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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X

'M1X부터 5G까지' 애플의 '직접 통제'가 가져올 변화

최근 애플의 3분기 재무 실적 발표 행사에서 한 애널리스트가 팀 쿡에게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애플은 그냥 바로 사는 대신 직접 개발하고 싶은 기술을 어떻게 정하는가’라는 것이었다.   애플의 통제에 대한 집착은 전설적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점점 더 분리되는 시대적 변화에도 애플은 둘 다 개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고, 이런 정책은 지금도 애플을 규정짓는 특징으로 남아 있다. 이러한 방식은 스마트폰이나 PC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난다. 애플이 점점 더 커지고 성공하면서 전체 통제의 집중 범위도 더 넓어졌다. 애플은 10년 넘게 개발에 매진해 온 모바일 기기용 자체 프로세서를 마침내 맥에 도입하는 한편, 전통적인 하드웨어 부분과 소프트웨어 부분의 결합을 돕는 서비스도 더 많이 내놨다. 이러한 경향이 금방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애플이 이미 '내부로 들인' 핵심 기술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셀룰러 칩 스마트폰에서 프로세서 자체를 제외하고 가장 중요한 하드웨어 기능은 셀룰러 네트워크 연결이다(이 기능이 없다면 우리는 지금 스마트폰이 아니라 와이파이만 가능한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다닐 수도 있다. 모바일 혁명의 모습도 사뭇 달랐을 것이다). 이처럼 셀룰러 연결 기능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애플이 그동안 전력을 다해 필요 기술 확보에 나선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셀룰러 네트워크 연결 기술을 겨냥한 애플의 행보는 주로 두 부분으로 진행됐다. 첫째, 2019년 4월 애플은 최대 셀룰러 모뎀 칩셋 제조사 퀄컴(Qualcomm)과 화해했다. 끝없이 이어지던 양사 간의 험악한 법적 분쟁을 끝냈다. 그 일환으로 애플은 퀄컴 특허에 대해 최소 6년간의 라이선스 계약과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두 번째는 불과 3개월 후 나왔다. 실패를 거듭하던 인텔 모뎀 사업부의 대부분을 사들인다고 발표했다.   2021년 현재 애플 자체 셀룰러 칩이 탑재된 기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그날은 곧 올 것이다....

애플 통신 5G 2021.08.05

차기 맥의 속도를 결정하는 애플 실리콘, M1X˙M2˙M2X 출시 일정

지난해 말 애플이 M1 칩을 출시했을 때 분명한 사실은 2가지였다. 맥이 훨씬 더 빨라졌고, 애플 실리콘의 미래가 매우 밝다는 것이었다. 이제 초점은 일반 표준 모델이 일부 프로만큼이나 빨라졌기 때문에 앞으로 프로 제품군의 칩이 어떻게 업데이트될 것인가에 맞춰졌다. 당시 애플은 향후 2~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공개될 칩 계열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고, 이제 M1이 탑재된 맥 출시는 일단락된 것 같다. 벌써부터 다음 단계를 고대하는 사용자가 많다. 현재 타임라인은 더 분명해졌다. 이제 애플은 일반용 맥 계열을 모두 M1 칩으로 교체했다. 다시 말해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다. 따라서 후속 애플 칩을 탑재한 맥에 대한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최근의 추측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A시리즈 칩을 탑재한 것과 비슷한 속도를 따를 것이지만 세대간 성능 격차는 훨씬 더 클 것이다. 애플의 최신 M1 프로세서는 처음에는 아이패드에 탑재되었고 이후에는 아이폰 12에 탑재되었던 5나노 A14 칩에 기초한다. 이 칩은 4개의 고성능 코어, 192KB의 L1 명령어 캐시, 128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 그리고 4개의 에너지 효율 코어, 128KB의 명령어 캐시, 64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 사양이다. 총 8개의 코어가 성능과 효율 사이에서 균등하게 분할되어 이전 모델에 비해 엄청난 속도 향상을 가져온다. M1 칩은 대다수 모델에서 8코어 GPU 역시 가지고 있고(보급형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 코어 GPU다),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만 4,576개의 동시 쓰레드를 생성할 수 있다.    메모리 역시 변경되었다. M1 칩의 경우 LPDDR4 메모리는 메인보드에 단순히 결착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칩의 일부이다. 따라서 이전보다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지만, 다소 제한적이기도 하다. M1 맥은 8GB 또는 16GB 메모리만 선택할 수 있고...

M1 M2 M1X 2021.07.20

“맥북 프로 2종, 하반기 출시 여부 관심사” 차세대 맥북 프로 루머 총정리

애플 실리콘 제품의 출시가 계속되는 가운데 맥북 프로에 조만간 중대한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애플은 애플 실리콘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모델을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 개선점을 도입할 기회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곧 나올 맥북 프로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정리했다.     2021년 맥북 프로 : 하반기 출시 여부 관심사 애플 관련 유출 소식을 다루는 딜런이 트위터를 통해 신제품 맥북이 2021년 4분기 안에는 출시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맥북 프로가 가을 전에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애플은 신제품 맥북 프로 2종을 2021년 하반기, 3분기에 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WWDC 키노트 유튜브 게시물 태그에 “M1X 맥북 프로”를 추가했다. 칩의 명칭이 M1X라고 확인해 주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그렇다는 소문을 뻔뻔하게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다. 결국 애플의 WWDC 키노트는 신형 맥북 프로 공개 없이 지나갔다. 새 고급형 맥북 프로는 늦여름이나 가을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타임즈(DigiTimes)는 미니 LED 디스플레이가 올해 하반기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디지타임즈는 “14인치 맥북 프로의 양산은 2021년 4분기에 시작할 가능성이 높으며 16인치 모델의 양산은 2022년 1분기에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1년 맥북 프로 : 크기, 디자인, 색상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애플이 올 여름에 “재디자인 된” 맥북 프로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맥북 프로는 14인치 모델과 16인치 모델로 나올 것이다. 거만은 현재의 13인치 M1 맥북 프로가 디자인 변화를 거칠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으나, iOS 개발자 Dylandkt는 1월에 “앞으로 나올 맥북 프로 모델에는 하단 베젤에 로고가 없을 수도 있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올렸다.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는 리서치 노트에서 맥북 프로의 디자인이 2021년에 새로 ...

M1X 맥북프로 애플 2021.06.21

IDG 블로그 | 애플이 WWDC에서 맥 사용자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12가지 방법

애플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애플의 플랫폼의 미래에 대한 가능한 모든 방향성에 대해 꿈을 꾸겠지만, 월요일 발표 중 현실의 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WWDC 기조연설에서 애플은 내년의 플랫폼 의제를 발표한다. 본인이 좋아하는 제품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올 한 해가 즐겁겠지만, 그것이 언급되지 않는다면 최소한 1년 동안은 황야에서 헤매게 될 것이다. 다음 주 슬픔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위험을 안고 WWDC 2021에서 필자가 맥(Mac)과 맥OS(macOS)에 바라는 것들을 살펴보자.   새로운 칩, 노트북 등 WWDC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테마 이벤트지만 애플은 새로운 하드웨어 중에서도 특히 WWDC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 애플의 가장 중요한 전문가 사용자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하드웨어를 소개하는 장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애플 실리콘 전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M1 프로세서는 놀랍도록 호평을 받고 있고, 비프로 사용자를 위한 맥에 사용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프로 사용자가 원하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칩이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WWDC가 그 두 번째 애플 설계 맥 칩을 공개할 완벽한 기회일 수도 있다. (추측: A14 및 M1 칩과 같은 기술에 기초하고 있지만 프로세서 코어가 더 많은 M1X 프로세서.) 새로운 버전의 맥북 프로(MacBook Pro)보다 그런 고성능 프로세스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을까? 요구가 과한 것 같지만 고급형 13인치 맥북 프로와 16인치 맥북 프로는 여전히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고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했을 때 이점이 엄청날 것이다. 소문에 따르면 13인치 모델이 2019년 말에 출시된 16인치 모델처럼 새롭게 설계되어 14인치로 커질 것이라고 한다. 맥 노트북에 셀룰러 네트워킹을 내장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 5G가 꽤 좋다고 들었다.   확실한 한 가지는 WWDC가 이번에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경우 수천 명의 애플 ...

애플 WWDC 2021.06.04

“맥 미니도 아이맥처럼” 두께 얇고 색상 다변화 전망

애플이 2021년에 출시할 거의 모든 맥 제품의 디자인을 개편할 계획인 것이 거의 확실하다. 이미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디자인 개편과 관련된 정보가 나온 상태인데, 여기에 맥 미니가 추가됐다.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에 따르면, 맥 미니는 애플의 신형 M1X 프로세서의 ‘쇼케이스’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기존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M1X 프로세서에는 8개의 고성능 코어와 2개의 전력 효율 코어 등 총 10개의 CPU 코어와 16개 혹은 32개의 그래픽 코어가 탑재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과거에 신형 맥 미니 프로세서가 현지의 M1 칩 성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프로서는 또한, M1 맥 미니의 등장과 함께 사라졌던 2개의 USB 4/썬더볼트 3 포트가 돌아오고, 2개의 USB-A 포트, 이더넷, HDMI 등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더불어 아이맥과 마찬가지로 자석으로 연결되는 전원 커넥터가 지원되고, 케이블은 본체 색상과 맞춰질 전망이다.   24인치 아이맥처럼 맥 미니의 디자인은 더 얇아질 전망이다. 프로서는 신형 맥 미니의 높이가 3.5cm 정도로 기존 모델보다 더 얇아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바닥의 원형 패드 대신 아이맥처럼 발 형태의 받침이 들어갈 것으로 전했다. 신형 맥북 에어의 바닥 역시 이런 형태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이스 소재 역시 바뀐다. 프로서는 “기존의 메탈 소재의 상단이 ‘알루미눔 인클로저 위에 플렉시 글라스 같은 소재로 바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색상은 고사양 맥 제품이 아니라 아이맥처럼 무지개색이 아닌 2가지 옵션으로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editor@itworld.co.kr  

맥미니 애플 아이맥 2021.05.26

"2세대 애플 실리콘 양산 시작… 빠르면 7월 맥북 탑재 가능성"

애플이 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공개한 'M1 칩' 아이맥은 인상적이었다. 당초 애플이 M1 프로세서를 이용한 맥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을 때, 많은 이들이 올인원 PC인 아이맥을 M1 칩용 최적의 제품으로 꼽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첫'M1 칩 맥북은 맥북 에어였다. GPU를 8개가 아닌 7개 지원하는 저사양 제품이었다. 저사양이라고 해도 새 맥북 에어는 상당한 성능을 지원했다. 애플 실리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진 이유였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칩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는 차세대 애플 실리콘 칩이 양산에 들어가 빠르면 7월부터 맥북에 적용돼 올 하반기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칩의 임시 명칭은 'M2'로, 애초에 'M1X'라고 불렸던 그 칩이다. M2는 그동안 많은 소문이 무성했던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6월 WWDC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칩 공급 부족으로 가을 출시로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아직 애플 실리콘이 적용되지 않은 고성능 맥 제품과 함께 새 칩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은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지난해 말 블룸버그 보도를 보면,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는 맥북 프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물론, 저사양, 고성능 아이맥 데스크톱, 신형 맥 프로 워크스테이션까지 애플 제품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보도에는 애플이 고성능 데스크톱 맥용 최대 32개 고성능 코어, 노트북용 16개 효율성 코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첫 출시 제품으로는 맥 제품에 따라 8개 또는 12개 고성능 코어만 사용할 가능성도 내놓았다. 그러나 현재의 M1에는 고성능 코어 4개가 들어가 있다. editor@itworld.co.kr

M2 M1X 애플실리콘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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