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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연구 결과 |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자세

대부분 기업이 다중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상당수는 아직도 기존의 DIY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많은 경우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이러한 접근법을 재고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Wikibon은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면서 부분 구성식 x86 화이트 박스를 구축, 배포 및 유지하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운영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고, 일반적으로 가치 실현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Wikibon 분석 및 모델링은 고가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 분산 환경에서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접근법을 기존 x86 화이트 박스의 DIY 접근법과 비교했습니다. ODA(Oracle Database Appliance) HA 모델을 참조 모델 프록시로 이용했습니다. Wikibon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의 IT 및 사업 순이익을 890만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상세 분석 결과, 화이트 박스의 3년간 IT 운영 비용이 ODA보다 57%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울러 Wikibon의 연구를 보면, ODA를 통해 획득한 가치 실현 시간(업데이트 및 구현 기간) 단축에 따른 사업 수익이 IT 운영 비용 수익보다 5배 이상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ikibon은 경영진이 획일적인 IT 작업을 해소하고, IT 부서의 비즈니스 기여도를 높이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가치 실현 단축과 보안 강화, 준수 및 가용성, 그리고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실행 기간 단축 능력 개선에 주력해야 합니다. Oracle Database Appliance 같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솔루션은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오라클 oracl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9.04.30

수없이 밀려오는 데이터를 호수로 모은다 - IDG Summary

데이터만 많다고 빅데이터 프로젝트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요구사항이 명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담은 데이터 레이크가 있어야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접근하고 활용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저장과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데이터 레이크는 최적화된 선택이다. 주요 내용 -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데이터 레이크로 - 데이터의 양적 증가, 분석의 질적 향상 - 빅데이터 실패 원인에서 찾은 해법

오라클 서비스로서의 데이터 Data as a Service 2019.04.23

글로벌 칼럼 | 오라클이 몽고DB에 '기꺼이' 패배하려는 이유

오라클의 CEO 마크 허드는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급성장세인 몽고DB(MongoDB)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직접적인 언급 대신 "먼저 숫자와 사실을 봐야 한다. 그 후에 몽고DB의 주장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 숫자와 사실 관련해서 허드에겐 '잠재적으로'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다. 먼저 좋은 뉴스는 숫자와 사실만 보면 오라클의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나쁜 뉴스는 이 숫자와 사실이 실제로는 오라클이 범용 데이터베이스로써 자신의 길을 잃었음을 반증한다는 점이다. 즉 이제 오라클은 CIO가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 선택하는 데이터베이스일 뿐, 비즈니스 자체를 정의하기 위한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오라클에 나쁜 뉴스인 이유를 지금부터 살펴보자. 오라클, 개발자 전쟁에서 지고 돈벌이에서 이기다 오라클이 개발자의 신뢰와 지지를 잃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필자는 허드가 개발자 지원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개발자 사이의 평판과 인기 같은 것은 무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DB-엔진스(DB-Engines)의 자료를 보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인기는 지난 수년간 계속 내리막길이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같은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질문이 몰리는 (이는 곧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도 몽고DB와 포스트그래SQL(상위 5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대상으로 했다)이다.  물론 시장은 여전히 오라클 중심이다. 허드가 CNBC 인터뷰에서 언급한 사실은 오라클이 여전히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약 절반을 휩쓸고 있다는 것이다. 숫자는 이를 금액으로 환산한 것, 즉 100억 달러 이상이다. 오라클을 포함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전체 시장 점유율을 합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sap 2019.04.10

오라클, HCM클라우드 업데이트…“HR 업무환경 혁신”

오라클이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인력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최근 오라클 HCM클라우드를 새롭게 혁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채용 후보자와 HR 전문가, 매니저,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해 조직의 HR 업무 간소화와 능률화를 촉진하고, 시장의 필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최신 업데이트는 조직이 HR 서비스를 구현하고, 복잡한 처리 과정을 단순화하며, 뛰어난 인재들로 팀을 구성하는 전 과정을 혁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챗봇과 셀프 서비스 기능으로, 직원과 HR 관리자들은 자주 요구되는 정보를 모바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여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직원과 관리자는 문자 및 음성 메시지, 데스크톱 혹은 모바일 기기의 챗봇을 사용해 광범위한 디지털 비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휴가 가능 여부, 복지 혜택, 급여 관련 세부사항, 인수인계, 업무 평가 등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HR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쉽게 얻는 것도 가능하다. HR 지원 센터는 모든 직원이 이용 가능한 지식 기반의 아카이브로, 효과적 HR 업무에 필요한 자료에 빠르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채용방식과는 전혀 다른 후보자 중심의 채용을 지원한다. 인재를 적극 관여시켜 채용하는 과정에서 보다 긍정적인 후보자 경험을 이끌어 낸다. 후보자 맞춤 채용 사이트는 대학 졸업생, 경력직 전문가와 같은 후보군을 위한 채용 사이트부터 큰 규모의 조직 내 특정 사업부에 맞춤화된 사이트까지 기업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채용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채용 후보자는 탑재된 챗봇을 기반으로 HCM클라우드의 다양한 셀프 서비스 기능을 통해 합격현황을 포함한 핵심 정보를 즉각적으로 찾고 활용할 수 있다. 인터뷰 ...

오라클 HR 2019.04.04

오라클, 세일즈 혁신 지원하는 ‘오라클 CX클라우드’ 업그레이드 공개

오라클이 AI와 데이터 사이언스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한 오라클 CX클라우드를 공개했다.  오라클 CX 세일즈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스티브 피오레티 부사장은 “디지털에 기반한 세일즈와 B2B 커머스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환경에서 오라클 CX클라우드의 최신 데이터 사이언스 기능은 세일즈 팀이 데이터를 유형의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하고, 이들이 신뢰 가능한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오레티는 “또한 AI 기능 업데이트는 세일즈 과정 전반에 걸쳐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이끌고, 데이터를 우선시하는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접근을 가능케 함으로써 기업이 고객과의 모든 상호소통을 더욱 중요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CX클라우드는 데이터와 사용자 경험, 비즈니스 성과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업인력의 자동화를 넘어, 세일즈와 서비스, 마케팅, 커머스 역량이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이 세일즈 활동에 대한 고객 참여를 높이고 이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함은 물론,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데이트된 최신 혁신 기능은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폭스(DataFox) 통합 기능 ▲최신 AI 기반 세일즈 플래닝 기능 ▲업무 기반의 UX와 적응형 검색 ▲한층 똑똑해진 세일즈 비서(Sales Assistant) 기능 등이다.  영업팀은 오라클 데이터폭스가 제공하는 동적이며 문맥 지향적인 기업 데이터와 시그널을 이용하고, 이상적인 고객 프로파일(Ideal Customer Profile)을 바탕으로 기존 시스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신규 가망 고객을 추가로 발굴해 시장을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업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신 AI 기반 세일즈 플래닝 기능으로, 향후 트...

오라클 2019.04.03

성공적인 혁신 어젠다를 위한 프레임워크 : 혁신 실현을 위한 IT의 역할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2018년 11월에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24개 국가에 걸쳐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 5,4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응답자들은 기업 내에서 어떤 부서가 혁신을 추진하는지에 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과 질의 문제에서 충돌이 발생하는 프로젝트가 지나치게 많이 운영됨으로써 기업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다양한 기업들이 추진하는 혁신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시장에 출시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협업과 명확한 리더십의 부재로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기업들이 고객 경험에 큰 가치를 둠으로써 비즈니스의 활로를 넓히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수한 프로젝트가 커다란 도전으로 여겨지는 현실에서, IT 부서는 효율성을 견인해야 합니다. IT 부서는 조직 전반에 걸쳐 거대한 변혁을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위한 튼튼한 프레임워크를 생성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27p>   주요 내용 - 혁신의 지형 : 점진적 기술 혁신, 문화 생성 혁신, 파괴적 혁신, 혁신의 역할 - 애자일 조직 구축하기 : 리더십 및 문화적 행동 - 가치 측정하기 : 혁신 지표, 혁신의 장벽 - 혁신을 위한 어젠다 : 열망 vs 실제 행동 - 혁신 문화 : 아이디어 생성 프로세스의 중요성, 직원 인센티브 및 보상 – 시장에 출시되는 혁신 프로젝트

오라클 프로젝트 설문조사 2019.04.02

“아시아 내 혁신 프로젝트 중 20% 이하만 실행된다”…오라클 보고서

오라클이 새롭게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집중 영역과 리더십의 부재, 부실한 절차와 변화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혁신 프로젝트 중 20% 이하만이 현실에서 실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지역 클라우드 솔루션과 소프트웨어 시장에 종사하는 1,850명 이상의 임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 응답한 기업 대부분이 성장과 혁신의 밀접한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 이내 실행할 수 있는 혁신 계획을 거의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아태·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시스템 및 기술 담당 앤드류 서덜랜드 수석부사장은 “아시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해 왔지만, 이번 조사 결과는 머지 않아 이러한 혁신이 위축될 것임을 시사한다”며, “기업은 당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책을 적극 모색해야 하기 위해, 효율적이며 협력적인 문화, 지도자들의 명확한 비전,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우선순위 파악과 예산 수립, 그리고 공동 혁신이 수반될 때 이러한 기업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보고서의 주요한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응답자 중 2/3는 혁신 프로젝트 중 약 80%가 시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1/3 이상의 기업이 과도한 혁신 프로젝트 시도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8%는 사내에 뿌리 깊게 자리한 관성과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응답자 중 1/4이 혁신을 위한 노력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부실한 과정(26%), 비전의 부재(27%), 사업에 대한 책임 부족(23%)을 꼽았다.  새로운 제품, 서비스, 고객 경험의 시장 출시를 막는 주된 요인으로는 실행을 위해 필요한 기술의 부재와 혁신 부서와 현업 부서간의 괴리, 그리고 불충분한 실행이 언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기업 중 86%는 혁신에 투자하고 있다  ...

오라클 2019.03.27

코오롱베니트, SAP DB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 출시

코오롱베니트(www.kolonbenit.com)가 오라클 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HANAco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ANA코드는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오라클 DB를 HANA DB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ANA코드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개발자가 변환 과정과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HANA DB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DB 전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와 HANA코드를 공동 개발했다. 이와 함께 HANA DB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차세대 ERP인 S/4HANA 도입 프로젝트에도 HANA코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이사는 “데이터 처리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HANA DB로의 전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HANA코드를 활용한 DB 전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DB의 속도 저하 이슈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코오롱베니트 sap 2019.03.25

오라클, ERP 클라우드에 스마트 AI 확대 적용

오라클이 ERP 클라우드와 EPM 클라우드에서 AI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최신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혁신은 비용 보고 지원, 프로젝트 관리 디지털 비서, 고급 재무 통제와 프로젝트 공급망 관리 등에 적용됐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론디 응 수석 부사장은 “꾸준한 제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오라클의 전방위적 AI 전략으로 고객들은 신속하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사업성과를 즉각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며, “기업의 재무와 운영부서는 오라클 클라우드와 함께 앞선 기술의 측면에서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112개 국가, 23개의 산업군에 걸쳐 6,000곳 이상의 조직에서 보다 완전하고, 혁신적이며 높은 보안 수준을 갖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채택해왔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기관들이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관리 통제를 제고하는데 있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비서, 자연어 처리, 블록체인과 IoT를 비롯한 최첨단 혜택을 빠르고 쉽게 누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향후 재무와 운영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서 효율성, 정확도, 준법감시 역량을 증가시킴으로써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오라클의 주요 최신 혁신 기능은 ▲비용 보고 관리(Expense Reporting Assistant) ▲프로젝트 관리 디지털 비서(Project Management Digital Assistant) ▲향상된 재무 통제(Advanced Financial Controls) ▲첨단 액세스 컨트롤(Advanced Access Controls) ▲지능형 공급자 관리(Intelligent Supplier Management) 등이다.  비용 보고 관리는 비용 항목을 자동적으로 생성, 분류, 일치시켜 비용 보고 작...

오라클 AI 2019.03.25

리미니스트리트, 오라클 상대 소송 사건 승소

오라클 및 SAP 제품의 프리미엄 지원을 제공하는 업체인 리미니스트리트는 오라클 대 리미니스트리트 소송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양사의 소송은 지난 2010년에 제기해 2015년에 재판에 회부된 뒤 2016년 이래로 항소 단계에 있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저작권법의 국가적 중요성에 대한 만장일치의 결정으로 하급 법원의 판결을 뒤엎고, 지난 2016년에 리미니스트리트가 오라클에 지불한 1,280만 달러의 비과세 비용(이자 포함)을 반환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환급액은 리미니스트리트가 오라클 대 리미니스트리트 사건에 대한 판결에 항소해 미국 제9 연방순회항소법원(the Ninth Circuit Court of Appeals)의 결정에 따라 지난 2018년 3월 30일에 오라클로부터 2,150만 달러를 상환받은 금액에 추가로 적용된다. 이번 결정은 저작권 소송에 제기된 비용에 대한 연방 항소 법원 간의 전국적인 분쟁을 해결한다. 이같은 판결은 지난 2015년에 제기된 오라클 대 리미니스트리트 사건의 중대한 법적 오류를 시정하는 것이다. 오라클은 결국 소송에서 제기한 24건의 주장 중 23건에서 패소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단지 과거의 프로세스에서 발생한 ‘무고한, 악의 없는’ 침해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는 것으로 판결됐다.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는 모든 청구에서 면책되었다. 리미니스트리트 세스 레이빈 CEO는 “대법원에서의 승소에 만족한다”며, “오라클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리미니스트리트가 전세계 오라클 고객에게 만족할만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미국 제9 연방순회항소법원(the Ninth Circuit Court of Appeals)에 오라클이 이번 소송과 관련해 발생한 변호사 수임료 2,850만 달러를 추가 구제 요청해 지불한바 있는 비용의 상환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국 연방...

오라클 리미니스트리트 2019.03.05

오라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ERP 클라우드 부문 단독 선두업체로 선정 

오라클은 최근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의 미드사이즈 엔터프라이즈(Midsize Enterprises) ERP 클라우드 부문 ‘선두업체(Lead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가트너가 평가한 해당 부문의 총 14개 제품군 중 단독으로 ‘선두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가트너는 ERP부문 선두업체가 클라우드 이전을 통해 관련 제품 중심의 시스템과 업무처리 과정이 어떻게 지원되고 향상될 수 있는지 비전을 제시하고, 제품, 서비스, 시장진입(Go-to-Market) 전략에 기반해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명확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수익과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에서도 존재감이 입증된 기업들이라며, 특히 ERP 클라우드 시장에서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관련 제품군에 대한 계약을 꾸준히 체결하고 국내외 다양한 고객 성공사례를 보유하는 등 운영 및 자원관리 전 분야에서 이러한 역량을 입증해왔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론디 응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클라우드에 기반한 완전하고 혁신적인 재무, 운영, 생산, 공급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산업과 규모를 막론하고 다양한 기업이 보다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며, “가트너가 발표한 매직 쿼드런트 ERP 클라우드 부문 선두업체로 단독 선정되어 무척 영광이며, 이번 선정은 오라클 ERP 클라우드가 기업들의 지속적인 혁신 파트너로서 기능하는 것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재무(Financials), 구매(Procurement),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roject Portfolio Management),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SCM(Supply...

오라클 가트너 2019.02.15

'B2C와 다르다' B2B 마케팅에서 데이터 문제는?

지금은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의 황금기다. 잠재 고객 발굴 및 확대, 고부가가치 고객 파악, 소비자 여정 지원 등 데이터는 모든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사실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잠재 고객을 찾아 응대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절이다. 어쨌든 최소한 B2C 기반 기업들에게는 그렇다.  하지만 B2B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데이터 암흑기에 살고 있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스프레드시트와 CRM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B2B 부문에는 B2C 부문에서 경험한 기술 지향적인 혁신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B2B 마케팅의 기술 도입 지연이 발생했다. 링크드인의 마케팅 솔루션 이사 프루 콕스는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콕스는 <CMO>에 “올해 초 조사를 통해 APAC에서 마케팅 전문가들의 기술 도입 현황을 살펴보았고 B2C 마케팅 전문가들이 기술 도입 측면에서 B2B를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같은 단순한 것과 AI가 활용되고 있는 곳을 생각해 보면 B2C가 분명 훨씬 앞서 있었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의 조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 중 65%가 자신의 팀이 성장하리라고 예상했지만 B2B의 경우는 이같이 답한 마케팅 전문가가 46%에 불과했다. 또한 해당 연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들은 더욱 광범위한 마케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데이터 분석을 넘어 발전하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특히 분석,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마케팅 기술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었다.  이는 B2B 영업 조직이 1980년대의 스프레드시트와 액트(Act) 같은 툴 등 데이터 지향적인 영업 모델을 개척하던 영업 및 마케팅 기술 실현 초기와는 상반된다.  2000년대 초에는 세일즈...

CRM 마테크 다크 데이터 2019.01.04

“슈프리마, 오라클 엘로콰로 디지털 마케팅 성과 혁신” 오라클 발표

오라클은 CX 애플리케이션인 ‘오라클 엘로콰(Eloqua)’를 활용해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데이터 관리를 제고한 슈프리마 사례를 공개했다. 슈프리마는 얼굴, 지문 등을 포함한 바이오인식과 출입 보안 분야의 최신 기술을 보유한 보안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인 오라클 엘로콰를 도입해 디지털 마케팅 생산성을 개선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의 영업 기회를 확보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슈프리마는 전 세계 분산된 고객 문의 응대와 데이터베이스(DB) 관리, 디지털 마케팅 이벤트 수행과 관련한 시간 및 비용 낭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 엘로콰를 적극 활용했다. 이후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사업별로 최적화된 고객 정보를 분석해 보다 전략적인 디지털 마케팅 업무에 주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도입 전후 1년을 비교한 결과,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46%, 제품 문의 건수는 47%, 모바일 유입은 13% 가량 증가하는 등  성과를 창출했다. 이와 더불어 고객 문의를 담당자에게 할당하고 고객 행동분석을 기반으로 영업 사원이나 대리점이 대응하는 과정과, 캠페인을 실행하고 반응을 추적해 대응 및 분석하는 업무 등을 일체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도 대폭 향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층 직관적인 도구를 통해 캠페인 또한 기획할 수 있어 마케팅 담당자들이 장시간 할애하던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 유연한 콘텐츠 대응도 가능해졌다. 슈프리마 안일순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마케팅 담당자가 추구하는 본질적인 목표 두 가지는 전 세계 고객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것과 리드생산부터 클로징까지 마케팅과 영업 영역에서의 전반적인 고객여정(customer journey)의 사이클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오라클과의 협력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을 오라클 엘로콰에 맡기면서 디지...

오라클 슈프리마 2019.01.02

데이터 관리 방식의 진화

지능과 자율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자체 가동 데이터베이스의 보유는 자연스런 발전과정입니다. DBA를 데이터베이스 실행이라는 초보적 운영 업무에서 해방시키면 막대한 가치가 창출됩니다. 미래에는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가 곳곳에 산재하게 될 것입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는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라는 혁신적인 분야를 상징합니다. 더욱 간편하게 데이터를 저장, 관리하고 어낼리틱스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 기반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로 오라클의 수많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가 태어났고 태어날 것입니다.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의 신개념 - 클라우드를 통한 간소화 및 사업 기획 포착 - 사례 연구: 사업 기회와 ROI의 극대화-DX Marketing - 요즘 DBA에겐 자동화가 필수품 - DBA에게는 새로운 기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DBA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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