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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를 이용한 QMP Health의 의료부문 적용 사례

QMP는 오라클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하여 의료업계 고객에게 분석데이터를 빠르게 제공합니다. QMP의 CAREiQ  의료기술 플랫폼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 하우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축된 서비스입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클라우드는 혁신적인 자체 가동, 자체 수리, 자체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간편한 사용과 자체 튜닝, 유연한 확대/축소, 우수한 질의 성능이 특징입니다. 완벽한 자율운영 가동으로 IT 전문가가 일상적인 관리업무를 할 필요가 없어 비용 대비 효과가 뛰어나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보안과 안정성, 성능을 개선합니다. 주요 내용 - 작은 기업이 의료서비스 업계에 몰고 온 큰 변화 - 통합 데이터로 새로운 서비스 모델 지원 - 자율 기술로 내부 업무와 고객 서비스 개선 - 자체 가동 시스템이 수요 증가에 맞춰 자동으로 규모 확대

오라클 데이터웨어하우스 자율운영 2018.12.14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 데이터 활용 극대화 비결

이번 e북에서는 지능형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가 대규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으로서 IT 운영과 사업 전체를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가 클라우드 전환을 어떻게 촉진하고 IT 운영을 어떻게 간소화하는지 살펴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조직이든 그 규모와 상관없이 혁신을 활성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과 클라우드 기반 정보에 기댄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내는 방안을 소개합니다. 그 과정에서, Oracle의 임원과 업계 전문가, IT 컨설턴트, 일반기업 관계자에게 새로 태어난 세계 최고 인기 데이터베이스의 힘과 잠재력에 관한 증언도 들어봅니다. 주요 내용 - 자동화의 진일보 - 데이터베이스 보안 :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자동대응 -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역할 변화 - 분석과 OLTP를 위한 최적의 동반자 - BYOL - Bring Your Own License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트랜스포메이션 2018.12.14

자바는 어떻게 시간의 시험을 견디었는가

자바는 20년 이상 생존하면서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서 위상을 이어가는 중이다. 자바 언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요소는 무엇이고, 최신 기술을 수용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되어 왔을까?   자바의 부상 자바는 1991년 “오크(Oak)”라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에서 발전해 1995년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분산 시스템을 늘릴 방안을 모색하던 엔지니어들에게 딱 맞는 시점이었다. C, C++와 같은 당시 더 인기 있던 언어(일부에서는 코볼까지)의 경우 학습 곡선이 가팔랐다. 자바 멀티 쓰레딩으로 프로그램에서 두 개 이상의 부분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되면서 멀티 태스킹을 위해 힘들여 고생하던 시절도 끝났다. 자바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에서 사실상의 표준 언어로 급부상했다. 이후 새로운 언어가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했지만 자바는 대체하기 어려운 언어로서 확고한 위상을 유지했다. 실제로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 문서에 나왔듯이 자바는 처음 등장한 이후 줄곧 최상위 2개 컴퓨팅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자바 언어의 개념을 처음 떠올린 사람은 자바의 “아버지”로 통하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출신의 제임스 고슬링이다. 고슬링은 2010년 오라클에 인수될 때까지 썬에서 일했다. 인수에 따라 자바는 오라클 제품이 됐지만 발전을 멈추지는 않았다.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자리를 계속 지킬 수 있었다. 그 동안 자바 커뮤니티는 코드 작성과 유지 관리, 디버깅을 위한 뛰어난 툴을 만들었다.   바이트코드와 이식성의 매력 자바 구현은 일반적으로 2단계 컴파일 프로세스를 사용한다. 우선 자바 컴파일러를 통해 소스 코드가 바이트코드로 변환된다. 이 바이트코드는 이후 자바 가상머신(JVM)에 의해 실행된다. 현재 JVM은 JIT(Just-in-Time) 컴파일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시스템의 CPU가 실행할 수 있는 네이티브 명령어를 생산한다. ...

레드햇 오라클 자바 2018.12.13

“스스로 튜닝하고 패치하고 확장한다”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의 이해와 전략 - IDG Summary

철야, 야근, 주말 특근 등은 늘 있는 패치와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반복되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일상이다. 현업 부서 사용자의 요구에 최근에는 대내외 API 연계 서비스가 늘다 보니 데이터 플랫폼 성능 최적화도 손이 많이 간다. 늘 같은 일을 하는데, 항상 시간에 쫓긴다. 이런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벗어날 수 없는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자율화에 있다. 첨단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에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운영, 관리를 맡기는 것이다. 데이터 플랫폼 관리자가 ‘데이터’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율 데이터베이스의 가능성과 이를 구현한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자동화 vs. 자율 운영의 차이점 - 자율 데이터베이스 시대를 여는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 “쉽고 빠르고 탄력적이다” - 더 가볍고 빠른 또 하나의 엑사데이터 - 현업부터 개발자까지 데이터 이해관계자 모두를 위한 서비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엑사데이터 2018.12.04

IDG 블로그 | 오라클이 SDN 전문업체 탈라리를 인수한 이유

오라클은 상당한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사업을 하고 있고, 탈라리의 SD-WAN 기술이 어떤 네트워크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데 승부를 걸었다. 예나 지금이나 IT 업계에는 의외의 인수합병이 일어난다. 페이스북이 VR 헤드셋 업체인 오큘러스를 인수한 것이나 칩 업체인 브로드컴이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 업체인 CA를 인수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지난 주 오라클에서 이런 소식이 나왔는데, 올해 말까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전문 업체인 탈라리 네트웍스(Talari Networks)를 인수한다는 것이었다. 이상한 조합처럼 보이겠지만, 오라클은 상당한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사업을 하고 있다. 오라클은 탈라리가 고가용성과 QoE(Quality-of-Experience) 연결성을 더해 자사의 SBC(Session Border Controller)와 네트워크 관리 인프라를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사설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갖추고 어떤 IP 네트워크에도 액세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라클은 발표문을 통해 “오라클과 탈라리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성과 성능을 모든 네트워크에 걸쳐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탈라리의 SD-WAN 기술은 모든 가용 네트워크의 상태를 모니터링해 트래픽을 최적의 네트워크로 보내준다. 이런 접근은 클라우드 워크로드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대역폭과 가용성을 높여준다. 탈라리는 자사의 SD-WAN 소프트웨어가 같은 비용으로 50~400배 더 넓은 대역폭의 멀티링크 WAN을 제공하며, WAN 운영 비용을 40~80%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SD-WAN은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지능형 라우팅과 클라우드 환경에 대비한 설계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에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인...

오라클 인수 SDN 2018.11.22

오라클, 향상된 고객 경험 솔루션 ‘오라클 CX 유니티’ 발표

오라클은 새로운 고객 경험 솔루션인 '오라클 CX 유니티(Oracle CX Unity)'를 발표했다. 오라클 CX 유니티는 기업이 모든 고객 상호작용 상황에서 관련성 높고 일관적인 경험을 시의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는 오라클만의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의 접근이 이른바 1차원적인 ‘고객 여정’에 기반해 판매, 마케팅,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새로운 CX 솔루션은 브랜드가 전체 사용자 경험을 아우르면서도 보다 강력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을 맥락과 상황에 맞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CX 유니티는 온라인, 오프라인, 제3의 고객 데이터 소스를 통합해 고객에 대한 하나의 동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이러한 독창적인 데이터 패브릭은 조직 전체에 흩어진 고객 정보를 하나로 모으는 쉽고 빠른 방법을 제공하고,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빌트인(built-in) 머신 러닝을 적용해 최적화된 경험을 처방한다. 데이터로 확인 가능하거나 혹은 확인이 어려운 모든 상호작용에서 데이터와 인텔리전스, 그리고 경험을 연결함으로써, 조직들이 매출을 증진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상승시키며, 고객 생애 가치를 향상하도록 돕는다. 오라클 CX 클라우드와 사전 통합된 오라클 CX 유니티는 고객의 모든 접점마다 인텔리전스를 적용시킬 수 있다. 오라클 CX 클라우드는 기업이 고객 경험 관리와 비즈니스 혁신 부문에서 더욱 지능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애플리케이션 세트다. 오라클은 데이터와 경험, 그리고 결과를 연결하는 신뢰할만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IT 복잡성을 감소시키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예상 가능하며 실질적인 사업 결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18.11.08

“클라우드 세대 교체 선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미래 -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활용 전략의 방향이 비용과 효율 개선에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가속으로 바뀌고 있다. IaaS 시대를 넘어 이제 PaaS와 SaaS 활용 폭을 넓히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속도(Speed-to-Market)를 높이는 수단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오라클 클라우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를 가장 잘 아는 기업이자 PaaS와 SaaS 쪽에서 전통적인 강자로 군림해온 오라클이 2세대를 맞이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으로 다가오고 있는지 살펴보자. 주요 내용 - 시장을 움직이는 힘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에 대한 노하우’ - 매니지드 서비스를 훌쩍 넘어서는 진보 ‘자율운영’ - 2세대 클라우드 시장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고객 지원’ - 라이선스와 구독 관리의 편의성도 강력한 무기

오라클 2세대 매니지드서비스 2018.11.05

IDG 블로그 | 엑사데이터에 대한 오라클의 지나친 침묵

오라클은 이번 오픈월드에서 엑사데이터와 엑사로직 온프레미스 서버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조용했다. 하지만 IDC 애널리스트는 아직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할 당시,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은 완전히 통합된 턴키 시스템과 함께 하드웨어 제품군에 대한 새로운 인력 모집과 투자를 약속했다. 크게 보면, 이 약속은 지켰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타와 엑사로직처럼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가득 탑재한 고성능 서버에 집중했고, 대신 범용 서버 시장을 버렸다. 올해 초에는 솔라리스 유닉스와 스팍 프로세서 개발을 중단한다는 정보도 유출됐다. 하지만 8년이나 유지해 온 상태에서 오라클을 조급하다고 비난할 사람은 없다. 오라클은 오랫동안 스팍 프로세서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해왔지만, 성과는 좋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번 오픈월드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서버 관련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행사는 온통 클라우드에 대한 소식뿐이었다. 엘리슨의 키노트에서 서버 관련 이야기라곤 AMD 에픽 프로세서 상에서 베어메탈 클라우드 호스팅을 제공한다는 것이 전부였는데, 놀랄만한 소식은 아니었다. 베어메탈 호스팅은 오라클이 제일 관심이 있는 주제로, 이 방식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 마이그레이션에 이상적이기 때문이다.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리눅스 환경을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로 이전하고 하드웨어 관리에 대한 걱정은 잊어버려도 된다. 온프레미스 솔루션인 엑사데이터와 엑사로직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에픽 프로세서 기반 서버에 대해서도 클라우드 옵션으로만 소개했다. 엘리슨은 에픽을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자랑했지만, 데이터센터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오라클 대변인은 오픈월드 행사의 초점이 클라우드였을 뿐 온프레미스를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도 여전히 중요시하고 있으며, 보통 인텔 제온 프로세서 ...

오라클 오픈월드 엑사데이터 2018.11.05

오라클의 퀘스트, "블록체인을 완전히 사라지게 한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월드 컨퍼런스에서 오라클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4개의 공급망 사용사례를 곧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 애밋 재버리 부사장은 "이는 시작이다. 표면에 살짝 드러난 것일 뿐이다"며, "오라클은 수요가 많고 흥미로운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모든 업계와 업종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재버리는 오라클이 금융 및 헬스케어를 위한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이며 이후 다른 부분별 사용사례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버리는 "금융 서비스는 이미 상당수 고객과 함께 작업하고 있지만 고객 맞춤형 개발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컨소시엄을 통해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버리는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환자 데이터와 공급업체 데이터가 많이 있는데, 공유 및 저장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사용해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기적인 목표는 블록체인 라벨을 모든 것에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다. 블록체인, 어느 곳에나 의미가 있다 오라클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다는 말은 제품과 기능을 판다기 보다는 의미있는 곳이라면 어떤 배경에서든 간단히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오라클 CEO 마크 허드는 오픈월드 기조 연설에서 "하나의 솔루션으로 블록체인을 보지않는다"고 말했다. 허드는 "하나의 블록체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블록체인은 보안 정보 교환을 위해 적용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재버리는 "결국 고객은 블록체인이 사용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며, "목표는 기업 고객이 블록체인이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게 하는 것...

오라클 블록체인 2018.10.31

오라클, ‘오라클 오픈월드 2018’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립 위한 리전 로드맵 발표

오라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 2018’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중요한 개선점과 더불어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리전(region)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라클은 보다 현대화된 클라우드 리전 확보를 통해 다양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며, 해당 서비스는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운영된다. 오라클은 고객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서 운영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미션 크리티컬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주요한 업데이트 내용은 ▲향상된 보안 ▲클라우드 리전 로드맵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로의 진화 ▲개방성 ▲엔터프라이즈 분야의 전문성 ▲미션 크리티컬한 성능 등이다. 오라클은 핵심부터 엣지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계별 방어책을 갖춘 새로운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정교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한다.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데이터 암호화를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키 관리 서비스(Key Management Service)’ ▲안전한 컨피규레이션의 감시와 실행을 담당하는 ‘통합 클라우드 접근 보안 브로커(Cloud Access Security Broker, CASB)’ ▲웹 트래픽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 설계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WAF)’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교란 및 방해하는 악의적인 사용자를 차단하는 ‘분산형 DDoS(Denial-of-Service) 보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고객과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은 자사 클라우드 리전에 대한 로드맵 계획을 공개했다. 내년 말까지 오라클은 특히 공공, 국방 부문 고객 지원을 위해 호주, 캐나다, 유럽, 일본, 한국, 인도, 브라질, 중앙 아시아와 ...

오라클 2018.10.29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시작 - IDG Summary

IDC에 따르면, 2018년 전세계 블록체인 투자 규모는 미화 2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전세계 기업의 42.8%가 2022년까지 블록체인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이렇듯 블록체인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 규모 또한 급성장하고 있다. 리눅스 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하이퍼레저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라클 또한 2017년 8월부터 일반 멤버로 참여하여 프로젝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며, 오라클 자율주행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Autonomous Blockchain Cloud Service)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를 위해 준비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 반나절 만에 개발 완료하는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 오라클 자율주행 블록체인 활용 사례

Oracle MTO글로벌 솔라사이트디자인 2018.10.26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전략 강화

오라클은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의 기조연설을 통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의 새로운 기능과 적용 옵션을 소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기능들은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 운용을 위해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고도화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하는 고객을 지원하려는 오라클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의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비용을 대폭 절감하면서도 전례 없는 수준의 가용성과 높은 성능, 그리고 보안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자율 관리(Self-driving), 자율 보안(Self-securing), 자율 복구(Self-repairing)가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실행된다. 패치, 튜닝, 업그레이드 등 주요 인프라스트럭처를 운영하는데 핵심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현대적인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탈취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감지하고, 운영 중에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됐다. 현재 출시된 자율운영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오라클 자율운영 트랜잭션 프로세싱(Oracle Autonomous Transaction Processing)과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가 포함돼 있으며, 각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특정 업무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2,500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되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8에서는 글로벌 브랜드와 성장 기업들이 오라클의 고객과 파트너로 참여해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한다. 주요 참가 기관으로는 AkerBP, 세른, 데이터 인텐시티, 드롭 탱크, KGHM 인터내셔널, KPMG, 노바 사우스이스턴 대학교, 오션 X 등이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부문 앤드류 맨델손 ...

오라클 2018.10.24

오라클, 자바 SE 11 배포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 향상

오라클은 최근 자바 SE 11(이하 JDK 11)을 공식 배포했다고 밝혔다. JDK 11은 TLS 1.3과 HTTP/2 프로토콜 등 최신 암호화와 인터넷 표준을 지원하며 수많은 새로운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JDK 11은 지난 해 오라클이 발표한 6개월 단위의 출시 스케줄에서 선보이는 장기 지원(Long Term Support, 이하 LTS) 업데이트이며, 이는 오라클의 개발자와 오픈JDK 기반의 전 세계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 회원들의 광범위한 협업으로 이뤄진 결과다. 이 개발자 커뮤니티는 자바 SE 8 출시 이후로 JDK 9, 10, 11에 이르기까지 100회 이상의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고객들은 이제 오라클의 LTS를 통해 각각의 비즈니즈 요구가 발생하는 시점에 맞춰 자바 SE 8에서 자바 SE 11로의 이전이 가능하다. 오라클은 2026년까지 JDK 11을 위한 보안과 버그 수정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다음 LTS 버전의 배포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자바 11의 주요 특징은 액세스 가능성을 확장하는 브릿지 메소드를 삽입하기 위한 컴파일러의 필요성을 제거하고, 새로운 형태의 구체화 가능한 클래스파일 상수를 만드는데 요구되는 비용과 간섭을 줄이고, 표현력과 성능을 위한 보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오라클 내 자바 플랫폼 그룹의 소프트웨어 개발 담당 부사장인 조지 사브는 “장기 지원(LTS) 방식의 배포는 자바 개발자 생태계의 발전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고객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게 기존에 지원받던 자바 SE에서 그 다음 버전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오라클 자바 SE 구독 모델 발표로 테스트를 거쳐 인증된 성능, 안정성, 보안 업데이트를 갖춘 정규 배포 버전을 오라클로부터 직접 지원받게 돼 고객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2018년 10월 22일부터 25일까...

오라클 2018.10.01

“비용부터 보안성까지”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 전략 - IDG Tech Focus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를 이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해복구 시스템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임무 때문에 단순히 원격지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 이상의 조건을 필요로 한다.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DraaS, 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의 결정적인 요소를 확인하고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 주요 내용 - IT 재해 복구 계획에 꼭 들어가야 할 7가지 - “더 좋은 방법을 찾아라”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이유 - DRaaS에 대한 2가지 오해 - DRaaS가 더 나은 랜섬웨어 방어책인 이유 - 사례로 알아보는 오라클 클라우드의 DB 백업과 재해 복구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DRaaS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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