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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종량제 하드웨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델 에이펙스(Apex)와 같은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은 클라우드와 비슷한 가격 구조와 유연한 용량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맞지 않는 워크로드를 위한 장비 구매의 대안을 찾으면서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가트너 선임 리서치 책임자인 다니엘 바워스는 종량제 하드웨어 개념은 10여 년 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HPE와 그린레이크 프로그램의 효과로 약 4년 전부터 관심이 부활했다”고 말했다.  HPE는 2022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를 종량제 및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그 외에 올해 초 매니지드 스토리지, 서버 및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 속한 첫 제품을 공개한 델의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향후 서비스형으로 제공할 계획인 시스코의 시스코 플러스 NaaS, 레노버 트루스케일(TruScale) 인프라 서비스, 넷앱의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Keystone Flex Subscription) 서비스형 스토리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종량제 모델을 사용하면, 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 엣지 위치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까지 종량제 모델 도입은 스토리지 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가트너는 2024년에는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절반이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것으로 예측했다. 서버 영역의 경우 2024년에는 온프레미스 x86 서버 지출 비용의 5.6%가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 모델에도 과제는 있다.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에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  바워스는 소비량 기반 모델을 통해 완전 구매 방식보다 더 낮은 전체 수명 비용으로 동일한 하드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라면서 “단순히 하드웨어를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편이며, 이를 ...

종량제 인프라 서버 2021.08.19

마이크로소프트, ' PC 종량제‘를 말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특허와 관련해 사용자가 이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컴퓨터 마력에 동시에 요금을 부과하는 '종량제' 개념("pay-as-you-go" concept)을 발표했다.   미국 특허 및 상표청(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이 지난 주 정리한 특허애플리케이션(patent application)에 따르면 "컴퓨터 이용에 따른 종량제 요금(Metered Pay-As-You-Go Computing Experience)" 체계가 소프트웨어 사용 및 특정 하드웨어 사용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컴퓨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부문의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용자의 구매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런 비즈니스 모델은 사용하들이 모두 원하는 잘 팔리는 상품에만 적당한 모델이다. 현재 사용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상당용량의 메모리 및 더 나은 비디오카드와 함께 구매해야 주말에나 한번 이용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사실 사용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것은 워드프로세서나 웹브라우저인데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은 사용되는 디스크 스토리지 스페이스, 프로세서 코어, 메모리에 기록장치를 부착해 모니터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정기간의 사용량에 대해 요금을 부과한다는 것이 골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모델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판매에 보다 미시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고르고 컴퓨터는 개별적으로 요금을 부과할 수 있다. 브라우징을 원하면 퍼포먼스가 낮고 인터랙티브 게임을 원하면 퍼포먼스가 높아지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메일 작성이나 인터...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비즈니스모델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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