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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한솔PNS, 오라클 ADW 도입해 비즈니스 분석 역량 강화” 오라클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utonomous Data Warehouse, 이하 ADW)를 도입한 한솔PNS 사례를 공개했다. 한솔PNS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DW 기반의 데이터 통합관리 빅데이터 플랫폼을 한솔제지에 구축 운영해 데이터 분석 능력을 제고하고, 향후 계열사 내 확대 적용을 통해 그룹 차원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솔PNS는 IT 아웃소싱, 시스템 통합(SI),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IT서비스 업체로, 한솔제지를 비롯한 한솔그룹의 계열사에 프라이빗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분석 역량 강화를 우선 목표로 세운 한솔제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ADW를 도입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 통합을 포함한 정보계 시스템을 짧은 시간 내에 효율적인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를 활용해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처리와 수집, 저장, 분석, 시각화를 수행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ERP(재무), MES(제조), SCM(공급망), OMS(주문관리), 물류, 서비스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서 생성되는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분석하게 된다. 또한 원천 데이터의 추출, 변환, 적재(ETL, Extract, Transform, Load)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를 구현함으로써 보다 빠른 속도로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 및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업 담당자가 언제든지 데이터에 접근해 분석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것 역시 큰 이점이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 ADW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외부 데이터를 포함하는 통합 분석 시스템 구성과 인공지능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에도 확...

오라클 한솔PNS 2020.05.12

오라클, 두 번째 클라우드 리전 5월 29일 개소

오라클이 국내 두 번째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춘천 리전(이하, 오라클 춘천 리전)’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춘천 리전은 5월 29일에 개소될 예정으로, 2020년 말까지 전 세계 총 36곳에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리전 확장 설립을 위한 글로벌 투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5월 첫 번째 서울 리전을 설립, 가동해 온 오라클은 이번 개소를 통해 한국에서 복수의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증가하고 있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충족하게 되었다.  특히, 복수의 리전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DR)를 위한 서비스 역량이 한층 강화돼 국내 기업들은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가 가진 성능과 가격, 보안과 관련한 폭넓은 이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춘천 리전 설립과 함께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유럽연합(EU)과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의 재해복구 전략을 지원하는 복수의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는 지역이 됐다.  한국오라클 탐 송 사장은 “오라클의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자율운영 기술과 강화된 보안을 중심에 두고 구축되었으며, 이는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만이 보유한 차별화된 장점”이라며, “서울 리전과 춘천 리전의 복수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 고객과 파트너들이 재해 복구 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비즈니스 핵심 워크로드를 운영 및 보호하고, 나아가 비즈니스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채택해 활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하나금융그룹, HMM,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미디컴, 인젠트, 포이시스, 두드림시스템, 블록체인기술연구소(IBCT), 아스템즈, 다인리더스, 트라이본즈, 씨아이피시스템, 디지털포토, 후이즈, 아이디어정보기술, 유...

오라클 2020.05.07

줌,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핵심 화상회의 서비스 강화”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Zoom Video Communications, 이하 줌)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도입해 자사의 광범위한 고객층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줌 에릭 유안 CEO는 “최근 자사가 기록적인 성장을 경험함에 따라, 서비스 가용성을 대폭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위해 다수의 플랫폼을 고려한 결과, 서비스 수용력을 신속하게 증대하고 신규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는데 가장 적합한 오라클 클라우드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줌은 최근 일일 화상 회의 참가자 수가 3억 명 수준에 도달하는 등 자사의 서비스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방안으로 즉각적인 추가 클라우드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에 성능과 가용성, 안정성, 클라우드 보안 등의 차별점을 고려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선택했다.  줌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 후 수 시간 이내에 수십만 명에 달하는 줌 화상 회의 동시 접속자를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으며, 클라우드 구축이 완료되면 해당 솔루션을 통해 지원 가능한 화상 회의 참가자가 수백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더불어, 향후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고객 대상의 서비스를 혁신하고, 변화하는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줌은 오라클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클라우드 용량, 전 세계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된 데이터 센터와 같은 차별화된 장점이 줌의 영상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혁신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줌은 매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의 서버를 활용해 약 93년 분량의 HD 화질 영상에 해당하는 7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다. 특히, 보안 전문 역량에 특화된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줌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향상된 영상 기반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ditor@itworl...

오라클 2020.04.29

클라우드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 PIQUE Solutions 리서치 결과

이 백서의 목적은 기업의 일반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나리오를 평가하고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고객들의 사례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평가 대상으로 선정된 주요 워크로드는 Oracle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 다양한 환경의 ISV 또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으로, Pique Solutions는 이중 한 가지 이상의 워크로드를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여러 기업체와 SI 및 ISV를 대상으로, 마이그레이션에 앞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자체, 그리고 마이그레이션 이후 소요 비용 및 효과의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15p> 주요 내용 - 조사 방식 및 방법 - 마이그레이션 고려 사항 -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 마이그레이션 이후 경험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20.04.23

Oracle Cloud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 사례

클라우드가 창출하는 기회는 이미 우리 앞에 펼쳐져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삼은 기업은 파격적인 혁신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개입할 필요 없는 자동 예측부터 실시간 IoT 데이터를 활용하여 장비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금융 서비스에 AI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수천 개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세계 최대의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이 Oracle Cloud에서 제공하는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라클 고객들의 수많은 성공 사례 중 일부 사례를 여기에 소개합니다. <32p> 주요 내용 - 진일보한 클라우드 인프라 : aiconix, Booster Fuels, Cisco Tetration, GreenGo - 자율 기술의 미래 : JASCI Software, Kingold, SKY Brasil, Telecom Fiji - 클라우드 시대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 All Nippon Airways, illy Caffè, MANA Nutrition - 클라우드 혁신 : Arab Jordan Investment Bank, CargoSmart, Circulor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성공사례 2020.04.2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위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전략 - IDG Tech Webinar

데이터가 기업 경쟁력의 원천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은 데이터의 생성과 취합, 관리, 통제, 그리고 궁극적인 활용까지 전체 과정을 포괄하는 명확한 전략과 실행 없이는 장기적인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실제로 비즈니스 환경과 기술 혁신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플랫폼 분야는 다양한 신기술로 가득 차게 됐다. 이 때문에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다양한 데이터 스토리지, 그리고 다양한 워크로드까지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을 찾는 기업의 고민이 복잡다단해졌다.  이번 웨비나는 초연결시대에 데이터 혁신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데이터의 중요성부터 관련 비즈니스 환경과 기술의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의 조건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초 연결의 시대  :  모든것은 데이타로 통한다! - 데이터  중심 엔터프라이즈 : “기술혁신 + 데이터 = 디지털 가속화” -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 최고의 성능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머신 Exadata 

오라클 엑사데이터 마이크로서비스 2020.04.07

“글로벌 호텔, 오라클 클라우드로 체크인 하다”

오라클은 최근 호텔숙박업 이용자들의 만족과 충성도 향상을 목표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호스피탈리티 오페라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Hospitality OPERA Cloud services, 이하 오페라 클라우드)를 도입한 호텔 브랜드 및 관련 성공사례들을 공개했다.  이 호텔들은 투숙객의 경험을 개인화하는 것은 물론, 더욱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가능케함으로써 호텔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고객에게 밀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를 채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B 호텔 브라질리아, 밴프 파크 로지, 센타라 호텔 & 리조트, 가이 하비 리조트, 아이코닉 호텔, 만케후 호텔, 포스트 호텔 베기스, 알바나 호텔 앤 스위트, 호텔 그라찌엘라, 호텔 메시카멘, 모벤픽 리조트, 산타파크 아틱 월드, SSA 스팟 아파트먼트, 세렌비 인, 유니버시티 플라자 워터프론트 호텔을 포함한 전 세계 유수의 호텔 브랜드들이 오페라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이들 브랜드는 호텔 운영 간소화와 보안, IT 비용과 업무 복잡성을 줄이는 것을 포함해, 프론트 직원이 호텔 내 어느 곳에서든 투숙객을 효과적으로 응대하는데 이를 활용하고 있다. 오페라 클라우드는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설계된 차세대 호텔 자산 관리를 위한 모바일형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호텔기업들은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가동을 위한 높은 수준의 성능과 보안, 안정성, 가용성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직관적인 UI와 호텔 관리를 위한 포괄적 기능 ▲안전한 데이터 저장 ▲자동화된 패치와 업그레이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기능 ▲다양한 종류와 규모의 호텔 수요를 충족하는 개방형 API를 통한 수백 개의 주요 파트너 인터페이스 접근을 포함한다. 오라클 호스피탈리티 전략 및 솔루션 관리 담당 로라 칼린 부사장은 “호텔 직원들은 클라우드를 활용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응대할 수 있게...

오라클 2020.03.05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미 연방 정부 클라우드 보안 인증 획득”

오라클은 최근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미 연방 정부 클라우드 보안 인증 제도(FedRAMP)의 중간 등급(Moderat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미 연방 정부 클라우드 보안 인증은 표준화된 보안 평가와 승인, 클라우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정부 차원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승인을 통해 미 연방 정부 고객은 금융, 인사, 공급망, 고객 경험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통합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 기관은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사일로(Silo)를 없애고, 최신 혁신을 포용하며, 디지털 경험과 협업, 서비스를 향상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있다. 정부 고객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함으로써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역량과 동급 최고의 보안성, 가용성, 성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 타마라 그린스팬 공공 부문 부사장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미 연방 정부 보안 인증 획득은 증가하는 공공 부문 고객 수요와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된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 미 연방 정부가 자사의 완전하고 혁신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활용해 급변하는 비즈니스와 기술 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0.03.03

오라클,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발표

오라클이 기업의 데이터 사이언스 활용을 지원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Oracle Cloud Data Science Platform)을 출시했다.  이중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Oracle Cloud Infrastructure Data Science)가 핵심 솔루션으로, 기업 내 협력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 개발과 교육, 관리 및 구축을 통해 데이터 사이언스의 성공적 수행을 돕는다. 개별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에 중점을 두는 다른 솔루션과는 달리,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는 기업 내 공유 프로젝트와 모델 카탈로그, 팀 보안정책, 재현성 및 감사성(auditability) 등 데이터 사이언스 조직이 다루는 주요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 머신러닝(AutoML) 알고리즘 선택과 튜닝, 모델 평가 및 모델 설명기능을 통해 최적의 데이터세트틀 자동으로 선택해준다.      오늘날 기업은 비즈니스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거대한 양의 잠재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극히 그 일부만 이를 파악하거나 활용하고 있다. 이는 기업 내 데이터 사이언스 조직이 올바른 데이터에 접근하여 머신러닝 모델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구축할 수 있는 도구가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 결과, 이러한 모델 개발에 장시간이 소요됨은 물론, 정확도와 안정성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실제 업무 환경에까지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오라클 데이터 및 AI 서비스 제품 개발 부문 그렉 파블릭 수석부사장은 “성공적인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머신러닝 모델이 그 기반임에도,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그 동안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이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 출시를 통해 개별 데이터 과학자의 전체 업무를 자동화해 개인 생산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관련 팀 간의 협력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

오라클 2020.02.14

'자바전쟁 3차 서막'...오라클, 대법원에 서면 변론 제출

10년 전 오라클이 낸 구글과 벌인 자바 전쟁 소송은 구글의 상고로 현재 미국 대법원에 있다. 오라클은 구글이 오픈소스가 아닌 자바 API를 사용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개발해 오라클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했다고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구글은 자체적인 안드로이드용 자바를 구현했지만, 자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같은 이름과 기능을 사용했고, 따라서 오라클은 구글이 자바 특허와 저작권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오라클 부사장이자 법률고문인 도리안 대일리는 “구글은 지적 재산권이 없는 세상을 선호하겠지만, 현실 세계에서 저작권은 혁신에 꼭 필요한 보호 수단이자 추진력”이라고 주장했다. 오라클의 구글이 표절과 명확한 권리 침해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오라클의 입장은 구글이 구글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처져 있었고, 소프트웨어 코드를 라이선스로 사 가거나 자체 코드를 개발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항해 구글은 이번주 오픈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근거로 주장했다. 구글 대변인 호세 카스타네다는 “오라클의 입장은 개발자들이 기존 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관행을 저해할 것이다. IT 업계의 개발자와 업체들이 연합해 오픈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독점에 반대하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반박했다. 오라클은 지난 2010년 자바 개발업체 썬마이크로시스템을 인수한 직후 구글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구글이 승소했지만, 오라클이 항소해 2018년 미국 연방고등법원에서 승소했다. 다툼 처음부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이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저작권 자바전쟁 2020.02.14

오라클, ADW 구축 사례 발표 “DB하이텍, 시스템 반도체 보안 관리 혁신”

오라클은 효율적인 보안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한 DB하이텍 사례를 공개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 이하 ADW) 기반의 자동화된 보안 로그 시스템을 운영하며 보안 이슈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ADW를 통해 보안사고 발생 시 가동이 중단되는 자동화된 생산 공정을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게 됐고, IT와 보안 담당 직원이 고부가가치 직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비즈니스 효율성 역시 제고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고도로 시각화된 대시보드를 통해 보안 관련 정보를 한눈에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 역시 가능해졌다. 반도체 칩이 하나의 두뇌처럼 기능하는 전자 기기는 인터넷의 전원을 공급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등 일상 생활에서 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생산 라인은 지적 재산 절도 및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를 비롯한 주요 데이터를 겨냥하는 공격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가 사업 경영의 핵심적인 성공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DB하이텍은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이전에는 주간 보안 관련 리포트를 수행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활용해 왔다. 이러한 수작업 기반의 분석은 가시성과 생산성, 상호 운용성이 낮아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에서 증가하는 보안 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모두를 신속하게 정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때문에 분석 과정 전반을 혁신하고 새로운 보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9년 9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 보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DB하이텍 내 현업부서의 사용자들은 IT 담당자의 도움 없이도 직접적으로 보안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종류의...

오라클 2020.02.11

메디컬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 및 입체적 분석 시스템 구축 성공기 : 세종병원

세종병원그룹 박진식 이사장이 직접 전하는 세종병원의 SMART DW 사례를 통해 2020 가장 화두가 되는 IT 트렌드 키워드 "자율운영"이 가져오는 데이터의 무한가능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분 25초> 주요 내용 - 자료에 대한 적지 접근과 입체적 통합적 분석 - 의료 현장의 과제와 한계 - 데이터, 정보, 인텔리전스 - SMART DW 프로젝트 - 프로젝트 성과와 향후 확대 계획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DW 2020.02.10

바이크 기업의 고객 니즈와 각 부서별 최적화된 솔루션 개선 성공기 : 할리 데이비슨

할리 데이비슨은 기존의 분산된 고객 데이터를 오라클 ADW로 통합하면서 마케팅은 물론, 영업과 재경에서도 가치있는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할용하고 있습니다. 할리 데이비슨의 사례를 통해 2020 가장 화두가 되는 IT 트렌드 키워드 "자율운영"이 가져오는 데이터의 무한가능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분 45초> 주요 내용 - 분산된 고객 데이터와 부서별 솔루션 - 통합 고객 데이터를 통한 인사이트와 부서별 활용 - 고객 접점 활용한 마케팅 방법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사이트 2020.02.10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신규 업데이트 “클라우드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로의 전환 지원”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를 쉽고 편리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복잡한 하이브리드 환경 관리를 간소화하는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Oracle Enterprise Manager)’의 기능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및 하이브리드 IT 환경에 대한 가시성과 관리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단일 대시보드 기능이 포함돼 있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기능은 유연성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과정을 간소화 및 가속화한다. 대부분의 기업 고객은 다수의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과정에 장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에,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이 특히 중요하다. 오라클 소프트웨어 개발 수석 부사장인 윔 코케얼츠는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기업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수작업을 요구하는 다양한 오류에 직면하게 된다”며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는 고도로 자동화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수월한 관리를 위한 단일 대시보드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능형 애널리틱스 ▲종합적인 라이프사이클 자동화와 제어 ▲유연성과 안정성 영역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엑사데이터 웨어하우스(Exadata Warehouse)가 제공하는 새로운 지능형 분석은 머신러닝(ML)을 활용한 분석 및 예측 기능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엑사데이터의 성능과 자원 활용률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버전의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는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와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Exadata Cloud Service)를 포함한 오라클 최신 기술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환경...

오라클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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