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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 유니버설 뮤직과 MTV 잡기 나선다

유튜브의 주요 매력 중 하나는 수 많은 뮤직비디오를 즉석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리얼리티 쇼 같은 프로그램이 없는 현대식의 MTV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 비디오들이 저작권에 묵여있고, 무료로 재생됐을 경우 음반사나 아티스트에게 수익이 돌아가지 않아 유튜브에서 아예 볼 수 없거나 저화질의 불법 영상만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튜브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손을 잡았다. CNET 보도에 따르면, 두 거대한 미디어 업체는 다양한 뮤직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유튜브의 자매 사이트, 베보(Vevo: 가칭)를 론칭하기로 합의했다. 베보를 유튜브와 '긴밀히 연결'시켜 수십억 사용자를 확보하고 추후에는 광고 수익도 얻겠다는 계획이다.   베보에는 두 회사의 서로 다른 역할이 잘 녹아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유니버설은 미국 최대 음반 회사로, 이를 등에 엎은 베보는 주요 레이블들을 끌어모아 일종의 원스톱 뮤직비디오 매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편집 콘텐츠, 상거래, 웨비소드(Webisodes), 아티스트가 만든 동영상 등도 이용할 계획인데, 이런 류의 콘텐츠는 다양한 소스에서 온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준다는 유튜브의 철학에서 따온 것이다.   이번 베보 사이트 론칭 소식은 MTV가 온라인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MTV 뮤직을 개편한지 얼마 안되서 나온 것이다. MTV는 웹 2.0을 도입하지 않고 단순히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광고를 몇 개 배치해놨는데, 이제 큰 뜻을 품은 프로젝트를 맞이하게 된 MTV는 유튜브를 물리치기 위해 전략을 다시 짜야 할 것이다. editor@idg.co.kr

유튜브 MTV 유니버설뮤직 2009.03.06

유튜브, 월 방문자수 1억 돌파

온라인 리서치 업체 컴스코어(comScore)가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유튜브를 방문한 사람이 처음으로 1억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만 보면, 미국인이 본 유튜브 동영상 개수는 12월 보다 4% 증가한 148편으로, 1억 4,700만의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평균 101편의 동영상을 본 것과 같다. 평균 시청 시간은 6시간.   현재 유튜브는 미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서 총 64억 편의 동영상을 보유해 굴지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전체 동영상 시장의 43%에 이르는 수치. 2위는 폭스 인터렉티브 미디어(Fox Interactive Media)로, 동영상 5억 5,520만 편, 점유율 3.7%로 유튜브와 많은 차이가 난다. 3위는 3억 7,400만 편의 동영상을 보유하고 2.5% 점유율을 차지한 야후다.   한편, 지난 1월 컴스코어는 2008년 12월 전 세계 인터넷 인구가 10억을 넘었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 그 중 중국인이 전체의 18%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미국은 2위로 1억 6,300만 명, 16.2%이고, 일본은 6,000만 명, 6%로 3위를 차지했다.   1월에는 페이스북도 최초로 회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1억 5,000만 명이 활발히 페이스북을 이용 중이라고 밝혔으나, 다른 통계에 의하면 전체 회원 중 반이 매일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커버그는 “이 통계는 남극대륙까지 전 세계 곳곳의 사람을 포함하는 것”이라며, “만일 페이스북이 하나의 국가였다면 일본, 러시아, 나이지리아를 앞서서 8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됐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동영상 유튜브 1억 2009.03.06

유튜브, 외부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 차단

유튜브가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써드파티 서비스를 불능화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움직임은 지난 주, 유튜브가 사용자들에게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가시화 된 것으로, 써드파티 업체들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유튜브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최초의 희생자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툴 중 하나인 테크크런치(TechCrunch)의 동영상 다운로드 툴로, 지난 2월 13일 유튜브가 유료 동영상 다운로드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차단됐다.   21일 아침 다른 써드파티 툴과 플러그인을 사용해본 결과, Ripzor.com, Vixy.net, Ripmyvideos.com, VideoDownloader, Ripvideo.net, Savevideodownload.com, Kickyoutube.com and Keepvid.com 등 많은 웹 사이트가 영향을 받았다. 심지어, 파이어폭스의 그리즈몽키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Greasemonkey Download YouTube Video) 스크립트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유튜브의 인프라스트럭처의 코드 변환을 통해 이런 툴들이 차단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유튜브의 수정사항을 해킹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의 사용자 이용약관 섹션 5에 의하면, 외부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YouTube 웹사이트의 콘텐츠는 원래 생성된 "그대로", 오로지 이용자의 참고 및 개인적 이용을 위해서만 제공된 것으로, 이용자는 그 콘텐츠를 각 해당 소유권자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기타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도 다운로드, 복사, 복제, 배포, 전송, 방송, 전시, 판매, 라이센스 또는 기타 방법으로 부당하게 이용할 수...

다운로드 유튜브 인터넷&모바일 2009.02.23

차원상의 머니 인터넷 | 웹 2.0과 미디어

웹 2.0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를 들라면, 흔히들 UCC와 SNS를 떠올릴 것이다. 대표적인 웹 2.0 비즈니스의 성공 기업이라면 역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인데, 이들이 바로 UCC와 SNS의 선두주자들이다.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라는 웹 2.0의 명제가 극명하게 실현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전에 언급된 것처럼, 이제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트래픽 측면에서 전 세계 5위 안에 들어가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한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콘텐츠들은 정보보다는 흥미 위주의 것들이 많은 실정이다. 따라서 콘텐츠의 신뢰도와 전문성에선 회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웹 2.0 트렌드가 전통적인 미디어 산업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언론사 사이트를 가보면, 블로그와 커뮤니티 정도로 구색 갖추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전통적 언론 미디어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사용자들에게 넘겨주지 않으려는 의도를 감추지 않고 있다. 그러나 웹 2.0 트렌드는 이러한 전통적 미디어 산업도 빠른 속도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첫 번째로 소개할 사이트는 8020Publishing(www.8020Media.com)이다. 이곳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매쉬업을 이용한 사용자들의 원고와 사진으로 제작되는 잡지다. 즉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잡지 발간 과정에 참여토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여행자들이 사진 및 여행후기 등을 웹에 올리면, 8020Publishing의 에디터가 내용을 선별, 수정해 Everywhere라는 여행 관련 잡지를 발간하는 것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미디어의 콘텐츠 생산 방식과 웹 2.0의 대표적 이슈인 공동 창작이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모델이다. 즉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공동으로 콘텐츠를 양산하고, ...

SNS 2.0 유튜브 2009.02.16

<연예인, 유튜브로 해외시장 '똑똑'>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세계 최대 동영상 UCC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kr)가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디딤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유튜브가 하루 전 세계에서 2억 명 정도가 이용하는 글로벌 플랫폼이어서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인기를 끌 경우 전 세계적인 홍보 효과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유튜브에 가장 적극적인 연예인은 여성그룹 '원더걸스'다. 원더걸스는 지난달 말 유튜브에 개인 채널(www.youtube.co.kr/wondergirls)을 개설했다.      이 채널에는 원더걸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팬미팅, 안무 연습 등을 담은 동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유튜브에 따르면 원더걸스의 히트곡 'So Hot'을 검색하면 뮤직비디오들의 조회 수는 최근 100만을 훌쩍 넘었다.      국내 동영상 사이트에서 연예인 관련 동영상이 인기를 끌 경우에도 조회 수 3만을 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면 'So Hot'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대부분 외국에서 기록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해 청룽과 박진영 등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 'I Love Asia'의 주제곡인 'Smile Again'의 뮤직비디오를 지난해 7월 유튜브에 가장 먼저 올리기도 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정 욱 대표는 12일 "세계시장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원더걸스 외에 다른 가수들도 유튜브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시...

유튜브 UCC 연예인 2009.02.12

아프리카.유튜브, UCC 시장점유율 약진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판도라TV가 주도해온 동영상 UCC(손수제작물) 사이트 시장에서 아프리카와 유튜브가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랭키닷컴에 따르면 올해 1월 동영상 UCC 사이트 방문자 수(UV) 점유율에서 아프리카와 유튜브는 각각 14.5%, 12.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월 각각 6.8%, 6.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두 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판도라TV는 지난해 1월에 비해 소폭 증가한 33.0%로 1위를 고수했고, 엠군과 곰 TV는 각각 15.3%, 14.5%를 기록했다.      특히 아프리카는 1월 시간당 방문자 수(SV)에서는 3천113만 2천 명을 기록, 3천23만 7천 명의 판도라TV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동영상 UCC 사이트의 1월 전체 방문자 수는 1천23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하락했고, 페이지뷰에서는 1.3% 하락했다. 이는 엠엔캐스트가 1월 초부터 서비스를 중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아프리카 판도라TV 2009.02.11

<유튜브, 국내 1년 연착륙 성공>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가 한국에 진출한지 1년만에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5일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3일 한국사이트를 개설한 유튜브는 지난해 12월 다음 디렉토리에서 집계된 국내 동영상 사이트의 페이지뷰에서 점유율 18.2%를 차지하며 3위에 올랐다.      또 구글코리아가 여론조사업체인 TNS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동영상 사이트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이트'로 유튜브가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월 한국에 진출한 세계 최대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중 하나인 미국의 마이스페이스가 최근 한국 시장에서 철수키로 하고, 세계 최대 포털인 구글이 국내에서 고전하는 등 해외 인터넷 사이트들이 맥을 못추는 것과는 대비된다.      이에 대해 구글코리아는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영입하는 등 현지화에 공을 들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전세계적으로 매일 수억명이 방문하는 유튜브의 다양한 동영상도 국내 이용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했다.      유튜브는 국내 서비스 시작 1년만에 36개에 이르는 국내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이 중 뉴스 사이트가 9개로 가장 많고,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8개사, 게임과 케이블TV가 각각 5개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유튜브가 지난해 수익성 보다는 콘텐츠와 사용자 확보에 주력하고 아직까지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한 만큼 완전한 안착을 위해서는 수익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구글 유튜브 2009.02.05

<'꽃남'유투브 등서 불법유통돼 '몸살'>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 동영상들은 대부분 무단 복제한 것들이어서 제작사와 방송사 측이 고민에 빠져있다. 제작사와 방송사는 유투브 측에 불법 영상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하고, 영상을 올린 네티즌에게도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해 난감한 입장이다.      5일 오전 유튜브 닷컴에서 많이 본 동영상을 검색한 결과, 3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의 10회분이 16만4천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9위에 올라 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한정하면 많이 본 영상 2-4위가 '꽃보다 남자'다.      일부 네티즌은 영어 자막을 직접 입힌 동영상도 올려 해외에서도 '꽃보다 남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 코리아의 경우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달 많이 본 동영상 대부분이 '꽃보다 남자'다.      5일 오전 기준으로 최근 한달간 많이 본 동영상 상위 20위를 보면 1위인 소녀시대 '지(Gee)' 뮤직비디오를 제외하고 모두 '꽃보다 남자'이다. 2위에 오른 '꽃보다 남자' 1회분은 53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KBS와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측은 이런 인기에 쾌재를 부르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민 중이다. 저작권을 보유한 제작사가 공식적으로 유통한 동영상이 아니라 무단 복제 동영상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KBS 지적재산권팀 관계자는 "방송 내용을 녹화해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법상 불법이기...

유튜브 꽃보다 남자 2009.02.05

Weekly TV | “시각 장애인도 인터넷으로 사진을 본다” 외

교황이 드디어 유튜브에 떴습니다. 빌 게이츠가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시각 장애인들이 다시 세상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소식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 테크 업데이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닉 바버 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유럽에서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지난 화요일 유럽 연합 위원회 참가국 소속 전문가들이 브뤼셀에 모여 개인용 뮤직 플레이어들이 초래하는 청각 손상의 위험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나친 큰 소리에 장시간 노출된 사람들 중5~10%가 영구적인 청각 손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지난 10월 한 연구진들의 연구결과로 인해 촉발된 것입니다. 메글레나 쿠네바(Meglena Kuneva) 유럽 연합 위원회 소비자 보호 부문 책임자 “만약 높은 볼륨으로 5년 간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매일매일 꾸준히 음악을 감상할 경우 청각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가전제품 기업, 정부 기관들, 그리고 건강 관련 시민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애플은 이미 볼륨에 대한 규제 조항이 있는 프랑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유럽 시장에 볼륨 제한 장치를 탑재한 아이팟 모델들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쿠네바는 앞으로 전 유럽이 프랑스와 같은 규제 조항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논란 끝에 결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이 아끼는 블랙베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이와 유사한 무선 기기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섹테라 에지(Sectera Edge)가 최근 대통령의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선택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시애틀 IDG 뉴스 서비스 모바일 폰 전문가 낸시 고링(Nancy Gohring)씨가 자리해 주셨는데요. 낸시, 이 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 낸시(Nancy) 닉 안녕하세요. 이 폰은 제...

빌게이츠 유튜브 MIT 2009.02.02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 시범 운영 중

워싱턴 D.C뿐만 아니라 유튜브도 바뀌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유튜브 채널인 ‘ChangeDotGov’에는 다른 동영상에서는 볼 수 없는 다운로드 기능이 들어있는 것. 구글은 지난 주부터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는데, 곧 다른 채널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월 17일 있었던 오바마의 주간 브리핑 동영상 하단에는 ‘Click to download’라는 링크가 있어, 사용자들이 이를 클릭하면 고화질의 MPEG4 형식으로 동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다. ChangeDotGov의 메인 페이지나 재생목록에는 없지만, 채널 내 모든 동영상에는 다운로드 옵션이 추가됐다. MPEG4(H.264) 파일은 아이튠즈와 아이팟 혹은 아이폰으로 쉽게 재생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다운받도록 하는 다양한 툴들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 경우 .flv 형식의 파일을 재생하기 위해서 별도의 플레이어가 필요했다. 물론 , 파일형식을 변환시키면 아이팟이나 다른 음악 및 동영상 플레이어에서도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은 작업이었는데, 이제는 이런 작업이 필요없게 된 것이다.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은 스탠포드 대학 법학과 교수이자 오바마의 고문인 로렌스 레시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언급됐다. 레시그는 “유튜브는 개방을 원칙으로하는 새로운 정부의 시작과 함께 이 기능을 천천히 공개하고 있다”라면서,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은 앞으로 더 일반적으로 확대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이라는 것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새로운 기능을 확대하기 전에 저작권 문제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일부에서는 새로운 기능이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동영상으로만 제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 한편,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운로드할 수 없는 것이 기본 설정이더라도, 전체 유튜브 채널로 확대 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종국에 시청자들로 하여금 동영...

유튜브 저작권 Youtube 2009.01.20

PS3, 위(Wii)로 유튜브 동영상 본다

게임 콘솔이 인터넷 동영상 재생기의 역할을 하게 됐다.   유튜브는 17일 소니, 닌텐도와 제휴를 맺고 플레이스테이션 3, 위(Wii)를 통해 TV로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포 텔레비전(YouTube for Television)'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튜브측은 “인터넷 연결이 되는 콘솔을 통해서 편안하게 앉아 커다란 TV로 다이나믹한 영상을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텍스트의 크기를 늘리고 내비게이션을 단순화해 위나 PS3의 내장 웹 브라우저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다음은 PS3에서 유튜브 영상을 감상하는 방법을 담은 동영상이다. 이번 서비스의 시작으로, 유튜브도 넷플릭스처럼 PC가 아닌 다른 기기를 통해서 서비스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됐는데, CES 2009에서 유튜브는 LG전자와 협력해 이런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유튜브 포 텔레비전 서비스에는 콘솔 업계의 강자인MS의 Xbox 360이 빠졌는데, MS가 먼저 넷플릭스를 인수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앞으로 스트리밍 TV 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ditor@idg.co.kr

MS 스트리밍TV youtube 2009.01.19

송혜교, '유튜브 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글로벌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인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홍보대사로 배우 송혜교씨를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송씨는 이날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받은 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세계 클래식 스타가 탄생하는데 동참하게 돼 너무 기쁘다" "음악과 클래식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유튜브가 전했다.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유튜브 홈페이지의 심포니 오케스트라 채널(www.youtube.com/symphonykr)에 제출된 연주 동영상을 심사해 오케스트라 단원을 선발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28일까지로 심사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 하모닉, 한국의 서울 시립교향악단 등의 1차 심사와, 유튜브 사용자들의 온라인 투표에 의한 최종심사로 이뤄진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4월 15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갖는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심포니오케스트라 송혜교 2009.01.09

송혜교, '유튜브 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글로벌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인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홍보대사로 배우 송혜교씨를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송씨는 이날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받은 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세계 클래식 스타가 탄생하는데 동참하게 돼 너무 기쁘다" "음악과 클래식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유튜브가 전했다.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유튜브 홈페이지의 심포니 오케스트라 채널(www.youtube.com/symphonykr)에 제출된 연주 동영상을 심사해 오케스트라 단원을 선발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28일까지로 심사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 하모닉, 한국의 서울 시립교향악단 등의 1차 심사와, 유튜브 사용자들의 온라인 투표에 의한 최종심사로 이뤄진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4월 15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갖는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심포니오케스트라 송혜교 2009.01.09

PC월드 선정, 2008 웃긴 동영상 TOP 10

사용자 제작 동영상은 이제 우리의 삶 속에서 뗄 수 없는 즐거움의 요소가 되어버렸다. 다사다난했던 2008년에도 우리를 웃긴 많은 동영상들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이 중 가장 인기 있었던 동영상 10개를 꼽아봤다.   1위. 세계에서 입이 가장 큰 사나이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사람의 동영상이 대망의 1위에 올랐다. 무려 1,670만 명이 이 영상을 봤는데, 이 남자는 입에 음료 캔이 충분히 들어갈 뿐만 아니라, 입이 마치 오랑우탄처럼 뒤집어 지기도 한다. 긴 설명이 필요 없이 영상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2위. 그랜드 센트럴역의 플래시몹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펼쳐진 플래시몹 영상이 2위를 차지했다. 2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멈춰 섰다가 5분 후에 다시 움직인다. 영문을 모르던 행인들은 가만히 서 있는 사람들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 5분 후 다 같이 움직이자 열렬한 박수를 보낸다. 이 영상은 총 1,450만 명이 시청했다. 3위. 뚱뚱이 홀쭉이 난쟁이의 댄스 삼매경 브라질 유머 사이트인 키베 로코(Kibe Loco)의 동영상이 3위에 올랐다. 단사 두 콰드라도(Danca do Quadrado)라는 노래에 맞춰 사람은 뚱뚱한 사람, 빼빼 마른 사람, 난쟁이가 체조를 하는 동영상이다. 총 1,260만 명이 봤으며, 중독성 강한 음악과 어이없는 춤사위가 인상적이다. 4위. 수영하는 프레드 신기한 목소리를 내는 프레드는 2008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캐릭터 중 하나다. 이 영상은 프레드가 수영을 하는 동영상인데, 매우 큰 수영장에 가서 놀 것이라고 자랑을 한 뒤 마당에 있는 조그마한 고무 풀에 들어가서 논다. 수영장이 TV에서 보던 것 보다 작다고 투정을 부리다가 인형 상어를 보고 놀라서 넘어지는 장면 ...

동영상 유튜브 UCC 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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