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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만들고 보자? NO!" 비즈니스용 앱 개발 7가지 체크포인트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기술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앱은 각 모바일 OS의 최고 판매 전략이 되었다. 애플과 구글의 앱 스토어에는 각각 50만 개의 앱들이 올라와 있고, 다운로드 횟수만 수백 억 번에 달한다.   이렇게 급성장 중인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열망들이 강렬하다. 앱은 기업 내부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유용하고, 고객, 업체, 소비자, 대중들과 협업하기에도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위해 앱을 개발해야겠다고 결정하기에 앞서, 다음의 사항들을 고려해야 한다.   1. 호환성 기업 내 사용을 위해 앱을 개발한다면, 기존 시스템과 앱은 호환 가능하며 시스템은 앱에서 데이터를 입출력 할 수 있게끔 API와 내보내기/가져오기 기능들을 제공하는가? 특히 사내에서 개발된 많은 시스템들은 앱과의 상호작용 수단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모바일 장치들과 통신하려면 다른 시스템으로 옮겨가야 한다.   2. 업그레이드 고객관계 및 POS 시스템 등을 비롯해 많은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상용 솔루션들에는 모바일 장치와 호환되는 앱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기업에서 이용하는 솔루션에 이러한 호환 앱이 없다면, 플랫폼 측의 도움을 구해보는 편이 낫다. 새로운 시스템의 이득과 마이그레이션과 관련된 비용, 앱 개발을 포함하여 현 시스템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따르는 비용 등을 평가해보아라.   3. 표준화 내부 사용을 위해 앱을 개발한다면 어떤 플랫폼에서 구동할 계획인가? 현재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가, 태블릿은 애플이 장악하고 있고, 윈도우 8 출시도 임박해 있다. 단일 플랫폼에서 표준화하면 앱 개발은 단순해지겠지만, 비즈니스에 활용할만한 다른 앱들을 고를 때나 하드웨어를 고를 때 선택의 폭이 제한된다. 반면 다중 플랫폼을 지원하게끔 설계하면 비용은 더 들겠지만, 그만큼 유연성은 더 높아진다.   4. 직원 앱을 설계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가,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2012.02.10

MSP를 위한 CA 3Tera AppLogic 애플리케이션

CA 3Tera AppLogic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배포, 관리,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턴키 방식의 클라우드 솔루션입니다. 이 백서에서는 Principled Technologies 연구소의 테스트를 통해 CA 3Tera AppLogic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측면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주요 내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패키징, 리소스 공급, 확장 및 측정 CA 3TERA APPLOGIC에서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관리 테스트 결과 -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변경, 클라우드 리소스 변경 등

애플리케이션 CA 클라우드 2012.01.15

모바일 앱, “다운로드는 증가, 사용은 극히 일부만”

새로운 연구결과에 따르면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앱을 다운로드 하고 있지만, 사실 많은 사용자들은 일부 몇 개만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다운로드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젊고, 교육수준이나 보수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인터넷 앤 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Internet & American Life Project) 조사결과에 따르면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 성인의 절반 정도가 앱을 다운로드 했다. 이 조사는 지난 7월, 8월 동안 성인 2,2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작년 5월 조사에서 나왔던 43%와 비교해 상승했다. 미국 성인 전체를 생각해보면 42% 정도가 앱이 다운로드 된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    퓨 리서치는 최초로 태블릿 앱을 분석했다. 태블릿을 가지고 있는 성인(미국 성인 인구의 8%에 해당함) 중 10%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그 중 75%가 앱을 다운로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을 다운로드 한 태블릿 사용자들은 넷이면 넷 모두 휴대폰에도 앱을 다운로드 했다.    그러나 퓨 리서치가 지적한 대로 앱 다운로드와 앱 이용이 같은 말은 아니다.    지난 2010년 5월에 실시된 퓨 인터넷 조사데이터에 따르면 휴대폰에 앱을 설치한 성인들 중 68%만이 실질적으로 그것들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미국 성인 전체로 환산해보면 성인의 35%가 앱을 설치했지만 그것을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24%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이번 통계에서는 앱 이용빈도가 아니라 이용하는 앱의 개수에 따라 앱 이용을 구분했다. 현재까지 휴대폰에 앱을 설치한 성인의 51%가 1~5개의 앱을 일주일에 한번 이상 이용한다고 대답했으며, 17%는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31%는 매주마다 6개 이상의 앱을 이용한다고 대답했...

다운로드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2011.11.10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관리 부문 리더 기업 App-DNA 인수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는 시트릭스의 오랜 협력업체이자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및 관리 업체인 App-DNA를 인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App-DNA 인수는 4분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App-DNA 기술은 데스크톱 가상화 현실화를 위한 ‘시트릭스 데스크톱 혁신(Citrix Desktop Transformation)’ 전략의 핵심 컴포넌트로 추가돼 엔터프라이즈 범위의 데스크톱 가상화 배포를 보다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pp-DNA의 앱티튜드(AppTitude)는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와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빠르고 지능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제품. 시트릭스 데스크톱 혁신 모델에 추가돼, 기업이 모든 사용자에게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기 위한 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시트릭스 데스크탑 혁신 모델은 분석(assess), 설계(design) 및 배포(deploy) 3단계에 초점을 두고 고객들이 사용자들에게 엔터프라이즈 범위의 데스크톱 가상화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우선 순위를 정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트릭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그룹 밥 슐츠 부사장은 “고객들은 가상 데스크톱으로 빨리 옮겨가길 원하나 정작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App-DNA는 고객들에게 명확한 로드맵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가상 환경에 자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인수 2011.11.10

HTML5, 모바일 앱 킬러가 될 것인가

지금까지 약 2년 동안, 앱의 다목적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모바일 앱들은 모바일 기기에 새로운 서비스 혹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선호되고 있다.    그러나 “앱”이라는 총체적인 개념은 커다란 변화를 겪고 있다. 머지않아 사용자들은 앱 스토어 혹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하는 대신 앱 실행을 위해 홈화면에서 브라우저의 링크를 클릭하게 될 것이다.     대세인 네이티브 앱 모바일 기기용 앱 개발 시, 일반적으로 개발자들은 사용자들이 앱 스토어에서 구매 후 스마트폰 메모리에 설치하는 일종의 앱인 “네이티브 앱”을 개발한다. 네이티브 앱은 스마트폰에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사실상의 표준이 되어오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브라우저 기반 앱보다 네이티브 앱이 좀 더 보기 좋고 성능이 좋다는데 동의할 것이다. 특히 데이터 입력이 필요한 경우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 브라우저를 기피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네이티브 앱은 브라우저 기반 앱보다 좀 더 안정적이기도 하다. 스마트폰의 메모리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다양한 모바일 브라우저들이 앱을 렌더링하는 도중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과 불일치가 나타나지 않는다.    게다가, 네이티브 앱은 네트워크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대부분의 콘텐츠를 저장하기 때문에 브라우저 기반 앱에는 필수적인 네트워크 접속이 없어도 된다. 브라우저 앱은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상의 서버에 위치하고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Wi-Fi) 또는 셀룰러 접속을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해야 한다. 만약 네트워크 접속 상태가 좋지 않거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브라우저 앱의 성능은 크게 저하된다.    네이티브 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HTML5 2011.07.21

증강현실의 현주소 “킬러 앱이 필요하다”

지금쯤이면 가상현실(Virtual Reality) 헬멧을 쓰고 영화를 봐야 하는 것 아닐까? 단순한 3D가 아니라 진짜 입체영상으로 말이다. 하지만 기술이 아직도 한참 뒤쳐진 모양이다. 헬멧을 통해 전달되는 영상은 형편없기 짝이 없다. 리프레시 비율은 끔찍할 정도인데다가, 영상이 깜박거려 두통만 심해진다.   IM+(무료)와 같은 iOS 앱을 개발하는 모바일 앱 개발업체 쉐입 서비스(SHAPE Services)의 개발 담당자 알렉스 마카로브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앱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라며, "PoC(Proof of Concept) 앱들은 보기에는 좋다. 특히 유튜브(YouTube)를 통해 보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를 현실화 시키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지적했다.   모바일 계의 증강현실 기술은 몇 년 전만 해도 큰 파란을 불러 일으켰으나 오래지 않아 시들해졌다. 기본적으로 증강현실은 인터넷의 정보를 화면상의 실제 이미지나 비디오 피드(Video Feed)에 덮어씌우는 기술이다. 미식축구(National Football League) 팬들은 수 년간 텔레비전을 통해 증강현실을 봐왔다. 이는 다름 아닌 첫 다운을 가리키는 축구장의 노란색 선이었다.   레이아(Layar), 주가라(Zugara), 토털 이멀전(Total Immersion) 등이 증강현실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 쉐입 서비스와 같은 기업들은 그저 발만 살짝 담갔을 뿐이다. 쉐입 서비스는 최근 증강현실이 내장되어 포스퀘어(Foursquare)나 페이스북 플레이스(Facebook Places)를 통해 장소를 찾고 등록할 수 있는 아이폰 앱 체크인+(CheckIn+, 무료)를 출시했다. 또 다른 인기 있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아이폰 검색 앱으로는 어라운드미(AroundMe, 무료)가 있다.    장애 요소 1. 사용...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AR 2011.07.18

클라우드 서비스 vs. 데스크톱 앱 : 내게 적합한 선택

  우리가 알고 있는 SaaS 세계의 제왕은 지메일이다. 2004년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뒤로 수억 명의 사용자들이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7GB의 용량과 지구상의 어떤 브라우저와도 궁합이 맞는 호환성으로 지메일은 성공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모범답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질문 한 가지: 그렇다면 지메일이 최고의 메시지 애플리케이션인가?   클라우드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지메일, 민트(Mint), 판도라(Pandora)와 같은 클라우드 앱과 썬더버드(Thunderbird), 퀵큰(Quicken), 아이튠즈(iTunes)와 같은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을 비교 분석한 기사가 그다지 많지가 않다. 물론 클라우드가 멋있고 새롭다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무시하는 "클라우드의 지배(Cloud Roolz), 형편없는 데스크톱(Desktop Sux)"와 같은 뻔한 글은 제외다.   하지만 정말로 클라우드 서비스가 항상 우월한가? 단지 클라우드라는 이유만으로? 어떤 앱(클라우드 또는 데스크톱)이 더 나은 기능을 제공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몇몇 인기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앱들을 살펴보고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앱도 살펴보도록 하자.   메시지 주고받기 클라우드에는 지메일이 있다. 일정 관리, 연락처, 구글 문서도구 같은 기타 구글 툴로 무장한 지메일은 상대하기 어려운 앱이다. 구글 패키지 전체를 두고 보자면, 실로 무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메시지 주고받기 기능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사실 확신이 서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경우, 익스체인지 서버 및 성장하고 있는 설치 기반의 셰어포인트 서버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지메일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오피스 2011.06.07

‘강추!’ 스마트폰용 음악 앱 15선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노래나 컴퓨터에 매번 스마트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는데 지쳤는가? 해결책을 제시할 더 나은 음악감상 환경을 제공하는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앱 15종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음악 2011.05.19

RIM 플레이북 태블릿 1,000대 리콜

RIM이 대략 1,000대의 플레이북(PlayBook) 태블릿을 리콜했다고 밝혔다. 제품 중 일부에서 설정 단계 때 소프트웨어 로딩이 불가능했기 때문. RIM에 따르면, 문제가 있는 대부분의 기기는 창고 혹은 매장에 있는 것이고, 고객이 구매하지는 않았다. RIM은 문제가 있는 기기를 교체하고 이미 문제가 있는 기기를 구매한 고객들은 RIM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7인치의 플레이북은 아이패드나 아이패드 2 태블릿만큼은 아니지만 기업 IT 부서와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출시된 플레이북은 자체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이 없고 웹 이메일이나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테더링을 해서 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 서버(BlackBerry Enterprise Server)에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는 등 몇 가지 문제점 때문에 혹평을 받고 있다. mhamblen@computerworld.co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2011.05.17

사진광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 베스트 15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느낄 필요가 없다. 당신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멋지고 예술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당신의 모바일 사진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15가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비네트(Vignette) 가격: $4.06       비네트를 사용하면 영감이 계속해서 샘솟는다. 이 앱에는 100개 이상의 영화와 카메라 효과가 있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풀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큰 사이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2. 픽스인 포토 스튜디오(PicsIn Photo Studio) 가격: 무료     픽스인 포토 스튜디오(전 포토아이디[Photoid])는 여러 사진 효과, 프레임, 그리고 사진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스티커를 특징으로 한다. 얼굴을 길게 늘이거나 일그러뜨릴 수 있는 펀 구(Fun Goo) 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3. 에프엑스카메라(FxCamera) 가격: 무료     에프엑스카메라는 토이캠(ToyCam), 피시아이(Fisheye), 혹은 워홀(Warhol)과 같은 소수의 기능만을 제공하지만 사용하기가 쉬워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앱 중에 하나이다.   4. 프로 페인트 카메라(Pro Paint Camera) 가격: 무료     프로 페인트 카메라는 드로이드(Droid), 갤럭시(Galaxy), 그리고 넥서스(Nexus) 스마트폰(그 외 몇 종 더) 상에 있는 기본 카메라를 대체하여, 효과, 필터, 클립아트, 포커스 컨트롤, 그리고 공유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5. 패스트 카메라(Fast Camera) 가격: ...

사진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2011.05.11

“안드로이드 마켓 앱 수, 8월엔 애플 앱스토어 앞지를 것”

애플리케이션 측면에서 안드로이드가 애플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로 나온 예측 보고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숫자가 2011년 8월, 애플의 앱 스토어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독일 리서치 회사인 리서치투가이던스(Research2guidance)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애플 앱스토어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4월에만 2만 8,00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는 등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시기 앱스토어에 새로 등록된 애플레키연 수는 1만 1,000개다.   최근 리서치투가이던스의 통계에 따르면, 5월 1일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의 총 애플리케이션 수는 29만 4,738개고, 앱스토어의 38만 1,062개에 근접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 8월이면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수는 42만 5,000개로 앱스토어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분석의 출처는 안드로이드PIT이기 때문에 치우침이 있을 수 있지만, 올 여름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리더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은 최근 공개된 다른 보고서에서도 볼 수 있다.   또한, 리서치투가이던스는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리케이션 중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36%인 반면, 앱스토어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은 60%라는 점을 지적했다. 더불어 4월에만 5,000개의 새로운 게임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는 등 게임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애플과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등록 과정의 차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애플은 상당히 까다로운 승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 반면, 안드로이드 마켓은 쉬워서 질이 낮거나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모방한 것, 심지어 악성 애플리케이션 등록도 활발하다. 한편으로 안드로이드 팬들은 개방성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독려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이와 비슷한 내용의 H...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 2011.05.06

"최고의 스마트폰 플랫폼은?" 모바일 앱스토어 비교 분석

애플은 절대적으로 큰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는 현존하는 35만개의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몇 개나 될까? 그리고 과연 애플 앱 스토어의 규모가 스마트폰 구입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조사결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PC월드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인기 애플리케이션들을 분석한 결과, 아이폰에서 가장 유명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7, 팜(Palm), RIM 블랙베리, 그리고 노키아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클수록, 더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스마트폰 구입자들의 믿음이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폰의 최고 인기 애플리케이션 35가지를 살펴봤을 때, 스토어 규모가 클수록 항상 우세한 것은 아니라고 결론이 났다. 특히 중요하고 대중적인 애플리케이션의 면에서 말이다. 예를 들면, 현재는 애플 앱 스토어의 절반을 조금 넘는 규모(20만개)인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서도 게임을 제외하고 똑같은 인기 애플리케이션들을 선택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마켓플레이스(Windows Phone Marketplace) (1만 1,500개)처럼 최근에 만들어지고 덜 대중적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조차도, 인기 애플리케이션의 거의 대부분을 구할 수 있었다.   최고의 플랫폼 찾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들이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녹색으로 체크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붉은 X 표시를 했다. 만약 똑 같은 기능을 하는 비슷한 앱을 제공하는 경우, 노란 다이아몬드를 부여했다.   애플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애플리케이션 35가지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안드로이드가 애플 앱 스토어와 가장 ...

구글 ios 아이폰 2011.05.04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략을 위한 5가지

새롭고 신나는 기술들이 등장하면, 기업들은 투자를 통해 가능한 최대의 ROI를 창출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로 이전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자 한다. 1990년대의 '리눅스' 전략이나 지난 10년 동안 주목받았던 '가상화' 전략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리고 오늘날은 누구나가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의 오래된 기술들을 빠르게 재포장해 모멘텀화 하려는 대형 벤더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주된 도전 중 하나는 통상의 IT 관행 외곽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해, ROI는 낮아지는 대신 위험과 새로운 비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실패가 없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기업은 클라우드를 별개의 대체 전략으로 간주하기 보다는 전체 IT 전략 측면에서 큰 그림을 살필 필요가 있다.   이에 클라우드 도입 분야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IT 전략을 견인하고자 할 때 생각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1. 클라우드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기술이 아닌 기업을 생각해야 한다. 클라우드라고 모두 똑같은 건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에서 기반 호스팅까지 선택권은 넓다 (SaaS와 IaaS). 일부는 내부적으로, 일부는 외부적으로 운영된다. 그리고 모두 상당한 혜택이 있다. 하지만 현재 운영 환경과 얼마나 잘 부합할지를 살폈을 때만이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IT 전략을 어떤 방식으로 보완해 더 큰 효율성과 민첩성이라는 혜택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2.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인가: 현재 CRM과 이메일 같은 서비스의 효율성이 높다면, 클라우드로 이전하더라도 얻게 되는 것은 많지 않다. 사실 이런 종류의 변화는 혼란스럽고, 최종 사용자의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 하지만 처음으로 이런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라면, 클라우드는 필요한 정도의 이익과 비...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민첩성 2011.04.20

범죄 아닌 전략에 사용되는 스누핑

휴대폰 이용자들은 자신들의 사생활이 보다 존중되길 원하고, 앱 개발자들은 이런 요구에 귀 기울이… 지 않는다. 대신 말 그대로 사용자들의 사무실, 주방, 거실, 그리고 침실에서 나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사용자의 휴대폰에 마이크를 설치하여 이를 도청 장치로 바꿔버리는 새로운 형태의 앱, 속된말로 ‘버그(bug)’가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앱 개발자들은 이를 버그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는 하나의 전략이다!   이 앱은 주변의 소리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낸다. 사용자의 마음을 읽어낼 새로운 도구이다.   휴대폰은 듣고 있다 이 주제는 최근 ‘이 주의 기술(This Week in Tech)’이라는 팟캐스트(podcast)를 통해 전 세계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진행자인 리오 라포트와 패널들은, 휴대폰의 마이크를 활성화하여 집, 회의실, 사무실 등 모든 곳에서 사운드 패턴을 수집하는 대표적인 3개의 앱을 소개하여 청취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컬러(Color), 샵킥(Shopkick). 인투나우(IntoNow) 3개의 앱은 사용자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의 마이크를 통하여 맥락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컬러는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있을 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의 마이크를 사용해서 소음정보를 수집하고, 카메라를 통해 알아낸 색상 및 밝기 정보와 결합되어 누가 이 공간에 있으며, 누가 밖에 있는지, 혹은 누가 다른 장소에 있는지 파악하는데 쓰인다. 그리고 이를 이용하여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이들간의 소셜 네트워크를 자동적으로 형성해 준다.   샵킥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기 모두에서 작동한다. 이 앱의 특징 중 하나는 사용자들이 타깃(Target), 베스트 바이(Best Buy), 메이시스(Mac...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휴대폰 2011.04.19

안드로이드 마켓 ‘잘’ 활용하는 10가지 팁&테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자라면 누구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을 통해서 16만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관리하고, 정리하며, 제거할 수 있을지, 마켓을 실행하지 않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스스로에게 잘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찾는 방법 등 안드로이드 마켓을 잘 활용하도록 도움을 주는 10가지 팁과 트릭을 준비했다.   (주의: 아래에 나오는 팁과 트릭들은 안드로이드 v2.2.1을 사용하는 모토로라 아트릭스 4G(Atrix 4G) 스마트폰에서 수행한 것이다. 이것들은 전부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 대부분에 적용할 수 있겠지만, 어떤 것들은 특정 기기나 OS 버전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다,)   1) 안드로이드 마켓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관리하는 법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 소프트웨어를 비교적 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여러 옵션들이 있어서, 새로운 버전이 사용 가능할 때면 언제든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들을 업데이트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하고 싶을 때 사용자 스스로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개별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이 스스로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되도록 설정하려면, 마켓을 실행한 뒤 기기의 메뉴 키를 누르고 화면에 나타나는 옵션들 중 내 애플리케이션을 고른다. 다음엔 자동 업데이트를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찾아 선택한다. 이렇게 하면 창이 뜨는데, 자동 업데이트 허용 옆에 있는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주면 된다. 이제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스스로 업데이트하게 될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마켓이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안드로이드 상태 바에 있는 업데이트...

관리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11.04.15

'어처구니없고 멍청한' 안드로이드 앱 19종

안드로이드 폰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6만개가 넘는 앱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양과 질은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 우리는 앱 풀에 대해 자세히 보고 19개의 바보 같은 안드로이드 앱을 살펴봤다. 이들은 우스꽝스러운 것부터 정말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지만 잘 구현되지 않는 것도 있다. 이러한 모든 앱은 사용자의 시간을 낭비할 뿐이다.   Type N Walk(무료):  "당신이 걸으면서 타이핑할 수 있는 새롭고 스마트한 방법이다. 타이핑하고 걷고 있는 도중 당신의 앞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다"라는 앱이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폰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당신이 타이핑하면서 걷고 있을 때 눈 앞의 장면과 텍스트 메시지를 겹쳐 보이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의 카메라의 시각을 벗어난 수렁에 빠지기 십상이다.   참고로 이 앱은 카메라 뷰를 옆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수렁에 빠지게 해준다.   FlightDeck-Artificial Horizon(무료): 이 앱의 개발자는 "민간 조종사로서 하늘을 나는 동안 보조적인 인공 수평기(artificial horizon)로 사용하기 위해 이 툴을 개발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폰에 장착된 방위/위치 센서를 사용해 당신에게 실시간으로 피치(pitch) 정보와 요우(yaw) 정보를 제공한다" 라고 말한다.   훌륭하다. 사용자가 항상 비행기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가고 싶었다면 말이다.   CarSafety(무료): "교통 사고를 당했다면 당신의 폰에서 비상 알람이 울리게 된다. 알람이 60초 내에 꺼지지 않으면 GPS 좌표를 통해 SMS를 보내고 사고 장소의 주소를 미리 설정해 놓은 번호로 전송한다. 일부 폰에서는 슬립 모드 시 작동하지 않는다!"...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2011.04.13

2011년, 가장 혁신적인 모바일 앱 15종

수백만 대에 달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덕택에, 모바일 앱은 오늘날 새로운 기술 혁신이 일어나는 가장 흥미로운 영역 중 하나이다. 여기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혹은 적어도 일상을 더 즐겁고 버틸만하게 만들어줄) 애플 iOS 그리고 구글 안드로이드용 앱들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2011.04.12

허니콤 태블릿 위한 멋진 앱 10선

안드로이드 허니콤(Honeycomb)은 앞으로 몇 달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 모토로라 줌(Xoom)의 출시 이래로, 수많은 제조사들이 자사의 고유한 태블릿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허둥지둥 대고 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수많은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실, 허니콤 태블릿은 초기의 스마트폰 전용 플랫폼을 대상으로 개발된 앱까지, 그 어떤 안드로이드 앱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태블릿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앱들은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커다란 화면 그리고 허니콤이 제공하는 태블릿 친화적인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최적화되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에 최적화된 앱의 수는 아직도 꽤 부족하지만, 그 수는 매 주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번 주에 있었던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CTIA 통신 전시회에서, 우리는 멋진 최신 허니콤 앱들을 훑어볼 수 있었다. 그 중 일부는 이미 사용 가능하고, 일부는 조만간 출시할 것이다. 여기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10가지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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