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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미 네티즌 77%, 온라인 동영상 본다

미국의 온라인 동영상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의 사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가 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미국 네티즌 중 77%인 1억 4,799만 명이 총 135억 편의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 때 45% 상승한 것. 온라인 동영상 시청 연령을 보면, 18세에서 34세 네티즌의 80% 이상이 온라인 동영상을 봐, 다른 연령대보다 현저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평균 시청시간도 타 연령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중 미국 네티즌이 가장 많이 이용한 동영상 서비스는 유튜브가 차지했다. 무려 1억 명이 총 5억 4,000만개의 동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본 것. 컴스코어는 이는 온라인 동영상 이용자 3명 중 2명이 유튜브를 사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폭스 인터렉티브(Fox Interactive)는 610만 UV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으며,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비아컴, 훌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유튜브 사용자들은 또, 다른 사이트의 이용자들보다 더 많은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방문자들은 평균적으로 53개의 동영상을 본 반면, 폭스 방문자들은 8편을 봤다.   한편,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유튜브 콘텐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시청률이 높은 동영상은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가 집계한 시청률 높은 동영상 10편의 대부분이 TV나 영화용으로 제작된 동영상인 것. 최근 콘텐츠 제공업체들은 부가 수익 창출을 위하여 점점 더 많은 콘텐츠를 온라인에 제공하고 있는 추세다. nancy_gohring@idg.com

동영상 유튜브 미국 2008.12.10

유튜브,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 개시

유튜브가 소리소문 없이 지난 5일부터 720p급의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반 화질로 재생되는 동영상 우측 하단에 있는 ‘고화질로 보기’를 클릭하면 이전에는 유튜브에서 볼 수 없던 뛰어난 화질의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 유튜브는 지난 주 초 동영상 재생 프레임을 16:9로 변경한 바 있는데, 이번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의 시작으로, 프레임을 100% 활용하게 됐다. 4:3 동영상은 재생 프레임 양쪽에 검정색 바가 생성되어 가운데에 박스 형태로 재생된다. ‘고화질로 보기’를 클릭하면 몇 초 후에 고화질 동영상이 재생된다. 해당 동영상은 이전의 유튜브 동영상 화질보다 훨씬 향상되었지만, 실제 HD는 아니다. 유튜브 이미지 프레임은 720p의 1/4인 640x360만 지원하기 때문. 전체화면으로 보면 화질이 향상된 것을 확연히 알 수 있는데, HD TV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 동안 유튜브에서 보았던 그 어떤 영상보다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한편, HD 동영상은 유튜브에서만 재생된다. 해당 영상을 다른 웹 페이지에 임베디드해서 재생할 경우, 작은 저화질 영상만 볼 수 있다. webaddress@thelinkinspector.com

동영상 유튜브 고화질 2008.12.08

유튜브에서 오케스트라 꿈 이룬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세계 최대 동영상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라 공연에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유튜브는 2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출시 300일 간담회를 갖고 세계 첫 온라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인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적과 나이, 악기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희망자는 영화 '와호장룡' 및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음악감독인 탄 둔(Tan Dun)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작곡한 '인터넷 심포니 에로이카(Internet Symphony Eroica)' 중 자신의 악기 부분을 연주한 동영상을 내년 1월28일까지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유튜브는 제출된 동영상 중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이용자의 심사를 거쳐 내년 3월2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참가자는 내년 4월15일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마이클 틸슨 토마스(Michael Tilson Thomas) 지휘로 열리는 오케스트라 공연에 직접 연주자로 참가하게 되며, 가장 창의적인 동영상을 제출한 참가자는 카네기홀 솔로 공연 기회도 주어진다.      유튜브는 카네기홀 공연 영상과 함께 참가자 동영상을 편집해 만든 온라인 오케스트라 영상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유튜브는 음악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커뮤니티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고 클래식 음악을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홈페이지(www.youtube.com/symphony...

유튜브 오케스트라 유튜브심포니오케스트라 2008.12.02

글로벌 테크 업데이트 | 비행기에서 즐기는 무선인터넷 외

하늘에서도 Wi-Fi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기술이 창피스러운 기술로 바뀌었습니다. 또 새로운 휴대폰 디자인 프로토타입이 등장했는데요. 이 모든 소식,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 테크 업데이트를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도쿄에서 마틴 윌리엄스 인사드립니다. 비행기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유일하게 인터넷과 휴대폰 신호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이 거짓말이 되어버릴 듯 합니다. 미국 항공사들 중 일부가 올해 항공기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이번 주에는 버지니아 아메리카 항공까지 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에어셀(Aircell)에 소속되어 있는 고고 (Gogo) 인터넷 서비스는 Wi-Fi를 통해 전국의 3G 휴대폰들을 연결합니다. 다운 속도는 초당 3.1MB, 그리고 업로드 속도는 1.8MB가 최대치인데요, 이를 비행기 내 승객들이 나눠 쓰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토요일 이와 관련한 시연 행사가 벌어졌는데요, 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심지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유투브 라이브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기내 인터넷 서비스 요금은 3시간에 10달러 선으로 책정되어 있는데요, 3시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13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유투브가 콘텐츠 제공자들의 수익 실현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허락 없이 게재된 콘텐츠에 대해서도 제작자가 자동으로 요금을 지불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툴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컨텐츠 파트너십 부회장 데이빗 은(David EUN) 기본적으로 수익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유투브는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 이를 새로운 관객들에게까지 확산시키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파급효과도 좋지만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은은 이번 주...

도시바 유튜브 비행기 2008.12.01

유튜브, 일본 저작권자에게 수익모델 제안

유튜브가 일본의 방송국 등 저작권자들과 제휴를 맺고 , 일반 사용자가 무단으로 올린 저작권 위반 콘텐츠를 이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지난 2006년 23개의 일본 대형 TV 방송국과 저작권 협회는 유튜브측에 저작권을 위반한 콘텐츠를 삭제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25일 열린 2009년 유튜브 사업계획 발표행사에 참석한 구글 콘텐츠 제휴 총괄 부사장 데이비드 은(David Eun)은 “유튜브는 콘텐츠를 새로운 시청자에게 전달 및 배포하는데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동시에 수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어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가 저작권자들을 설득하고 있는 방법은 비디오 검증 기술인 콘텐트 ID(Content ID)이다. 이 시스템은 불법복제 동영상을 검색한 뒤 저작권자에게 알려주는 저작권 보호기술 . 저작권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데에 최소 20초가 걸리지만, TV 화면을 캠코더로 촬영한 것과 저작물과의 섬세한 화질차이까지 잡아낸다. 은은 “이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이미 그 기능의 우수성을 경험했다”라고 말했다. 불법복제물이 올라온 것을 확인하게 되면, 저작권자는 콘텐츠를 차단하거나 해당 영상을 본 시청자를 분석할 수 있다. 혹은 해당 동영상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데이비드 은은 현재 콘텐트 ID 시스템을 사용하는 제휴업체는 대략 300여 개인데, 약 90%가 해당 영상에 광고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은은 “가장 인기있는 동영상 중에는 저작권자가 직접 올리는 것 보다, 사용자가 올리는 것이 더 많다”라며, “일부 제휴업체는 트래픽이 50배 이상 오른 경우가 있었다”라며, 사용자가 직접 동영상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동영상의 저작권자는 인벤토리를 증가시킬 수도 있고 그 동영상이 어떤 사용자에게 인기가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튜브는 동영상 삽입광고를 실험하고 있는데, 이 광고는 동영상이 재생되는 동안 스...

구글 동영상 유튜브 2008.11.26

유튜브, 동영상 검색 광고 모델 선보여

구글이 검색 광고를 유튜브에도 도입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선보였다. 유튜브가 지난 12일 선보인 이 수익모델은 ‘스폰서 동영상(Sponsored Video) 서비스’로, 사용자가 광고하고 싶은 동영상을 선택해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검색될 때 결과 페이지에 노출되는 광고 형식이다. 광고 단가는 10센트 혹은 20달러 등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진과 싸움을 벌이고 있는 고양이 동영상을 광고하고 싶다면, 사용자는 이 동영상에 ‘고양이 싸움’이라는 키워드를 설정하고 , 광고 단가를 결정해 프로모션에 등록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고양이 싸움’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이 영상이 검색결과 페이지의 오른쪽 상단에 노출되고 , 재생될 때 마다 설정한 광고비를 유튜브에 지불하면 된다. 스폰서 동영상은 인기있는 사이트에 광고를 원하는 업체나 개인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글이 2년 전 16억 5,000만 달러에 유튜브를 인수한 후 최초의 성공적인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광고 구글 유튜브 2008.11.14

한국 IDG, ‘Next Generation Marketing 2008’ 컨퍼런스 개최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MTV 등의 세계적인 차세대 마케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 IDG는 오는11월 18일~19일에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Next Generation Marketing 2008’(부제: Marketing 2.0 and Beyond)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마케팅으로 대두되고 있는 웹2.0 마케팅은 인터넷 인프라가 발달된 국내 기업들이 적용 수 있는 면이 많아,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이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마땅한 성공사례는 찾기 힘든 것이 현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로 삼성 햅틱의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는 등 웹 2.0시대의 마케팅 2.0, 블로그 마케팅, SNS(Social Network Service)마케팅과 같은 인터렉티브(interactive)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등 차세대 마케팅 기법으로 떠오른 방법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사례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MTV 네트웍스의 광고 디렉터인 게리구이가 멀티 플랫폼 시대의 마케팅에 대해 발표하고 , 제일기획 브루스 헤인즈 부사장이 차세대 마케팅과 ROI에 대해 설명한다. 이 외에 아모레퍼시픽,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스페이스,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웨거너 에드스트롬, 린든랩(세컨드라이프), 플레시먼힐러드 SK텔레콤, LG생활건강, TNS코리아 등 세계 마케팅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기업 및 국내 마케팅 선두대기업들이 발표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IDG는 “유행의 최전선에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마케터들은 항상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성공사례들에 목말라 있다”라며, “이번 해외 선진기업들의 사례 공유는 국내 CMO및 마케팅전문가들에게 해외 동향 파악과 동시에 Web 2.0시대의 차세대 마케팅에 관련된 해법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문의: 마케팅 담당(김문영) 02-558-6076 행사홈페이지: http://www.idgeven...

구글 LG생활건강 린든랩 2008.11.06

美 소비침체에 IT 게임. 미디어 `직격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미국 금융위기와 소비 시장의 급격한 위축이 산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정보기술(IT) 게임과 인터넷 미디어 업계의 미래에도 어두운 전망을 낳고 있다.      5일 미 새너제이 머큐리뉴스 등에 따르면 IT 게임업체들은 소비 감소와 비용 증가 등 때문에 영업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고 감원 또는 매장 축소 등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지면서 기술개발 투자가 줄어들 전망이다.      미 비디오 게임업체인 `일렉트릭아츠'(EA)는 지난 3.4분기 동안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 등의 상승으로 3억1천만 달러 가량의 영업 손실(주당 97센트)을 기록했고 최근 전체 직원의 6%에 해당하는 6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일렉트릭아츠의 영업 손실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손실 1억9천500만 달러보다 더 늘어난 것이다.      일렉트릭아츠는 해리포터 게임의 출시가 지연되고 달러화 강세 양상이 지속돼 올해 전체 순이익 전망치를 낮춰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업체들은 인터넷 광고 시장이 위축되면서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난해 광고 시장은 전년에 비해 1.6% 늘어났으나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5.6%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경기 침체가 판로 개척에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미 실리콘밸리의 네트워크 단체인 `아시안.아메리카 멀티테크놀로지협회'의 조사 결과 게임 및 인터넷 기업들은 광고료가 시간당 10달러 이하 수준으로 30초당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TV 광고료에 비해 턱없이...

EA 유튜브 게임 2008.11.06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업무용 사용 활발

업무용으로 인스턴트 메시지, P2P, 미디어 스트리밍과 함께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튜브 등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사용도 활발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시장 조사 기관인 뉴딜리전스(New Diligence)는27일, 527명의 사용자와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60%의 응답자가 업무상에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85%는 인스턴트 메시징과 오디오 및 동영상 스트리밍 같은 미디어를 사용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반 이상의 응답자가 업무상의 목적으로 파일공유를 사용하고 , 1/3이 개인적인 이유로 음악과 동영상 공유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대략 40%가 개인적인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으며, 15%가 업무상 자신을 숨기기 위해 온라인의 익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도수에 관해서는 응답자 중 절반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하루에 한 번 이상 업무상의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대답했는데, 링크드인,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디그 등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이트들은 업무상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용도로도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로 꼽혔다. 사용자들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업무상으로 찾는 이유로 꼽은 것은 “업계 사람들과 전문적인 네트워킹을 위해서”, “동료에 대해서 알아내기 위해서”, “리서치”, “미팅 스케줄 잡기”, “영업에 관련된 조사” 등이다. 한편, 아버 네트웍스(Arbor Networks)의 네트워크 보안 연구원 호세 나자리오(Jose Nazario)는 소셜 네트워킹은 보안의 문제가 있는데, 공격자들이 맬웨어를 퍼뜨리고 , 맬웨어를 담고 있는 사이트로 사용자를 유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인 트위터는 맬웨어를 배포하는 수단으로 사용됐는데, 최근에는 MSN 메신저로 맬웨어가 다운로드되는 트위터로 유도하는 스팸 메시지가 퍼지기도 했다는 설명이다. 나자리오는 “사용자가 많은 모든 소셜 미디어는...

SNS 링크드인 유튜브 2008.10.28

"구글 사이트도구, 한글로 이용하세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구글은 23일 마우스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구글 사이트도구'(http://sites.google.com/)에 한국어를 포함한 38개 언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구글 사이트도구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사용자 설정을 조정, 한글로도 구글 사이트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 사이트도구는 유튜브와 구글 문서도구 등 다양한 구글 제품 및 서비스와 통합돼 웹사이트를 다양한 형태로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웹디자인 등 관련 지식이 없더라도 문서 편집하듯 간편하게 콘텐츠를 추가하고 편집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구글 유튜브 웹사이트 2008.10.23

2008년 미국대선, IT로 더욱 뜨거워지다

  2008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선 IT가 두드러진 역할을 하고 있다. 어떤 후보자가 주요 과학기술을 발명했다고 실제로 주장을 하던 안 하던 여부와 관계없이 과거의 전형적인 행보와는 다르다. 지난 몇 년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이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서 사용되는 것을 보았다. 긍정적인 측면은 부통령 후보 지명을 공표하기 위해 SMS를 사용한 것이고 부정적인 측면은 다른 정당의 부통령 지명후보의 개인 이메일을 해킹한 경우이다. 본 기사에서 유튜브(YouTube) 대선후보 토론회, 바이럴 비디오 그리고 전자투표 논쟁을 포함하여 2008년 대통령 경선 중 가장 기술적인 8가지에 대해 다뤄보겠다. 유튜브 대선후보 토론회   힐러리 클린턴(Hilary Clinton), 미트 롬니(Mitt Romney), 잔 에드워즈(John Edwards) 그리고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후보가 모두 경선후보일 때, CNN이 유튜브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질문을 받고 공화당과 민주당 대선 후보들이 답변을 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러한 토론회는 이른바 유튜브 대선후보 토론회(YouTube Debates)로 불리며 네티즌들이 온라인으로 게시한 2,000개 이상의 동영상에서 질문을 선택을 하고 최초로 미국 전역의 유권자들에게 대통령 대선후보에게 직접적인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인터넷과 정치가 연관된 토론에는 논쟁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적대적 후보진영의 지지자들이 다른 후보진영의 후보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 다른 후보 진영의 지지자들이 화가 나있는 동안 CNN측은 방송을 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해당 질문을 선택해 일부 시청자들이 불쾌해 하기도 했다.   바이럴 동영상으로 인한 오바마(Obama)의 뜻밖의 사건들   전 상원의원인 죠지 앨런(George Allen)이 경쟁관계인 짐 웹(...

유튜브 이메일 오바마 2008.10.20

유튜브, 스타트렉 등 CBS 인기 TV 쇼 방영

유튜브가 맥가이버 등 TV 쇼를 전체길이로 방영하겠다고 밝힌 것에 이어, 10일에는 CBS 자사 프로그램들을 유튜브를 통해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CBS 프로그램은 유튜브의 새로운 동영상 재생 형식인 “피처 뷰(Feature View)”방식으로 방송되는데, 피처 뷰는 일반적인 유튜브 화질보다 더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유튜브의 변화는 길이가 긴 웹 동영상의 표준을 구축하고 있는 훌루(Hulu)의 모델을 쫓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CBS 프로그램은 스타트렉(Star Trek), 비벌리 힐스 아이들(Beverly Hills 90210)등으로, 가장 인기 있는 CSI나 서바이버(Survivor)등은 제외됐다. 다른 프로그램의 제목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CBS 프로그램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어 좋지만, 단점도 있다고 지적했다. OVGuide.com의 채드 쿠퍼(Chad Cooper)는 CBS와 구글은 사용자가 제작한 CBS 동영상을 찾기 위해 유튜브 서버를 뒤져서 삭제하거나 광고로 도배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유튜브에서 최신 케이티 쿠릭(Katie Couric: CBS 앵커)의 인터뷰 동영상 등을 찾기가 더 어려워 진다고 주장했다.   CBS는 원래 훌루에 자사 콘텐츠를 호스팅하도록 요청했으나, 훌루측에서 광고수익의 30%를 요구해 좌절된 바 있다. 대신 CBS는 자사 홈페이지에 온라인용 에피소드를 제공하는데 집중했고, HD가 아닌 표준화질 수준을 채택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에 대해 쿠퍼는 이런 CBS의 결정이 경제불황과 힘겨운 광고영업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분석가들은 바로 얼마 전 CBS가 3분기에 수익을 많이 내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유튜브와의 광고수익 분배가 CBS측이 1년 전에 제안했던 것 보다 유...

유튜브 youtube CBS 2008.10.15

유튜브, 음악-비디오게임 판매로 새로운 수익모델 선보여

유튜브가 음악과 비디오 게임을 판매하는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선보였다. 8일 공개된 “클릭-투-바이(click-to-buy)”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과 관련된 음반 및 게임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아이튠즈와 아마존닷컴(Amazon.com)으로 바로 연결해주는 전자상거래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EMI 뮤직의 동영상을 보다가, 음반을 구매하고 싶으면 클릭-투-바이를 통해 아이튠즈로 들어가 음반을 구입할 수 있다. 게임도 마찬가지로 아마존닷컴을 통해 일렉트로닉 아츠 (EA)의 게임을 구입할 수 있다. 유튜브는 여기서 발생한 매출을 해당업체와 나눠가져 수익을 낸다.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2006년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후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수익모델 개발의 일환인데, 구글은 과거에 유튜브 동영상에 광고를 삽입하는 수익모델을 만들었다가 사용자에게 강한 반발을 산 바 있다. 유튜브는 “유튜브에서 사용자가 동영상을 공유하고 , 댓글을 남기고 , 동영상에 대한 반응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이제 사용자들은 유튜브에서 보고 있는 영상 콘텐츠와 관련된 음악, 책, 영화와 같은 클릭-투-바이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클릭-투-바이는 유튜브 사용자와 사업 파트너들을 위한 광범위하고 실용적인 전자상거래 구축의 시작일 뿐”이라며, “유튜브의 비전은 음악, 영화, 인쇄, TV 등 모든 업계에 걸친 파트너들에게 유용하고 관련 깊은 제품을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려 광고효과를 보는 것 이상으로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클릭-투-바이는 미국 서비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점차 확대해갈 예정이다. 유튜브는 더 많은 콘텐츠를 클릭-투-바이와 연결시키고 , 전 세계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리드 라이트 웹(Read Write Web) 블로거인 마샬 커크패트릭(Mar...

광고 click-to-buy 클릭투바이 2008.10.09

구글 맵스에 유튜브 동영상 보기 기능 추가되나

구글이 구글 맵스에서 사진을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동영상 보기 기능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8일 일본의 구글 맵스 사용자 중 일부는 구글 맵스 페이지 상단에 “버그 리포트와 피드백을 해주십시오”, “외부 버전 보기”등의 글이 적혀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더보기(more)’에 ‘동영상’이라는 선택옵션이 추가돼 있었다. 원래는 ‘사진’과 ‘위키피디아’를 보는 옵션이 있다. 동영상을 체크하면 일본 지도 전체에 조그만 도영상 섬네일이 나타난다. 섬네일 중 하나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확대되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버그 리포트와 피드백을 해주십시오”는 링크가 걸려있지 않으며, “외부 버전 보기”를 클릭하면 기존의 구글맵스로 변경돼, ‘더보기’에서 ‘동영상’옵션이 사라진다. 한편, 구글은 동영상 보기 기능과 관련해 아무런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

구글 유튜브 일본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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