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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

'하루 한 번 바뀌는 배경화면' 윈도우 11에 추가된 윈도우 스포트라이트

윈도우 고유 기능 윈도우 스포트라이트가 윈도우 11에 추가되었다. 캘리포니아의 한 목초지 언덕이 윈도우XP의 아이콘이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자연 경관 사진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전문가의 자연 경관 사진 다수를 테마로 배포한 바 있다. 각각의 테마는 해변, 고양이,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제공되었고 여러 사진 중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바탕화면의 배경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이들 사진에 색채나 관련 정보를 더해 빙 같은 검색 엔진에 추가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빙은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고 역사적으로도 탐구할 가치가 있는 건축물 사진을 제공했다. 빙 월페이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경우 데스크톱 배경화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바뀐다. 대표적인 사진은 윈도우 잠금 화면에도 나타난다. 그리고 윈도우 11 KB5014019 누적 업데이트의 일부로 윈도우 스포트라이트가 추가되었다. 윈도우 스포트라이트는 매일 데스크톱 바탕화면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연 경관 사진으로 바꾸는 서비스다. 기본 설정은 비활성화되어 있으므로 이미 선호하는 특정 바탕화면을 설정한 상태라면 업데이트 후에도 아무 변화가 없다. 일반적으로 추가되는 신기능과는 달리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을 건너뛰고 바로 모든 윈도우 11에 추가된 기능이지만, 필수 업데이트가 아니므로 설정 메뉴의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에서 별도로 다운로드해야 한다. 아마도 6월이 되면 통상적인 ‘화요일 패치’ 일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스포트라이트 기능을 켜려면 설정 > 개인 설정 > 배경 메뉴 내의 ‘배경 개인 설정’ 항목에서 드롭다운 상자 내의 윈도우 스포트라이트를 선택해야 한다. 활성화한 후로는 그날 그날의 배경화면이 바탕화면에 나타날 것이다.   이때 다른 선택지와는 달리 시간이나 분마다 배경화면을 바꾸게 설정할 수는 없다. 또한 좋아하는 배경화면이 나올 때까지 다른 사진으로 넘길 수 없다. 이런 선택지는 향후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윈도...

윈도우11 바탕화면 배경화면 2022.05.26

‘모든 아이폰에 적용 가능한’ 최신 아이폰 SE 배경화면 다운로드 방법

필자가 최신 아이폰 SE를 리뷰한 결과, 딱히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은 없었다. 디자인도 전작과 차이가 없으며, 탑재한 칩과 카메라는 각각 아이폰 13, 아이폰 7과 동일하다. 하지만 아이폰 SE에 다른 아이폰 모델과 차별화된 한 가지는 바로 멋진 새 배경화면이다. 최신 아이폰 SE의 미드나이트(Midnight), 스타라이트(Starlight),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 색상에 맞춰 디자인된 배경화면은 X 모양을 이루는 세로 줄무늬에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섞인 그라데이션이 특징이다. 이런 배경화면은 작은 아이폰 SE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폰 화면에 설정해도 멋질 것이며, 노치를 숨기는 역할도 한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아이폰 SE 펌웨어에서 추출한 파일이 있으며, 사용자는 아이폰 모델에 관계없이 새 배경화면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먼저 이미지를 전체 화면 보기로 연 다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사진 앱에 저장한다. 아이폰에서 설정>배경화면>새로운 배경화면 선택을 눌러 사진 앱에서 다운받은 배경화면을 선택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SE 배경화면 iOS 2022.03.17

줌 화상회의 경험을 ‘업그레이드’하는 3가지 방법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모두가 사무실로 근시일 내에 복귀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많은 사무직이 재택근무를 할 예정인 만큼, 줌(Zoom) 화상회의도 주기적으로 진행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화상 통화를 설정했다면, 이제는 끝없는 원격 회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이다. 약간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있지만,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여 배워도 경험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키보드 단축키 몇 개의 짧은 키 입력을 암기하는 데(또는 최소한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컴퓨터 근처에 붙여 두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지만 줌 경험이 극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회의 중 신속하게 음소거 해제, 비디오 피드 끄기, 전체 화면 모드로 전환, 스크린샷 촬영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더 이상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서 “음소거 된 것 아냐? 안들려!”라고 외치는 가운데 마우스를 찾아 더듬거릴 필요가 없다.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스페이스바 : 길게 눌러서 일시적으로 음소거 하기(줌 창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Alt + A : 내 오디오 음소거/음소거 해제 Alt + V : 비디오 시작/중지 Alt + F : 전체 화면 모드 시작/종료 Alt + F1 : 스피커 보기로 전환 Alt + F2 : 갤러리 보기로 전환 Alt + Shift + T : 스크린샷 Alt + S : 화면 공유 시작/중지 Alt + Y : 손들기/손내리기 Alt + H : 회의 중 채팅 패널 표시/숨기기 Alt + U : 참가자 패널 표시/숨기기 Ctrl + Shift + M : 통화 음소거/음소거 해제 Ctrl + Alt + Shift + H : 플로팅 회의 컨트롤 표시/숨기기 (참고: 이 명령들은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 더 많은 키보드 단축키가 존재한다. 줌의 단축키 전체 목록에는 호스트 작업과 세션 녹화를 위한 컨트롤이 가능한 추가적인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이 단축키의 ...

화상회의 배경화면 2021.05.26

구글 포토 앨범을 컴퓨터 배경 화면으로 꾸미는 방법

구글 포토의 최고 기능 중 하나는 사진을 여러 다른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구글 네스트 허브(Google Net Hub)를 갖고 있으면, 구글 포토가 스마트 액자로 변한다. 안드로이드 TV나 크롬캐스트 디바이스에서는 앰비언트(Ambient) 스크린 세이버 모드에 사진을 넣을 수 있다. 픽셀 폰을 픽셀 스탠드(Pixel Stand) 무선 충전기에 올려두고 사진을 감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까지 PC는 조금 달랐다. 윈도우나 맥 모두 구글 포토를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기본적으로 구글 포토와 통합되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존의 백그라운드 스위처(John’s Background Switcher, 이하 JB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해졌다. 윈도우용으로는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맥용은 8달러) 이 프로그램은 배경화면을 다양한 소스에서 가져온 사진으로 꾸밀 수 있는데, 구글 포토도 그 소스 중 하나다. 구글 포토로 얼굴을 인식해서 인물별 앨범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배경화면 역시 친구나 가족의 최신 사진이 보이게 만들 수 있다. JBS에 구글 포토를 설정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한 번 설정해두면 지루한 배경화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구글 포토 준비하기 우선, 이 기능을 사용하려는 사람은 구글 포토에 익숙하다고 전제하겠다. 구글 포토의 ‘라이브 앨범(Live Albums)’ 기능 사용을 추천한다.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해 자동으로 앨범을 업데이트해주는 기능이다.  라이브 앨범을 아직 만들지 않았다면, 구글 포토의 앨범 섹션으로 이동해 ‘앨범 만들기’를 클릭하고, 제목을 입력하고, ‘인물 및 반려 동물 선택’을 클릭한다. 선택할 수 있는 얼굴 사진이 표시되는데, 원하는 대상을 클릭하면 모두 앨범에 추가되고, 해당 인물이 포함된 사진이 구글 포토에 추가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존의 백그라운드 스위처 설정 윈도우에서는 링크의 페이지에서 초록색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해&n...

구글포토 배경화면 바탕화면 2021.04.08

매일 바뀌는 멋진 PC 배경화면, 빙 월페이퍼 앱

매일 사용하는 PC의 같은 배경화면 이미지에 지쳤는가? 그렇다면 바꾸자!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월페이퍼(Bing Wallpaper) 앱을 사용하면, PC의 배경화면을 매일 새롭고 멋진 사진으로 바꿀 수 있다. 어딘가 익숙한가? <배경화면, 테마 설정으로 "내 맘에 쏙 드는" 나만의 윈도우 10 환경 만들기>에서 다루었던 내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테마 팩을 사용하면 배경화면을 지정할 수 있다. 하지만, 빙 월페이퍼를 이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고른 사진을 PC 배경화면으로 받을 수 있다. 매일 바뀌지만, 다른 분위기를 원하면 약간의 조작으로 변경할 수 있다. 놀랍게도, 빙 월페이퍼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찾을 수가 없다. 이 링크에서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해야 한다.    각 이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별한 자연 이미지 컬렉션에서 빙 홈페이지에 소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용 4K 월페이퍼를 제공하는지 여부를 포함해 이미지 자체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이 매우 선명하게 보인다. 빙 월페이퍼 앱은 PC의 작업 표시줄의 작은 빙 월페이퍼 아이콘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배경 화면을 교체하거나, 매일 바뀌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고, 사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이동할 수도 있다.    나만의 PC 배경화면을 원한다면, 테마를 사용하자 빙 월페이퍼 앱이 겨울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여름 이미지를 더 선호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방문해 나만의 테마를 찾아볼 수 있다. 스토어 앱을 열고 ‘테마’를 검색하면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가 앱 목록에 표시된다.  ‘PREMIUM’이라는 글자에 놀랄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K 사진에 이 용어를 사용하며, 돈을 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서드파티 테마도 몇 개 볼 수 있는데, 일부는 약간의 비용을 요구하긴 하지만, 대부분 무료다.  ...

빙월페이퍼 배경화면 PC 2021.01.28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도 ‘맞춤 배경화면’ 지원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줌(Zoom)에 비해 부족했던 점 중 하나는 화상회의를 하면서 배경에 다양한 맞춤형 이미지와 영상을 넣는 기능이 없었던 것이다. 이제 줌 사용자를 부러워만 하던 시절은 끝났다.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역시 맞춤형 배경화면을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How-To : 화상회의 앱 줌에서 ‘맞춤’ 배경화면 설정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 전부터 맞춤 배경화면 기능을 지원한다고 예고했지만,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원격 근무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서 맞춤 배경화면 기능의 지원을 다시 한번 예고했다. 단, 맞춤 배경화면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무엇인지, 모든 사용자가 이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줌은 이미 맞춤 배경화면을 앱에 내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팀즈 역시 웹캠과 AI를 결합해서 사용자를 구분해 배경을 흐릿하게 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제 두 앱 모두 직접 선택한 이미지로 배경을 대체할 수 있다.  팀즈의 맞춤 배경 지원이 반복적인 영상을 지원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기 발표에는 “회사 로고, 사무실 환경”과 같은 정적인 이미지에 대해서만 언급됐다. 하지만 팀즈에 맞춤 배경을 지원하는 것이 ‘게임 체인저’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냥 배경을 흐릿하게 하는 것 대신 배경을 완전히 없앨 수 있고, 이는 ‘홈 오피스’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화상회의 맞춤 배경화면 2020.04.10

How-To : 화상회의 앱 줌에서 ‘맞춤’ 배경화면 설정하는 방법

화상회의 앱 줌(Zoom)은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배경을 만들어 재택근무 시 집안의 잡동사니를 보이지 않게 숨기는 기능을 제공한다. 몇 가지 추가 단계를 거치면 이 맞춤형 배경 기능의 재미와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웹캠은 사용자는 물론, 사용자 뒤의 주방 테이블, 뒤쪽의 어수선한 책상 등 카메라에 비치는 그대로 보여준다. 하지만 줌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와 마찬가지로 모든 배경의 잡동사니를 완전히 가려주는 맞춤형 배경을 제공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카메라가 보게 되는 것은 아래의 사진처럼 얼굴뿐이다.   이 기사에서는 AI 기반 맞춤 배경 기능을 활성화하고 내장 기본 배경을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여기에 더해 줌의 맞춤 배경 ‘동영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기본 배경을 반복되는 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줌의 기본 옵션 대신 다른 배경 영상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줌에서 맞춤 배경을 설정하는 방법 지금까지 줌에서 맞춤 배경을 사용하려면 일종의 ‘녹색 배경’이 필요했다. 컴퓨터 특수 효과를 위한 캔버스로, 전통적으로 영화 촬영에서 사용했던 그 녹색 배경이다. 하지만 작년부터는 줌 데스크톱 앱이 사용자를 배경의 물건과 구별할 정도로 똑똑 해져서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웹 클라이언트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우선 줌의 사용자 맞춤 배경화면을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윈도우 7, 8, 10에서 실행되는 최신 줌 앱 지원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장착된 PC : 쿼드코어 6세대 코어 i5(U 시리즈 칩 제외), 쿼드코어 4세대 코어 i7, 8코어 이상의 모든 3GHz 프로세서 본인의 PC 사양을 정확히 몰라도 상관없다. 동작하거나, 아니거나 둘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iOS에서도 가상 배경을 사용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지원되지 않는다.  줌의 메인 화면이 열리면 줌의 기본 페이지가 나타난다. 가장 ...

화상회의 배경화면 AI 2020.03.24

How-To : 배경화면, 테마 설정으로 "내 맘에 쏙 드는" 나만의 윈도우 10 환경 만들기

집을 집답게 만드는 것은 가구나 벽에 걸린 액자, 책장에 늘어놓은 수집품일 것이다. PC도 다르지 않다. 윈도우 10을 쓰고 있다면, 내 PC를 정말 ‘내 것답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사거나 조립해서 처음 전원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윈도우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질문한다. 이 짧은 귀찮음을 이겨내면 즐거운 과정이 시작된다. 배경 화면을 지정하고, 시작 메뉴를 마음대로 구성하고, 앱이나 바로 가기를 고르는 단계로, 이번 기사는 이 단계에 해당된다.   윈도우 10 설치라는 경험 새로운 PC를 구입할 때는 보통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웃 오브 더 박스 익스피리언스(Out Of the Box Experience, OOBE)”라고 부르는 과정을 거친다. OOBE는 코타나 음성 안내를 통해 이어지는 설정 화면을 말하나 PC마다 조금씩 안내가 다를 수 있고, 설정 내용이 윈도우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는 별로 고칠 설정도 없다. 사용 언어, 키보드 레이아웃, 와이파이 연결 정도의 내용이 이어진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단계다. 또, 코타나를 활성화하고 개인 정보 정책 적용 여부를 설정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입력하거나 생성하면,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이 생기고, 기본 설정이 하드웨어가 아닌 계정에 저장돼 로그인하는 PC마다 따라다니게 된다. 그러므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없다면 만들어서 로그인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로컬 계정과 비밀번호를 대신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테마를 통해 PC 개인화하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것이 처음이라고 가정할 때, 데스크톱 배경 화면은 기본 화면이 된다. 바탕 화면부터 바꾸고 PC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보자. 화면 아무 데서나 오른 클릭한 후 ‘개인 설정’을 클릭한다.   윈도우 10 설정 메뉴가 열리는데, 설...

배경화면 바탕화면 테마 2019.01.02

"구글이 직접 골라주는" 안드로이드 바탕화면과 런처 #myAndroid

구글이 안드로이드 개인화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의 이점은 홈 화면을 사용자 마음대로 맞춤 설정하고, 필요한 콘텐츠를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순정 안드로이드 넥서스에서 픽셀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구글은 최대한 사용자 맞춤 기능을 확대해왔고, IOS와의 경쟁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유지했다. #myAndroid Taste Test 웹 사이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홈 화면을 완벽하게 찾아준다. 이 웹 사이트는 간단한 선택 문항 20개를 통해 사용자에게 맞는 배경 화면을 제시한다. 이 질문은 보통 단색이나 무채색, 밝은 분위기나 어두운 분위기, 기하학적이거나 추상적인 것 중 어느 것을 선호하는지를 사용자에게 묻는다. 후반에는 더 구체적인 사용 패턴을 물어본다. 사용자는 메시지, 게임, 업무용 중 어떤 용도로 휴대폰을 쓰는지, 원이나 사각형, 고유 아이콘 중에서는 어느 것을 좋아하는지를 선택한다. 바탕화면 추천을 받으면, 월페이퍼, 위젯, 아이콘 팩, 런처와 키보드 다운로드 정보와 왜 각각의 아이템이 사용자에게 적합한지에 대한 상세 설명, 플레이 스토어 링크를 얻을 수 있다. 흥미롭게도 추천 키보드 앱은 언제나 지보드(Gboard)가 나타난다. 퀴즈는 원하는 만큼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입문자든 베테랑이든 플레이스토어에서 개인이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풍부한 옵션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myAndroid 추천의 장점이다. 지금까지 몰랐던 조합을 알게 되기도 한다. 최신 업데이트나 변경 사항이 그때마다 적용된 점을 감안하면 새로운 런처와 위젯을 찾을 수 있는 멋진 방법이며,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독창성을 받아들이는 신선한 접근이기도 하다. editor@itworld.co.kr 

키보드 배경화면 바탕화면 2017.03.14

How-To: 윈도우 7에서의 반투명 에어로 효과, 윈도우 10에서 그대로 적용하기

윈도우 10에서 조금 더 가볍고 미적으로 진보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윈도우 10에서도 시각 효과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지만 마음에 썩 드는 편은 아니다. 예를 들어 필자는 윈도우 7에서처럼 창 모서리를 둥글게 만드는 설정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현재의 윈도우 10의 시각 효과를 조금 더 개선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기본 설정부터 변경해보자. 시작 > 설정 > 개인 설정으로 이동한다. 첫 번째 ‘배경’ 탭에서는 데스크톱 배경 화면을 단색이나 특정 사진, 사진 모음 슬라이드 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슬라이드 쇼를 고른 경우 여기에 해당되는 사진 모음인 ‘슬라이드 쇼용 앨범’ 폴더를 선택하게 된다. 앨범은 즉 폴더를 의미하므로 당황할 필요는 없다. 색상 및 배경화면 설정 이후에는 왼쪽 패널에서 ‘색’을 선택한다. 작업 표시줄, 시작 메뉴, 윈도우 창 등을 담당하는 메인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의 색상을 선택하기보다는 ‘자동으로 내 배경 화면에서 테마 컬러 선택’을 고르는 것이 더 유쾌하다. 특히 배경 화면을 슬라이드 쇼로 설정했을 경우에는 더욱 추천한다. 포인트가 되는 테마 컬러가 배경 화면에 알맞은 여러 가지 색상으로 변경된다. 슬라이드쇼 화면 색상에 맞게 변경된 메인 색상 반투명 윈도우 창을 지원하던 윈도우 7의 에어로 효과가 그리운 사용자는 이 탭에서 ‘시작, 작업 표시줄 및 알림 센터를 투명하게’ 옵션을 활성화하면 부분적으로나마 예전처럼 되돌릴 수 있다. 이 기능이 윈도우 7에서처럼 창 외곽선과 메뉴를 투명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 때에는 윈도우 8.1용으로 만들어진 에어로 글래스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 10에서도 여전히 잘 동착하는데, 윈도우 8 버전을 다운로드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 꼭 윈도우 8....

배경화면 에어로 반투명 2016.02.16

윈도우 10에서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 설정하기

윈도우 8에서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설정하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었다. 하지만 윈도우 10에서는 그렇지 않다. 윈도우 8에 추가된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강력한 다중 모니터 지원이었다. 여기에는 모니터마다 별도의 개별적인 배경화면을 쉽게 설정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는 그저 제어판을 열어서 개인화 설정 메뉴로 이동해 원하는 이미지를 오른쪽 클릭해 어떤 모니터에 설정할 것인지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편리한 기능을 윈도우 10에서는 없애기로 결정했다. 윈도우 10에서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설정하는 공식적인 방법은 파일 탐색기에서 이미지 두 개를 선택한 다음(두 이미지가 한 폴더에 있어야 한다), 오른쪽 클릭 메뉴에서 ‘바탕화면 배경으로 설정’을 선택하는 것이다. 두 이미지는 두 대의 모니터에 각각 표시된다. 문제는 이 방법으로 설정한 배경화면은 기본값으로 30분마다 두 모니터 간에 전환된다는 것. 사용자에 따라 쓸만한 기능일 수도 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각각의 모니터에 각각의 배경화면을 설정해 그대로 유지하는 편을 좋아한다. 윈도우 10은 모니터마다 정적인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레딧의 윈도우 10 포럼의 도움으로 윈도우 8과 같은 방식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 있다. 실행 창을 열어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리 어려운 과정은 아니다. 우선 <윈도우 키+R>로 실행 창을 연 다음,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한다. control /name Microsoft.Personalization /page pageWallpaper 확인을 누르면 제어판의 모양 및 개인 설정 > 개인 설정 > 바탕 화면 배경 설정 페이지가 나타난다. 이 영역은 윈도우 8에서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지만, 윈도우 10에서는 감춰져 있어 제어판이나 설정 앱의 개인 설정 영역에서는 찾을 수 없다. 이...

배경화면 설정 멀티모니터 2015.09.18

“닌자 고양이” 윈도우 10 배경화면으로 등장

불가사의하게도 유니콘을 타고 있는 닌자 고양이가 윈도우 10의 마스코트가 됐다. 이제 사용자는 윈도우 10 출시에 맞추어 새로운 배경화면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인사이더 책임자 게이브 아울은 닌자 고양이가 이제 세 종류의 말을 타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기존의 불을 뿜는 유니콘에 더해 뿔에 베이컨을 꽂은 일각 고래와 사나운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추가됐다. 아울은 “닌자 고양이는 처음에 내부에서 재미로 만든 것이었는데, 윈도우 인사이더를 보기 좋게 만들어주고 또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팬들이 이를 정말로 즐기고 있다”라며, “운 좋게도 제이슨(닌자 고양이 밈의 원작자)과 연락이 닿아 우리에게 영감을 준 데 대해 인사를 전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의 이미지를 다양한 해상도로 제작했는데, 3840ⅹ2160의 고해상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밴드용 310ⅹ102 크기도 있다.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에 무엇인가를 숨겨 두었는데,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다음과 같은 애니메이션 GIF를 볼 수 있다.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머 감각이 없는 근엄한 업체였다. 하지만 윈도우 10은 커뮤니티와의 결합으로 만들어졌고,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를 둘러싼 문화를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윈도우 10 출시에서 예상 밖의 유머가 등장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배경화면 윈도우10 닌자고양이 2015.07.23

“알록달록” 지메일, 고화질 배경화면 테마∙이모티콘 업데이트

구글이 이모티콘 기능을 개선하고, 편지함 배경화면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테마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메일 웹 서비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바일 앱은 제외된다. 제일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수백 장의 고화질 테마 사진이다. 구글은 새로 추가된 사진이 구글 직원들이 업로드한 것이라고 밝혔다. 만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다면 직접 업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메일은 배경화면을 장식할 새로운 도구 몇 가지를 추가했다. 받은 편지함의 글자 색을 변경할 수 있고, 배경화면용 사진에 흐릿한 효과나 가장자리는 어둡고 가운데 부분은 밝게 만드는 비네트 효과를 줄 수도 있다. 슬라이더를 통해 손쉽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밝기나 흐릿한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모티콘도 새롭게 단장했다. 2013년 구글이 이모티콘 가짓수를 1,000개 이상으로 늘린 이후 첫 업데이트다. 이번에는 이모티콘 크기가 커지고 분류가 정돈됐다. 목록을 아래로 내려서 선택하는 대신 5개의 카테고리 안에 종류 별로 정렬돼 있어 고르기가 훨씬 쉽다. 행아웃 메신저에서 이모티콘을 애용해 온 사용자들에게는 즉시 친숙해질 기능이다. 테마 기능도 화면을 장식하는 등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반길 업데이트는 이모티콘 세트다. 이모티콘은 처음에는 장난스러운 기능이었지만, 이후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며 사용자들의 대화 속에서 표현을 돕거나 작은 그림 하나로도 의사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6월에는 미국의 유명 기업 타코벨이 타코 모양 이모티콘을 만들어 달라고 유니코드 컨소시움에 로비한 후 승인을 받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지메일 이모티콘 배경화면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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