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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라클, 자바 17 발표

오라클이 자바 17(Java 17)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자바 17은 14개의 JEP(JDK 개선 제안, JDK Enhancement Proposals)와 다양한 성능, 안정성 및 보안 업데이트로 자바 언어 및 플랫폼을 개선해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바 17은 6개월 주기로 공개되는 자바의 최신 장기 지원(Long-Term Support) 버전으로, 오라클 엔지니어와 오픈JDK 커뮤니티(OpenJDK Community) 및 JCP(Java Community Process)를 포함한 전 세계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구성원 간의 폭넓은 협업을 기반으로 완성되었다. 3년 전 JDK 11 LTS 출시 이후 70가지 이상의 JEP가 구현 완료되었다. 오라클 JDK 17을 비롯, 향후 출시 예정인 JDK는 다음 LTS 공개 시점까지 자유롭게 무료 사용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오라클은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오라클 오픈JDK 버전을 오픈소스 일반 공중라이선스(GPL)에 따라 공개해왔다. 오라클은 자바 LTS 신규 버전으로 이전하는 기업들에게 더 높은 탄력성을 제공하고자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및 JCP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LTS 일정을 개선했다. 오라클은 차기 LTS 버전인 자바 21 발표를 2023년 9월로 예정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배포 주기인 3년을 2년으로 단축한 것이다. 현재 오라클 LTS와 자바 SE를 구독 중인 기업 고객은 원하는 일정에 따라 자바 17로 이전할 수 있다. 오라클은 자바 17 고객을 대상으로 최소 2029년 9월까지 보안, 성능, 버그 수정 업데이트를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오라클 자바 플랫폼 그룹 개발 담당 조지 사브 부사장은 “오늘날 자바 개발자들이 당면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최신 LTS 버전의 사용만을 요구하는 기업”이라며, “LTS 버전의 출시 주기가 2년으로 변경된 만큼, 보안을 우선하는 기업의 개발자들은 기능별 선호도와 필요에 따른 더 많은 선택권을 확보하게 되었다”라고...

오라클 2021.09.17

SAP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3자 유지보수 서비스의 ROI 평가

독립적인 분석 업체인 Valoir는 SAP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지원을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 모델로 전환하는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리미니스트리트 조사 결과를 검증했으며 이를 통해 SAP 라이선스 유저가 다음 영역에서 상당한 비용 절감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0곳의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심층 ROI 연구를 통해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를 사용하면 연간 유지보수 수수료, 업그레이드/업데이트 비용, 사용자 개발 코드 및 자체 지원에 필요한 리소스 등 4개 범주에서 얼마나 실제로 절감할 수 있는지를 검증합니다. 이번 보고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ROI 연구 결과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듯이 절감한 비용을 모두 합치면, 유지보수 비용 총액을 평균 75%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33p> 주요 내용 - 독립적인 3자 SAP 유지보수 서비스의 혜택 - 3자 SAP 유지보수 서비스: 고유한 가치 제안 - 총 유지보수 절감액: 고객사 200 곳의 스냅샷 - 연구 분석 : 비용, 마이그레이션, 개발지원 비용, 효율성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8.25

달아오르는 SD-WAN 시장과 주요 업체 지형도

팬데믹 중에도 SD-WAN 시장은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18.5% 성장했고, IDC에 따르면 올해도 26.5% 성장할 전망이다. IDC는 곧 발표할 전세계 SD-WAN 인프라 예측 보고서에서 SD-WAN이 2025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8.9%를 기록하고 총 매출은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부문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브랜든 버틀러는 “팬데믹으로 인해 주춤하면서 성장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 성장하고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로 연결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원격 근무로 인해 유발된 SD-WAN의 성장 둔화를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SD-WAN 기술의 융통성을 잘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SD-WAN은 순수 MPLS 네트워크의 더 저렴한 대안으로 구축되며, 더 높은 유연성과 효율성, 탄력성을 제공할 수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형 네트워킹 업체에 이르기까지 각 솔루션 업체는 이와 같은 가능성을 인지하고 몇 년 전부터 SD-WAN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솔루션 업체가 다양하고 각자 활용 가능한 리소스도 다른 만큼 제품의 혁신성과 완성도도 저마다 다르다. 또한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이 작은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시장 통합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SD-WAN 시장이 지금에 이르게 된 과정과 주요 기업 및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을 살펴보자.    SD-WAN 인수 열풍  HPE는 2020년 9월 9억 2,500만 달러를 들여 SD-WAN 전문업체 실버 피크(Silver Peak)를 인수했고, 주니퍼는 2020년 10월 4억 5,000만 달러에 128 테크놀로지(128 Technology)를 인수했다. SD-WAN 시장 통합을 이끄는 잇단 대형 인수합병의 최근 두 사례다.  시스코의 빕텔라(Viptela),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VeloCloud), 오라클의 탈라...

SD-WAN SASE 시스코 2021.08.23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 ‘베라짜노’ 공개 

오라클이 쿠버네티스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관리 및 보안을 지원하는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Oracle Verrazzano Enterprise Container Platform, 이하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을 발표했다. 오픈소스로 개발된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핵심 요구 사항과 설계 원칙을 구현하는 컨테이너 배포 및 관리 플랫폼이다.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마이크로서비스와 기존 웹로직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통합을 지원한다. 또한, 온프레미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및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에 대한 관리를 표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증대하고 혁신을 가속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각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고객이 선택한 마이크로서비스 및 기존 웹로직 서버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는 기업 고객은 특정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은 독자적인 스택으로 제공되는 오픈소스 구성 요소들을 선별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의 지능형 워크로드 관리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에 대한 자동화된 관측 기능(Observability) 탑재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다중언어(폴리글랏, Polyglot) 워크로드 지원 ▲쿠버네티스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멀티레벨의 높은 플랫폼 보안성 ▲클라우드 간 일관성 확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은 오라클 클라우드 및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 온프레미스 시스템 상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배포 및 수명 주기 관리를 지원하는 오라클의 광범위한...

오라클 2021.08.18

오라클, MySQL 히트웨이브 서비스 위한 ‘MySQL 오토파일럿’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상에서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메모리 쿼리 가속기인 MySQL 히트웨이브(MySQL HeatWave) 서비스의 새로운 구성 요소 ‘MySQL 오토파일럿(MySQL Autopilot)’을 발표했다.  MySQL 오토파일럿은 고도화된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히트웨이브를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사용 용이성과 성능 및 확장성을 개선한다. MySQL 히트웨이브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새로운 오토파일럿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MySQL 오토파일럿은 프로비저닝, 데이터 로드, 쿼리 실행 및 오류 처리와 같이 대규모 쿼리의 성능을 높이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종종 까다롭게 여겨지는 기능들을 자동화한다. 고도화된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샘플링하고, 데이터 및 쿼리에 대한 통계를 수집하는 한편 오라클 오토ML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해 메모리 사용량, 네트워크 로드 및 실행 시간을 모델링한다.  이러한 머신러닝 모델은 추후 MySQL 오토파일럿에서 핵심 기능들을 실행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MySQL 오토파일럿이 점점 더 많은 쿼리를 처리할수록 히트웨이브 쿼리 최적화 프로그램은 더욱 지능화되고,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서 시스템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  MySQL 오토파일럿의 주요 기능은 ▲자동 프로비저닝 ▲자동 병렬 로드 ▲자동 데이터 배치 ▲자동 인코딩 ▲자동 쿼리 계획 개선 ▲자동 쿼리 시간 추정 ▲자동 변경 전파 ▲자동 스케줄링 ▲자동 오류 복구 등이다.  오라클 총괄 아키텍트인 에드워드 스크리븐은 “히트웨이브를 포함한 오라클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와 OLAP(온라인 분석 처리) 모두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유일한 MySQL 데이터베이스”라며, “이는 사용자가 혼합 워크로드 혹은 실시간 애널리틱스 기능을 MySQL 데이...

오라클 2021.08.11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을 위한 최고 경영진 가이드

업무상 중요한 영역에 대해 클라우드의 완전한 비즈니스 가치 잠재력을 달성하는 것은 모든 기업에서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원칙을 수용하고 조직을 새로운 기술, 운영 및 재무 관리 방식, 즉 DevSecFinOps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포함하는 모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은 목표 운영 모델 설계 시 이 원칙들을 기본 프레임워크로 채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모든 원칙에 걸쳐 실행 수단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선택을 클라우드 소싱 전략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Oracle Insight는 Oracle의 경영진 참여 및 비즈니스 가치 자문팀입니다. 본 백서는 미션 크리티컬 기업용 워크로드에 대한 클라우드 전략의 과제를 점검하고,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의 완전한 비즈니스 가치 잠재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방안을 소개합니다. <1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채택은 필수 - 미션 크리티컬 영역에서 클라우드 채택 시 과제 -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원칙 -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의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실행수단  - OCI의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실행수단을 채택한 기업

모던클라우드 경제학 OCI 2021.08.02

시장 원리에 의해 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

모든 기업 조직에는 IT 로드맵이 꼭 필요합니다. 즉, 비즈니스 수요와 기술적인 기회를 반영하여 시간, 자금과 인재를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계획 수립 과정을 이 연구에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네 가지 시장 원리에 따라 전반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CIO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조절하여 IT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생성할 때는 각 시장 원리가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12p> 주요 내용 - 시장 원리: 새로운 CIO 요구사항 - 변화를 위한 추진력 - 시장 원리: 획기적인 기술 - 혁신 가속화 - 시장 원리: 진화하는 IT 옵션 - 미래 지향적인 기업 - 시장 원리: 운영과 조직   - IT 투자를 계획할 때 모든 시장 원리 이해하기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7.30

오라클, 클라우드 ERP 제품군 AI 기반 최신 업데이트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의 AI 기반 최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라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간편한 작업이 가능한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재무, 회계 허브, 조달, 프로젝트 관리, 성과 관리, 위기 관리 및 구독 관리 기능을 포함한 최신 업데이트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재무 및 운영 역량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 및 학습이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은 90일 주기로 고객에게 고급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스템 구축, 혁신, 자동화, 조정 등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클라우드 ERP·EPM의 AI 기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머신러닝으로 강화된 지능형 성과 관리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 기반의 재무 보고 역량 ▲새로운 오라클 위기 관리 및 대시보드 ▲통합된 프로젝트 계획, 예산 책정 및 실행 등이다.  타사 애플리케이션에서 고객 데이터, 거래 정보 데이터 또는 재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운영 데이터 등의 분석을 위해 활용 중인 머신러닝 모델을 오라클 클라우드 EPM으로 불러올 수(import) 있다. 재무 부서의 경우 이를 활용해 맥락에 부합하도록 계획을 검증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림으로써 데이터 예측 기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재무 부서에서는 AI 상담사인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계정 조정, 재무 통합 및 재무 마감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개선된 재무 보고 프로세스는 이용자가 “오늘 마감해야 할 계정 조정은 무엇입니까?”와 같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조직의 성과에 대한 통찰력을 쉽고 빠르게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반의 사용자 활...

오라클 2021.07.15

오라클, 직원 역량관리 신규 솔루션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 발표

오라클이 직원 역량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관리 및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인사관리 솔루션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Oracle Dynamic Skills)’을 발표했다.  기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HCM(Oracle Fusion Cloud HCM)에서 제공되는 해당 솔루션은 직원 역량을 포괄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인사관리(HR) 부서와 기업 경영진이 현 시점 및 미래에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는데 필요한 통찰력을 도출하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직원 역량에 대한 최신 정보를 기업 경영진에게 제공함으로써, 필요 인력의 유치, 개발 및 성장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 글로벌 제품 전략 담당 이베트 캐머런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 클라우드 HCM은 기업이 집중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역량, 개인과 조직 모두를 위한 새로운 기회 창출 등 직원 역량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은 직책, 직원 역량, 경험 및 기술 숙련도를 포함한 조직 내 기술 역량 데이터 기록을 정밀하게 반영한다. 관련 데이터를 전반적으로 조망함으로써 경력 개발 촉진, 계획 수립 절차 개선, 우수한 인재 채용, 숙련된 인력 개발과 같은 담당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의 주요 기능인 스킬 넥서스(Skills Nexus)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기록 데이터베이스로, 조직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체의 역량을 포괄적으로 조망한다. 이를 활용해 인사담당 관리자 및 기업 경영진은 직원 역량, 기술 격차, 개발 또는 습득이 필요한 기술을 파악할 수 있다.  스킬 어드바이저(Skills Advisor)는 습득이 요구되는 직원 역량, 조직 내 특정 직무에서 활용되는 역량, 채용 중인 직책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후보자 등을 조언하는 AI 기반의 강력한 추천 엔진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 수요...

오라클 2021.07.01

오라클 ERP와 오라클 클라우드의 실질적인 비용과 위험 요소

오늘날 대다수 오라클 ERP 고객은 2031년 이후까지 공급업체에서 제시한 로드맵을 따라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로드맵에서는 업그레이드를 강제하면서도 중요한 ERP 소프트웨어 릴리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오라클의 클라우드 IaaS와 SaaS 제품군과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볼 선택지가 많습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의 실질적인 내용 및 오라클 로드맵을 따를 때의 위험성과 실제 비용을 비교해 보고, 리미니스트리트의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 서비스로 IT 로드맵 통제권을 되찾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15p> 주요 내용 - 현재 오라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 알기 - 주도권 회복: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 서비스 - 오라클 ERP 로드맵을 고수하는 경우의 실제 비용 비교 - 고객 사례: 리미니스트리트와 SaaS 활용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6.28

오라클,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한다”

오라클은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클라우드를 포함한 글로벌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대한 책임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라클 새프라 캐츠 CEO는 “재생에너지 활용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오라클은 고객으로 하여금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목표 역시 고객, 파트너 및 투자자가 공유하는 가치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최신 재생에너지 목표는 기존 지속가능성 우선순위에 기초한다. 오라클은 2025년까지 모든 차세대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에서 100 %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자 한다.  또한 전자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은 회계연도 2020년 동안 폐기된 하드웨어 자산을 250만 파운드 수집했으며, 이 중 99.6 %가 재사용 혹은 재활용되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2015년 이후 오라클 소유의 건물에서 매립지로 배출하는 폐기물의 양을 평방 피트당 25% 절감했고, 2025년까지 오라클의 주요 공급 업체 모두가 친환경 프로그램을 이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유럽에 위치한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은 이미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계 전역의 51개 오라클 사무실 또한 100%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크와시 쿠르텡 장관은 “재생에너지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미래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오라클은 오늘 발표한 야심찬 공약을 발판 삼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보다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은 물론, 더욱 친환경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해 나가는데 있어 전 세계 다른 기업들에게도 영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1.06.25

오라클,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 발표…“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절감”

오라클이 고객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지원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이전 가속화를 지원하는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Oracle Support Rewards, 오라클 지원 보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의 신규 약정 고객은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온프레미스 기술 라이선스 지원 비용을 줄이거나, 이를 전면 삭감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든 오라클 기술 라이선스 지원 대상 고객은 본 지원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OCI 유니버설 크레딧(OCI Universal Credits) 상에서 구매 및 소비한 1달러 당 최소 25센트(원화 약 1,130원 당 283원)의 지원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오라클 무제한 라이선스(Oracle Unlimited License Agreement, ULA) 보유 고객은 이보다 훨씬 높은 33%의 비율로 보상을 받고, 비용을 대폭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오라클 래리 엘리슨 이사회 회장 겸 CTO는 “보다 많은 기업 고객들이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오라클의 목표”라며, “이러한 과정에서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손쉽게 소프트웨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은 기존 오라클 고객이 기술로부터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한층 효율적인 방식으로 OC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항공사 고객 마일리지와 유사한 방식으로, 기업 고객의 지원 보상은 OCI 관리 콘솔에 매달 자동으로 추가되며, 언제든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1.06.23

클라우드 전략의 전환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혁신하는 역량은 모든 기업을 위해 바람직한 요건인 동시에, 오늘날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습니다. 민첩한 확장성을 구현하는 역량이나 거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 누군가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고 차근차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귀사의 미래를 운에 맡기는 대신, 미래를 통제하는 역량을 키우며 지속적인 성공을 추진하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2p> 주요 내용 - 클라우드로 변화에 대처하기 - 클라우드 여정 측정하기 - 클라우드 플랫폼의 뉴 노멀 - 차세대 클라우드 프로젝트 단순화하기: 체크리스트 - Oracle이 차세대 클라우드를 위한 최적의 선택인 이유

퍼블릭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뉴노멀 2021.06.16

리뷰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 고루한 RDBMS가 다시 새로워졌다

오랜 시간 업계를 선도한 RDBMS의 신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21c가 나왔다. 가상 머신 DB 시스템(클러스터와 싱글 인스턴스용)이나 베어 메탈 DB 시스템(싱글 인스턴스)으로 배포할 수 있다. 또 스토리지와 CPU 용량에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올웨이즈 프리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Always Free Autonomous Database Service)에서 이용할 수도 있다. 올해 말에는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더 광범위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c는 2020년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기업 IT 부서에 미친 영향으로 출시가 취소됐다. 결국 20c에서 계획했던 기능과 특징은 모두 21c에 반영됐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주목할 점이 몇 가지 있다. 트랜잭션, 분석,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활용할 수 있고, 용도에 맞춰 수정할 수 있다. 관계형, 시계열, 그래프, 공간, 텍스트, OLAP, XML, JSON 데이터를 지원한다. 오토ML(AutoML)이 포함해 머신 러닝 모델에 대한 인-데이터베이스 학습을 지원한다. 이 학습에 스토리지 서버나 엑사데이터(Exadata) 하드웨어의 외부 CPU를 활용할 수 있다. 엑사데이터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인텔 옵테인(Intel Optane) 영구 메모리를 완벽하게 활용한다.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인덱스 생성을 지원하는데,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기반의 엑사데이터에서 실행하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분석의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자동으로 메모리에 배치할 열을 구성하고, SIMD 벡터화 해시 조인을 수행하고, 인-메모리 칼럼 및 온-디스크 로우 스토어에 대해 하이브리드 스캔을 지원한다. 인-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의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자바스크립트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유형 간 인터페이스와 함께 자바스크립트, SQL, PL/SQL 저장 프로시저를 추가로 지...

오라클데이터베이스 21c RDBMS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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