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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팀뷰어, 기본 애플리케이션 표준 주도 위해 ACE 가입

팀뷰어가 ACE(App Configuration for Enterpris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ACE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EMM) 솔루션을 통해 설치된 앱 관리에 필요한 개방형 표준 접근방식이다. 팀뷰어는 다른 애플리케이션 혁신자들과 함께 기본 모바일 운영체제 기능을 통해 공용 애플리케이션의 구성과 보안을 표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ACE는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기본 표준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과 최적의 실무 제공에 초점을 맞춘 글로벌 리더 기업들의 프레임워크이다. 팀뷰어는 모바일 앱 개발의 복잡성을 단순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모바일 업무환경으로 나아가는 지금과 같은 추세에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하게 원활하고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팀뷰어가 ACE에 합류함으로써 기업 사용자와 IT 부서는 보안 위험 없이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팀뷰어의 사업개발 담당 알프레도 패트론 부사장은 “팀뷰어는 모바일과 데스크톱 플랫폼을 운영하는 장치의 원격조종과 관리,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신뢰 받는 업체 중 하나”라며 “모바일 업무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모바일 앱과 서비스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IT 부서의 고충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40개 이상의 업체가 가입한 ACE는 업계에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기본 장치 모바일 OS 표준 채택을 주도하는 커뮤니티로서 빠르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ACE는 EMM 솔루션을 통해 설치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관리와 보안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ACE 기본 운영체제 표준을 채택하면 공개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히 다운로드할 수 있고 기업 리소스가 자동으로 설정, 자동 로그인 되므로 사용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앱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팀뷰어 2015.10.08

세일즈포스, 비즈니스를 위한 애플 워치용 앱 5개 공개

오랜 시간 웨어러블 컴퓨팅의 엔터프라이즈 잠재력에 대해서 지지해 온 세일즈포스가 화요일 애플 워치용 신규 앱을 4개 공개했다. 모두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개발될 것이다. 신규 앱 5개는 모두 세일즈즈포스 1 플랫폼(Salesforce1 Platform) 파트너들이 세일즈포스 웨어(Sarlesforce Wear) 툴킷을 이용해 개발한 것으로, 협업, 일정 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목적의 앱들이다. 예를 들어, 베터웍스 웨어(BetterWorks Wear)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직원들을 연결 시킬 수 있는 앱이다. 유통업체에서는 애플 워치를 사용하는 영업 직원들이 이 앱으로 업무 진척도와 개인의 영업 목표를 상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뉴보이스미디어(NewVoiceMedia)가 만든 콘택트월드 포 웨어러블(ContactWorld for Wearables) 앱은 발신자의 ID를 세일즈포스 데이터와 통합시켜서 영업 및 서비스 담당자들이 누가 전화를 걸었는지 통합된 시각으로 파악하고 고객 대응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면 통화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클릭소프트웨어(ClickSoftwear)의 필드엑스퍼트(FieldExper) 앱은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모바일로 일정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이동을 하면서 일하는 직원들이 하루의 일정을 검토하고, 서비스 요구사항이나 추가 서비스 및 업그레이드 일정을 애플 워치에서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케이블 기사가 서비스할 지역에 도착하면 고객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간다. 태스크레이(TaskRay) 앱은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의 상태를 게이지가 채워지는 형태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딕테이션(Dictation)은 사용자들이 애플 워치에 음성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며, 음성 메모를 텍스트로 변환해 세일즈포스에 바로 동기화한다. 마지막으로 웨어 앱 포 커뮤니케이션 앤 미디어(Wear app for ...

애플리케이션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포스 2015.08.12

안드로이드, iOS전용 읽기 앱의 5가지 가치

iOS의 사파리 브라우저와 안드로이드 크롬 브라우저는 스마트폰 웹페이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로드해주는 유용한 앱이다. 그러나 여러 페이지에 걸쳐 이어진 기사나 텍스트 페이지의 경우 모바일 브라우저로 구독하는 데 불편함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수십 번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쓸어 올리다 보면 손가락은 아파지고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런 불편함을 초래하는 첫 번째 원인은 모든 웹사이트들이 모바일 읽기 전용 포맷을 갖추지 않아서다. 작은 텍스트를 확대하고, 페이지 곳곳에 자리 잡은 광고를 피하는 것은 오로지 사용자의 몫이다. 사파리 브라우저 이용자라면 ‘읽기’ 모드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변경 불가능한 애플의 기본 폰트는 아무래도 정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기사를 다 읽지 못하고 잠시 다른 일을 보는 경우에도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크롬과 사파리 브라우저 모두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사용자가 페이지를 다시 열었을 때 해당 기사를 다시 로드하는데, 이 경우 페이지의 최상단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읽기를 멈춘 지점으로 돌아가기 위해 또다시 여러 번 스크롤을 내려야 한다. 인터넷 연결이 끊어진 상황이라면? 사파리의 경우 ‘읽기 목록’이라는 기능을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웹 페이지를 읽는 것이 가능하지만, 크롬 사용자라면 이런 기능은 포기해야 한다. 읽기 전용 앱은 이와 같은 무수한 불편함을 해소해줄 유용한 도구다. 여기 모바일 읽기 전용 앱이 전달하는 대표적인 가치 다섯 가지를 살펴보자. 1. 리더 앱은 읽기 편한 형태로 기사를 편집해준다. 아마존 킨들, 애플 아이북스, 그리고 구글 플레이 북스 앱의 기능성은 완벽하지만, 웹 기사를 읽지는 못한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하지만 인스타페이퍼(Instapaper), 포켓(Pocket), 리더빌리티(Readability)와 같은 읽기 전용 앱을 이용하면 웹 기사 역시 e-북 못지않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주요 읽기 앱들은...

애플리케이션 생산성 읽기 2015.07.14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빈도수를 확인하는 유용한 도구 2가지

글을 쓰고 나면 퇴고를 하는 작업을 잊지 않는다. 때때로 '그러나(but)'로 문장을 시작한다는 것을 느끼고는 하는데, 그럴때면 '하지만(however)' 또는 '그렇기는 하지만(nevertheless)'이라는 어휘로 대체해서 좀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얼마나 특정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를 간단하게 알고자 한다면 단어 빈도 체크 도구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여기 사용할 만한 2가지 도구가 있다. 하나는 정말 간단하며, 다른 하나는 약간 진화된 버전이다. 웹 앱 솔루션 기사나 에세이, 보고서에서 특정 단어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인지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사이트에 텍스트를 복사붙여넣기한 뒤 카운트 버튼을 두르면 바로 결과 보고서를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웹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텍스트 픽서(Text Fixer)를 선호한다. 단어 분석 도구(World Analysis Tool)이라는 제목 아래 텍스트 영역에 텍스트를 복사붙여넣기하고 나서 '단어 세기(Count Words)'버튼을 부른다. 그러면 텍스트 입력 상자 하단에 보고서라 표시된다. 다른 부가기능도 없는 정말 간단한 도구다. 단지 '단어 빈도수에서 일반적인 단어 제외하기(Exclude common words from word frequency)' 체크박스만 있을 뿐이다. 필자의 경우, 'but'과 같은 일반적인 단어를 과도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체크박스를 해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추가기능(add-ins)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추가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사용자 폴더로 들어가야 한다. 추가기능은 일반 소프트웨어 설치보다는 더 까다롭지만, 한 번 알아두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필자는 현재 사용하고 윈도우 8.1 PC에 설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우선, 숨겨진 폴더...

애플리케이션 글쓰기 저작 2015.07.08

푸시불렛, 메신저 기능 추가 및 디자인 일관성 개선

푸시불렛이 새로 단장했다. 일관적인 디자인으로 개선함과 더불어 몇 가지 기능도 추가했다. 가장 큰 변화는 메신저 기능으로, 푸시불렛을 통해 사용자가 공유한 콘텐츠에 관해 토론하거나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푸시불렛의 새로운 메신저 기능은 데스크톱에서 콘텐츠를 손쉽게 공유하도록 하고 일상의 대화를 위해 설계됐다. 푸시불렛은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앱에서 일관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면서도 각각의 플랫폼의 장점을 취할 수 있는 노선을 취했다고 밝혔다. iOS용 푸시불렛은 애플 디자인 스키마를 따르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의 머터리얼 디자인을 반영했다. 새로운 메신저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깔끔하게 디자인됐다.   푸시불렛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과 윈도우, OS X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푸시불렛은 현재 맥용 프로그램은 계속 업데이트 중이라고 밝혔다. 데스크톱 및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든지 간에 동일한 디자인 철학을 고수한다. 푸시불렛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푸시 알람을 보낼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푸시불렛은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 간의 파일 공유를 쉽게 만들어주는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앱에는 개인화된 채널이 포함돼 있으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애플 뉴스 등에 관해 여러 가지 푸시 알림을 수신할 수 있다. 푸시불렛은 크로스플랫폼 경험을 선사하는 서비스로,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가진 기기라고 하더라도 이와 관계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생산성 프로그램 2015.07.01

“무료 원격 제어 솔루션” 협업을 위한 화면 공유 프로그램 15가지

화면 공유(Screen-sharing) 서비스는 개인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업무에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월간 구독 서비스를 결제하면 슬라이드 공유, 기술 지원 서비스 지원,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등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다. 그러나 어쩌다가 한번 화면 공유 기능이 필요하거나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거액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료 애플리케이션 1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무료 프로그램 2015.06.24

똑똑한 앱으로 안드로이드 멀티태스킹 마스터하는 법

안드로이드를 쓰는 이유로 스마트폰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손꼽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구글 안드로이드는 사용자가 자신의 입맛에 따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며,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러한 앱들은 링크를 저장하거나 멀티태스킹 방식으로 앱을 사용하고, 새로운 앱을 실행하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더 많이 제어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여기 소개한 앱 중 최소한 하나는 “이거 없이 어떻게 살지”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 것이다. 레이지 스와이프(Lazy Swipe)필자는 레이지 스와이프를 깊이 탐구해봤다. 사실 이름에서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게으른 게 아니라 오히려 앱을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레이지 스와이프는 홈 화면에 언제나 준비된 별도의 앱 실행기를 생성한다. 코너에서 (혹은 원할 경우 중간에서) 화면을 밀면 가장 최근 사용한 앱, 도구, 링크 등을 부채꼴 모양으로 보여줘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앱은 에비테이트(Avitate)나 시간이나 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필요로 할 앱을 예측해주는 HTC의 신형 위젯처럼 필자가 크게 만족했던 방법 이후 오랜만에 나온 마음에 드는 새로운 앱 접속 방식이다. 이 기능은 갤럭시 노트 4나 넥서스 6과 같은 패블릿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특히 유용하다.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다른 테마를 추가할 수 있는데, 대부분 매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가인드라인을 따라 색상이 뚜렷한 편이다. 그 중에서도 필자는 풍선 테마를 가장 좋아하는데, 마치 애플 워치의 앱 배치를 연상하게 한다. 만약 레이지 스와이프가 정말 마음에 든다면, 해당 개발사가 만든 또 다른 앱인 스마트폰의 잠금을 해제하지 않고도 툴바에 접속하게 해주는 락스크린(Lockscreen)도 확인해보길 바란다. ...

애플리케이션 멀티태스킹 안드로이드 2015.05.18

일반 PC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 10선

리눅스 사용자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찾는 것을 식은 죽 먹기처럼 만큼이나 쉽게 여긴다. 무엇이든지 간에 리눅스 데스크톱에서 그에 맞는 강력하고도 사용하기 쉬운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리눅스 배포 패키지 관리자에서 마우스 버튼을 몇 번만 클릭하면 된다. 게다가 이런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윈도우 프로그램처럼 블로트웨어가 함께 설치되는 일도 없다. 관건은 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한 일반적인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들이다. 워낙 뛰어난 애플리케이션들이라서 대부분 다른 플랫폼 버전으로도 나와 있으며, 윈도우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리눅스 데스크톱은 윈도우 8의 WinRT 환경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성숙한 환경을 제공한다. 크롬 OS와 크롬 앱 역시 리눅스를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다. editor@itworld.co.kr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오픈소스 2015.04.22

에버노트와 “아이들”의 편리한 기능 활용하기

에버노트는 노트 필기장이자, 웹 클리퍼이며, 최근에는 협업 도구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에버노트에서 만든 부가 앱을 사용해서 에버노트를 백분 활용할 수도 있다. 먼저 사진 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스키치(Skitch) 에버노트의 스키치는 사진을 사용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웹에서 원하는 부분을 잘라 메모를 첨가할 수 있는 에버노트 웹 클리퍼와 비슷하다. 스키치에서는 새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미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지도(앱 자체에서 생성 가능), PDF, 웹 페이지에 주석을 달거나 빈 페이지에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작업할 이미지나 문서를 열어 스키치 도구를 사용하면 텍스트와 화살표, 아이콘, 픽셀 효과, 수기 주석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모든 도구는 그 용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의 아이콘으로 그려졌다. 단,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필기도구로 텍스트를 쓰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사진이나 문서 작업을 마쳤으면 이메일, MMS, 트위터, 에버노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이를 공유하면서 추가로 캡션을 덧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스키치는 무료이며 안드로이드, iOS, 맥, 윈도우용 앱으로 제공된다. 펜얼티밋(Penultimate) 에버노트도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손으로 글씨를 쓰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한 듯이 무료 디지털 필기 앱인 펜얼티밋을 아이패드 전용으로 출시했다.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이다. 큼직한 아이패드 화면에서도 알아보기 쉬운 텍스트를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펜얼티밋은 실제 공책에 필기하는 것과 흡사한 느낌에 유용한 신기술을 덧붙였다. 빈 용지, 줄이나 점이 그려진 용지, 그래프 등을 배경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앱 내에서 특수 용지(악보, 메모 템플릿 등)도 구입할 수 있다. 에버노트 프리미엄 사용자에게는 모든 템플릿이 무료다. 용지를 열고 바로 쓰거나 그리면 된다. 직접 써보니 펜얼티밋은 스타일러스를 ...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 스키치 2015.01.21

“프리미엄 저리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연말연시로 들썩였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제 곧 다가올 장기간의 연휴, 민족 대명절 '설'이 얼른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지마는, 한편으로 목돈이 들어갈 일에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 때문에 새해 희망 목표로 '저축하기'는 으레 단골 손님으로 등장한다. 지출을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 한가지는 현재 돈을 지불하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사용하고 있는가를 다시 평가해보는 것이다. 비용을 절감하거나 무료 또는 거의 무료에 가까운 대안 소프트웨어를 도저히 선택할 방법이 없다면 계속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대신 사용할 만한 무료 프로그램이 한, 두 가지는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지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만한 4개의 무료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보안 10년 전만 하더라도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은 필수였다. 그러나 그 이후 무료 AV 제품군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물론 설치하는 동안에 애드온이 나타난다거나, 프리미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라고 권장하는 팝업창이 뜨는 것과 같은 번거로움은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윈도우 7을 사용한다면, 안티바이러스와 악성코드 탐지용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이센셜(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을 내려받기를 추천한다. 윈도우 8과 윈도우 8.1 사용자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라는 내장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MSE와 비슷한 점이 많지만, 강화된 루트깃(Rootkit)과 부트킷(Bootkit)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매우 완벽한 기능으로 무장한 서드파티 솔루션과 비교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는 보잘것없을 수는 있겠으나 한번 사용해보길 바란다. 물론 여기에 만족하지 못하겠다면 따른 무료 AV 도구를 선택하거나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보안 제...

애플리케이션 무료 소프트웨어 2015.01.21

IDG 블로그 | 컴퓨터 리모콘 앱, 유니파이드 리모트 리뷰

유니파이드 리모트(Unified Remote)의 최신 버전은 안드로이드 웨어까지 지원하는 컴퓨터 원격 제어 애플리케이션이다. 간단히 말해 ‘컴퓨터 리모콘 앱’이라고 할 수 있다. 와이파이 혹은 블루투스 기반 통합 리모컨인 유니파이드 리모트는 자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것은 물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전용 단축 버튼까지 생성할 수 있는 편리한 앱이다. 일단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받으면 연동되어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에도 설치됐다는 알림이 표시된다. 유니파이드 리모트의 안드로이드 앱 버전은 데스크톱에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로 연결된 된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연동이 되면 그 다음에는 유니파이드 리모트의 데스크톱 서버 앱에 와이파이를 통해 명령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2중 연결 방식에도 불구하고 마우스 제어 정도는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커서의 움직임이 다소 매끄럽지 않다는 것. 미세한 동작은 힘들기 때문에 작은 아이콘의 경우 클릭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스마트워치의 경우, 더블클릭이나 오른쪽 클릭이 불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유니파이드 리모트에는 각종 프로그램과 웹사이트 사용에 적합한 다양한 음성명령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경우, “넷플릭스 일시 정지”라고 말하면 동영상이 멈추고, 반대로 “재생”이라고 말하면 다시 영상이 플레이된다.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유니파이드 리모트는 ‘필수 애플리케이션’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만약 영화 시청을 목적으로 홈시어터 PC를 구축했다면 유니파이드 리모트는 꽤 편리한 앱이 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리모콘 스마트워치 2014.12.23

궁극의 안드로이드 셀카 앱 Top 8

스스로에 만족을 못하는가?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는가? 자신의 모습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것이다. 가지런한 치아, 머리카락 색깔 등 원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실제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돈이 든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훨씬 더 안전하고, 저렴한 ‘메이크오버’ 앱들이 구글 플레이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당신의 얼굴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꿔 줄 수 있는 앱 가운데 '최고'만 모아봤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안드로이드 2014.11.17

에프엑스기어, 갤럭시 노트용 애플리케이션 만능노트 ‘펜소울’ 출시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는 강력한 벡터엔진으로 뛰어난 그래픽 품질과 3D 프린터 지원이 가능한 만능 노트 애플리케이션 ‘펜소울(Pensou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펜소울은 그래픽 품질 저하 없이 최대 100만 배 이상 확대가 가능해 노트 하나에 많은 양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 확대하면 픽셀이 도드라져 보이는 기존 비트맵 방식의 브러시와 달리 펜소울은 아무리 확대해도 깨지지 않고 고해상 이미지로 내보내기가 가능해 인쇄물 출력이나 대형 프린팅도 가능하다. 또한 스케치가 입체로 자동 변환해 3D 프린트가 가능한 3D 렌더링 기능도 있다. 스케치를 수정하고 싶은 경우 타임 슬라이더를 이용하면 스케치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지점 어느 곳이든 순식간에 찾아갈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펜소울은 레시피 노트, 업무 노트, 수업 필기 노트, 여행 일기, 사진 기록, 크로키 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S노트에서 작업한 내용을 쉽게 불러올 수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을 대형 출력해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거나 3D 프린터로 출력해 아이들 장난감도 만들 수 있다. 에프엑스기어는 펜소울 출시와 함께 해당 앱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해 공유한 결과물의 작업 전 과정을 확인하거나 수정이 가능해 앱 활용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펜소울은 갤럭시노트 2, 3, 4, 10.1 프로12.2 등 S펜이 있는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스마트폰에서 타임슬라이더와 축소, 확대 기능도 제공한다. 구글플레이를 시작으로 각 앱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에프엑스기어 2014.09.24

CA,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생존 전략’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새로운 혁신과 개발 역량에 많은 투자를 하는 ‘리더’ 기업이 그렇지 않은 ‘후발’ 기업보다 두 배 이상 높은 매출 증가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 후원으로 기술 전문 조사기관 반슨 버른이 전세계 13개국 1,450명의 비즈니스 및 IT 관련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생존 전략’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리더 기업은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이 그들의 성공에 매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고 확신했다. 이번 조사에서 지난해 4개 이상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1개 이상 소프트웨어를 도입했거나 향후 1년 내 도입 예정인,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답한 기업을 리더 기업으로 규정했다. 리더 기업의 49%는 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위해 개발과 운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데브옵스(DevOps) 방법론을 채택했다고 답한 반면 후발 주자의 경우 그 비율이 6%에 불과했다. 리더 기업은 비즈니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보다 전략적으로 IT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리더 기업은 고객 만족과 시장에 보다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모바일 도입을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케네스 아레돈도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지역 사장은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보장돼야 한다”며, “규모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대응하고, 비즈니스 전략 중심에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를 대응함에 있어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25%는 일반 임원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영향력과 혜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또한 26%는 지식과 기술의 부재, 24%는 문화적 문제가 있다...

애플리케이션 CA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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