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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구글 CEO, 스트리트뷰가 싫다면 “이사해라”

구글 CEO 에릭 슈미츠가 프라이버시 관련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월요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슈미츠는 사람들이 구글 스트리트뷰에 자신의 집 사진이 세상에 공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냥 이사해라(just move)”라고 답했다.   파커 스피처(Parker Spitzer) 쇼에 출연한 슈미츠는 “스트리트 뷰를 위해서 우리는 한 번 차로 지나갔을 뿐이다. 그냥 이사하면 된다”라고 답해 진행자였던 캐슬린 파커는 불편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슈미츠는 “핵심은 우리는 딱 한 번만 지나갔다는 것이다. 이것은 감시하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슈미츠가 분명, 스트리트 뷰에 집 사진이 올라가 있는 것이 싫다면, 이사를 하라고 한 이 몇 마디의 말은 블로고스피어와 다양한 뉴스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신문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San Francisco Chronicle)은 슈미츠의 발언을 “엄청난 실수”라고 이야기 했으며, 영국의 블로그인 텔레그래프는 “에릭 슈미츠의 다음 발언은 무엇일까?”라고 비꼬았다.   슈미츠가 농담을 한 것일까? 구글은 컴퓨터월드측에 이메일을 보내 그가 말실수를 한 것이라고 변명했다.   이메일에서 슈미츠는 “편집이 없는 인터뷰에서 볼 수 있듯이, 본인의 말은 프라이버시에 관한 결론이 없는 이야기 속에서 나온 것이다”라면서, “분명 말 실수를 한 것이다. 만일 스트리트 뷰에 대해서 우려가 되거나 집 사진을 스트리트 뷰에서 삭제하고 싶을 때에는 구글에 연락하면 삭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글 대변인 크리스틴 첸은 스트리트 뷰에서 집 이미지를 삭제하고 싶을 때에는 구체적인 장소를 선택해서 왼쪽 하단의 ‘문제 보고(Report a prob...

구글 보안 스트리트뷰 2010.10.27

SecTor 2010 : “보안, 또 다른 프라이버시 문제 양산”

구글 앱스, GPS 기기, 블랙베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킹 덕분에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는 상당한 위험 수준에 올라와 있다. 일부 보안 전문가들은 프라이버시가 이미 죽었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하지만 캐나다의 프라이버시 전문가인 트레이시 앤 코사는 이런 이야기를 뒤집어서 프라이버시의 마지막 희망인 보안이 오히려 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SecTor 2010 컨퍼런스에서 코사는 “프라이버시 보호론자들은 특히 온라인 상에서 많은 것을 공개한 상태에서 토론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라면서, “하지만 원인 해결을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원인은 ‘보안’이다”라고 말했다.   코사는 사람들이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나타나고, 종종 굉장히 상세한 가상 경로를 남기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 절차나 기술은 보이지 않는 위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저장하고 감시하고 심사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스스로를 위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이 시스템은 주인이 되었고,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를 되찾기 위해서 이용 방법에 대해서 재고해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작점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보호에 실패하고 보안 기술과 관련된 문제가 터졌을 때 사람들이 비판하는 보안 표준과 규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코사는 실패 사례로 하나포드 브라더스(Hannaford Brothers) 슈퍼마켓 체인이 고객 정보를 대량 유출했던 사고를 언급했다. 하나포드 브라더스는 사고가 일어나기 전 PCI 컴플라이언트를 사용한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 코시는 “처음부터 표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이용할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nbs...

보안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보호 2010.10.27

쉽게 올리는 디지털 사진, “프라이버시 위협”

아이가 보조바퀴를 떼고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게 됐다. 아이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고, 이것을 트윗픽(TwitPic)에 올려 트위터를 통해 이 순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다.   이 사진이 올라가는 순간 7,500만의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 사람과 아이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게 된다. 디지털 사진은 자동으로 EXIF 데이터로 알려져 카메라가 생성하는 다양한 정보를 저장한다. 대부분의 데이터는 무해하지만, 메이헤믹 랩(Mayhemic Labs)의 벤 잭슨은 지난 7월 뉴욕에서 열린 Next HOPE 보안 컨퍼런스에서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중 3%가 위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웹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다.   EXIF 데이터와 지오태깅   JEIDA(Japan Electronic Industries Development Association)에서 만든 EXIF(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정보는 일반 JPG와 TIFF 이미지 파일에 메타데이터로 포함되어 있다. 사진의 섬네일 이미지와 함께, EXIF 데이터는 조리개, 셔터속도, 초점 거리, 측광방식, ISO 설정, 그리고 출력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색상 정보 등이 들어있다. 이와 더불어 카메라의 모델, 등록 번호, 위치 정보 등 다른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지오태깅(Geotagging)은 이미지의 EXIF 데이터 내에 위도 및 경도를 표시하는 것으로,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같은 지도 서비스와 결합되어 사진을 찍은 정확한 위치를 추측할 수 있다.   구형 디지털 카메라에는 위치 데이터를 포함하기 위해서 GPS 리시버와 연결하는 케이블 등 복잡한 주변장치가 필요했다. 하지만 신형 디지털 카메라...

사진 스마트폰 프라이버시 2010.09.13

구글, 버즈 개인정보 보호 관련 소송 해결

구글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구글 버즈(Google Buzz)와 관련된 집단 소송에 대해서 85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   지난 주 금요일 구글은 미국 캘리포니아 샌 조스 연방 법원에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는데, 여기에는 변호사 비용과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관련 단체에 사용된 비용이 포함되어 잇다.   만일 이 제안이 받아들여지게 되면 구글이 페이스북의 대안으로 내놓은 버즈와 관련된 논란이 일단락 된다. 버즈는 사용자들의 지메일 주소록을 사용자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공개해버려 논란이 됐다. 구글은 재빨리 이 문제점을 해결했지만, 곧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   구글은 “협의에 만족하며, 더욱 발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버즈 및 모든 제품과 관련해서 사용자들에게 항상 투명성과 선택권을 줄 것이며, 함께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구글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소화 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구글은 점점 더 많이 사용자들의 민감한 정보를 다루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의 사생활 보호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주에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구글의 CEO 에릭 슈미츠를 비판하는 동영상을 배포하면서 광고 전화를 안 오게 하는 Do Not Call 리스트와 같은 Do Not Track Me 리스트를 요구했다.   한편, 이번 집단 소송에서 사용자들을 변호했던 개리 매이슨 변호사는 구글의 발표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robert_mcmillan@idg.com

구글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보호 2010.09.06

페이스북 플레이스, 프라이버시 논란 재 점화

페이스북의 새로운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스(Places)가 정식으로 공개되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지난 18일, 페이스북은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공유하고, 친구들의 위치를 알 수 있는 플레이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단계별로 사용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페이스북은 유난히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 아직 깔끔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위치기반 서비스가 공개됨에 따라 이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플레이스를 이용하면, 스토커처럼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언제 집을 나서는지 알 수 있어서 TV를 훔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옵트인 vs. 옵트아웃   개인정보 보호론자들은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활성화 시키지 않는 것을 권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막 이 서비스를 론칭한 만큼 지금은 기본값으로, 플레이스가 활성화 되어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시스템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 가서 플레이스를 비활성화 해야 한다.   커런트 애널리시스(Current Analysis)의 분석가인 브래드 심민은 “페이스북이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다루는지 지난 1년 반 정도를 관찰해왔다. 페이스북은 마치 새로운 댄스 파트너가 생길 때마다 이들의 발을 밟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기본값으로 플레이스를 활성화 시켜놓은 것은, 사용자로서 짜증나는 일이다. 페이스북은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게끔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직 새 기능이 악용된 사례는 없지만, 이 같은 페이스북의 정책을 많은 사람들을 귀찮게 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플레이스를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국...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보호 2010.08.23

미국 FTC, “트위터, 개인정보보안 부족” 지적

미국 연방 거래 위원회(FTC)가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트위터가 적절한 보안 장치를 해 두지 않아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경고했다.   FTC는 트위터가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느슨한 보안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해커들이 쉽게 관리자 계정을 가져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09년 초, 두 번의 사고를 통해서 해커들은 사용자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 메시지에 접근할 수 있었으며,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폭스 뉴스 및 기타 기관 등을 사칭한 트윗을 전송한 바 있다.   트위터의 프라이버시 정책에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 장치를 갖추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여러 일반적인 보안 정책에 미달된다는 것이 FTC의 의견이다. 트위터는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를 쉽게 추측할 수 있는 것과 관련된 정책이 없고, 개인 이메일 계정에 텍스트로 된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 저장을 금지하는 정책이 없다.   또한, FTC는 관리자 계정에 몇 번의 로그인 시도가 실패하면, 해당 비밀번호를 불능화 시키는 기능을 갖추지 않았고, 비밀번호 만기 정책이나, 필요한 직원만 관리자 계정을 제어하도록 하는 정책이 없다고 밝혔다.   트위터의 프라이버시 정책에는 “트위터는 사용자 개인을 알아낼 수 있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우리는 부적합한 접근으로부터 사용자들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행정적, 물리적, 전자적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트위터의 총괄 고문 변호사인 알렉산더 맥길리브레이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미 FTC가 권고한 여러 보안 정책의 변화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FTC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두 번의 사고는 트위터 직원이 겨우 50명일 때에 일어난 것으로, 접근 가능했던 관리자 계정은 총 55개였다고 설명했다.  ...

FTC 보안 프라이버시 2010.06.25

미 사생활 보호단체 새로운 사용자정보 보호법 요구

미국의 사생활 및 소비자 보호 단체 10곳이 모여 웹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법안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요 내용은 웹 사이트와 광고 네트워크가 24시간 내에 개인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온라인 행태를 추적할 때에는 사용자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디지털 민주주의 센터(Center for Digital Democracy), 전자 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US PIRG(U.S.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 등이 포함된 이 단체들은 미국 의회가 웹사이트나 온라인 광고 네트워크가 사용자들의 건강, 금융, 인종, 성 정체성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방지하는 법을 상정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1일 새롭게 추천된 사생활 보호 규정에 따르면, 이 단체들은 또한, 미국 의회가 웹사이트 및 광고 네트워킹이 웹 사용자의 연령을 구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18세 이하 미성년자들의 사용행태 정보를 수집할 수 없도록 하고, 정보를 수집할 경우에는 목적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세계 사생활 보호 포럼(World Privacy Forum)의 책임자인 팜 딕손은 “기본적으로 기술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이익을 얻지 않는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이 새로운 기술의 이익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으로서는 서로 균형이 맞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생활 보호단체들은 현재 많은 웹 사용자들이 자신에 대한 모든 정보가 특히 타깃 혹은 행동광고와 관련된 광고 네트워크로부터 수집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단체들은 국회의원들이 8월 휴회 후 워싱턴으로 돌아가기 직전 추천안을 제시했다. 여러 국회의원들 특히 버지니아 민주당원이자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인터넷의 소위원회장인 릭 바우처는 온라인 사생활 보호법을 강력히 주장해왔다....

미국 프라이버시 사생활보호 2009.09.02

<페이스북 개인정보 개정 돌연 취소>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규정을 지난 4일 개정했다가 회원들의 반발을 사는 등 논란이 불거지자 돌연 취소했다.      18일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회원이 계정을 말소한 뒤에도 해당 회원의 개인 정보를 무기한 관리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으나 많은 회원이 항의성 글을 올리자 원래 규정대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17일 밤 회원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규정 개정과 관련한 성명을 게시, "지난 며칠 동안 규정 개정에 대해 회원들이 제기한 문제점을 접수했고 새로운 규정을 다시 제정하기까지 당분간 과거의 규정대로 되돌아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회원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새 규정을 만들게 될 경우 회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당초 회원 계정이 삭제된 뒤에는 `자동적으로' 회원의 정보를 관리할 권한이 만료된다는 규정을 갖고 있었으나 `자동적으로 만료된다'고 명시한 규정을 없애는 방식으로 개인정보 관리 권한을 유지하려 했으나 일단 무산됐다.      페이스북 회원들은 마이스페이스나 유튜브, 트위터 등 여러 네트워킹 사이트들이 있지만 페이스북 처럼 관련 규정이나 방침을 개정하지는 않고 있다며 페이스북의 규정 변경에 대해 강하게 항의해 왔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개인정보보호 2009.02.19

NIA "인터넷 최대이슈는 개인정보보호"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방송통신 융합시대에 가장 중요한 인터넷 이슈로 개인정보 보호가 꼽혔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은 13일 '방통 융합시대 인터넷 이슈 현안과 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학계와 업계 전문가 10명에게 인터넷 주요 이슈 및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외에도 인터넷 저작권, IPTV, 모바일, 인터넷 광고 등을 중요한 5대 이슈로 올려놓았다.      개인정보 보호가 첫순위로 꼽힌 것은 옥션과 GS칼텍스 등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개인 정보 문제의 경각심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해 유출된 개인 정보가 범죄에 악용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인터넷 저작권은 인터넷 상에서 저작물이 무분별하게 복제되어 재생산되는 상황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의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인식 때문에 중요시됐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방송통신 개인정보보호 한국정보사회진흥원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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