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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 구형 애플 TV·아이패드·스마트 TV·콘솔 등 지원 중단

유튜브가 구형 태블릿과 스마트폰 셋톱박스 등에 작별을 고했다. 구글은 월요일 유튜브 API 버전 2가 4월 20일부터 지원 중단된다고 밝혔다. iOS 6를 포함한 구형 운영체제의 구형 유튜브 앱이 해당되며, 이밖에 스마트 TV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구형 게임 콘솔과 구글 TV 버전 2를 구동하는 모든 기기가 포함된다. 구체적으로는1세대 아이패드, 아이폰 4 이전 모델, 2세대 애플 TV 이전 모델 등이다. 구글 TV 버전 3나 4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구글 플레이에서 유튜브 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비록 구글이 20일부터 구형 유튜브 앱 작동을 중지시킨다고 밝히긴 했으나, 20일 오전(현지시간) 확인한 결과 iOS 5.1.1을 구동하는 1세대 아이패드에서 여전히 유튜브 앱을 이용할 수는 있다. 유튜브 블로그에 따르면, 유튜브 API 버전 2는 향후 몇 주간 계속 서비스될 예정이다. 그러나 서비스 중단 목록에 해당되는 기기 사용자에게는 여러 가지 언어로 서비스 중단 경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5월 초부터 구형 앱에서는 경고 동영상만 재생되며, 5월 말부터는 일반적인 에러 메시지만 나타날 예정이다. 이후, 구형 iOS 기기 사용자들은 구글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서 유튜브를 이용할 수 있다. 구형 애플 TV는 유튜브 앱의 서비스가 중단되면 유튜브 동영상을 볼 방법이 없으며, 구글 TV 버전 2 이전 모델도 마찬가지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2015.04.22

유튜브, 동영상 제작자 수익 배분 약관 수정하며 ‘유료 구독 서비스’ 본격화

유튜브가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내는 동영상 제작자 대상 프로그램의 수정된 약관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에 대한 수익 배분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유튜브는 IDG 뉴스 서비스측에 유튜브의 파트너 프로그램 회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유튜브 동영상 제작자들이 광고와 홍보용 상품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변경된 파트너 프로그램 약관에 따르면, 유튜브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총 순익의 55%를 콘텐츠 제작자에게 지불한다. 이는 광고 수익 배분율과 같으며, 수정된 약관의 발효 시점은 6월 15일이다. 새로운 유료 구독 서비스의 시작 일정이나, 가격, 그리고 상품명 등은 아직 불확실하다. 유튜브 대변인은 “아직 논의 중인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팬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더 많이 제공하고, 제작자에게는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항상 우리의 1순위 과제”라고만 말했다. 유료 서비스로 제공되는 콘텐츠의 종류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는 찾을 수 없는 프리미엄 혹은 독점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넷플릭스나 HBO의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와 유사한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짜서 유튜브의 프리미엄 서비스로 만들 가능성도 있다.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의 성패는 유튜브의 동영상 파트너들의 수와 다양성에 달려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시장에는 넷플릭스뿐만 아니라, 훌루(Hulu) 출신 CEO가 만든 유료 동영상 서비스인 베셀(Vessel) 등 다양한 경쟁 서비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차별화에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유튜브는 이미 지난 해부터 ‘뮤직 키(Music Key)’라는 유료 음악 서비스를 베타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유튜브 유료 2015.04.09

터키 정부, 트위터와 유튜브 차단… “인질극 사진 내려라”

지난 월요일 터키 정부가 트위터와 유튜브를 포함해 여러 사이트를 차단했다. 테러조직이 이스탄불의 검찰청사에서 검사를 대상으로 벌인 인질극의 사진을 삭제해달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 터키는 이 사진이 배포되고 있는 트위터와 유튜브 등 총 166개 사이트를 차단했다고 뉴욕타임즈는 전했다. 같은 사진이 실린 여러 신문사들의 페이지 역시 차단됐다. 터키 국무총리 아흐메트 다부토글루는 이미지가 배포되고 있는 웹사이트에 대해서 “테러 선전용 도구”라고 표현했다고 타임즈는 보도했다. 트위터와 유튜브는 모두 가능한 빨리 사용자들이 자사의 서비스를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터키 정부는 페이스북에도 인질극 사진 삭제를 요구했으며, 이에 응하지 않으면 페이스북마저 차단해버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터키 정부의 요구에 응하긴 했으나, 정부측에 항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터키는 올해 초 마호메트를 모욕하는 콘텐츠를 배포한다는 이유로 페이스북을 차단했다가 해제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2015.04.07

시큐랩, 유튜브 음란물 차단기술 개발

청소년보호프로그램 아이지키미(www.izikimi.com)를 개발한 시큐랩은 유튜브의 음란물을 실시간으로 99% 이상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는 국내 동영상 사이트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별다른 제재 없이 음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정부의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는 국내 사이트들과 달리 미국에 본사를 둔 유튜브는 그러한 제재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 ‘성인동영상’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면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수많은 음란물이 검색 결과로 출력된다. 그 동안 유튜브의 음란물 문제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음란물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도 큰 골칫거리였다. 왜냐하면 유튜브는 국내 대다수의 사이트와 달리 암호화된 통신인 HTTPS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란 사용자 컴퓨터와 서버간의 데이터 통신을 암호화하는 통신 기술로, HTTPS로 연결되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접속 주소가 https:// 로 시작한다. 이러한 HTTPS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은 통신 구간이 완전히 암호화되기 때문에 중간에서 콘텐츠를 필터링하는 기술을 적용하기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에 대해 시큐랩 윤성진 대표는 “이번에 개발된 유튜브 음란물 차단 기술은 HTTPS 복호화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HTTPS 복호화 기술은 고도의 해킹 기술로, 단순히 유튜브의 음란물 차단 뿐만 아니라 국가적 보안 기술 확보 측면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된 유튜브 음란물 차단 기술은 일반 동영상은 그대로 검색되면서 음란 동영상만 검색 결과에서 제외시키는 방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유튜브 이용에는 아무런 불편을 주지 않는다. 또한 사전에 구축된 DB에 기반해 차단하는 방식이 아닌, 실시간 필터링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유튜브 시큐랩 2015.04.02

유튜브의 60fps의 4K 동영상 6개 공개... “아직 대중화는 일러”

6개월 전, 게이머들을 위해서 60fps의 HD 동영상을 지원하기 시작한 유튜브가, 60fps의 울트라 HD, 즉 4K 동영상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직 테스트 단계에 불과하며, 6종의 영상만 제공되고 있다. 4K/60fps 동영상은 2개의 해상도로 제공된다. 하나는 1440p(2560x1440)이고 따 다른 하나는 2160p(3840x2160)이며, 2160p 해상도는 TV 제조업체들이 도입한 4K 울트라 HD 해상도다. 60fps 4K 유튜브 영상 중 하나 4K/60fps 동영상은 사용자가 모든 픽셀을 표시하도록 설정한 경우에만 작동한다. 4K 모니터가 필요할뿐만 아니라, 고사양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레노버 X220 노트북에서 유튜브의 4K/60fps 동영상을 재생해봤더니, 1080p/60fps 동영상을 4K/60fps짜리 ‘슬라이드쇼’로 바꾸어주었다. 시스템이 부드러운 4K 영상을 재생할 수 있어도, 충분치 않을 수 있다. PC월드의 그래픽 카드 전문가가 4K 동영상을 엔비디아의 타이탄 X GPU와 옥타코어 코어 i7 칩을 탑재한 시스템을 4K G-싱크(G-Sync) 모니터에서 재생해봤다. 영상은 더 이상 훌륭할 수 없을만큼이었지만, 인터넷 연결이 25Mbps로 다운로드에 문제가 있었다. 문제가 예견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며, 이는 유튜브의 4K/60fps 스트리밍의 초기 단계일 뿐이다. 웉트라 HD가 대중화되는 날, 유튜브는 4K/60fps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직 4K 텔레비전이나 모니터를 구입한 사람은 많지 않으며, 4K로 촬영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트라 HD 해상도는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다. 유튜브는 이미 2010년 4K 스트리밍을 소개하면서 게임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데, 이제 다음 단계로 올라가 더 높은 해상도를 위한 프레임률도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유튜브가 제공하는 4K/60fps 동영상 ...

동영상 유튜브 4K 2015.03.30

구글, 어린이용 유튜브 앱 공개

구글이 어린이를 위한 유튜브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부모의 제어 기능과 간결해진 인터페이스, 그리고 댓글 기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유튜브 키즈(YouTube Kids)라고 알려진 이 새로운 앱은 2월 23일(현지시각)에 미국에서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으로,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유튜브 동영상 중에서 얼마나 많은 영상들이 유튜브 키즈에 포함될지는 확실치 않지만, 짐 헨슨 TV(Jim Henson TV, 세서미 스트리트 제작사)와 드림웍스(DreamWorks),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USA 투데이가 공개한 스크린샷에 따르면, 동영상이나 메뉴 옵션의 버튼이 기존 유튜브 앱보다 훨씬 크고, 특정 검색어를 차단한다. 또한, 소리를 끄거나 사용 시간 제한 설정 등 부모들을 위한 설정 기능이 지원된다. 한편 유튜브 키즈는 구글이 어린이들을 자사의 온라인 서비스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유튜브를 필두로, 어린이용 검색과 지메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구글은 13세 이하 어린이는 구글 계정에 가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서, 어린이용 지메일 서비스가 시작되려먼 넘어야할 장벽이 많은 상태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안드로이드 구글 2015.02.23

유튜브, 다각도 비디오 시험 서비스 개시

유튜브는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로 스스로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들 새로운 기능은 시험 단계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유튜브가 가장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실험은 콘텐츠 생성자가 서로 다른 카메라 각도에서 촬영한 동영상, 이른바 멀티앵글(Multi-angle) 비디오를 업로드하면, 시청자가 동영상을 재생하는 동안 즉석에서 각도를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 현재까지 이런 다각도 동영상이 업로드된 곳은 가수 매딜린 베일리의 채널 뿐이다. 유튜브의 유명인사인 베일리는 2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현재 베일리의 유튜브 채널은 다각도 동영상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 동영상은 6분 길이로 지난 해 열린 유튜브 뮤직 나이트 행사에서의 공연을 서로 다른 각도의 카메라 4대로 촬영한 것이다. 사용자는 동영상의 우측에 나타나는 썸네일을 클릭해 카메라 각도를 바꿀 수 있다. 희소식이 있다면, 베일리만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유튜브는 이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유튜브 채널의 신청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로서는 미국에 있는 유튜브 사용자에게만 적용된다. 모든 종류의 사용자 생성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라는 유튜브의 위상은 최근까지도 큰 도전을 받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위상이 순탄하게 유지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들이 유튜브의 영역으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으며, 온라인 동영상 시장의 지분을 꾸준히 잠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유튜브가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체 혁신을 도모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다각도 동영상이나 이미 예고된 360도 인터랙티브 동영상 기능 등은 아직 개발 중인 상태이지만, 동영상 콘텐츠 생성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유튜브를 고수해야 할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비디오 멀티앵글 2015.02.06

무명의 맥스 사운드, 구글 유튜브 특허 침해로 제소 "H.264 자체가 우리 것"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맥스 사운드(Max Sound)가 독일에서 구글을 상대로 특허 소송을 제기했다. 맥스 사운드는 구글과 유튜브가 자사의 디지털 콘텐츠 스트리밍 기술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특허 침해 사실이 입증된다면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다수의 안드로이드 제품들이 판매가 제한될 수 있다. 맥스 사운드는 12월 초 독일 맨하임 지방법원에서 특허 소송을 제기하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기와 유튜브는 물론, 현재 시장에서 H.264 비디오 포맷을 사용하는 모든 제품 및 서비스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로써 현재 넥서스 5, 넥서스 6 스마트폰을 비롯해 넥서스 9 태블릿, 크롬북 노트북과 크롬캐스트와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법적 공방의 대상이 됐다. 맥스 사운드는 독일에서 재생된 동영상들 각각이 창출한 수입 및 이로써 침해된 자사의 이익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고 나섰다. 문제가 된 특허는 동영상을 비롯한 데이터를 압축하지 않고도 주파수 대역폭을 줄이는 기술로, ‘데이터 압축’ 대신 ‘데이터 최적화(data optimization)’라는 방식을 이용한다. 즉, 데이터를 수신하는 쪽이 압축을 풀 필요 없이 그대로 원본 데이터를 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전송할 때 필요한 부분만 보내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맥스 사운드를 대변하는 저작권 전문 변호사 베른하르트 아놀드는 “맥스 사운드 측의 주장은 이 같은 자사의 데이터 최적화 기술이 구글과 유튜브가 사용하고 있는 H.264 압축기술에 적용되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맥스 사운드는 지난 8월에도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과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에서 구글을 상대로 저작권 소송을 제기했다. 구글이 지난 2010년 1억2300만 달러에 온투(On2) 테크롤로지를 인수하고 VP8 코덱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맥스 사운드 측은 “앞으로 12개...

유튜브 H.264 구글 2014.12.15

스트리밍 비디오에서 오디오를 추출하는 방법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인터넷’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또한, 음악과 강의, 팟캐스트를 온종일 스트리밍으로 즐긴다면 한 달 뒤 휴대폰 명세서에 적힌 모바일 데이터 요금을 보고 경악할 수도 있다. 이에 요금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을 듣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해 스트리밍 비디오에서 음원을 추출하여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선택1 : 유튜브 비디오에서 음원 추출하기 페그고(Peggo.co)는 유튜브 비디오에서 음원을 손쉽게 추출할 수 있는 웹 앱이다. 페그고(Peggo.co)를 이용해서 스트리밍 비디오로부터 오디오를 추출할 수 있다. 페그고의 인터페이스는 매우 간단하며, 페이지 한가운데에는 유튜브 비디오의 URL을 삽입할 수 있는 주소 바가 놓여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링크를 첨부하면, 몇 가지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항목과 더불어 동영상이 첨부된 화면을 볼 수 있다. - 시작과 끝 설정하기 : 전체 비디오를 기록하고 싶지 않다면 슬라이더를 드래그하여 추출하고자 하는 부분을 선택한다. - 제목과 아티스트 : 사용자가 내려받을 파일 이름과 아티스트 메타데이터를 설정할 수 있는 입력 상자다. 미디어 파일을 구성하는 데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 무음 제거(Remove Silence) : 영상의 시작과 끝의 무음을 제거해주는 옵션이다. 대다수의 유튜브 비디오는 시작과 종료 시점에 음성이 첨부되지 않은 스플래시 스크린(splash screen)을 삽입하기 때문에 ‘체크’ 상태로 남겨두는 것이 더 낫다. - 음성 레벨 정규화 : 비디오의 음량 수준을 일정함 범위로 위치시켜 다른 오디오 파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해준다. 위와 같은 항목을 확인한 뒤, MP3 녹음하기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디스크에 오디오 스트림이 파일로 저장된다. 비디오 또한 같은 페이지 내에서 추출할 수 있다. 비디오 화면 아래에 보이는 품질 링크 가운데 하나...

유튜브 오디오 스트리밍 비디오 2014.12.01

구글, 음악 구독 서비스 ‘유튜브 뮤직 키’ 출시

유튜브는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음악 서비스로 발돋움했으며, 구글은 유튜브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음악을 손쉽게 제공함으로써 음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첫 번째는 광고가 삽입된 음악이다. https://www.youtube.com/feed/music나 안드로이드 유튜브 앱의 ‘음악’ 탭(iOS 버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에서 인기 있는 음악 재생 목록을 간단하게 보여주는데, 향후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구글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가까운 시일 내로 아티스트의 음반이 유튜브로 공개되며, 사용자들은 제작사가 올린 아티스트의 공식 뮤직비디오와 고품질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만일 구글 플레이 뮤직(기존의 구글 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Google Play Music All Access)) 유료 구독자일 경우, 유튜브 음악 탭에서 ‘구글 플레이 뮤직 최근 활동’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근래에 들은 적이 없는 왬(Wham)의 노래가 최신 활동에 표시되는 등 아직 잘 동작하지는 않았다. 유튜브의 새로운 음악 서비스로 두 번째는 구독형 모델인 ‘유튜브 음악 키(YouTube Music Key)’다. 유튜브 뮤직 키 구독자는 광고가 없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로 음악을 저장할 수 있으며, 백그라운드에서도 유튜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현재 유튜브 뮤직 키는 베타 서비스로, 6개월 무료로 사용하고 난 뒤에는 매달 7.99달러의 프로모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정상 가격은 9.99달러다. 유튜브 음악 키를 구독하면 구글 플레이 음악 서비스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데, 만약 구글 플레이 뮤직의 프로모션 가격을 놓쳤다면 두 번째 옵션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한편, 한국에서는 현재 유튜브 음악 키 베타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동영상스트리밍 구글 2014.11.14

구글, 음악 구독 서비스 ‘유튜브 뮤직 키’ 출시 예정

음악과 동영상 서비스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면, 굳이 서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 구글이 이런 점을 활용해 유튜브에 음악 서비스를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유튜브를 음악 감상을 위한 공간으로 확장할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유튜브 뮤직 키(YoutTube Music Key)라고 불리는 것으로, 광고가 없는 음악, 오디오 재생, 오프라인 재생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월 9.99달러부터 시작되며(구글 플레이 뮤직 올 엑세스(Google Play Music All Access)와 동일), 신규 사용자들은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유튜브 뮤직 키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가의 콘서트 무대, 리믹스 등 모든 음악 목록을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 뮤직이 현재 제공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수준이다. 최근 유튜브가 음악 재생 구독 서비스와 오프라인 오디오 재생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나온 소식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군다나 구글이 이미 YouTubeMusicKey.com 도메인에 대한 판매를 중단한 점도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서비스가 언제 출시될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가 없지만, 안드로이드 L 정식 공개와 시기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음악을 듣는 수단으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러한 구글의 움직임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유튜브 뮤직 키가 정식으로 문을 열기 전에 아마도 저작권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음악 구글 2014.08.19

구글 유튜브, 동영상 제작 앱 ‘디렉터’ 인수… 무료화

구글의 유튜브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앱인 디렉터(Directr)를 인수하고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터는 기업들이 마케팅 용도의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올리거나 뉴스레터에 넣는데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프레임 선택이나 스토리보드 작성 등 스마트폰에서 ‘영상을 바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가지 도구를 제공한다. 가격은 월 사용료가 25달러~400달러였지만, 이제 무료로 제공된다. 하지만 언제까지 무료로 제공될지는 확실치 않다. 디렉터는 웹사이트를 통해서 “지금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모든 디렉터의 요소들이 유지되고, 기업들이 고품질의 영상을 쉽고 빠르게 만들도록 도와주는데 계속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업된지 2년 된 디렉터는 이제 유튜브의 동영상 광고 팀에 합류하게 된다. 이 앱은 애플의 iOS용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알려진 바 없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디렉터 구글 2014.08.07

유튜브, 60fps 재생 등 추가 서비스 지원 예정

PC 게임을 많이 하는 이라면, 30fps와 60fps 화면의 차이를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60fps는 초당 프레임 수가 30fps에 비해 두 배나 많아 액션이 매우 부드럽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전자보다는 후자를 선호한다). 만약 모른다고 해도 초당 프레임 수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에 대해 한번쯤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여태까지 사용자는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할 때 24fps나 30fps 비디오밖에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유튜브는 27일, 크리에이터 블로그를 통해 이제 곧 48fps에서 최대 60fps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매끄러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유튜브 발표는 게이머들에게 있어 희소식이다. 앞으로는 PC와 각종 콘솔에서 재생된 화려한 게임 트레일러나 플레이 영상을 유튜브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유튜브는 자막 생성 기능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이제 유튜브 사용자는 크라우드 서비스 번역 시스템을 통해 어떤 언어로든지 자막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유튜브는 동영상에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채널에 언제든지 돈을 투자할 수 있을 옵션을 더하는 것으로 유튜브의 수익 구조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태까지 사용자는 ‘페트리온(Patreon)’이나 ‘페이팔(Paypal)’을 통해서만 채널을 지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튜브 내에 자체적으로 후원 옵션이 추가됨으로써 팬들이 창작가의 활동을 좀더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구글 2014.06.30

유튜브, 비디오 제작자 경험 확대 위해 모바일 관리 앱 등 기능 추가 예정

유튜브는 비디오 제작자를 지원하는 모바일 관리 앱을 지원하고 시청자의 크라우드펀딩을 확대시키는 등 추가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선 유튜브의 새로운 제작자용 앱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용 채널관리 툴로 사용되어 유튜브 제작자들이 컴퓨터에 접속하지 않고도 유튜브 채널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유튜브는 사용자들이 여러 번 성사시켜 온 크라우드펀딩이나 기부 캠페인 등 모금 캠페인이 유튜브 밖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이러한 기부 기능을 유튜브에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발표되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선호하는 비디오에 기부하는 방식일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추가 기능은 유튜브 비디오 시청자들이 직접 해당 비디오의 자막을 작성하는 기능으로, 최소한 60개 언어를 지원해 비디오 제작자들이 언어의 한계 없이 시청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측은 비디오 제작자의 경험 확대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이 같은 추가 기능을 도입했다고 말하며, ‘몇 달 안에’ 이 기능들이 지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튜브는 댓글 관리 기능을 개선했고, 향후 유튜브 사용자들이 자신이 부른 노래를 등록한 비디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유튜브 모바일 앱 2014.05.27

“야후, 유명 유튜브 제작자 ‘높은 광고 매출’로 유혹 중”

이길 수 없다면 뺏어와라. 리코드(Recode)의 보도에 따르면, 야후가 유튜브와 경쟁하기 위한 전략이 바로 이것처럼 보인다. 리코드는 “여러 관련자들에 의하면” 야후가 유튜브의 유명 제작자들을 높은 광고 매출을 약속하며 자사 서비스로 유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코드에 따르면, 현재 야후는 모든 사람들이 동영상을 올릴 수 있어서 유튜브와 직접 경쟁이 되는 서비스를 구축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대신에 야후 스크린(Yahoo Screen) 동영상 사이트부터 시작해 더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그렇다면 유명 유튜브 제작자들은 수익이 얼마나 될까? 지난 4월 올씽스디(AllThings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튜브에 업로드한 동영상에 광고를 넣으면, 광고에 따라서 유튜브의 수수료 45%를 제외하고 동영상 조회수 1,000번당 2.5달러에서 1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셀레브리티 네트워스(Celebrity Networth)는  유튜브에서 수익이 가장 높은 사람들은 연간 100만 달러~700만 달러를 번다고 추정했다. 물론 이것은 수익이 가장 높은 극소수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더 높은 광고 매출을 약속한 야후에게 넘어간 동영상 제작자들은 그만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확신할 수 없다. 조회수가 많이 나올수록 수익이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야후가 유튜브만큼 시청자를 모으지 못한다면, 조회수당 높은 광고 매출은 의미가 없어진다. 리코드의 보도에 따르면, 야후는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야후 홈페이지와 야후의 영업 능력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지만, 동영상 서비스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editor@itworld.co.kr  

야후 유튜브 2014.03.31

유튜브 vs. 비아콤 저작권 소송 마침내 종결… “협업 강화”

무려 7년을 끌어온 구글 유튜브와 비아콤(Viacom) 사이의 저작권 관련 소송이 종결됐다. 양사모두 구체적인 합의 사항은 밝히지 않았지만, “구글과 비아콤은 즐거운 마음으로 비아콤 vs. 유튜브 저작권 소송이 종결됐음을 발표하는 바이다. 이번 합의는 중요한 기회에 있어서 양사간의 대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는 더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발표했다. 비아콤은 지난 2007년에 수천 건의 TV 프로그램이 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허가 없이 업로드되어 있다면서, 구글에게 10억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합의에는 금전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몇 년간 유튜브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이런 결과가 놀랍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는 원래 불법영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유명해졌으나, 저작권을 위반한 콘텐츠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콘텐트ID(ContentID)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콘텐츠 정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 뒤에 영상 제작자들은 광고 등을 통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고, 시청 추이를 분석하거나, 동영상을 차단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콘텐트ID는 아주 잘 작동하기 때문에, 설사 비아콤이 승소를 했더라도, 2007년 당시에 저작권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오늘날의 유튜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비아콤의 회장인 필립 다우먼은 2012년에 이 소송은 단순한 판례 그 이상으로, 콘텐츠 제작자가 저작권을 위반한 것을 일일이 찾아서 삭제를 요구하는 어려움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공론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아콤은 콘텐트ID와 같은 시스템을 필수사항으로 만들고자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 연방 지방 법원 판사인 루이스 스탠톤은 2010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서 비아콤의 주장을 기각했다. 스탠톤은 유튜브가 저작자의 요구에 따라서 저작권 위반 영상을 삭제하는 DMCA(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을 준수하고...

유튜브 저작권 비아콤 2014.03.19

구글, 유튜브 활용한 ISP 동영상 품질 측정 서비스 시작

구글이 동영상 품질 보고서(Video Quality Report)라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열었다. 캐나다에서 먼저 서비스되는 이 웹사이트는 사용자들이 특정 지역의 ISP 네트워크 성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다른 성능 테스트 서비스와는 달리, 초당 메가비트 수치를 보여주지 않고, 3단계의 품질 점수로 제공된다. 유튜브를 활용해 동영상 품질로 속도를 표시하는 것. 가장 좋은 것은 “HD 인증(HD Verified)”으로 사용자들이 거의 항상 최소 720p의 HD 품질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운영업체가 90% 이상의 시간 동안 이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지속 속도가 2.5Mbps 이상이 되어야 한다. 다른 두 단계는 “SD(Standard Definition)과 “LD(Lower Definition)”이다. 사용자들이 최소 360p 이상의 SD 동영상 볼 수 있거나, 360p 이하의 해상도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동영상 로딩 속도 역시 느리고 버퍼링이 발생할 수도 있다. ISP의 품질 점수는 시간 단위(시간, 일, 주)마다 혹은 지역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구글은 “인터넷 경험의 실생활을 반영할 수 있는 의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네트워크 속도를 알려주고자”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역 정보에 관해서 충분한 수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만한 지역을 기준으로 속도를 측정하며, 모든 샘플은 익명이고 어떤 개인 정보도 저장되거나 사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ISP 네트워크 유튜브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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