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시큐어웍스(Dell SecureWork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탐지를 피하기 위해 일부 해커들은 악성코드를 버리고 자급자족하는데, 해킹한 시스템에 있는 어떤 툴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델 시큐어웍스의 사고 대응 팀이 지난해 거의 ...
2015.09.15
GPU(Graphics Processing Units) 내부에서 실행되는 악성코드는 탐지되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나 보안 제품들이 완전히 발견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인텔 맥아피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지난 3월에 발표된 젤리피시(Jelly ...
2015.09.02
퀄컴이 스냅드래곤 스마트 프로텍트(Snapdragon Smart Protect)를 이용해 고급형 스마트폰에서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제로데이 악성코드를 감지하기 위해 장치상에서의 머신 러닝을 활용한다. 퀄컴은 31일( ...
연구원들은 비즈니스 노트북과 태블릿 내부에 있는 인기있는 LTE/3G 모뎀 모듈에서 악의적인 펌웨어를 만드는 법을 발견했다. 독자적인 전용 프로세서와 운영체제를 갖고 있는 LTE/3G 모뎀은 해커들에게 감염된 기기에 지속적인 은밀한 접속을 유지할 ...
2015.08.10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 윈도우 10 정식 버전이 전 세계에 출시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해커들이 윈도우 10 자동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랜섬웨어를 배포하려고 시도했다. 보안 전문가 트루 샤워먼은 이것이 겨우 문제의 시작일 뿐이라고 ...
2015.08.05
때때로 외장 플래시 및 하드 드라이브는 악성 코드를 옮기거나 파일을 훔쳐가는 수단이 되곤 한다. 필요할 때 USB 포트 자체를 잠가버리면 이러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변경함으로써, USB 포트의 잠금을 설정했다가 풀 수 ...
2015.07.28
안랩(www.ahnlab.com)은 최근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파일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발견되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한 ...
2015.06.23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MERS) 관련 내용이 포함된 스미싱 문자와 이메일 첨부파일을 통한 문서 위장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해당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2015.06.12
안랩(www.ahnlab.com)은 최근 ‘토렌트’에서 도움말 파일(.chm)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악성코드 유포자는 최근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정상 동영상 파일과 악성 ...
2015.06.03
사이버범죄자들은 웹 브라우저나 POS(point-of-sale) 시스템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직원들을 표적으로 하고 있다. POS 시스템에서 이메일 확인이나 웹 서핑을 하는 일은 상당히 위험하지만 불행히도 일상적으로 흔히 있는 일이다. 보안업체 ...
2015.05.26
일부 랜섬웨어는 한 컴퓨터에서 전체 네트워크로 빠르게 전파되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정말 빨리 움직인다. 지난해 필자는 회사 직원 가운데 한 명이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하드 드라이브가 암호화된 것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당시 사이버범죄자는 해당 직원 ...
2015.05.20
안랩(www.ahnlab.com)은 내부 집계 결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누적으로 총 1,154만 개의 PC 악성코드가 수집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187만 개)에 수집된 악성코드 통계와 유사한 수준으로, 3개월 간 하루 평균 ...
2015.05.13
그래픽 카드에서 실행되는 리눅스 루트킷을 만든 익명의 개발팀이 윈도우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최신 기술검증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배포했다. 그뿐만 아니라 맥 OS X에서도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개발자들은 현재 보안 업계에서 대비해놓지 ...
2015.05.12
페이지에 광고를 주입하는 애드웨어가 구글 소유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페이지의 5%를 임의로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에서도 슈퍼피시(Superfish)는 이와 같은 형태의 프로그램 가운데 대표적인 사례다. 구글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들 ...
2015.05.11
보안 검사를 실행하는 도중에 발견되면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파괴하는 새로운 형태의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가 롬버틱(Rombertik)이라고 칭하는 이 악성코드는 브라우저 창에 입력한 모든 일반 텍스트를 가 ...
2015.05.06
  1. 사이버 공격, 악성코드 없는 공격에 나서다

  2. 2015.09.15
  3. 델 시큐어웍스(Dell SecureWork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탐지를 피하기 위해 일부 해커들은 악성코드를 버리고 자급자족하는데, 해킹한 시스템에 있는 어떤 툴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델 시큐어웍스의 사고 대응 팀이 지난해 거의 ...

  4. "GPU 악성코드로 인해 공황에 빠질 이유는 없다"...인텔

  5. 2015.09.02
  6. GPU(Graphics Processing Units) 내부에서 실행되는 악성코드는 탐지되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나 보안 제품들이 완전히 발견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인텔 맥아피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지난 3월에 발표된 젤리피시(Jelly...

  7.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안 기술 탑재

  8. 2015.09.01
  9. 퀄컴이 스냅드래곤 스마트 프로텍트(Snapdragon Smart Protect)를 이용해 고급형 스마트폰에서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제로데이 악성코드를 감지하기 위해 장치상에서의 머신 러닝을 활용한다. 퀄컴은 31일(...

  10. 내부 LTE/3G 모뎀 속 악성코드, OS 재설치에도 살아남아 해킹한다...DEF CON

  11. 2015.08.10
  12. 연구원들은 비즈니스 노트북과 태블릿 내부에 있는 인기있는 LTE/3G 모뎀 모듈에서 악의적인 펌웨어를 만드는 법을 발견했다. 독자적인 전용 프로세서와 운영체제를 갖고 있는 LTE/3G 모뎀은 해커들에게 감염된 기기에 지속적인 은밀한 접속을 유지할...

  13.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로 위장한 랜섬웨어 공격 "워밍업에 불과"

  14. 2015.08.05
  15.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 윈도우 10 정식 버전이 전 세계에 출시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해커들이 윈도우 10 자동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랜섬웨어를 배포하려고 시도했다. 보안 전문가 트루 샤워먼은 이것이 겨우 문제의 시작일 뿐이라고...

  16. “악성 코드 잠입을 막아라” USB 포트를 잠그는 방법

  17. 2015.07.28
  18. 때때로 외장 플래시 및 하드 드라이브는 악성 코드를 옮기거나 파일을 훔쳐가는 수단이 되곤 한다. 필요할 때 USB 포트 자체를 잠가버리면 이러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변경함으로써, USB 포트의 잠금을 설정했다가 풀 수...

  19.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를 주의하라...안랩

  20. 2015.06.23
  21. 안랩(www.ahnlab.com)은 최근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파일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발견되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한 ...

  22. 메르스 관련 스미싱과 악성코드 주의 당부...한국인터넷진흥원

  23. 2015.06.12
  24.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MERS) 관련 내용이 포함된 스미싱 문자와 이메일 첨부파일을 통한 문서 위장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해당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25. 안랩, ‘도움말 파일’로 위장한 토렌트 악성코드 주의보

  26. 2015.06.03
  27. 안랩(www.ahnlab.com)은 최근 ‘토렌트’에서 도움말 파일(.chm)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악성코드 유포자는 최근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정상 동영상 파일과 악성 ...

  28. 사이버범죄자들, POS 침투를 위해 새로운 악성코드가 첨부된 이메일 스팸 사용

  29. 2015.05.26
  30. 사이버범죄자들은 웹 브라우저나 POS(point-of-sale) 시스템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직원들을 표적으로 하고 있다. POS 시스템에서 이메일 확인이나 웹 서핑을 하는 일은 상당히 위험하지만 불행히도 일상적으로 흔히 있는 일이다. 보안업체 ...

  31. "랜섬웨어에 당해보니", 한 기업 보안 책임자의 데이터 구출 경험담

  32. 2015.05.20
  33. 일부 랜섬웨어는 한 컴퓨터에서 전체 네트워크로 빠르게 전파되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정말 빨리 움직인다. 지난해 필자는 회사 직원 가운데 한 명이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하드 드라이브가 암호화된 것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당시 사이버범죄자는 해당 직원...

  34. 안랩, 2015년 1분기 PC 악성코드 통계 발표

  35. 2015.05.13
  36. 안랩(www.ahnlab.com)은 내부 집계 결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누적으로 총 1,154만 개의 PC 악성코드가 수집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187만 개)에 수집된 악성코드 통계와 유사한 수준으로, 3개월 간 하루 평균 ...

  37. 은밀한 리눅스 GPU 악성코드, "윈도우 PC뿐만 아니라 맥에도 잠복할 수 있어"

  38. 2015.05.12
  39. 그래픽 카드에서 실행되는 리눅스 루트킷을 만든 익명의 개발팀이 윈도우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최신 기술검증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배포했다. 그뿐만 아니라 맥 OS X에서도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개발자들은 현재 보안 업계에서 대비해놓지...

  40. “슈퍼피시, 전세계 구글 페이지 뷰의 4%에 광고 심는다”...구글

  41. 2015.05.11
  42. 페이지에 광고를 주입하는 애드웨어가 구글 소유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페이지의 5%를 임의로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에서도 슈퍼피시(Superfish)는 이와 같은 형태의 프로그램 가운데 대표적인 사례다. 구글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들...

  43. "최신 악성코드 롬버틱, 발각되면 PC 데이터 파괴” : 시스코

  44. 2015.05.06
  45. 보안 검사를 실행하는 도중에 발견되면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파괴하는 새로운 형태의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가 롬버틱(Rombertik)이라고 칭하는 이 악성코드는 브라우저 창에 입력한 모든 일반 텍스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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