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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애플, “앱 탈락 이유 설명한다”… 심사기준 일부 공개

애플이 처음으로 자사 앱스토어에 등록되지 못한 앱의 ‘자격미달’ 이유를 설명하는 웹 페이지를 개설했다. 애플은 “Common App Rejections”라는 제목의 웹페이지에서 앱스토어에 올라가지 못하는 앱들의 가장 흔한 10가지 문제들을 설명했다. 애플은 여태까지 개발자들에게 앱의 개발 방법 및 앱스토어 등록 절차를 설명했을 뿐, 특정 앱들이 심사과정에서 탈락하거나 앱스토어에서 삭제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길 거부해왔다. 이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에게서 불만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었던 상황이다. 애플은 웹페이지를 통해 “충돌이나 버그가 있는 앱, 혹은 UI가 열악하거나 콘텐츠 및 설명이 부족한 앱들을 색출해 앱스토어에서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8월 28일자로 심사과정을 통과하지 못한 앱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가장 큰 문제는 ‘불충분한 설명’이라며 이는 “전체 탈락 액의 14%에 해당하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은 이처럼 탈락된 앱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견된 문제점들 10개를 매 주마다 선정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웹페이지는 앱 개발자에게 있어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애플이 “그 밖의 이유”로 부적격 판단을 한 앱의 비율이 42%나 되기 때문에 애플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애플 2014.09.04

"지메일과 크롬이 지겹다면?" 안드로이드 기본 앱의 쓸만한 대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앱들이 ‘필요 이상으로’ 많다. 그러나 이 모두가 통신사 또는 OEM이 강제로 떠넘기는 쓰레기 앱은 아니다. 필요없는 앱을 모두 걸러내고 나면 지메일(Gmail), 플레이 뮤직(Play Music), 크롬(Chrome)과 같이 쓸만한 앱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구글의 기본 앱만으로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과연 구글 안드로이드 앱이 과연 ‘최선’일까? ‘더 나은 앱은 없는 걸까?’라는 고민을 한번쯤 했던 이들을 위해 구글 앱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현재 최고 인기 앱을 소개한다. 지메일 대체 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사용한 이에게 지메일 앱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메일 앱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K9 메일(K9 Mail)’이라는 대답을 얻을 것이다. K9 메일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IMAP, POP3, 익스체인지(Exchange) 등 모든 메일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디자인이 조금 밋밋하지만, 다중 폴더 동기화와 PGP 암호화 등 강력한 기능이 내장된, ‘실속 있는’ 앱이라 할 수 있다. K9 메일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지난해 2월 iOS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메일박스(Mailbox)’를 추천한다. 메일박스는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 앱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1개월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한달앱’으로도 유명했던 앱이다. (좌) K9 메일 (우) 메일박스 지난해 메일박스를 1억 달러에 드롭박스는 올해 4월, 안드로이드 버전 메일박스를 출시했다. 안드로이드용 메일박스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용자는 메일박스에 지메일 계정이나 아이클라우드(iCloud)에 ...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2014.06.24

넷앱,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 위한 전용 스토리지 3종 출시

넷앱은 엔터프라이즈급 초고성능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 위한 전용 스토리지 제품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앱이 출시한 EF550는 넷앱의 두 번째 올 플래시 어레이 제품으로, 신속한 액세스와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이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최적화된 초고성능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EF550은 밀리 세컨드 미만의 응답시간 제공을 통해, 응답 지연 최소화가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가속화, 웹 서비스,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쳐(VDI) 등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2700는 넷앱 E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효율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을 요구하는 소규모 원격 사무소 및 지사에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넷앱은 밝혔다. 워크로드에 따라 2GB, 4GB, 8G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어 핫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가용성을 높였고, 또한 12, 24, 60개 단위로 최대 192개까지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넷앱은 지난 3월 출시한 E5500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는데, 넷앱은 기존 제품에서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범위를 최대한으로 확장하기 위해 E5500의 성능, 밀도, 대역폭 및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넷앱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 모두에 새로운 SANtricity 11.10 운영 체제를 장착해 스토리지의 가용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SANtricity 소프트웨어는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 이용성 및 가용성을 최대로 끌어 올리며, 데이터 복제 기능과 10G iSCSI 및 16G FC을 지원하는 유연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백수 한국넷앱 대표는 “이번 전용 스토리지 출시는 클라우드 통합과 플래시 가속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공을 통해 경쟁 업체와의 차별화는 물론 업계 선두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rdq...

애플리케이션 넷앱 2013.11.19

어바이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 발표

어바이어(www.avaya.com/kr)가 어바이어 아우라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및 컨택센터(CC)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Avaya Aura Collaboration Environment)’을 발표했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은 기존의 음성, 비디오 및 이메일과 같은 개별적 솔루션을 멀티 채널 통합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어바이어는 설명했다. 향후 ‘어바이어 아우라 CE’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개발돼 다양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 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 개발 플랫폼에서 개발자는 통신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간편하게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체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작용하는 모듈 형식의 프로그램, ‘스냅 인 모델(snap in model)’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음성과 비디오, 이메일, SMS 등을 공통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어 개발이 용이하다고.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 환경(Avaya Aura Collaboratory)에서 개발자가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바이어는 기존의 어바이어 IP 오피스에 조직의 규모에 따른 유연성 있는 배포 옵션과 간편한 관리로 기업의 지사 구축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포트폴리오를 지원하는 ‘어바이어 IP 오피스 9.0’을 발표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어바이어 2013.10.22

구글 크롬 업데이트 : 애플리케이션과 닫은 탭 보는 법

지난 달 구글 크롬에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편리한 기능 3가지를 살펴봤었다. 그 중 한 가지인 닫은 탭을 여는 방법이 달라졌다. 구글은 25일(현지시간) 크롬을 업데이트하면서, 유용한 옵션들의 위치를 바꿨을 뿐만 아니라, 새 탭 인터페이스도 단순화했다. 지금까지 크롬에서 새 탭을 열면 크롬 앱이 있는 페이지와 가장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이 있는 두 개의 페이지가 나타났다. 두 개의 페이지를 전환하는 것이 다소 귀찮았지만,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하나의 페이지로 통합됐다. 새 탭을 클릭하면 구글 검색 바가 나타난다. 그 아래에 가장 자주 방문한 사이트들이 섬네일로 표시된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북마크바에 추가된 앱 바로가기 버튼이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익숙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구글 앱스(지도, 유튜브, 지메일 등)에 빠르게 접근하고 싶다면, 새 탭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가장 인기있는 구글 앱 9개가 나타나고, 더보기(more) 버튼도 있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닫은 탭 메뉴는 크롬 메뉴로 이동했다.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의 줄 3개 표시가 메뉴이다. 이 버튼을 누르면 “최근 탭”이 나타나고 마우스를 가져가면 최근에 닫은 탭 목록이 나온다. 이전보다 불편해진 느낌이지만 동기화되어 있는 다른 디바이스에서 최근에 닫은 탭들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크롬 구글 2013.09.26

델-F5, 중견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품 출시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과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술을 델 코리아의 델 파워엣지(PowerEdge) R320 서버에 통합해, 운영상의 효율과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중견, 중소기업용 델 L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L7은 양사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델의 파워엣지 R320 서버에 F5의 가상 ADC 솔루션이 통합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델 코리아는 설명했다. F5의 가상 ADC는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환경을 완전하게 지원해,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프라를 필요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델 L7은 동적 가동율(Dynamic Ratio), 연결 회수 최소화(Least Connections), 로드밸런싱 관측(Observed Load Balancing) 등의 다양한 정적 및 동적 부하분산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그룹에 속한 서버의 동적 성능을 추적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성능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또한, 델 L7은 각종 애플리케이션들(고객 서버, HTTP, SQL, SIP, LDAP, RADIUS, Diameter, XML/SOAP, RTSP, SSP, SMB 등)을 위한 진보된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급 맞춤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델 코리아는 밝혔다. 더불어 델 L7은 F5 고유의 0.5초 미만 시스템 페일오버(fail-over)와 포괄적인 연결 미러링 (Mirroring) 기술을 통해 시스템, 서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성을 보...

애플리케이션 f5 2013.07.16

구글 제품만 사용하면서 깨달은 10가지

필자는 크롬북 픽셀, 넥서스 10, 넥서스 4, 그리고 모든 구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들만을 사용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그 10가지 놀라운 경험을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1. 크롬북 픽셀은 사용하기 신나는 제품. 픽셀은 단 몇 초면 부팅할 수 있다. 종료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이 클라우드 기반이기 때문에 관리나 설정도 필요 없다. 스크린, 키보드, 터치패드, 사운드 시스템, 하드웨어 모두 아주 뛰어나다. 그러나 맥북 프로(MacBook Pro)에 비해 느리고, 완성도는 떨어진다. 또 인터넷 속도가 성능을 결정한다. 제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생각보다는 덜 하다. 픽셀을 주 컴퓨터로 사용했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면, C레벨 임원에서 보통 직장인들에 이르기까지 주 컴퓨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파워 유저들에게도 완벽한 보조 컴퓨터다. 2. 더 나은 '올 클라우드' 컴퓨팅. 필자는 오랜 기간 클라우드 컴퓨팅에 의구심을 가졌다. 그러나 3주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생활을 한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 필자는 대부분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와 비클라우드를 혼용해 사용했다. 자유와 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컴퓨터란 잃어버리거나, 도난 당하거나, 망가질 수 있는데, 데이터 손실 없이 다른 기기에서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굉장한 '레티나(Retina)' 품질의 디스플레이. 1인치당 239픽셀의 화질을 경험한 이후로는 평범한 화질을 가진 디스플레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1인치당 110픽셀에 불과한 맥북 프로 스크린이 형편없이 보인다. 4. 그래도 최고의 하드웨어는 애플. 구글 픽셀의 품질은 평범한 윈도우 노트북을 앞선다. 그러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같은 애플 노트북의 우아함과 완성도에는 아직 못 미친다. (LG가 만든) 넥서스 4는 아주 잘 만들어진 ...

검색 구글 애플 2013.05.28

F5,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 출시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F5 BIG-IP Application Acceleration Manager, AA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5 측은 F5 BIG-IP AAM이 단일 플랫폼에서 진보된 애플리케이션 가속과 트래픽 관리 기술들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기업들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을 손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속도 테스터(F5 Application Speed Tester: FAST)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들은 BIG-IP AAM을 이용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애플리케이션의 첫 방문 페이지 로딩 시간을 50%까지 줄이고, 패킷 손실이 많은 환경에서 F5의 SSL VPN(BIG-IP Edge Client)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정보 처리량을 75%까지 증대시킨다고 덧붙였다. F5는 BIG-IP AAM은 고급 프로그램 가능성,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그리고 주문형 서비스의 확장성 등을 제공하는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에 기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지사장은 “기업들이 BIG-IP AAM를 이용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 어디에 위치해 있든, 그리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 디바이스 가운데 어디로 배달되든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통해 이런 성능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f5 클라우드 2013.05.23

A10 네트웍스, 통합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 발표

A10 네트웍스(www.a10networks.com/kr/ 이하 A10)가 새로운 통합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인 ‘A10 썬더 시리즈(A10 Thunder Series)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썬더 시리즈 UASG와 AX 시리즈 ADC에서 운용 가능한 ACOS(Advanced Core Operating System)의 새로운 버전도 출시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인 A10 썬더 시리즈는 효율적인 폼팩터에 지능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해 프리미엄 솔루션 모듈을 결합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게이트웨이(이하 UASG)이다. A10은 자사의 확장 가능한 ACOS(Advanced Core Operating System) 아키텍처가 포함된 새로운 썬더 시리즈 모델은 독립형 솔루션으로, ADC와 서버 로드밸런싱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라이선싱 비용없이 캐리어급 NAT(CGNAT), IPv6 마이그레이션, DNS 애플리케이션 파이어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SSL 차단, DDoS 방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관리(AAM) 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10 썬더 시리즈는 세 개의 UASG 모델을 포함하고 있다. 통신 기업, 거대 웹 포털 및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돼 있으며, 고밀도 구축과 멀티 벤더 데이터센터 통합용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고 A10은 밝혔다. 또한 새로운 A10 썬더 시리즈 모델은 성능, 확장성, 혁신적인 프리미엄 기능을 제공하는데,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타사의 7RU 섀시 시스템과 달리 1RU 어플라이언스에서 지원하고 있다. 썬더 시리즈는 6430, 6430S, 5430으로 구성돼 있다. A10은 A10 썬더 시리즈 UASG와 AX 시리즈 ADC에서 운용 가능한 ACOS(Advanced Core Operating System)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A10 네트웍스 2013.05.09

스마트폰 앱, "필요 이상의 개인 정보 이용한다" : CNIL 연구

스마트폰 사용자가 부적합한 툴을 가지고 모니터하고 조정하는 동안, 스마트폰의 앱은 사용자 개인 정보에 접속해, 원격 서버에 전송하는 것은 정작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두 프랑스 정부 기관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됐다.   CNIL(French National Commission on Computing and Liberty)은 6대의 아이폰에 설치된 189개 앱의 동작을 INRIA(French National Institute for Research in Computer Science and Control)가 개발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와 분석 툴로 연구했다. CNIL의 의장인 이사벨 팔쿼 피에로틴은 “이 연구의 목적은 특정 개발자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앱이 개인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험실에서 앱을 연구하는 아니라, CNIL은 실제 상황에서 스마트폰에 자신의 SIM 카드를 넣을 6명의 지원자를 받았고, 10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 실제 사용하면서 조사했다. 한명의 지원자는 거의 100개의 앱을 다운로드했고, 이중 애플이 설치한 것은 5개에 불과했다.   12개 앱중 하나는 주소록에 접속하고, 3개중 1개는 위치 정보에 접속한다. 평균적으로 사용자들은 조사기간 동안 하루에 자신의 위치를 76회 추적당했다. 포스퀘어(Foursquare)와 애플의 자사 지도 앱은 위치 정보를 가장 많이 요청했고, 어라운드미(AroundMe)와 애플 카메라 앱은 그뒤를 바짝 뒤따랐다.      아이폰의 이름은 6개중 하나의 앱에 의해 접속됐고, 식별 정보로 간주될 수 있지만, 이는 거의 목적이 없고 고유 식별자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연구원들은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페이스북의 앱은 개인 정보를 접속하는 시도로 보이고 있다고 연구원들은 말했지만, 필요없는 것이라고 설...

애플리케이션 개인정보 휴대폰 2013.04.10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통한 위협 가장 심각”...팔로알토 네트웍스 발표

팔로알토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소셜미디어, 비디오 및 파일 공유보다는 일반적인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위협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내용은 함께 발표된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위협 보고서(Application Usage and Threat Report)를 통해서 밝혀졌다. 팔로알토네트웍스가 매년 출간하는 이 보고서는 특히 올해에는 10주년을 맞이하며,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그와 관련된 위협 활동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취합하고 각각의 데이터간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 16개국, 약 3000개의 기업 및 관련 단체의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애플리케이션 활용과 그와 관련된 위협에 대한 세밀한 분석이 이뤄졌다. 데이터 취합은 지난2012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동안 이뤄졌다.   그 내용으로, 소셜미디어, 비디오 및 파일 공유는 위협의 주요인이 아니다. 분석의 대상으로 활용된 339개의 소셜네트워킹, 비디오 및 파일공유 애플리케이션 등은 네트워크 대역폭 이용에 있어서는 약20%를 차지하지만 위협로그 부문에서는 1% 정도로 미미했다. 페이스북 앱이 위협 로그에 가장 핵심적인 부문을 차지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기업의 가장 핵심적인 자산을 공격하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분석의 대상이 된 1395 개의 애플리케이션중 9개의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critical applications)이 전체 위협 로그의 82%를 차지했다. 맬웨어(Malware), 즉악성코드는 커스텀 애플리케이션(custom applications) 내부에 숨어있다. 커스텀 애플리케이션이나 잘알려지지않은 애플리케이션은 맬웨어커뮤니케이션과 연관된트래픽의 주요 형태로 맬웨어로그의 약55%를 차지하지만 네트워크 대역폭 소비는 2% 미만이었다. SSL은 보안 메커니즘인 동시에, 위협 에이...

애플리케이션 팔로알토 2013.04.08

윈도우 8 파워유저를 위한 최고의 메트로 앱

윈도우 8의 메트로 그리고 윈도우 RT 전체가 윈도우 7 이후로 최고의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자신이 메트로를 적극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또는 메트로를 성가신 미성숙한 운영체제로 여기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윈도우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동기야 어찌되었던 윈도우 8을 사용하고 있다면 메트로 환경에서 사용하는 앱에 관해 궁금할 것이다. 오늘은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에서 찾을 수 있는 (내장 메트로 앱을 제외한) 가장 생산적인 앱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메트로 2013.03.22

안드로이드 앱 매출 18% 증가 ··· 시장 규모는 iOS의 1/4 불과

iOS 앱의 매출이 안드로이드 앱 대비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앱 간의 매출 차이는 줄어들기 시작했다. 29일 모바일 앱 조사업체 앱 애니(App Annie)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달 간 앱 스토어 매출이 0.7% 줄어든 반면 구글 플레이의 매출은 18% 가까이 늘어났다. 매출액에서는 여전히 iOS 앱이 안드로이드 대비 4배 가량 많았고 무료 다운로드 수의 경우 iOS가 단 12% 앞서는데 그쳤다.   변화의 흐름은 국가별로도 나타나고 있다. 먼저 미국은 더 이상 구글 플레이 매출이 가장 많은 국가가 아니다. 일본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일본의 안드로이드 앱 매출은 올초 대비 10배 성장해 전체 안드로이드 매출의 29%를 차지, 미국의 26%를 추월했다. 반면 미국은 여전히 iOS 매출에 있어 전체의 33%로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이 뒤를 이었지만 iOS 매출의 14%로 미국과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   모바일 앱, 특히 안드로이드 앱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단연 아시아 시장이다. 10월 기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상위 3개 업체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상위 10개 업체 중 단 2개만 일본과 한국을 제외한 이외 국가의 기업이다. 일본의 강세는 iOS에서도 마찬가지여서 4개 일본 기업이 매출 상위 10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앱 애니는 이러한 모바일 앱 시장의 성장이 모바일 게임의 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매출 순위 10개 업체 중 9개가 게임 개발사다. 플랫폼 별로 인기를 끄는 게임은 다소 차이가 있는데 iOS의 경우 서양에서 개발된 전략과 카지노 게임이 주를 이루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두뇌 게임과 다른 캐주얼 게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번 통계에서 게임 이외 분야에서 가장 눈에 눈에 띄는 것은 iOS...

애플리케이션 ios 안드로이드 2012.11.30

'IT 업무를 쾌적하게!' MS 무료 툴 10종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용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악성 소프트웨어를 제거하는 것부터 가상머신으로 전환하고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것까지 다양한 무료 툴을 제공하고 있다. 필수적인 작업을 더욱 쉽고 저렴하면서 안전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이다. MS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을 위해 개발된 툴을 포함해 삶을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 일부를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가상머신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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