을 “여러 개의 유튜브 채널과 제휴한 조직으로서 일반적으로 제품, 프로그램 기획, 결제, 교차 프로모션, 파트너 관리, 디지털 저작권 관리, 수익 창출/판매, 잠재 고객 확보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제작자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MCN이라는 명칭은 2014년 전 유튜브 직원인 제드 시몬스가 사용하면서 표준화되었습니다. 이전에는 OVS(Online Video Studio), ITC(Internet Television Company), 유튜브 네트워크 등 다양한 이름이 사용되었습니다. 1인 창작자가 MCN에 가입하면 동영상 제작 및 퍼블리싱 툴 활용, 마케팅 및 프로모션, 높은 CPM, 유명인들과의 협업, 음악 저작권 관련 문제 해결 등 창작 활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수료 문제나, MCN의 비즈니스 전략을 따라야 한다거나, 계약에 따라 활동에 제약이 생기는 등의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

유튜브 아프리카 MCN 2016.11.24

“VR로 경험하는 추수감사절” 메이시스 퍼레이드, 유튜브로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추수감사절은 미국만의 축제일까? 한국에서도 실감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뉴욕에서 열리는 유명 추수감사절 축제 중 하나인 메이시스 퍼레이드(Macy’s Parade)가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것. 그냥 생중계하는 것이 아닌 퍼레이드 동선 곳곳에 설치된 360도 카메라를 이용한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이다. 컴퓨터의 크롬 브라우저나 유튜브 모바일 앱과 구글 카드보드 혹은 기어 VR 같은 스마트폰용 VR 헤드셋만 있으면, 마치 현장에 있는 것 처럼 커다란 캐릭터 풍선 인형이 행진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퍼레이드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목요일 오전 9시, 한국에서는 목요일 밤 11시부터 시작된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AR VR 2016.11.24

"넷플릭스 이어 유튜브까지" HDR 영상 지원 시작

4K 해상도, 360도 영상, 입체 음향 시스템, 초당 60프레임 등 연이어 최신 기술을 도입한 유튜브가 HDR 기술을 도입해 화질 개선에 나섰다. 넷플릭스가 처음 HDR을 지원하기 시작한 지 7개월 후 유튜브도 HDR 시장에 뛰어든 셈이다. HDR 디스플레이 기술 지원 여부는 최근 사용자들이 TV를 교체하는 주요 이유가 되기도 한다. HDR은 밝기와 어둡기 색조가 훨씬 다양해 색조 대비가 뚜렷하고 일반 디스플레이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그에 반해 부정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 유튜브의 HDR 지원이 발표됐지만 현재 이 새로운 기능의 혜택을 누릴 만한 영상은 많지 않다. 구글은 미스테리기타맨, 제이콥_케이티 슈와츠, 어밴든비주얼 등과 협력한 유튜브 HDR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해 사용자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SDR과 HDR을 적용한 이미지 선명도 차이 유튜브 제작자들 역시 이제 HDR 영상을 업로드하고 고화질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더 많은 HDR 콘텐츠를 유도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의 유튜브 스페이스에 제작자 지원용 HDR 장비를 갖췄다. HDR 영상을 감상하려면 현재 디스플레이 기기가 HDR을 지원해야 한다. 또는 크롬캐스트 울트라 등 HDR 지원 보조 기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구글은 2016년 출시된 삼성 4K TV 제품들이 유튜브 HDR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HDR을 지원하는 PC용 모니터 제품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HDR 크롬캐스트 2016.11.09

“화면 속 화면” 모드로 유튜브를… 파이어폭스 파일럿 테스트 진행

파이어폭스가 유튜브 마니아들을 위해 민 비드(Min Vid)라는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유튜브 영상을 “화면 속 화면(picture-in-picture)” 모드로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동영상을 보면서 브라우징을 하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민 비드의 기능은 이것이 다가 아니다. 일종의 데스크톱용 웹 기반 동영상 플레이어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에 상관없이 언제나 상단에 뜨도록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아웃룩에서 이메일을 작성할 때나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입력할 때 모두 유튜브 영상을 작업에 방해받지 않을 만 한 작은 크기로 계속 켜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PC로 작업을 할 때 영상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먼저 파이어폭스의 테스트 파일럿(Test Pilot) 애드온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해야 한다. 일반 파이어폭스 애드온 목록에는 없고, 테스트 파일럿 전용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테스트 파일럿 애드온을 설치하면 주소 입력 줄 오른쪽에 비행기 모양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드롭다운 메뉴에서 민 비드(Min Vid)를 선택한다. 이러면 민 비드 웹사이트로 이동하며, 페이지가 열리면 ‘민 비드 활성화(Enable Min Vid)’를 클릭한다. 파이어폭스를 재시작하고 나면 이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유튜브로 가서 동영상 시청을 시작한 다음, 상단 왼쪽에 작은 화면 속 화면 모드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러면 영상이 잠시 멈춘뒤 왼쪽 하단에 미니 플레이어로 재시작된다. 이렇게 미니 플레이어에서 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하면 같은 탭에서 다은 웹사이트를 방문해도 되고,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바꿔도 된다. 영상은 계속 그 자리에서 재생된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다른 방법은 파이어폭스에서 유튜브 영상의 링크를 오른족 클릭한 다음, 메뉴에서 “미니 플레이어...

유튜브 파이어폭스 민비드 2016.10.31

MS, 엔터프라이즈용 유튜브 '스트림' 공개

동영상으로 동료와 간편하게 협력하고, 회사의 내외로 콘텐츠를 공유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일반 사용자 대상 웹 서비스에서 동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 유튜브의 기업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스트림(Stream)을 월요일 베타 공개했다. 스트림은 사용자들이 동영상 포털에 로그인해서 올라온 동영상을 감상하고, 채널을 구독하며, 더 살펴보고 싶은 것을 검색하고, 보고 싶은 동영상을 올린 동료를 팔로우할 수도 있다. 동영상을 제작한 사람들은 파일을 컴퓨터에서 스트림으로 드래그해서 업로드할 수 있다. 스트림이 동영상 처리를 담당하며, 사용자들은 제목과 설명, 그리고 자막 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림은 공유 권한도 설정할 수 있어서, 기업 내의 모든 사람이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거나, 소규모 그룹만 볼 수 있게 제한할 수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회사 전체에 공유하기 전에 일부 사람들에게 동영상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스트림은 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저 미디어 서비스(Azure Media Service)를 중심으로 서비스된다. 애저 미디어 서비스는 기업용 스카이프 사용자들이 동영상 피드를 수천 명의 시청자들에게 전송할 때 사용하는 스카이프 미팅 브로드캐스트(Skype Meeting Broadcast) 등을 위한 퍼블릭 크라우드 동영상 인코딩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호스팅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다. 스트림은 파워BI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에 출시한 기업용 앱과 유사하게 기업이 대형 프로그램 스위트를 구입하지 않아도 각개 구독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셰어포인트와 오피스 365 비디오 등 동영상을 기업 내부에서 공유할 수 있는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트림이 오피스 365 비디오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림의 정확한 가격 정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파워앱스(PowerApps)나 파워BI 처럼 일부 기능...

동영상 유튜브 스트림 2016.07.1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