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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컴퓨터 비전부터 위성까지… 농업기술 혁명의 현주소

기아에서부터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세계가 겪고 있는 여러 심각한 문제의 중심에 농업이 있다. UN에 따르면 전 세계 담수 소비 중 70% 이상이 농업과 연관되어 있고,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리려면 2050년까지 식량을 50% 더 늘려야 한다. 결국,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자원 투입을 줄이고 수확량은 극대화하며 궁극적으로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해 식량 생산을 최적화하는 것이 시급하다.   물 부족과 이용 가능한 농지의 제한, 비용 관리 등 농부가 겪고 있는 문제는 오랫동안 큰 변화가 없었지만, 대신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농업기술이다.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는 농업 분야 종사자가 환경 보호와 효율성을 동시에 얻기 위해 데이터 분석, AI, ML, IoT 등 차세대 기술 활용에 나섬에 따라 2020년 90억 달러 규모였던 농업기술 시장 규모가 2025년이면 225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IEEE 수석 대표 겸 미국 전력 회사 퍼시피코프(PacifiCorp) IT 책임자 션 챈들러는 “농업의 혁신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바퀴와 쟁기가 발명된 이래 농경 산업에서 새로운 도구와 작업 방식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첨단 기술 농장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농업의 모든 측면을 모니터링하고 관리, 확인하는 방식을 바꾸는 전복적인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자원의 압박이 커지면서 농경 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농업 부문에서 적극 도입 중인 주요 기술을 살펴보자.   센서와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로 연결된 센서는 효율성 최적화를 위해 농경 산업 내 활용이 크게 늘었다. 주니퍼 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1억 7,000만 대였던 모니터링 센서 수가 2025년이면 4억 3,600만 대로 늘어난다. 주니퍼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샘 바커는 "농부가 농장 운영 규모 확대에 나섬에 따라 ...

농업기술 컴퓨터비전 위성 2021.04.16

비행 중 와이파이가 느리다고 소송당한 고고, 저궤도 위성도 이용한다

운항중 인터넷 제공업체 고고(Gogo)는 느린 전송속도로 인해 고객인 아메리카 항공과 법정에까지 간 이후 접속 속도를 높이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고고가 밝힌 계획은 2가지 방향으로, 첫번째 인텔셋(Intelsat)으로부터 좀더 많은 정지궤도상 위성의 전송량을 구매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2018년 이후 원웹(OneWeb)에 의해 만들어진 미래 저궤도 위성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이다. 고고의 기존 서비스 속도에 불만을 가진 아메리카 항공은 최근 다른 제공업체로 전환할 것이라며 고고를 상대로 고소했다. 결과적으로 고고가 새로운 제안서를 제시하면서 이 항공사는 예심없이 소송을 취하했다. 올해 서비스를 시작하는 인텔셋의 에픽NG(EpicNG) 위성을 통해 고고는 비행기 당 다운로드 속도 250Mbps 이상(이 속도를 모든 고객이 함께 사용)을 전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고 측은 "원웹의 계획된 위성들은 유사한 속도를 제공하지만 위성이 저궤도이기 때문에 좀더 낮은 지연시간을 가진다"고 말했다. 정지 위성은 지구 적도 상공 3만 6,000km에서 위치해 있기 때문에 위성으로 올라갔다가 비행기로, 다시 지상 센터로 내려가는 데까지 1/4초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원웹의 위성들은 지구 표면으로부터 1,200km 상공을 선회하기 때문에 비행기로부터 지구까지 신호를 보내는 데 10ms 남짓 소요된다. 원웹의 위성은 여전히 기획 단계로, 2018년 시작을 목표로 648대를 발사한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에서 각 위성에서 지구 표면으로 전송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 세계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위성이 필요하다. 50대의 위성만으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인텔셋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원웹과 에픽NG 위성을 사용한다는 고고의 계획은 양쪽 모두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항공기 내에 새로운 터미널이 필요로 하게 된다. 고고는 기존 터미널을 통해 항공기당 70Mbps 연결 속도를 예상했지만, ...

와이파이 위성 고고 2016.03.08

구글, 위성업체 ‘스카이박스’ 인수

구글은 10일,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위성사진 제공업체인 ‘스카이박스(Skybox)’를 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스카이박스의 위성 사진 기술을 구글 맵스에 적용해 더 정확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은 이 외에도 스카이박스의 위성을 이용해 지진이나 쓰나미와 같은 자연 재해가 일어난 곳에서 인터넷으로 구조 신호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글 맵스는 구글의 대표적인 데스크톱 및 모바일 서비스로, 위성 사진, 지도, 거리뷰, 그리고 각종 길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은 “스카이박스의 위성은 구글의 지도 서비스를 최신 위성 사진으로 무장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위성을 통해 어디에서나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오지나 재난 지역에서도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글의 인공 위성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달 초, 구글은 지구 오지에서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인공위성업체 ‘O3b 네트웍스(O3b Networks)’와 함께 180여 개의 저고도 위성들을 띄우는 작업에 착수했다. 월 스트리트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이 사업에 10억~3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한다. 이는 ‘저비용으로 전세계를 인터넷으로 연결한다’라는 구글의 목표와 일맥상통한다. 구글은 현재 ‘프로젝트 룬(Project Loon)’이라는 풍선을 이용한 무료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 풍선들은 지구의 성층권을 떠다니기 때문에 비행기와 충돌하거나 대기 현상에 휘말릴 일이 없다. 한편, 구글은 지난 4월에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Titan Aerospace)’라는 태양력 발전 드론 제조업체를 인수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위성 구글 2014.06.11

IDG 블로그 | 위성사진도, 구글맵스도 북한에는 '깜깜'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 17일 심장 질환으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일제히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한 과학 커뮤니티는 북한이야말로 여러 국가 중에서도 수수께기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뉴사이언티스트닷컴은 위성 이미지를 토대로 야간에 발광 지역이 거의 없는 유일한 지역임을 지적했다. 야간에 발광량과 시간이 많은 지역일수록 대개 활동적이고 부유한 지역으로 일컬어진다.   뉴사이언티스트가 보도한 사이언스 포토 라이브러리의 이미지는 북한 지역이 상대적으로 밝은 남한 및 중국 지역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사이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이 국가는 가장 어두운 국가이기도 하다.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이 국가에서 유일하게 밝은 지역은 수도인 평양 부위 뿐이다. 북쪽의 밝은 지역은 중국의 도시들이며, 하단의 오른쪽은 일본 규슈 지역이다"라고 전했다.   구글 맵스를 이용해 북한을 살펴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은 거의 없다. 일부 흩어진 건물과 풍경이 나타날 뿐이다. UN의 인간 개발 인덱스(HDI)에도 북한에 대해 기록된 정보는 찾아볼 수 없다. ciokr@idg.co.kr

북한 위성 구글 맵스 2011.12.20

2대의 미 인공위성, 4번이나 접속 권한 뺏겨

중국인으로 의심되는 해커는 2007년과 2008년에 두대의 미국 인공위성을 4번에 걸쳐 별도의 공격으로 방해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기사에 따르면, 미 의회 위원회에 게시된 보고서에서 공격자는 위성 가운데 하나를 제어권을 장악해 충분히 액세스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NASA과 미국 지질 조사국에 의해 관리되는 랜드셋-7과 NASA에 의해 관리되는 자원탐사위성 테라AM-1 위성 모두 중국으로 추정되는 해커에 의해 공격당했다.    공격자는 노르웨이 스피츠버겐에 있는 스발바르 위성 기지에서 지상 제어 시스템을 위태롭게 함으로써 위성의 접속 권한을 획득했다.      해커는 2008년에 테라 AM-1 위성을 두번이나 방해했다(7월에 2분정도를, 다시 10월에는 9분정도). 한편 랜드셋-7 시스템은 2007년 10월과 2008년 7월에 12분이상을 간섭받았다.    자원탐사위성인 랜드셋-7 위성의 2007년 10월 공격은 간섭을 조사받는 2008년에서야 발견됐다.    보고서는 "이런 간섭이 더 중요한 기능을 가진 위성에 행해지면, 수많은 잠재적 위협을 받게 된다. 위성 제어에 접속한 공격자는 위성을 손상 또는 파괴할 수 있다. 공격자는 또한 거부하거나, 점진적으로 저하시키거나, 위성의 전송을 조작할 수 있다.    이 보고서는 직접 공격의 배후로 추정되는 중국 정부나 군대를 지목하지 않았다. 하지만 적의 우주 시스템과 지상 기반의 위성 제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게 하는 중국 군사 전략과 일치된다고 밝혔다.     중국의 충돌시 명시된 전략은 미국 우주와 컴퓨터 시스템을 위태롭게 하고, 방해, 부정, 저하, 기만 또는 파괴하는 것이다....

해커 미국 접속 2011.10.28

중국, 위치 시스템 탑재 위성 ‘베이더우 2’ 발사

중국이 지난 15일 오전 GPS 탐사위성 ‘베이더우 2(Beidou II)’를 발사했다.   CNSA(China National Space Administration) 홈페이지에 따르면, 베이더우2는 최초로 콤파스(Compass)라고 불리는 위성항법 시스템을 탑재한 위성으로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이 위성은 위치, 속도측정, 시간 등을 중국과 주위지역에 제공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는 올해 초 2015년까지 30개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으로 올해와 내년 사이에 10개의 위성을 발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이 위치 시스템을 탑재한 위성을 발사함으로써, 유럽의 갈릴레오와 미국의 GPS와 동등하게 상업적으로 경쟁하게 됐고, 외국 통신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는 군대를 보호할 수도 있게됐다. owen_fletcher@idg.com  

GPS 중국 위성 2009.04.16

구글어스에 잡힌 지구의 희한한 광경들

구글어스 5 베타가 공개되면서, 구글어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번 커지고 있다. 지구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지도 서비스인 구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재미있는 광경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구글어스 공개 초반 화제가 됐던 장면을 다시 한번 엮어봤다. 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것 캐나다 앨버타 지역의 ‘황무지의 수호신 ’이라고 명명된 이 지형은 인디언 얼굴 모양을 띄고 있다. 하단의 이미지에서 보면, 브라질 바우루(Bauru) 근처에서 거대한 사람모양의 호수를 볼 수 있다.     ####### 거대하고 독특한 모습   거대하고 독특한 것을 찾는 것은 구글어스 커뮤니티의 가장 인기있는 활동 중에 하나다. 위 사진은 거대한 핑크 토끼 이미지로, 이탈리아 프라타 네보소(Prata Nevoso)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는 비엔나에서 온 한 아티스트 그룹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길이가 200피트에 달한다고 한다.   ####### 크롭 서클 찾기   의심에 여지 없이, 재미있는 모양의 크롭 서클(Crop Circle)을 찾는데 더 없이 좋은 것이 구글어스이다. 위 이미지는 네바다(Nevada) 주의 비티(Beatty) 근처 사막에 있는 것으로, 수 백 개 서클 중 하나다. 하단의 이미지는 오레곤 주에서 발견된 파이어폭스 로고 모양의 크롭 서클.     ####### 유명인에 대한 집착(?)   오프라 윈프리에 대한 사랑이 넘친 듯 하다. 아리조나의 한 농장에는 10에이커 크기로 오프라 윈프리의 얼굴이 나타나있다.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윈프리의 얼굴에서 길을 잃었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외에도 구글어스를 이용해서 연예인들의 집을 찾는 것도 또...

구글 위성 지도 2009.02.04

日, 온실가스 관측 위성 발사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지구 대기중의 온실가스의 농도를 관측하기위해 개발된 일본의 인공위성 '이부키'가 23일 낮 가고시마(鹿兒島)현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다네가시마(種子島)우주센터에서 H2A로킷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이 위성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 농도를 동시에 관측하는 세계 최초의 위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위성은 인간활동과 온난화와의 관계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 앞으로 진행될 온난화 추이를 정확히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와 환경성, 국립환경연구소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부키는 무게 약 1.75t의 중형 위성으로 발사까지 약 346억엔의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성은 지구 상공 666㎞의 궤도를 돌며 앞으로 5년동안 지구상 약 5만5천개 지점의 이산화탄소와 메탄에 관한 자료를 3일마다 수집하게 된다.      현재 지상에서 이산화탄소나 메탄을 측정하는 곳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283곳에 불과하다.      이 위성은 중국이나 인도, 아프리카, 남미 등 현재 온실가스 관측 사각지대는 물론 태평양과 대서양 등 대양 지역의 수치도 관측할 수 있어서 온난화 추이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다.      이부키를 우주로 실어나른 H2A 로켓에는 번개의 전파를 관측하기 위한 마이도 1호(SOHLA-1)와 고층 대기 발광 현상을 관측하기 위한 스프라이트 관측위성, 오로라를 관측하기 위한 가가야키 등 7개 소형 위성도 함께 탑재됐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일본 위성 온실가스 2009.01.23

구글 로고 탑재한 위성 지오아이-1, 첫 관측 사진 전송

구글 맵스가 지오아이-1(GeoEye-1) 덕택에 선명한 사진을 얻게 됐다. 지오아이는 8일 지오아이-1가 촬영한 첫 사진을 공개했다. 지오아이-1는 현존 최고의 해상력을 가진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으로, 지난 9월 6일 지오아이 로고와 구글 로고를 부착한 채 델타-II 로켓을 통해 발사됐다.   지오아이-1이 처음으로 보내온 사진은 펜실베니아의 커츠타운 대학(Kutztown University)의 강의실 건물, 주차장, 체육관, 운동장 등을 담은 것으로, 지오아이가 미국의 423마일 상공에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움직이면서 10월 7일 정오에 촬영한 것이다. 구글은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구글 맵스(Google Maps)에 지오아이-1이 촬영한 사진을 삽입할 예정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지오아이는 지오아이-1이 촬영한 사진을 올 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오아이-1은 지구 궤도681km 상공에서 41cm 크기의 흑백 이미지와, 1.65m의 컬러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해상력을 갖췄지만, 미국 정부의 규제로 인해 50cm 크기의 이미지만 판매될 예정이다. 지오아이의 운영 담당 부사장인 브래드 피터슨(Brad Peterson)은 “이 이미지는 이 위성이 촬영을 한 위치가 어딘지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칼리브레이션 작업을 계속하면 이미지의 화질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해 사용자들은 구글 어스와 맵스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리드 라이트 웹(Read Write Web) 블로거인 릭 투로크지(Rick Turoczy)는 구글 맵스나 구글 어스가 지도와 지리를 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긴 했지만, 하늘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모습은 언제나 “흐릿하고 기울어진 졌었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구글 맵스와 구글어스에 지오아이-1가 촬영한 이미지를 제공하게 되어, 50cm급의 해상도를 지닌 사...

구글 위성 구글어스 2008.10.10

CEATEC | 전화번호부 같은 휴대폰… 독특한 디자인 휴대폰 인기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씨텍(CEATEC)은 단순히 새 제품을 위한 장은 아닙니다. 이 행사는 업체들에게 시장에 출시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컨셉 디자인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 휴대폰 공급 업체인 KDDI는 디자인 프로젝트(Design Project)를 통해서 개발된 작동하지 않은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KDDI는 이미 일본시장에서 흥미롭고 인기있는 휴대폰을 생산한 바 있습니다. 플라이(Ply)는 휴대폰에 레이어 개념을 넣어서 각각의 레이어에 휴대폰의 주요 기능을 넣어둔 것입니다. 또한, 본체 안에는 프로젝터도 들어있습니다. 만일 이 휴대폰이 위성처럼 보인다면 우연히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이지(Voyage)라고 부르는 이 휴대폰은 우주시대의 보석과 함께 값진 돌처럼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 휴대폰에는 또한 태양광 패널이 장착되어, 환경에 대한 고려도 보입니다. 야마하가 선보인 것 중 가장 독특한 디자인은 악기를 휴대폰과 접목 시킨 것입니다. 이 모델에는 음악 박스와 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씨텍 2008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현에서 IDG 뉴스 서비스 마틴 윌리엄스 였습니다.

휴대폰 KDDI 위성 2008.10.06

역대 최강 관측위성 ‘지오아이-1’ 발사

현존 최고의 해상력을 가진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 ‘지오아이-1’(GeoEye-1)이 지난 주말 델타- II 로켓을 통해 발사됐습니다.   토요일 오전11시 51분에 발사된 지오아이-1은 41cm크기의 흑백 이미지와, 1.65m의 컬러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데, 이것은 지구궤도 681km 상공에서 측정할 수 있는 최소 크기입니다. 그러나 미국 법률이 상업용 관측 위성의 해상력을 50cm 이상의 물체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에 전송되는 이미지는 50cm급으로 제한될 방침입니다. 이번 인공위성은 미 국립지리정보국(National Geospatial Agency)의 넥스트뷰(NextView)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 국립지리정보국은 인공위성의 제조와 발사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서로 분담하고 , 인공위성 촬영 이미지를 공유합니다. 한편, 구글은 구글 어스 및 구글 맵스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촬영 데이터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IDG 뉴스 서비스의 마틴 윌리엄스였습니다.

구글 위성 지오아이-1 2008.09.10

역대 최강 관측위성 발사 '구글 로고 탑재'

  현존 최고의 해상력을 가진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 '지오아이-1'(GeoEye-1)이 지오아이 로고와 구글 로고를 부착한 채 지난 주말 델타-II 로켓을 통해 발사됐다.   이번 인공위성 발사는 미 국립지리정보국(U.S. National Geospatial Agency)이 추진 중인 넥스트뷰(NextView)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   넥스트뷰 프로그램이란 촬영 이미지를 공유하는 대신, 인공위성의 제조와 발사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국립지리정보국과 업계가 서로 분담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는 전체 5억 200만 달러의 소요 비용 중 국립지리정보국이 2억 3,700만 달러를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지리정보국은 또 최소 1년간, 전체 촬영 데이터의 50% 이상을 구매하기로 업계와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 또한 구글 어스 및 구글 맵스 서비스에의 적용을 위해 촬영 데이터를 구매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6일(토) 오전 11시 51분에 발사된 지오아이-1은, 지구 궤도 681km 상공에서 41cm 크기의 흑백 이미지와, 1.65m의 컬러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해상력을 갖췄다.   그러나 미국 법률이 상업용 관측 위성의 해상력을 50cm 이상의 물체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에 전송되는 이미지는 50cm급으로 제한될 방침이다. <IDG KOREA>   1m급 해상력(위)와 0.5m급 해상력 비교 사진

구글 위성 인공위성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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