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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비용부터 보안성까지”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 전략 - IDG Tech Focus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를 이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해복구 시스템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임무 때문에 단순히 원격지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 이상의 조건을 필요로 한다.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DraaS, 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의 결정적인 요소를 확인하고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 주요 내용 - IT 재해 복구 계획에 꼭 들어가야 할 7가지 - “더 좋은 방법을 찾아라”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이유 - DRaaS에 대한 2가지 오해 - DRaaS가 더 나은 랜섬웨어 방어책인 이유 - 사례로 알아보는 오라클 클라우드의 DB 백업과 재해 복구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DRaaS 2018.09.05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을 주도할 수 있는가

'인텔리전트 파이낸스(Intelligent Finance):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Productivity Boom)을 주도할 수 있는가' 보고서는 차세대 성장과 번영의 물결을 선도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CFO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와튼스쿨(Wharton School) 맥 혁신 경영 연구소(Mack Institute for Innovation Management) 선임 연구원(Senior Fellow)인 Michael Mandel 박사가 수행했으며, Mandel 박사가 수행한 2017년의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Coming Productivity Boom)'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무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조사가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기업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0p> 주요 내용 - 생산성 둔화 - 리더 따라잡기: 더 확대되는 격차 - 조사 결과: CFO가 어떻게 변화를 선도하는가 - 경제 성장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영향 - 사례 연구 : 금융, 대학교육, 의료, 에너지, 유통, 제조, 하이테크  

오라클 생산성 CFO 2018.08.17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다’ 성능과 안정성 보장하는 DB 플랫폼 구축 – IDG Summary

극대화된 성능과 가용성을 필요로 하는 미션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상호 간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잘 이해하는 하드웨어’를 내세우며 엑사데이타(Exadata)를 출시한 오라클이 여기에 맞는 Maximum Availability Architecture(MAA)를 제안했다. 엑사데이타와 MAA가 소개된 지는 10년. 그동안 버전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점점 더 높은 성능, 보안, 가용성까지 갖추게 됐다. 주요 내용 - 엑사데이타에서의 혁신적으로 향상된 데이터베이스 성능과 가용성 -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오류 발견→해결→복구 - 국내 엑사데이타 중 1/3 이상은 ‘MAA’ 기반의 DR 도입 -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잘 이해하는 하드웨어  

Oracle Maximum Availability Architecture 엔지니어드 시스템 2018.08.09

오라클, 자바 SE 상용화 및 제품 구독 모델 도입

오라클은 오라클 자바 SE가 유료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유/무료 버전이 혼재되어 있었으나, 2019년 1월부터 오라클 JDK 자바 SE의 모든 버전이 상용화된다. 아울러 비용 청구 방법도 개편됐다. 오라클은 1회성 영구 라이선스 대신, 서브스크립션 모델 개념을 도입했다. 사용자는 자바 SE 라이선스를 기간별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 JDK 공식 유료화 이후,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은 오라클 JDK 자바 SE를 업무용, 상업용 또는 운영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업데이트 및 버그 패치도 제공되지 않는다. 서브스크립션 구매 후 기간이 종료되면 모든 액세스가 금지된다. 단, 기존 상용 라이선스 보유자는 별도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자바 SE 어드밴스드, 자바 SE 스위트 또는 오라클 자바 SE를 오라클 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기업은 이후로도 기술지원 및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개인용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자바 SE를 사용하는 개인 자바 SE 사용자도 2020년 12월말까지는 자바 SE 8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영구 라이선스 구매 시,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옵션을 연단위로 별도 구매했지만, 자바 SE 서브스크립션은 라이선스, 프로그램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 등의 혜택이 모두 포함돼 있다. 자바 SE 서브스크립션의 범위는 ▲클라우드, 서버 및 데스크톱 배포에 대한 라이선스 부여 및 지원 ▲성능, 안정성 및 보안 업데이트에 대한 액세스 권한 ▲공개 업데이트(End-of-Public-Update)가 끝난 일부 자바 SE 버전 액세스 권한 ▲오라클 자바 SE 8 및 7 엔터프라이즈 관리, 모니터링 및 배포 기능 ▲마이 오라클 서포트를 통한 24시간 지원 ▲주요 버그 수정에 대한 초기 액세스 권한 등이다. 서브스크립션 모델은 자바 SE 서브스크립션과 자바 SE 데스트톱 서브스크립션으로 나뉜다. 서브스크립션 모델의 이용 가격은 자바 SE 서브스크립션 경우 100개 미만 프로세서 당 월 25달러이...

오라클 2018.08.09

오라클, ‘자율운영 트랜잭션 프로세싱’ 출시 통해 “자율운영 기술 기반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강화”

오라클은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기술의 최신 서비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트랜잭션 프로세싱(Oracle Autonomous Transaction Processi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자율운영 트랜잭션 프로세싱은 혁신적인 머신러닝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비용 절감, 보안, 가용성과 생산성을 보장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의 새로운 자율 관리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금융, 유통, 제조 및 정부공공 분야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데이터의 트랜잭션 프로세싱을 비롯해 리포팅, 배치작업, 분석업무 등의 다양한 워크로드에 적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를 선보인 것에 이어 새롭게 출시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기업들의 데이터 관리요구사항을 완전하게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오라클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는 세계에서 각광받아 온 제품이고, 최신 자율운영 기술로 더욱 진보했다”며, “이는 해킹 위험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99.995%의 가용성을 제공하며, 기업과 관리자들에게 생산성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훨씬 더 안정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은 전문가가 사용 환경에 맞추어 단계별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복잡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들을 수작업 방식으로 관리해야 했다. 머신러닝을 활용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이러한 데이터 관리에 일대 혁신을 가져올 파급력 있는 기술로, 자율 관리(self-driving), 자율 보안(self-securing), 자율 복구(self-recovering)가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이는 고객이 새로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손쉽게 클라우드로 전환하게...

오라클 2018.08.08

데이터베이스와 작별을 고하기 어려운 이유

레거시 RDMS와 작별을 고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는 오라클을 비롯한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손에서 벗어나게 된다. 오라클을 버려야 할 기업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아마존이다. 그러나 아마존이 “오라클로 힘겹게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음을 통탄하며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다”고 말한지도 14년이 지났다. CNBC의 조단 노벳에 따르면, 아마존이 오라클에서 벗어나는 시기는 2020년 1분기 이후가 될 전망이다. “너를 떠날 수 없다”는 레드 제플린의 노랫말이 떠오르지만, 그 이유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뛰어남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마찰에 있다. 또는 가트너 애널리스트 머브 아드리안이 말했듯이 “레거시 데이터베이스가 가진 가장 큰 힘인 관성”이다. 아마존조차 레거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잡혀 있는 이유 CTO 워너 보겔스의 말처럼 아마존은 2004년에 이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능력치 이상으로 규모를 확장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로부터 불과 10년 후 이 기술을 대체할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노벳의 다음 인터뷰 내용에 잘 드러나 있다. “익명을 요구한 내부 관계자 중 한 명은 아마존이 4~5년 전부터 오라클에서 벗어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아마존의 핵심인 쇼핑 사업의 일부는 여전히 오라클에 의존하고 있으며 완전한 마이그레이션은 14~20개월 후에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 전환 작업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오라클을 떠나는 방안을 고민했지만 당시에는 필요한 엔지니어링 작업은 너무 많고 얻는 이익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은 것으로 판단했다.” “필요한 엔지니어링 작업은 너무 많고, 얻는 이익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다”는 말은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2018.08.07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오라클 Soar’ 출시

오라클은 고객들이 클라우드 이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약 30% 가량 절감하도록 돕는 자율운영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Soar to the 클라우드’ 솔루션(이하 오라클 Soar)은 최신의 자동화 도구 세트와 검증된 클라우드 전환 방법을 제공해, 온프레미스(On-premise) 애플리케이션 사용 고객이 이르면 20주 만에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이제 오라클 ERP를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 기존의 오라클 EBS(E-Business Suite)를 클라우드 기반의 오라클 퓨전(Fusion) ERP로 옮기는 것이 더 쉬워진다”며, “한때 사람들이 수동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고된 마이그레이션 작업의 상당수가 자동화 됐다”고 밝혔다. 오라클 Soar는 점검 및 평가, 프로세스 분석, 자동화 데이터, 시스템 구성 마이그레이션 유틸리티 및 빠른 통합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자동화 프로세스는 클라우드로의 전환 과정을 지원하는 오라클의 고유의 방법론인 ‘TCM(True Cloud Method)’을 기반으로 하며, 오라클 Soar는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고객들은 매일 정확히 어떤 작업이 수행되는지 단계별로 안내해주는 직관적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 상태를 모니터링 해 업그레이드를 지속 및 유지할 수 있다. 한국오라클 이영수 애플리케이션즈 부문장은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클라우드를 경험하고 충분한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완전한 자율형 기술을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에 폭넓게 적용해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혁신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오라클 2018.07.24

ERP는 결국 AI와 만난다 - TechFocus

한 때 대형 IT프로젝트는 ERP와 관련 있었다. ERP 소프트웨어는 재무, HR, 조달, 유통 등 여러 부서 간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표준화, 단순화(능률화), 통합한다. ERP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단일 데이터베이스에서 운영되며, 공통된 데이터 정의를 사용하는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실행된다. 기업이 프로세스 혁신(PI)을 추진하면서 ERP를 도입해 ERP는 호황을 맞았다. 정보화 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현재, ERP는 클라우드, IoT를 수용하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ERP 대표 주자들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어떻게 진화할지를 알아본다. 주요 내용 ERP 변천사 : MRP부터 클라우드까지 인공지능이 ERP의 미래인 이유

오라클 ERP 인공지능 2018.07.20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오라클은 자사의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오라클은 그 동안 일부 글로벌 기업들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초기 버전을 활용해왔으며, 앞으로는 모든 고객에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쉽게 구축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트랜잭션을 지원하고, 글로벌 규모의 공급망을 통해 상품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랍요르단투자은행, 카고스마트, 서티파이드 오리진스, 인도석유공사, 인텔리포스트, MTO글로벌, 뉴로소프트, 나이지리아 세관, 소프뱅, 솔라 사이트 디자인, 트레이드핀 등 전세계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이미 오라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에게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미 사용중인 타사의 애플리케이션이나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또는 오라클의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PaaS)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프로비저닝, 다른 조직과의 연결, 스마트 계약을 통한 원장(Ledger) 업데이트와 조회가 가능하다.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수십 년간 업계 전반에 걸친 오라클의 경험과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활용해, 공급업체, 금융기관, 거래 담당자 및 파트너 사이의 신뢰할 수 있는 트랜잭션을 수행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 애밋 재버리 부사장은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출시는 오라클의 고객과 파트너가 수년간 함께한 연구개발의 성과”라며, “기업들은 이제 오라클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를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하며,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전례 없이 쉽고 투명하며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 블록체인 플랫폼은 리눅스 재단의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으로 구축 되었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라이프...

오라클 2018.07.17

현대상선-오라클, ‘인더스트리 4.0’ 추진 MOU 체결

현대상선은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기반한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라클과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현대상선의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IT 시스템 구축의 개발 업체로서 현대상선과 IT 분야에서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현대상선은 오라클과의 협력 확대로 2020년 도입을 목표로 한 업무프로세스 혁신과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스템 사용자인 내부 및 외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IT서비스 환경 제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앞으로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 구축 ▲해운업 IT간 인더스트리 4.0 공동 비즈니스 상호협력 ▲조인트 랩(Joint Lab)을 통한 신기술(New Technology) 서비스 협업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양사 간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를 통한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공동 연구를 위한 조인트 랩(Joint Lab) 구성을 통해, 현대상선이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신기술 도입에 대한 협업을 적극 추진, 현대상선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대상선은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 구축으로 데이터 보안성, 업무처리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키고, 한국오라클은 해운 산업에 더욱 맞춤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오라클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선사들과 차별화된 우수한 IT 서비스 제공기반이 마련됐다”며, “나아가 해운업계의 인더스트리 4.0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중심으로 적시에 정확한 대...

오라클 현대상선 2018.07.12

파이어아이,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위해 오라클과 협업

파이어아이(www.fireeye.com)는 오라클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 추가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이어아이는 현재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racle PartnerNetwork, OPN)의 골드레벨 회원으로, 파이어아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은 오라클의 인증인 ‘파워드 바이 오라클 클라우드(Powered by Oracle Cloud)’를 받은 바 있다. 이 솔루션은 오라클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점프 스타트 데모 랩(Oracle Cloud Jump Start demo lab)을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작동하는 ‘파이어아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의 성능을 체험, 평가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은 이메일 기반의 사이버 공격을 빠르게 탐지한다. 또한 악성코드를 포함한 첨부파일과 악성 URL, 크레덴셜 피싱(credential phishing), 타인 사칭 사이버 공격 등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위험한 이메일 위협들로부터 막아준다. 파이어아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은 보안 실행 플랫폼인 파이어아이 힐릭스(FireEye Helix)가 포함된다. 이 플랫폼은 타사 보안기술과 통합이 잘되며 인텔리전스, 자동화 및 사례관리 기능으로 품질을 개선하도록 해준다. 고객들은 파이어아이 힐릭스를 통해 전문성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보안투자의 새로운 잠재성 또한 포착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보안제품 부서담당 제이슨 마틴 전무이사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는 파이어아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이용하면 인프라의 확장성부터 이메일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한 신속한 대응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글로벌 ISV, OEM 및 자바 부문 인데르젯 싱 전무이사는 &ldquo...

오라클 파이어아이 2018.06.21

탐지 기반 적응형 인텔리전스 : 사이버 보안의 미래

클라우드 서비스는 쉽게 제공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즉각적인 소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는 보안 위협을 없애지는 못하며, 클라우드 환경과 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서비스의 규모로 인해 새로운 사이버 보안 접근법이 필요해졌습니다. 미래지향적인 기업들은 수동적 보안 전략을 인텔리전트 SOC(Security Operations Center)로 바꿔 자동으로 위협을 예측, 탐지, 예방, 대응하며 대량의 이벤트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에 녹여 넣고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기관은 점차 정교화되는 공격으로부터 기업 IT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 실시간 적응형 인텔리전트 사이버 보안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알고리즘 으로 구성을 관리하고, 누가 어떤 리소스에 접근했는지를 모니터링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암호화해 IT 자산을 보호합니다 주요 내용 - 정교하고 자동화된 위협을 완화하는 방법 - 머신 러닝 주도적 보안 인텔리전스 - 연속적인 탐지 / 적응형 대응 - 계정과 상황맥락을 통한 리스크 분석 - 계정에 의해 움직이는 보안 인텔리전스 - 자동화된 사이버 방어 : 기업의 현재와 미래

오라클 하이브리드 SOC 2018.06.18

“인공지능 시대의 총아”비즈니스 챗봇의 현황과 전략 - IDG Deep Dive

챗봇을 둘러싼 기업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사람의 개입없는 고객 인터랙션이 가능할지 반신반의했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챗봇은 기업의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툴 성장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차별화된 챗봇을 구축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챗봇이 기업 환경에서 각광 받는 이유부터 기술적인 완성도, 실제 구현 가능성, 차별화된 챗봇의 조건, 그리고 효과적인 모바일 챗봇 구현 전략까지 자세히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챗봇이 고객 서비스를 넘겨받고 있는 6가지 이유 - “모바일, IoT, 그리고 챗봇” 기업 필수 플랫폼으로 부상하는 챗봇 - 인터페이스로써의 대화 : 챗봇의 다섯 가지 유형 - 현실 확인 : 인공지능과 봇, 가상비서의 현황 - 유용한 챗봇을 만드는 6가지 접근 방법 - 진화의 다음 단계 : AI 기반 모바일 챗봇을 위한 오라클 모바일 클라우드

오라클 고객서비스 인공지능 2018.05.21

클라우드 인사이트 : Longitude 전세계 IT 리더 설문조사 보고서

오라클과 인텔의 후원으로 Longitude Research는 2017년 늦여름 730명의 C 레벨 및 고위 IT 임원을 대상으로 현재 및 미래의 클라우드 사용 계획을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가 단순한 기업용 기술 동향이 아니며 진보적 IT 전략의 근간으로 간주된다고 보고 있다. 클라우드의 최대 도전과제는 더 이상 보안이 아니다. 이제 주요 관심사는 클라우드 전략의 개발, 조정, 구현을 위하여 적절한 전문 기술을 내부 인재 또는 외부 파트너에서 찾는 것이다. 전세계 응답자를 대상으로 대규모로 진행된 본 설문조사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 경험에 대한 상세한 통찰력과 고위 IT 의사결정권자의 새로운 식견을 확인해보자. <41p> 주요 내용 - 비즈니스 변혁의 플랫폼으로서의 클라우드 - 클라우드 구축: 주요 결과 - 클라우드, 왜 도입하는가? - 클라우드 실전 - 클라우드의 상세 이점

오라클 인텔 파트너 2018.05.04

오라클, 국내 서비스로봇 전문 기업 ‘퓨처로봇’과 협력

오라클은 국내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퓨처로봇(www.futurerobot.com)과 협력해 미래형 로봇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퓨처로봇이 개발한 감성지능 로봇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 인텔리전트 로봇 플랫폼(Smart INTELLIGENT Robot Platform)’은 이제 오라클이 제공하는 IaaS, PaaS 환경에서 맞춤형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는 로봇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하는 것부터, 인간-로봇간 상호작용(HRI, Human-Robot Interaction) 데이터를 첨단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로 분석해 보다 정교한 로봇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최근 오라클과 퓨처로봇은 ‘감성지능 서비스로봇 플랫폼 구축 및 최신 기술영역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지능형 보안관제를 포괄하는 클라우드 플랫폼(PaaS)에 기반해 다양한 최신 기술 영역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는 “인간의 감성을 풍부하게 이해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로봇은 유통, 공공,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하고, 로봇을 통한 고객관리, 재고관리 등 기업 고객에 최적화된 로봇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오라클과 결합된 퓨처로봇의 미래형 로봇서비스는 기존 로봇 활용의 개념을 혁신하고, 우리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융화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 프랑소와 랑송은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의 우수한 로봇 기술에 통합 클라우드 역량을 적용함으로써 서비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선도 사례”라며, “향후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오라클의 첨단 클라우드 기술 적용이 활발해 질 ...

오라클 퓨처로봇 2018.04.18

SMB와 고객 경험 '허와 실'

여러분이 전달하는 고객 경험이 귀사의 경쟁력의 좌우한다 ? 고객 경험을 높이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고객 경험에 집중하는 것은 중소기업이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중소기업 역시 고객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 경험을 높이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 고객 경험을 통해 초기 판매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방법 - 고객-기업 간 편리한 소통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예측 - 강력하고 개인화된 관계 구축 - 확고한 옴니채널 전략을 통해 '마이크로 모먼츠(Micro-moments)'에 대비 - 비즈니스 성장에 맞추어 고객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 구축

오라클 CX 중소기업 2018.04.09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새 이름 ‘자카르타 EE’

이클립스 재단 엔터프라이즈 자바 플랫폼의 이름이 자카르타 EE(Jakarta EE)로 결정됐다. 자바 EE(Java Enterprise Edition)은 오라클의 상표로 남기 때문에 새 이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최근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 전체 참여자의 64.4%인 6,959명이 자카르타란 이름을 선택해 2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파일(Enterprise Profile)을 크게 앞섰다. 이에 따라 아직 개발 중인 호환성 프로그램을 통과하는 기술은 향후 자카르타 EE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호환성 프로그램은 이클립스의 엔터프라이즈 자바 워킹그룹인 EE.Next에서 진행한다. 한편 자바 기술 관련 프로젝트로 자카르타 프로젝트가 있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은 이클립스 재단이 자카르타 EE란 이름을 사용하는 데 흔쾌히 동의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자바 엔터프라이즈에디션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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