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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백 투 더 데이터” 데이터 손실 제로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보호 전략 - IDG Summary

데이터가 기업의 성공에 결정적인 요소로 부상하면서 데이터 보호에 대한 관심과 투자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전통적인 데이터 보호 방안인 백업 및 복구가 데이터 폭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특히 핵심 데이터 자산인 데이터베이스는 기존 솔루션으로는 특성을 살린 백업 복구 환경을 구현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유사시 손실 없이 데이터를 온전하게 복구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다. 데이터 보호의 당면 과제와 기존 기술의 한계를 하나씩 짚어보며 그 해법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또한 오라클이 제시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새로운 데이터 보호 전략을 소개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점쳐 본다.   주요 내용 - 데이터 폭증과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데이터 보호 목표 - 데이터 보호를 위해 해결해야 할 난제 - 데이터 무손실 구현 : 실시간 데이터 보호 - 복구시간 단축을 위한 데이터 풀백업 - 데이터 무결성을 위한 백업 데이터 검증 - 데이터 보호의 궁극적 목표는 “무손실 복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복구 2019.09.03

KINX, 오라클 패스트커넥트로 클라우드 제공 범위 확대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의 실버 등급 파트너인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는 오라클 패스트커넥트(Oracle FastConnect)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전용회선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INX는 아시아태평양(APAC) 리전의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로, 유연하고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오라클 사용자들은 아시아 내 로케이션부터 전 세계의 클라우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요 비즈니스 데이터 및 기능으로의 접근에 있어 한층 향상된 성능과 보다 강화된 통제성, 탄력성, 확장성 등을 누릴 수 있다. KINX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에 특화된 클라우드 전용 플랫폼 ‘클라우드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총 6개사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서비스를 시작한 KINX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INX는 기업의 요구사항 수집, 솔루션 설계, 물리적 구성, 네트워크 연결 및 솔루션 최적화 등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작 단계부터 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KINX 김지욱 공동대표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KINX의 독보적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KINX 2019.08.12

데이터 및 보안 업무에 관한 재무 리더의 확신도 측정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업 의사결정권자, 특히 재무 리더가 자사 데이터의 신뢰성과 보안에 대해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 올바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도입했는지, 전략이 전사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합니다. 상세한 조사 결과와 함께 결과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도 제시합니다. <51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전략 도입 현황 - 데이터 관리 전략과 교육의 인과 관계 - 데이터 보안 프로토콜 준수 - 핵심 부서와 데이터 관리 책임 - 데이터에서 창출하는 가치 - 부서별 당면 과제와 제안

오라클 CFO 데이터관리 2019.07.26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9월 10일에 나온다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이 오는 9월 10일에 공개된다. 자카르타 EE 8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클립스 측은 자카르타 EE 플랫폼 사양을 이미 깃허브에 올려둔 상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최근 자카르타 TCK(Technology Compatiblity Kit)와 자카르타 사양 관련된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TCK 1.0 절차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문서는 이식성과 그 테스트 절차, 여기서 발견된 문제 해결을 위해 TCK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요소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재 자카르타 EE 관련해서는 글래스피시(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자카르타 TCK를 포함해 수십 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 버전 이후에 나올 자카르타 EE 9 버전에는 자바서버 페이스 3.0(JavaServer Faces 3.0), EE 시큐리티 1.1(EE Security 1.1)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자바 프로젝트를 오라클로부터 떠안았다. 그러나 올해 5월 오라클로부터 자바 상표 사용 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이클립스 측은 이것이 곧 자카르타 EE 프로젝트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javax 패키지 네임스페이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됐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사양 위원회는 아직도 오라클의 자바 상표 사용 불허에 어떻게 대처할지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또한 이클립스 측은 과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로 EE 사양 개발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작권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클립스가 자체 프로세스에 따라 사양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ciokr@idg.co.kr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2019.07.23

"데이터 관리 확신 45%에 불과" 데이터 신뢰성 및 보안 현황 분석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반한 비즈니스입니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범람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윤리적 사고방식 및 윤리성 확보를 위한 세 단계를 제시하고,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편향성을 통제하는 비결로서 지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포함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51p> 주요 내용 - 히트맵과 주요 결과 - 데이터 관리 현황 - 인사이트 - 윤리 의식과 평판 - 다음 단계

오라클 데이터관리 설문조사 2019.07.22

오라클, 데이터 분석관리 플랫폼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고객 중심 비전 발표

오라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사의 애널리틱스 서밋(Analytics Summit)에서 오라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Oracle Analytics)의 새로운 고객 중심 비전을 공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의 데이터 플랫폼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비즈니스 이용자와 애널리스트, IT 관리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고객에게 ▲데이터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기업 보고 ▲강화된 분석 접근 방법 ▲자연어 처리(NLP)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애널리틱스 비전의 주요 내용은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단일화된 제품군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머신러닝 탑재 ▲IT와 현업부서까지 모든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 가능 등이다.    오라클은 18개 이상의 제품을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통합해 한층 간소화된 제품군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명확한 방향성 제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는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바탕으로 구축 및 운영되므로 통합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비전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애플리케이션(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라클의 분석 역량...

오라클 2019.07.11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한다” 오라클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가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지금까지 클라우드 전환율은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약 15%에 불과하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제약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해결하고자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데이터 관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그대로 제공하는 오라클만의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없다 - 대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이유 - 기업이 선택할 최선의 클라우드 전략, 멀티 클라우드 -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 클라우드에서 최상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지원, MAA에서 자율운영까지  

오라클 데이터관리 dbms 2019.07.04

"첫 번째 쥐는 덫에 걸리고 두 번째 쥐가 치즈를 차지한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차별화 전략

오라클이 최근 서울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공식 명칭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울 리전(OCI Seoul Region)으로, 5월 14일에 이미 개소해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오라클은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설파했다. 브라이언 톰슨 오라클 OCI 사업부문 부사장은 "이번에 설립한 OCI 서울 리전은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위한 데이터센터"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톰슨 부사장은 "오라클이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상하면서 기존 고객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기존 클라우드에서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톰슨 부사장은 "기존 클라우드 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 보안, 그리고 호환성 등의 제약으로 인해 그동안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일부 분야나 파일럿 프로젝트에 국한됐다. 기업 워크로드의 80%가 온프레미스로 남아 있는 이유는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일관성 성능과 보안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세대 클라우드는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고성능을 제공해 온프레미스에서 제공하던 높은 성능과 안전성, 철저한 보안을 보장해 미션크리티컬한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오라클이 2세대 클라우드에서 구현한 기술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자율 구동, 자율 보안, 자율 복구가 주요 특징으로, 모든 데이터베이스 및 인프라 관리, 모니터링, 튜닝과 업그레이드를 자동화해 데이터 관리를 최적화한 기술이다. 또한 운영 중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적용해 데이터 전송 및 저장 시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 해 철저...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2019.07.03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울 리전 설립

오라클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울 리전(OCI Seoul Region, 이하 오라클 서울 리전)’을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19년 말까지 인도 뭄바이, 호주 시드니 등 전 세계 19개 지역과 향후 1년 내 두 번째 국내 리전을 포함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번 서울 리전 설립을 통해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와 자율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오라클 탐 송 사장은 “이번 서울 리전 개소를 기점으로 기업고객들에게 일관된 높은 성능과 서비스 수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환경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필요한 수요를 충족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된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통합 보안, 자동화 애널리틱(analytics), 자율 관리, 자율 보안, 자율 복구가 가능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등의 다양한 최신 기술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오라클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에 지능형 서비스를 결합해 하나의 완전한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175개 국가에서 오라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고객은 43만 여 업체다. 국내의 경우, 6,000여 개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오라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이점을 바탕으로 핵심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오라클 서울 리전을 통해 클라우드 이전업무를 완료했거나 앞으로의 이전 계획을 수립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의 서비스를 채택한 기업들은 KEB하나...

오라클 2019.07.03

오라클, 첨단 머신러닝 탑재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X8’ 출시

오라클이 최근 머신러닝 기술 도입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이 향상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X8(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X8)’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엑사데이터는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다. 현재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애널리틱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는 금융, 유통, 전자,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라클 미션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테크놀러지 부문 후안 로이자 수석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세계 전역의 수천 개 기업에서 엑사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에 핵심이 되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왔다”며, “엑사데이터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로, 최근 성능과 용량뿐만 아니라 플랫폼 자체의 이점을 강화하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의 역량도 새롭게 탑재했다”고 말했다. 엑사데이터 X8을 통해 오라클은 이용 패턴에 따라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조정하는 자동색인(Automatic Indexing) 기능 등의 새로운 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업무처리 과정을 자동화해 수동 튜닝작업 없이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높였다. AI가 결합된 새로운 자동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적으로 성능 문제를 감지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  엑사데이터 X8의 하드웨어는 성능 개선을 위한 최신 인텔 제온 프로세서(Intel Xeon processors)와 PCIe NVME 플래시 기술을 포함한다. 해당 기술 도입 결과, 엑사데이터 X7 대비 올플래시 저장장치(all-Flash Storage)의 I/O 처리량이 60% 증가했으며 스토리지 서버당 아이옵스(IOPS)는 25% 증가했다. 각각의 엑사데이터 X8 스토리...

오라클 2019.06.25

한국 IDG, UX World 2019 spring 컨퍼런스 성료… “AI와 데이터 활용 사례 공유”

한국 IDG는 5월 2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3회 UX World 2019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사용자 경험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구글, 나이키, 페이스북, 유튜브, 메이크스튜디오, 오라클 등 디지털 시대의 상품 기획과 고객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분석, 클라우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UX/CX 전략과 실제 사례가 공유됐다. 기조 연설을 맡은 구글 AI의 AUX팀 디자이너인 마이크 바우어리는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는 인공지능 활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구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든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머신러닝을 활용하고자 하는 디자이너들이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공유했다. 브루어리가 소개한 다양한 사례 중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 것은 중요한 순간을 인공지능이 알아서 촬영해주는 소형 카메라인 클립스(Clips)다. 최고의 장면을 골라내도록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것부터 폼팩터 결정, 프라이버시까지 사용자 경험 설계에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측면과 원칙을 제안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두 번째 연사인 나이키 리드 디자인 스트레티지스트 팀 데그너는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통한 데이터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면서 그가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 시각화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내가 방문했던 주”를 표현하는 여러 차트, 지도, 목록 등의 시각화 예시를 보여주었는데, 약간의 시각적 효과를 통해 데이터의 인사이트가 확연히 다르게 전달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해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실제 시각화까지 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특히, 이 데이터를 보는 대상과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해당 자료를 볼 것인지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전 세션의 마지막 연사는 오라클의 테크 사업부문 기술 부문장 장성...

오라클 머신러닝 컨퍼런스 2019.05.24

리미니스트리트, 클라우드 전략 재고 위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 발표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최근 실시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고객들이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향후 보다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 및 클라우드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보고서는 북아메리카 지역의 다양한 산업 및 규모의 기업에 속한 CIO, CFO, 구매 담당 리더, IT 디렉터 및 관리자 등 총 205명의 답변을 기반으로 했다.  리미니스트리트가 발표한 ‘기업들이 오라클과의 관계 및 클라우드 전략을 재고해봐야 이유(Rethinking Oracle Relationship Cloud Strategy)’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대다수의 오라클 고객들은 높은 소프트웨어 및 기능 사용 비용(61%), 높은 연간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58%), 오라클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 및 감사(21%) 등을 이유로 공급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을 현재 줄이고 있거나, 절감 계획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기존 투자를 극대화하고자 현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향후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IaaS로 전환하고자 하는 응답자의 70%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제품을 채택하지 않고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을 채택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80%는 전환 계획이 없거나, 오라클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의 전환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 SaaS로 전환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주된 이유로는 현재의 애플리케이션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어 ▲도입해 적용할 만한 비즈니스 사례가 없어서(53%) ▲지나치게 높은 비용(30%) ▲전환으로 인한 업무 지장(28%)을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63% 이상이 ▲전환 ...

오라클 리미니스트리트 2019.05.14

“SK스토아,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로 커머스 사업 혁신”…오라클 발표

오라클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를 활용해 커머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한 SK스토아(SK Stoa) 사례를 공개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홈쇼핑 기업인 SK스토아는 커머스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utonomous Data Warehouse)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첨단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행동로그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실제 고객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마케팅과 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의 다양한 분석환경을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와 ‘오라클 매니지먼트 클라우드(Oracle Management Cloud)’도 도입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는 사람의 개입 없이 자체관리 및 자체보안, 자체복구가 가능한 자율운영 기술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관리 서비스다. 그간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소요되던 인적, 물적 자원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Hybrid) 환경에서 시스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등 다양한 기업 환경에서도 보다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를 통한 시스템 운영 인력 비용을 줄이고, 온프레미스 대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는 것도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이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기 시스템 개발, 테스트, 하드웨어 도입 및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오라클 SK스토아 2019.05.13

데이터의 미래? 귀사는 <데이터 홍수>의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까?

비즈니스에서 데이터는 윤활유와도 같습니다.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 가치 또한 크게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위험과 영향력도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많아지면 조직이 막아내야 하는 새로운 공격 벡터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안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와 IT 리더의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GDPR 같은 데이터 보호 규제는 모든 글로벌 조직의 IT 관리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에게 엔터프라이즈 전체의 데이터 보안 체계에 대한 가시성을 강화할 것을 의무화합니다. 그러한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규정 미준수에 따른 거액의 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전체에 걸쳐서, 그리고 사용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위한 미래, 준비되셨습니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oracle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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