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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한양대, 과기부 프로젝트 주도형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과정 수주

한양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수행하는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중 '프로젝트 주도형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을 수주하고 2개반 50명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개발자를 양성한다. 교육기간은 2018년 8월 말부터 2019년 2월 말까지로, 총 교육시간은 960시간 중 600시간을 산학 프로젝트로 수행할예정이다. 특히 한양대학교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강의 경험이 있는 20년차 이상의 강사진으로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진로 및 취업상담을 수시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되며, 최대 월 30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을 지급한다. 교육생 모집은 8월 21일까지 서류마감이고, 면접을 통하여 50명을 선발하여 2개반으로 운영한다.  editor@itworld.co.kr  

교육 한양대 과기부 2018.08.14

2013년 SW IT 10대 뉴스와 2014년 전망 발표···한양대 모바일SW사업단

한양대모바일SW사업단(단장 유민수 교수)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이전영)이 ‘2013 SW·IT 이슈 결산과 2014 전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13년 IT 10대 뉴스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바람(901명) ▲빅데이터 관심 급증(878명) ▲금융 공공기관 사이버 공격(713명) ▲삼성-애플간 특허전쟁(683명) ▲국회 게임중독법 발의(627명) ▲대기업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 참여 제한(594명) ▲삼성, 구글 등 웨어러블 기기 출시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4년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로는 빅데이터, 웨어러블 컴퓨팅, 모바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등이 꼽혔다. 특히 2014년 IT 시장 전망에 대해 '매우 좋다'와 '좋다'로 응답한 이가 36%, 보통이 41%에 이르러 2014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11월 29일~12월 3일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기업·기관의 정보화 담당자 등 IT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방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38명이 응답했다. 빅데이터 기대감 최고조, 웨어러블•사물인터넷은 2~3년 뒤에나 - 빅데이터: 빅데이터(2,038명 가운데 1025명이 선택)와 관련한 기대감이 가장 높은 이유는 최근 IT 업계뿐만 아니라 전 산업에 걸쳐 빅데이터에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정부와 기업 할 것없이 빅데이터 전문가 발굴과 교육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단순한 빅데이터 분석을 넘어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고민이 본격화됨에 따라, 빅데이터 관련 시스템 및 솔루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모바일 소프트웨어: 824명이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선택한 것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LTE 네트워크 전국화로 모바일 인터넷, 콘텐츠 이용이 늘어난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3년은 전체 스마트폰 트래픽이 다른 기기의 ...

소프트웨어 한양대 2013 2014.01.08

한양대·창의융합인재포럼, 모바일 SW 토크콘서트 개최

한양대 창조형모바일소프트웨어사업단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세계에 도전하라’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공동 주최했다. 창의인재융합포럼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모바일 분야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자와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 및 일반인, 모바일 분야의 개발자와 기획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스마트 디바이스 시대에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가 갖는 가치와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토크 콘서트는 특강과 대학생이 바라본 모바일 세상, 모바일 사업 분야 아이디어 경연 등으로 꾸며졌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특강에서 “창업한 뒤 멤버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토론한 것이 ‘회사의 꿈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였다”며, “의사결정이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미뤄지거나,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이디어 경연은 대학생활, 예술, 연예, 음식, 취미라는 이름의 다섯 개 팀별로 진행됐다. 간단한 퀴즈풀기를 해서 남성·여성·노인·건강·성격·기념일·할인·추억 같은 키워드를 하나씩 부여한 뒤, 이 키워드를 주제로 모바일 앱 아이디어를 만들어 아이템(앱의 목적)과 시장분석(대상 고객 및 효과) 내용을 소개하는 경연이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스마트폰을 돋보기로 이용하는 것이었는데, “스마트폰의 역굴절 현상을 이용해서, 난시·원시로 돋보기를 착용해야 되는 40~60대가 책이나 신문에 돋보기를 갖다 대면 글씨가 확대되어 보이는 어플을 만들겠다”는 설명했다. 글씨체가 예쁘지 못한 사람이 자신의 글씨를 등록하면 개인글씨의 특성을 고려한 서체와 이모니콘을 생성해 주어서 스마트폰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하는 어플도 선보였다. 간병인들을 위한 페이스북 어플을 만들어 질병 상식, 환자 케어...

한양대 창의융합인재포럼 모바일 SW 토크콘서트 2012.12.05

한양대, ‘2012 클라우드 콘서트’ 29일 개최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은 오는 11월 29일, ‘2012 클라우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세계에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일방향 정보전달에서 탈피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일반인이 모바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참여형 토크 콘서트다.    모바일 업계 전문가의 강연과 대학생의 입장에서 바라 본 모바일 세상 이야기, 사업 아이디어 제안, 전문가와 청중이 함께 하는 토크, 아이디어 시상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지원하는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창조형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길러내는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은 서울 동북권에 자리잡고 있는 다수의 대학 및 연구기관 클러스터를 창의적 인력 양성 및 첨단기술 공급의 베이스캠프로 활용함으로써 차세대 모바일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지원 아래 대학과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민관학이 함께 연계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혁신인력 육성 사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사업은 한양대학교의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이 주관하며, 국민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그리고 10여 개 중소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비 일체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업탐방 등 현장학습에 필요한 비용 또한 지원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 유민수 교수는 "단순히 모바일 소프트웨어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플랫폼 등을 개발하는 산학 연계 프로젝...

서울시 한양대 창조형 모바일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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