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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드디어 다가온 ‘완전한 고객 이해’, CX의 미래 Customer Data Platform - IDG Summary

마케팅 채널과 터치포인트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의 디지털 흔적과 전체 여정을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개인화된 대응을 해야 하는 마케터의 고민이 깊다. 이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객 속성을 확장하며, 더욱 능동적으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고객 관리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하고, 디지털 고객 이해를 돕는 차세대 고객 관리 플랫폼 CDP의 지향점과 선택 기준을 알아보자.   주요 내용 - 데이터 파편화와 분산된 고객 관리 - ‘올드 스쿨’식 모범 답안 뛰어넘어야 - 차세대 고객 인텔리전스의 지향점 - 실시간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솔루션의 조건 - 초개인화와 GDPR까지 보완한 고객 경험 분석의 미래

오라클 CDP 디지털마케팅 2019.10.17

오라클, ‘업계 최초’ 메모리 통합형 데이터베이스 머신 공개

최근 오라클이 발표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머신 X8M에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베이스 기반 시스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엑사데이터 X8M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persistent memory)와 원격 메모리 엑세스 방식인 RDMA(Remote Direct Memory Access)기반의 100기가바이트 컨버지드 이더넷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et)을 통합했다. 또한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온라인 트랜색션 처리(OLTP), 애널리틱스, 이상 금융거래 탐지(fraud detection), 고속처리가 요구되는 트랜잭션 등 까다로운 워크로드에서 업무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한다.  오라클 미션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테크놀러지 부문 총괄 부사장 후안 로이자는 “엑사데이터 X8M은 온라인 트랜잭션과 애널리틱스 워크로드 전반에서 공유 저장공간의 혜택을 동반하는 인메모리(in-memory) 성능을 제공한다”며, “데이터베이스에서 공용 퍼시스턴트 메모리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으로 응답 시간이 기존 제품 대비 10배 줄어들었고, 모든 OLTP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가속화한다. 금융거래 탐지와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비롯해, 대량의 데이터의 실시간 접근을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혁신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터 X8M으로 기업에서 기존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고 통찰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되며, 심층분석을 더욱 자주 수행할 수 있어 워크로드가 증가해도 계속해서 발전된 성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IDC 정보 및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리서치 부문 부사장 칼 올롭슨은 “OLTP 애플리케이션의 기준을 한층 높인 오라클 엑사데이터 X8M은 까다로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통합을 간소화했다”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향상하고 싶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압도적인 게임 체인저인 이 신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퍼시스턴트 메모리 구동은 플래시보다 더 빠른 대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머신 2019.10.16

"데이터를 통한 기업 혁신" 자율운영 되는 비즈니스 창출하기 : 글로벌 조사 보고서

기업 내 모든 곳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임원진의 의사결정과 전략적 기획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관한 화두는 '데이터 저장 방법'에서 '데이터 보안 방법'을 거쳐 '경쟁력 확보를 위한 데이터 활용 방법' 으로 진화했습니다. 마지막 화두의 핵심은 이전의 두 가지를 먼저 해결하는 것입니다. 즉 데이터 사용과 저장, 관리 및 보안이 완벽하게 수행되어야, 이러한 초석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사업 성장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데이터 리더와 데이터 지각 수용자의 아이디어를 살펴봅니다. 데이터 리더는 데이터 활용을 통한 인사이트 창출로 혁신과 사업 성장을 추진하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데이터가 급증하는 시대의 승자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합니다. 본 조사 결과는 데이터 리더로 분류된 기업이 더 나은 성과를 거두며, 이를 통해 폭넓은 사업 성장을 추진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데이터 리더의 성공 사례를 통해 향후 귀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27p> 주요 내용 - 데이터 리더의 글로벌 현황 - 데이터 리더의 특권 - 여전히 화두는 데이터 - 데이터 연결은 성공의 열쇠 - 초연결성의 혜택 - 데이터를 통한 기업 혁신의 4단계

오라클 설문조사 인사이트 2019.10.1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ERP 대표 실패 사례 15건

프로세스 혁신(PI)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한때 IT 시장의 주류였던 ERP는 그 명성만큼 불명예스러운 사건과 소동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법정 싸움으로 이어진 굵직한 ERP 흑역사 15건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ERP 구축의 중요성은 ERP 및 CRM 구현 실패로 인한 소송 금액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25년간 대형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 종사했던 내비건트 컨설팅(Navigant Consulting)의 매니징 디렉터 그렉 크라우스는 전문 법정 증인 또는 컨설턴트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대형 소송을 다수 목격했다고 회고했다. 2015년도 파노라마 컨설팅 솔루션(Panorama Consulting Solutions)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회사 중 21%는 가장 최근의 ERP 실패로 규정했다. 참사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사실 소송으로 비화되는 사연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또 소송 사실이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소송이 알려진다고 할지라도 법적 절차의 특성상, 분쟁의 상세 내용이 알려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크라우스는 “관련자들이 입을 다물기 일쑤며, 소송은 끝없이 계속되거나 합의 후 봉인된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발생했던 극적인 ERP 실패 사례를 한데 모아 보았다. 실패 사례를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참고로 크라우스의 모든 의견은 이러한 종류의 사건에 대한 그의 견해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된 프로젝트에 그가 실제로 참여한 적은 없다. 1. 밀러쿠어스: 공개적인 분쟁 후 원만한 합의  2014년, 맥주 제조사인 밀러쿠어스(MillerCoors)는 SAP의 ERP소프트웨어의 7가지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여러 해에 걸친 주류 업계 인수합병의 결과였다. 이 거대 합병 회사는 인도의 IT서비스업체인 HCL에게 전사적으로 사용할 통일된 SAP 시스템을 구현하는 업무를 위탁했다. 일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첫 번째 릴리즈는 오랜 ...

CIO 마이크로소프트 sap 2019.10.10

'오토노머스 리눅스, 블록체인...' 오라클 오픈월드 2019에서 주목할만한 11가지

영화에서 자율 컴퓨터 시스템이 좋게 끝나는 법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오라클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자사 오픈월드 컨퍼런스(Open World Conference)에서 IT 시스템 관리에서 인간을 배제하려는 계획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회장이자 CTO인 래리 엘리슨은 아마존 웹 서비스, IBM, 심지어 애플에 대한 험담으로 가득했던 기조연설에서 청중들을 향해 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데이터를 절약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슨은 “우리는 물리적 자산, 예를 들어 스토리지, 컴퓨트, 그 외의 다른 것보다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은 돈을 쓴다. 이 비용을 제거하는 것이 오라클의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 또 하나의 목표는 인간 오류를 없애는 것이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인간은 실수를 저지른다. 오라클의 클라우드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 오류가 있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오라클은 셀프 프로비저닝, 셀프 컨피규어링 데이터베이스 엔진인 오토너머스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를 출시했다. 올해에는 다음 계층을 구상 중이다. 엘리슨은 “오라클 리눅스의 최신 버전이 자동화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이미 오라클 클라우드 내의 수십만 대의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고, 이제 온-프레미스로도 서비스된다.  엘리슨은 “데이터베이스와 마찬가지로, 이는 자율적으로 프로비저닝하고, 확장하며, 조율한다. 시스템 실행 중에 패치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했다. 엘리슨에 따르면, 스펙터 및 멜트다운 버그를 패치할 때 오라클은 1억 5,000만 개의 패치를 데이터센터 안의 150만 개의 프로세스 코어로 4시간 만에 중단 시간 없이 유포할 수 있었다.  새 운영체제가 있다면 새 운영체제 관리 서비스가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는 오라클의 프리미엄 서포트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2019년의 오픈월드에서는 클라우드용 오토너머스 리눅스 외에도 아래와 같이 10가...

CIO 애플 아마존 2019.09.26

'클라우드 자동화에 올인"… 오픈월드서 밝힌 오라클 전략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을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AI 기술 통합 추진의 더 큰 일환으로 대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비서 분야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잠정적인 움직임만을 보여줬었다.   전문가들은 오라클이 더 많은 자동화 툴과 새로운 기능성을 통해 클라우드 앱을 확장해 타사 포인트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필요성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강된 새로운 기능 중에는 고객이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화폐화 툴(IoT Monetization tool), 오라클 고객인 비즈니스와 더 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비즈니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및 HR 직원을 위한 링크드인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추적하는 오라클의 CX 유니티 플랫폼과의 더욱 심화된 통합 등이 있다.  그러나 오라클이 이번 주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무 성과에서 클라우드 매출을 자세히 밝히기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이 이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 스티브 미란다는 사전 브리핑에서 “현재 성공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에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형태와 규모의 기업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SaaS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속도에 맞춰 가장 현대적인 것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자동화는 오라클이 AI를 추진하는 분야 중 하나다. 오라클 자율 데이터베이스는 이전에 관리자가 수행한 많은 프로비저닝, 패치 적용 및 성능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라클은 자동화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을 전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시간이 지...

오라클 데이터폭스 EPM 2019.09.20

오라클, 퓨전 ERP 클라우드에 사전 패키지 엔터프라이즈 애널리틱스 기능 추가

오라클은 모든 기업 조직을 데이터와 통찰 기반의 전문가로 혁신하기 위해 자사의 퓨전 클라우드(Fusion Cloud) 기업 자원계획(resource planning) 애플리케이션이자 기업들이 재무 프로세스 운영에 사용하는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위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용 애널리틱스 제품군을 공개했다. 퓨전 ERP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비즈니스 현업담당자와 의사결정권자별 개인화된 애널리틱스 및 한층 향상된 현업간의 애널리틱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애널리틱스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를 기반으로,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통해 운영됨으로써 오라클 ERP 클라우드와의 통합, 기존에 구축된 데이터 파이프라인, 데이터 모델, KPI(성과 지표) 관련 다양한 모범사례를 제공한다. 기업들은 머신러닝 기반의 인사이트와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를 통해 사업 성과를 모니터링 및 개선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와 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일관성 있게 조율해 나갈 수 있다. 오라클 AI, 데이터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부문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의 고객과 업계는 기업 전반에 걸쳐 보다 수월하게 지능형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애널리틱스를 원한다"며 “애플리케이션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를 통해 오라클은 현업 실무진에서 경영진까지, 이를 필요로 하는 조직 구성원들이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접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이들이 기업 전반의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퓨전 ERP용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통해 구현될 수 있는 대시보드와 시각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고, 기업 성과에 대한 포괄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부서간의 KPI를 통합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향후 HCM(인적자원관리), CX(고객경험), SCM(공급망 관리) 등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과...

오라클 2019.09.19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로 레드햇 사용자 공략

오라클이 오토노머스 리눅스로 레드햇과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운영체제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만 자동으로 패치, 업데이트, 조율된다. 오라클이 리눅스 OS 관리를 쉽게 하고 인적 오류를 줄일 수 있게 하는 '자율 운영체제'인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를 소개했다.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으로 패치, 업데이트, 조율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OS 매니지먼스 서비스'와 쌍을 이루는 이번 오토노머스 리눅스 서비스는 IBM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대한 바이너리 호환성도 제공된다. 따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자동화된 일일 패키지 업데이트, 향상된 OS 매개 변수 조정 및 OS 진단 수집. - 다운 타임없이 리눅스 커널 및 주요 사용자 공간 라이브러리에 대한 매일 업데이트로 심층 보안 보호 - 취약점 탐지 기능. 오라클에서 이미 패치한 취약점을 누군가 악용하려는 경우 자동 경보를 발령. 단 오토노머스 리눅스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만 배포해 이용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배포는 지원되지 않는다. 회사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컴퓨팅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를 추가 비용없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오라클 오토노머스 리눅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접근해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드햇 리눅스 오라클 2019.09.19

오라클-VM웨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지원 위한 파트너십 확대

오라클과 VM웨어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오라클 오픈월드(OpenWorld) 2019’에서 기업들이 양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 상에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구동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오라클과 VM웨어의 파트너십을 통해 VM웨어 v스피어 기반의 워크로드를 오라클의 2세대 OCI로 쉽게 이전하고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은 고객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오라클 인증(Oracle-certified)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 VM웨어 환경 전반에서 구동되는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부문 돈 존슨 총괄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은 기존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VM웨어가 제공하는 관리자 액세스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클라우드 및 오라클의 베어 메탈 서비스 내 레이어 2(Layer 2) 네트워크로 구현된 이 솔루션으로 고객은 기존 VM웨어 솔루션에 투입한 투자, 프로세스, 도구 등을 지속 활용하면서 OCI가 제공하는 보안 및 성능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 고객 운영 부문 산제이 푸넨 최고 운영 책임자는 “오라클이 VCPP(VMware Cloud Provider Program)의 파트너로 합류하고 OCI 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에서 구동되고 있는 워크로드의 이전 및 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이번 발표를 통해 VCPP의 신규 파트너로 합류했고, 고객은 향후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을 오라클 혹은 오라클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라클 VM웨어 2019.09.18

오라클 CEO 마크 허드, '건강상 이유로' 휴직

오라클에 따르면, CEO 마크 V. 허드가 건강상 이유로 휴직할 예정이다.  마크 허드는 직원들에게 1분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며 자신의 건강에 집중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로 결정한 메시지를 전했다. 허드는 "제 요청에 따라 이사회가 저에게 병가를 주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래리, 사프라, 저 이 셋은 강력한 팀으로 함께 일했으며 그들과 전 경영진이 다가오는 오픈월드에서 선보일 흥미로운 계획을 실행하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라클을 좋아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모든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설립자이자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허드가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고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엘리슨은 "오라클에는 사프라 카츠라는 매우 유능한 CEO가 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일한 매우 숙련된 경영진도 있다. 사프라와 나는 부재중인 마크의 책임을 다른 강력한 경영진의 지원으로 충당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카츠는 허드 없이 오픈월드 컨퍼런스를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오라클 CTO CEO 2019.09.17

“백 투 더 데이터” 데이터 손실 제로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보호 전략 - IDG Summary

데이터가 기업의 성공에 결정적인 요소로 부상하면서 데이터 보호에 대한 관심과 투자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전통적인 데이터 보호 방안인 백업 및 복구가 데이터 폭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특히 핵심 데이터 자산인 데이터베이스는 기존 솔루션으로는 특성을 살린 백업 복구 환경을 구현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유사시 손실 없이 데이터를 온전하게 복구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다. 데이터 보호의 당면 과제와 기존 기술의 한계를 하나씩 짚어보며 그 해법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또한 오라클이 제시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새로운 데이터 보호 전략을 소개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점쳐 본다.   주요 내용 - 데이터 폭증과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데이터 보호 목표 - 데이터 보호를 위해 해결해야 할 난제 - 데이터 무손실 구현 : 실시간 데이터 보호 - 복구시간 단축을 위한 데이터 풀백업 - 데이터 무결성을 위한 백업 데이터 검증 - 데이터 보호의 궁극적 목표는 “무손실 복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복구 2019.09.03

KINX, 오라클 패스트커넥트로 클라우드 제공 범위 확대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의 실버 등급 파트너인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는 오라클 패스트커넥트(Oracle FastConnect)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전용회선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INX는 아시아태평양(APAC) 리전의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로, 유연하고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오라클 사용자들은 아시아 내 로케이션부터 전 세계의 클라우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요 비즈니스 데이터 및 기능으로의 접근에 있어 한층 향상된 성능과 보다 강화된 통제성, 탄력성, 확장성 등을 누릴 수 있다. KINX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에 특화된 클라우드 전용 플랫폼 ‘클라우드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총 6개사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서비스를 시작한 KINX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INX는 기업의 요구사항 수집, 솔루션 설계, 물리적 구성, 네트워크 연결 및 솔루션 최적화 등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작 단계부터 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KINX 김지욱 공동대표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KINX의 독보적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KINX 2019.08.12

데이터 및 보안 업무에 관한 재무 리더의 확신도 측정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업 의사결정권자, 특히 재무 리더가 자사 데이터의 신뢰성과 보안에 대해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 올바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도입했는지, 전략이 전사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합니다. 상세한 조사 결과와 함께 결과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도 제시합니다. <51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전략 도입 현황 - 데이터 관리 전략과 교육의 인과 관계 - 데이터 보안 프로토콜 준수 - 핵심 부서와 데이터 관리 책임 - 데이터에서 창출하는 가치 - 부서별 당면 과제와 제안

오라클 CFO 데이터관리 2019.07.26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9월 10일에 나온다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이 오는 9월 10일에 공개된다. 자카르타 EE 8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클립스 측은 자카르타 EE 플랫폼 사양을 이미 깃허브에 올려둔 상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최근 자카르타 TCK(Technology Compatiblity Kit)와 자카르타 사양 관련된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TCK 1.0 절차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문서는 이식성과 그 테스트 절차, 여기서 발견된 문제 해결을 위해 TCK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요소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재 자카르타 EE 관련해서는 글래스피시(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자카르타 TCK를 포함해 수십 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 버전 이후에 나올 자카르타 EE 9 버전에는 자바서버 페이스 3.0(JavaServer Faces 3.0), EE 시큐리티 1.1(EE Security 1.1)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자바 프로젝트를 오라클로부터 떠안았다. 그러나 올해 5월 오라클로부터 자바 상표 사용 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이클립스 측은 이것이 곧 자카르타 EE 프로젝트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javax 패키지 네임스페이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됐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사양 위원회는 아직도 오라클의 자바 상표 사용 불허에 어떻게 대처할지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또한 이클립스 측은 과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로 EE 사양 개발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작권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클립스가 자체 프로세스에 따라 사양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ciokr@idg.co.kr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2019.07.23

"데이터 관리 확신 45%에 불과" 데이터 신뢰성 및 보안 현황 분석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반한 비즈니스입니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범람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윤리적 사고방식 및 윤리성 확보를 위한 세 단계를 제시하고,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편향성을 통제하는 비결로서 지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포함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51p> 주요 내용 - 히트맵과 주요 결과 - 데이터 관리 현황 - 인사이트 - 윤리 의식과 평판 - 다음 단계

오라클 데이터관리 설문조사 2019.07.22

오라클, 데이터 분석관리 플랫폼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고객 중심 비전 발표

오라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사의 애널리틱스 서밋(Analytics Summit)에서 오라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Oracle Analytics)의 새로운 고객 중심 비전을 공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의 데이터 플랫폼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비즈니스 이용자와 애널리스트, IT 관리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고객에게 ▲데이터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기업 보고 ▲강화된 분석 접근 방법 ▲자연어 처리(NLP)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애널리틱스 비전의 주요 내용은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단일화된 제품군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머신러닝 탑재 ▲IT와 현업부서까지 모든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 가능 등이다.    오라클은 18개 이상의 제품을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통합해 한층 간소화된 제품군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명확한 방향성 제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는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바탕으로 구축 및 운영되므로 통합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비전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애플리케이션(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라클의 분석 역량...

오라클 2019.07.11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한다” 오라클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가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지금까지 클라우드 전환율은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약 15%에 불과하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제약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해결하고자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데이터 관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그대로 제공하는 오라클만의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없다 - 대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이유 - 기업이 선택할 최선의 클라우드 전략, 멀티 클라우드 -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 클라우드에서 최상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지원, MAA에서 자율운영까지  

오라클 데이터관리 dbms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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