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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신규 혁신 발표

오라클이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제공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신규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혁신 기능은 맵, 시각적인 장바구니 분석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상호 작용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신속한 패턴 및 관계 분석을 이행하고, 이로써 결과를 예측하고 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고객별 데이터를 품질 정보로 변환하는 데이터 준비 ▲내장된 텍스트 분석 ▲선호도 분석 ▲사용자 지정 참조 지식 ▲그래프 분석 ▲사용자 지정 맵 분석 ▲자연어 쿼리 및 내러티브 ▲새롭게 출시된 모바일 앱이 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수석 부사장인 T.K 아난드는 “새로운 혁신 기능 발표와 함께 오라클은 데이터 소스 연결, 데이터 변환 및 준비, 데이터 모델링, 탐색 및 다른 사용자와의 결과 공유에 이르기까지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전체 분석 워크 플로우를 강화하는 기능을 통해 더욱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기능은 특정 결과를 예측하는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요인을 결정하는 모델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결과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은행 대출 신청 거절에 영향을 준 모든 요인 중 가장 결정적인 요인과 그 이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 기능은 데이터 프로파일링 엔진은 데이터를 샘플링 및 스캔한 후, 신용카드 정보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의 난독화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등 잠재적인 데이터 품질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린다. 우편 번호와 더불어 도시, 인구, 소득, 민족 및 지불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위치 분석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판매 지역, 배송 지역 또는 제품 카테고리와 같은 더 많은...

오라클 2021.05.10

“영국 프리미어리그, 오라클 클라우드로 축구 애널리틱스 역량 강화한다”

영국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The Premier League)가 오라클을 공식 클라우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오라클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경기장에서의 생생한 플레이를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기 내 통계를 지원, 매 경기에 흥미 요소를 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라클의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매시즌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시청자에게 유의미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한다. 프리미어리그의 2021/22 시즌의 시작과 함께 도입 및 활용될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매치 인사이트(Match Insights – Powered by Oracle Cloud)’는 전 세계 방송 중계와 프리미어리그 소셜미디어 채널 전반에 걸쳐 선수 성과에 대한 고급 데이터 및 통계를 선보인다. 이러한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 리그의 각 선수와 수천 개의 과거 경기에서 도출한 실시간 추적 데이터 및 정보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결과를 제시하게 된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경영자인 리처드 마스터스는 “프리미어리그는 언제나 매 경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분석 역량을 강화할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글로벌 혁신 선도 기업인 오라클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서도 전 세계 팬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 매치 인사이트의 주요 기능은 ▲평균 포메이션 ▲실시간 승리 확률 ▲결정적 순간(Momentum) 측정 트래커 등이다.  오라클 총괄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아리엘 켈만은 “오라클의 머신러닝 전문 지식과 프리미어리그의 풍부한 축구 데이터와의 만남은 기술과 스포츠의 유의미한 결합”이라며, “사소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데이터는 각 경기의 의미 있는 순간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추가적인 매치 인사이트 기능을 8월 14일 2021/22 프리미어리그 개막과 함...

오라클 2021.05.07

오라클 “골든게이트 기술,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

오라클이 기존의 골든게이트(GoldenGate) 기술을 이제 고도로 자동화된 완전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골든게이트 서비스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및 스트리밍 데이터 이벤트를 설계, 실행, 오케스트레이션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패브릭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보다 탄력적인 방식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 복제와 데이터 통합, 실시간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사용량에 따라 관련 서비스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이동 중에도 시계열 분석이 가능한 것 또한 주요 특징이다. OCI 골든게이트 서비스는 운영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데이터 저장소에 대한 이벤트 기반 데이터 통합을 고유한 방식으로 처리한다. 운영 데이터 통합 또는 애널리틱스를 위한 데이터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기존 도구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지는 못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반면 새롭게 출시된 OCI 골든게이트를 활용하면 동일한 기술을 미션 크리티컬한 운영 데이터 저장소는 물론, 실시간 데이터웨어하우스와 데이터레이크 및 스트리밍 분석에 두루 적용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은 운영 및 분석 데이터 통합 패브릭이 하나로 통일된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아키텍처를 단순화하고 도구가 파편화되고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분석에 사용되는 데이터가 시기적절하고 신뢰할 만한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통합 접근 방식은 레거시 배치(batch) 처리 도구 대비 기록 운영 시스템을 비즈니스 분석과 한층 긴밀하게 일치시킨다. 이러한 특징과 함께 OCI 골든게이트는 현대적이고 분산된 멀티 데이터를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오라클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기술 담당 후안 로이자 총괄 부사장은 “이제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골든게이트 기술을...

오라클 2021.04.29

오라클-핵메이커, 데이터 중심 해결책 발굴 ‘온라인 해커톤’ 개최

오라클이 온라인 해커톤 전문 기업인 핵메이커(HackMakers)와 함께 스마트시티 및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주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관련 도전 과제 해결을 목표로, 시민 및 전문 개발자와 학생들이 창의적인 기술을 활용해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고안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메이커 스티브 누리 회장은 “핵메이커는 선한 영향력을 위한 혁신을 핵심 목표로 기업, 정부, 스타트업 및 개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생태계와 폭넓게 협력하고, 이를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이번 해커톤은 창의적인 기술 활용을 바탕으로 건강과 웰빙, 경제 성장, 양질의 업무 및 교육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핵심적으로 기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의 학생, 직장인, 스타트업 종사자, 프리랜서 기술 전문가, 교수진 및 IT 서비스 기업 모두 이번 온라인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 참가자들은 해커톤 기간 동안 오라클 도메인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로부터 멘토링과 조언을 받게 된다. 또한 해커톤 참가팀은 직관적인 오토ML(autoML) 기능을 갖춘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와 예측 분석 시각화 제품군,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 지능형 디지털 어시스턴트와 같은 최신 기술을 포함한 오라클의 최신 클라우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무료 워크샵에 참여해 교육 및 조언에 대한 실무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는 것 역시 가능하다. 해커톤 수상자는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및 함께 제출한 코드베이스와 추가 문서를 기반으로 일관성, 독창성, 사회적 가치, 품질/디자인 및 상용화 기회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오라클 2021.04.26

“하나로티앤에스, 통합형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오라클이 효율적이고 선진적인 스마트물류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도입한 하나로티앤에스 사례를 공개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오라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물류산업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로티앤에스는 항공 및 해상 복합운송과 수출입 통관 화물보관, 보세운송, 관세환급, 외환업무, 구매대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기업이다.  하나로티앤에스는 디지털 전환의 목표 하에 전사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선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DBCS) 등을 주축으로 유연하고 안전한 고성능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개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기업 고객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하나로티앤에스는 향후 사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DW)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AC)를 도입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역량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로티앤에스 물류혁신연구원 김필립 원장은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조가 아닌 신기술과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에 기반한 비즈니스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선택했다”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하나로티앤에스만의 선진화된 스마트물류플랫폼을 통해 고객 가치와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이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기반의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을 기점으로, 향후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을 접목한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및 모바일 ...

오라클 2021.04.12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출시…“기업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오라클이 최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도입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존 및 신규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도 기업 워크로드를 OCI로 신속하게 이전하는데 필요한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인 비네이 쿠마는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위한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를 제공,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통해 OCI로의 신속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엔지니어 인력과 기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이라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현재 시애틀 사운더스 FC, 카길, 라이스 대학교와 같은 다수의 오라클 기업 고객 및 파트너가 신규 프로그램의 이점을 활용해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가속화하고, IT 예산을 그대로 유지...

오라클 2021.04.08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9가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복잡할 뿐 아니라 기업 운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스템 가동이 중단되면 기업의 업무가 마비되고 시간당 수백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한 품질의 전문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는 라이선스 비용 외에 지원 및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을 추가합니다. 하지만 제공업체의 지원이 기대를 충족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기업이 어떤 오해와 함정 때문에 기존 제공업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로 인해 많은 비용을 절감하며 혁신을 수행할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옵션에 대한 실용적 조언을 제시합니다. <12p> 주요 내용 - 오해 1 :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는 소프트웨어 지원을 위한 유일한 리소스다 - 오해 2 :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는 지원 및 유지 보수 비용을 할인해 주지 않을 것이다. - 오해 3 : 새로운 소프트웨어 릴리스는 새로운 기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 오해 4 : 기업은 사용자 개발 코드를 자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 오해 5 : 지원을 계속 유지하려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 오해 6 : 공급업체 지원을 떠난 경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 오해 7 : 공급업체 지원을 떠나면 새로운 모듈 및 라이선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잃는다. - 오해 8 : 공급업체는 세금, 법률, 규제 업데이트에 대한 유일한 리소스다. - 오해 9 : 공급업체로 돌아가고 싶다면 고가의 패널티를 감수해야 한다.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4.07

구글, 10년 자바 분쟁에서 승리…미 연방대법원 “공정 이용” 판결

안드로이드의 자바 코드 사용을 두고 벌어진 구글과 오라클의 10년 분쟁에서 미 연방 대법원이 구글의 손을 들어줬다. 구글이 자바 API의 작은 부분을 복사해 사용하는 것은 오라클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공정한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미 연방 대법원은 4월 5일 구글의 자바 SE API 복제, 특히 프로그래머가 새롭고 변형된 프로그램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련의 코드를 사용한 것은 해당 자원의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램은 원래부터 기능적이라는 사실 때문에 전통적인 저작권 개념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판결을 통해 구글이 자바 SE, 특히 자바 API에서 약 1만 1,500줄의 코드를 복제해 안드로이드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286만 줄이나 되는 전체 API의 0.4%에 불과하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한편, 대법원의 판결에도 오라클은 구글이 자바를 남용하고, 심지어 훔쳤다는 강경한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오라클 자바 2021.04.06

오라클, 자바16 플랫폼 발표…“신규 자바 언어 개선·메모리 관리 기능 지원”

오라클이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7개의 신규 개선 사항을 새롭게 탑재한 ‘오라클 자바16’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최신 자바 개발 도구(Java Development Kit, 이하 JDK)는 자바 14에서 처음 미리보기 형태로 지원되었던 instanceof에 대한 패턴 매칭(JEP 394)과 레코드(JEP 395)와 같은 언어 기능을 개선된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개발자는 새로운 패키징 도구(JEP 392)를 사용해 자체 내장된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벡터 API(JEP 338), 외부 링커 API(JEP 389) 및 외부 메모리 액세스 API(JEP 389)와 같은 세 가지 인큐베이팅 기능을 활용하고 보호 클래스 (JEP 397) 기능을 미리보기로 접할 수 있다. 오라클은 개발자들이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신규 자바 소식을 참고할 수 있도록 6개월에 한 번씩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련 혁신의 흐름을 계속 이어감과 동시에, 지속적인 성능, 안정성 및 보안 역량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규모의 조직 및 산업 전반에 걸쳐 자바 보급률을 높여갈 수 있게 됐다. 오라클 자바 플랫폼 그룹 개발 담당 조지 사브 부사장은 “1년 전 JDK14의 일부로 도입했던 패턴 일치와 레코드 기능의 경우, 현업 적용 이후 여러번에 걸쳐 개발자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수렴했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바 개발자가 초기 도입 단계에서 해당 기능을 다양하게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유의미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커뮤니티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충족하는 두 개의 견고한 JEP를 완성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1.03.24

Oracle EBS 라이선스 사용자 글로벌 서베이 결과

설문조사 결과, 현재 EBS 릴리스가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부합하며 라이선스 기업에서는 지금 사용 중인 릴리스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전략을 구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온디멘드 웨비나를 확인하시고 기업의 향후 로드맵 관련 인사이트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35분>

리미니스트리트 라이선스 오라클 2021.03.19

오라클, 차세대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발표

오라클이 자율운영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에 새롭게 적용되는 기능들을 발표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기업 고객들이 조직의 규모에 상관없이 한층 더 빠른 속도로 결과를 도출하고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 ‘제로 수준의 관리’를 통해 상당한 양의 업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최신 기능 업데이트는 기업의 부서별 시스템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데이터 레이크를 포함한 모든 출처로부터 데이터 전체를 입수, 변환, 저장 및 관리하기 위해 비즈니스 용도로 구축된 단일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민 데이터 분석가 및 과학자들은 강력한 셀프 서비스 그래프와 그래프 애널리틱스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오라클은 개발자의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에 사전 탑재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인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함께 최신 애플리케이션이 웨어하우스 데이터와 쉽게 상호 작용하는 레스트풀 서비스(RESTful service)를 제공한다.  오라클의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단일 목적형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와는 달리, JSON 문서, 운영, 분석, 그래프, ML, 블록체인 데이터베이스 및 서비스 전반을 포함한 다중 모델, 다중 워크로드 및 다중 테넌트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하나의 융합형 데이터베이스(converged database) 엔진에서 모두 지원한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최신 버전의 주요 혁신 기능은 ▲내장된 데이터 도구 ▲오라클 머신러닝 기반 오토ML ▲파이썬을 위한 오라클 머신러닝 ▲오라클 머신러닝 서비스 ▲속성 그래프 지원 ▲그래프 스튜디오 UI ▲데이터 레이크에 대한 원활한 접근 등이다. edito...

오라클 2021.03.18

설문조사 보고서: 오라클 EBS 라이선스 사용 기업의 향후 로드맵 관련 인사이트

100%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지시하는 대로 지속적인 강제 업그레이드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로드맵을 따라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많은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고객이 주도권을 잡고 자사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공급업체 일정 중심이 아니라) IT 로드맵이 나아갈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리미니스트리트에서는 IDG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고 최근 세계 각지의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라이선스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현재 사용 중인 주요 EBS 릴리스에 따라 각 기업이 직면한 주된 난관이나 적용한 전략 및 EBS 플랫폼에 관한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19p> 주요 내용 - 설문조사 목표 및 방법론 - 주요 인사이트 : 비용, 품질, 업그레이드, 전환 계획 - 오라클 EBS 로드맵의 앞날을 위한 5가지 권장 사항

3자 유지보수 리미니스트리트 오라클 2021.03.12

오라클, 신개념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 출시

오라클이 이동식 엣지 디바이스(Roving Edge Devices, RED)를 기반으로 핵심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네트워크 말단까지 제공하는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Oracle Roving Edge Infrastructu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거리 클라우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하는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기업 조직은 언제 어디에서나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은 포괄적인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공급 업체로, 29개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과 오라클 정부 클라우드, 그리고 세계 전역의 6개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호 연동 리전(Oracle-Microsoft Azure Interconnect regions)을 아우르는 퍼블릭 클라우드 제품을 포함해 통합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제공한다.  오라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은 오라클 전용 리전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Dedicated Region Cloud @ Customer)와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 @ Customer), 오라클 VM웨어 클라우드 솔루션(Oracle VMware Cloud Solution),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로 구성되며, 고객에게 위치에 따른 운영 유연성과 높은 수준의 제어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는 이동 및 확장이 용이한 러기다이즈드(ruggedized) 서버 노드인 이동식 엣지 디바이스(RED)를 기반으로 핵심 인프라 서비스와 플랫폼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과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 말단 및 연결이 끊어진 위치에 직접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계 학습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복제, 증강 분석, 쿼리 집약적 데이터...

오라클 2021.02.22

"경영진 67%, 재무 관리에서 인간보다 AI를 더 신뢰"

오라클이 최근 발표한 ‘금융 분야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2020년을 기점으로 자산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전반적으로 변화했으며, 이제 다수의 사람들이 재무 관리에 있어 인간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이 전 세계 14개국 9,000명 이상의 소비자와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 사람들의 재정과 관련한 불안, 우울감 및 두려움을 증가시켰으며, 자산 관리를 일임하는 신뢰의 주체를 변화시키고 기업 재무 부서와 개인 자산 상담사의 역할과 주된 업무 영역이 재정립되고 있다고 밝혔다. 팬데믹 사태는 세계 전역에 걸쳐 사람들이 집과 직장에서 경험하는 재정에 대한 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됐다. 기업 경영진 사이에서 재정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는 186%, 우울감은 116% 증가했다.  소비자 또한 재정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2배 더, 슬픈 감정 또한 70% 더 느낀다고 응답했다. 기업 경영진의 90%는 코로나19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고민 사항으로 경제 회복 속도 저하 또는 경기 침체(51%), 예산 삭감(38%), 파산(27%) 등을 꼽았다. 소비자 87%는 실직(39%), 저축 손실(38%), 빚 연체(26%) 등의 이유로 재정적 두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재정적 불확실성은 재무 관리 영역에서 사람들이 신뢰하는 대상에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복잡한 재정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소비자와 기업 경영진은 사람보다 AI를 포함한 기술을 더욱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와 기업 경영진 67%는 재무 관리 영역에서 인간보다 AI를 더욱 신뢰하며, 73%의 기업 경영진은 스스로의 판단보다 AI를 더욱 신뢰하며, 77%의 기업 경영진은 자체 재무팀보다 AI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경영진 89%는 AI가 사기탐지(34%), 송장작성(25%), 손익분석 수행(23%)을 통해 재무 업무에 기...

오라클 2021.02.16

“대체물에서 그린필드로” 변화하는 포스트그레SQL 시장

포스트그레SQL(PostgreSQL)은 1986년에 나왔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해가 갈수록 더 젊어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타임스케일(Timescale)과 같은 신생업체는 오래된 포스트그레SQL을 핵심 요소로 사용해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제품을 구축하면서 엔터프라이즈DB(EnterpriseDB) 같은 업체와 함께 포스트그레SQL의 인기를 더욱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사실 엔터프라이즈DB는 얼마 전에 44분기 연속으로 연간 순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포스트그레SQL이 11년 동안 엔터프라이즈DB에 돈을 벌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한결같은 포스트그레SQL이지만 발전은 밋밋하지 않다. 13년째 엔터프라이즈DB CEO를 맡고 있는 에드 보야진은 최근 필자에게 포스트그레SQL 성장의 필수적인 요소에 대해 말했다. 첫 번째는 개발자, 가장 오래된 온프레미스 요구 사항에 맞춰 최적화하는 중에도 클라우드의 새로운 요건을 충족하도록 포스트그레SQL을 발전시키는 개발자들이다.    복고를 향하는 개발자들  지난 몇 년 동안 시장은 NoSQL과 NewSQL을 비롯해 그 외에도 상상할 수 있는 온갖 데이터베이스 형태를 집적거렸다. 또한 자체 관리 데이터센터 호스팅부터 퍼블릭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형도 거쳤다.  엔터프라이즈DB는 초기에 애플리케이션이 포스트그레SQL에서 실행되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실행 중인 것처럼 인지하도록 하는 호환성 계층으로 오라클에 도전했다. 초창기 엔터프라이즈DB는 그렇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보야진에 따르면, 기업이 포스트그레SQL을 도입하는 주된 이유는 그게 아니다. 보야진은 엔터프라이즈DB 비즈니스의 약 1/3이 순수한 신규 고객이며, 그 중 절반은 다른 데이터베이스, 주로 오라클에서 마이그레이션하고자 하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절반은 신규 애플리케이션 분야다.  오라클 대체 솔루션에서 벗어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향하는 이 변화는 포스트그레SQL의 성장을...

데이터베이스 NoSQL 포스트그레SQL 2021.02.09

오라클-마스터카드, 사회 및 경제적 지원 가속화 위해 협력

오라클이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경제 지원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자동화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과 마스터카드의 새로운 통합 솔루션은 프로그램 적격성 평가부터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자금 분배, 비효율성 제거, 운영 비용 절감, 사기 예방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제 지원 절차를 자동화한다.  오라클 서비스(Oracle Service)를 통해 까다로운 규칙에 기반한 적격성 평가와 요금 계산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대화형 위저드, 안전한 디지털 업로드, 화상 회의와 같은 기능을 활용해 구성원은 적격성 검증에 필요한 문서와 관련 절차를 확인하고, 팬데믹 상황에서도 비대면으로 요구 조건 충족을 증명할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원하는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이러한 규칙 기반의 디지털 신청 프로세스에 접근할 수 있고, 온라인 및 모바일으로 지원되는 셀프 서비스 포털은 자동적으로 이용자별 고도로 개인화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 혜택 수혜자는 가상 혹은 실물 선불 카드, 마스터카드 직불 기술의 네트워크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설계된 P2P 기반 실시간 송금 서비스인 마스터카드 센드(Mastercard Send) 중 선호하는 지불 수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선택권은 시스템 유연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오라클과 마스터카드의 솔루션은 미국 연방정부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한 오라클 미국 정부 클라우드(Oracle’s FedRAMP-authorized US Government Cloud)와 오라클 자율운영 트랜잭션 프로세싱(Oracle Autonomous Transaction Processing)을 비롯해 고도로 안전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지원된다.  오라클 광고 및 고객 경험 담당 수석 부사장인 롭 타코프는 “경제 구호를 위한 자원을 적시에 동원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까다로운 도전 과제를 당면하는 만큼, 오라클은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지난 수십 년간 축적...

오라클 2021.02.08

오라클, ‘APEX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용 사례 발표 

오라클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배포를 위해 자사의 새로운 로우코드 서비스인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Oracle APEX Application Development)을 도입한 아태 지역의 주요 기업 사례를 다수 공개했다.  한국의 JB주식회사(구 중부도시가스) 및 굿어스데이터, 호주의 텔스트라와 트리플 에이 슈퍼, 싱가포르의 CWT 글로브링크, 대만의 액톤 테크놀로지 등의 기업들이 오라클의 새로운 로우코드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현대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및 배포를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APEX 서비스를 활용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즉각적인 가치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다.  광범위한 기술 지식 없이도 정교한 솔루션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전문 개발자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에게 적합한 것이 특징으로, 현재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해, 모든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위한 안전한 방식의 통합형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APEX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APEX로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은 견고한 기술을 바탕으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모든 기능에 접근하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네이티브 웹 서비스도 지원한다. JB주식회사는 재무 및 공급망 관리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사용해온 오랜 고객사로, 자체 개발한 HR 관리 및 비용 청구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해당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고 신규 서비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JB주식회사는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성과 관리 및 평가 ...

오라클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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