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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롯데카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혁신- 금융 계정계의 클라우드 전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면서 롯데카드는 고객의 삶을 담아내는 라이프 플랫폼 회사답게 고객 접점 서비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롯데카드는 IBM과 협력하여 계정계 시스템의 수정을 최소화하여 컨테이너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이그레이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이전 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전사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3p> 주요 내용 -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 금융산업 디지털 혁신 경험과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 - 기대 효과 및 발전 방향

클라우드 롯데카드 금융클라우드 2020.09.22

금융 산업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 관점의 클라우드 접근법

전 세계 금융 산업은 거대한 변화의 파고 앞에 서 있다.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 산업은 ‘디지털’을 중심으로 산업과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새로운 플레이어의 등장과 디지털에 강한 기업이 창출하는 새로운 차원의 고객 경험, 그리고 여기에 환호를 보내는 고객을 바라보는 금융 업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한 금융권  금융권은 2020년 현재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의 시장 진입, 혁신적인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욕구 증가, IT 관련 리스크 관리와 복잡성 증대라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라는 변화도 맞이하고 있다. 굵직한 변화들이 몰려오는 시대에 어떻게 하면 더 유연하고 민첩하게 움직일 것인가? 금융 서비스 업계의 보편적인 고민이다.  그렇다면 민첩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최근 금융 시장은 비즈니스 방식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놓고 경쟁을 벌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모든 것의 중심에 고객 경험을 놓고 차별화를 꾀한다. 고객의 눈높이는 더 높아졌고, 요구도 다양하다. 단일 금융 기관이 모든 것을 수용하기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제휴가 활발해지고, 서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려면 사람, 시스템, 프로세스 측면의 혁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하고, 더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조직 문화가 자리를 잡아야 한다.      금융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4가지 요소  금융 업계는 한편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찾아야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며 시장에 진출하는 새로운 사업자와의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금융 업계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금융 업계에 불고 있는 디지털...

CloudPak IBM Garage 2020.09.18

롯데카드 사례 : 클라우드 컨테이너화를 통한 디지털 혁신 여정

금융 기관이 IT 현대화 여정의 중요 목표 중 하나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icro Service Architecture, 이하 MSA) 전환을 꼽는다. 하지만 많은 조직이 MSA을 낯설어하고 어려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MSA 환경을 어떻게든 꾸려 가는 곳도 있지만, 운영 측면에서 곤욕을 겪는 곳도 적지 않다. MSA는 빠르고 효율적인 개발과 배포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운영자의 눈에는 장애 포인트가 매우 많은 그런 환경으로 비추어진다.  그렇다면 MAS는 금융권에 맞지 않는 것일까? 분명 IT 현대화의 중요 목표는 맞다. 다만 어느 길을 선택해 이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이 선택에 따라 MSA를 향한 여정은 고행길이 될 수도, 탄탄하고 안전한 길이 될 수도 있다.  IBM이 롯데카드사에 제안한 컨테이너 기반 PaaS 구축을 통해 MSA로 가는 신뢰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든 사례를 소개한다. 롯데카드는 IBM과 협력하여 계정계 업무를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다. 롯데카드가 클라우드 컨테이너화를 통해 어떻게 확장성과 속도를 향상하면서, 비용을 낮추고 비즈니스 효과를 내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MSA로 가는 중간 경유지로 컨테이너 기반 PaaS 구축  롯데카드는 MSA의 이점을 취하는 가운데 레거시와 최신 서비스 모두를 수용할 수 있는 접근을 원했다. IBM은 단순 평행 이론을 MSA 전환에 적용해 한 번에 가는 것이 아니라 컨테이너라는 중간 기점을 거치는 방식을 제안하였다. 이는 MSA 전환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이는 가운데 MSA의 혜택을 지속해서 누리기 위한 접근이다.    롯데카드는 IBM이 제시한 접근법에 동의했고 IBM은 롯데카드의 개발 환경, 개발 방식, 운영 환경을 대대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오픈시프트(OpenShift) 기반 컨테이너 기반 PaaS(Platform as a Service) 구축을 추진하였다.      오픈시프트 기반...

클라우드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2020.09.17

핵심 역량 내재화를 통한 주도적 오픈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현 방안

인공 지능, 빅 데이터 등은 기술이 아니다. 비즈니스 그 자체다. 첨단 기술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기반으로 클라우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클라우드 도입 배경은 10년 전처럼 비용 절감이 1순위가 아니다. 기업 경쟁력 강화가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이유다.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 변화는 새로운 고민을 기업에 안겨주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 믿고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클라우드 사용자인 기업이 주도적으로 기술 내재화에 나서야 할까?  클라우드 역량 내재화로 얻을 기회 세계적인 디지털 선도 기업들은 금융, 제조, 소매 등 분야와 관계없이 자사의 정체성을 기술 기업,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라고 말한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고려하면 클라우드 핵심 역량 내재화가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더 나은 방향이 될 수 있다. 특히 안정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사업을 이어가던 시절을 뒤로하고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통신사 등 다양한 분야가 참여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금융업의 경우 핵심 역량 내재화의 중요성은 더 크다.  클라우드에 대한 내부 역량이 생기면 시장에 나와 있는 여러 솔루션을 쓸 이유가 없다. 클라우드 기술은 오픈소스 기반 개방형 표준을 지향한다. 오픈소스를 잘 다룰 수 있다면, 특정 서비스 사업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스스로 클라우드 전략을 주도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다.    클라우드 도입 방향 그렇다면 2020년 현재 금융 비즈니스 무대에서 활약하는 은행, 보험사, 카드사는 어떤 클라우드 전략을 취하고 있을까? 큰 틀에서 보면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가 대세다. 속을 들여다보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이하 MSA) 기반으로 전환하여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큰 흐름이다.  금융권은 MSA를 기술로만 보지 않는다. 비즈니스 최소 단위로 여긴다. MSA는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기능을 잘게 쪼개는 것이 ...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MSA 2020.09.16

“멀티 클라우드와 모던 앱을 위한 새로운 비전” VMware Cloud Foundation & VMware Tanzu -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빠르게 클라우드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기업이 가시성과 투명성 문제를 호소한다. 멀티 클라우드라는 큰 틀 안에서 레거시 이전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하다 보니 복잡성의 늪에 빠지고 있다. 클라우드 기술의 궁극적 가치는 컴퓨팅 환경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 복잡성이 높아지면 오히려 IT 인프라와 플랫폼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이런 시장의 고민에 VMware가 답을 내놓았다. VMware Cloud Foundation과 VMware Tanzu 조합으로 IaaS, PaaS 전반에 걸쳐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와 플랫폼의 조건 - VM과 컨테이너를 한 통에 담기 - 모든 것을 제공하는 턴키 방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단순화하는 방법 - 국내 엔터프라이즈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

멀티클라우드 현대화 컨테이너 2020.08.27

“대열 붕괴”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비스 메시 OSM 발표

구글의 이스티오 서비스 메시에 대한 통제권을 두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단순하고 진정한 개방형 대안을 제시할 기획을 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오픈소스 서비스 메시인 OSM(Open Service Mesh)을 출시하고, 이를 가능한 한 빨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에 넘겨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클라우드 경쟁업체인 구글과 차별화되는 결정으로, 구글은 최근 자사의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를 더 이상 업체 중립적인 CNCF의 일부로 두지 않고, 대신 구글의 자체 OUCF(Open Usage Commons foundation) 하에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서비스 메시는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스택의 핵심 요소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데, 서비스 메시가 본질적으로 오늘날의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아키텍처에서 서로 분리된 요소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모니터링, 로드밸런싱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 메시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인 쿠버네티스와는 세밀도 수준에서 차이가 있다. 쿠버네티스와 함께 구동하면, 서비스 메시는 더 심도있는 보안 정책과 암호화 강화, 자동화된 로드밸런싱, 서킷 브레이킹 등이 가능해진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통제권 문제에 대한 철학적 논쟁을 차치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별화 요소는 가능한 한 최대의 단순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컴퓨트 제품 관리 디렉터이자 CNCF 이사회 위원인 게이브 몬로이는 “우리 고객이 하는 이야기는 이스티오와 같은 오늘날의 솔루션이 너무나도 복잡하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몬로이는 또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 지원 대기 고객의 데이터도 보고 있는데, 이걸 사용해 보고자 하는 고객들은 바로 이 지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용하기 너무나도 어려운 기술이고, 대규모로 구축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기술이다”라고 덧붙였다...

서비스메시 이스티오 OSM 2020.08.10

통합된 사용자 환경을 위한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현대화하고 기업의 보안 및 기술 표준을 준수하며 빠르게 새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기 위한 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 기반 솔루션입니다. <플레이 타임 : 7분 10초>

현대화 클라우드네이티브 오픈시프트 2020.08.10

"컨테이너 구현 관리, 서비스 형태로 성장한다" CaaS의 이점과 가능성

현대적으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주요 업체가 컨테이너 인프라 및 관리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게 되는 것도 시간 문제일 뿐인 것 같다. 컨테이너는 전 세계 기업 시장에서 확고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플렉세라(Flexera)의 최신 2020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65%가 도커 컨테이너를 사용 중이며 58%는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컨테이너를 사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요소는 리소스와 전문 기술의 부족이다. 따라서 갈수록 많은 개발자들이 서비스형 컨테이너(CaaS)가 제공하는 자동화를 선택하고 있다. CaaS 시장은 현재 3개 주요 클라우드 업체가 주도하고 있다.     서비스형 컨테이너, 또는 CaaS란? CaaS에서 클라우드 업체는 큰 인기를 누리는 쿠버네티스 오픈소스 프로젝트(구글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호스팅되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제공하여 컨테이너를 배포 및 실행하고 클러스터를 관리하고 확장과 장애 관리를 자동화하고 포함된 거버넌스 및 보안 기능을 통해 공통 인프라 계층을 유지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네트워크, 부하 분산, 모니터링, 로깅, 인증, 보안, 자동 확장, 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CI/CD) 기능을 CaaS 플랫폼이 담당한다. CaaS를 사용하는 조직은 클라우드 인프라의 이점을 활용하는 동시에 AWS 엘라스틱 빈스토크(Elastic Beanstalk), 애저 앱 서비스, 구글 앱 엔진과 같은 일반적인 서비스형 플랫폼(Paas)에 수반되는 업체 종속도 피할 수 있다. 컨테이너 자체가 다양한 환경 전반에서 간단한 이식성을 구현하기 때문이다. 컨테이너로 방향을 정했다면 CaaS와 일반적인 서비스형 인프라(IaaS)에서 실행하는 방법 간의 차이점을 알아야 한다. 둘의 차이는 조직에 쿠버네티스(또는 다른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자체를 구현하고 관리하기 위한 리소스와 기술이 ...

컨테이너 퍼블릭클라우드 AWS 2020.07.30

IBM Power Systems에 OpenShift 컨테이너 환경 구축하기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른 개발과 서비스 적용을 위해 컨테이너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컨테이너는 일종의 가상머신으로 기본적으로 영구 스토리지를 지원하지 않고 OS를 가상화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가볍고 빠른 배포가 가능하며, 서비스 단위의 모듈화도 가능합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코드로써 인프라를 관리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OpenShift 클러스터의 pv(persistent volume)를 PowerVC의 볼륨으로 연결해보는 데모를 진행해보겠습니다. Terraform과 Ansible을 사용해 코드로써 인프라를 관리하고, 생성된 OpenShift 클러스터의 pv로 PowerVC의 볼륨을 붙여보는 데모로 이런 구조를 통해 OpenShift 내부의 컨테이너들은 OpenShift가 관리하고, OpenShift 클러스터 자체는 PowerVC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15분>

PowerSystems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2020.07.24

모놀리스로부터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이전을 위한 개발자 가이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은 컨테이너 및 오케스트레이션 기반의 클라우드 배포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조직에게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및 비용상 요건으로 인해 모든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재작업하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Red Hat의 단계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접근 방식은 기존의 기능과 데이터를 최대한 다시 사용합니다. 이 프로세스는 기존 워크로드를 현대식 배포 플랫폼으로 이전하고, 궁극적으로 새로운 프로세스, 제품, 기술을 적용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합니다. 이와 함께 MicroProfile 사양을 구현하는 Thorntail, Spring Boot, Node.js 및 Eclipse Vert.x 등의 플랫폼으로 개발자가 제어하고 선택하여 클라우드에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9p> 주요 내용 - 마이크로서비스로 리팩토링하기 위한 기능 분석  - Red Hat Runtimes  -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오픈소스 기술 선택 

클라우드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2020.07.02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의 이점을 파악하는 방법 : 포레스터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인기 있는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왜 그럴까요? 마이크로서비스는 구현 유연성, 우수한 확장성, 빠른 제공 및 높은 복원력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포괄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대부분의 기업 AD&D 팀에게 너무 복잡하므로, 개발자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의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방법과 그 영향에 대해 알아보려면 이 보고서를 읽으십시오. <21p> 주요 내용 -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및 런타임을 통한 유연성 확보 - 마이크로서비스의 복잡성을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 오늘날의 프로그래밍과 플랫폼을 마이크로서비스에 적용하기 - 오늘날의 플랫폼에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 채택 -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에 새로운 프로그래밍 채택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포레스터 2020.06.02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의 보안을 자동화하는 10단계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한 위협의 범위가 끊임없이 확장되면서 이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전반적으로 더 통합되고 자동화된 보안이 필요하다. 빌드와 레지스트리, 테스트, 스테이징, 그리고 특히 피해가 큰 프로덕션 환경에 이르기까지 파이프라인의 어느 단계에서나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다.  효과적인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 보안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 중 하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이다.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목적은 릴리스 주기의 속도를 높이고 더 최신 코드와 더 나은 기능, 더 높은 리소스 안정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 파이프라인에 보안을 집어넣기 위해 어떤 형태로든 수작업이 개입되면 속도가 저하되고 컨테이너 전략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데브옵스팀에게 파이프라인의 속도 저하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이유로 자동화는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보안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 개요 간략하게 본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과 각 단계에서의 주요 위협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취약점은 이르면 빌드 단계부터 발생할 수 있다. 오픈소스 툴이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공격 표면을 더하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레지스트리에서는 빌드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취약점을 제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저장했더라도 이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나중에 발견될 수도 있다. 프로덕션에서 실행되는 컨테이너에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종종 발생한다. 프로덕션 환경에서 컨테이너, 핵심 툴 또는 쿠버네티스 자체가 공격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 발생했던 치명적인 API 서버 취약점이 그 사례다. 이런 인프라는 모두 자동으로 모니터링하고 보호해야 하는 공격 영역이다. 또한 취약점을 잘 제거했더라도 제로데이 공격,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 또는 내부자 공격의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 긍정적인 점은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 전반에서 보안 전략을 통...

데브옵스 자동화 컨테이너 2020.05.29

흔히 저지르는 컨테이너 보안 실수 6가지와 예방법

클라우드로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옮기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컨테이너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다.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컴퓨팅 환경으로 옮기더라도 안정적으로 실행되도록 코드와 그 종속성을 패키지화한 소프트웨어 유닛이다. 미국 클렘슨대학 유전 및 생화학 학부 소속 클라우드 아키텍트인 콜 맥나이트는 컨테이너화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안전하게 배포하기 위한 견고한 기술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맥나이트는 도커(Docker), 싱귤러리티(Singularity)와 같은 컨테이너 엔진은 안전한 설치 책임을 개별 사용자에게 맡기는 대신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선의 보안 정책을 구현하고 배포하는 수단을 제공한다면서 “쿠버네티스, 메소스, 도커 스웜과 같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은 컨테이너 배포와 실행에 특화된 보안 메커니즘을 통합했다. 그 결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컨테이너 개발 및 배포 생태계가 형성됐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기술은 안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일반적으로 따르는 복잡성을 많은 부분 걷어내지만, 맥나이트는 개발팀이 이런 보안의 가능성을 보안을 보장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컨테이너 구현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팀이 이러한 실수를 저지르면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유발하게 된다.   1. 컨테이너 자체에 지나치게 집중한다 맥나이트는 “안전한 컨테이너를 구현할 때 발생하는 가장 흔한 실수는 컨테이너 자체에 온전히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의 보안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발자가 이미지가 실행되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이미지의 보안에만 골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맥나이트는 “컨테이너 내부의 보안이 아무리 강력해도 호스트의 컨테이너 악용으로부터 보호할 수는 없다. 컨테이너 엔진을 호스팅하는 각 시스템을 일반적으로 악용 가능한 취약점에 대비해 각 계층에서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호스트 컨테이너 도커 2020.05.11

2020 새로운 데이터 시대를 위한 IT 인프라 전략 “컨테이너 중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IDG Tech Insight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가리지 않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컨테이너 기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컨테이너 기술은 이점만큼이나 복잡성이 가져오는 단점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는 이유가 보안에서 복잡성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데이터 시대를 위한 IT 인프라는 컨테이너 기술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면서도 과제와 한계를 현명하게 극복해야만 한다. 2020년의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기술 트렌드를 짚어보고, 델 테크놀로지스와 나무기술이 제안하는 해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2020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트렌드 5가지  -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그리고 IT의 중앙집중화  - 쿠버네티스 : 2020년 무대의 중심에 설 기술  - IT 책임자를 위한 성공적인 멀티 클라우드 전략 가이드  - AI GPU 학습 플랫폼 구축 사례로 보는 가상머신 기반 AI 컨테이너 구축 전략

컨테이너 AI gpu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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