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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성숙기에 접어든 클라우드 컴퓨팅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분석 서비스(Harvard Business Review Analytic Services)가 실시한 <성숙기에 접어든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Comes of Age)> 연구는 비즈니스, 기술 부서 관리자 3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 가장자리에 머물러 있던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 전반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보고서에서는 조직의 클라우드 활용 성숙도와 성장 이니셔티브 간 상관관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얻은 결론은 클라우드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방식을 취하는 기업이 사업 영역 확장이나 신규 사업 개시 등의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점입니다. 현재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과거보다 더 전략적으로 클라우드에 접근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보고서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의 비즈니스 민첩성 - 클라우드의 제2막을 이끌며 - 클라우드 협업의 모범 사례 - 클라우드 문제 개선 - 미래 전망

오라클 설문조사 성숙도 2020.01.19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고객 경험 향상 위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도입 

에이치닥 테크놀로지가 비용 효율적이고 빠른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Blockchain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현대BS&C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기업인 에이치닥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와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Oracle Digital Assistant) 도입으로 월렛 서비스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포함한 다양하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에이치닥은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 모두를 지원하는 플랫폼 제공업체로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결합해 자사의 블록체인 오퍼링 데이터를 미러링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서비스 이슈를 감지하고 이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에이치닥의 고객들은 국내 OPN(Oracle Partner Network) 파트너인 사람과꿈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내의 정보를 손쉽게 쿼리 처리하고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지원하는 지능형 챗봇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쿠버네티스를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컨테이너 엔진(Oracle Cloud Infrastructure Container Engine for Kubernetes, OKE)과 오라클 컨테이너 파이프라인(Oracle Container Pipeline)을 활용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DW)와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통합하고, 챗봇이 참조할 수 있도록 자율운영 솔루션에 보관된 데이터를 입력하는 API를 자동 생성한다. 에이치닥 정대선 설립자는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플랫폼 제공에 있어 클라우드와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오라클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BaaS 시장에서 리...

오라클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2019.12.19

IDG 블로그 | 만약 아마존과 오라클이 합병한다면?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가능성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두 분야에서 각각 선두를 차지하는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이 가능할까? 이 둘의 합병 가능성을 제기한 애널리스트가 2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 가능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술 회사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에서 ‘매우 실질적인 가능성’으로 제기됐다. 이는 데이터 예측을 전문으로 하는 보스턴 소재 분석 업체인 트레피스(Trefis)가 제기한 주장이다. 트레피스는 “이러한 생각이 매우 야심 차게 들릴 수도 있지만, 클라우드 기술 먹이 사슬의 최고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오라클과의 합병은 아마존에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의 추측은 오라클의 독자적인 가치와 아마존과 결합한 기업 일부로서 가치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두 업체의 합병 가능성에 관해 트레피스가 제시한 두 가지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마존웹서비스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가 오라클 설계 2세대 아키텍처를 지원해 이 2세대 아키텍처의 보안에서 고객은 혜택을 누릴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차별화된 제품 대 경쟁 제품’으로 이어진다. 트레피스는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 한발 먼저 들어와 누려왔던 경쟁우위가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이 업체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제품, 토마스 쿠리안이라는 새로운 리더십 하의 구글 클라우드, 최근 레드햇을 인수한 IBM 등으로 점점 더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트레비스의 애널리스트는 “현재 클라우드 강자를 결정하는 또 다른 요소는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덜 중요한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것이다. 나머지 워크로드는 대부분 민감해 보안 요구 사항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트레피스는 더 깊이 파고들어 캐피탈원, 말린도에어(Malindo Air) 같은 AWS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 유출 사고는 AWS의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연례 애널...

오라클 GCP 구글 클라우드 2019.10.30

오라클 공동 CEO 마크 허드, 사망

오라클 공동 CEO인 마크 허드가 6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허드의 죽음으로 인해 오라클은 공동 CEO였던 사프라 캣츠와 회장이자 CTO인 래리 앨리슨이 맡게 됐다.    허드는 캣츠와 함께 5년 이상 오라클의 공동 CEO로 근무했다. 이 두 사람은 앨리슨이 CEO 역할에서 물러난 2014년 공동 CEO로 지명되기 전에 4년 동안 회사의 사장으로 활동했다.  지난 9월 11일, 마크 허드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휴직 발표 당시 허드는 직원들에게 “아다시피, 래리, 사프라와 저는 강력한 팀으로 함께 일했으며 그들과 경영진 전체 팀은 다가오는 오픈월드에서 선보일 흥미로운 계획을 훌륭하게 실행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허드는 HP CEO로 5년 간 근무한 후, 2010년에 오라클로 합류했다. 이전에는 25년동안 NCR에 재직했었다.  허드가 HP에 재직하는 동안 HP는 PDA 제조업체인 팜(Palm), 네트워킹 공급업체 쓰리콤(3Com), IT서비스업체인 EDS를 인수했다. 이 인수합병은 HP를 IBM에 버금가는 세계 최대 아웃소싱 업체로 만드는 143억 달러 규모의 거래였다.   2008년 금융 위기에서도 회사의 수익성을 높였지만, 한 HP 협력 직원을 성희롱으로 괴롭혔다는 주장에 사임하면서 HP에서의 리더십은 갑자기 끝났다. HP 외부 법률 자문 및 법률 부서 조사에 따르면, HP의 성희롱 정책은 위반하지 않았지만 업무 행동 표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앨리슨은 허드의 방어에 나서 HP 이사회를 “겁쟁이 기업"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앨리슨은 HP가 애플의 바보들이 스티브 잡스를 해고한 이후 최악의 인사 결정을 내렸다고 뉴욕타임즈에 기고했다.  한 달뒤, 앨리슨은 사프라 캣츠와 함께 허드를 오라클의 사장으로 고용했다.  허드는 오라클에서 회사의 영업 및 지원 운영을 담당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 수석 분석가이자 회장인 레이 왕은 “허...

오라클 CEO 마크허드 2019.10.21

드디어 다가온 ‘완전한 고객 이해’, CX의 미래 Customer Data Platform - IDG Summary

마케팅 채널과 터치포인트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의 디지털 흔적과 전체 여정을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개인화된 대응을 해야 하는 마케터의 고민이 깊다. 이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객 속성을 확장하며, 더욱 능동적으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고객 관리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하고, 디지털 고객 이해를 돕는 차세대 고객 관리 플랫폼 CDP의 지향점과 선택 기준을 알아보자.   주요 내용 - 데이터 파편화와 분산된 고객 관리 - ‘올드 스쿨’식 모범 답안 뛰어넘어야 - 차세대 고객 인텔리전스의 지향점 - 실시간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솔루션의 조건 - 초개인화와 GDPR까지 보완한 고객 경험 분석의 미래

오라클 CDP 디지털마케팅 2019.10.17

오라클, ‘업계 최초’ 메모리 통합형 데이터베이스 머신 공개

최근 오라클이 발표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머신 X8M에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베이스 기반 시스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엑사데이터 X8M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persistent memory)와 원격 메모리 엑세스 방식인 RDMA(Remote Direct Memory Access)기반의 100기가바이트 컨버지드 이더넷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et)을 통합했다. 또한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온라인 트랜색션 처리(OLTP), 애널리틱스, 이상 금융거래 탐지(fraud detection), 고속처리가 요구되는 트랜잭션 등 까다로운 워크로드에서 업무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한다.  오라클 미션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테크놀러지 부문 총괄 부사장 후안 로이자는 “엑사데이터 X8M은 온라인 트랜잭션과 애널리틱스 워크로드 전반에서 공유 저장공간의 혜택을 동반하는 인메모리(in-memory) 성능을 제공한다”며, “데이터베이스에서 공용 퍼시스턴트 메모리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으로 응답 시간이 기존 제품 대비 10배 줄어들었고, 모든 OLTP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가속화한다. 금융거래 탐지와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비롯해, 대량의 데이터의 실시간 접근을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혁신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터 X8M으로 기업에서 기존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고 통찰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되며, 심층분석을 더욱 자주 수행할 수 있어 워크로드가 증가해도 계속해서 발전된 성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IDC 정보 및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리서치 부문 부사장 칼 올롭슨은 “OLTP 애플리케이션의 기준을 한층 높인 오라클 엑사데이터 X8M은 까다로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통합을 간소화했다”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향상하고 싶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압도적인 게임 체인저인 이 신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퍼시스턴트 메모리 구동은 플래시보다 더 빠른 대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머신 2019.10.16

"데이터를 통한 기업 혁신" 자율운영 되는 비즈니스 창출하기 : 글로벌 조사 보고서

기업 내 모든 곳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임원진의 의사결정과 전략적 기획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관한 화두는 '데이터 저장 방법'에서 '데이터 보안 방법'을 거쳐 '경쟁력 확보를 위한 데이터 활용 방법' 으로 진화했습니다. 마지막 화두의 핵심은 이전의 두 가지를 먼저 해결하는 것입니다. 즉 데이터 사용과 저장, 관리 및 보안이 완벽하게 수행되어야, 이러한 초석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사업 성장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데이터 리더와 데이터 지각 수용자의 아이디어를 살펴봅니다. 데이터 리더는 데이터 활용을 통한 인사이트 창출로 혁신과 사업 성장을 추진하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데이터가 급증하는 시대의 승자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합니다. 본 조사 결과는 데이터 리더로 분류된 기업이 더 나은 성과를 거두며, 이를 통해 폭넓은 사업 성장을 추진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데이터 리더의 성공 사례를 통해 향후 귀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27p> 주요 내용 - 데이터 리더의 글로벌 현황 - 데이터 리더의 특권 - 여전히 화두는 데이터 - 데이터 연결은 성공의 열쇠 - 초연결성의 혜택 - 데이터를 통한 기업 혁신의 4단계

오라클 설문조사 인사이트 2019.10.1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ERP 대표 실패 사례 15건

프로세스 혁신(PI)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한때 IT 시장의 주류였던 ERP는 그 명성만큼 불명예스러운 사건과 소동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법정 싸움으로 이어진 굵직한 ERP 흑역사 15건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ERP 구축의 중요성은 ERP 및 CRM 구현 실패로 인한 소송 금액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25년간 대형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 종사했던 내비건트 컨설팅(Navigant Consulting)의 매니징 디렉터 그렉 크라우스는 전문 법정 증인 또는 컨설턴트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대형 소송을 다수 목격했다고 회고했다. 2015년도 파노라마 컨설팅 솔루션(Panorama Consulting Solutions)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회사 중 21%는 가장 최근의 ERP 실패로 규정했다. 참사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사실 소송으로 비화되는 사연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또 소송 사실이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소송이 알려진다고 할지라도 법적 절차의 특성상, 분쟁의 상세 내용이 알려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크라우스는 “관련자들이 입을 다물기 일쑤며, 소송은 끝없이 계속되거나 합의 후 봉인된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발생했던 극적인 ERP 실패 사례를 한데 모아 보았다. 실패 사례를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참고로 크라우스의 모든 의견은 이러한 종류의 사건에 대한 그의 견해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된 프로젝트에 그가 실제로 참여한 적은 없다. 1. 밀러쿠어스: 공개적인 분쟁 후 원만한 합의  2014년, 맥주 제조사인 밀러쿠어스(MillerCoors)는 SAP의 ERP소프트웨어의 7가지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여러 해에 걸친 주류 업계 인수합병의 결과였다. 이 거대 합병 회사는 인도의 IT서비스업체인 HCL에게 전사적으로 사용할 통일된 SAP 시스템을 구현하는 업무를 위탁했다. 일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첫 번째 릴리즈는 오랜 ...

CIO 마이크로소프트 sap 2019.10.10

'오토노머스 리눅스, 블록체인...' 오라클 오픈월드 2019에서 주목할만한 11가지

영화에서 자율 컴퓨터 시스템이 좋게 끝나는 법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오라클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자사 오픈월드 컨퍼런스(Open World Conference)에서 IT 시스템 관리에서 인간을 배제하려는 계획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회장이자 CTO인 래리 엘리슨은 아마존 웹 서비스, IBM, 심지어 애플에 대한 험담으로 가득했던 기조연설에서 청중들을 향해 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데이터를 절약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슨은 “우리는 물리적 자산, 예를 들어 스토리지, 컴퓨트, 그 외의 다른 것보다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은 돈을 쓴다. 이 비용을 제거하는 것이 오라클의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 또 하나의 목표는 인간 오류를 없애는 것이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인간은 실수를 저지른다. 오라클의 클라우드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 오류가 있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오라클은 셀프 프로비저닝, 셀프 컨피규어링 데이터베이스 엔진인 오토너머스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를 출시했다. 올해에는 다음 계층을 구상 중이다. 엘리슨은 “오라클 리눅스의 최신 버전이 자동화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이미 오라클 클라우드 내의 수십만 대의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고, 이제 온-프레미스로도 서비스된다.  엘리슨은 “데이터베이스와 마찬가지로, 이는 자율적으로 프로비저닝하고, 확장하며, 조율한다. 시스템 실행 중에 패치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했다. 엘리슨에 따르면, 스펙터 및 멜트다운 버그를 패치할 때 오라클은 1억 5,000만 개의 패치를 데이터센터 안의 150만 개의 프로세스 코어로 4시간 만에 중단 시간 없이 유포할 수 있었다.  새 운영체제가 있다면 새 운영체제 관리 서비스가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는 오라클의 프리미엄 서포트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2019년의 오픈월드에서는 클라우드용 오토너머스 리눅스 외에도 아래와 같이 10가...

CIO 애플 아마존 2019.09.26

'클라우드 자동화에 올인"… 오픈월드서 밝힌 오라클 전략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을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AI 기술 통합 추진의 더 큰 일환으로 대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비서 분야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잠정적인 움직임만을 보여줬었다.   전문가들은 오라클이 더 많은 자동화 툴과 새로운 기능성을 통해 클라우드 앱을 확장해 타사 포인트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필요성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강된 새로운 기능 중에는 고객이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화폐화 툴(IoT Monetization tool), 오라클 고객인 비즈니스와 더 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비즈니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및 HR 직원을 위한 링크드인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추적하는 오라클의 CX 유니티 플랫폼과의 더욱 심화된 통합 등이 있다.  그러나 오라클이 이번 주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무 성과에서 클라우드 매출을 자세히 밝히기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이 이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 스티브 미란다는 사전 브리핑에서 “현재 성공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에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형태와 규모의 기업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SaaS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속도에 맞춰 가장 현대적인 것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자동화는 오라클이 AI를 추진하는 분야 중 하나다. 오라클 자율 데이터베이스는 이전에 관리자가 수행한 많은 프로비저닝, 패치 적용 및 성능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라클은 자동화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을 전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시간이 지...

오라클 데이터폭스 EPM 2019.09.20

오라클, 퓨전 ERP 클라우드에 사전 패키지 엔터프라이즈 애널리틱스 기능 추가

오라클은 모든 기업 조직을 데이터와 통찰 기반의 전문가로 혁신하기 위해 자사의 퓨전 클라우드(Fusion Cloud) 기업 자원계획(resource planning) 애플리케이션이자 기업들이 재무 프로세스 운영에 사용하는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위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용 애널리틱스 제품군을 공개했다. 퓨전 ERP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비즈니스 현업담당자와 의사결정권자별 개인화된 애널리틱스 및 한층 향상된 현업간의 애널리틱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애널리틱스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를 기반으로,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통해 운영됨으로써 오라클 ERP 클라우드와의 통합, 기존에 구축된 데이터 파이프라인, 데이터 모델, KPI(성과 지표) 관련 다양한 모범사례를 제공한다. 기업들은 머신러닝 기반의 인사이트와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를 통해 사업 성과를 모니터링 및 개선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와 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일관성 있게 조율해 나갈 수 있다. 오라클 AI, 데이터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부문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의 고객과 업계는 기업 전반에 걸쳐 보다 수월하게 지능형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애널리틱스를 원한다"며 “애플리케이션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를 통해 오라클은 현업 실무진에서 경영진까지, 이를 필요로 하는 조직 구성원들이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접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이들이 기업 전반의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퓨전 ERP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통해 구현될 수 있는 대시보드와 시각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고, 기업 성과에 대한 포괄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부서간의 KPI를 통합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향후 HCM(인적자원관리), CX(고객경험), SCM(공급망 관리) 등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과...

오라클 2019.09.19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로 레드햇 사용자 공략

오라클이 오토노머스 리눅스로 레드햇과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운영체제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만 자동으로 패치, 업데이트, 조율된다. 오라클이 리눅스 OS 관리를 쉽게 하고 인적 오류를 줄일 수 있게 하는 '자율 운영체제'인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를 소개했다.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으로 패치, 업데이트, 조율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OS 매니지먼스 서비스'와 쌍을 이루는 이번 오토노머스 리눅스 서비스는 IBM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대한 바이너리 호환성도 제공된다. 따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자동화된 일일 패키지 업데이트, 향상된 OS 매개 변수 조정 및 OS 진단 수집. - 다운 타임없이 리눅스 커널 및 주요 사용자 공간 라이브러리에 대한 매일 업데이트로 심층 보안 보호 - 취약점 탐지 기능. 오라클에서 이미 패치한 취약점을 누군가 악용하려는 경우 자동 경보를 발령. 단 오토노머스 리눅스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만 배포해 이용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배포는 지원되지 않는다. 회사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컴퓨팅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를 추가 비용없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접근해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드햇 리눅스 오라클 2019.09.19

오라클-VM웨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지원 위한 파트너십 확대

오라클과 VM웨어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오라클 오픈월드(OpenWorld) 2019’에서 기업들이 양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 상에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구동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오라클과 VM웨어의 파트너십을 통해 VM웨어 v스피어 기반의 워크로드를 오라클의 2세대 OCI로 쉽게 이전하고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은 고객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오라클 인증(Oracle-certified)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 VM웨어 환경 전반에서 구동되는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부문 돈 존슨 총괄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은 기존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VM웨어가 제공하는 관리자 액세스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클라우드 및 오라클의 베어 메탈 서비스 내 레이어 2(Layer 2) 네트워크로 구현된 이 솔루션으로 고객은 기존 VM웨어 솔루션에 투입한 투자, 프로세스, 도구 등을 지속 활용하면서 OCI가 제공하는 보안 및 성능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 고객 운영 부문 산제이 푸넨 최고 운영 책임자는 “오라클이 VCPP(VMware Cloud Provider Program)의 파트너로 합류하고 OCI 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에서 구동되고 있는 워크로드의 이전 및 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이번 발표를 통해 VCPP의 신규 파트너로 합류했고, 고객은 향후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을 오라클 혹은 오라클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라클 VM웨어 2019.09.18

오라클 CEO 마크 허드, '건강상 이유로' 휴직

오라클에 따르면, CEO 마크 V. 허드가 건강상 이유로 휴직할 예정이다.  마크 허드는 직원들에게 1분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며 자신의 건강에 집중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로 결정한 메시지를 전했다. 허드는 "제 요청에 따라 이사회가 저에게 병가를 주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래리, 사프라, 저 이 셋은 강력한 팀으로 함께 일했으며 그들과 전 경영진이 다가오는 오픈월드에서 선보일 흥미로운 계획을 실행하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라클을 좋아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모든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설립자이자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허드가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고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엘리슨은 "오라클에는 사프라 카츠라는 매우 유능한 CEO가 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일한 매우 숙련된 경영진도 있다. 사프라와 나는 부재중인 마크의 책임을 다른 강력한 경영진의 지원으로 충당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카츠는 허드 없이 오픈월드 컨퍼런스를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오라클 CTO CEO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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