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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엔비디아 지포스, 차세대 인텔 PC 플랫폼에 탑재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2011년 상반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와 인텔의 차세대 샌디 브리지(Sandy Bridge) CPU를 갖춘 200여 개의 PC 신제품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지포스 GPU와 인텔 샌디 브리지 CPU 디자인을 채택하는 해당 제품에는 에이서, 에일리언웨어, 아수스, 델, 후지쯔-지멘스, HP, 레노보, 삼성, 소니, 도시바 등의 다양한 노트북 및 데스크톱 시스템들이 포함된다.   에이서 모바일 컴퓨팅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인 데이빗 리는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에서 콘텐츠를 소비하고 창작함에 따라, 에이서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며, “옵티머스(Optimus) 기술과 함께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은 에어서 노트북 성능을 크게 늘려주는 동시에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지포스 GPU 2010.12.17

엔비디아, 온라인 3D 커뮤니티 오픈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3D 콘텐츠 전용 웹 사이트 3D 비전 라이브(3DVisionLive.com)를 공개했다. 이제 3D PC 혹은 노트북 사용자들은 3D 비전 라이브를 통해 스테레오스코픽 3D(Stereoscopic 3D) 비디오 및 사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3D 비전 라이브는 3D 비전 사용자들이 다양한 3D 콘텐츠를 PC에서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3D 예고편, 뮤직비디오, 스포츠클립, 단편영화 등의 스트리밍 뿐만 아니라, 고선명 3D 사진을 포스팅하고 볼 수 있다.   3D PC 사용자들과 사진 애호가들은 이 사이트에서 3D 사진 웹 갤러리를 만들고 고선명 3D 이미지를 업로드 함으로써 가족, 친구 또는 3D 비전 라이브 커뮤니티와 함께 3D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전문사진가, 사진애호가 및 다른 3D 비전 라이브 사용자들이 찍은 수천 건의 사진을 감상하고 평가할 수도 있다.   3D 비전 라이브는 페레오 & 포델라(Phereo & Fordela)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고성능 사진 및 비디오 관리 엔진과 업데이트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온라인 3D 커뮤니티 2010.12.16

엔비디아 수석 과학자 “구식 설계, CPU 속도 향상에 발목”

전력 효율이 우수한 컴퓨팅에서 공통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경우에 CPU는 GPU(그래픽 처리장치)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 주기 위해 너무 많은 유보 기능을 부담하고 있다고 GPU 공급사인 엔비디아의 수석 과학자가 말했다.   엔비디아의 수석 과학자이자 연구책임자인 빌 돌리는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슈퍼컴퓨터 2010 회의의 기조 연설에서 CPU는 오늘날의 컴퓨팅 환경에서 불필요할 수도 있는 작업을 실행하면서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수한 쓰레드 성능을 얻기 위해 GPU는 "처리능력에 최적화되어 있는데" 반해 "CPU는 지연시간 단축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했다.   돌리는 이어 대다수의 최신 CPU에서 지연시간 단축을 위해 에너지를 낭비하는 몇몇 기능을 지목했다.   그는 "이러한 기능들은 프로그램의 분기 여부와 무관하게 각 분기를 예측하는 분기 예측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예측치가 대량의 전력을 소비한다. 이들 예측치는 메모리 지연시간을 숨기기 위해 명령을 재배열한다. 그 과정에서 많은 전력이 소비된다. 이들 예측치는 많은 해석을 필요로 하는 [일단의] 유보기능 명령을 실행한다. 이 과정이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이들은 추측 실행을 하고 자신에게 필요지 않을 수도 있는 코드를 실행한 다음에 버린다. 이들 모든 작업이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라고 말했다.   GPU는 본질적으로 화면에서 그래픽을 랜더링하도록 디자인되었지만 엔비디아나 AMD와 같은 GPU 제조기업 이제 최소한 여러 부분으로 분할될 수 있고 일렬로 실행될 수 있는 작업 부하를 위해 GPU 카드를 일반 컴퓨팅 엔진으로 배치하고 있다.   일부 업계에서는 이 아이디어, 특히 고성능 컴퓨팅(HPC)에 주목하고 있다. 금주 초, 중국이 새로 구축한 ...

CPU GPU 엔비디아 2010.11.19

엔비디아, 지포스 GTX 580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최신 페르미(Fermi) 아키텍처 기반의 GPU(Graphic Processing Unit)인 지포스(GeForce) GTX 58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랜지스터 레벨부터 재설계된 지포스 GTX 580 GPU는 이전 제품에 비해 전력 효율과 성능이 크게 개선됐다.   지포스 GTX 580은 다이렉트X 11(DirectX 11) 게임을 위한 고속 성능과 엔비디아 3D 비전, 서라운드, 피직스(PhysX), SLI, 쿠다(CUDA) 기술을 지원한다. VC(Vapor Chamber) 쿨링 솔루션과 강화된 아키텍처를 결합한 GTX 580은 와트당 성능을 최고 35% 개선하고, 지포스 GTX 480에 비해 최고 30%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에픽 게임즈의 팀 스위니 설립자는 “GTX 580은 엔비디아의 이전 고급사양 지포스 GPU 보다도 많은 렌더링 및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지만 새로운 쿨링 시스템 덕분에 소음은 훨씬 줄었다”며 “엔비디아 지포스 GPU 표준의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3)를 사용하는 기술자 및 불릿스톰(Bulletstorm) 경험을 원하는 게이머는 GTX 580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포스 GTX 580은 엔비디아 3D 비전과 엔비디아 서라운드 기술을 지원해, 게임과 블루레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 또는 세 개 화면에 걸쳐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멀티-GPU 플랫폼인 엔비디아 SLI 기술을 이용해, 게이머들은 두 세개의 지포스 GTX 580을 연결시켜 게임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지포스 GTX 580 2010.11.10

중국, 2.5페타플롭 수퍼컴퓨터 공개...세계 최고 성능

중국이 수천 개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결합해 2.5페타플롭의 지속적인 성능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수퍼컴퓨터를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새로운 수퍼컴 톱 500 목록이 발표되면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스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티안진의 국립수퍼컴퓨팅센터에 설치된 티엔허1-A(Tianhe-1A)는 총 7,168개의 엔비디아 테슬라 M250 GPU를 탑재했는데, 각 GPU는 448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1만 4,336개의 인텔 제온 6코어 CPU도 사용했다.   이번 수퍼컴 개발은 중국 국립국방과학기술대학에서 맡았으며, 엔비디아는 이번 시스템이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스템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대변인은 또 린팩 벤치망크로 측정한 2.5페타플롭의 성능은 모든 GPU가 동작하는 이론적인 성능으로는 4.669페타플롭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벤치마크 성능은 중국 국립수퍼컴퓨팅센터가 제공했다.   최근 수퍼컴퓨팅 분야에서 중국은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월에 발표된 수퍼컴퓨터 톱 500 목록에도 네뷸래가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네뷸래 역시 인텔 CPU와 엔비디아의 GPU를 조합한 시스템이다.   지난 6월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는 미 에너지부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 있는 재규어 시스템으로, 1.76 페타플롭의 성능을 자랑한다.   인사이트 64의 대표 애널리스트 나단 브룩우드는 중국이 컴퓨팅 자원 강화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하이브리드 수퍼컴퓨터 설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Agam_Shah@idg.com

수퍼컴퓨터 엔비디아 중국 2010.10.29

엔비디아,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노트북과 데스크톱 컴퓨터를 3D HDTV에 연결해 선명한  3D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로 가동되는 모든 시스템을 HDMI 1.4 3D HDTV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GPU 기반 시스템와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로 사용자들은 이제 3D 사진과 비디오는 물론, 게임을 3D로 경험할 수 있다. 호환 가능 비디오 재생 소프트웨어 사용시 3DTV 플레이 사용자는 풀 1080p 스테레오 스코픽 3D 환경의 3D HDTV에서 블루-레이 3D 블록버스터 영화를 볼 수 있다. 또한 호환 가능 오디오/비디오 리시버의 HDMI 커넥션을 활용하면, 풍부한 HD 디지털 서라운드 음향까지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델 XPS 노트북에서 제공된다. 3D HDTV를 통해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인 XPS 노트북는 14, 15, 17형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고성능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400M GPU를 탑재하고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을 위한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es) 기술을 지원한다.   델의 고객담당 & SMB 제품 그룹 부사장 샘 버드는 “새로운 XPS 라인은 델 노트북 최강의 영상과 음향을 제공한다”며, “엔비디아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를 추가함으로써 XPS 제품군은 사용자들은 편안한 거실에서 실감나는 3D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 2010.10.22

병렬 처리 GPU vs. CPU : 가능성 높아지는 GPU 컴퓨팅

7월 초 인텔은 경쟁업체가 전후 관계를 무시하고 논문의 일부만을 블로그에 게시해 그 결과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사의 코어 i7 프로세서가 엔비디아 GPU의 병렬 처리 성능을 따라잡을 수 없음을 밝혀낸 최근 발표 논문에 대한 보도를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인텔의 대변인 닉 너퍼는 이메일을 통해 “엔비디아는 논문의 아주 일부분만을 발췌해서 전후 관계를 무시하고 필요한 내용만 인용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런 인텔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논문의 결론은 명확하다. ISCA(International Symposium on Computer Architecture) 학회에서 발표된 “Debunking the 100x GPU vs. CPU myth: An evaluation of throughput computing on CPU and GPU”란 제목의 이 논문은 인텔 엔지니어가 작성했는데, 병렬 처리 환경에서는 GPU의 성능이 CPU를 큰 차이로 앞지른다는 주장에 반대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어쨌거나, 이 논문은 인텔의 가장 빠른 쿼드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 중 하나인 3.2GHz 코어 i7 960이 엔비디아의 구형 그래픽 카드인 GeForce GTX280보다 느리다는 사실이 인텔 엔지니어들이 수행한 벤치마크 시험에서 밝혀졌음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 논문은 “우리가 조사한 데이터는 GTX280이 14가지 커널에서 코어 i7에 비해 평균 2.5배 정도만 빨랐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환경에서는 엔비디아의 GPU가 14배 이상 더 빨랐음도 언급하고 있다.   이에 엔비디아에서 인텔의 논문에 설명된 GPU의 성능에 의문을 제기하는 블로그 포스트를 올렸다. GPU 상에서 구동하도록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100배 이상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10여 고객에 대한 링크도 제시했다...

AMD GPU 엔비디아 2010.07.15

인텔의 고백 "2년된 엔비디아 GPU가 코어 i7을 압도"

인텔 연구진이 최신 코어 i7 프로세서와 2년 전 등장한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의 성능 비교 결과를 공개했다. 병렬 연산 성능면에서 엔비디아 칩이 확실히 우세했다는 평가가 두드러진다.   이름의 인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6월 출시된 엔비디아 지포스 GTX 280은 인텔의 3.2GHz 코어 i7 960 프로세서보다 무려 2.5배나 빨랐다. 특정 환경에는 격차가 14배에 이르기도 했다.   이번 비교는 두 칩간의 병렬 연산 능력을 비교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었다.   그래픽 칩은 수십 개의 코어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폴리곤과 맵 텍스터를 그려냄으로써 현실감 있는 화면을 구성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다수의 코어를 탑재함으로서 병렬 컴퓨팅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여지가 있다. 강력하지만 소수의 코어를 탑재한 코어 i7 등과 같은 프로세서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엔비디아의 GPU 컴퓨팅 제너럴 매니저 앤디 킨은 인텔의 보고서와 관련해 "경쟁 업체의 기술과 비교해 경쟁사의 제품이 최대 14배나 빠르다고 실토하는 경우는 그야말로 드물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인텔의 비교에서는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편 엔비디아의 GTX280 칩은 30개의 코어를 탑재하고 있는데, 회사의 최신 텔사 M20 시리즈 GPU 칩에서는 그 숫자가 56개까지 늘어났다. editor@idg.co.kr

GPU 엔비디아 병렬 2010.06.25

엔비디아 "테그라 2 스마트폰, 4분기 나온다"

테그라 2 칩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4분기 출시될 것이라고 엔비디아 임원이 7일 밝혔다.   회사의 모바일 비즈니스 부문 제너럴 매니저 마이크 레이필드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웹캐스트 형식으로 개최된 금융 애널리스트과의 미팅에서 이같이 밝혔다.   레이필드는 테크라 2 칩 탑재 스마트폰을 어느 기업에서 출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지만 현재 50여 곳 이상의 디자인 제조사 및 기기 제조사들이 테그라 2 칩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해 12월 스마트폰용 절전형 테그라 2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엔비디아의 대변인 켄 브라운은 지난 7일 테그라 2 칩의 사양을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라면서도 "스마트폰이 완전한 웹 경험을 구현하게 해줄 것"이며 탁월한 배터리 동작 시간도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엔비디아는 올해 초 듀얼코어 테그라2 칩을 발표했었다. 이 칩은 5~15인치 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 및 태블릿 용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당시 회사는 이 칩이 전작에 비해 4배나 빠르다면서 테그라 2를 탑재한 태블릿이 3분기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망했었다.   그래픽 칩 제조사로 더 유명한 엔비디아는 테그라 칩을 통해 모바일 기기 분야를 활발히 공략하고 있다.   테그라 2 칩은 ARM 기반의 프로세서 코어에 회사 고유의 지포스 그래픽 코어 및 여타 구성요소가 하나의 칩에 집약된 제품이다.   테그라 칩은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의 준HD 및 삼성 M1에 탑재됐던 바 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테그라2 2010.04.08

엔비디아 3D 비전, ‘언리얼 엔진 3’ 지원

엔비디아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10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에서 에픽 게임즈의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3) 게임 엔진에 엔비디아 3D 비전 입체 영상 기술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언리얼 엔진 3’는 기어스오브워 시리즈, 쉐도우 컴플렉스, 바이오쇼크2, 매스이펙트 시리즈, 보더랜드, 배트맨:아캄 어사일럼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게임 타이틀에 적용된 업계 1위의 게임용 3D 엔진이다.   엔비디아 측은 언리얼 엔진 3 라이선스 소지자는 물론, 언리얼 엔진 3의 무료 버전인 UDK(Unreal Development Kit)를 사용하는 전세계 2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향후 언리얼 엔진 3를 활용하여 개발되는 게임에 3D 비전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토니 타마시 컨텐츠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세계 1위의 3D 게임 엔진과 엔비디아 3D 비전의 결합은 언리얼 엔진 3 라이선스 소지자, UDK 사용자 및 게이머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언리얼 엔진 3 기반 컨텐츠에 더욱 편리하게 최첨단 3D 입체 영상 효과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언리얼 3D비전 2010.03.15

"10배 빠른 그래픽" 엔비디아, 차세대 아이온 GPU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CeBIT)에서, 기존 넷북보다 10배 빠른 그래픽 성능과 최장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특징으로 하는 차세대 엔비디아 아이온(ION) 그래픽 프로세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아이온 GPU는 인텔 내장 그래픽 탑재 넷북에서는 불가능한 끊김 없는 HD급 유튜브(YouTube) 동영상 재생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와 같은 인기 PC 게임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실행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엔비디아 GPU나 인텔 내장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주어진 작업을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탁월한 배터리 수명이 보장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아이온 GPU를 탑재한 넷북, 소형 폼팩터 PC, 베어본 PC, 마더보드 등 30개 이상의 제품이 올해 여름까지 출시될 예정이며, 최초의 아이온 탑재 넷북인 에이서 어스파이어원(Aspire One) 532G 10형과 아수스(Asus) 1201PN 12형 등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드류 헨리 지포스 및 아이온 GPU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HD 동영상과 PC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넷북을 원한다면 엔비디아 아이온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자신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아이온 2010.03.03

엔비디아, 노트북용 GPU 선택 기술 '옵티머스'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가 노트북 PC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엔비디아 GPU나 인텔 내장 그래픽을 자동 선택함으로서 배터리 지속시간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노트북 사업부의 르네 하스 제너럴 매니저는 “이제 소비자들은 더 이상 그래픽 성능이나 배터리 지속시간 둘 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며,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은 성능과 배터리 지속시간 모두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은 외장형 그래픽 프로세서를 장착한 유사 구성 시스템과 비교시 최대 2배까지 배터리 지속시간을 늘려준다.   3D 게임, 비디오 등 GPU 활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는 고성능 엔비디아 GPU가, 웹 서핑이나 이메일 등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는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가 사용된다.   존 페디 리서치의 존 페디 박사는 “엔비디아 옵티머스가 뛰어난 이유는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이라고 평가했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은 아수스의 제품군을 시작으로 곧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http://www.nvidia.co.kr/object/optimus_technology_k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옵티머스 2010.02.11

엔비디아, CES 2010서 차세대 테그라 발표

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는 1월 7일(현지 시간) CES에서 태블릿 PC에서 요구하는 고해상도 그래픽을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차세대 테그라(Tegra)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번 차세대 테그라는 세계 최초 모바일 웹을 위한 프로세서로서, 초고속 브라우징, 1080p 동영상 스트리밍,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 10.1 가속과 함께 긴 배터리 수명과 몰입형 3D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성능 저하 문제 없이 고해상도의 진정한 모바일 인터넷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초저전력으로 설계된 테그라는 한번 충전으로 16시간 이상의 HD 동영상 또는 140시간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신형 테그라는 최대 1GHz의 클럭 속도로 동작하는 세계 최초의 듀얼 코어 ARM Cortex A9 CPU와 웹 브라우징, HD 동영상 인코딩/디코딩, 모바일 3D 게이밍을 처리하는 8개의 독립 프로세서, TSMC의 40nm 공정 등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 측은 현재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프로세서보다 10배, 기존 테그라 프로세서 성능보다 최대 4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테그라 2010.01.08

엔비디아 "다이렉트X 11 경쟁?, 더 중요한 게 있다"

AMD가 업계 최초로 다이렉트X 11 그래픽 카드를 선보이며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이를 평가절하하고 나섰다.   단지 단기간의 우위일 뿐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는 주장이다.   엔비디아의 투자자 관계 수석 부사장 마이클 하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바클리 캐피널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그래픽 프로세서가 병렬 연산 업무까지 담당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더 큰 흐름에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매 16개월마다 혁신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API 세계에서 차세대 중대한 변화는 다이렉트X 11과 관련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면서 3D 스테레오와 물리특성 등의 기술도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윈도우 7과 함께 발표된 다이렉트X 11은 전작에 비해 다양한 개선점을 포함하고 있다. 부드러운 곡선 표면을 보다 잘 표혈할 수 있는 테셀레이션 및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지원 병렬 연산 보조 기능인 다이렉트 컴퓨트 기능 등이 그것이다. 다이렉트 컴퓨트 기능은 동영상 편집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하라는 "다이렉트X 11과의 보조를 몇 개월 맞추지 않은 것은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 다음 4~5년 내에 다가올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차세대 지포스의 출현이 임박했다. 3D로 보고 물리특성을 느끼는 새로운 진화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지포스 집은 '페르미'라고 불리는 것으로 다이렉트X 11을 지원한다.   그러나 지난 9월 30일 공개된 목업 제품과 낮은 생산수율 등으로 인해 업계로부터 의심스러운 눈길을 받아왔다.   하라는 그러나 페르미가 내년 1분기 등장하면 이러한...

AMD 엔비디아 그래픽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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