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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어처구니없고 멍청한' 안드로이드 앱 19종

안드로이드 폰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6만개가 넘는 앱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양과 질은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 우리는 앱 풀에 대해 자세히 보고 19개의 바보 같은 안드로이드 앱을 살펴봤다. 이들은 우스꽝스러운 것부터 정말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지만 잘 구현되지 않는 것도 있다. 이러한 모든 앱은 사용자의 시간을 낭비할 뿐이다.   Type N Walk(무료):  "당신이 걸으면서 타이핑할 수 있는 새롭고 스마트한 방법이다. 타이핑하고 걷고 있는 도중 당신의 앞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다"라는 앱이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폰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당신이 타이핑하면서 걷고 있을 때 눈 앞의 장면과 텍스트 메시지를 겹쳐 보이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의 카메라의 시각을 벗어난 수렁에 빠지기 십상이다.   참고로 이 앱은 카메라 뷰를 옆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수렁에 빠지게 해준다.   FlightDeck-Artificial Horizon(무료): 이 앱의 개발자는 "민간 조종사로서 하늘을 나는 동안 보조적인 인공 수평기(artificial horizon)로 사용하기 위해 이 툴을 개발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폰에 장착된 방위/위치 센서를 사용해 당신에게 실시간으로 피치(pitch) 정보와 요우(yaw) 정보를 제공한다" 라고 말한다.   훌륭하다. 사용자가 항상 비행기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가고 싶었다면 말이다.   CarSafety(무료): "교통 사고를 당했다면 당신의 폰에서 비상 알람이 울리게 된다. 알람이 60초 내에 꺼지지 않으면 GPS 좌표를 통해 SMS를 보내고 사고 장소의 주소를 미리 설정해 놓은 번호로 전송한다. 일부 폰에서는 슬립 모드 시 작동하지 않는다!"...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2011.04.13

2011년, 가장 혁신적인 모바일 앱 15종

수백만 대에 달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덕택에, 모바일 앱은 오늘날 새로운 기술 혁신이 일어나는 가장 흥미로운 영역 중 하나이다. 여기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혹은 적어도 일상을 더 즐겁고 버틸만하게 만들어줄) 애플 iOS 그리고 구글 안드로이드용 앱들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2011.04.12

허니콤 태블릿 위한 멋진 앱 10선

안드로이드 허니콤(Honeycomb)은 앞으로 몇 달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 모토로라 줌(Xoom)의 출시 이래로, 수많은 제조사들이 자사의 고유한 태블릿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허둥지둥 대고 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수많은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실, 허니콤 태블릿은 초기의 스마트폰 전용 플랫폼을 대상으로 개발된 앱까지, 그 어떤 안드로이드 앱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태블릿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앱들은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커다란 화면 그리고 허니콤이 제공하는 태블릿 친화적인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최적화되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에 최적화된 앱의 수는 아직도 꽤 부족하지만, 그 수는 매 주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번 주에 있었던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CTIA 통신 전시회에서, 우리는 멋진 최신 허니콤 앱들을 훑어볼 수 있었다. 그 중 일부는 이미 사용 가능하고, 일부는 조만간 출시할 것이다. 여기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10가지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2011.03.29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 과도한 경우 많다"

거의 2/3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사업에 필요한 것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었다고 HP와 캡제미나이가 설문조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100여 명의 IT 의사결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불과 4%의 응답자만이 자사의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비즈니스-크리티컬'하다고 평가했다.   쓸모없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했다. 애플리케이션 폐기하는 비용이 문제였다. 대부분의 IT 예산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유지하는데 책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조사보고서는 분석했다.   한편 상대적으로 소형 기업들의 경우 과도한 소프트웨어로 인한 문제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략 75%의 소규모 기업 응답자이 적정한 수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23%는 보유 애플리케이션이 오히려 적다고 대답했다.   총 지원 애플리케이션 숫자에 대해서도 기업 규모별로 차이를 보였다. 소규모 기업의 84%는 50개 미만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대기업들은 최대 1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사례도 있었다.   보고서는 이 밖에 지원 애플리케이션의 증가 요인으로는 합병, 인수 등이 있었다고 지목했다.   HP와 캡제미나이의 이번 조사는 유럽지역(63%), 미국(37%)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다. editor@idg.co.kr

HP 애플리케이션 IT부서 2011.03.22

자연 재해, 스마트폰 앱으로 대비한다

지난 금요일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알 수 있듯이, 자연 재해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그런 일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먹통이 되는 것은 전기와 전화 서비스다.   일본을 강타한 지진은 좋은 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전기를 쓰지 못했고, 따라서 TV나 라디오에 나온 비상대책방송 역시 무용지물이었다. 게다가 한꺼번에 사용자가 몰리는 바람에 전화선 역시 과부하 상태였다. 비상대책반들이 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통신사들은 80%의 전화선을 제한해 놓았다. 사람들이 전화를 하려 해도 연결이 안 되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매우 유용하다. 스마트폰 전용 배터리가 있는 데다가, 전화 기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을 통해 위기 대처에 큰 도움이 되는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비상 사태에 도움이 될 스마트폰 앱들을 소개한다   버디가드(BuddyGuard)  : 앰파워 랩(MPOWER Lab)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이 앱은 현재는 iOS를 사용하는 기기들에서만 쓸 수 있지만 곧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 용도 출시 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버디가드는 일종의 “비상 단추”라고 할 수 있다.   앱에 있는 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10초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할 것이다. 주변의 소리 역시 녹음되고, 3초마다 GPS로 위치도 파악된다. 이 모든 자료들이 30초 내에 클라우드에 업로드 되고, 이 데이터는 사용자가 지정한 비상연락망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송된다.   그 자료들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것이기 때문에, 기기가 망가지거나 분실돼도 자료는 여전히 남는다.   버디가드는 또한 “나 괜찮으니까, 걱정 마” 라고 말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사람들에...

스마트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2011.03.16

꼭 사용해야 할 8가지 안드로이드 보안 앱

안드로이드는 여러 면에서 멋진 운영체제이지만, IT 부서에게 몇 가지 커다란 위험부담을 준다. 지난 주에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서 50개 이상의 악성코드에 감염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제거하고, 안드로이드 앱 킬 스위치(Android app kill switch)를 동작시켰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사건은, 누구나 자신의 앱을 마켓에 공개하고, 다른 사용자에 의해서 경고가 들어와야만 앱을 내리는 구글의 “자유 사랑” 접근방식의 부정적인 면을 크게 부각시켰다.   이와 반대로, 마켓에는 사용자를 악성코드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하고 뛰어난 보안 애플리케이션들이 있다. IT부서에서 직원들의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들을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여덟 가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소개한다.   McAfee WaveSecure 개발사: McAfee 가격: 무료     맥아피의 웨이브시큐어앱은 흔히 알고 있는 바이러스 검사나 방화벽의 기능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잠그고, 중요 데이터를 삭제하고, 다시 기기를 되찾은 뒤에는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이용하면 GPS를 통해 기기의 위치를 찾고 추적할 수도 있다.   mSecure - Password Manager 개발사: MSeven Software 가격: 4.99 달러     이 앱은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비밀번호 등의 중요한 개인정보와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여 저장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 이 앱은 256비트 블로우피쉬(Blowfish) 암호화 기법을 사용하며, 혹시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를 대비하여 기억을 되살리는 데에 도움을 주는 질문을 제시하는 비밀번호 “힌트” 기능도 가지고 있다. 추가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2011.03.11

DEMO 2011 | 기업용 모바일 앱 참신작 5선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고 받는 것밖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시절을 기억해보기 바란다. 그리 오래 전 일이 아니다. 하지만 데모 스프링 2011(DEMO Spring 2011) 행사에서 창업 기업들이 시연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지켜본 후에는 이 시절이 선사시대로 여겨졌다.   데모에서 선 보인 모바일 앱은 4년 전만 하더라도 터무니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것들이다. 하지만 관련 산업이 아주 빠르게 발전을 했고, 기업들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모바일 창업 기업의 대부분은 이번 데모에서 순수한 의미의 소비자용 앱을 선보였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긴급한 상황을 아주 간편하게 가족이나 친구, 경찰에 알릴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나(Guardly), 새로운 뉴스와 트렌드를 수집, 저장하고, 이를 이용해 사회화를 할 수 있는 아이패드용 앱(아이패드용 News 360)과 같은 것들이다.   하지만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는 플랫폼에서, 동일 스마트폰에서 업무와 일상을 구별하도록 해주는 플랫폼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모바일 앱도 있었다. 이번 데모에서 선보인, 기업용 모바일 기술 4가지를 소개한다.   모바일내이션의 모바일내이션(MobileNation) 스스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면, 굳이 업체의 개발자를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 모바일내이션(MobileNation)은 비전문가인 사용자들이 태블릿과 스마트폰(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이 앱은 드래그 앤 드롭 식의 시각화된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손쉽게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면 구글 지도 상단에 위치를 추가하거나, 선택한 특정 주제에 대한 RSS 피드를 생성하는 것 등이다.   기본적으로 무료 앱이지만, 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내이션의 사이트가 아닌 각자의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DEMO 2011.03.07

DEMO에서 소개 될 19가지 놀라운 제품

이번 주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Palm Desert)에서 열리는 2011년 봄 DEMO전시에서는 약 50개의 신규 업체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용 모바일 앱, 소비자 및 사업체들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들, 페이스북 보안 프로그램, 동성애자들을 위한 애인 찾기 사이트, 심지어는 당신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헤드셋까지도 전시된다. 각 판매자 들에게는 제품을 설명할 시간으로 6분이 주어진다. 그 중 가장 기대되는 20개의 업체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협업 2011.03.03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통합 방안 2 : 카테고리별 접근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는 현재 자사의 제품과 클라우드와의 연관성을 강조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거나 클라우드에서 실행 가능하거나 클라우드에서 다루기 쉽다는 식의 주장들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이런 주장들로 인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의 특징을 나타내는 특성 중의 하나는 통합 방식의 다양성이다. 1부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4단계 접근법’에서 필자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통합될 수 있는 4가지 다른 계층에 대해 논의했다. 이제 클라우드 및 다른 웹 서비스 통합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제품과 툴이라는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자.     카테고리 0 통합 제품의 첫 번째 카테고리는 특정 제품이 아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자체 플랫폼을 통합을 위한 기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비즈니스 로직 또는 데이터베이스 계층에서 네이티브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클라우드에서 직접 불러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단순한 개념이지만, 구현은 쉽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필자의 경험으로는 단지 단순한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통합 용도의 경우에 적합하다.   이 접근 방식을 사용하면 클라우드 대화의 양단에서 통합 코드를 개발해야 할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만약 RESTful 대 SOAP, XML 방안 대 JSON, 객체 트리 대 DBMS 테이블처럼 개발자가 다뤄야 하는 것들의 차이가 크면 클수록 힘든 과제가 될 것이다.   그렇더라도 직접적인 통합은 읽기 전용을 비롯한 여러 용도의 경우에 대해 유용한 옵션이다. 만약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트랜잭션을 처리하려고 한다면, 메시지 재발송 처리, 보장된 배포, 2 페이즈...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통합 2011.02.07

“0.99달러 짜리는 이제 그만” 모바일 앱 수익 모델 진화 중

0.99달러짜리 아이폰 앱의 시대는 갔다.   저렴하면서 단발성 구매로 끝났던 앱이 광고 수익이나 사용량 혹은 구독에 따라 과금 되는 앱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IDC와 앱 개발 플랫폼 업체인 앱셀러레이터(Appcelerator)가 함께 2,235명의 모바일 앱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개발자들이 0.99달러의 앱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 개발자들은 대략 7가지 수익 모델에 의존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일반적인 것은 앱스토어 판매 수익으로 약 59%의 응답자가 이 모델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다른 사업 모델로는 광고(43%), 앱 내 구입(42%), 브랜드 충성도(34%), 모바일 커머스(26%), 구독(26%), 쿠폰 프로그램(10%) 등이 있다.   지금까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사업 모델은 모바일 커머스이다. 지난 해 비슷한 설문조사에서는 겨우 14%만 모바일 커머스를 수익 모델로 갖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4명 중 1명이 이 모델을 채택한다고 대답해 86% 성장했다.   단순한 콘텐츠 기반의 앱에서 사용자의 위치, 소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앱으로 더욱 정교화되어 모바일 커머스의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보고서는 “고객 경험이 진화한 것처럼, 애플리케이션의 정교함이나 고객의 기대치, 수익 모델도 진화하고 있다”라고 결론지었다.   한편, 태블릿 측면에서는 앱 개발자들 사이에서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 플레이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아이패드보다 빠르게 시장 형성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74%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한 앱 개발에 “매우 관심 있음”이라고 답했는데, 작년에는 62%가 이렇게 답했다. 또, 28%가 플레이북 앱 개발에 “매우 관심 ...

구글 아이폰 애플 2011.01.26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4단계 접근법

클라우드를 둘러싼 IT 업체들의 주장은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이들 업체가 자사 제품이 어떻게 얼마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와중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란 어떤 것인가에 나타내는 특성들은 오히려 모호해지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각 클라우드 공급업체들마다 달리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이 기사의 목적을 위해, 비록 몇 가지 같은 원칙이 적용되더라도 스스로 구축한 것은 제외하고 공급업체나 SI가 제공하는 SaaS와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의 특성 중 하나는 통합할 수 있는 방식의 다양성이다. 대다수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일련의 웹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므로 비록 모든 SOA 프로토콜을 따르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서비스 지향적 구조로 대여된다.   사용자는 적절한 툴킷과 개발 방법을 통해 다양한 기법으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으며, 심지어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원하는 만큼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사용자는 각 접근 방식의 한계를 알아야 하지만 일을 빨리 처리한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다.   계층 1 : 화면 상의 통합 혼합 방식이라고도 하는 이 통합 형태는 신속함과 교활함의 극치다. 코딩하는 방식은 화면 배치를 위한 아이프레임(iFrames)과 다른 클라우드의 좋은 점을 가져오기 위한 다수의 매개변수를 가진 URL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는 구글이나 야후와 같이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이미지, 지도, 뉴스 항목과 데이터를 끌어오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다. 이 절차는 그래프 작성 패키지 및 기타 문서 서비스가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보편화됨에 따라 점점 강력해지고 있는데, 특히 시청용 견본에서 더욱 그렇다. AJAX는 그 페이지에 현대적이고 직관적이고 ...

보안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2011.01.18

애플,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카운트다운 시작

애플이 애플리케이션의 100억 다운로드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애플은 “전 세계 앱스토어에서 거의 100억 개의 앱이 다운로드 됐다. 이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싶으며, 100억 번째 다운로드를 하는 사람에게 1,000만 달러의 아이튠즈 카드를 지급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17일 오전 10시 현재 다운로드 수는 98억 4,120을 돌파했다.   애플 앱스토어는 지난 2009년 7월 오픈 이후, 2009년 4월 10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 아이튠즈에서 100억 번째 곡 다운로드를 자축한 바 있는데, 100억 번째 곡은 조니 캐시의 “Guess Things Happen That Way”였다.   한편, 애플은 올해 맥 앱스토어(Mac Apps Store)를 오픈했는데, 24시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구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르기까지 애플이 앱 스토어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는 회사는 많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특허청에 애플의 ‘앱스토어(App Store)’ 상표등록을 거부하도록 요청한 상태이다. bbrown@nww.com

애플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11.01.17

"보안과 모빌리티", 두 마리 토끼 잡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정보 보안은 기업들이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중요한 도전 과제로,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관리에 대한 분산된 접근법이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듭니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배포의 문제와 이에 대한 수많은 대응책의 한계를 짚어보고, 주문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통해 장소와 장치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고,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안 및 제어를 보증하는 방안을 살펴본다. 자료 : 시트릭스 주요 내용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배포의 보안 문제 / 주문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중앙에서 제어되는 데이터 보존 및 관리 / 보안된 액세스, 딜리버리 및 제어 세밀한 액세스 및 사용 제어 / 포괄적인 모니터링 XenApp를 통해 모든 중요한 업무 및 보안 요구 사항 충족

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 보안 2011.01.10

리뷰 | 구글 e북 서비스..."훌륭하지만, 차별화 필요"

거대한 동물 두 마리가 미친 듯이 싸우는 광경을 보고, 공포에 질린 가련한 인간들이 비명을 지르는 ‘모수라 대 고질라’와 같은 괴물 영화를 즐겨 보는가?   이런 두 거인의 싸움이 현실에서도 펼쳐지고 있다. 구글이 아마존닷컴의 방대한 e북 인벤토리에 대항해 새로운 전자서점인 구글 e북스토어(Google eBookstore)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구글이 아마존의 킨들(Kindle)이나 보더스의 코보(Kobo)와 비슷한 자체 e북 리더를 출시하려고 한다는 추측이 잠시 동안 떠돌았다. 그러나 구글은 월요일에 완전히 소프트웨어에 기반을 둔 전략 즉, 안드로이드 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데스크톱/노트북 웹 브라우저 및 2종의 독특한 e북 리더인 누크(Nook)와 소니 리더(Sony Reader)를 위한 일련의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함으로써 월요일 신문의 머릿 기사를 장식했다. (다른 e북 리더도 ePub이나 PDF 형식을 읽을 수 있다면 구글의 e북을 볼 수 있다.)   아마존은 이에 대응하여 9월부터 평가판이 제공되고 있는 자사의 데스크톱 웹 e북 리더를 앞으로 몇 달 안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 같은 제품명을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구글도 관련 서비스에 비슷한 이름을 사용한다. 열람, 견본과 검토를 할 수 있는 무료와 유료 서적 일람표인 종합 구글 목록을 구글 북스(Google Books)라고 호칭한다.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읽을 수 있으며 유/무료와 관계 없이 개인이 수집한 책 목록을 마이 구글 이북스(My Google eBooks)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독자들이 구글 체크아웃(Google Checkout)을 사용하여 책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바로 그곳이 구글 e북스토어다. (아이러니 하게도, 구글의 RSS 서비스인 구글 리더(Google Reade...

구글 애플리케이션 전자책 2010.12.09

한국성폭력상담소, 성폭력 위기대처 모바일 앱 배포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사건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TOP 성폭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STOP성폭력’은 성폭력 사건 대응방법 등 성폭력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성폭력 사건 발생시 대응방법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 성폭력 피해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방법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성폭력 관련 법률 지식과 실제 법적절차를 상세히 알려준다.   성폭력 사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성폭력상담소 및 기관 정보를 지역별로 제공, 상담 전화로 바로 연결할 수 있다. GPS 기능으로 가까운 기관을 검색해 신속하게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것. 제공되는 기관은 전국 성폭력상담소, 성폭력 전담 의료기관 및 지원센터, 지구대 등이다.   이밖에도 성폭력에 대한 편견 바로잡기, 피해자와 가해자의 주변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 등 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성폭력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와 서적도 볼 수 있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성폭력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이슈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측은 “성폭력 피해자는 사건을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도 인터넷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얻거나 다양한 정보 속에서 무엇이 맞는지 선택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STOP 성폭력은’ 1차 상담자이자 조언자로서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의 후원으로 공익적 차원에서 제작된 'STOP 성폭력'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STOP성폭력’ 혹은 ‘성폭력’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ditor@idg.co.kr    

애플리케이션 한국성폭력상담소 STOP 성폭력 2010.12.09

'업무와 만났다' 기업용 아이패드 앱 라운드업

아이패드는 업무용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포월드 편집진은 기업에서의 범용 업무에서, 또는 특별한 업무를 위한 생산성 앱들을 모아봤다. 각 앱들은 아이튠즈의 앱 다운로드 페이지에 링크됐다. 단 병기된 가격은 이후 변경될 수 있다. 전자 우편과 캘린더 기업에서 로터스 노트(Lotus Notes)를 사한다면 IBM의 무료 로터스 노트 트래블러(Lotus Notes Traveler) 앱이 필요하다. 이 앱을 사용하여 로터스 노트 서버 8.5.1 이후 버전에 연결할 수 있고, 전자 우편, 캘린더, 연락처 관리를 위한 클라이언트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웹액세스 기능을 사용하여 노벨의 그룹와이즈를 실행할 때에는, 고스트 패턴(Ghost Pattern) 소프트웨어에서 6달러 짜리 GW 메일앱 을 사용하여 그룹와이즈 서버 버전 6 ~ 8에 연결하여 전자 우편에 액세스할 수 있다. 고스트 패턴은 호환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무료 GW 라이트 앱 을 제공하기도 한다. 고스트패턴은 또 4달러 짜리 GW캘린더 앱 을 사용하여 그룹와이즈 캘린더를 관리할 수 있다. 이때 그룹와이즈 서버에서 웹액세스 기능을 사용 가능으로 설정해야 한다. 편지 양식을 만들 경우에는, 크리스챤 프라이스의 4달러 짜리 메일러를 사용하면 전자 우편 탬플릿을 만들 수 있다. 거기다 메시지에 직접 여러 종류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이 밖에 유로 스마츠의 7달러짜리 아이패드용 캘프린트 는 캘린더를 만들어 업무 계획을 짜고 프린트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앱은 아이패드의 캘린더 앱에서 일정을 불러오므로 캘린더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일정과 업무 관리 아이패드의 캘린더 앱에는 일정 기능이 없지만, 유용한 일정 관리 앱이 많다. 추천하는 세 가지 앱은 5달러 짜리 아이패드용 투두(Todo), 2달러 짜리 태스크 프로(Task Pro),  4달러 짜리 투들리두(Toodledo) 이다. 프로젝트 관리는 단순한 업무 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2010.12.06

안드로이드에 날개를 달다 '성능향상 앱 12선'

쉿! 잠깐만 와보시라. 말할 것이 있다. 당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잠재력을 제대로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알고 있다. '그간 사랑해 왔다는 것. 많이 아꼈다는 것'. 하지만, 그렇게 부드럽게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스마트폰은 아직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안드로이드의 많은 장점은, 알다시피, 그 유연성에 있다. 구글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개방적인 접근 덕분에, 실질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의 기능을 확장하고 기존의 기능을 원하는 대로 만들기에 제한이 없다.  여기 안드로이드폰의 성능과 기능을 확장시켜주는 최고의 앱 12개를 소개한다. 한편 이 기사에 소개된 앱들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활용해 각각에 보여지는 QR이미지 코드를 스캔하기만 한다면 신속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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