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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소셜 미디어의 승리: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집중탐구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를 50일 남겨두고, 한 때 30%나 앞서 있던 대통령 후보 후안 마누엘 산토스의 지지율이 곤두박질했다. 산토스와 그의 선거운동본부는 지지율이 한 순간 경쟁 후보인 안타나스 모쿠스보다 12%나 뒤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산토스와 선거본부는 지지율을 회복하기 위해서 재빨리 움직였다.   모쿠스의 캠페인과 그들의 방법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산토스 선거본부가 내놓은 해법은 공격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공략하는 것이었다.   산토스 선거본부의 선거운동을 도운 초당적 테크놀로지 솔루션 업체 일렉션몰 테크놀로지(ElectionMall Technologies)의 CEO이자 창립자인 라비 싱은 “인터넷 상에서 산토스는 거의 공개처형 당하고 있었다. 네거티브 선전이 넘쳐났던 것이다”라면서, “모쿠스 선거본부는 산토스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집중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다. 조사 결과, 온라인 여론을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모쿠스의 이상은 콜롬비아 인터넷 사용자의 70~80%를 차지하는 콜롬비아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것이었다. 모쿠스는 소셜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이러한 연령 분포를 효과적으로 이용했다. 5월,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등록되어 있었다. 아직 소셜 미디어 및 정보통신 기술 보급이 유아기에 머물고 있는 콜롬비아 기준으로 이는 엄청난 숫자다. 반면 산토스의 페이스북에는 겨우 9만 8,000명 정도밖에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모쿠스의 전략을 좀 더 깊이 살펴보자 커다란 약점이 드러났다. 싱은 “물론 모쿠스 진영에는 60만 명의 페이스북 친구가 있었지만, 그들의 흥미를 끌지는 못했다. 흥미를 끌지 못하면 영향력 또한 가질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산토스가 다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공략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2.0 선거 소셜미디어 2010.08.13

기업의 웹 2.0 보안에 대한 이해

체크포인트와 포네먼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일본, 호주의 기업 보안 담당자 2,100명을 대상으로 웹 2.0 보안 위험의 우선순위를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양사가 조사를 통해 확인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웹 2.0 툴은 조직의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상당히 낮추어 놓는다. - 바이러스와 악성 프로그램은 보안이 안된 웹 2.0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이다. 이는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 대부분의 IT 관리자는 자사가 중요한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에 전적으로 투여할 충분한 자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직원들이 보안을 해치지 않고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보안에 대한 인식이 좀 더 필요하다. 이는 기술적인 문제이자 사용자 인식에 대한 문제이다.     조사에 응한 IT 보안 관리자의 82%는 소셜 네트워킹,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위젯이 기업의 보안에 대한 대비를 심각하게 저하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응답자들은 기업이 웹 2.0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써 야기되는 가장 큰 보안 위험으로 바이러스와 작업자의 비효율성, 악성 프로그램, 데이터 손실을 꼽았다.     많은 응답자들이 직원들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부터 P2P 파일 공유 사이트, 임의의 링크 열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참여 등 일상적인 업무용 커뮤니케이션에서 보안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절반 이상의 IT 관리자가 웹 2.0의 보안 위협을 감소시키는 데 직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 CISO, CIO, HR, 법무팀의 순으로 응답했다. &n...

보안 2.0 체크포인트 2010.08.04

글로벌 칼럼 | 해커에게는 눈먼 돈, IT 부서에는 골칫거리

해커들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처럼 다소 규제가 느슨한 앱스토어를 더욱 지독한 악성 프로그램으로 감염시키고 있다. 보안업체인 AVG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월에 페이스북에 올려진 감염된 URL의 수가 지난 1월과 비교해 200%나 증가했다. 1월에는 전년 12월과 비교해 300% 증가했다.   페이스북에 올려진 악성 소프트웨어의 엄청난 증가는 보안 전문가들이 몇 년 동안 보아온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해커들은 호기심이나 욕망을 자극하는 교묘한 술책으로 사용자들의 자신들의 감염 시스템이나 네트워크로 끌어들이고 있다. IT 관리자들이 회사 네트워크에서는 이런 실수를 하지 말라고 아무리 자주 경고를 해도, 사용자들은 여전히 실수를 한다. 그리고 IT 부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AVG의 조사는 페이스북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유발 벤이차크는 다른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페이스북은 적절한 대비책을 취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 위협에 대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줄 뿐이다.   손쉽게 버는 하루 1만 2,000달러 최근 해커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법은 가짜 안티바이러스 검사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자주 등장한다. 갑자기 윈도우 팝업이 뜨면서 시스템이 감염됐다고 하며, 무료 검사를 이용하라는 수법이다. 더 악질적인 버전은 이런 경고창을 없애는 것도 어렵다.   바보같이 보일지는 모르지만, 상당수의 사용자가 실제로 이들 소프트웨어에 돈을 지불하게 된다. 다양한 웹로그를 검사하고 다른 정보원을 통해 파악된 바로는, 소규모 해커집단이 하루에 1만 2,000달러를 벌어 들일 수도 있다. 벤이차크는 “악당들에게는 거의 꿈이 실현되는 것과 같다”며, 7일만에 8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런 가짜 프로그램에 감염됐다고 전했다.   ...

맬웨어 보안 소셜네트워킹 2010.03.05

가트너, “2013년, 기업 협업 애플리케이션 80%가 웹 2.0 기반”

가트너는 2013년이 되면 80% 이상의 기업에서 문서작업을 위해 비서의 도움을 계속 받는 대신, 협업 플랫폼으로 브라우저 기반의 웹 2.0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위키(wiki)와 같은 협업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더 많은 기업에서 수용하게 될 것이며, 웹 2.0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는 사용자들의 협업 관행을 기존의 파일 중심에서 웹 2.0 방식으로 변환시키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 연구부문 부회장인 제프 맨은 “파일이나 문서 기반의 작업 방식은 웹 2.0이나 브라우저 기반의 작업방식과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라면서, “차이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협업 플랫폼의 성공적인 도입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형적으로 사용자들은 파일이나 문서 중심의 협업을 좋아하는 사람과 웹사이트를 통해서 콘텐츠나 다른 사람들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선호하는 사람 등 두 가지 부류로 나눠진다. 일하는 방식, 보안에 대한 태도, 그리고 관리방식 등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두 가지 업무 방식은 단순히 사용자의 선호도 차이나 대안 업무방식과 관련된 차이보다 훨씬 크다.   맨은 “PC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에 의존해서 몇 년 동안 일해온 사용자들은 파일 중심적인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사람들이 동시에 같은 페이지에서 편집을 할 수 있는 웹 2.0 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 있다”라며, “비슷하게, 위키나 블로그의 자유로운 흐름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좀더 구조화할 필요가 있는 프로세스를 어려워 할 수 있다. 이 같은 차이점 때문에 많은 프로젝트에서 사용자 수용과 관련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서 중심적 플랫폼은 잘 구조화 되어있고, 친숙하며, 일부 업무에서는 생산성이 더 높지만 전체적인 트렌드는 웹 2....

2.0 협업 기업 2009.10.28

“페이스북, 트위터 차단한 회사 20% 늘어”

점점 더 많은 회사가 직원들이 업무 중에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지 못하게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aaS 웹 보안 업체인 스캔세이프(ScanSafe)가 19일 발표한 조사 결과, 지난 3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웹 2.0을 이용할 수 있다는 본지의 보도와 반대로 나타난 것.   이번 조사결과는 회사에서 처리된 10억 개 이상의 웹 요청을 분석한 것으로, 스캔세이프는 지난 6개월간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차단률이 20% 높아진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스캔세이프 데이터에 따르면, 회사 중 76%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차단했으며, 온라인 쇼핑(52%), 무기(75%), 주류(64%), 스포츠(51%), 웹메일(58%) 관련 사이트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캔세이프의 제품관리 책임자인 스펜서 파커는 “보통 회사에서 웹 필터링이 진행되면, 음란물, 불법활동, 차별 등과 관련된 사이트 접속이 차단된다”라며, “최근, 회사들은 분명 특정 사이트가 생산성에 위험과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이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뱅킹, 웹메일 등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는 회사들이 밝힌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점점 더 많이 차단하는 이유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스캔세이프측은 보안 문제뿐만 아니라,  생산성 저하도 한 이유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파커는 “요즘과 같은 경기에서 생산성이 높은 업무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며, 회사측은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라며, “업무와 관련이 없는 사이트를 차단하는 것은 이런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소셜네트워킹 2.0 페이스북 2009.08.20

웹 2.0이 온라인 1.0에서 배울수 있는 것들

모두 웹 2.0에 대해 떠들썩하다. 놀랄 일도 아니다.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그리고 트위터는 인터넷의 가장 인기 있는 방문 사이트로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며 전엔 결코 가능할 것 갖지 않았던 생각들을 교환할 전대미문의 자유를 주고 있다.   우리의 기억이란 얼마나 짧은가. 모두가 하나의 광대한 인터넷에 연결되기 전, 컴퓨서브(CompuServe), 제니(GEnie), 프로디지(Prodigy), 델피(Delphi) 그리고 물론 아메리카 온라인 (AOL) 같은 이름을 가진 다양한 소규모의 상용 온라인 서비스가 좌지우지했다. 그 중에는 이미 1970년대 말 서비스를 시작했고, 대다수는 그래픽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텍스트 기반이었다. 각각의 서비스는 민간 네트워크에 대한 접속의 대가로 국내(및 때로 국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간당 또는 월별 요금을 부과했다. 게다가 모뎀과 전화선 사용만으로 접속이 가능했던 소규모의 전자게시판 시스템 또는 BBS가 많이 있었다.   이들 서비스는 포럼, 다운로드 라이브러리, 라운드테이블 및 컴퓨터 프로그래밍부터 쿠폰 클리핑에 이르는 모든 것을 논의하는 특별 관심 그룹에 접속하는 가입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면서 90년대 중반 절정을 맞았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웹이 존재하기 전, 기업이 자사의 고객에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도 했다. 기업 제작의 콘텐츠든, 사용자 제작 콘텐츠든, 그 당시엔 엄청난 양의 정보처럼 보였던 킬로바이트급 데이터는 다이얼업 모뎀이 다운로드하는 것만큼이나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다.   90년대 중반, 종전엔 대부분 대학과 정부기관에서 사용 가능했던 인터넷은 시민의 책상 위까지 점령하면서 온라인 서비스의 주도권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일부 온라인 서비스는 웹 게이트웨이가 되었고 완전한 모양새를 갖춘 인터넷 온라인 제공업체(ISP)로 탈바꿈한 서비스도 있었다. 어떻든 대부분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더욱...

2.0 온라인1.0 온라인커뮤니티 2009.07.17

“포춘 100대 기업 CEO 중 트위터 사용자는 겨우 2명"

미국 대표 기업 CEO들이 소셜 네트워킹 현상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주요 기업 CEO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뉴스 및 토론 사이트인 UberCEO.com가 이번 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포춘(Fortune)지 선정 100대 기업의 CEO 중 단 2명만이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19명만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적인 외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CEO는 아무도 없었다.   UberCEO.com 에디터인 샤론 바클레이(Sharon Barclay)는 “우리 생각으로는 대표 CEO들이 자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전혀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사베인즈-옥슬리 법(Sarbanes-Oxley, 기업회계 개혁 및 투자 보호법)이나 공정공시 규정(Reg-FD) 등의 규제가 CEO들이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막고 있지만, 타깃 고객들과 연결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놓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대기업 CEO들의 소셜 미디어 참여는 저조하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 임원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Zappos.com의 임원들은 최근 경제위기 속에서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로 하여금 이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Zappos.com의 전체 1,400명 직원 중 CEO인 토니 해쉬(Tony Hsieh)를 포함한 450여명의 직원들이 트위터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고객과 파트너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기업과 임원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같은 웹 2.0 툴을 사용할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하지만 UberCEO.com에 따르면 이러한 조언이 톱 CEO들에게까지는 전해지지 않은 듯 하다. 포춘 100대 기업 CEO들 중에서 13명만 링크드인에 가입해있으며, 이 13명 중...

SNS 링크드인 블로그 2009.06.26

IT 예산 감소… 오픈소스 & 웹 2.0 ‘이목집중’

미국의 최대 시영 가스 및 전기 회사인 샌 안토니오의 CPS 에너지는 자사의 예산과 예산이 진행되는 절차를 보다 확실하게 통제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일단 CPS 에너지가 SAP의 기업 사용자였기 때문에, 더 많은 SAP AG 소프트웨어는 CIO인 크리스토퍼 배론이 할 수 있는 안전한 대안이었다. 그러나 그는 대략 4배 더 싼 훨씬 저렴한 가격의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업체의 소프트웨어를 선택했다. 얼라이드 빌딩 프러덕츠 사의의 CIO 제미 쿠처도 200개 지점에 걸쳐 온라인 협업을 주도하기 위한 툴로써 최상위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아주 유명한 인트라넷 패키지” 구입을 고려했지만 오픈소스로 선회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그건 비싸기만 하고 덩치만 컸으며, 솔직히 효과도 미치수였다”라고 말하면서 “그래서 현재 난 들어본 적도 없지만 내 웹 서비스 팀은 알고 있는 회사의 싸고 작고 가벼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그 기술을 사용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라고 말했다.     계속되는 불경기가 IT 자본지출을 옥죄면서 유명 업체의 통합 소프트웨어들이 열외로 밀리고 있다. 아주 뚜렷한 조짐이다.   그 이면에는 ‘가벼운 IT’가, 즉 구현하고 혼합해 일치시키는데 더 싸고 쉬운 웹 2.0 기술과 서비스가 있다. 여기에는 무명의 유망한 업체의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툴과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인터넷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맵핑, 채팅 및 그 외의 용도를 위한 다양한 폭의 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는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식의 측면에서 볼 때 완벽하게 수긍이 간다고, 전 가트너 소프트웨어 애널리스트이자 대형 기업의 소프트웨어 평가 및 계약 협상을 지원하는 컨설팅 회사인 딜 아키텍처 사의 창립자 비니 밀첸다니는 분석했다.    웹 2.0의 기술 도입 현황   ...

CIO 오픈소스 2.0 2009.06.24

웹 2.0 보안: 소셜 웹 사용시 주의 사항

웹센스(Websense) CTO인 댄 허버드가 설명하는 기업이 소셜 웹에서 위협과 손상으로부터 자사 정보를 보호하는 4가지 방법이다.   1) 블로그와 포럼에 있는 웹 게시물 대부분이 실제로 원하지 않는 콘텐츠라는 점을 인지   블로그, 포럼 및 대화방 같이 사용자가 생성하는 콘텐츠를 허용하는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의 상호 작용이 점점 늘어나면서 스패머와 사이버 범죄자들이 메모를 남기고 이를 악용하여 스팸을 전파하고 자신의 웨어로 돌아오는 링크를 게시하며 악의적인 사이트로 사용자를 유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웹센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로그와 포럼에 있는 모든 웹 게시물의 85%가 스팸과 맬웨어 등 원하지 않는 콘텐츠이며, 5%는 실제로 맬웨어, 사기 및 피싱 공격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활동하는 블로그에 매달 평균 8,000에서 1만 개의 링크가 게시되므로 사용자들은 분명 이러한 사이트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기를 주저하게 될 것이다.   또한 사이트의 평판이 좋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 소니 픽쳐스(Sony Pictures), 디그(Digg), 구글(Google), 유튜브(YouTube) 및 워싱턴 주립 대학(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와 메시지 보드에도 최근 악의적인 내용의 스팸이 게시되었으며 My.BarackObama.com은 악의적인 내용의 스팸으로 감염된 적이 있다.   2) 구글 세이프(Google Safe)의 상위 검색 결과를 믿을 수 있을까?   검색 엔진 감염이 계속 인기를 끌면서 사이버 범죄자들이 악의적인 코드나 스팸이 있는 웹 사이트 링크를 상위로 끌어 올리는 데 사용되고 있다. 많은 사용자들이 상위 검색 결과는 안전할 것으로 여기지만 실제로는 감염된 웹 사이트로 이동하게 만다. 예를 들어, 3월에는 구글 검색창에 "Mar...

맬웨어 보안 소셜네트워킹 2009.06.09

웹 2.0 미디어 활용을 위한 5가지 조언

그 옛날 누군가와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서 필요한 거라고는 오로지 전화번호와 아마도 집주소 정도였던 때를 기억하시는지? 서서히, 우리의 연락처 목록에는 새로운 필드들이 추가되었다: 팩스 번호,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인스턴트 메시징 ID, URL 등등. 또 이 모든 것에, 링크트인(LinkedIn), 페이스북(Facebook) 계정과 트위터(Twitter)를 통한 연고, 텀블러(Tumblr)와 그 밖의 것들을 통한 연고까지 추가되었다.   커뮤니케이션과 이를 위한 수단들은 끝없이, 그것도 심상치 않은 비율로 진화하고 있다. 때로는 지나친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이 모든 연결 고리들은 정보를 더 빠르고 더 쉽게 찾고 나누는 데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들을 형성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상 프로젝트들을 관리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접근한다는 것은, 모두를 한데 엮어 주고 목표에 이르는 최선의 아이디어들을 도출해 내기 위한 매우 효과적이면서도 멀리 내다보는 수단이 아닐 수 없다.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해, 필자가 선호하는 5가지 현명한 소셜미디어 이용 방법을 소개한다면:   1. 정보의 탐구자, 공유자가 되라. 블로깅(blogging)과 특히 ‘트위터’에 관해 필자가 정말로 좋아한 것들 중 하나는 너무나 많은 대단한 정보들이 빠르게 공유된다는 사실이었다. 물론 먹고 마시는 것을 트위터에 게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수천 명의 사람들은 중대한 기사와 백서들에 대한 식견과 URL주소들을 게시하고, 이로써 필자는 엄청나게 시간을 절약하고 새로운 길을 콕 집어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언가 멋지고 유용한 것을 받고서 “아-하” 하는 순간이 생길 때는, 남들이 하는 그대로 유용한 기사와 정보들을 포스트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다음에는 흥미로운 일이 벌어진다: 더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블로그 2.0 트위터 2009.06.02

웹 2.0의 ROI를 높이는 4가지 방법

통신 기업 임바크 웹 2.0 기술 도입 사례   블로그, 위키,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웹 2.0 애플리케이션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사업적인 측면에서 성공 여부를 측정하려는 노력도 이어져 오고 있다. 이 중 버튼(Burton) 그룹의 최근 조사 결과에 주목할 만하다. 이번 기사에서는 18개 주에 걸쳐 57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및 전화 회사인 임바크(Embarq)가 일찍이 웹 2.0을 전반적인 혁신 전략의 일부로 삼아 새로운 성과를 거둔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임바크의 웹 2.0과 소셜 애플리케이션 이용 사례는 직접적인 사업 장벽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먼저 임바크는 여타 기술 기업 및 판매업자들과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대화형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여 모든 제품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지에 관심을 가졌다.   스태포드의 팀이 2008년 2월에 시작한 실행 과정 초기에 이 회사는 이미 측정 가능한 결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 CIO.com은 임바크의 자본 투자와 혁신 정책 이사인 제프 스태포드와 함께 블로그, 위키, 토론 포럼을 포함하는 애플리케이션 모음인 자이브 비즈니스 소셜 소프트웨어의 실행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봤다.   스태포드는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과, 외부적으로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위한 협력 기술을 이용하고 측정함으로써 성공적인 결과를 내놓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들려줬다.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노려라 임바크는 내외부적으로 전통적인 주요 사업 기술인 전화, 원격회의, 이메일 등을 이용해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해왔다.   스태포드는 위의 기술들이 소셜 소프트웨어로 교체되지는 않겠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기술들 사이의 상호 작용은 근본적으로 느리다. 이...

2.0 ROI 사례 2009.04.27

위키피디아, 프랑스 통신업체 오렌지와 손잡고 모바일 서비스

위키피디아재단은 프랑스 이동통신업체 오렌지와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를 프랑스와 영국, 스페인, 폴란드의 휴대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밝혔다.   위키피디아와 오렌지 간의 계약에는 매출 공유를 위한 모델도 포함되어 있지만, 오렌지는 어떤 방식으로 매출을 공유하는지에 대해서는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오렌지의 발표에 따르면, 우선 이번 협력관계로 오렌지 서비스 가입자는 공동 브랜드로 제공되는 백과사전 콘텐츠에 액세스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정보는 오렌지의 모바일 포털에서 전용 채널과 링크로 제공되며, 위키피디아 콘텐츠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휴대폰용 위젯도 제공된다.   CCS 인사이트의 분석가 파울로 페스카토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휴대폰 환경으로 이전하면 웹 2.0 브랜드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 수 있다. 페스카토르는 모바일 영역에서는 고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고, 이를 바탕으로 더 적절한 대상을 특정한 광고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스카토르는 또 이번 계약은 통신업체들이 웹 2.0 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자사를 차별화시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가트너의 대표 분석가인 제시카 엑홀름은 이론적으로 사용자들은 잘 알려진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에 흥미를 보이며, 이는 통신업체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한편, 오렌지는 지난 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와 협력관계를 확대해 공동 브랜드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인 “Nokia Messaging by Orange”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오는 7월 영국에서 먼저 시작할 예정이며, 프랑스와 스페인에서의 서비스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페스카토르는 만약 통신업체들이 인기있는 브랜드와 협력관계를...

광고 노키아 2.0 2009.04.23

시스코 존 챔버스, “클라우드 컴퓨팅은 보안의 악몽”

  보안 컨퍼런스 RSA에 참가한 시스코 CEO 존 챔버스가 인터넷 상에서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컴퓨팅 서비스로 IT 업계가 움직이고 있는 것은 보안 관점에서는 악몽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RSA 기조연설에 나선 챔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불가피한 트렌드이지만, 이로 인해 네트워크의 보안 환경 자체가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챔버스는 “기업 데이터센터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정확하게 모를 것이다. 네트워크 업체로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데이터센터를 연결하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장비를 판매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기에 덧붙여 “보안 관점에서는 악몽이 될 것이며, 기존의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석한 MIT 컴퓨터과학부 교수이자 저명한 암호학자인 로널드 리베스트는 “클라우트 컴퓨팅은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 연구 작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주 멋지고 안전한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용어를 잘 파악해야 한다. 만약 이를 늪지대 컴퓨팅이라고 불러보면, 문제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리베스트는 또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지만, 제대로 된 보안을 위해서는 힘든 연구 작업이 많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컨퍼런스 참가자들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코닥의 CSO 브루스 존스는 "클라우드가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존스가 민감한 데이터를 모모한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 아키텍처에 맏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기적인 컴퓨팅 프로젝트에서는 그냥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는 것. 하지만 존스는 코닥 내에서 소...

보안 시스코 2.0 2009.04.23

오바마 정부의 "오픈 데이터 시대" 개막 임박

미국에서는 빠르면 다음 달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정부의 새로운 웹 사이트인 data.gov를 통해 정부 데이터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 주면 NGO단체인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가 수집한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도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 공개성의 웹 2.0 시대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OpenSecrets.org 웹 사이트로 잘 알려진 책임정치센터는 웹 사이트를 통해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제해 체계적으로 제공하는데, 다음 주부터는 누구라도 이들 데이터를 압축된 CSV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책임정치센터는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데이터를 조합하거나 병합하고, 또는 다른 로비 활동과 선거운동의 새로운 관계와 패턴을 보여주는 다른 데이터와 매시업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의 대변인 매시 릿체는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도록 더 큰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단체는 이런 새로운 접근 방식을 오픈 데이터 모델이라고 부른다.   책임정치센터의 접근법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신임 CIO 비벡 쿤드라가 취하는 접근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쿤드라는 data.gov를 통해 연방정부의 데이터를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data.gov는 최근 조만간 이런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바마가 대통령 취임 후 한 첫 번째 활동 중 하나가 모든 연방정부 수장들에게 자신은 투명하고 참여형인 정부를 원한다는 메모를 보낸 것. 물론 정부가 얼마만큼의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공개 포맷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특히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이는 영역은 바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둘러...

2.0 오바마 쿤드라 2009.04.13

어도비, 웹 2.0 환경을 위한 주요 개발 툴로 급부상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업체들이 어떻게 하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의 쌍방향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 고려함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09 웹 2.0 엑스포(Web 2.0 Expo)에서는 플래시 및 AIR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어도비가 새로운 관심 업체로 부상했다.   어도비는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대형 고객인 페이스북과 야후에 대해 발표했다. 첫 번째 사례는 페이스북과 어도비 플래시를 적용한 페이스북 개발자들의 환경에 대한 것이다. 플래시는 애플리케이션과 웹 사이트에 온라인 동영상 같은 것을 추가해 좀 더 활동적으로 보여주게 하는 것으로, 페이스북용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플래시를 이용한다.   이번 주 페이스북과 어도비는 이런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코드를 찾을 수 있도록 자료실을 만들었다. 이 자료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많은 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다는 것이 페이스북과 어도비의 설명.   두 번째 사례는 야후로, 야후는 어도비 AIR 기술을 이용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사이드라인(Sideline)을 발표한 바 있다.사이드라인은 데스크톱에서 트위터 검색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 AIR 기술은 데스크톱용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구축 기술로, 구현되는 모습은 브라우저 기반의 플래시와 비슷하지만 실시간 구동이 가능하다. 브라우저에서는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야 하지만, AIR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정보가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것.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마케팅 담당인 아드리안 루드위그는 “브라우저는 애플리케이션 전달에 매우 훌륭한 도구이지만, 제한이 있다”라며, “트위터처럼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데스크톱이 훨씬 유용하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과 야후가 기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사이, 많은 엔...

2.0 플래시 어도비 2009.04.02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의 저자 그리고 구글과 NASA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   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술광들에겐 어떤 트렌드가 가장 중요한가를 짚어냈다.     "AI 기반의 컴퓨터 및 네트워크가 인간의 지능과 경쟁하거나 이를 능가할 때 특이점은 올해의 멋진 아이디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다."  (글로벌 퓨처즈 협회의 CEO 제임스 켄톤이 혁신, 기업2.0 그리고 무선의 절대적 필요성을 역설하며)   혁신, 엔터프라이즈 2.0 그리고 무선에의 대처 오늘날 기업에게 어려운 숙제 하나가 있다. 혁신이 경쟁우위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동력일 수 있음을 모르곤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수익과 고객을 모색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기술을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라." 이것은 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에 대한 필자의 주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IT 예산을 삭감하고 인력 감축에 돌입하겠지만, 이는 위기를 극복하는 잘못된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경우 위기에 대처하는 제대로 된 방법은 IT 전략을 재평가하는 것이다. IT 전략이 비즈니스를 추동하는가? IT 부서는 그들이 가치와 수익성을 달성하기 위해 혁신을 강화할 뿐 아니라 비용 효과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자문해야 한다. 기업에게 있어 웹 2.0 혁신은 고객 만족도 개선, 지식 관리 및 새로운 기회 모색의 효율성 강화를 달성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된다...

2.0 전망 무선 2009.04.01

오바마의 웹 2.0 실험에 9만 2,000명 참여

미 백악관이 진행한 미국판 '국민과의 대화' 실험이 9만 2,000명의 참가한 가운데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26일 아침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웹 2.0식 온라인 질답에서 오바마 미 대통령은 전국에서 접수된 질문에 대해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악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초에 개설된 질문 사이트에는 총 9만 2,928명이 참가해 총 10만 4,111개의 질문을 남겼다. 총 투표수는 360만 6,658건이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댄 올즈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번 백악관의 실험에 대해 "방대한 연인원이 참가했다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이 최초의 시도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다 많은 이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올즈는 또 웹 2.0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새로운 세대의 정치가들에게는 필요한 요소라고 지적했다.   그는 "상호 신뢰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리더로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의사소통이다. 물론 TV나 라디오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웹 2.0 사용자가 폭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또한 당연히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는 26일의 온라인 대화에서 이번 시도에 대해 '실험'이라고 표현했다.   그가 응답한 첫 질문은 참여자들에게 가장 많은 투표수를 얻어낸 질문 중 하나로, "교육 시스템을 정상화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라는 것이었다.   오바마는 이에 대해 교사에 대한 투자에 좀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교육 정책을 재수립하고 커리큘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함으로써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

2.0 오바마 모바일&인터넷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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