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엔비디아

AMD, 듀얼 GPU 그래픽카드로 '엔비디아 정조준'

  AMD가 두 개의 칩으로 동작하는 그래픽카드를 선보이며 엔비디아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나섰다.   12일 AMD는 4870 GPU 두 개를 탑재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ATI 라데온 HD 4870 X2'를 공개했다.   회사 대변인 맷 스키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엔비디아의 동급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인 GTX280와 비교해 성능과 전력 소모 면에서 30~50% 우수한 결과를 갖췄다고.   그는 "칩과 칩 사이의 통신 속도를 개선함으로써 이같은 성능을 구현했다"라고 설명했다.   ATI 라데온 HD 4870 X2의 출시에 대해 업계에서는 AMD의 실적 개선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하나의 고성능 칩을 사용하는 대신에 두 개의 칩을 사용함으로써 발열과 비용 문제를 해결했으며, 결과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하이엔드 그래픽시장을 성공력으로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에 따라 지난 2006년 ATI 인수에 따른 재정적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댄 올즈는 "AMD에게 대단히 긍정적인 신호"라며, "ATI 인수가 결과적으로 바람직한 것이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능과 가격을 모두 잡은 이번 그래픽카드가 당분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MD 그래픽카드 라데온 2008.08.13

트랜스메타의 절전 기술, 엔비디아 제품군에 도입된다

절전형 프로세서 '크루소'로 유명한 트랜스메타의 전력 관리 기술이 엔비디아의 노트북용 CPU 및 GPU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엔비디아가 지난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트랜스메타의 '롱런2' 전력 관리 기술은 엔비디아 제품 전 라인업에 걸쳐 라이선싱된다. 구체적으로는 시스템온칩 프로세서, 그래픽 칩, 칩셋 등이 대상이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그러나 회사가 연초 발표한 휴대폰용 시스템온칩인 '테그라'에 우선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트렌스메타와 미화 2,500만 달러의 라이선싱 비용을 지불하는 내용의 계약을 지난 6일 체결한 바 있다.   엔비디아 대변인 데릭 페리즈는 "전력 관리 기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롱런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전력 대 성능 수준을 한층 개선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자사 그래픽 카드에 롱런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안정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인사이트 64의 수석 애널리스트 나단 브룩우드는 특히 지난 5월 발생했던 그래픽 카드 과열 증상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트랜스메타의 x86 프로세서 호환 기술이 엔비디아에 도입되지 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랜스메타가 크루소라는 x86 프로세서를 만들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제휴에 x86 코드 라이선스에 대한 내용으로 포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항간에는 엔비디아가 인텔, AMD을 겨냥한 x86 프로세서를 제조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그러나 이번 트랜스메타의 기술 도입은 단지 전력 관리 기술에 국한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트...

엔비디아 절전 프로세서 2008.08.08

델 노트북 ‘후끈’… 소비자 반응은 ‘발끈’

엔비디아 칩 결함으로 인한 발열 문제에 대해 델이 소프트웨어적인 해결을 제시한 데 대해 소비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소비자들은 보다 근본적으로 하드웨어적인 해결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델의 이번 조치는 단지 임시적인 조치에 불과하며 궁극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하드웨어를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인 것. 엔비디아는 이달 초 자사의 몇몇 그래픽 칩이 과열을 일으키며 결과적으로 오작동을 일으킨다고 보고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정확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칩의 패키징 소재 및 노트북의 발열 구조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델은 지난 25일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그래픽 칩의 발열을 감소시키는 일종의 소프트웨어 패치를 공개했다. 그러나 몇몇 소비자들은 이 패치를 설치해도 노트북이 오작동할 수 있다며 궁극적인 해결이 되기 어렵다고 반발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폴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패치가 공개된 델 블로그에 “쿨링팬을 동작시키는 원리의 이번 패치는 내가 델 XPS 노트북에 지불한 2,000달러에 걸맞는 조치가 아니다. 결과적으로 수명만 감소되는 셈”이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델 대변인 앤 캠든은 이에 대해 그래픽카드 문제를 겪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드웨어를 교체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사례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며 그 대상을 한정시켰다. 그녀는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이슈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 노트북은 마더보드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면서도 지금 시점에서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바이오스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바이오스 패치는 노트북의 쿨링팬을 좀더 일찍 동작시키고 좀더 오래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과열을 방지해주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델의 조치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한편, 워런티 대상 및 기간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맷히아스라는 이름의 네티즌은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문제의 다이 패키징 소재...

엔비디아 발열 2008.07.29

실적 저조 ? 칩 버그??? 엔비디아 ‘악’

엔비디아가 자사의 몇몇 구형 노트북용 그래픽칩에 문제가 있음을 시인하고 나섰다. 지금까지 ‘방대한 양’의 노트북에 탑재된 이 칩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는 1억 5,000만~2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문제는 발열과 관계된 것들로,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상태며 단지 칩의 재질 및 노트북 디자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측된다. 회사측은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의 방열 팬을 좀더 일찍 동작시킴으로써 칩이 과열되지 않도록 하는, 일종의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배포하고 있으며, 각 노트북 제조사들에게는 이를 이미 배포한 상태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문제가 발생한 칩들이 어떤 것들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몇몇 GPU 및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서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태는 지난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이라는 회사의 발표와 더불어 큰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엔비디아는 최근 가격 하락 및 신제품 출시 지연 등으로 인해 2분기 예상 실적이 8억 7,500만~9억 5,000만 달러에 그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적 엔비디아 리콜 2008.07.03

엔비디아, '수퍼컴급 성능' 지포스 GTX 280 발표

엔비디아가 무려 240개의 코어를 내장한 그래픽 프로세서(GPU) '지포스 GTX 280'를 16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GPU 사상 최대 크기의 이번 지포스 GTX 280은 14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내장 933 기가 플롭스의 성능을 갖췄다. 전작에 해당하는 지포스 8800GTX는 128개의 코어를 기반으로 518 기가플롭스의 성능을 낸 바 있다. 엔비디아의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 제이슨 파울은 이번 GPU가 새로운 차원의 3D 표현을 가능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보다 섬세한 세부와 움직임을 표현하는 게임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3D 웹 툴을 이용한 웹 서핑, 동영상 트랜스코딩 등의 애플리케이션도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현재로서는 그래픽카드가 3D 게임과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에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조만간 GPU가 '옵티마이즈드 PC'의 핵심으로 부각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GPU는 장차 PC의 두번째 프로세서로 동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칩은 또 피직스(PhysX) 지원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는 게임 등에서 폭발 후 연기가 피어오르거나 물체가 굴러떨어지는 것과 같은 모습을 현실적으로 구현해주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엔진이다. 이와 함께 복수 정밀도(double-precision) 및 64비트 플로팅포인트 연산 기능을 지원하는 점도 지포스 GTX 280 아키텍처에서 눈여겨볼 만한 기능이라고 파울은 말했다. 이를 통해 전문 과학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연산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 특수 애플리케이션에서 놀라운 성능 = 한편 업계 관계자들은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280를 CPU의 대안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관측하며 특정 애플리케이션들, 이를테면 캐드, 날씨 예측의 용도에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존 페디 리서치의 대표이사 존 페디는 "x86프로세서를 범용적으로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그러나 몇...

GPU GTX GTX280 2008.06.17

AMD의 CPU 전략 '승부수는 퓨전 프로세서'

x86 기반 프로세서의 변신이 눈부시다.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동작해오던 프로세서와 칩셋, 그래픽 칩이 통합된, 새로운 프로세서 모델이 부각되고 있다. 이를 가장 활발히 시도해온 기업은 AMD다. 회사는 인텔과의 경쟁 구도를 재확립할 승부수로 이를 추진하고 있다. AMD는 우선 메모리 콘트롤러를 프로세서에 통합시켰다. 기존 메인보드 칩셋의 기능이었던 메모리 콘트롤러를 통합함으로써 메모리 관련 성능을 증대시켰다. AMD가 업계 최초로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선보였던 것도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이다. 프로세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려는 시도는 인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멀티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을 활발히 출시해온 인텔은, 최근 늦게나마 메모리 콘트롤러의 통합을 꾀하고 있다. 올해 말께 선보이는 네할렘 프로세서가 그것이다. 인텔은 또 '라라비'라는 이름의 자체 그래픽 프로세서도 개발하는 중이다. 그래픽 관련 칩 선두 업체인 엔비디아의 움직임도 눈에 띈다. 인텔과 AMD가 프로세서 차원에서 그래픽 칩의 통합을 시도한다면, 엔비디아는 그래픽 프로세서가 프로세서의 역할을 통합하도록 시도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AMD의 패트릭 무어헤드 마케팅 부사장은 "업무별로 최적화된 별도의 코어, 즉 혼성 코어를 지원한다는 방향에 업계 모두가 일치하고 있다"라며 최근의 추세를 진단했다. ◇ CPU, GPU 통합 추세 = 이러한 통합형 프로세서로의 추세는 GPU와 CPU 사이의 먹고 먹히는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CPU의 업무를 대신할 수 있는 GPU, 또는 GPU를 내장한 CPU가 등장하게 된다는 의미다. 무어헤드는 "병렬화함으로써 효율을 올릴 수 있는 작업이 있는가 하면, 직렬화가 더 어울리는 작업도 있다"면서, "AMD가 ATI를 인수한 이유가 이것"라고 말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퓨전' 프로세서 전략이다. 메모리 콘트롤러에 이어 그래픽 코어까지 프로세서에 아예 내장시키려는 것이다...

AMD 라라비 멀티코어 2008.06.1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