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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글로벌 딜리버리 센터 (GDC) 모델을 이용한 한국 기업들의 SAP 인적 자원 부족 문제의 해결

SAP S/4 HANA로 전환이나 ERP를 도입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릅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적절한 인재의 발굴과 유지인데, 아직 ERP 시장은 이러한 인적 자원이 매우 부족합니다. 이 백서에서는 현재 한국의 인적 자원 부족 문제를 살펴보고, 한국의 기업들이 어떻게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2023년,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IT 전략을 재정립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13p> 주요 내용 -   한국의 ERP 및 SAP 시장 개요 -   한국 기업들은 SAP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   한국 내수 시장에서의 SAP 자원 부족 현상과 수요에 대하여 -   S/4 HANA 및 GDC 모델 솔루션으로의 전환 -   S/4 HANA로 전환할 때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 -   한국 기업들이 SAP 프로젝트 공급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   SAP ERP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보수

ERP SAP HANA 2022.11.25

RPA 봇 장애에 대비한 올바른 유지보수 전략

성공적인 파일럿 단계 이후, 많은 기업이 전사적으로 RPA를 확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한 가지 중요한 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자동화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소프트웨어 봇 역시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지보수하고 필요한 경우 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선제적 지원과 유지보수 접근 방법이 자동화 전략의 기본적인 부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포터로서의 개발자  많은 기업이 RPA 개발자에게 가동을 시작한 자동화의 비상 대응팀 역할도 주문한다. 그러나 이 경우 개발자가 지원과 유지보수 작업으로 인해 귀중한 시간을 잃게 되므로 전사적인 자동화 프로세스의 속도가 저하된다. 역으로, 솔루션의 개발과 운영을 같은 사람이 모두 담당하지 않으면 모든 새로운 개발은 유지보수의 지연으로 이어진다. 이로 인해 악순환이 일어나고 다운타임 및 그에 따른 비용은 늘어난다. 따라서 RPA 프로젝트가 첫 확장 시점에 실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지보수 자원 확보가 필수적이다. 일반적인 지원 및 유지보수 모델은 RPA에서는 금방 한계에 이른다. 유지보수가 자동화의 성장 속도와 보조를 맞추려면 그 성장 속도에 적응해야 한다.  유지보수 전문가가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의 수는 자동화의 복잡성, 빌드 품질, 비즈니스 측면에서 프로세스의 중요도와 같은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대체로 생산적인 RPA 프로세스 10개의 유지보수마다 전담 유지보수 전문가 한 명이 필요하다. RPA 전문가인 유지보수 담당자의 연봉을 약 7만 유로로 계산할 때, 50개의 활성 RPA 프로세스를 위한 비용은 35만 유로로 불어난다.  또한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기도 쉽지 않다. 특히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이면서 복잡한 자동화 프로세스가 원활하게 실행되도록 보장하려면, 전문적인 기술, 그리고 기존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한 안목이 필요하다. 이들의 채용, 노하우, 회사에 대...

RPA 유지보수 장애 2021.10.06

하이브리드 IT를 통한 디지털 혁신 지원 : Market Signals

클라우드는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으로 인해 일부 기업에서는 새로운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예상보다 서둘러 IT의 일부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하고 또 어떤 기업에서는 혁신을 멈추고 예상보다 오랜 시간을 들여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 경우 모두에서 하이브리드 IT 환경이 발생합니다. 이는 앞으로 오랫동안 보편적으로 쓰이게 될 실용적 스마트 전략입니다. CIO들은 이 전략을 활용해 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데이터를 관리하고, 혁신 속도를 단축할 수 있는 안정적인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사세 확장을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8p> 주요 내용 - 주류가 된 하이브리드 IT - 하이브리드 IT가 중요한 이유 - 글로벌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IT를 유지보수 경험의 핵심 요소로 채택 - 하이브리드 IT는 실제적이고 실용적이면서도 스마트한 전략

하이브리드IT 유지보수 리미니 스트리트 2021.01.07

디지털 트윈: 가상 세계의 현실화 - 디지털 트윈 제작, 검증, 배포를 위한 업계 최고 Ansys 통합 솔루션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가장 새롭고 흥미로운 개척지 중 하나는 디지털 트윈이라는 개념입니다. 기업은 제품에 장착된 센서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 정보를 사용하여 통제할 수 있는 가상 공간에서 작동하는 제품의 정확한 복제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된 제품 모델이 실제 조건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뮬레이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성능 문제와 유지보수 기간을 예측하고, 다운타임을 줄이고, 보증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주 매력적인 기술이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필요한 전문 지식과 트너십 때문에 자체 운영 환경에서 해당 기술을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트윈을 제작, 검증, 배포하기 위한 업계 최고의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4p> 주요 내용 - 제품 모델링의 분명한 이점 - 디지털 트윈 기술이 직면한 현실적인 어려움 - 접근 가능하고 간단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 - 3단계 프로세스: 제작, 검증, 배포 - 진정한 예측 유지보수

디지털트윈 유지보수 시뮬레이션 2021.01.05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서비스의 유리한 활용법

오라클은 300,000여 건의 설치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SAP 고객 사이에서마저 업계를 선도하는 데이터베이스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잘 잡은 데다 고객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분히 지원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제점도 거의 없기 때문에 오라클에 유지보수를 요청하는 경우도 굉장히 드뭅니다. 다만 수많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고객이 겪고 있는 몇 가지 고충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백서에서는 오라클 기술 제품을 대상으로 한 오라클 평생 유지보수 정책을 요약하고(가상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에 관한 오라클 정책 포함), 오라클 연간 유지보수에 따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특정 릴리스를 이용 중인 고객의 전략적 로드맵을 분석하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 사용 기업에 적합하고 실행 가능한 권장 사항을 결론에 설명합니다. <12p> 주요 내용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릴리스 분석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 사용 기업이 항상 고려해야 할 점 - 비싸고 시대에 뒤처진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유지보수 서비스 모델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보안 관련 우려 사항 - 다음 단계: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업체 선택지 알아보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2020.11.04

SAP S/4HANA라는 정지 신호에 계속 걸려있다면?

기능면에서 기존 시스템과 동등한 수준이 되려면 아직 몇 년은 더 걸릴지도 모르는 미흡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굳이 마이그레이션해야 할까요? 전반적인 재구현에 수반되는 비용, 리스크와 업무 중단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S/4HANA 사업성이 실체화될 때까지 기다리면서 혁신은 다른 영역에서 추구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3자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하면 당장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여유 자금을 확보하여 지금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IT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027년까지 주요 유지보수 서비스를 연장하여 SAP 비즈니스 스위트에 관한 혁신을 순조롭게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 고객 가치 VS. SAP 매출 엔진 - 문제점 : 간과되는 사업성 - 고객에 주어진 선택권은? - 더 현명한 전략

sap 유지보수 리미니스트리트 2020.07.10

IT 팀이 3자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서비스를 좋아하는 7가지 이유

CIO가 반드시 답을 찾아내야 할 중대한 경영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어떻게 비용을 댈 것인가?"입니다. 일반적인 IT 예산의 80~90%는 이미 기존 시스템 운영에 투자되고 있기 때문에 CIO와 재무팀은 다른 자금 조달처를 찾아야 합니다. 3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서비스를 도입한 사람들은 특히 애플리케이션(예: ERP)에 대해 적절한 투자 수익률을 확보하려면 너무 비싼 유지보수 계약과 불필요한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인정합니다. 이 e-book에서는 3자 유지보수서비스가 비즈니스 중심적 로드맵을 가속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10p> 주요 내용 - 평균 75%의 비용 절감 - 업그레이드나 업데이트, 마이그레이션 불필요 - 추가 비용 없는 고급 유지 보수 서비스 - 세금, 법무 및 규제 업데이트 제공 - 비즈니스에 알맞은 기술 도입 유연성

유지보수 업데이트 3자서비스 2020.06.08

머신러닝 기반 예지 정비 플랫폼 구축 가이드 - IDG Tech Insight

산업용 IoT(이하 IIoT, Industrial IoT)는 원격 관리, 운영 분석을 포함한 대부분의 운영 기술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요소는 예지 정비에 IIoT를 활용하는 것이다. 머신러닝 및 인공 지능과 새롭게 연결되는 무수한 기기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 풀이 결합되면 복잡한 시스템이 작동하고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더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지 정비 시스템의 개념과 기본 구성, 구축 과정을 알아보고, 주요 사례를 통해 기대 효과와 성과를 확인한다. 또 한 실제 기업의 예지 정비 프로젝트에서 직면하는 장애 요소와 그 해결 방안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예지 정비 시스템의 이해와 기본 구성 - 개념과 정의, 기대효과 - 기업의 과제와 혁신 사례 - 운송회사 차량 정비 / 산업용 엔진 제조설비 / 철도 관리 / 화학 설비 - 예지 정비 플랫폼 구축의 장애 요소와 해결 방안

센서 유지보수 IIoT 2020.05.14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서비스용 구매자 가이드

중요 업무용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가동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한 애플리케이션이 작동을 멈추면 이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의 업무도 멈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ERP 환경 전체에 걸쳐 안정성, 보안과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항상 뛰어난 대응 능력과 전문가 지원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IT 조직에서는 그간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원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 계약을 활용했습니다. 이 경우 연간 유지보수 비용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의 평균 22%를 차지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바로 그러한 수수료가 전체 기업의 IT 예산 총액 중 약 90%를 지속적인 운영에 투입하고 비즈니스 결과에 진정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할 금액이 고작 10%밖에 남지 않게 되는 주된 이유입니다. IT 팀에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해내라는 압박을 부가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비율은 이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CIO는 일상적인 작업에서 혁신 분야로 리소스를 이동할 방법을 여러모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3자 유지보수서비스로 전환하는 사례가 많은 데, 이는 비용도 덜 들 뿐만 아니라 더욱 우월한 지원서비스를 약속하기 때문입니다.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유지보수서비스를 기본값으로 택하는 대신 이 런 방법을 선택하면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구매자 가이드는 여러분의 조직에 제3자 유지보수서비스가 선택지로서 적합한지 판단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요인을 제시한 글입니다. <16p> 주요 내용 - 간단한 평가부터 시작 - 더 나은 지원서비스 사례 - 유지보수 서비스 공급업체에 물어야 하는 질문 - 리미니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지원 방식

애플리케이션 ERP 유지보수 2020.04.21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 : IT가 공급업체 주도 모델에서 벗어나는 방법

대부분 CIO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공급업체의 로드맵을 따르도록 압박받거나 비즈니스를 어떻게 지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많은 IT 로드맵이 지나치게 기술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아니라 IT 목표 달성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CEO에게 혁신적 이니셔티브에 집중하라는 요청을 받는 CIO가 많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IT가 사후에 대응하는 티켓 기반 코스트 센터에서 벗어나 비즈니스의 방향에 따라 기술적 결정을 합리화하는 개방적이고 민첩한 고객 참여 조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CIO는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킬 곳에 귀중한 IT 예산을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에 성공을 거두려면 IT 리더들이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도입하도록 의식적인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10p> 주요 내용 - IT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시점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만들기 위한 10가지 모범 사례 - 리미니스트리트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의 필수 요건

CIO 로드맵 소프트웨어 2020.03.13

SAP, S/4HANA 2040년까지 지원 약속

SAP는 2030년 이후 비즈니스 스위트 7에 대한 지원이 없을 것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기업이 최신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SAP는 기존 ERP 소프트웨어인 비즈니스 스위트(Business Suite) 7에서 새로운 S/4HANA 플랫폼으로 고객을 이동시키기 위해 당근과 채찍 방식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당근은 적어도 2040년까지 S/4HANA를 지원하겠다는 대담한 약속이다. 이는 S/4HANA로 전환하는 기업은 이 새로운 플랫폼에서 20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EAC(Enterprise Applications Consulting)의 조슈아 그린바움은 “교체 주기가 시작될 때, 기업은 자사의 기술 투자가 20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는 확고한 약속을 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SAP 공동 CEO 크리스티안 클레인은 “기업이 S/4HANA로 전환하길 원하지만 일부 대기업들은 2025년까지는 준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레인은 “이는 기술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오랜 기간동안 지속되어 온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조정하고 디지털 세계의 고객들의 요구에 적응시키는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SAP 기술 부족으로 인해 일부 고객이 시스템을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떠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클레인은 “수요는 높지만 파트너들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증가하고 있다. 나는 조금 전 3대 SI 업체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들은 우리가 숙련된 SAP 리소스 부족을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SAP는 좀 더 부드러운 채찍을 사용하기로 선택했다.  클레인은 “우리는 고객을 뒤에 남겨두길 원하지 않는다. 2027년 말까지 비즈니스 스위트 7에 대한 메인 유지보수를 제공할 것이며, 2030년 말까지 유지 보수를 연장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유지보수 sap S/4HANA 2020.02.05

2025년 ECC6 주요 유지 보수 종료 기한에 대한 SAP 고객 반응 : 설문 조사 보고서

SAP 고객들은 2025년으로 예정된 지원 종료 날짜를 고려하여 지금 SAP S/4HANA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할지, 시간을 두고 융통성 있게 필요에 맞는 로드맵과 차세대 시스템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최근 리미니스트리트에서는 SAP 애플리케이션 전략과 S/4HANA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  2025년으로 예정된 ECC6 주요 유지 보수 기간이 로드맵 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잘 파악하기 위해 SAP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설문 조사 결과를 통해 얻은 5가지 중요한 교훈을 소개합니다. <16p> 주요 내용 - 최우선 순위는 비용 최적화,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 디지털 변혁 이니셔티브 투자 - 80%가 ECC6 주요 유지 보수 종료 시점이나 그 이후까지 안정된 맞춤형 SAP 시스템 사용 - SAP ECC6를 운영하는 응답자의 85%가 최신 Enhancement Pack 8 릴리스를 사용하지 않음 - 응답자의 67%가 S/4HANA로 마이그레이션할 계획이 없거나 미정 상태  - 응답자의 5%만이 SAP 지원 서비스에 지불하는 비용이 "합당하다"고 평가 

유지보수 sap 리미니스트리트 2020.01.13

인프라 유지보수를 더 스마트하게, 깐깐하게 고르는 유지보수파트너 선택 기준 - IDG Summary

IT는 이제 기업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현재 IT 부서는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것이 업무와 함께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인에이블러(Business Enabler)”로서의 역할도 맡게 됐다. 그렇다고 전통적인 유지보수 역할이 사라진 것이 아니며 오히려 혁신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새로운 기술 도입이라는 과제를 부여 받았다. IT 부서의 당면 과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지보수의 방향성과 통합유지보수 서비스 파트너의 선정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오픈소스를 통해 업체 종속성을 탈피하라 - 통합유지보수시장과 기업의 유지보수서비스 파트너 선정 기준 -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IBM의 통합유지보수 서비스 - 최적화된 비용으로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IBM 파트너십

유지보수 MVS 2019.03.29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IT 딜레마의 해법으로 주목받는 통합유지보수 서비스

국내외 시장 환경의 변화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그에 따른 리스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과제가 증가하면서, 이를 지원하기 위한 IT 역시 만만치 않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복잡해지는 IT 환경과 급격한 기술의 변화 속에서 비용은 증가하는데 IT 예산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그럼에도 IT의 운영 안정성은 지켜야 하고, 서비스 가시성도 확보해야 한다. IT 비용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유지보수와 기술 지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이런 변화의 필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IBM은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검증 받은 관리 능력을 보유한 서비스 통합 업체(Service Integrator)로, 통합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기존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IoT 등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환경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애자일 서비스 관리 방법론 및 서비스 플랫폼, 다양한 혁신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접목한 신개념의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토대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에서 입증된 통합유지보수 서비스의 차별점 IBM 통합유지보수 서비스의 차별점은 크게 5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탄력적인 서비스 모델이다. IBM은 전통적인 시스템 제조사로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벤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 지원 체계를 IBM 제품만 아니라 타사 제품에까지 확장하여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연한 기술 지원 모델을 적용하고 있다. 한 예로 IBM은 기업 고객뿐 아니라 다른 시스템 벤더에게 Tech Support-as-a-Service 형태로 IBM 기술지원 체계를 모듈로 제공한다.  둘째 전반적인 IT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 확보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서비스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하여 각 영역별로 적합한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산정보 관리, 유지보수 서비스 관리, 성능관리 및 대시보드 기능...

유지보수 MVS IBM 2019.02.01

[한국IDG 조사 결과] 디지털 변혁으로 부활하는 ERP - IDG MarketPulse

30여 년 전, ERP의 등장은 말 그대로 ‘퍼펙트 스톰’이었다. 프로세스 혁신(PI)을 추진하면서 기업은 ERP를 도입했고, 이 변화는 기업 업무 관행부터 조직 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그리고 선진 프로세스 도입의 기치를 내걸며 ERP는 IT시장의 주류로 부상했다. 현재 ERP는 과거만큼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다. 한국IDG는 LG CNS의 후원을 받아 기업이 사용 중인 ERP에 어떤 한계점이 있고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조사했다. <주요 내용> -지금, 왜 ERP인가? -절반 가까이가 2010년 이전에 도입 -패키지 아닌 자체 개발 22% -3대 불만 ‘신기술, 유지보수, UI/UX’ -응답자 절반 이상이 ERP 교체 검토 -ERP 교체 열쇠는 ‘유지보수 비용’에··· -“클라우드로 간다” 45%, 절반 이상이 SaaS -지금 필요한 ERP는 ‘Digital Transformer’ -혁신 주도했던 ERP, 이제는 ‘디지털 변혁’이다

CIO 디지털변혁 RPA 2019.01.08

IDG 블로그 | 클라우드옵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흔히 간과하는 부분

시간과 돈을 들여 클라우드 워크로드가 선제적이고 자체 치유가 되도록 만드는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새벽 2시. 교외 가정집에서 호출기가 울린다. 간신히 눈을 뜬 여자가 터미널 앞으로 다가가 1200bps 모뎀으로 시스템에 접속한다. 여자는 새벽 6시까지 원격으로 시스템 문제를 고치는 작업을 했다. 이번에는 데이터 로드 작업을 수정하고 재기동한 다음, 모든 것이 고쳐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로그를 모니터링했다. 1980년대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 맞다. 하지만 호출기를 스마트폰으로, 1200bps 모뎀과 터미널을 와이파이와 노트북으로 바꾸면, 오늘날 클라우드에서 작업하는 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 이런 작업을 클라우드 운영, 줄여서 클라우드옵스(CloudOps)라고 부른다.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잘 짜인 작업 순서에 따라 유지보수하는 것이다. 보통은 선제적인 작업과 사후 대처 작업이 섞여 있으며, 데이터 로드 작업 실패, 잘못된 디렉토리 엔트리, 사용자나 개발자가 유발한 문제가 관리자의 시간을 10~12시간 잡아먹는다.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한다면, 사실 그렇다. 어쨌든 운영 작업이고, 자체 데이터센터에 있는 플랫폼을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플랫폼으로 바꾸었다고 해도, 업무와 작업 패턴은 대부분 똑같이 마이그레이션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세트를 운영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운영 자동화와 클라우드 지원 모니터링 및 관리 툴을 이용하면 운영이란 것이 그저 하루에 스마트폰 한두 번 들여다보는 일이 된다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정말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훨씬 더 원시적이다. 왜냐하면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운영 프로시저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운영이 좀 더 쉬워질 수 있도록 수정하지도 않는다. 대부분 기업이 그냥 워크로드를 선제적이고 자체 치유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시간을 돈을 쓰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관리자는 클라우드옵스도 전통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 작업하듯이 한...

유지보수 클라우드옵스 2018.08.01

예측 유지보수 : 산업용 IoT의 대표 주자

사물 인터넷의 부분집합 중 하나인 산업용 IoT는 원격 관리, 운영 분석을 포함한 운영 기술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요소는 예측 유지보수다. 머신러닝 및 인공 지능(AI)과 새롭게 연결되는 무수한 기기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 풀이 결합되면 복잡한 시스템이 작동하고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더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이것이 예측 유지보수의 기반이다. 산업용 장비의 부품이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시점을 정확히 포착해서 사전에 교체 또는 수리를 가능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많은 비용이 드는 손상과 다운타임을 방지할 수 있다. IIoT 예측 유지보수 모델의 완성도 높이기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영업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과학 부문 이사인 와엘 엘리파이에 따르면, 예측 유지보수의 복잡성 중 하나는 AI가 생성하는 시스템 행동 모델이 시간 경과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는 점이다. 엘리파이는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27년 6개월의 유지보수 계약을 맺은 히타치 반타라의 한 철도회사 고객을 사례로 들었다. 열차의 부품은 노후화될수록 응력에 대한 반응이 달라진다. 이러한 이유로 변화하는 고장율을 감안, 시간 경과에 따라 유지보수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 와엘은 머신러닝의 결과물인 모델을 사용해 이러한 일정을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리파이는에 따르면 장비 고장은 “욕조 곡선(bathtub curve)”을 따른다. 사용 수명의 초기에는 고장이 빈번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유지보수 프로세스가 자리를 잡으면 고장이 훨씬 더 드물어진다. 엘리파이는 “그 다음은 물론 수명 종료가 오고 다시 고장이 빈번해지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AI로 생산되는 이 형태의 모델은 다른 산업용으로도 만들 수 있다. 히타치는 최근 IIoT 데이터를 수집하는 루마다(Lumada)라는 플랫폼을 출시했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

유지보수 예측분석 IIoT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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