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오라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 ‘베라짜노’ 공개 

오라클이 쿠버네티스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관리 및 보안을 지원하는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Oracle Verrazzano Enterprise Container Platform, 이하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을 발표했다. 오픈소스로 개발된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핵심 요구 사항과 설계 원칙을 구현하는 컨테이너 배포 및 관리 플랫폼이다.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마이크로서비스와 기존 웹로직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통합을 지원한다. 또한, 온프레미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및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에 대한 관리를 표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베라짜노 플랫폼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증대하고 혁신을 가속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각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고객이 선택한 마이크로서비스 및 기존 웹로직 서버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는 기업 고객은 특정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은 독자적인 스택으로 제공되는 오픈소스 구성 요소들을 선별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의 지능형 워크로드 관리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에 대한 자동화된 관측 기능(Observability) 탑재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다중언어(폴리글랏, Polyglot) 워크로드 지원 ▲쿠버네티스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멀티레벨의 높은 플랫폼 보안성 ▲클라우드 간 일관성 확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 베라짜노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플랫폼은 오라클 클라우드 및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 온프레미스 시스템 상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배포 및 수명 주기 관리를 지원하는 오라클의 광범위한...

오라클 2021.08.18

오라클, MySQL 히트웨이브 서비스 위한 ‘MySQL 오토파일럿’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상에서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메모리 쿼리 가속기인 MySQL 히트웨이브(MySQL HeatWave) 서비스의 새로운 구성 요소 ‘MySQL 오토파일럿(MySQL Autopilot)’을 발표했다.  MySQL 오토파일럿은 고도화된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히트웨이브를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사용 용이성과 성능 및 확장성을 개선한다. MySQL 히트웨이브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새로운 오토파일럿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MySQL 오토파일럿은 프로비저닝, 데이터 로드, 쿼리 실행 및 오류 처리와 같이 대규모 쿼리의 성능을 높이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종종 까다롭게 여겨지는 기능들을 자동화한다. 고도화된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샘플링하고, 데이터 및 쿼리에 대한 통계를 수집하는 한편 오라클 오토ML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해 메모리 사용량, 네트워크 로드 및 실행 시간을 모델링한다.  이러한 머신러닝 모델은 추후 MySQL 오토파일럿에서 핵심 기능들을 실행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MySQL 오토파일럿이 점점 더 많은 쿼리를 처리할수록 히트웨이브 쿼리 최적화 프로그램은 더욱 지능화되고,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서 시스템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  MySQL 오토파일럿의 주요 기능은 ▲자동 프로비저닝 ▲자동 병렬 로드 ▲자동 데이터 배치 ▲자동 인코딩 ▲자동 쿼리 계획 개선 ▲자동 쿼리 시간 추정 ▲자동 변경 전파 ▲자동 스케줄링 ▲자동 오류 복구 등이다.  오라클 총괄 아키텍트인 에드워드 스크리븐은 “히트웨이브를 포함한 오라클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와 OLAP(온라인 분석 처리) 모두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유일한 MySQL 데이터베이스”라며, “이는 사용자가 혼합 워크로드 혹은 실시간 애널리틱스 기능을 MySQL 데이...

오라클 2021.08.11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을 위한 최고 경영진 가이드

업무상 중요한 영역에 대해 클라우드의 완전한 비즈니스 가치 잠재력을 달성하는 것은 모든 기업에서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원칙을 수용하고 조직을 새로운 기술, 운영 및 재무 관리 방식, 즉 DevSecFinOps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포함하는 모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은 목표 운영 모델 설계 시 이 원칙들을 기본 프레임워크로 채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모든 원칙에 걸쳐 실행 수단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선택을 클라우드 소싱 전략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Oracle Insight는 Oracle의 경영진 참여 및 비즈니스 가치 자문팀입니다. 본 백서는 미션 크리티컬 기업용 워크로드에 대한 클라우드 전략의 과제를 점검하고,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의 완전한 비즈니스 가치 잠재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방안을 소개합니다. <1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채택은 필수 - 미션 크리티컬 영역에서 클라우드 채택 시 과제 -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의 원칙 -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의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실행수단  - OCI의 모던 클라우드 경제학 실행수단을 채택한 기업

모던클라우드 경제학 OCI 2021.08.02

시장 원리에 의해 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

모든 기업 조직에는 IT 로드맵이 꼭 필요합니다. 즉, 비즈니스 수요와 기술적인 기회를 반영하여 시간, 자금과 인재를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계획 수립 과정을 이 연구에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네 가지 시장 원리에 따라 전반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CIO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조절하여 IT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생성할 때는 각 시장 원리가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12p> 주요 내용 - 시장 원리: 새로운 CIO 요구사항 - 변화를 위한 추진력 - 시장 원리: 획기적인 기술 - 혁신 가속화 - 시장 원리: 진화하는 IT 옵션 - 미래 지향적인 기업 - 시장 원리: 운영과 조직   - IT 투자를 계획할 때 모든 시장 원리 이해하기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7.30

오라클, 클라우드 ERP 제품군 AI 기반 최신 업데이트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의 AI 기반 최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라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간편한 작업이 가능한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재무, 회계 허브, 조달, 프로젝트 관리, 성과 관리, 위기 관리 및 구독 관리 기능을 포함한 최신 업데이트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재무 및 운영 역량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 및 학습이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은 90일 주기로 고객에게 고급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스템 구축, 혁신, 자동화, 조정 등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클라우드 ERP·EPM의 AI 기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머신러닝으로 강화된 지능형 성과 관리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 기반의 재무 보고 역량 ▲새로운 오라클 위기 관리 및 대시보드 ▲통합된 프로젝트 계획, 예산 책정 및 실행 등이다.  타사 애플리케이션에서 고객 데이터, 거래 정보 데이터 또는 재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운영 데이터 등의 분석을 위해 활용 중인 머신러닝 모델을 오라클 클라우드 EPM으로 불러올 수(import) 있다. 재무 부서의 경우 이를 활용해 맥락에 부합하도록 계획을 검증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림으로써 데이터 예측 기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재무 부서에서는 AI 상담사인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계정 조정, 재무 통합 및 재무 마감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개선된 재무 보고 프로세스는 이용자가 “오늘 마감해야 할 계정 조정은 무엇입니까?”와 같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조직의 성과에 대한 통찰력을 쉽고 빠르게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반의 사용자 활...

오라클 2021.07.15

오라클, 직원 역량관리 신규 솔루션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 발표

오라클이 직원 역량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관리 및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인사관리 솔루션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Oracle Dynamic Skills)’을 발표했다.  기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HCM(Oracle Fusion Cloud HCM)에서 제공되는 해당 솔루션은 직원 역량을 포괄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인사관리(HR) 부서와 기업 경영진이 현 시점 및 미래에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는데 필요한 통찰력을 도출하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직원 역량에 대한 최신 정보를 기업 경영진에게 제공함으로써, 필요 인력의 유치, 개발 및 성장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 글로벌 제품 전략 담당 이베트 캐머런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 클라우드 HCM은 기업이 집중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역량, 개인과 조직 모두를 위한 새로운 기회 창출 등 직원 역량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은 직책, 직원 역량, 경험 및 기술 숙련도를 포함한 조직 내 기술 역량 데이터 기록을 정밀하게 반영한다. 관련 데이터를 전반적으로 조망함으로써 경력 개발 촉진, 계획 수립 절차 개선, 우수한 인재 채용, 숙련된 인력 개발과 같은 담당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  오라클 다이나믹 스킬의 주요 기능인 스킬 넥서스(Skills Nexus)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기록 데이터베이스로, 조직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체의 역량을 포괄적으로 조망한다. 이를 활용해 인사담당 관리자 및 기업 경영진은 직원 역량, 기술 격차, 개발 또는 습득이 필요한 기술을 파악할 수 있다.  스킬 어드바이저(Skills Advisor)는 습득이 요구되는 직원 역량, 조직 내 특정 직무에서 활용되는 역량, 채용 중인 직책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후보자 등을 조언하는 AI 기반의 강력한 추천 엔진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 수요...

오라클 2021.07.01

오라클 ERP와 오라클 클라우드의 실질적인 비용과 위험 요소

오늘날 대다수 오라클 ERP 고객은 2031년 이후까지 공급업체에서 제시한 로드맵을 따라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로드맵에서는 업그레이드를 강제하면서도 중요한 ERP 소프트웨어 릴리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오라클의 클라우드 IaaS와 SaaS 제품군과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볼 선택지가 많습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의 실질적인 내용 및 오라클 로드맵을 따를 때의 위험성과 실제 비용을 비교해 보고, 리미니스트리트의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 서비스로 IT 로드맵 통제권을 되찾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15p> 주요 내용 - 현재 오라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 알기 - 주도권 회복: 독립적인 3자 유지보수 서비스 - 오라클 ERP 로드맵을 고수하는 경우의 실제 비용 비교 - 고객 사례: 리미니스트리트와 SaaS 활용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6.28

오라클,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한다”

오라클은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클라우드를 포함한 글로벌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대한 책임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라클 새프라 캐츠 CEO는 “재생에너지 활용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오라클은 고객으로 하여금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목표 역시 고객, 파트너 및 투자자가 공유하는 가치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최신 재생에너지 목표는 기존 지속가능성 우선순위에 기초한다. 오라클은 2025년까지 모든 차세대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에서 100 %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자 한다.  또한 전자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은 회계연도 2020년 동안 폐기된 하드웨어 자산을 250만 파운드 수집했으며, 이 중 99.6 %가 재사용 혹은 재활용되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2015년 이후 오라클 소유의 건물에서 매립지로 배출하는 폐기물의 양을 평방 피트당 25% 절감했고, 2025년까지 오라클의 주요 공급 업체 모두가 친환경 프로그램을 이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유럽에 위치한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은 이미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계 전역의 51개 오라클 사무실 또한 100%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크와시 쿠르텡 장관은 “재생에너지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미래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오라클은 오늘 발표한 야심찬 공약을 발판 삼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보다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은 물론, 더욱 친환경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해 나가는데 있어 전 세계 다른 기업들에게도 영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1.06.25

오라클,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 발표…“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절감”

오라클이 고객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지원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이전 가속화를 지원하는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Oracle Support Rewards, 오라클 지원 보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의 신규 약정 고객은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온프레미스 기술 라이선스 지원 비용을 줄이거나, 이를 전면 삭감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든 오라클 기술 라이선스 지원 대상 고객은 본 지원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OCI 유니버설 크레딧(OCI Universal Credits) 상에서 구매 및 소비한 1달러 당 최소 25센트(원화 약 1,130원 당 283원)의 지원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오라클 무제한 라이선스(Oracle Unlimited License Agreement, ULA) 보유 고객은 이보다 훨씬 높은 33%의 비율로 보상을 받고, 비용을 대폭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오라클 래리 엘리슨 이사회 회장 겸 CTO는 “보다 많은 기업 고객들이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오라클의 목표”라며, “이러한 과정에서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손쉽게 소프트웨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은 기존 오라클 고객이 기술로부터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한층 효율적인 방식으로 OC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항공사 고객 마일리지와 유사한 방식으로, 기업 고객의 지원 보상은 OCI 관리 콘솔에 매달 자동으로 추가되며, 언제든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2021.06.23

클라우드 전략의 전환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혁신하는 역량은 모든 기업을 위해 바람직한 요건인 동시에, 오늘날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습니다. 민첩한 확장성을 구현하는 역량이나 거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 누군가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고 차근차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귀사의 미래를 운에 맡기는 대신, 미래를 통제하는 역량을 키우며 지속적인 성공을 추진하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2p> 주요 내용 - 클라우드로 변화에 대처하기 - 클라우드 여정 측정하기 - 클라우드 플랫폼의 뉴 노멀 - 차세대 클라우드 프로젝트 단순화하기: 체크리스트 - Oracle이 차세대 클라우드를 위한 최적의 선택인 이유

퍼블릭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뉴노멀 2021.06.16

리뷰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 고루한 RDBMS가 다시 새로워졌다

오랜 시간 업계를 선도한 RDBMS의 신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21c가 나왔다. 가상 머신 DB 시스템(클러스터와 싱글 인스턴스용)이나 베어 메탈 DB 시스템(싱글 인스턴스)으로 배포할 수 있다. 또 스토리지와 CPU 용량에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올웨이즈 프리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Always Free Autonomous Database Service)에서 이용할 수도 있다. 올해 말에는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더 광범위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c는 2020년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기업 IT 부서에 미친 영향으로 출시가 취소됐다. 결국 20c에서 계획했던 기능과 특징은 모두 21c에 반영됐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주목할 점이 몇 가지 있다. 트랜잭션, 분석,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활용할 수 있고, 용도에 맞춰 수정할 수 있다. 관계형, 시계열, 그래프, 공간, 텍스트, OLAP, XML, JSON 데이터를 지원한다. 오토ML(AutoML)이 포함해 머신 러닝 모델에 대한 인-데이터베이스 학습을 지원한다. 이 학습에 스토리지 서버나 엑사데이터(Exadata) 하드웨어의 외부 CPU를 활용할 수 있다. 엑사데이터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인텔 옵테인(Intel Optane) 영구 메모리를 완벽하게 활용한다.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인덱스 생성을 지원하는데,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기반의 엑사데이터에서 실행하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분석의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자동으로 메모리에 배치할 열을 구성하고, SIMD 벡터화 해시 조인을 수행하고, 인-메모리 칼럼 및 온-디스크 로우 스토어에 대해 하이브리드 스캔을 지원한다. 인-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의 경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1c는 자바스크립트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유형 간 인터페이스와 함께 자바스크립트, SQL, PL/SQL 저장 프로시저를 추가로 지...

오라클데이터베이스 21c RDBMS 2021.06.03

2021년 CFO Peer Insights: 디지털 전환 및 IT 지출 우선순위 - 한국 CFO들에 대한 설문조사

2020년에 기업은 재택 근무로 빠르게 전환하고, 새로운 고객 상호 작용 채널을 지원하고, 공급망 저해요소들을 관리하면서 기술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은 빠르게 CFO의 어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복을 넘어 성장과 혁신으로 나아가려면 CFO는 재무뿐만 아니라 기술에도 정통해야 합니다. 혁신은 더 이상 CIO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 조사는 CFO 관점에서 디지털 변환 및 IT 지출 경향을 조사하고 중요한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CFO는 디지털 변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치 있는 IT 이니셔티브는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조사했습니다. <16p> 주요 내용 - CFO에게 디지털 혁신은 최우선 순위 - IT 지출 우선순위는 비즈니스 가치와 연계됨 - CFO는 매력적인 디지털 혁신에 자금을 지원 - 강력한 CFO-CIO 파트너십이 비즈니스에 기여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6.03

Arm–오라클, OCI에 Arm 기반 인스턴스 도입

Arm은 최근 오라클과의 협력을 발표하고, 오라클이 암페어 A1 컴퓨팅 인스턴스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하 OCI)에 Arm 기반 인스턴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기능과 함께, OCI는 80코어 Arm 기반 서버 SoC이자 최신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데이터센터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CPU인 암페어 알트라(Ampere Altra)를 선보이고,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rm 인프라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인 크리스 버기는 “Arm 네오버스 플랫폼은 새로운 인프라 컴퓨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일관된 성능, 확장성, 보안을 제공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프로세싱을 구현 및 지원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Arm 파트너들이 네오버스 IP를 시장에 어떻게 선보일지에 대한 계획을 공유함에 따라, 네오버스의 영향력은 앞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양사 간 협력은 광범위한 Arm 에코시스템 때문에, 개발자 커뮤니티에도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OCI의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은 오라클, Arm, 암페어가 각 기업의 독자적 특성들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이뤄낸 결과이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클라우드에서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암페어는 80 코어 암페어 알트라 CPU를 통해 Arm 네오버스 기술의 청사진을 실제로 구현했으며, 광범위한 워크로드에 성능, 선형 확장성, 그리고 안전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또한, 오라클은 핵심 구성 요소인 리눅스OS, OKE(Oracle Container Engine for Kubernetes) 서비스, MySQL, 오라클 자바(Oracle Java) 등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들이 Arm 기반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Arm에 포팅하는 것을 더욱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는 OCI가 향후 Ar...

Arm 오라클 2021.06.01

오라클, “Arm 기반 컴퓨팅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오라클이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자사 첫 Arm 기반 컴퓨팅 서비스인 OCI 암페어 A1 컴퓨트(OCI Ampere A1 Compute)를 포함한 광범위한 도구, 솔루션 및 지원을 발표했다.    오라클은 코어 시간당 1센트 수준의 금액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활용 가능한 Arm 컴퓨팅 인스턴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첫 클라우드 제공업체 사례로, 이 서비스는 유연한 VM(가상머신)의 크기 조정을 통해 메모리 및 코어 요구 사항에 따른 맞춤화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활용하는 기업 고객은 우수한 비용 효율성과 함께 Arm 인스턴스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범용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 아태지역 클라우드 기술 부문 크리스 첼리아 수석 부사장은 “분산환경의 작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내에서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주변부(edge)에서도 실행되고 있다”며, “특히 아태 지역에서는 기업 조직이 운영 개선과 새로운 대고객 경험 제공을 중요시하는 만큼, 스마트 산업별 엣지 기술과 실시간 분석 및 IoT(사물인터넷)의 채택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Arm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다른 x86 인스턴스 대비 개발자를 위한 폭넓은 컴퓨팅 인스턴스 선택권과 코어당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티어(Oracle Cloud Free Tier)는 30일 동안 미화 300달러(한화 33만 8,250원 상당)의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고, 올웨이즈 프리(Always Free) Arm 액세스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수준에 달하는 4개의 A1 코어와 24GB 메모리를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된 Arm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티어의 제공량보다 많은 리소스를 요...

오라클 2021.05.27

오라클-옥스퍼드 대학교,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식별 가속화한다”

오라클이 옥스퍼드 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 병원체 분석 시스템(Global Pathogen Analysis System, 이하 GPAS)을 구축하고, 전 세계 기업 및 의료 조직이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다 신속하게 식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와 옥스포드의 확장 가능한 병원체 파이프라인 플랫폼(Scalable Pathogen Pipeline Platform, 이하 SP3)을 결합해 개발된 GPAS는 기업 및 의료 조직이 코로나19 회복 속도를 늦추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영국 웰컴 트러스트의 자금 지원을 받고 있는, 웨일즈 공중 보건국, 카디프 대학교, 영국 보건국이 속한 컨소시엄의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결핵 연구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던 SP3는 이제 SARS-CoV-2의 서열 데이터를 통합, 표준화, 분석 및 비교함으로써 해석된 게놈 서열을 생성하고, 새로운 변이체 및 관련 대상을 식별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의 신규 개발 작업을 바탕으로 데이터 처리 역량이 개선된 것은 물론, 우수한 성능과 보안을 갖춘 SP3는 이제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 SP3 시스템은 글로벌 규모로 데이터를 취합한 후 수 분 이내로 코로나19 분석에 대한 포괄적이고 표준화된 결과를 도출하며, 이러한 결과는 안전한 환경에서 전 세계 국가와 공유된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광범위한 머신러닝 기능을 활용해 협력에 참가하는 세계 전역의 과학자, 연구원 및 정부 기관은 대규모의 코로나19 병원체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 시각화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관심 대상 변종(variants of interest) 식별과 이에 따른 백신 및 치료 효과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파악하는 것도 가...

오라클 2021.05.18

메가존, 오라클 클라우드 MSE 인증 획득

메가존(대표 이주완)은 오라클이 제공하는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서비스(IaaS)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MSE(Managed Service Expertis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라클 MSE 인증은 오라클로부터 오라클과 비 오라클 워크로드 모두를 구축, 배포,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메가존은 OCI의 오라클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PaaS) 및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서비스(IaaS)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에 대해 완벽하게 관리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MSE 인증 획득은 기존의 메가존이 운영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표준화된 운영 프로세스와 전문화된 기술지원 서비스로 오라클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충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가존은 기존 구축형 IT(온프레미스) 인프라 시장 공략과 함께 기업 IT 인프라 대부분 여전히 클라우드화되지 않은 만큼 DB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기존 오라클 간판 솔루션을 쓰는 기업들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의 성공적 전환 및 타 클라우드와의 연계를 통한 시스템 구성 및 ‘올인원(All in One)’ 운영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의 성공적 비즈니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메가존은 2017년부터 오라클이 주관한 포럼에서 ‘최고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파트너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라클 클라우드 골드 파트너로서 2019년 11월 20일 협력 확장에 관한 상호협력(MOU)을 맺은 바 있다. 메가존은 이번 MSE 인증 획득을 기회로 다수의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클라우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멀티 클라우드 운영에 있어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고객과의 협업 관계를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처럼 메가존은 관계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3,000여 개의 고객사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

메가존 오라클 2021.05.13

SAP의 미래 탐색 : ERP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법

IDG는 2020년 12월에 SAP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난제와 계획을 알아보고자 매출액이 2억 5천만 달러 이상인 기업의 시니어 IT 관리자, SAP 관리자, 아키텍트, 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IDG가 전 세계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SAP ECC 시스템에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으며 시스템에서 얻는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혁신과 비용 압박에 대처하는 데 사용하는 주요 전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4p> 주요 내용 - SAP 같은 공급업체의 압박 - SAP 로드맵 평가 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의 중요성 - 팬데믹으로 인해 혁신에 대한 요구가 증가 - SAP 관리 방안으로 3자유지보수를 고려하는 이유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5.1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