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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How To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zip 파일을 열고 만드는 방법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지 않고 zip 파일을 여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iOS 11 이상을 사용하기만 하면 매우 쉽게 이 작업을 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zip 파일을 여는 방법 지금부터 설명하는 방법은 zip 파일에 대해서는 항상 작동하고 tar.gz 파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rar 파일 압축을 해제하려면 여전히 아이집(iZip) 같은 서드파티 앱을 써야 한다. 여기서는 iOS 13과 아이패드OS 13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사파리에서 다운로드하려는 파일 링크를 클릭한다. "파일명.zip"을 다운로드할 것인지 묻는 팝업이 나타나면 '다운로드'를 누른다. 크롬 앱을 사용한다면 링크를 누른 후 다운로드가 끝난 후 화면 하단에 있는 '열기'를 눌러야 한다. 이후 나타나는 메뉴에서 '파일로 저장'을 누르면 된다(이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다운로드 폴더로 저장하는 것이 이후 설명을 따라가기에 가장 좋을 것이다). 사파리를 기준으로, 상단 우측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다. 파일 앱의 다운로드 섹션으로 이동할 것이다(대신 파일 앱을 열어 직접 다운로드 폴더로 이동해 메인 메뉴에서 다운로드를 누를 수도 있다). 이 작업을 크롬도 마찬가지다. 다운로드 폴더에서 zip 파일이 보일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파일을 '날짜'로 정렬해보자. 정렬 순서를 바꾸려면 정렬에서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zip 파일을 탭 한다. 이제 파일이 즉시 압축 해제될 것이다. 다운로드 파일을 날짜 순서로 정렬하면, 압축을 해제한 파일들이 zip 파일 바로 옆에 새 폴더 안에 들어간다. 압축 해제한 파일이 하나뿐이면 보통 파일을 만든 날짜를 기준으로 리스트에 표시될 것이다. 새 폴더를 탭 하면 압축 파일 속 모든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하다. 단, 압축을 해제하려는 모든 파일을 열 수 없는 경우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일부...

압축 zip 아이패드 2020.02.20

구글 "텐서플로우로 JPEG보다 우수한 압축 결과 냈다"

압축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전송과 보관이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글이 이미지 압축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JPEG보다 우수한 인공지능 방식을 도입해 연구한 결과가 지난주 공개됐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1280x720 크기의 이미지 600만 개를 무작위로 골라내 32x32 크기의 비중첩 타일로 쪼갠 후 그 중 100개 이미지에 가장 낮은 압축률을 적용했다. 목표는 가장 압축하기 어려운 데이터에 대한 압축 성공률을 개선해 결국 다른 데이터 압축도 손쉽게 만드는 것이었다. 구글이 테스트한 압축 방법 비교 연구팀은 구글이 지난해부터 오픈소스화한 머신러닝 시스템 텐서플로우를 사용해 실험용 뉴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훈련시켰다. 100만 단계의 훈련 과정을 거치고, 어떤 훈련 모델이 가장 잘 압축된 결과를 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술적 지표를 수집했다. 구글 연구팀은 JPEG 표준 압축 방식보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 방식이 평균적으로 더 뛰어난 결과를 냈다고 발표했다. 다음 목표는 대형 이미지를 대상으로 영상 압축 코덱에서 나온 압축 방식보다 나은 결과물을 얻는 것이다. “이미 디코딩된 패치를 재활용하는 방식”의 VP8 영상 코덱 등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미다. 그러나 연구팀은 압축 성능 면을 놓고 봤을 때는 어떤 방식이 더 우수한지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술적인 지표와 사람의 시각적 인식 판단 수준이 언제나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압축 이미지 JPEG 2016.08.25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강력한 데이터베이스 압축 기능

데이터 볼륨이 증가하고 있지만 IT 예산이 삭감되고 있는 현실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스토리지 인프라의 효율을 재고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Vertica Analytic Database는 하드웨어, 스토리지 및 운영 비용을 현저하게 절감할 수 있는 비용 효과적인 고성능 확장형 솔루션입니다. 컬럼 기반(Columnar)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압축 인식 쿼리 엔진을 갖춘 Vertica는 쿼리 실행 속도를 수십-수백 배(고객 벤치마크에 의하면 50-300배) 향상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데이터 베이스 스토리지를 50-9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당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더 많은 사용자들이 고성능 데이터 분석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 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중, 50 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방문 신청 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CGV 3D영화 상품권 2매를 드립니다.  주요 내용 압축이 중요한 이유 고객이 ‘자사’ 데이터에 대하여 기대할 수 있는 압축률 Vertica 압축의 이점 압축으로 절약된 공간의 용도변경

압축 DW 버티카. 2016.02.01

SSD도 오버클러킹 시대…인텔 IDF에서 관련 기술 공개 예정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인텔은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SSD를 오버클럭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앨런 프로스트는 “현재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으로 아직 출시하지 않았다. 때문에 향후 출시될 제품에 대해 사양 같은 것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프로스트가 공개할 수 있는 것은 SSD 제품으로, 사용자가 데이터 압축에 사용되는 드라이브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오버클러킹은 보통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를 기본값보다 높여서 제조업체가 설정한 것보다 더 높은 성능을 얻는 것을 말한다. SSD의 경우, 인텔은 오버클러킹이란 용어를 자사가 설정한 SSD의 패러미터를 수정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다음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인텔은 SSD 오버클러킹에 대한 소개 세션을 가질 계획이다. 프로스트는 이 세션이 상위 개념을 설명하는 차원에서 진행될 것이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 세션의 제목은 “고성능 게이밍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언록드 인텔 코어 프로세서 오버클러킹”으로, DIY를 좋아하는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제조업체나 개발자들을 위한 세션이다. 프로스트는 인텔 임원들은 아직 SSD에 유연성을 부여함으로써 시장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프로스트는 “사람들이 이 제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 장점은 있지만 시장 판도를 바꿀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HIS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마이클 양은 인텔이 출시할 새로운 제품이 샌드포스(Sandforce) 컨트롤러의 다음 혁신이 될 수 있다며, “사용자가 SSD의 특정 크기를 할당할 수...

SSD 압축 인텔 2013.08.30

위노블, 엑스폴로그와 빅데이터 로그관리솔루션 판매 계약

위노블(www.winoble.com)이 빅데이터 로그 관리 및 분석 전문 솔루션 업체인 이스라엘 엑스폴로그(www.xpolog.com)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위노블은 엑스폴로그의 빅데이터 로그 관리 제품을 여러 산업, 고객 군 및 응용 분야를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노블 관계자는 “엑스폴로그 솔루션은 여러 형태의 로그를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 및 가공 처리해 분석함으로써, 기업, 기관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분석결과를 즉시적으로 시각화 및 보고 출력해 내는 빅데이터 로그 관리 및 분석 플랫폼”이라며, “이 솔루션은 국내에서 스플렁크 및 HP 아크사이트(ArcSight), IBM 큐레이더(QRadar) 등과 앞으로 경쟁하고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솔루션은 이미 JP 모건 체이스, ING 등 금융권 고객과 A1 텔레콤, 노텔 네트웍스 등의 통신업체 등 여러 분야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표적 특장점으로는 사용하기 쉬운 단순한 UI를 통해 빠른 속도의 로그 수집 및 분석을 바탕으로 로그 데이터, 파일의 종류와 상관없이 데이터의 시각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빅데이터 위노블 엑스폴로그 2013.05.21

오페라, 브라우징 속도 높여주는 압축 서비스 공개

오페라가 자사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브라우저의 속도를 높여주는 압축 서비스 ‘오페라 터보’를 발표했다.   오페라 터보는 웹 사이트에 텍스트와 데이터 파일의 대역폭을 80%까지 압축해 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 기업 사용자용으로 발표되니 상태로, 모바일 디바이스 공급업체나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오페라 데스크톱 브라우저나 모바일 브라우저, 그리고 오페라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이용해 서비스를 브라우저 내에 구현할 수 있다.   오페라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줄리에 사즈나니는 오페라의 서버를 통해 제공되는 오페라 터보는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나 저대역폭 접속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데스크톱의 브라우징 성능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일반 사용자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오페라 터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데, 사즈나니는 “압축을 해도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웹 사이트의 내용은 동일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플래시나 AJAX 파일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은 압축되지 않는다.   오페라 터보 서비스는 일반 사용자의 브라우징 속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통신업체나 장비업체에게도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우선 압축을 통해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는 파일의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핸드셋 업체가 디바이스의 메모리 부족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며, 통신업체 역시 대역폭 부담을 덜 수 있다.   오페라 터보는 오는 MWC에서 서비스를 시연해 보일 예정이다.  elizabeth_montalbano@idg.com

압축 브라우저 오페라 2009.02.13

HDTV 압축이 화질에 미치는 영향

HDTV 방송이 기대하는 만큼의 화질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과도한 압축 때문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미국 내에서는 과도한 압축이 화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시청자와 전문가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불만은 주로 컴캐스트와 타임워너 두 대형 케이블 방송업체를 대상으로 한 것인데, 새로운 압축 알고리즘에 대한 보고서가 등장하면서 인터넷 블로그를 타고 퍼져나가고 있다. AVS 포럼 회원들의 테스트에 의하면, 적어도 10개 이상의 HD 방송이 버라이존의 광케이블 기반 서비스인 FiOS보다 컴캐스트에서 더 많이 압축되고 있다. 서비스 업체들은 화질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경쟁 때문에 화질보다는 채널 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체가 적지 않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디지털 TV 방송에서 압축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대여섯번씩 압축했다 풀었다 하는데, 압축이 케이블이나 위성 서비스 또는 공중파 방송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드는 비디오 카메라나 이를 지역방송국에 전달하는 네트워크 시스템에서도 일어난다. 또한 압축은 제어실이나 케이블 헤드엔드 등 디지털 신호가 거쳐 가는 모든 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과도한 압축의 증거는 화면 비틀림이나 드물게 보이는 컬러 블록, 모기같은 잡음 등이다. 결국 쌈팍한 화질이 손상되는 것이다. 양이냐 질이냐 대용량 HDTV 비디오 스트림을 압축하면, 통신업체는 더 많은 채널을 전송할 수 있다. 동영상과 TV 엔지니어의 모임인 SMPTE(Society of Motion Picture and Television Engineers)의 피터 사이미스는 “모두의 관심은 한 가지, 즉 제한된 대역폭을 극복하는 것이다. 하지만 채널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업체들에게는 화질보다 더 매력적인 제안”이라고 지적한다. 방송계에서는 HD 채널 하나를 전송하는 데 19.2Mbps를 모두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표준이나 압축을 이용해 한두 개의 표...

HDTV HD방송 알고리즘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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