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와이파이

시스코, 캐리어급 엔드투엔드 와이파이 인프라 발표

시스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2에서 차세대 핫스팟(Next-Generation Hotspots, 이하 NGH)을 지원하는 캐리어급 엔드투엔드 와이파이 인프라를 발표했다. 또한 인가 및 비인가 무선신호 처리 기술(Radio Technology)을 활용하는 차세대 지능형 ‘스몰셀(small cell)’ 솔루션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T&T, BT, PCCW, 포르투갈 텔레콤(Portugal Telecom), 셔 커뮤니케이션(Shaw Communications) 등 여러 글로벌 통신업체와도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무선초고속인터넷협회(Wireless Broadband Alliance, 이하WBA)의 승인을 받은 NGH 기술을 최근 자사 통신업체용 와이파이 포트폴리오(Cisco Service Provider Wi-Fi portfolio)에 포함, 와이파이 네트워크에서도 휴대폰처럼 로밍이 가능한 NGH 기술을 활용하게 됐다. WBA가 승인한 NGH 기술은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가 확립한 핫스팟2.0(Hotspot 2.0) 사양에 기반하고 있으며,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끊김없는 와이파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시스코의 ‘스몰셀 게이트웨이(Small Cell Gateway)’는 시스코 ASR 5000 시리즈 모바일 멀티미디어 코어 라우터(Cisco ASR 5000 Series Mobile Multimedia Core Router)에 기반한 것으로, 통신업체들이 가입자 및 서비스 정보를 관리하는 동시에 2G/3G/4G LTE 및 펨토셀(인가)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비인가) 네트워크에 통합, 여러 이종 네트워크 환경에서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도록 한다. 이로써 통시업체들은 서비스 범위의 한계에 따른 수용력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제공 범위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며, 자본 및 ...

시스코 와이파이 캐리어 2012.03.06

알카텔-루슨트, 모바일 네트워크에 와이파이 통합

알카텔-루슨트가 자사의 라이트래디오(lightRadio) 아키텍처를 이용해 와이파이와 모바일 네트워크의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는 와이파이 네트워크와 이동통신 네트워크 간의 통합을 통해 SIM 카드를 사용해 두 네트워크 간의 끊김없는 이동과 인증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데이터 대역폭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면서 이동통신업체들이 대용량 트래픽을 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무선 마케팅 담당 부사장 파커 모스는 이제 많은 이동통신업체들에게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이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와이파이는 이미 많은 통신업체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와이파이연합이 개발하고 있는 일명 핫스팟 2.0이란 새로운 사양은 와이파이 기술의 활용을 한 단계 향상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알카텔-루슨트가 구현한 것은 라이트래디오 와이파이라는 것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탑재된 SIM 카드를 이용해 인증을 하고, 네트워크 연결의 중단없이 두 네트워크 간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카텔-루슨트는 오는 2월 27일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도시형 이동통신과 와이파이를 사용한 실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선 보일 예정인데, 특히 동영상을 스트리밍하면서 두 네트워크 간의 핸드오프를 시연할 예정이다.   이런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별도의 클라이언트는 필요없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가 서비스 형태와 가입 형태, 네트워크 혼잡도 수준 등의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지능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와이파이 네트워크 범위 내에 있지만, 이동 속도가 너무 빨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적합하지 않을 때는 이동통신 네트워크와의 ...

네트워크 모바일 와이파이 2012.02.15

월드테크업데이트 2012년 2월 둘째 주 – 야후 임원진 대 변동

이번 주 월드테크업데이트에서는 야후의 임원진 대 변동, 인기 없는 항공사의 비행 중 와이파이 서비스, 길거리의 사람들을 무작위로 사진을 찍어서 웹사이트에 공유하는 사이트 등장, 구글 안드로이드용 크롬 브라우저 출시, 삼성, 애플 팬 비꼰 수퍼볼 광고 공개 등의 소식을 전한다. 

구글 야후 와이파이 2012.02.13

소니코리아, 와이파이 탑재 디지털 포토프레임 DPF-W700 출시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디지털 포토프레임 브랜드인 'S-프레임(S-Frame)'의 2012년 첫 번째 신제품 DPF-W7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프레임'은 소니만의 디자인과 이미지 처리 기술이 더해진 프리미엄 디지털 포토프레임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DPF-W700은 ‘사진 감상’에 최적화된 S프레임만의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와이파이(Wi-Fi)가 내장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내장된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에 연결하고, 계정을 입력해 놓으면, 페이스북, 이메일, 퍼스널 스페이스에서 각 100장씩 최신 사진 300장을 자동으로 불러와 언제나 편리하게 다양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기존 SD카드나 USB 등의 저장장치에 사진을 옮기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저장된 사진만을 반복해서 보게 되는 지루함 대신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리거나 이메일 등에 저장된 사진까지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에 16:9 비율 7인치의 고해상도 WVGA LED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선명한 사진 감상이라는 디지털 액자의 기본 기능 또한 충실히 갖췄다. DPF-W700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소니 스토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16만원 대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editor@itworld.co.kr

와이파이 소니코리아 디지털 포토프레임 2012.01.31

CES 2012 디지털 카메라 트렌드, "CCC가 대세"

2012년 디지털 사진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CES는 이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올해 CES에서 보고 들은 것을 기반으로 예상하자면, 올해 카메라와 캠코더 업계는 모든 것이 와이파이로 연결되고(Connected),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카메라에 대형 줌 렌즈가 달릴 것이며(Compact), 탄탄한 사양과 가격을 갖춘 풀프레임 DSLR이 부상(Complex)할 것이다.   트렌드 1 : 와이파이 지원은 기본 물론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하는 카메라를 CES에서 본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렇게나 많은 카메라가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꾸준히 기존의 카메라 시장을 잠식해 오고 있는데, 올해 CES에서도 아주 인상적인 카메라 사양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F2.2 구경 렌즈를 갖춘 노키아 루미아 900이나 1,600만 화소의 HTC 타이탄 2, 엑스모어 R 센서를 탑재한 소니 엑스페리아 아이온 등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이들 스마트폰은 언제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즉석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많은 대형 카메라 업체들은 무선 기능을 카메라에 내장함으로써 이런 격차를 줄이고자 하고 있다.  물론 광학적으로나 이미지 제어 면에서는 어떤 스마트폰보다 뛰어나다는 기존 강점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삼성은 이 부분을 가장 적극적으로 홍보했는데, 21X 광학 줌을 탑재한 WB850F를 18X 광학 줌의 WB150F 등 모두 직접 업로드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기화해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보급형으로는 코닥의 5X 광학 줌 카메라 이지셰어 M750이 사진 공유 사이트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과 여러 스마트폰과 동기화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경계를 더욱 허무는 ...

디지털카메라 와이파이 카메라 2012.01.13

CES 2012에서 주목해야 할 6가지 이야기

매년 CES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CES에는 항상 화두가 되는 기술이 등장한다. 2010년 CES를 예로 들면, 태블릿(대성공), 3D 텔레비전(그다지 성공하지 못함)이 있다. 올해 주목 받는 기술은 엄청나게 얇으면서 강력한 사양을 갖추고 가격은 1,000달러 미만의 노트북 울트라북이다.    그러나 올해 CES의 주인공은 울트라북 하나가 아니다. 노키아의 첫 윈도우 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반의 태블릿도 있다. 게다가 저스틴 비버, 데니스 로드맨, 50센트, 스누키와 같은 유명인사들도 참석한다. 올해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모았다.   울트라북 : 아주 좋거나 아니면...? 일단 우리는 울트라북을 둘러싼 모든 과대 광고에 대해 회의적이다(사실 회의적이지 않기도 힘들다).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하자면 울트라북은 일반적으로 두께가 2.5cm 미만, 무게는 1.8kg 미만, 가격은 1,000달러 미만이다. 즉, 맥북 에어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CES의 울트라북에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LG, 삼성, 레노보와 같은 업체들이 전시회에 앞서 공개한 것들을 기준으로 보면 일반적인 울트라북에는 인텔 코어 i5 또는 i7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디스플레이는 13.3인치 이상에 내부 스토리지는 500GB 정도가 될 전망이다.    사양은 훌륭하지만 울트라북이 소비자들 입장에서 필수 구입 항목이 될지, 그저 노트북의 다음 세대로 여겨질지는 미지수다. 한 가지 변수는 아수스가 오래 전부터 소문이 무성한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울트라북은 단순히 '매우 가볍고 얇은 노트북'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될 수도 있다.   윈도우 8 조금 더 엿보기 윈도우 8은 올 하반...

와이파이 태블릿 고릴라 2012.01.10

브로드컴, 5G 와이파이 칩셋 출시

와이파이(Wi-Fi)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와이파이 칩 제조업체인 브로드컴은 802.11n 와이파이 후속 표준인 802.11ac의 첫번째 칩셋을 발표했다. 따라서 802.11ac 기반의 제품은 올해 말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서비스 범위는 넓어지고 802.11n 장비 최고 속도의 두배에 이르는 속도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브로드컴은 802.11ac가 대중적인 무선 네트워킹 기술의 5세대 IEEE 표준이기 때문에  802.11ac 제품을 5G 와이파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 4개의 표준은 802.11, 802.11b, 802.11a/g, 802.11n이다. 802.11 표준은 1997년에 소개됐지만, 최고 이론 속도는 2mbps로, 무선 네트워크에서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 2년 후에 802.11b가 이론적으로 11mbps의 속도를 내며, 첫 번째 와이파이 기술로 널리 사용됐다. 2002년에는 802.11a와 802.11g 표준이 54mbps의 최고 속도를 보이며 기대치를 높였다. 두 개의 표준은 무선 범위의 서로 다른 영역에서 사용됐고, 이런 이유로 호환되지 않는다. 즉, 802.11a는 독점적으로 5ghz 대역폭에서 운영되고, 802.11g는 2.4ghz 대역폭에서 운영된다.   2000년대에 와이파이는 매우 대중적인 기술이 되면서 많은 관계자들은 차세대 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 결과, 7년의 시간 동안 IEEE가 802.11n 표준을 개발하고 비준했다. PC와 가전 제품에서 휴대폰과 태블릿까지 다양한 유형의 기기를 와이파이로 통합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범위를 넓힌 것이다.   예를 들어, 802.11n 기기는 2.4Ghz나 5Ghz 대역폭에서 모두 운영되고, 안테나의 송수신 수를 기반으로 속도는 달라진다. 휴대폰에서 주로 사용되는 802.11n은 노트북에서 주로 사용되는 802.11n 만큼 빠르지 않다. 그러나 가장 빠른 802.11n 기기는 다양한 공...

브로드컴 와이파이 칩셋 2012.01.06

아이클라우드 vs. 와이파이 동기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아이튠즈 10.5와 iOS, 아이클라우드(iCloud) 조합의 덕분에 사용자들은 자신의 iOS 기기를 통해 무선으로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게 됐다.    사실 동기화에는 인터넷 연결을 통해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특정 정보를 주고 받는 아이클라우드 동기화와 로컬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의 맥에서 아이튠즈와 자신의 기기를 통기화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 동기화 등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지만 이 두 방식은 무엇이 동기화되느냐에 차이가 있다. 일부는 아이클라우드나 와이파이 동기화 전용인 경우가 있다. 그리고 와이파이와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는 상호배타적이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는 상황과 설정에 따라 두 가지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이 둘 사이의 차이점과 유사점에 관해 혼동하기 쉽다.   이번 기사를 통해 각 방식이 처리하는 데이터의 유형과, 언제 각 유형의 데이터가 복사되거나 동기화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와이파이 동기화 와이파이 동기화는 테더링(Tethering - USB) 동기화와 동일하다. 이 방식은 맥에 상주하는 데이터만 동기화한다. 사용자는 반직관적으로 애플의 USB와 독(Dock)을 연결하는 케이블을 통해 자신의 iOS 기기를 맥에 연결하고, 아이튠즈의 요약 화면에서 이 기기를 와이파이를 통해 동기화 박스를 체크하면 된다.   와이파이 동기화는 iOS 기기와 아이튠즈 사이에서 아래에 명시된 유형의 데이터를 동기화한다. USB 동기화와 마찬가지로 와이파이 동기화는 아이튠즈에서 각 기기에 동기화하기로 선택한 분류의 데이터만을 처리한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란다.   ∙ 음악, 비디오, 앱, 책, 팟캐스트(Podcast), 오디오북, 벨소리, 애플에서 구매해 아이튠즈로 내려받은 아이튠즈 유(iTunes U) 콘텐츠 등. 여기에는 다른 iOS 기기에서 구매하여 자...

와이파이 동기화 아이클라우드 2011.11.18

캐논코리아, 와이파이 지원하는 무선 흑백 레이저 프린터 3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레이저 프린터 시장 볼륨 확대를 위해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SOHO 사무실에 적합한 무선(WiFi) 흑백 레이저 프린터 MF4580dw, MF4570dw, MF4220w 등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MF4580dw, MF4570dw, MF4220w는 유·무선 네트워크 지원을 비롯해 1,200dpi 상당의 고해상도, 5라인 UI, A4 기준 최대 분당 25매(MF4580dw, MF4570dw), 23매(MF4220w) 출력, 인쇄· 복사·스캔·팩스 등이 가능한 ‘4 in 1’ 제품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 및 제조된 제품이다.   첫 장 인쇄 6초, 복사 속도 9초로 경쟁 제품 대비 빠른 출력(FAST), 3W 이하의 대기 모드로 친환경적이며, 5라인 UI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너비390mm의  슬림 디자인으로 더욱 컴팩트해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MF4580dw의 경우, DADF(양면 자동문서 공급장치)가 기본 장착되어 최대 50매의 원고를 적재, 양면 인쇄 및 양면 복사도 가능해 고객 편의성을 더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무선(Wifi) 네트워크 지원이 가능한 흑백 A4 레이저 프린터 출시로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SOHO 사무용 고객까지 모두 겨냥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흑백 레이저 프린터 시장의 볼륨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대기 모드시 낮은 소비 전력, 컴팩트한 디자인, 양면 인쇄, 5라인 LCD UI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와이파이 캐논코리아 흑백 레이저 프린터 2011.08.09

구글, 안드로이드 와이파이 데이터 유출 관련 조치 중

구글이 안드로이드폰 대부분이 공개 와이파이 핫스팟을 통해서 주요 데이터가 유출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에 대해서 서버 쪽의 패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글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18일, 특정 환경에 있을 때 서드파티가 캘린더나 연락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는 수정판을 배포하기 시작했다”라면서, “사용자는 특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며칠 내에 전부 배포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빠른 조처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보안 보안 업체인 룩아웃(Lookout)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케빈 마하페이는 “구글의 빠른 조치가 상당히 인상깊다”라면서, “구글의 보안 팀, 특히 안드로이드 보안 팀은 이슈를 다루는데 상당히 빠르다”라고 말했다. 톱 레이어 시큐리티(Top Layer Security)의 전략 책임자인 마이크 패킷도 이에 동의하면서, “구글 팀은 보안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강조해왔었는데, 이번 조치가 이를 보여주는 예”라면서, “훌륭하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밝혀진 안드로이드 보안 취약점은 울름 대학교(University of Ulm) 연구원들이 발견한 것으로, 안드로이드 폰이 캘린더나 연락처, 피카사 등의 동기화를 위해 웹 기반의 서비스에 중요한 개인 정보를 전송할 때 사용하는 클라이언트로진(ClientLogin)이라는 인증 토큰을 공개된 와이파이 네트워크 상에서 해커들이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인증 데이터를 가져간 해커들은 사용자의 캘린더, 연락처, 혹은 피카사에 액세스가 가능해, 서비스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즉, 심한 경우 산업 스파이 혹은 개인 스토킹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2.3.4이전 버전의 캘린더 및 연락처, 그리고 2.3.4버전의 피카사 웹 앨범 서비스가 해당되는 것으...

구글 와이파이 Wi-fi 2011.05.19

무선랜 보안 ‘호미로 막아내는 4가지 방법’

     가정용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은 시금치를 먹는 것과 비슷하다. 건강에는 좋겠지만, 시금치를 먹는게 그다지 우선적인 일이라거나 큰 일이라고 느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시스템을 암호화하지 않은 상태로 놔둘 경우 대단히 번거로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다. 믿어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뉴욕주 버팔로에 사는 한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지난 2월에 무장한 집행관들이 그의 집에 들어 닥쳐서 아동 포르노 대량 다운로드 혐의로 그를 체포했다. 이미 짐작이 가겠지만, 그 남자(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보안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것 말고는 죄가 없었다. 대대적인 심문과 그의 가족들이 가진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모두 압류한 뒤에야, 진짜 범인이 밝혀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범인은 25세의 이웃으로 무고한 그 남자의 무선 네트워크에 몰래 연결하여 수천 개에 달하는 이미지들을 다운로드 했다. 사건 기사에 따르면 뉴욕과 플로리다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났었다. 물론 암호화되지 않은 네트워크마다 누군가 외부에 숨어 아동 포르노를 다운로드 하려고 엿보고 있다는 말은 아니다.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분명 유별난 상황들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네트워크를 무료로 가져다 쓰면서 잘못된 행동이라 여기지 않고 있다. 업체들로 구성된 산업 그룹인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가 주도한 최근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다른 사람의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접속을 시도해보았다고 밝힌 응답자가 약 3분의 1에 달했다. 이는 2008년 12월의 설문조사에 비해 18%나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행위들은 최소한 인터넷 속도를 느리게 할 것이다. 또한 그들은 컴퓨터에 저장된 사적인 파일들에 접근할 수도 있다. 혹은 피어-투-피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컴퓨터에 있는 음악이나 영화 파일...

와이파이 무선랜 WPA 2011.05.04

새로운 와이파이 표준, 핫스팟 혁명 예고

이동통신업체들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 “이동통신업체들은 3G 혹은 4G 데이터 요금제를 판매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이 실제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식은 땀을 흘린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이동통신업체들은 대역폭 확보를 위해 고전하고 있다. 2012년에는 이동통신 데이터 요구량이 올 해의 두 배 수준인 456만 테라바이트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네트워크가 저대역폭의 음성 통화를 위해 설계된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다. 약간의 데이터는 기존의 요금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다. 모바일 사용자들은 이전에는 저대역폭으로 이용할 수 있는 웹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WAP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을 방문하는 것에 만족했었지만, 최근에는 가정에서와 동일한 고대역폭의 환경을 기대한다. 특히 모바일 기기가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고려하였을 때, 사용자가 커피숍에 앉아 있다고 해서 유튜브를 이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게 된 것이다.   이론적으로 해결책은 쉽다. 더 많은 기지국을 세우고 무선 주파수를 늘림으로써 더 많은 기기들이 빠른 속도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휴대폰 기지국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특히 도심에 세워지는 경우 휴대폰 기기국을 설치하는 것에는 비용이 많이 든다. 그리고 허가를 얻어야 하기도 한다.   모바일 대역폭의 해결사 “와이파이 핫스팟”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다른 해결책도 있다. 월 요금제의 일부로써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공공 무선 인터넷 서비스 접속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에게 핫스팟은 혼란스러운 것이고 보안이 제공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핫스팟에는 보안성이 없어 데이터 스누핑이 손쉽고 개별 로그인에 의존하며 신용 카드 정보를 전송하는 경우 골치가 아프다.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해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부하를 줄...

모바일 와이파이 핫스팟 2011.03.25

LG전자, 10만원대 와이파이 프린터 ‘LIP2270’ 출시

LG전자는 10만원 대 가격의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와이파이(Wi-Fi) 잉크젯 프린터 LIP22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이용해 케이블 없이도 여러 대의 PC나 노트북과 연결해 인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한 문서를 유선 연결없이 서재의 프린터에서 출력할 수 있는 것이다.   제품 외부에는 1.5인치의 액정이 장착돼 있어 제품 기능을 조작하거나 인쇄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크기는 427x306x156(mm)으로 콤팩트하며 세련된 화이트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채용했다.   크기는 작지만 인쇄, 복사, 스캔 등 복합기의 기능을 갖춰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문서가 분당 흑백 문서는 20장, 컬러 문서는 16장까지 인쇄할 수 있어 학생들이나 개인이 사용하는데 적합하다.     또한 기존 잉크 방울 분사 사이에 미세한 잉크를 추가 분사해 좀 더 이미지를 세밀하게 표현하는 ‘멀티 잉크 드롭’ 방식을 채택해 인쇄 품질을 높였으며 4800dpi급의 높은 해상도를 구현했다.   한편 이 제품은 인쇄시 소비 전력이 9W에 불과한 친환경 절전형 제품이다. 출하 가격은 16만 5,000원이다. editor@idg.co.kr  

와이파이 프린터 LG전자 2011.03.14

“태블릿·스마트폰, 무선 LAN 매출 성장에 일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와이파이 장비의 판매가 최고점에 다다랐다고 최근 두 개의 보고서가 밝혔다.   지난 2010년 4분기 전세계 무선 LAN 장비의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28%까지 성장해, 7억 6,9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인포네틱스(Infonetics) 연구소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델오로(Dell'Oro) 그룹 역시 무선 네트워크의 수익은 빠르게 상승하며, 1년 동안 25% 상승해, 5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델오로의 무선 LAN 연구소 수석 애널리스트인 로렌 샬린스키는 "일터에서 와이파이에 접속해 사용하는 기기가 늘어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전체 이더넷 스위치 매출은 188억 달러로, 여전히 무선 LAN 장비 판매한 27억 달러보다는 앞서있다. 하지만 무선 매출 증가율은 유선 네트워크의 매출 증가율을 앞질렀다. 지난해 3개월간 이더넷 스위치 매출은 전기 대비 1% 올랐지만, 무선 LAN 장비 매출은 무려 10%가 증가한 것.   샬린스키는 "늘어가는 와이파이 기기수는 무선 네트워크 산업이 확대하는데 일조하고 있고,  기존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네트워크는 증가하는 다양한 모바일 장비가 접속할 수 있어야 하고, 높아진 대역폭 관련 요구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무선 LAN 기기 매출과 관련해 시스코 시스템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은 아루바 네트웍스, HP, 모토로라 순이라고 인포네틱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루바의 유럽, 중동, 아프리카 마케팅 이사인 로거 호카데이는 "시장은 지난 6년 보다 6개월이 더 변화무쌍했으며, 애플의 아이패드가 성장하면서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스마트폰 와이파이 태블릿 2011.03.11

펨토셀과 와이파이, 모바일 환경에서 역할 증대

일각에서는 아직도 펨토셀의 가치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이미 대세는 기울어진 것으로 보인다. 펨토 포럼에 따르면, 2010년에 이미 전 세계의 펨토셀 수가 매크로셀 수를 넘어섰다.   펨토셀은 통신업체가 서비스 영역 및 용량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기업 내에 설치하는 소형 기지국이다. 아직까지 펨토셀과 와이파이를 두고 어떤 것이 나은 선택인지에 대한 논쟁은 있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제 두 기술이 함께 사용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펨토 포럼의 의장 사이몬 손더스는 “양자 간의 경쟁이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많은 펨토셀 업체들은 와이파이 기능을 자사 제품에 포함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데이터 서비스에는 와이파이를, 음성 통화에는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루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의 마케팅 담당 수석 이사인 스티븐 글래파는 “네트워크 업계에서는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펨토와 와이파이를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이 대세이다. 그리고 이렇게 모든 것을 추가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커스는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 업체로, 통신업체들이 광대역 네트워크 내에 통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해 말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펨토셀의 수는 35만 대로, 처음으로 매크로셀의 수를 넘어섰다. 손더스는 전 세계적으로 펨토셀의 수는 170만 대로 120만 대인 매크로셀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강조했다.   이런 펨토셀의 증가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많은 통신업체들이 차세대 모바일 기술인 LTE 네트워크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통신업체들은 사용자들의 데이터 통신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는 것도 파악하고 있다. 펨토셀은 통신업체가 네트워크 용량을 늘리기에 좋지만, 펨토셀 설치를 위해서는 무선 주파수 계획이 필요하다....

모바일 와이파이 펨토셀 2011.02.17

퀄컴, 와이파이 칩 전문업체 아테로스 인수

퀄컴이 칩 업체인 아테로스를 주당 45달러, 31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합병은 이미 퀄컴과 아테로스 양사 이사회의 승인을 획득한 상태이며, 2011년 상반기 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테로스를 인수하면서 퀄컴은 자사 제품의 시장을 이동통신 분야를 넘어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퀄컴의 전략은 LTE나 HSPA+를 포함해 추가 기술을 지속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통합하는 것. 아테로스 인수로 퀄컴은 이런 전략을 다양한 디바이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모바일 브로드밴드와 비교해 와이파이는 게임기에서부터 미디어 플레이어까지 더 폭넓은 제품군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테로스는 일단 와이파이 칩셋으로 잘 알려진 업체이다. 하지만 이외에도 블루투스, 이더넷, GPS 등 다양한 기술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1월 3일에도 아테로스는 노트북용으로 블루투스와 802.11n 와이파이를 조합한 저전력 칩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와이파이 시장은 건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퀄컴은 아테로스 인수가 승인되는 대로 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인포네틱스 리서치는 지난 2010년 3분기 전세계 무선 LAN 장비 매출은 14% 성장한 6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런 성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와이파이 핫스팟 활용은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스탯은 2010년 말을 기준으로 전세계 핫스팟 접속은 20억 건을 넘었으며, 2014년에는 110억 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와이파이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의 확산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아테로스의 CEO 크레이그 배럿은 퀄컴의 네트워킹 및 커넥티비티 사업부 사장으로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아테로스의 주주...

와이파이 인수 퀄컴 2011.01.06

FAQ : 무선 LAN WPA2 취약점

에어타이트 네트워크(AirTight Networks)의 연구원은 WPA 2(Wi-Fi Protected Access 2)가 “겉보기에는 딱딱한 껍질로 보호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공격에 취약한 형태”이어서, WPA2로 암호화된 트래픽을 공격자가 해독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난리가 난 것 아닌가? 지금까지 에어타이트 네트워크가 공개한 아주 제한된 정보만 가지고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애써온 사람들의 잠정적인 결론에 따르면, 그렇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진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보아 하니 별로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는 “802.11 Wireless Networks; The Definitive Guide”의 저자이며, IEEE 802.11 워킹그룹의 정회원이자, WFA의 보안 기술 태스크그룹 의장이며, 에어로하이브 네트워크(Aerohive Networks)의 제품 관리 담당 이사인 802.11 보안 전문가 매튜 개스트의 말이다.   개스트가 추측하건데 에어타이트가 발견한 취약점은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 스푸핑 즉, “가로채기 공격”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ARP 스푸팅은 일반적으로, 공격자의 MAC 어드레스를 다른 노드(예를 들면, 디폴트 게이트웨이)의 IP어드레스에 연계시키는 것이 목표인데, 해당 IP 어드레스를 목적지로 하는 모든 트래픽은 의도치 않게 공격자에게 송신된다.   개스트는 “ARP 스푸핑은 공격자가 라우터의 MAC 어드레스를 바꿔 쓸 때 이뤄진다”며, “이렇게 하기 위해서, AP(Access Point)를 가장한다. 사용자는 2계층(와이파이)과 3계층(IP/ARP)을 모두 운영하고 있으므로, 공격은 2가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3계층 구성요소는 잘 알려져 있다. 2계층 구성요소는 3계층에 대...

와이파이 취약점 WPA 2010.08.0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