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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윈도우용 차세대 키넥트, 일반 사용자용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엑스박스 원과 함게 출시되는 신형 키넥트는 2014년부터 윈도우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윈도우 버전 키넥트 역시 엑스박스 원용 키넥트와 마찬가지로 더 넓은 시야각과 향상된 탐지, 개선된 잡음 제거 마이크로폰, 더 정확한 움직임 추적, 주변 조명 탐지 등의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키넥트가 PC의 마우스와 웹캠을 바로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들이 공공장소에서 키넥트를 이용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키넥트를 기업용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용 키넥트 책임자인 밥 헤들은 “거실에서와 유사하게 서서 플레이하는 공간에서 이용될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키넥트를 인터랙티브한 매장 화면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가상으로 옷을 입어 볼 수 있는 매직 미러 같은 가상 제품 체험 환경 등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마이크로소프트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용 키넥트를 일반 사용자용 제품으로 취급하지 않고 있다. 현재 윈도우용 키넥트는 250달러로, 엑스박스 360용 키넥트보다 150달러가 더 비싸며, 윈도우용 키넥트용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곳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 윈도우 스토어가 차세대 키넥트용 앱을 지원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달 열리는 빌드 컨퍼런스에서 관련 정보를 더 공개할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일반 사용자용 앱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안전한 추측이 될 것이다. 한편으로는 다른 업체들이 일반 사용자용 모션 컨트롤러 제품을 내놓고 있다. 립모션(Leap Motion)은 오는 7월 3D 모션 컨트롤러를 80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며, 탈믹 랩(Thalmic Labs)의 MYO는 내년에 150달러 가격으로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넥트가 이들 제품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키넥트 2013.05.24

'평판이 경쟁력' 퍼스널 브랜드 구축 9단계

개인 브랜드(Personal brand) 구축은 사실 새로운 '주제'가 아니다. 톰 피터스(Tom Peters)가 1997년 처음 개념을 소개한 이래 계속 이야기됐던 주제다. 그러나 경제가 침체 상태를 서서히 벗어나고, 새로운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IT 컨설팅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점점 더 중요해져 가고 있다. IT 분야 직책이 CIO, 개발자, 헬프데스크 기술자 등 무엇이든 상관없다. 개인 브랜드를 개발해 유지시키는 것이 장기 커리어 전략의 일환이 되어야 한다. 브랜드 전문가들은 링크드인(LinkedIn) 프로필만 유지하는 정도로는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CIO Executive Council) IT 여성 임원(Executive Women in IT) 부문 파멜라 러커 대표는 "그저 착한 사람들은 일에 사로잡혀 자신이 관리해야 할 긴 커리어가 있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CIO닷컴은 커리어 전략가, 관련 전문 서적 저자,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개인 브랜드 구축에 도움이 되는 9단계를 밝혀냈다. 1. '가장 잘하는 일'과 '자신이 가장 잘 알려진 분야'를 파악한다 러커는 "당신이 가장 독창적인 역량을 발휘하는 1~2가지 셀링 포인트은 무엇인가? 스스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아직 다른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있더라도 상관없다. 이 가치를 위한 스토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하면 더 정직하게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 최종 목표는 잠재적인 고용주들이 "아. 그래. 이 사람은 산업과 역사를 이해하고 있어. 과거에는 이런 일을 했고, 지금은 이런 일을 하고 있어. 이 사람이 중요한 건 이런 이유 때문이야"라고 말하도록 하는 것이다. 러커는 이와 관...

콘텐츠 평판 개인 2013.05.24

엔비디아, 베이스밴드 및 RF 기술 전문 기업 ‘아이세라’ 인수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3G 및 4G 휴대폰, 태블릿 PC 등에 적용되는 고성능 베이스밴드 프로세서 전문 기업인 아이세라(Icer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세라는 전세계적으로 55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 및 출원 중에 있으며, 아이세라의 초고속 무선 모뎀은 전세계 50개 이상의 이동통신 업체에서 승인된 제품이다.   이번 인수 계약은 3억 6,700만 달러의 규모로, 계약 청산 조건 및 규정에 따라 향후 약 1개월 이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의 일정 부분은 영업 기준으로 2012년도 상반기에 희석화되고, 나머지 부분은 영업 기준으로 2012년도 하반기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는 두 업체 간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상당량의 매출 규모는 제외한 것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엔비디아는 스마트폰의 양대 프로세서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OEM 고객들의 적기 제품 출시 및 차세대 모바일 컴퓨팅 제품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엔비디아의 각 제품군 역시 2배의 수익 창출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엔비디아 테그라(Tegra)는 아이세라의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최상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지원할 훌륭한 발판을 얻었다”며, “아이세라는 검증된 실적을 자랑하는 뛰어난 팀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판단력 및 기업가 정신, 그리고 기술 중심의 문화는 엔비디아의 기업 문화와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아이세라 2011.05.11

엔비디아, 3D 비디오 플러그인 기술 제공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엔비디아 3D 비전 비디오 플레이어 기술을 웹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고품질 3D 비디오를 3D 비전을 장착한 PC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 플랫폼 플레이어 프레임워크(Microsoft Media Platform Player Framework) 버전 2.5에서 3D 비디오 플러그인과 액티브 셔터 3D 안경을 지원한다. 이번 플러그인은 엔비디아만의 3D 웹 커뮤니티인 3D 비전 라이브(www.3DVisionLive.com)를 구동하는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 플랫폼 플레이어 프레임워크는 개발자들이 강력하고 확장성 있는(Scalable) 맞춤형 웹용 미디어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기술에 기반해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오픈 소스(Open Source) 툴이며, IIS 스무드 스트리밍(Smooth Streaming)과 마이크로소프트 플레이레디 DRM(Microsoft PlayReady DRM)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또한 3D 스트리밍 비디오 기능을 웹사이트에 통합하는데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추가 컴포넌트 및 주요 단계를 설명하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2011.04.13

엔비디아, 에픽 게임스와 언리얼 엔진 최신 버전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에픽 게임스(Epic Games)와 협력해 3월 4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2011 게임 개발자 회의(Game Developer Conference, 이하 GDC)에서 인기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언리얼 엔진 3은 기존 버전 대비 7단계 더 높은 상호작용성과 몰입성을 제공한다.   언리얼 엔진 3은 DX11 테셀레이션(Tessellation) 효과를 구현하고, 콘솔, 모바일 기기, 데스크톱 및 노트북 PC등 복수의 플랫폼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피직스(PhysX), 아펙스 (APEX), 엔디비아 3D 비전(3D Vision) 기술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TX 500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된 언리얼 엔진 3의 실시간 시연은 이번 GDC 기간 동안 사우스 홀 비즈니스 스위트 #400에 위치한 에픽 게임스 부스에서 독점적으로 공개된다.   언리얼 엔진 3은 차세대 게임에 대한 에픽 게임스의 비전과 언리얼 엔진 3 기술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복잡한 환경, 사실적인 움직임의 캐릭터 모델, 애니매이션 등 DX11이 게임에 가져올 수많은 혜택을 보여준다. 이번 데모는 특히 환경과 캐릭터의 사실적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파괴(destruction)와 천(clothing) 모듈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피직스와 아펙스 기술을 활용한 에픽 게임스과 엔비디아의 협업으로 한층 진화했다.   엔비디아 GPU 사업부의 드류 헨리 총괄 매니저는 “언리얼 엔진 3은 계속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게임의 눈부신 진보를 선도하고 있고, 피직스, 아펙스, 3D 비전 기술의 추가적 지원으로 전례 없는 고사양 비주얼 경험을 게이머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언리얼 엔진 3로 펼쳐질...

엔비디아 언리얼 엔진 3 에픽 게임스 2011.03.03

퀄컴, 차기 윈도우 OS용 '스냅드래곤' 칩 개발 중

퀄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 태블릿, PC를 타깃으로 곧 선보일 윈도우 OS를 지원하는 칩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퀄컴 인터넷 서비스의 사장인 롭 챈드혹은 "퀄컴은 스냅드래곤(Snapdragon) 칩의 향상된 기능으로 윈도우 개발자들을 끌어올 수 있는 툴과 소프트웨어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은 스마트폰, 태블릿 다른 모바일 기기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스냅드래곤 칩은 현재 윈도우 폰 7 OS에서 운영되는 스마트폰을 지원하며, HP가 곧 발표될 터치패드 태블릿용으로 ARM 기반의 스냅드래곤 APQ8060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선택하기도 했다. 지난 1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윈도우 버전은 ARM 프로세서와 협업하고 퀄컴과 협력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챈드혹은 "중요한 것은 핵심 구현 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차기 윈도우 OS 공개 날짜를 발표하지 않았다.   챈트혹은 현재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같이 곧 선보일 윈도우 버전은 브라우저 기술과 웹 서비스로 설계된 다양한 기능을 보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퀄컴은 이 칩을 사용해 장비에서 HTML 5와 같은 기술을 끊김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많은 작업을 할 것이다.   챈드혹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윈도우 OS로 만들어진 태블릿은 퀄컴에게는 굉장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로서 우리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퀄컴 칩은 또한 구글 안드로이드와 같은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퀄컴은 OS 독립된 일반 표준 기반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있다. 모바일 ...

엔비디아 퀄컴 스냅드래곤 칩 2011.03.03

엔비디아, 게임 ‘블렛스톰’에 3D 비전 기술 적용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에픽 게임스의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이하 UE3)과 엔비디아 3D 비전(3D Vision) 기술로 개발된 블록버스터 액션 게임 블렛스톰(Bullet Storm)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엔비디아의 3D 기술인 3D 비전은 데스크톱과 노트북 PC에서 게임, 영화, 사진 감상을 위한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3D 경험을 제공한다.   블렛스톰은 피플 캔 플라이(People Can Fly)와 에픽 게임스에서 개발한 새로운 액션 슈퍼 게임.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에서 발매하는 블렛스톰은 25일부터 소매점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토니 타마시 콘텐츠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블렛스톰은 최신 스테레오스코픽 3D 기술이 게임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라며 "UE3와 3D 비전 지원은 모든 종류의 게임에 경탄할만한 3D 효과를 더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피플 캔 플라이는 이를 100% 활용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UE3는 배트맨: 아캄 어사이럼(Batman: Arkham Asylum), 바이오쇼크 2(BioShock 2), 보더랜드(Borderlands), 매스이펙트 2(Mass Effect 2), 기어즈오브워(Gears of War) 시리즈 등 게임에 활용되고 있다.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이 완전 통합된 UE3는 영화 수준의 3D 게임 개발을 위한 풍부한 기능의 플랫폼을 전세계 UE3 개발자와 라이센스 취득자들에게 제공한다.   피플 캔 플라이의 루카스 미가스 대표 프로그래머는 "3D 비전을 이용한 블렛스톰 게임 플레이는 상상 이상이고, 덕분에 현실처럼 생생한 세계가 게임 내 형성돼 게이머는 스킬샷 시스템의 스타일리시...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 2011.02.25

한국HP, 엔비디아 쿼드로 장착한 HP 엘리트북으로 슈퍼 컴퓨팅 구현

한국HP(www.hp.co.kr)와 엔비디아 코리아(www.nvidia.co.kr)는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5000M을 장착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슈퍼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는 HP 엘리트북(EliteBook) 8740w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제 엔비디아 쿼드로 5000M을 장착해 기존의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이나 서버에서만 할 수 있는 슈퍼 컴퓨팅을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으로 구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HP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엘리트북 8740w는 전문 그래픽 솔루션인 최신의 엔비디아 쿼드로 5000M을 탑재해 다양한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에서 탁월한 3D 성능을 보여 준다.   HP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엘리트북 8740w는 엔비디아의 쿼드로 페르미(Quadro Fermi)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엔비디아 쿼드로 5000M 전문 그래픽 솔루션을 적용했으며, 쿼드로 GPU의 최신 NVIDIA CUDA 병렬 처리 아키텍처를 활용해, 레이 트레이싱, 비디오 처리 및 유체 역학 계산 등 연산 집약도가 높은 병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최대 8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HP 아시아태평양 워크스테이션 마케팅의 정운영 이사는 “HP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엘리트북 8740w가 엔비디아의 테슬라(Tesla)로 계산 집약적인 하이퍼포먼스 컴퓨팅(HPC)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며, “또한 엔비디아의 CUDA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오토데스크의  3DMAX, 어도비의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등의 영상 위주의 렌더링, 코덱, 실시간 특수 효과 등이 가능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 CUDA 아키텍처는 320개 코어(Core)들이 병렬 처리해 하이 퍼포먼스 컴퓨팅(HPC)을 요구하는 오일과 가스 탐사에 적용되는 지질학 시뮬레이션, 분자 역학, 의료 이미징, 재무 분석, 기계 설계...

HP 엔비디아 슈퍼컴퓨팅 2011.02.21

"그래픽 칩 시장 주춤, 올해 회복 가능성"

지난 4분기 전세계 그래픽 칩셋 출하량은 별다른 성장세를 기록하지 못했으며, 이는 태블릿의 인기로 말미암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존 페디 리서치가 지난 31일 밝혔다.   이 회사의 대표 존 페디는 소비자들이 태블릿으로 인해 PC 구매를 미루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래픽 칩셋 출하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그러나 인텔 샌디 브리지 칩과 AMD 퓨전 프로세서가 올해 대중화되면서 PC 출하량이 다시 증가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래픽 칩 출하량이 올해 12~15%까지 재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지난 4분기 그래픽 칩 출하량은 1억 1,300만 개로 2009년의 4분기와 유사한 수준이었다. 현재 판도는 인텔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AMD가 엔디비아의 점유율을 잠식해가는 양상이다.   인텔은 지난 4분기 52.5%의 점유율로 전년 동기의 51.1%에서 소폭 상승했으며 AMD는 24.7%였다. AMD의 전년 동기 점유율은 21.67%였다. 엔비디아는 26.5%에서 22.5%로 감소했다. editor@idg.co.kr

AMD 엔비디아 인텔 2011.02.01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전문가들을 위한 새로운 3D 스테레오스코픽(3D Stereoscopic) 솔루션인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 (3D Vision Pro) 솔루션을 출시한다.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 솔루션은 엔지니어, 디자이너, 건축가 등 복잡한 3D 디자인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더욱 상세히 3D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전문가용 그래픽 솔루션과 호환되도록 디자인된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는 무선120Hz 액티브 셔터 안경, 무선주파수 커뮤니케이션 허브, 첨단 소프트웨어로 구성되며,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풀 스테레오스코픽 3D로 자동 전환해 애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이 늘리고 결과를 개선해 생산성을 강화시킨다.   3D 비전 프로는 엔비디아 채널 파트너인 지역에 따라 PNY 테크놀로지, 리드텍 및 엘사 등을 통해 제공된다.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는 스테레오스코픽 3D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에코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그 결과 비디오 월과 가상협업환경(Collaborative virtual environments; CAVEs), 스튜디오와 극장 등 대규모 시각화 환경을 위한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3D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3D 비전 프로 상영용으로는 ‘3D 비전용’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며, 이에는 에이서, 아수스, 에일리언웨어, LG, 플레이너 등에서 제공하는 120Hz 데스크톱 LCD 모니터와 다양한 3D 프로젝터, 미츠비시 DLP HDTV가 포함된다. 3D 비전 프로는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및 윈도우 7, 리눅스 32비트와 64비트를 지원한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3D 비전 프로 2011.01.25

수장 바뀌는 AMD, 제 2의 도약에 관심 집중

더크 마이어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AMD는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고 인텔과의 경쟁에 나설 기회를 갖게 됐다.   AMD는 지난 10을 늦게 이사회에서 CEO 더크 마이어가 즉각 물러나고, CEO 토마스 시퍼트가 임시 CEO를 맡는데 상호합의했다고 밝혔다. 마이어는 1996년 AMD에 합류했으며, 지난 2008년 7월 CEO를 맡았다.   AMD의 회장 부르스 클래플린은 발표문을 통해 마이어가 어려운 시기에 AMD의 안정화에 큰 역할을 했지만, 이사회는 AMD의 성장과 재무 상태 개선을 가속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클래플린은 또 “이사회는 우리에게 향상된 주주의 가치를 계속 창출해 낼 기회가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눈에 띄는 성장, 시장 선도력 확립, 탁월한 투자 수익 생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년 반 전, AMD는 더크 마이어를 CEO로 내세우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 마이어를 보내고, 새로운 인물을 받아들여 인텔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AMD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으려 하는 것이다.   가브리엘 컨설팅의 애널리스트 댄 올즈는 수장의 교체가 AMD가 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는 신호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올즈는 “AMD는 2002~2003년 ㅈ사의 64비트 듀얼 코어 제품을 출시한 이후 확고하고 안정적인 시장 선도력을 가진 적이 없다”며, “물론 AMD는 IT 업계를 통털어 가장 강력한 경쟁자 중 하나인 인텔과 경쟁해 오고 있다. AMD 이사회는 새로운 제품으로 인텔에 한 방 먹일 수 있는 혁신과 성장, 제품을 위한 조직을 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올즈는 인텔의 시장 지배력과 강력함을 감안하면, AMD는 점점 더 힘든 싸움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AMD 엔비디아 CEO 2011.01.12

CES 2011 | 엔비디아, 테그라로 가동되는 차세대 슈퍼폰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2011 CES에서 모바일 슈퍼칩인 엔비디아 테그라(Tegra) 2프로세서로 가동되는 차세대 슈퍼폰을 공개했다.   일련의 새로운 슈퍼폰은 현재의 스마트폰을 뛰어넘어 더 빠른 네트워크 다운로드 스피드와 높은 대역을 활용하는 전례 없는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최소 4형의 스크린, 싱글 코어 1GHz 모바일 프로세서, 최소 5개 메가픽셀 카메라, 복수 마이크로폰을 갖춰 상당 수준의 비디오와 게임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폰에 반해,슈퍼폰은 강력한 멀티 코어 CPU 프로세서, 최고속 GPU 및 초저전력 요건을 사용해 전례없이 환상적인 영상 및 게임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스의 벤 바자린 사장은 “진짜 슈퍼폰은 진짜 슈퍼칩을 필요로 한다”며 “CES에서 소개되는 새로운 슈퍼폰은 앞으로 필수적인 컴퓨팅 디바이스가 될 것이고, 엔비디아 테그라는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세서”라고 말했다.   테그라의 원활한 멀티태스킹과 하드웨어 가속 플래시 덕분에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의 통합이 가능해졌다. 그 결과 콘솔 수준의 멀티 플레이어, 크로스 플랫폼 게임을 모바일 웹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고, 멀티 태스킹 관련 유연성도 크게 증대됐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슈퍼폰 2011.01.06

엔비디아, 첫 CPU 코드명 '덴버' 공개

엔비디아는 자사가 PC와 서버용 ARM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CPU 코어를 개발 중이고,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발표할 윈도우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코드네임 ‘덴버(Denver)’인 CPU 코어 시리즈는 향후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할 것이며, 엔비디아가 새로운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2011 CES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새로운 CPU 코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아키텍처용 윈도우 운영체제 새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밝힌 날에 발표됐다. 엔비디아의 대변인인 켄 브라운은 "새로운 덴버 칩은 곧 선보일 ARM 기반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세계 PC에서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는 현재 인텔과 AMD의  x86 칩셋에서 실행되고 있다. 윈도우의 ARM 버전은 사용자들에게 x86 제품의 대안으로 ARM 기반의 시스템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엔비디아의 최고 과학자인 빌 달리는 "오랜 기간 동안 사용자들은 운영체제와 칩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없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ARM 기반의 CPU 같은 최소전력 프로세서를 가져오고, 덴버 기반의 ARM PC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마지막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또한 달리는 "덴버는 x86 아키텍처의 헤게모니와 비효율에서 PC, 워크스테이션, 서버를 자유롭게 한다"고 강조했다.   덴버의 단점은 ARM 시스템에서 실행하기 전에 x86 칩용으로 소프트웨어를 수정해야 한다는 것.   이같은 움직임으로 주로 그래픽 카드 업체로 알려진 엔비...

엔비디아 덴버 x86 Ĩ 2011.01.06

엔비디아, 전기 세단 자동차에 ‘테그라’ 탑재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2011 CES에서 공개되는 전기세단자동차인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의 모델 S 차량에 엔비디아 테그라(Tegra) 프로세서가 탑재됐다고 밝혔다.   운전자 편의를 고려해 개발된 진화형 프리미엄급 세단인 모델 S는 인포테인먼트, 네비게이션 및 계기판에 테그라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17형 터치스크린 중앙 콘솔 형태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큰 디스플레이로 생생한 3D 그래픽을 제공한다.     그래픽 성능 이외에도 테그라 프로세서는 전기자동차에 꼭 필요한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프로세서 하나로 인포테인먼트와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가동하고 다른 하나로 계기판을 가동하게 된다.     테슬라 모터스 모델 S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기능은 ▲최대 디스플레이인 17형 고선명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사용자 인터페이스 ▲시간 교통, 운전자 관심 사항, 날씨 정보 등과 연결된 네비게이션 기능 ▲터치스크린 기반 차내 온도 조절기 등이다.    테슬라 모터스의 JB 스트라우벨 CTO는 “모델 S는 성능을 위한 효율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다”며 “엔비디아는 최소의 에너지 사용으로 최고의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엔비디아 인포테인먼트 테슬라 모터스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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