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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글로벌 칼럼 | 기업의 회의는 효용을 다했다

이제 회의의 효용이 끝났다고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듯하다. 실제로 오늘날 직원회의 대부분은 시간 낭비이고 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창의성을 억압한다.   물론 팬데믹과 대규모 원격근무, 하이브리드 워크 전에도 기업의 회의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 기존의 회의가 실패하는 과정은 이렇다. 사무실 회의 대부분은 보통 주 단위로 직원 업무에 대한 변동사항을 확인하는 정책에 따라 이뤄진다. 말하지만, 이미 해야 했을 일을 일주일 단위로 미뤄서 처리하는 셈이다. 또한, 우리는 당장 결정하지 못해 회의 일정을 잡는다. 즉, 새로운 정책과 문제 혹은 아이디어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회의를 정하는 것 자체가 마치 행동인 것처럼 느낀다. 끝이 아니다. 일단 회의가 시작되면 참석자들은 마치 내용에 집중하는 것처럼 가장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일부 참석자는 회의에서 이탈해 딴생각하기 시작한다. 일부는 집중하는 듯 보이려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회의 내내 노트북이나 휴대폰 화면을 보고 있다. 그 결과 대부분 회의가 관심이 고픈 이들과 승진에 눈이 먼 이들 혹은 장황하게 말하는 사람들에 의해 주도된다. 반면 나머지 대부분 직원은 무엇인가를 말하거나 말하도록 강요받는 사이에서 대체로 침묵을 지킨다. 결과적으로 회의는 창의적인 생각을 억압한다. 대부분 회의는 명확한 목표와 마감일, 업무 할당 없이 모호한 상태에서 끝난다. 직원이 회의를 싫어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오히려 많은 직원이 회의를 업무가 아니라 일종의 사교 모임 같은 휴식으로 여긴다. 경제학자 존 캐네스 갤브래이스가 말한 것처럼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을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회의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많은 전문가가 회의를 통제하는 여러 방법을 조언한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다. 정시에 시작하고 늦은 사람은 회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거나, 회의 주제는 3개를 넘지 않도록 해 잘 정리하고 회의 시간에는 정해진 주제에 집중하라는 식이다. 처음부터...

회의 2022.07.22

'선택적 집중을 위한' 애자일 및 앱 개발 회의 개선의 필요성

많은 개발자가 자기 조직화된 애자일 팀에 소속돼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스프린트 리뷰에서 문제 논의, 장애물 해결, 회고, 결과 공유의 필요성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는 너무 많은 회의에 참석하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회의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극히 싫어한다. 쏟아지는 긴급 이메일과 즉흥적인 줌 회의, 잦은 슬랙 메시지는 생산성을 갉아먹을 수 있다. 코딩은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다. 산만함은 소프트웨어 결함과 품질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회의 관행 및 방식 점검 애자일과 스크럼 초창기에는 화이트보드와 포스트잇을 사용해 백로그를 관리했지만 지금은 많은 팀이 지라 소프트웨어(Jira Software)와 digital.ai, 애저 데브옵스(Azure DevOps) 등 애자일 툴로 이런 아날로그 방식을 대체했다. 많은 애자일 전문가가 개방된 공간에 여러 팀이 모여서 작업하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지리적으로 분산된 팀 환경에서의 애자일을 위한 지침도 많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회의 방식을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링크드인(LinkedIn) 생산성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사브리 토진은 “최상의 툴을 사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및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중요하며, 개발자의 행복과도 직결된다. 개발자는 중단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환경의 조직은 더욱 매끄러운 하이브리드 작업 경험을 실현하면서 인재를 유인하고 보존하는 툴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데브그래프(DevGraph) 최고 제품 책임자인 라비 두두쿠루 역시 토진과 입장을 같이하며 개발 관리자와 제품 소유자, 스크럼 관리자가 회의 관리 방식을 조정해야 하며 시간과 의제를 관리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두쿠루는 “모두가 사무실에서 일했던 시절에는 스탠드업 미팅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달성했다. 원격 애자일 및 앱 개발 회의에도 동일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목적과 의제가 명확하고 모두가 무엇...

애자일 앱개발 회의 2022.03.23

글로벌 칼럼 | ‘시간은 금’ 짧고 굵게 끝내는 현명한 회의의 기술

직장 생활에 있어서 회의는 필수다. 진이 빠지는 회의이든 에너지가 넘치는 회의든, 대부분 직장인은 회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동의할 것이다. 지능형 캘린더 프로그램 개발업체 클락와이즈(Clockwise)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이후 직장인이 회의로 소비하는 시간이 25%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몇 년간 필자는 여러 방법을 동원해 회의를 효율적으로 주최하려고 노력했다. 예를 들면, 회의 예상 소요 시간을 일반적인 시간인 30분으로 잡지 않고 20분으로 잡는 것이다. 일정을 촉박하게 잡으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 핵심에 이를 수 있으며, 회의가 길어지는 경우에도 대비할 수 있다.  하지만 회의 예상 시간을 짧게 잡는 것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필자는 여러 기업가에게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짧은 시간 안에 더 나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꼭 필요한 회의인지 질문하라 회의 시 시간 낭비를 막는 최고의 방법은 애초에 회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금융 서비스 업체 옥테인(Octane) CBO(Chief Business Officer) 마리아 아벨레도에 따르면, 옥테인은 직원이 회의 일정을 잡기 전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직원과 최소 참여 인원, 이메일로 대체할 수 있는 회의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컨설팅 업체 피어리스 파운더리(Fearless Foundry) CEO 마들린 프랫은 비디오 공유 플랫폼 룸(Loom)을 활용한다. 프랫은 “비디오를 빠르게 만들어 공유하는 것은 컨퍼런스 콜을 하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또 프랫은 슬랙의 음성 채팅 기능인 허들(Huddles)을 사용해 불필요한 회의를 피하기도 한다. 룸 CEO 조 토마스는 회의의 목적과 안건, 관련된 사항을 짧은 비디오로 녹화해 참여자와 공유한다. 토마스는 “사전 비디오를 공유하고 나면 회의가 불필요해지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

회의 꿀팁 업무효율 2021.11.15

52시간 근무제가 가져온 회의 방식 변화… IDG QuickPulse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기업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관리, 실적평가, 비용관리 등 기존에 해오던 관리 업무를 수정하고 보완해야 하며 ‘회의’도 달라져야 한다. 한국IDG는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기업의 회의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으며, 어떤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지 국내 IT전문가 41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주요 내용 -근무 시간 형태 다양해지면서 비대면 회의 ‘부상’ -60%가 52시간 근무제 도입, 25%가 준비중 -‘과장님은 워라밸, 부장님은 업무 집중’ 기대 -응답자 64% ‘유연 근무 시간 도입’ -‘채팅 사용, 협업툴 활성화’로 회의 방식 바꿔야 -회의 문화 개선에 제도 정비와 함께 기술 도입 필요 -협업툴만으로는 부족… 화상회의로 보완해야 -IT전문가 412명 조사 참여

CIO Poly 52시간 근무제 2020.03.13

“작업 관리에서 투표, 근태 관리까지” 팀 협업에 유용한 슬랙 봇 8종

기업 환경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슬랙(Slack)은 클라우드 기반의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장 동료와 실시간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서드파티 앱과 봇을 설치할 수 있어 기본 채팅 플랫폼에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봇(bots)이란 대화를 통해 이용자와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된 앱이다. 대다수는 이용자의 요청에 응답하는 형태지만, 일부는 백그라운드에서 작용하며 필요 시 대화에 끼어들기도 한다. 팀 작업공간에 맞춰 전개될 때 봇은 여러 가지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예컨대 팀 구성원으로부터 응답을 수집한다거나, 구성원에게 이벤트를 알린다거나, 구성원의 업무 진행을 추적하는 등이다. 아울러 농담을 하거나 점심 메뉴를 추천하는 등 보다 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필자는 슬랙 작업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수백 종의 봇을 조사하며 중요 작업을 완수하는데 가장 유용한 봇들을 선정하였다. 아래의 목록에서는 특수한 니즈에 따라 동등하게 유용할 수 있는 유사 봇들 역시 언급하였다.    1. 작업 관리 봇: 팀라인(Teamline) 대안: 에이스 (Ace) 팀라인(Teamline)은 슬랙 작업공간을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 툴로 변환한다. 봇은 슬랙 메시지를 작업으로 변환시키고, 이용자는 이를 자신이나 팀 내의 다른 사람에게 할당할 수 있다. 작업 마감 기한과 마감 알림을 설정할 수 있고, 작업에 라벨을 붙여 작업을 조직화할 수 있고, 할 일 목록이나 하위 작업을 추가할 수 있고, 팀 업무 일정표를 생성하여 공유할 수 있다. 팀라인의 무료 요금제는 무제한으로 작업을 구축할 수 있지만, 할 일 점검 목록, 일정표 동기화 등의 고급 기능을 이용하려면 5인 이용자에 대해 월 49달러에서 시작하는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에이스(Ace)는 유사한 메시지를 작업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아울러 지출을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수치 점수를 이용한 간단한 여론 조...

회의 슬랙 2019.03.27

작은 공간에서 큰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

혁신은 아주 작은 공간에서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치열한 경쟁이 필요한 세계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실시간으로 이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현대 업무 공간이 바로 허들룸(huddle room)입니다. 세계적으로 3,240만 개의 허들룸이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 영상을 지원하는 허들룸은 2%도 채 되지 않습니다. 허들룸은 민첩하고 유연한 환경에서의 근무를 선호하며 기술에 익숙한 수많은 직원의 요구에 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회의 자체가 진화했습니다. 오늘날의 직원들은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더 선제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식을 찾고 있습니다. 허들룸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25p> <주요내용> 변화하는 업무 방식에 대한 이해 허들룸의 역할 설문조사 방식 및 통찰 허들룸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끌어내는 방법 허들 공간: 주요 고객 결론  

Polycom 회의 회의실 2018.11.13

미래의 업무 공간을 실현하는 협업 솔루션 2018 구매 가이드

기존의 사무실과 회의실이 개방형 및 모바일 공간과 소규모 팀 공간에 자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지역적으로 흩어져 있는 조직들이 효과적인 협업을 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던져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술에 익숙한 오늘날의 직원들은 기술을 당연하게 기대합니다. 조직들이 이러한 기대와 새로운 업무 방식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관건입니다. 모빌리티,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미디어 및 소비자화는 전세계에 위치한 조직의 구성원들 간에 효과적인 협업을 가로막았던 많은 장애물들을 제거해주고 있습니다. 폴리콤은 팀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에 맞는 직관적인 협업 툴을 통해 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13p> <주요 내용> -어디서나 업무 수행 -협업을 향상해주는 다양한 아이디어 -폴리콤 기술 혁신 -폴리콤의 5가지 차별화 요인 -혁신  

비디오 컨퍼런스 클라우드 빅데이터 2018.11.12

IDG 블로그 | 애플 홈팟은 어떻게 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애플 홈팟(HomePod)이 출시됐다. 이 자그마한 기기의 존재감과 뛰어난 음질은 분명 사용자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 하지만 기업에서 iOS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홈팟은 기업용 제품으로서의 잠재력도 지니고 있다. 협업은 복잡한 과정 협업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넓다. 이메일부터 프레젠스 시스템, 컨퍼런스 및 문서 공유, 팀 관리, 스케줄링과 보안 메시징에 이르기까지 온갖 요소를 포괄한다. 시장에서는 협업 소프트웨어 규모가 2021년까지 4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홈팟의 경우 iOS 통합과 지능, 시리 액세스, 빔 포밍 기술, 내장된 마이크가 기업에 어떤 쓸모를 제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홈팟은 음악용으로 한정되지 않는 지능적인 연결된 시스템이다. 컨퍼런스 룸의 홈팟 기업은 이미 컨퍼런스 룸에 정교한 전화 시스템을 두고 있다. 360도 방향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러한 시스템은 다양한 전화 번호로 동기화할 수 있으며 통화 처리 툴을 내장하고 대화 내용을 클라우드에 기록할 수 있다. iOS 기반 컨퍼런싱 시스템에서 이러한 기능을 모두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시리킷(SiriKit)을 사용해서 홈팟을 통해 메시징, 목록 및 메모를 지원하는 iOS 앱에 액세스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시리킷이 홈팟에 전달한 요청은 iOS 기기에서 처리된다. 홈팟 화상회의 시스템 애플 TV는 이미 기업 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업은 프레젠테이션, 디지털 사이니지, 호텔 객실, 로비 디스플레이 등의 용도로 애플 TV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을 멀티포인트 화상 채팅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잠재력은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아직 제대로 연구하지 않았지만(적어도 필자가 본 것은 없음) 홈팟의 지능, 고품질 사운드, 마이크와 결합될 경우 협업적 기업 환경에서 이 시스템이 갖게 될 잠재력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회의실의 시리 시리는 여러 가지 재능을 갖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번역이다. iOS 11부터 단어와 문...

회의 협업 애플 2018.02.13

똑똑한 협업을 위한 핵심 가이드

많은 기업들이 간편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영상 회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사의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하는 그룹 영상 회의 시스템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특히 소규모 회의실에 적합한 영상 협업 솔루션을 가격, 마이크, 카메라, 콘텐츠 공유 툴 등 어떤 기준으로 선정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 스마트한 영상 협업을 위한 가이드 소규모 업무 공간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 소규모 회의를 보다 생산적으로 만드는 방법

회의 폴리콤 협업 2016.09.02

[시장조사보고서] 편리한 협업이 생산성을 높인다 - IDG Market Pulse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다. 따라서 업무 생산성이란 궁극적으로 얼마나 협업을 잘 하느냐에 좌우된다. 회사 안에 있는 작은 회의 공간을 잘 활용하는 것도 협업을 잘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대부분 기업에는 소규모 회의실이 있다. 한국IDG의 조사에 응한 IT전문가 절반 이상은 이 소규모 회의실을 주 2~4회 이용한다고 답했다. 이 회의실에 필요한 솔루션이나 툴로 응답자의 45.4%가 ‘영상회의 솔루션’을 꼽았다. 소규모 회의실을 어떻게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아이스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공간 활용은 효율적으로 회의는 생산적으로 업무 공간 변화를 통해 빠르고 혁신적인 협업 지원해야  

회의 폴리콤 협업 2016.06.24

스마트오피스의 완성 'BYOD'-IDG Summary

스마트오피스 환경에서는 임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기기의 제약을 받지 않고 사무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심지어 회의를 통한 의사결정까지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건 상관없이 물리적인 제약을 뛰어넘어 협업하려면, 스마트 디바이스, 원격 컨퍼런스 기술과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는 필수 요소. 부수적으로 전자 칠판 등 액세서리까지 활용한다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고는, 스마트오피스 구축에 필수적인 완성도 높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환경을 위하여 다자간 영상회의 장비 업체인 폴리콤(Polycom)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고 용량 영상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병합 기술로 무선 네트워크 기술 선두주자 아루바(Aruba)를 집중 조명하여 이미 현실로 다가온 스마트오피스의 모습을 그려 보고자 한다. 주요 내용 TCO 낮추면서 안정성 높여 안정적이고 생동감 있는 스마트 협업 안전하고 편리한 관리 환경 미래의 사무실 ‘문화와 개념이 바뀐다’

텔레프레즌스 아루바 회의 2014.12.18

“낭비 없는 회의”를 위한 팁과 툴

회의가 형편 없는 이유는 우리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팀 업데이트, 전략 세션, 오래된 브레인스토밍을 위해 회의실에 들어간다. 하지만 우리가 참가자들이 묻거나 말하는 것을 무시하거나 회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거나 후속 조치를 잊는 등 회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실제로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꼭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오늘은 적절한 기술과 적절한 전략이 어떻게 회의를 더욱 알차게 회복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필요할 때 메모'를 하자 회의에서 더 많은 것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 핵심은 메모를 더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받아 적는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자신 또는 그룹 전체를 위한 메모 담당자로써 여러분의 목표는 회의의 내용 중 필수적인 부분만을 골라내는 것이다. 회의가 끝난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회의 메모를 할일 목록으로 여기고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갔을 대 프로젝트에 관해 확보해야 하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킨다. 그룹을 위해 메모를 한다면 회의에서 거론되는 모든 조치항목과 함께 그 각각을 담당할 사람의 이름도 놓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세부사항은 적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나중에 내용을 기억하는데 필요한 기록이며, 나머지 시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룹과 상호작용 하는데 사용하도록 한다. 손으로 쓰고 필기 내용을 동기화하자 키의 소음 그리고 자신과 나머지 그룹 사이에 물리적인 장벽이 생기기 때문에 노트북은 큰 방해물이 될 수 있다. 노트북 화면은 방 안에서 자신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리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분리시켜 능동적인 참여자보다는 분리된 보고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이브스크라이브 3 노트북은 책상 위에 두고 가급적이면 펜으로 메모를 작성하자. 시도해 볼 수 있는 옵션으로 라이브스크라이브 3(Livescribe 3) 가 있다. 이 펜의 축에는 잉크 외에 소형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블루투스(...

메모 회의 2013.11.14

기업용 웹 기반 3D 가상 환경 베스트 5

세컨드 라이프나 다른 기업 친화적인 몰입형 가상 환경은 통상 사용자가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고, 까다랑로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배워야 했다. 하지만 몇몇 업체가 이런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는 기업 친화적인 가상 회의 플랫폼을 내놓고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필요도 없으며, 가격도 월 50달러 정도부터 시작된다. 몰입형 가상 회의 환경은 참가자들이 아바타를 사용해 가상 환경을 돌아다닐 수 있으며, 신제품이나 건물, 공장 등의 3D 설계 모델을 두고 협업할 수 있는 유용한 툴이다.

세컨드라이프 협업 회의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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