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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

토픽 브리핑 | “하드웨어 부재 아쉬워도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 WWDC 2021 총평

WWDC 2021 ‘전망’ 기사 헤드라인의 주인공은 차세대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M1X 맥북 프로’였다. 물론, WWDC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벤트임은 확실하지만, M1 업그레이드에 대한 희망과 맥북 프로가 개발자 대상의 디바이스라는 점이 합쳐져 WWDC가 차세대 맥북 프로가 등장하기에 최적의 이벤트라는 기대가 있었다.    iOS 15 : 올가을 아이폰을 바꿀 5가지 변화 아이패드OS 15 : iOS 14가 아이패드 속으로… 멀티태스킹도 강화 '기기 3대를 키보드 하나로 제어'… '맥OS 몬터레이'의 신기능 7가지 “작지만 큰 변화” 워치OS 8 업데이트 총정리 하지만 올해 WWDC에서는 차세대 맥북 프로는 물론, 그 어떤 하드웨어도 공개되지 않았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위한 차세대 운영체제가 주인공이었다. 덕분에 WWDC 키노트에 대한 느낌을 묻는 Macworld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7.1%가 ‘괜찮았지만, 훌륭하진 않음’이라고 답하고, 27.1%가 ‘하드웨어는 어디에?’라고 답하는 등 전반적으로 미지근한 반응이었다.    '포스트 아이폰' 시대 겨냥한 iOS 15의 신기능 3가지 새 위젯, 아이클라우드 임시 저장… iOS 15의 숨은 멋진 기능 12가지 글로벌 칼럼 | 애플의 페이스타임 업그레이드는 너무 늦은 것일까? 올가을 iOS 15와 함께 찾아올 에어팟의 개선사항 4가지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미 있는 변화가 포진해 있다. 우선 iOS 15에서는 마침내 페이스타임이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통화의 시작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이어야 하지만, 링크를 공유해 애플 디바이스가 없는 사람과도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이 외에 월렛에 주에서 발급한 신분증을 저장하거나 자동차 및 집 열쇠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IDG 블로그 | “아이패드 프로 사용자 기대엔 못 미쳐” 아이...

토픽브리핑 WWDC2021 애플 2021.06.18

“VPN과는 다르다”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란 무엇인가?

애플은 올가을부터 모든 유료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아이클라우드+(iCloud+)’로 업그레이드한다. 여기에는 기존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동기화, 클라우드 기능 외에 흥미로운 새로운 기능이 다수 포함되지만, 가장 흥미로운 것은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iCloud Private Relay)다. 웹 브라우징 트래픽을 암호화해서 위치, IP, 트래픽 내의 콘텐츠를 숨기는 것으로 VPN과 유사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프라이빗 릴레이는 VPN이 아니다. 유사하지도 않다. 아주 중요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는 VPN에 가입하지 않아도 VPN이 제공하는 가장 분명한 장점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프라이빗 릴레이 기능이 무엇인지,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전통적인 VPN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다.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란 무엇인가? iOS 15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클라우드 설정에서 새로운 ‘Private Relay’라는 메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이클라우드 유료 사용자라면,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되고 이 스위치를 켜서 바로 활성화할 수 있다. 설치나 구성이 필요 없이 이것이 전부다. 대략적인 위치를 유지하거나 더 넓은 위치를 사용할 수 있는 IP 주소 위치 설정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이를 무시할 수 있다.   활성화되면 사파리에서 이뤄지는 사용자의 모든 브라우징 활동이 2개의 개별적인 릴레이로 전송된다. 데이터는 암호화된 다음 애플로 전송되기 때문에 ISP가 웹 브라우징 요청 내용을 볼 수 없다. 애플의 프록시 서버에서는 DNS 요청(macworld.com과 같은 도메인 이름이 특정 서버 IP 주소를 가리키는 것)과 아이폰이나 맥의 IP 주소가 분리된다. IP 주소는 애플에 유지되지만, DNS 요청은 암호화되어 해독 키가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사용자의 대략적인 위치에 기반한 가짜 임의 IP 주소와 함께 전달된다. 애플은 이 파트너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아...

VPN 아이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2021.06.18

아이클라우드+ "개인정보 암호화∙이메일 숨기기 등 사용자 ID 보호"…추가 요금 없어

WWDC 21 기조연설에서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추가 기능이 발표됐다.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 유로 아이클라우드 사용자에게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계정 복구 계정에 접근할 때 보안 코드를 입력하는 선택지가 추가됐다. 이 방식에서는 사용자가 신뢰하는 제3자가 보안 코드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어머니를 계정 복구 연락처로 등록할 경우, 액세스에 필요한 보안 코드를 어머니가 받아 전달하게 된다.     레거시 연락처 사망은 빠르든 늦든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이다. 사진, 영상, 중요한 파일을 클라우드에 주로 저장해두었다면 사망 이후 클라우드 액세스 권한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을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에서는 레거시 연락처라는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본인 사망 후 아이클라우드 접근 권한을 넘겨 받을 사람을 지정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웹 사이트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애플이 내놓은 대안은 프라이빗 릴레이(Private Relay)다.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전송되는 데이터는 암호화되며, 두 개의 데이터 이동 지점을 거쳐 전송되어 사용자의 장소, IP 주소, 검색 활동 등을 숨기고 사용자 프로필 생성을 방지한다.   이메일 숨기기 아이클라우드 이메일 계정을 사용할 경우, 웹사이트 가입이나 온라인 쇼핑 시 입력하는 별도 이메일을 만들 수 있다. 이 가상 주소로 전송된 이메일은 실제 이메일 주소로 다시 포워드된다. 별도의 가상 이메일 주소는 여러 개 만들 수 있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삭제해도 된다.   보안 카메라 영상 저장 홈킷을 지원하는 스마트 기기 중 특히 집 주변의 보안 카메라 사용자가 많다. 아이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에 보안 카메라 영상 저장을 지원한다. 보안 카메라가 녹화한 영상은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에 포함되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된다. &n...

아이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홈킷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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