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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스카이프,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공개

스카이프가 마침내 31일(현지시간) 아이폰을 위한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공개한다. 5월에는 블랙베리용으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폰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은 태평양시로 31일 오후 3시 30분, CITA 2009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정식으로 소개된다.   이베이를 소유하고 있는 스카이프가 앱스토어에 들어가면서, 다른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애플리케이션도 앱스토어에 등록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 하나는 스카이프 API를 사용하는 프링(Fring)이다. 스카이프 사용자들끼리는 무료 통화를 할 수 있고, 스카이프를 통해 유선이나 모바일로 유료 통화를 할 수 있다.   아이폰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은 휴대폰 네트워크가 아닌 Wi-Fi로만 이용할 수 있어서, 이통사들의 수익을 나눠 갖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스카이프 대변인은 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기능들”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써드파티 개발업체가 스카이프 API를 이용하긴 했으나, 스카이프는 아직 블랙베리용 애플리케이션은 갖고 있지 않다. 이런 서비스 중 하나는 스카이프옹 IM+로, 스카이프 사용자들끼리 채팅,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스카이프는 블랙베리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날짜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한편, 윈도우 모바일 OS용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은 여러 해 동안 이용할 수 있었다. jeremy_kirk@idg.com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카이프 2009.03.31

ERP 사상 최악의 실패와 소동 톱 10

기업 애플리케이션(ERP, CRM, BI 및 공급망 애플리케이션)이 트위터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병적 흥분에 사로잡힌 이들에겐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는 리얼 엔터테인먼트 쇼만큼이나 무궁무진하다.   대실패와 엄청난 비용의 악몽을 불러낸 수백만 달러짜리 문제덩어리 소프트웨어와 출혈 경쟁과 상호 비방을 야기하는 업체 과도한 마케팅, 그리고 실패한 프로젝트와 지적재산권 침해를 두고 벌이는 황당하고 비싼 소송들은 어느 것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다.   ERP가 경영진 사이에서 그렇게 평판이 나쁘다는 점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실제로 이 모든 드라마는 ERP에 대한 매우 극단적인 반발감을 불러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단순하면서 다소 연대순으로 구성한 ERP 추문의 역사 10가지를 살펴보겠다. ERP 도입이나 업그레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를 하나의 경고로 여겨 주기 바란다.   1. 허쉬의 달콤하지 못한 경험 기술 구현의 실패가 포춘 500대 기업을 끌어내릴 수 있을까? 다시 말해 경우 SAP의 R/3 ERP 소프트웨어 도입 실패가 허쉬 푸드를 포춘 500대 기업에서 끌어내릴 수 있을까? 이것이 분명 1999년 할로윈 시즌 동안 허쉬의 경영활동이나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을 전율하게 하는 데에는 분명 도움이 되지 않았다.   결국 허쉬가 당면한 SAP ERP, 시벨 CRM 및 매뉴지스틱스 SCM 애플리케이션의 지독한 문제 때문에 그 해 할로윈 기간에 1억 달러어치의 키세스 초콜릿을 배송하지 못해 주식이 8% 급락했다.   그래서 실패한 기술 프로젝트가 실제로 포춘 500대 기업을 영원히 끌어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난타하는 수준은 될 것으로 보인다.     2. 저스트 두 잇 : 우리 공급망 시스템 고쳐 내! 나이키 공급망과 ERP 시스템에 들인 4억 달러짜리 업그레이드...

CRM R/3 SCM 2009.03.26

한발 늦은 구글 앱스의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많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이 요즘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구를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 패키지에 반드시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나 2006년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품 출시로 시장을 뒤흔들었던 구글이 의외로 이 부문에서는 한 발 물러선 모습이다. IBM, 마이크로소프트, 소셜텍스트(Socialtext), 박스 닷넷(Box.net), 그리고 자이브 소프트웨어(Jive Software) 등 다양한 크고 작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 기업은 최근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능에 대한 CIO 및 IT 책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키, 블로그, 그리고 신디케이션 피드가 그러했듯, 소비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소셜 네트워킹도 결국 일상 업무 현장에까지 전파되기 시작했다. 몇몇 직원들은 페이스북과 유사한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구들의 도입을 통해 예전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협력이 가능해 졌다고 답하기도 한다.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입 활발   이러한 여세를 힘입어, 이미 몇몇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은 트위터(Twitter)에 의해 널리 알려진 바 있는 마이크로블로깅 기술이 포함된 제2세대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이 워낙 빨리, 또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어서인지, 오히려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구글의 대응이 느려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구글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아직도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문서 공유 , 등을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다. 소셜 네트워킹 기술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모습이다. 물론 구글 앱스 관리자들도 이러한 사실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다. 슈마허 그룹(The Schumacher Group) CIO 더글라스 메네피(Douglas Menefee)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인터페이스를 보유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기업에게 이익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응급 의료 ...

구글 소셜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2009.03.25

“대세는 '앱스토어'형 장터”… 2014년 까지 사용자 4배 증가 전망

애플이 앱스토어(App Store)로 선도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스토어 사용자가 2014년에는 4배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리서치 업체인 인스탯(In-Stat)은 24일 애플 아이폰을 필두로 떠오르고 있는 시장인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 2014년까지 1억대 이상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애플뿐만이 아니라 여러 제조업체들을 다 포함한 것이다.   애플이 자사 디바이스용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위해 만든 앱스토어의 성공으로, 다른 제조업체들도 이미 비슷한 온라인 스토어를 열거나 계획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구글도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토어(Android Store)를 열었으며, RIM도 블랙베리 사용자들을 위해 앱 월드(App World)를 오픈할 계획이다.   애플은 이미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 내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앱 스토어를 확장한 상태이다. 이는 퍼블리셔들이 책이나 게임 타이틀 등을 사용자들에게 또 다른 단계로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RIM과 구글이 온라인 스토어 승인 정책을 애플과 비슷하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다. 애플은 폐쇄적인 애플리케이션 승인과정 때문에 비판을 듣고 있는 상태.   >> 전격 해부! “앱스토어의 애매한 승인과정”   아이폰 OS 3.0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애플은 앱 스토어의 승인률이 96%에 이른다고 전하면서, 그 중에 98%는 1주일 안에 등록된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지난 6월 앱 스토어를 오픈한 이후 다운로드수가 8억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현재 전체적으로는 2만 5,000여여 개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있어 다양한 장르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가격대로 다운받을 수 있다.   ...

애플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09.03.25

T-모바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더 많은 기능 필요”

G1을 판매하고 있는 T-모바일이 G1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 좀 더 사용자 편의를 배려하는 기능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T-모바일 CTO인 콜 브로드맨은 18일 도우 존스 와이러리스 이노베이션 컨퍼런스(Dow Jones Wireless Innovations)에서 G1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전하면서, G1 사용자 중 80%가 매일 휴대폰으로 웹을 이용하면서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그 중 1/3은 현재 유료 애플리케이션도 구입했다고 전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2,30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는데, 브로드맨은 안드로이드 마켓이 더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검색 및 개인화 툴을 제공해서 사용자들이 관심 없는 소프트웨어를 걸러내고 좋아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점수를 기반으로 순위가 매겨져 사용자들은 인기도나 최신순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이 2,300개나 되기 때문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별할 수 있는 더 많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브로드맨은 “사용자들은 장시간 검색할 수가 없다”라면서, 자동으로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런 면에 있어서 유튜브가 좋은 예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브로드맨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개념이 현재 휴대폰 시장에서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다기능 휴대폰, 저가휴대폰, 저전력 휴대폰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작년 T-모바일은 새로운 웹 서핑 및 플래시를 지원하고, 다기능 휴대폰에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인 Web2Go를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브로드맨은 다기능 휴대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아마 더 제한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구글 애플리케이션 T-모바일 2009.03.18

구글, 자사 기술 이용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차단

구글이 구글 토크(Google Talk) 채팅 프로그램을 이용해 무료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미 많은 사람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상태.   0.99달러인 인피니트(Infinite) SMS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에서 무제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달 아이폰 스토어에 등록되자마자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애플리케이션 10위’안에 들었다.   하지만 구글이 이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개발사인 이너 펜스(Inner Fence)는 2일 판매를 중단했다. 이너 펜스는 “구글의 불만은 인피니트 SMS가 성공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애플리케이션이 차단된 이유는 오용이나 불법이 아니라 실험적인 서비스에 ‘(돈이 되는)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였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인피니트 SMS는 구글이 이런 목적을 위해 개방한 오픈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 이너 펜스 창립자들은 “한번도 구글에게 이렇게 큰 영향을 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구글은 구글 토크(Google Talk)를 통해서 무료 SMS 서비스는 계속 제공하겠지만, 이외에 인피니트 SMS 등 구글 토크를 문자메시지 전달을 위해 사용한 클라이언트를 수요일부터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우리는 문자 메시지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나, 인피니트 SMS는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으로 무료 SMS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기술을 사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인피니트 SMS는 아이폰처럼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자 하는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구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2009.03.11

MS, 윈도우 7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테스트 툴킷 4월 배포

다음달에 기업 고객들이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7과 호환되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툴킷이 배포된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윈도우 7에 관련된 가상회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적 파트너인 마크 루시노비는 윈도우 7 사전배포 지원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툴킷(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 배포가 2009년 4월로 예정되어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말에는 윈도우 7 최종버전을 위한 호환성 테스트 툴킷도 배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출시 3년 후 윈도우 7을 출시한다는 계획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적으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툴킷을 일반에게 운영체제를 공개한 후에 배포하지만, 비스타 출시 당시에는 고객들이 호환성 테스트를 빨리 시작할 수 있도록 출시와 동시에 툴킷을 배포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비스타와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불만을 나타내고 있어, 윈도우 7 출시까지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기업들이 윈도우 7이 출시되기 전에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테스트를 할 시간이 많다고 하더라도, 비스타때 호환성 테스트를 했어야지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가상회의에서 비스타와 윈도우 7이 비슷한 설계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스타와 이미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7에 쉽게 호환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은 다른 프레임워크로 설계됐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수준이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윈도우 7을 도입하려는 업체는 호환성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lizabeth_montalbano@idg.com

MS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2009.03.11

스마트폰 사용자, 평균 5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시장조사기관인 인스탯(Instat)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적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평균 5개씩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 앱스토어의 사용과는 반대로 다운로드하는 횟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자사의 앱스토어가 사용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지난 12월 다운로드 회수가 3억 회를 기록했다고 광고를 할 정도였다. 지난 해 7월 11일 개설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성장이며, 거래 금액은 약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앱스토어의 이런 인기도 전체 스마트폰 사용자는 평균 5개 정도의 애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한다는 사실을 바꾸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 이외의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의 온라인 스토어는 아직 초기 단계인 경우가 많으며, 급속한 확산세를 타고 최근 스마트폰 판매가 증가한 것도 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넷애플리케이션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모바일 인터넷과 웹 검색 사용의 66%가 애플 아이폰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dan_nystedt@idg.com

다운로드 스마트폰 아이폰 2009.03.04

전격 해부! “앱스토어의 애매한 승인과정”

어떤통계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2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스토어에 올라가기 전에 애플의 승인을 받는 절차가 없다면 얼마나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돌아다닐지 상상해보라. 약 1년여 전 앱스토어를 처음 공개할 때부터 애플은 승인과정을 고수해왔다. 그리고 이 정책은 “다른 기업의 부러움을 사는” 온라인 스토어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이번주 개최된 애플 주주총회에서 운영이사인 팀 쿡(Tim Cook)이 말했다. 그럼에도 어떤 애플리케이션은 승인되고 어떤 것은 거부당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 애플이 할용하는 과정은 불투명한 것이 사실이다. 이 점은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쓰라린 점이다. 그 과정을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애플은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앱스토어가 개장한 이래 지난 7개월 동안 앱스토어가 거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살펴보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애플의 가이드라인에 상충하는지 약간일 뿐이라도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기존에 없는 것, 떳떳한 것 아니면 거부당한다 최근 사우스파크 스튜디오(South Park Studios)는 자신들이 개발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TV 시리즈를 제작한 사람은 지난 가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겠다고 공표했었다. 사우스파크 스튜디오측은 자사 홈페이지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승인을 받기 위해 등록한 뒤 한두달 지난 시점에서 안타깝게도 거절당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애플측은 콘텐츠 가 '저속하다'라고 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저속한 콘텐츠는 분명 상스러운 사우스파크(South Park) 원작에서 온 것이다. 사용자들은 아이튠스토어의 다른 파트에서 이 시리즈의 에피소드를한 편당 2달러를 주고 내려받을 수 있다. 사우스파크 애플리케이션 앞에서 앱스토어의 문은 굳게 닫혔다. 애플측은 아이튠 스토어에서는 노골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를 서비스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있다고 말했다. 여전히 사우스파...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09.03.02

애플, "앱스토어 정크 리뷰 삭제 중"

지난 2008년 9월 애플은 앱스토어(App Store)의 리뷰 제출 정책을 바꿨다. 정당한 고객, 즉, 최소한 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람만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후에 맥월드 기자인 피터 코헨은 비록 앱스토어가 큰 변화를 실행했으나, 애플은 반드시 시작부터 작성된 모든 리뷰를 삭제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이 아이디어는 사용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애플리케이션 가격에 대한 불만 등을 남겨 놓은 것의 피해를 없애기 위함이었다.   5개월이 지난 지금, 애플이 마침내 피터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여겨진다. 앱스토어에 있는 모든 리뷰를 없앤 것은 아니지만, 효과적으로 제대로된 리뷰는 남기고 정크리뷰는 없애기 위하여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 작성한 리뷰는 모두 삭제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애플은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의 리뷰 개수가 많이 줄었지만, 평균 점수는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결과에 불만을 제기하는 개발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무엇보다도, 사용자나 개발자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서 변화를 꾀하는 애플의 태도가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ditor@idg.co.kr

애플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09.03.02

블랙베리용 필수 애플리케이션 10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랙베리”와 “소프트웨어”라는 단어가 같은 문장에 포함되는 일은 없었다. 물론 블랙베리 스마트폰이 소프트웨어를 동작할 수 있었지만, 설치되는 응용프로그램은 소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써드파티 생산성 응용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기를 원했지만 그런 행운은 없었다. 다행히도 상황은 변했다. 오늘날 스마트폰에 바라는 점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제조사와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그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대부분의 신형 블랙베리폰에는 과거 버전보다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모델에 다큐먼트 투 고 오피스 프로그램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운로드와 구입을 위한 수 천 개의 애플리케이션도 구할 수 있다. 블랙베리 제조사 RIM도 내달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대한 대응으로써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 스토어프론트를 개시할 준비에 돌입하면서 이런 대열에 하고 있다. 그러나 블랙베리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다고 반드시 스토어프론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 둘러보면 훌륭한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와 있다.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블랙베리를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툴 10가지를 모아봤다. 이 목록이 결코 포괄적인 것은 아니다. 10가지만 추리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다큐먼트투고, 프리미엄 에디션 데이터비즈 70달러; 블랙베리 OS 4.5 이상 대부분의 블랙베리폰에 이미 다큐먼트투고(Documents to Go)가 설치되어 나온다는 말을 했는데,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그 버전은 기본판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들을 볼 수 있고 편집할 수 있지만, 새로운 파일을 생성할 수는 없다. 그런 기능을 사용하려면 프리미엄 에디션이 필요하다. 두 버전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과 파워포인트 문서들 및 어도비 PDF 파일을 바로 그 자리에서 열수 있어, 파일을 보기 위해 변환을 할 필요가 없다. 또 탐지된 변화내용을 볼 수 있고 스프...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 오픈리뷰 2009.02.27

다음 지도, 애플 앱스토어 진출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애플의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앱스토어에 다음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플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이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다음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다음의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음은 지도서비스에서 항공사진인 스카이뷰와 거리사진인 로드뷰, 맛집 등 장소 검색, 대중교통 노선 정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해 12월 앱스토어에 동영상 서비스인 tv팟의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한 바 있다.      다음 김지현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스카이뷰와 로드뷰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급속도로 발전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면서 "다음은 3D를 기반의 입체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도서비스가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다음 2009.02.27

앱스토어에서 퇴짜맞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선

애플은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체적으로 심사해 그 중 일부를 거부함으로써 개발자들을 좌절케하고 있는데, 종종 그 이유가 합리적이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애플은 이해할 수 없고 때로는 독단적으로까지 보이는 과정에 대해 확실히 밝히지 않고 있지만(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언급해달라는 수많은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푸대접을 받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제 거절당한 10가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과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1. 오바마 트램펄린 이번 달에 애플에게 거절당한 스와미웨어(Swamiware)의 오바마 트램펄린(Obama Trampoline)은 하나의 거대한 트램펄린에 18명의 정치인 중 한 사람을 올려놓은 다음 화면에 떠다니는 풍선들을 터뜨리게 하는 게임이다. 정치인은 양대 정당 소속의 버락 오바마나 존 메케인, 또는 다른 정치인들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 스와미웨어 CEO인 패트릭 알폰소는 이 게임이 무례하게 비춰지지 않길 바라면서 “이 게임은 일종의 풍자로, 그냥 게임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애플은 이것이 재미있다고 느끼지 않았고 따라서 이 게임은 앱스토어에 진입하지 못했다. 스와미웨어는 현재 트램펄린 게임을 다른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지만 팀의 사기는 이미 꺾였을 것이다.   알폰소는 “이 제품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과 자금을 소비했다” 라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는데 알지 못하는 이유로 거절당하면 아주 기분이 나쁘다”라고 말했다.   2. 마이슈(MyShoe)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진 기자는 목표물을 맞추지 못했고 악명 높은 이 사건을 바탕으로 한 아이폰 게임도 마찬가지로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파키스탄 출신의 프로그래머가 만든 마이슈(MyShoe)는 아이폰의 가속계를 가상의 신발 던지는 도구로 사용...

아이폰 애플 애플리케이션 2009.02.2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중 16%, “통 큰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소비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ABI 리서치가 작년 11월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23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08년 미국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람들 중 16.5%가 무려 100달러에서 499달러 정도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아이폰 앱 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최고 가격이 25달러이고, 대부분 1,2달러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금액.   ABI 리서치는 지난 11월 236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프론트(Mobile Application Storefronts)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저렴한 앱 스토어의 가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상점에 관한 연구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문제다.   수석 분석가 제프 오르는 “일부에서는 애플이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을 낮춰 이 시장을 망치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라면서, “애플은 아이튠스의 성공사례와 비슷하게 콘텐츠의 가격을 1~2달러 정도로 책정하고 있다. 만일 애플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하면, 다른 플랫폼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은 7~25달러 정도다”라고 말했다.   모든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에 리소스가 부족한 많은 개발자들은 하나에 집중해야만 한다. 이는 개발자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할 것인가, 혹은 다른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높은 가격에 적게 판매할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오르는 “다른 한편으로는, 모바일 콘텐츠가 훌륭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알린 애플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은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스마트폰...

애플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2009.02.24

MS, PC와 웹을 하나로… ‘소셜 데스크톱’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OS와 윈도우 애저(Windows Azure)의 요소를 통합해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서 사용자들이 데스크톱과 웹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은 ‘소셜 데스크톱(Social Desktop)’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웹에 기반하고 있는 공유 모델을 데스크톱과 결합해, 사용자들이 사진이나 동영상 등 데스크톱에 가지고 있는 파일을 웹 링크를 공유하는 것만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통해서 데스크톱에 저장되어있는 파일을 미리보고, 여기에 댓글이나 관련 아이템 혹은 태그 같은 소셜 콘텍스트를 추가한다. 미리보기는 특정 URL이 있는 하나의 웹 페이지이고,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인 윈도우 애저를 이용해서 이것을 웹에 저장할 수 있다.   이렇게 저장된 파일은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원격으로 접근이 가능하고, 사용자들은 다른 사람의 파일도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을 보면,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사용자들이 링크, 동영상, 사진 등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고, 댓글이나 관련 콘텐츠 등을 해당 링크에 남기는 것과 비슷하다.   이 밖에 소셜 데스크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멀티미디어 파일 공유 플레이어인 실버라이트(Silverlight)를 사용했는데, 따라서 사용자들은 소셜 데스크톱을 통해서 공유하기로 선택한 아이템을 보려면 브라우저에 실버라이트를 실행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소셜 데스크톱이 아직 연구 프로토타입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윈도우 7에 도입되지 않고, 다른 공개적 사용도 되지 않을 것이라...

MS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2009.02.23

구글, 애플리케이션 시연 동영상 공모

구글이 자사 기술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의 동영상을 모집하고 있다.   구글 개발자 프로그램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 크리스틴 차이는 구글이 개발자들의 동영상을 포스팅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나 AJAX 프론트 엔드용 모바일 시스템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공유하거나, 구글 앱 엔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구축했는지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이는 18일 아침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구글은 이런 개발자들과 이런 동영상을 만들고 싶지만, 개발자들에게자신의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동영상을 직접 찍도록 하고, 그 동영상을 code.google.com을 통해 다른 개발자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동영상을 올리려는 개발자들은 동영상 제출 페이지를 이용하면 되고, 동영상 길이는 5분 이내여야 하며, 유튜브 사용자 약관을 준수해야 한다. 구글은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모습을 볼 수 있게 스크린 레코딩 기능 등을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   구글은 현재 자바스크립트와 구글 API, Giftag로 구축한 미빗 웹(Mibbit Web) 채팅 애플리케이션과 구글 앱 엔진으로 개발한 온라인 ‘위시 리스트(wish list)’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동영상을 샘플로 공개하고 있다. paul_krill@infoworld.com      

구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2009.02.19

IT 분야가 사랑할 만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②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만, 보안이나 관리 등의 문제로 활발하게 확산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IT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몇 가지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IT 분야가 사랑할 만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① IT 분야에 특히 매력적인 클라우드의 장점 몇 분만에 프로젝트를 위한 인프라 준비 완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예산 문제 해소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서비스 경기침체 및 예산 삭감 행진으로 인해 대다수의 기업들은 특별히 사업 운용에 핵심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는 부분에 한해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당한 예산을 소모하는 재해 복구 서비스도 비용 절감 대상 중 하나. 물론 보안과 관련된 예산을 삭감한다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질 수 있지만, 결국 기업의 생존 및 유지가 기업 서비스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보다 더 우선순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활용될 가능성이 없으면서도 매달 꼬박꼬박 5,000달러 이상씩 먹어대는, 게다가 담당 직원 수도 한두 명에 불과한 재해 복구 부서는 구조조정 대상 1순위로 뽑히기 가장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굳이 이를 없애지 않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인프라 가상화 기술은 이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사업 프로세스를 클라우드에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실제 재해가 발생하기 전까지의 유지비용도 크지 않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나 이것이 “이론적인” 사실이라는 점이다. 물리적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옮기고,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술과 비용이 든다. 즉,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의 유지 비용만 부담하는 대신 때때로 발생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컨설팅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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