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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윈도우 11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자동 실행을 막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화상회의 앱인 팀즈(Teams)에 대한 애착이 강하며, 사용자 역시 그럴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PC를 부팅하자마자 팀즈 창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거슬릴 때가 있다. 그럴 경우 팀즈를 완전히 삭제하지 않고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의 설정>앱>시작 프로그램으로 이동한다. PC가 켜질 때 자동으로 시작하는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토글 버튼을 찾아 비활성화하면 된다.   PC 로그인 시 저절로 실행되는 다른 앱도 살펴보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 앱 목록에 팀즈가 2개 표시되어 있었다.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접속한 팀즈이고, 다른 하나는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한 팀즈였다. 후자는 필자가 실수로 로드한 것인지, 아니면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에 있는 채팅 앱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뭐가 맞는지는 몰라도 필자는 두 앱을 모두 비활성화했다. 또, 많은 게임 스토어 앱의 토글 버튼도 해제했다. 다만, 이들 앱을 비활성화한다고 해서 추후에 아예 실행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필자는 회의할 때 팀즈를 자주 사용하지만 이메일이나 전화, 혹은 시그널(Signal), 텔레그램(Telegram)과 같은 메신저 앱, 일반 SMS를 통해 다른 사용자와 소통한다. 필요할 때마다 시작 프로그램에서 팀즈를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 게임 역시 마찬가지이다. PC 게임을 하고 싶은 경우, GOG 갤럭시 2.0와 같은 단일 앱을 활성화하면 된다. 그러면 몇 시간 후 PC를 재부팅할 때 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PC가 켜진 다음에 앱을 실행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더 나아가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의 팀즈 기반 채팅 앱으로 확장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설정>개인 설정>작업 표시줄에서 채팅 토글 버튼을 끄면 된다. 다만, 윈도우 10에는 채팅 앱이 없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이 외에도 검색, 작업 ...

윈도우11 애플리케이션 자동실행 2022.01.19

SaaS와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QA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방법

품질 보증 자동화 엔지니어는 레거시 모노리식 애플리케이션부터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한다. 일반적인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는 코드 수준에서의 단위 테스트와 코드 리뷰, API 테스트, 자동화된 사용자 경험 테스트, 보안 테스트, 성능 테스트 등이 필요하다. 가장 모범적인 데브옵스 사례는 이런 테스트 실행을 자동화한 다음 CI/CD(지속적 통합 및 제공) 파이프라인 내에서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위한 최적의 하위 집합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이나 시민 개발자에게 개발 권한을 주는 로우코드 개발 툴 또는 노코드 플랫폼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 통합, 데이터 시각화, 사용자 경험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과연 코드가 적게 혹은 아예 사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필요에 따라 워크플로우가 기능하고 데이터 처리가 기업 요구사항에 따라 이뤄지며, 보안 구성이 회사 정책에 부합하고 성능이 사용자의 기대에 부응할까? 이 질문은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미적분학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 선생님은 “단순히 추정만 하는 것은 나와 너희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SaaS와 로우코드, 노코드의 경우에 대입하면, 테스트 계획 없이 막연히 앱이 요청한 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상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이해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당혹스러운 상황 발생 •    데이터를 대중 혹은 액세스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 노출시키는 보안 허점 발생 •    다른 통합 워크플로우와 고객 경험에 전파될 수 있는 데이터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을 많은 사용자와 더 큰 데이터 집합으로 확장할 때 성능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 재구축 및 해결책 개발 ...

SaaS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2021.11.12

윈도우 11에서 업데이트될 기본 앱 6가지

올 가을에 출시되는 윈도우 11은 윈도우 운영체제 뿐만 아니라 일부 윈도우 앱의 모양과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바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부터 윈도우 11에서 업데이트될 몇 가지 윈도우 앱을 소개해왔다. 메일, 캘린더, 그림판, 시계 앱 등 핵심 윈도우 앱 등이 윈도우 11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자.   시계 윈도우 11에서 업데이트 될, 의외로 가장 흥미진진한 앱은 아마 시계 앱일 것이다. 기존에 있던 타이머와 알람, 스톱워치, 세계 시계에 ‘포커스 세션(Focus Session)’ 기능과 ‘마이크로소프트 투두(To-Do)’를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커스 세션을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포커스 세션은 말 그대로 일정 시간 동안 방해 요소를 잠시 차단하고, 스톱워치로 시간을 잰다. 특히, 포커스 세션은 음악 스트리밍 앱인 스포티파이를 통합한다. 유독 음악을 들을 때 집중하는 사용자라면 포커스 세션을 애용할지도 모른다. 포커스 세션을 사용하는 동안 스포티파이에 계정을 연결하고 클래식 음악, 전자 음악, 트랜스 음악 등을 원하는 만큼 재생할 수 있다. 전화를 받을 경우를 대비해 음소거 버튼도 있다. 시계 앱에 추가된 또 다른 기능인 마이크로스프트 투두는 작업 관리 앱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투두를 활용해 작업을 설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매일 수행한 작업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그림판 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은 수차례 없어질 뻔한 위기를 겪었다. 2017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능을 없애고 다운로드 앱으로 전환한다는 결정 하에도 꿋꿋이 살아남았다. 2019년,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림판이 윈도우 10의 일부로 여전히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 보다 더 새로워진 그림판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림판이 없어지지 않고 또다시 살아남은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제품 책임자 파노스 파나이는 자신의 트위터 영상을 통해 그림판의 기능 변화보다는 업데이트된 UI...

윈도우11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2021.08.27

리뷰 | 온리오피스, 모든 오피스 파일 편집을 앱 하나로

온리오피스(OnlyOffice)는 기업의 내부 팀 협업용으로 설계된 생산성 플랫폼이다. 대부분 기업을 대상으로 배포되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해 가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데스크톱 앱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온리오피스는 DOCX, ODT, XLSX, ODS, CSV, PPTX, ODP 등 널리 쓰이는 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여느 오피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온리오피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본 메뉴 인터페이스를 따른다. 도구 모음 탭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모두에서 사용된다. 홈 탭은 편집 및 서식 기능을 지원하고, 삽입 탭은 그림, 도형 등 요소 삽입 기능을 포함한다. 레이아웃 탭에서는 페이지 여백, 방향, 크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각 에디터는 문서 유형별 특정한 툴 탭을 가진다. 문서 에디터의 경우, 참조 툴 바가 목차, 각주, 인용, 캡션 삽입 기능을 포함하지만, 스프레드시트 에디터에는 수식, 데이터, 피벗 테이블 전용 탭이 있다. 3가지 에디터 모두 최상위 메뉴에 협업(Collaboration)과 보안(Protection) 항목이 들어있다. 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 시 편집 및 수정 내역 추적, 코멘트 추가 및 검토 기능을, 후자는 문서에 서명을 표기하거나 비밀번호를 걸어 파일을 암호화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에디터별 기능 확장을 위해 몇 가지 플러그인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내에서 유튜브 영상 삽입, 텍스트 다국어 번역, 이메일로 파일 송부 등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온리오피스를 통한 문서 작업은 매우 쉽다. 각각의 파일은 웹 브라우저와 비슷하게 각자의 탭에서 열린다. 또한, 온리오피스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모두 포함한 단일 앱이다. 즉, 에디터는 별도의 앱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용자는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온리오피스 오피스 클라우드오피스 2021.08.13

구글, 안드로이드 앱 개발용 UI 툴킷 '젯팩 컴포즈 1.0' 공개

젯팩 컴포즈(Jetpack Compose) 1.0이 출시됐다. 젯팩 컴포즈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구글의 네이티브 UI 툴킷이다.   젯팩 컴포즈는 선언형 접근법으로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앱을 더욱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앱 상태가 변경되면 UI도 자동 업데이트된다. 툴킷의 코틀린 API는 개발자가 적은 수의 코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도와준다. 네이티브 액세스는 모든 기존 안드로이드 코드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젯팩 컴포즈 1.0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태블릿 및 폴더블 기기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하는 레이아웃 API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호환성 젯팩 라이브러리 통합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앱 개발을 위한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컴포넌트 및 테마 구현 애플리케이션 UI에 애니메이션을 포함하기 위한 애니메이션 API 최소의 보일러 플레이트(boilerplate) 코드로 데이터 목록을 보여주는 레이지(Lazy) 컴포넌트 구글에 따르면 젯팩 컴포즈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아크틱 폭스(Android Studio Arctic FOX) IDE를 다운로드 해야 한다. 젯팩 웹사이트(developer.android.com)에서 기본적인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젯팩 컴포즈 1.0과 함께 컴포즈 프리뷰(Compose Preview) 툴킷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아크틱 폭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앱을 기기에 배포하지 않고도 서로 다른 상태와 테마, 폰트 크기로 컴포저블(Composables)을 볼 수 있다. 디플로이 프리뷰(Deploy Preview)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화면에 앱을 올려 메뉴를 이리저리 눌러보지 않고도 UI를 테스트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 내 2,000여 가지의 앱이 이미 젯팩 컴포즈를 사용하고 있다. 구글은 다음 버전 젯팩 컴포즈를 위한 성능, 대화면 개...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2021.08.02

안드로이드 12 설치 없이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사용하기

안드로이드 12는 틀림없이 ‘업데이트계의 양파’다. 눈물이 날 정도로 맵지만 볶았을 때는 달콤한 향기가 난다는 의미가 아니다. 마치 양파처럼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어떤 것을 포함하고 있는 수많은 층이 있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12는 크고 작은 변화가 많았다. 가장 주목할 만한 외부 요소는 구글 픽셀 폰에 한정된 반면, 더 아래에 내포된 몇 가지 개선된 사항은 틀림없이 중요한 변화다.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변화가 대표적이다. 안드로이드 12는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고, 그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기능이다. 사용자가 비결만 알면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기능을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 적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12을 설치하지 않고도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안드로이드 12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앱으로 만나보자  대단히 효과적이고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비밀은 바로 ‘프라이버시 대시보드(Privacy Dashboard)’라는 재주 많은 앱이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12가 가진 주요 개인정보 보호 기능 중 하나인 '프라이버시 모니터링'을 모방했다. 프라이버시 모니터링은 수많은 앱이 어떤 방식으로 휴대폰에 저장된 민감 정보에 접근하는지 정확하게 모니터링하고,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스톱’ 대시보드 기능이다. 이 앱이 모방해 만든 안드로이드 12 기능 역시 이름이 프라이버시 대시보드다. 이 앱은 단순히 안드로이드 12에서 영감을 얻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똑같다고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 12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기능을 살펴보자.   멋지지 않은가? 화면에서 위치, 카메라, 녹음기 등 허가된 앱을 탭하면 <그림 2>와 같이 모든 앱 액세스 및 시간 정보를 보여주는 정확한 타임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한 번 더 탭 하면 <그림 3>과 같이 허가된 앱 목록을 볼 수 있고, 앱 기능 축소 또는 취소 설...

모바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2021.07.30

모두를 아우르는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편의성 기준 3가지

애플리케이션 또는 풀스택(Full Stack) 개발자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수행하는 테스트 유형을 물어보면 유닛 테스트, API 테스트, (바라건대)SAST(Stat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기타 보안 테스트라고 답할 가능성이 높다. QA 자동화 엔지니어들은 기능 테스트 자동화, 브라우저 간 및 장치 간 테스트, 모바일 앱 테스트, 성능 테스트를 언급할 것이다.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목표는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CI/CD 파이프라인을 개선하는 것이며, SRE는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크로서비스의 관측성에 집중한다. 이 모든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최근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IT 예산 중 QA 활동에 할당된 것은 22%뿐이었고, 2015년 35%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예산, 테스트 역량, 개발 시간 등이 부족해진 개발 부서는 테스트 과정에서 상당한 문제를 겪고 있으며, 따라서 테스트 우선순위를 정하는 전략이 필요하게 됐다.   사용자 수용 테스트 카테고리에 편의성 테스트를 넣고 비즈니스 이해관계자에게서 편의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려고 하는 애자일 개발 부서도 있다. 소규모 부서용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에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되면 규정에서 요구되는 것이나 고객용 애플리케이션, 대규모 워크플로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등의 모범 사례가 누락되기 쉽다. 편의성 개발 및 테스트의 기준 3가지, 그리고 애자일 개발부서가 개발 및 테스트 워크플로우에서 편의성 기준을 수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WCAG 기준과 ADA 규정을 준수하라 개발 및 테스트부서는 WCAG(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버전 2.1을 검토해야 한다. 이 지침의 목적은 시각상실, 약시, 청각 상실, 난청, 움직임 제한, 언어 장애, 광민감성 환자 등이 손쉽게 웹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습 장애자를 포용하는 것이다. 이 지침에는 A부터 AAA까지 ...

애플리케이션 편의성 모바일 2021.04.21

시행착오를 줄이는 기업 클라우드 실전 지침 “운영과 연계를 고려한 계획과 설계” - IDG Summary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진행되는 클라우드 구축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플랫폼에 MSA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하지만 전통적인 SI 프로젝트의 6단계 프로세스로 이런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는 기술의 특성과 경험의 유무가 상당한 변수로 작용한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SI 프로젝트 수행 단계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MSA 애플리케이션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 반영해 프로젝트 실패의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주요 내용 - 신기술과 통합 프로젝트의 고난이도 결합 - 달라지는 운영 환경과 프로젝트팀의 고려사항 - 쉽지 않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모니터링 - “낯선” 쿠버네티스 환경과 거버넌스의 충돌 - 범위와 규모가 문제인 연계 인터페이스 -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정을 설계하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운영 2021.04.20

"여행부터 지출 내역 관리까지" 내 삶이 편해지는 안드로이드 앱

굳이 새해 다짐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무질서한 일상 생활의 체계를 세우는 앱이 있다면 모두의 생활이 조금은 더 편리해질 것이다. 현대인은 매일 어마어마한 분량의 정보를 처리하며 산다. 우리가 처리하는 작업, 소일거리, 그리고 머릿속으로 처리하는 각종 자잘한 정보나 데이터를 합치면 아마 150리터짜리 어항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 (머릿속 작은 생각들이 물고기처럼 어항 안을 뻐끔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하지만 바가지가 있는데도 굳이 어항 속 물을 퍼내기 위해 숟가락을 쓸 필요가 있겠는가? 오늘날 우리에게는 스마트폰이라는, 삶을 가지런히 정리 정돈할 훌륭한 앱이 넘쳐나는 유용한 도구가 있다. 이 글을 1월 1일에 읽고 있든, 6월 3일에 읽고 있든,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이제 과부하에 걸릴 지경인 뇌를 기술로 조금 쉬게 해 주자. 이제 소개할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 앱은 우리 삶의 여러 분야에 체계와 질서를 부여할 다이어리 역할을 할 것이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모두 무료다.   프로젝트 관리 앱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각종 팀,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아이디어 정리, 프로세스 관리를 지원하는 직관적인 종합 기능 시스템이다. 사용자의 비즈니스 활동을 일련의 보드 형태로 분할해주고, 사용자는 각 보드에 목록과 그 하부의 카드들을 채워 넣어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다. 카드에는 텍스트, 사진, 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넣을 수 있으며, 각 카드별로 라벨, 색상을 부여하고 마감기한을 기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드에는 기본 데이터 외에 짤막한 코멘트를 덧붙일 수도 있으며, 내용도 아무 때나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는 무료로 사용하지만, 첨부파일 용량 제한 확대, 관리 기능 강화, 타 비즈니스 앱과의 자유로운 통합 등 각종 추가 기능을 보장하는 월 5달러의 가입형 요금제 및 별도 비즈니스 요금제가 있다. 워크플로위(Workflowy) 워크플로위(Workflowy)는 다층적이고...

애플리케이션 구글지도 안드로이드 2021.04.13

'절차 간소화부터 자동화까지' AI옵스란 무엇인가

데브옵스(DevOps)와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는 애플리케이션을 관리 및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에 더해 AI옵스(AIops)가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IT 운영팀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문제를 여러 툴을 사용해 모니터링, 진단, 해결한다. 1,300 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및 AI옵스의 미래(future of monitoring and AIops)’에 관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2%가 10가지 이상의 모니터링 툴을, 19%는 25가지 이상의 툴을 사용한다.  단지 시스템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애플리케이션 오류를 모니터링, 알림, 조사, 해결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치고는 너무 많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만능 모니터링 툴이 없기 때문이다. 수십 개의 모니터링 툴은 각각 다 하는 역할이 있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게다가 모바일 앱, 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옵스, 데이터 과학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면서 도메인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니터링 툴까지 등장하고 있다.  AI옵스 플랫폼의 목표는 이런 복잡한 모니터링 툴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AI옵스는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모니터링 툴과 IT 운영 워크플로우의 복잡성을 한층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I옵스는 머신러닝과 자동화 기능을 IT 운영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류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추세를 식별하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AI옵스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위의 설문조사에서 42%의 응답자가 AI옵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거나, IT 운영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것이 크게 유효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불...

애플리케이션 AI옵스 SRE 2020.05.13

클라우드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 PIQUE Solutions 리서치 결과

이 백서의 목적은 기업의 일반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나리오를 평가하고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고객들의 사례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평가 대상으로 선정된 주요 워크로드는 Oracle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 다양한 환경의 ISV 또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으로, Pique Solutions는 이중 한 가지 이상의 워크로드를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여러 기업체와 SI 및 ISV를 대상으로, 마이그레이션에 앞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자체, 그리고 마이그레이션 이후 소요 비용 및 효과의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15p> 주요 내용 - 조사 방식 및 방법 - 마이그레이션 고려 사항 -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 마이그레이션 이후 경험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20.04.23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서비스용 구매자 가이드

중요 업무용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가동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한 애플리케이션이 작동을 멈추면 이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의 업무도 멈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ERP 환경 전체에 걸쳐 안정성, 보안과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항상 뛰어난 대응 능력과 전문가 지원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IT 조직에서는 그간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원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 계약을 활용했습니다. 이 경우 연간 유지보수 비용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의 평균 22%를 차지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바로 그러한 수수료가 전체 기업의 IT 예산 총액 중 약 90%를 지속적인 운영에 투입하고 비즈니스 결과에 진정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할 금액이 고작 10%밖에 남지 않게 되는 주된 이유입니다. IT 팀에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해내라는 압박을 부가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비율은 이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CIO는 일상적인 작업에서 혁신 분야로 리소스를 이동할 방법을 여러모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3자 유지보수서비스로 전환하는 사례가 많은 데, 이는 비용도 덜 들 뿐만 아니라 더욱 우월한 지원서비스를 약속하기 때문입니다.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서비스를 기본값으로 택하는 대신 이 런 방법을 선택하면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구매자 가이드는 여러분의 조직에 제3자 유지보수서비스가 선택지로서 적합한지 판단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요인을 제시한 글입니다. <16p> 주요 내용 - 간단한 평가부터 시작 - 더 나은 지원서비스 사례 - 유지보수 서비스 공급업체에 물어야 하는 질문 - 리미니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지원 방식

애플리케이션 ERP 유지보수 2020.04.21

클라우드 시대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3대 원칙

클라우드 기술 도입은 비즈니스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원동력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통합 전략이 부재한 상태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부서가 IT 부서와 상의없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배치하는 "섀도 IT "의 그림자에 시달리는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기존 인프라와 신규 인프라의 밀접한 통합 부족과 무계획적인 보안 준비 태세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한 기업이 특정 공급업체에 종속되어 지속적으로 재무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업은 클라우드 패러다임의 모든 이점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해 3대원칙을 수립해야 합니다. <7p>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현대화를 뒷받침하는 원칙 - 클라우드 친화적인 기존 애플리케이션 및 신규 애플리케이션 - 기업 내부를 넘어서는 통합 확대 -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적응성 및 확장성 - 첨단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위한 종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확장성 네이티브 2020.02.13

업데이트 | '짐 챙기기부터 와이파이 검색까지' 안드로이드 여행 필수 앱

  여행에는 많은 번거로움이 따르고, 불편함과 실수도 많다. 비행기 이륙 지연, 퉁명스러운 게이트 승무원, 냄새나는 옆 자리 사람을 바꿀 수는 없지만,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기계로 출장이나 여행의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안드로이드의 여행 앱은 최근 수 년간 빠르게 발전해 왔고,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도 이제 유용하고 전문적인 여행 앱이 가득하다. 여러 개의 쟁쟁한 후보 중 오래 스마트폰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앱을 선정했다. 별도 표기가 없으면 모두 무료다.   여행 계획과 준비 짐 챙기기 팩포인트는 여행 준비를 돕는 앱이다. 목적지, 여행 시기, 여행에서 하는 활동을 지정하면 앱이 상세한 여행 용품과 준비해야 할 목록을 만들어준다. 필요하다면 여기에 자기만의 물품을 추가할 수 있고 빼놓은 물건은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 팩포인트는 무료이며, 광고를 제거하고 자신만의 커스텀 템플릿 기능을 추가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3달러가 든다. 유료 버전은 트리핏(아래에 소개)와 결합해 여행 계획을 자동으로 입수하고 알맞은 여행 가방 준비 목록을 제시한다. 국내 여행 준비하기 여행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직접 구글 지도에서 먼저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경우 여행의 핵심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고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운 지역이나 데이터 요금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집이나 사무실 등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환경에 있을 때, 구글 지도를 열어서 방문하려는 도시를 검색해두자. 검색 창에서 방문하려는 도시의 이름을 선택하고 화면 아래의 박스 안에 도시가 나타나면 다시 한번 선택한다. 이 시점에서 도시에 대한 전체 화면 정보 페이지로 이동한다. 원형 아이콘으로 구성된 행 안쪽에 아래쪽 화살표와 함께 “다운로드(Download)”라고 표시된 아이콘 하나가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탭하고 확인 화면에서 다시 “다운로드(Download)”를 탭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활...

애플리케이션 휴가 여행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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