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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2021년 CFO Peer Insights: 디지털 전환 및 IT 지출 우선순위 - 한국 CFO들에 대한 설문조사

2020년에 기업은 재택 근무로 빠르게 전환하고, 새로운 고객 상호 작용 채널을 지원하고, 공급망 저해요소들을 관리하면서 기술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은 빠르게 CFO의 어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복을 넘어 성장과 혁신으로 나아가려면 CFO는 재무뿐만 아니라 기술에도 정통해야 합니다. 혁신은 더 이상 CIO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 조사는 CFO 관점에서 디지털 변환 및 IT 지출 경향을 조사하고 중요한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CFO는 디지털 변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치 있는 IT 이니셔티브는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조사했습니다. <16p> 주요 내용 - CFO에게 디지털 혁신은 최우선 순위 - IT 지출 우선순위는 비즈니스 가치와 연계됨 - CFO는 매력적인 디지털 혁신에 자금을 지원 - 강력한 CFO-CIO 파트너십이 비즈니스에 기여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6.03

Arm–오라클, OCI에 Arm 기반 인스턴스 도입

Arm은 최근 오라클과의 협력을 발표하고, 오라클이 암페어 A1 컴퓨팅 인스턴스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하 OCI)에 Arm 기반 인스턴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기능과 함께, OCI는 80코어 Arm 기반 서버 SoC이자 최신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데이터센터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CPU인 암페어 알트라(Ampere Altra)를 선보이고,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rm 인프라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인 크리스 버기는 “Arm 네오버스 플랫폼은 새로운 인프라 컴퓨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일관된 성능, 확장성, 보안을 제공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프로세싱을 구현 및 지원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Arm 파트너들이 네오버스 IP를 시장에 어떻게 선보일지에 대한 계획을 공유함에 따라, 네오버스의 영향력은 앞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양사 간 협력은 광범위한 Arm 에코시스템 때문에, 개발자 커뮤니티에도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OCI의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은 오라클, Arm, 암페어가 각 기업의 독자적 특성들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이뤄낸 결과이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클라우드에서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암페어는 80 코어 암페어 알트라 CPU를 통해 Arm 네오버스 기술의 청사진을 실제로 구현했으며, 광범위한 워크로드에 성능, 선형 확장성, 그리고 안전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또한, 오라클은 핵심 구성 요소인 리눅스OS, OKE(Oracle Container Engine for Kubernetes) 서비스, MySQL, 오라클 자바(Oracle Java) 등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들이 Arm 기반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Arm에 포팅하는 것을 더욱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는 OCI가 향후 Ar...

Arm 오라클 2021.06.01

오라클, “Arm 기반 컴퓨팅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오라클이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자사 첫 Arm 기반 컴퓨팅 서비스인 OCI 암페어 A1 컴퓨트(OCI Ampere A1 Compute)를 포함한 광범위한 도구, 솔루션 및 지원을 발표했다.    오라클은 코어 시간당 1센트 수준의 금액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활용 가능한 Arm 컴퓨팅 인스턴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첫 클라우드 제공업체 사례로, 이 서비스는 유연한 VM(가상머신)의 크기 조정을 통해 메모리 및 코어 요구 사항에 따른 맞춤화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활용하는 기업 고객은 우수한 비용 효율성과 함께 Arm 인스턴스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범용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 아태지역 클라우드 기술 부문 크리스 첼리아 수석 부사장은 “분산환경의 작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내에서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주변부(edge)에서도 실행되고 있다”며, “특히 아태 지역에서는 기업 조직이 운영 개선과 새로운 대고객 경험 제공을 중요시하는 만큼, 스마트 산업별 엣지 기술과 실시간 분석 및 IoT(사물인터넷)의 채택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Arm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다른 x86 인스턴스 대비 개발자를 위한 폭넓은 컴퓨팅 인스턴스 선택권과 코어당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티어(Oracle Cloud Free Tier)는 30일 동안 미화 300달러(한화 33만 8,250원 상당)의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고, 올웨이즈 프리(Always Free) Arm 액세스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수준에 달하는 4개의 A1 코어와 24GB 메모리를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된 Arm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티어의 제공량보다 많은 리소스를 요...

오라클 2021.05.27

오라클-옥스퍼드 대학교,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식별 가속화한다”

오라클이 옥스퍼드 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 병원체 분석 시스템(Global Pathogen Analysis System, 이하 GPAS)을 구축하고, 전 세계 기업 및 의료 조직이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다 신속하게 식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와 옥스포드의 확장 가능한 병원체 파이프라인 플랫폼(Scalable Pathogen Pipeline Platform, 이하 SP3)을 결합해 개발된 GPAS는 기업 및 의료 조직이 코로나19 회복 속도를 늦추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영국 웰컴 트러스트의 자금 지원을 받고 있는, 웨일즈 공중 보건국, 카디프 대학교, 영국 보건국이 속한 컨소시엄의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결핵 연구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던 SP3는 이제 SARS-CoV-2의 서열 데이터를 통합, 표준화, 분석 및 비교함으로써 해석된 게놈 서열을 생성하고, 새로운 변이체 및 관련 대상을 식별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의 신규 개발 작업을 바탕으로 데이터 처리 역량이 개선된 것은 물론, 우수한 성능과 보안을 갖춘 SP3는 이제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 SP3 시스템은 글로벌 규모로 데이터를 취합한 후 수 분 이내로 코로나19 분석에 대한 포괄적이고 표준화된 결과를 도출하며, 이러한 결과는 안전한 환경에서 전 세계 국가와 공유된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광범위한 머신러닝 기능을 활용해 협력에 참가하는 세계 전역의 과학자, 연구원 및 정부 기관은 대규모의 코로나19 병원체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 시각화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관심 대상 변종(variants of interest) 식별과 이에 따른 백신 및 치료 효과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파악하는 것도 가...

오라클 2021.05.18

메가존, 오라클 클라우드 MSE 인증 획득

메가존(대표 이주완)은 오라클이 제공하는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서비스(IaaS)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MSE(Managed Service Expertis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라클 MSE 인증은 오라클로부터 오라클과 비 오라클 워크로드 모두를 구축, 배포,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메가존은 OCI의 오라클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PaaS) 및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서비스(IaaS)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에 대해 완벽하게 관리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MSE 인증 획득은 기존의 메가존이 운영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표준화된 운영 프로세스와 전문화된 기술지원 서비스로 오라클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충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가존은 기존 구축형 IT(온프레미스) 인프라 시장 공략과 함께 기업 IT 인프라 대부분 여전히 클라우드화되지 않은 만큼 DB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기존 오라클 간판 솔루션을 쓰는 기업들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의 성공적 전환 및 타 클라우드와의 연계를 통한 시스템 구성 및 ‘올인원(All in One)’ 운영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의 성공적 비즈니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메가존은 2017년부터 오라클이 주관한 포럼에서 ‘최고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파트너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라클 클라우드 골드 파트너로서 2019년 11월 20일 협력 확장에 관한 상호협력(MOU)을 맺은 바 있다. 메가존은 이번 MSE 인증 획득을 기회로 다수의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클라우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멀티 클라우드 운영에 있어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고객과의 협업 관계를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처럼 메가존은 관계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3,000여 개의 고객사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

메가존 오라클 2021.05.13

SAP의 미래 탐색 : ERP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법

IDG는 2020년 12월에 SAP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난제와 계획을 알아보고자 매출액이 2억 5천만 달러 이상인 기업의 시니어 IT 관리자, SAP 관리자, 아키텍트, 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IDG가 전 세계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SAP ECC 시스템에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으며 시스템에서 얻는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혁신과 비용 압박에 대처하는 데 사용하는 주요 전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4p> 주요 내용 - SAP 같은 공급업체의 압박 - SAP 로드맵 평가 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의 중요성 - 팬데믹으로 인해 혁신에 대한 요구가 증가 - SAP 관리 방안으로 3자유지보수를 고려하는 이유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5.13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신규 혁신 발표

오라클이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제공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신규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혁신 기능은 맵, 시각적인 장바구니 분석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상호 작용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신속한 패턴 및 관계 분석을 이행하고, 이로써 결과를 예측하고 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고객별 데이터를 품질 정보로 변환하는 데이터 준비 ▲내장된 텍스트 분석 ▲선호도 분석 ▲사용자 지정 참조 지식 ▲그래프 분석 ▲사용자 지정 맵 분석 ▲자연어 쿼리 및 내러티브 ▲새롭게 출시된 모바일 앱이 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수석 부사장인 T.K 아난드는 “새로운 혁신 기능 발표와 함께 오라클은 데이터 소스 연결, 데이터 변환 및 준비, 데이터 모델링, 탐색 및 다른 사용자와의 결과 공유에 이르기까지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전체 분석 워크 플로우를 강화하는 기능을 통해 더욱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기능은 특정 결과를 예측하는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요인을 결정하는 모델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결과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은행 대출 신청 거절에 영향을 준 모든 요인 중 가장 결정적인 요인과 그 이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 기능은 데이터 프로파일링 엔진은 데이터를 샘플링 및 스캔한 후, 신용카드 정보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의 난독화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등 잠재적인 데이터 품질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린다. 우편 번호와 더불어 도시, 인구, 소득, 민족 및 지불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위치 분석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판매 지역, 배송 지역 또는 제품 카테고리와 같은 더 많은...

오라클 2021.05.10

“영국 프리미어리그, 오라클 클라우드로 축구 애널리틱스 역량 강화한다”

영국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The Premier League)가 오라클을 공식 클라우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오라클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경기장에서의 생생한 플레이를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기 내 통계를 지원, 매 경기에 흥미 요소를 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라클의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매시즌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시청자에게 유의미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한다. 프리미어리그의 2021/22 시즌의 시작과 함께 도입 및 활용될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매치 인사이트(Match Insights – Powered by Oracle Cloud)’는 전 세계 방송 중계와 프리미어리그 소셜미디어 채널 전반에 걸쳐 선수 성과에 대한 고급 데이터 및 통계를 선보인다. 이러한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 리그의 각 선수와 수천 개의 과거 경기에서 도출한 실시간 추적 데이터 및 정보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결과를 제시하게 된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경영자인 리처드 마스터스는 “프리미어리그는 언제나 매 경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분석 역량을 강화할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글로벌 혁신 선도 기업인 오라클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서도 전 세계 팬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매치 인사이트의 주요 기능은 ▲평균 포메이션 ▲실시간 승리 확률 ▲결정적 순간(Momentum) 측정 트래커 등이다.  오라클 총괄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아리엘 켈만은 “오라클의 머신러닝 전문 지식과 프리미어리그의 풍부한 축구 데이터와의 만남은 기술과 스포츠의 유의미한 결합”이라며, “사소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데이터는 각 경기의 의미 있는 순간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추가적인 매치 인사이트 기능을 8월 14일 2021/22 프리미어리그 개막과 함...

오라클 2021.05.07

오라클 “골든게이트 기술,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

오라클이 기존의 골든게이트(GoldenGate) 기술을 이제 고도로 자동화된 완전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골든게이트 서비스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및 스트리밍 데이터 이벤트를 설계, 실행, 오케스트레이션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패브릭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보다 탄력적인 방식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 복제와 데이터 통합, 실시간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사용량에 따라 관련 서비스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이동 중에도 시계열 분석이 가능한 것 또한 주요 특징이다. OCI 골든게이트 서비스는 운영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데이터 저장소에 대한 이벤트 기반 데이터 통합을 고유한 방식으로 처리한다. 운영 데이터 통합 또는 애널리틱스를 위한 데이터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기존 도구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지는 못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반면 새롭게 출시된 OCI 골든게이트를 활용하면 동일한 기술을 미션 크리티컬한 운영 데이터 저장소는 물론, 실시간 데이터웨어하우스와 데이터레이크 및 스트리밍 분석에 두루 적용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은 운영 및 분석 데이터 통합 패브릭이 하나로 통일된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아키텍처를 단순화하고 도구가 파편화되고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분석에 사용되는 데이터가 시기적절하고 신뢰할 만한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통합 접근 방식은 레거시 배치(batch) 처리 도구 대비 기록 운영 시스템을 비즈니스 분석과 한층 긴밀하게 일치시킨다. 이러한 특징과 함께 OCI 골든게이트는 현대적이고 분산된 멀티 데이터를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오라클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기술 담당 후안 로이자 총괄 부사장은 “이제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골든게이트 기술을...

오라클 2021.04.29

오라클-핵메이커, 데이터 중심 해결책 발굴 ‘온라인 해커톤’ 개최

오라클이 온라인 해커톤 전문 기업인 핵메이커(HackMakers)와 함께 스마트시티 및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주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관련 도전 과제 해결을 목표로, 시민 및 전문 개발자와 학생들이 창의적인 기술을 활용해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고안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메이커 스티브 누리 회장은 “핵메이커는 선한 영향력을 위한 혁신을 핵심 목표로 기업, 정부, 스타트업 및 개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생태계와 폭넓게 협력하고, 이를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이번 해커톤은 창의적인 기술 활용을 바탕으로 건강과 웰빙, 경제 성장, 양질의 업무 및 교육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핵심적으로 기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의 학생, 직장인, 스타트업 종사자, 프리랜서 기술 전문가, 교수진 및 IT 서비스 기업 모두 이번 온라인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 참가자들은 해커톤 기간 동안 오라클 도메인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로부터 멘토링과 조언을 받게 된다. 또한 해커톤 참가팀은 직관적인 오토ML(autoML) 기능을 갖춘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와 예측 분석 시각화 제품군,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 지능형 디지털 어시스턴트와 같은 최신 기술을 포함한 오라클의 최신 클라우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무료 워크샵에 참여해 교육 및 조언에 대한 실무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는 것 역시 가능하다. 해커톤 수상자는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및 함께 제출한 코드베이스와 추가 문서를 기반으로 일관성, 독창성, 사회적 가치, 품질/디자인 및 상용화 기회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오라클 2021.04.26

“하나로티앤에스, 통합형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오라클이 효율적이고 선진적인 스마트물류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도입한 하나로티앤에스 사례를 공개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오라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물류산업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로티앤에스는 항공 및 해상 복합운송과 수출입 통관 화물보관, 보세운송, 관세환급, 외환업무, 구매대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기업이다.  하나로티앤에스는 디지털 전환의 목표 하에 전사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선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DBCS) 등을 주축으로 유연하고 안전한 고성능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개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기업 고객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하나로티앤에스는 향후 사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DW)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AC)를 도입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역량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로티앤에스 물류혁신연구원 김필립 원장은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조가 아닌 신기술과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에 기반한 비즈니스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선택했다”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하나로티앤에스만의 선진화된 스마트물류플랫폼을 통해 고객 가치와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이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기반의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을 기점으로, 향후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을 접목한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및 모바일 ...

오라클 2021.04.12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출시…“기업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오라클이 최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도입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존 및 신규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도 기업 워크로드를 OCI로 신속하게 이전하는데 필요한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인 비네이 쿠마는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위한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를 제공,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통해 OCI로의 신속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엔지니어 인력과 기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이라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현재 시애틀 사운더스 FC, 카길, 라이스 대학교와 같은 다수의 오라클 기업 고객 및 파트너가 신규 프로그램의 이점을 활용해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가속화하고, IT 예산을 그대로 유지...

오라클 2021.04.08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9가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복잡할 뿐 아니라 기업 운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스템 가동이 중단되면 기업의 업무가 마비되고 시간당 수백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한 품질의 전문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는 라이선스 비용 외에 지원 및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을 추가합니다. 하지만 제공업체의 지원이 기대를 충족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기업이 어떤 오해와 함정 때문에 기존 제공업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로 인해 많은 비용을 절감하며 혁신을 수행할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옵션에 대한 실용적 조언을 제시합니다. <12p> 주요 내용 - 오해 1 :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는 소프트웨어 지원을 위한 유일한 리소스다 - 오해 2 :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는 지원 및 유지 보수 비용을 할인해 주지 않을 것이다. - 오해 3 : 새로운 소프트웨어 릴리스는 새로운 기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 오해 4 : 기업은 사용자 개발 코드를 자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 오해 5 : 지원을 계속 유지하려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 오해 6 : 공급업체 지원을 떠난 경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 오해 7 : 공급업체 지원을 떠나면 새로운 모듈 및 라이선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잃는다. - 오해 8 : 공급업체는 세금, 법률, 규제 업데이트에 대한 유일한 리소스다. - 오해 9 : 공급업체로 돌아가고 싶다면 고가의 패널티를 감수해야 한다.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4.07

구글, 10년 자바 분쟁에서 승리…미 연방대법원 “공정 이용” 판결

안드로이드의 자바 코드 사용을 두고 벌어진 구글과 오라클의 10년 분쟁에서 미 연방 대법원이 구글의 손을 들어줬다. 구글이 자바 API의 작은 부분을 복사해 사용하는 것은 오라클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공정한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미 연방 대법원은 4월 5일 구글의 자바 SE API 복제, 특히 프로그래머가 새롭고 변형된 프로그램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련의 코드를 사용한 것은 해당 자원의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램은 원래부터 기능적이라는 사실 때문에 전통적인 저작권 개념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판결을 통해 구글이 자바 SE, 특히 자바 API에서 약 1만 1,500줄의 코드를 복제해 안드로이드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286만 줄이나 되는 전체 API의 0.4%에 불과하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한편, 대법원의 판결에도 오라클은 구글이 자바를 남용하고, 심지어 훔쳤다는 강경한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오라클 자바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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