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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 TV 및 영화 추가 서비스... 광고 수익 기대

  구글이 헐리우드 스튜디오와 제휴를 맺고 미국 사용자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영화와 TV 쇼를 서비스한다. 현재 유튜브와 파트너십을 맺은 업체는 소니, CBS,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BBC 및 독립 영화 스튜디오인 리온 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등이다. 위 업체들은 자사 콘텐츠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방영하는 것에 합의했다.   넘쳐나는 사용자 제작 동영상과는 분리되어, 제휴사가 제공하는 쇼와 영화는 유튜브의 쇼 전용 섹션에서 서비스된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무료지만 광고의 지원을 받아서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콘텐츠 제공업체에게 배분된다.   이러한 유튜브의 프리미엄 콘텐츠 확보 노력은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훌루(Hulu) 같은 사이트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훌루는 무료로 영화와 TV 쇼를 서비스하고 있다. 하지만 유튜브에 올려지는 대부분의 쇼와 영화들은 10년도 더 된 것이라, NBC가 훌루에 최신 TV 영상을 제공하는 것과는 대조된다.   구글은 이런 전체분량의 영화와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유튜브의 광고 수익을 올리고자 하고 있다. 지난 16일 첫 선을 보인 구글 TV 애드(Ads)는 온라인으로 보는 TV 프로그램에 광고를 삽입하는 것이다. (광고는 생략할 수 없다.)   한ㅍㄴ, 닐슨에 따르면, 유튜브는 전체 미국 동영상 시청자의 2/3을 차지하고 있고,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달 방문자 수는 9,000만 명을 넘었다. editor@idg.co.kr

구글 유튜브 영화 2009.04.20

유튜브, 한국사이트 실명제 거부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세계 최대 글로벌 UCC(손수제작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가 한국 사이트의 실명제 도입을 거부했다.      유튜브코리아를 운영하는 구글코리아는 9일부터 유튜브 한국 사이트에 영상물이나 댓글 등의 게시물을 올릴 수 없도록 하는 대신 실명제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인터넷 본인확인제 대상 사이트에 포함된 유튜브 한국 사이트가 정부 규제에 정면 대응해 게시판 기능을 포기한 것이다.      최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은 게시판 기능을 가진 사이트로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일 경우 본인확인제를 준수하도록 했다.      당초 구글코리아는 실명제 도입을 검토해왔으나 미국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근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표현의 자유를 우선시하며 전 세계에서 실명제를 도입하지 않던 구글이 한국에서만 정부 규제에 굴복해 예외를 둘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한국 사이트 사업이 위축이 불가피하더라도 구글의 경영 방침을 위반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인들이 유튜브 한국 사이트 이용 시에는 게시물을 볼 수만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유튜브 글로벌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이메일로 로그인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인들이 한국 이외 글로벌이나 다른 국가로 국가 설정을 했을 경우 동영상과 댓글 등의 게시물 올리기가 가능해 유튜브 이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구글 유튜브 실명제 2009.04.09

유튜브코리아, 내달 본인확인제 도입할듯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유튜브코리아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려면 반드시 실명확인을 거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30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내달 1일부터 인터넷 본인확인제를 준수해야 하는 사이트가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유튜브코리아에 본인확인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글은 사용자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지만 현지법을 어길 수는 없다"면서 "아직 미국 본사에서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으로 결정이 내려지면 내달 중 본인확인제가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홈페이지에 공지를 통해 '2009년도 본인확인조치의무자 선정결과 공시'를 발표, 유튜브코리아를 본인확인제 대상 사이트에 포함시켰다.      유튜브코리아에서 본인확인제를 실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현지 법인을 통해 유튜브가 서비스되는 전 세계 국가에서 본인확인제를 거치게 되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구글코리아 실명확인 2009.03.30

유튜브, 트위터에 러브콜

구글이 26일 유튜브에 인기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 트위터와의 공유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동영상을 트위터에 넣고,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   최근 많은 업체들이 자사 페이지에 트위터 기능을 도입하고 있는데, 특히 페이스북은 실시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뉴스 피드 전체를 리뉴얼한 바 있다.   이제 유튜브 동영상 하단에 표시된 공유 링크에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함께 트위터도 자리잡게 됐다. 사용자들은 공유 링크 박스를 키워서 더 많은 옵션을 볼 수 있으나, 이 세 개는 유튜브가 특히 강조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트위터 버튼을 클릭하면,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는 팝업창이 뜨고, 자동으로 “check this video out”이라는 메시지와 동영상 URL이 작성된다. 이 URL은 상대적으로 긴 편으로, 유튜브는 URL 길이는 줄이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트위터 말고도 유튜브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업로드 과정 표시 바와 함께 새로운 플래시 업로더가 서비스되는 것이다. 또한, 동영상이 다 올라간 후, 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추정해 보여준다. HD 동영상 링크 공유를 위한 공식적인 HD USL 역시 추가됐다.   >> 트위터, 본격적으로 수익모델 발굴한다   유튜브가 “봄 청소(spring cleaning)”이라고 명명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동영상 보기 페이지도 새단장 됐다. 링크 창의 크기가 작아졌고, 댓글, 통계, 데이터를 위한 탭이 없어졌다. 로그인 페이지에서 구글 어카운트(Google Account) 이용도 쉬워졌다.   이 밖에, 유튜브는 애플의 아이튠스유(iTunesU) 및 유튜브 EDU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editor@idg.co.kr  

개편 유튜브 트위터 2009.03.30

유튜브, 시청자 정보 분석툴 '인사이트' 제공

유튜브는 동영상 업로더들이 해당 동영상의 사용처, 시청률,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분석툴인 인사이트(Insight)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1년 전 처음 선보인 인사이트는 독립적인 툴로서 다른 분석 소프트웨어, 심지어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와도 연동이 되지 않으며, 데이터 입력 및 출력의 자동기능이 없다. 하지만 이제 곧 바뀌게 될 예정. 유튜브 제품 관리자인 트레이시 찬은 인터뷰에서 “우리가 바라고 있는 한 가지는 사람들에게 언제 어떻게 동영상을 보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사용자가 이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 하지만, 언제 어디서 보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받기위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 이는 유튜브 사용자들이 많이 원했던 기능”이라고 말했다. 이런 계획은 유튜브에서 5번째로 인기있는 채널을 보유한 몬도 미디어(Mondo Media)의 존 에버쉐드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이다. 그는 “특히 광고 판매에 매우 유용할 것이다. 광고주들은 광고를 누가 보는지에 대해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원한다”라며, “현재는 심도있는 데이터를 끄집어내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 “내 UCC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분은?”…유튜브 동영상 분석기능 강화   몬도 미디어는 2007년부터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했으나, 적절한 시간에 업로드를 하게 된 것은 2008년 3월 인사이트가 선보인 이후였다. 에버쉐드는 “인사이트가 나오기 전에는 실제 데이터를 본다기 보다 수많은 추측과 이론들만으로 생각했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가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에는 시청자의 주, 나라, 유입경로, 동영상 내의 가장 인기있는 부분 등인데, 이번 달에는 커뮤니티 탭이 추가되어서 점수, 댓글, 조회수당 행동을 취하는 시청자 수 등을 하나로 모아서 관리할 수 있다. 인사이트는 무료...

유튜브 UCC Youtube 2009.03.26

중국, 또다시 유튜브 접속 차단 <WSJ>

월 스트리트 저널은 24일(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유튜브 접속을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중국에서 자사 사이트가 차단됐지만,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밝히면서, 가능하면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에는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법에 따라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튜브나 구글은 모두 이와 관련한 문의에 답하지 않았다.   중국이 유튜브를 차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예를 들면, 1년 전 중국 정부는 티벳 폭동과 관련해서 일부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는데, 이때 구글 뉴스, 유튜브 등이 포함됐었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유튜브 중국 차단 2009.03.25

<활용> 유튜브 동영상 다운받기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을 다운받아 아이팟 터치나 PMP에서 감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사실 많다. 비록 유튜브가 공식적으로 이를 허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말이다.   일단은 KeepVid와 VideoDownloader를 추천하고 싶다. 이들은 사실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URL을 복사해 정해진 필드에 붙여넣고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유튜브 동영상에는 FLV 또는 MP4 형식의 동영상 파일 링크가 나타난다.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Save Link As(또는 Save Target As)를 클릭하면 된다.   구글이 향후 이 기능을 차단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Replay Media Catcher'와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활용해도 된다. editor@idg.co.kr

유튜브 오픈리뷰 FLV다운로드 2009.03.25

유튜브, 영국 뮤직비디오 서비스 중단한다

유튜브에서 많은 영국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저작권 기관인 PRS(Performing Right Society)과의 라이선스 협의에 실패함에 따라 유튜브가 영국 뮤지션의뮤직비디오를 차단하기 시작한 것.   현재 유튜브는 주요 음반사 4곳 중 3곳과 많은 독립 뮤지션의 뮤직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해 PRS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   이같이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유튜브와 PRS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   PRS의 수장인 스티브 포터는 준비된 발표문에서 “구글은 유튜브 시청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 작곡가에게 지금보다 훨씬 적은 저작권료를 지불하려고 한다”라면서, “음반업계를 위한 PRS의 조언이나 양쪽의 교섭이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반면에 유튜브의 동영상 제휴 담당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PRS가 수수료를 높이려고 했다면서 “많은 것들이 이전 협의보다 높아졌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판도라(Pandora)역시 라이선스 문제로 영국 음악 서비스를 3월 15일부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dg.co.kr

유튜브 뮤직비디오 PRS 2009.03.11

유튜브, 유니버설 뮤직과 MTV 잡기 나선다

유튜브의 주요 매력 중 하나는 수 많은 뮤직비디오를 즉석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리얼리티 쇼 같은 프로그램이 없는 현대식의 MTV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 비디오들이 저작권에 묵여있고, 무료로 재생됐을 경우 음반사나 아티스트에게 수익이 돌아가지 않아 유튜브에서 아예 볼 수 없거나 저화질의 불법 영상만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튜브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손을 잡았다. CNET 보도에 따르면, 두 거대한 미디어 업체는 다양한 뮤직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유튜브의 자매 사이트, 베보(Vevo: 가칭)를 론칭하기로 합의했다. 베보를 유튜브와 '긴밀히 연결'시켜 수십억 사용자를 확보하고 추후에는 광고 수익도 얻겠다는 계획이다.   베보에는 두 회사의 서로 다른 역할이 잘 녹아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유니버설은 미국 최대 음반 회사로, 이를 등에 엎은 베보는 주요 레이블들을 끌어모아 일종의 원스톱 뮤직비디오 매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편집 콘텐츠, 상거래, 웨비소드(Webisodes), 아티스트가 만든 동영상 등도 이용할 계획인데, 이런 류의 콘텐츠는 다양한 소스에서 온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준다는 유튜브의 철학에서 따온 것이다.   이번 베보 사이트 론칭 소식은 MTV가 온라인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MTV 뮤직을 개편한지 얼마 안되서 나온 것이다. MTV는 웹 2.0을 도입하지 않고 단순히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광고를 몇 개 배치해놨는데, 이제 큰 뜻을 품은 프로젝트를 맞이하게 된 MTV는 유튜브를 물리치기 위해 전략을 다시 짜야 할 것이다. editor@idg.co.kr

유튜브 MTV 유니버설뮤직 2009.03.06

유튜브, 월 방문자수 1억 돌파

온라인 리서치 업체 컴스코어(comScore)가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유튜브를 방문한 사람이 처음으로 1억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만 보면, 미국인이 본 유튜브 동영상 개수는 12월 보다 4% 증가한 148편으로, 1억 4,700만의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평균 101편의 동영상을 본 것과 같다. 평균 시청 시간은 6시간.   현재 유튜브는 미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서 총 64억 편의 동영상을 보유해 굴지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전체 동영상 시장의 43%에 이르는 수치. 2위는 폭스 인터렉티브 미디어(Fox Interactive Media)로, 동영상 5억 5,520만 편, 점유율 3.7%로 유튜브와 많은 차이가 난다. 3위는 3억 7,400만 편의 동영상을 보유하고 2.5% 점유율을 차지한 야후다.   한편, 지난 1월 컴스코어는 2008년 12월 전 세계 인터넷 인구가 10억을 넘었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 그 중 중국인이 전체의 18%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미국은 2위로 1억 6,300만 명, 16.2%이고, 일본은 6,000만 명, 6%로 3위를 차지했다.   1월에는 페이스북도 최초로 회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1억 5,000만 명이 활발히 페이스북을 이용 중이라고 밝혔으나, 다른 통계에 의하면 전체 회원 중 반이 매일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커버그는 “이 통계는 남극대륙까지 전 세계 곳곳의 사람을 포함하는 것”이라며, “만일 페이스북이 하나의 국가였다면 일본, 러시아, 나이지리아를 앞서서 8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됐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동영상 유튜브 1억 2009.03.06

유튜브, 외부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 차단

유튜브가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써드파티 서비스를 불능화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움직임은 지난 주, 유튜브가 사용자들에게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가시화 된 것으로, 써드파티 업체들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유튜브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최초의 희생자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툴 중 하나인 테크크런치(TechCrunch)의 동영상 다운로드 툴로, 지난 2월 13일 유튜브가 유료 동영상 다운로드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차단됐다.   21일 아침 다른 써드파티 툴과 플러그인을 사용해본 결과, Ripzor.com, Vixy.net, Ripmyvideos.com, VideoDownloader, Ripvideo.net, Savevideodownload.com, Kickyoutube.com and Keepvid.com 등 많은 웹 사이트가 영향을 받았다. 심지어, 파이어폭스의 그리즈몽키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Greasemonkey Download YouTube Video) 스크립트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유튜브의 인프라스트럭처의 코드 변환을 통해 이런 툴들이 차단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유튜브의 수정사항을 해킹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의 사용자 이용약관 섹션 5에 의하면, 외부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YouTube 웹사이트의 콘텐츠는 원래 생성된 "그대로", 오로지 이용자의 참고 및 개인적 이용을 위해서만 제공된 것으로, 이용자는 그 콘텐츠를 각 해당 소유권자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기타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도 다운로드, 복사, 복제, 배포, 전송, 방송, 전시, 판매, 라이센스 또는 기타 방법으로 부당하게 이용할 수...

다운로드 유튜브 인터넷&모바일 2009.02.23

차원상의 머니 인터넷 | 웹 2.0과 미디어

웹 2.0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를 들라면, 흔히들 UCC와 SNS를 떠올릴 것이다. 대표적인 웹 2.0 비즈니스의 성공 기업이라면 역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인데, 이들이 바로 UCC와 SNS의 선두주자들이다.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라는 웹 2.0의 명제가 극명하게 실현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전에 언급된 것처럼, 이제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트래픽 측면에서 전 세계 5위 안에 들어가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한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콘텐츠들은 정보보다는 흥미 위주의 것들이 많은 실정이다. 따라서 콘텐츠의 신뢰도와 전문성에선 회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웹 2.0 트렌드가 전통적인 미디어 산업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언론사 사이트를 가보면, 블로그와 커뮤니티 정도로 구색 갖추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전통적 언론 미디어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사용자들에게 넘겨주지 않으려는 의도를 감추지 않고 있다. 그러나 웹 2.0 트렌드는 이러한 전통적 미디어 산업도 빠른 속도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첫 번째로 소개할 사이트는 8020Publishing(www.8020Media.com)이다. 이곳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매쉬업을 이용한 사용자들의 원고와 사진으로 제작되는 잡지다. 즉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잡지 발간 과정에 참여토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여행자들이 사진 및 여행후기 등을 웹에 올리면, 8020Publishing의 에디터가 내용을 선별, 수정해 Everywhere라는 여행 관련 잡지를 발간하는 것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미디어의 콘텐츠 생산 방식과 웹 2.0의 대표적 이슈인 공동 창작이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모델이다. 즉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공동으로 콘텐츠를 양산하고, ...

SNS 2.0 유튜브 2009.02.16

<연예인, 유튜브로 해외시장 '똑똑'>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세계 최대 동영상 UCC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kr)가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디딤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유튜브가 하루 전 세계에서 2억 명 정도가 이용하는 글로벌 플랫폼이어서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인기를 끌 경우 전 세계적인 홍보 효과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유튜브에 가장 적극적인 연예인은 여성그룹 '원더걸스'다. 원더걸스는 지난달 말 유튜브에 개인 채널(www.youtube.co.kr/wondergirls)을 개설했다.      이 채널에는 원더걸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팬미팅, 안무 연습 등을 담은 동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유튜브에 따르면 원더걸스의 히트곡 'So Hot'을 검색하면 뮤직비디오들의 조회 수는 최근 100만을 훌쩍 넘었다.      국내 동영상 사이트에서 연예인 관련 동영상이 인기를 끌 경우에도 조회 수 3만을 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면 'So Hot'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대부분 외국에서 기록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해 청룽과 박진영 등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 'I Love Asia'의 주제곡인 'Smile Again'의 뮤직비디오를 지난해 7월 유튜브에 가장 먼저 올리기도 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정 욱 대표는 12일 "세계시장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원더걸스 외에 다른 가수들도 유튜브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시...

유튜브 UCC 연예인 2009.02.12

아프리카.유튜브, UCC 시장점유율 약진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판도라TV가 주도해온 동영상 UCC(손수제작물) 사이트 시장에서 아프리카와 유튜브가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랭키닷컴에 따르면 올해 1월 동영상 UCC 사이트 방문자 수(UV) 점유율에서 아프리카와 유튜브는 각각 14.5%, 12.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월 각각 6.8%, 6.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두 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판도라TV는 지난해 1월에 비해 소폭 증가한 33.0%로 1위를 고수했고, 엠군과 곰 TV는 각각 15.3%, 14.5%를 기록했다.      특히 아프리카는 1월 시간당 방문자 수(SV)에서는 3천113만 2천 명을 기록, 3천23만 7천 명의 판도라TV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동영상 UCC 사이트의 1월 전체 방문자 수는 1천23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하락했고, 페이지뷰에서는 1.3% 하락했다. 이는 엠엔캐스트가 1월 초부터 서비스를 중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유튜브 아프리카 판도라TV 2009.02.11

<유튜브, 국내 1년 연착륙 성공>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가 한국에 진출한지 1년만에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5일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3일 한국사이트를 개설한 유튜브는 지난해 12월 다음 디렉토리에서 집계된 국내 동영상 사이트의 페이지뷰에서 점유율 18.2%를 차지하며 3위에 올랐다.      또 구글코리아가 여론조사업체인 TNS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동영상 사이트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이트'로 유튜브가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월 한국에 진출한 세계 최대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중 하나인 미국의 마이스페이스가 최근 한국 시장에서 철수키로 하고, 세계 최대 포털인 구글이 국내에서 고전하는 등 해외 인터넷 사이트들이 맥을 못추는 것과는 대비된다.      이에 대해 구글코리아는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영입하는 등 현지화에 공을 들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전세계적으로 매일 수억명이 방문하는 유튜브의 다양한 동영상도 국내 이용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했다.      유튜브는 국내 서비스 시작 1년만에 36개에 이르는 국내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이 중 뉴스 사이트가 9개로 가장 많고,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8개사, 게임과 케이블TV가 각각 5개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유튜브가 지난해 수익성 보다는 콘텐츠와 사용자 확보에 주력하고 아직까지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한 만큼 완전한 안착을 위해서는 수익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구글 유튜브 2009.02.05

<'꽃남'유투브 등서 불법유통돼 '몸살'>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 동영상들은 대부분 무단 복제한 것들이어서 제작사와 방송사 측이 고민에 빠져있다. 제작사와 방송사는 유투브 측에 불법 영상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하고, 영상을 올린 네티즌에게도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해 난감한 입장이다.      5일 오전 유튜브 닷컴에서 많이 본 동영상을 검색한 결과, 3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의 10회분이 16만4천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9위에 올라 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한정하면 많이 본 영상 2-4위가 '꽃보다 남자'다.      일부 네티즌은 영어 자막을 직접 입힌 동영상도 올려 해외에서도 '꽃보다 남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 코리아의 경우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달 많이 본 동영상 대부분이 '꽃보다 남자'다.      5일 오전 기준으로 최근 한달간 많이 본 동영상 상위 20위를 보면 1위인 소녀시대 '지(Gee)' 뮤직비디오를 제외하고 모두 '꽃보다 남자'이다. 2위에 오른 '꽃보다 남자' 1회분은 53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KBS와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측은 이런 인기에 쾌재를 부르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민 중이다. 저작권을 보유한 제작사가 공식적으로 유통한 동영상이 아니라 무단 복제 동영상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KBS 지적재산권팀 관계자는 "방송 내용을 녹화해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법상 불법이기...

유튜브 꽃보다 남자 2009.02.05

Weekly TV | “시각 장애인도 인터넷으로 사진을 본다” 외

교황이 드디어 유튜브에 떴습니다. 빌 게이츠가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시각 장애인들이 다시 세상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소식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 테크 업데이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닉 바버 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유럽에서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지난 화요일 유럽 연합 위원회 참가국 소속 전문가들이 브뤼셀에 모여 개인용 뮤직 플레이어들이 초래하는 청각 손상의 위험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나친 큰 소리에 장시간 노출된 사람들 중5~10%가 영구적인 청각 손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지난 10월 한 연구진들의 연구결과로 인해 촉발된 것입니다. 메글레나 쿠네바(Meglena Kuneva) 유럽 연합 위원회 소비자 보호 부문 책임자 “만약 높은 볼륨으로 5년 간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매일매일 꾸준히 음악을 감상할 경우 청각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가전제품 기업, 정부 기관들, 그리고 건강 관련 시민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애플은 이미 볼륨에 대한 규제 조항이 있는 프랑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유럽 시장에 볼륨 제한 장치를 탑재한 아이팟 모델들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쿠네바는 앞으로 전 유럽이 프랑스와 같은 규제 조항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논란 끝에 결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이 아끼는 블랙베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이와 유사한 무선 기기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섹테라 에지(Sectera Edge)가 최근 대통령의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선택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시애틀 IDG 뉴스 서비스 모바일 폰 전문가 낸시 고링(Nancy Gohring)씨가 자리해 주셨는데요. 낸시, 이 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 낸시(Nancy) 닉 안녕하세요. 이 폰은 제...

빌게이츠 유튜브 MIT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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