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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새로운 넥서스 10, 삼성이 아니라 에이수스가?

업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새로운 구글 넥서스 10 태블릿을 만드는 제조업체는 에이수스가 될 것이다. 구글의 제조 협력업체로서 에이수스가 넥서스 7의 새로운 버전을 담당하고 있었다. 이후 넥서스 7의 새로운 버전은 곧 삼성이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다양한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업체들이 구글에게 디자인을 제출했는데, 구글은 넥서스 브랜드를 이끌어 나갈 업체를 결정했다. 긱(Geek)에 따르면 에이수스는 구글에 새로운 넥서스 7처럼 깊은 감명을 줬기 때문에 넥서스 10 2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여러 소식통의 정보를 수집해 보면, 넥서스 10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베스트바이를 포함한 유통업체에서 연말 기간에 맞춰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긱은 에이수스 산하의 넥서스 10 유통 시스템 목록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어 보이지만 이 루머는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해 진압됐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구글 안드로이드 및 크롬 부문 대표 선다 피차이가 넥서스 7 발표회에서 삼성이 넥서스 10을 다시 만든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솔직히 올해 넥서스 10을 만들어 낼 개발업체가 누가 될 지에 대해 호들갑을 떠는 것이 아니다. 다만 어떤 식으로 바뀌고 어떤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될지에 대해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정보는 아직까지 아무 것도 없다. 새로운 넥서스 7은 퀄컴 스냅드래곤에 의해 운영되는데, 넥서스 10 또한 스냅드래곤을 장착할 것이며, 안드로이드 5.0 키라임 파이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아수스 삼성 넥서스 10 2013.08.13

"꼭 기억하자!" 9가지 보안 인식 프로그램 팁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요소는 무엇인가? 보안 전문가들은 그 동안 CSO들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저지르는 실수들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왜 보안 인식 프로그램들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고 보안 문화가 기업 내에 정착되지 못하는지를 지적했다. 여기 전문가들이 말하는 기업 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9가지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SO 교육 CISO 2013.06.05

영국 유통사, "현금 사용 줄고 디지털 결제 늘었다"

영국 소비자들이 현금보다 페이팔(PayPal)과 모바일 지불 결제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소매 컨소시엄(BRC)의 연구에 따르면, 페이팔(PayPal)과 같은 새로운 지불 수단이 꾸준히 인기를 얻으면서 유통 매장 내 현금 사용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BRC의 결제 비용 조사 보고서는 2012년 영국 내 유통 결제 시장이 약 100억 파운드에 달하며 직불카드와 페이팔 같은 새로운 수단을 통한 거래가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들의 현금 결제 비중이 전년 대비 10%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인 54.4%가 여전히 현금을 사용하지만, 물리적인 거래 건수와 금액 모두 각각 6.7%와 9.7% 감소했다. BRC는 지불 결제 수단에 대해 13년 동안 조사한 이래 처음으로 이 같은 현상이 감지됐다고 강조했다. 직불 카드 결제는 3.2% 늘어난 반면, 신용 카드 결제는 3.4% 줄어들었다. 반면 새로운 결제 수단은 2011년 대비 2배로 성장하면서 강력한 성장세에 있다. BRC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결제 수단에는 현재 거래액 6,3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수표, 제조사의 요금 할인 쿠폰, 온라인 판매 붐으로 페이팔 같은 빠르게 성장하는 지불 수단 등이 포함된다. 전체적으로 비현금 결제는 2012녀 33억 파운드로 추정되며 2011년에는 15억 파운드로 추산됐다. 4억 9,9900만 건의 거래는 2012년에 전체 지불 결제 시장에서 약 5%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현금 사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지만 모바일 지갑과 다른 혁신적인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대중화 확산으로 비전통적인 지불 수단의 성장률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서는 결론을 내렸다. BRC의 국장 헬렌 디킨슨은 "새로운 지불 방법과 새로운 쇼핑 방법이 과거와 완전히 다른 유통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금은 여전히 가장 대중적인 결제 수단이다. 하지만, 우리의 조사는 새로운 지불 결제...

유통 신용카드 모바일 결제 2013.06.03

HP, FY 2분기 실적 발표 'PC·서버 부진, 프린터·네트워크 선방'

HP가 2013년 FY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 하락했다. PC 및 서버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4월 30일로 마감된 2013년 FY 2분기 동안 HP는 총 27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0% 하락한 수치다. 회사는 몇몇 전략적 실수 이후 턴어라운드를 위해 진력 중이다. 그러나 PC 시장 침체와 경기 부진의 여파를 피해가지는 못했다. HP의 PC 부문은 이 기간 동안 10% 매출 하락을 보고했다. 특히 노트북 매출 부문의 감소가 급격했다. 프린터 부문은 상대적으로 견조했는데, 1% 하락에 그쳤다. HP 아이타니움 서버군을 관장하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시스템 부문도 부진했다. 매출이 37%나 감소했다. 또 회사의 업계 표준 서버 매출도 감소했다. HP는 그러나 네트워킹 장비 부문에서는 소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부진한 매출 속에서도 HP의 수익은 1회성 비용을 제외한 추정치에 기반할 때 기대를 상회했다. 추정 수익은 2분기 동안 주당 0.87달러를 기록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였던 0.81달러를 넘어섰다. HP CEO 멕 휘트먼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결과에 대해 고무됐다고 밝히며 프린터 및 기업 서비스 부문의 성과와 비용 절감 노력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회사가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고 인정했다. 휘트먼은 또 연간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한 경로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주 델 또한 힘겨운 분기를 보냇다고 발표한 바 있다. 델의 순익은 79%나 하락했다. ciokr@idg.co.kr

HP 서버 PC 2013.05.23

포스코,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신자산 관리시스템 구축

다쏘시스템코리아는 포스코가 자사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산관리 및 PLM(Plan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 구축 1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의 ‘포스피아 3.0’ 프로젝트에서, 다쏘시스템은 자산 관리 및 통합 프로세스를 위한 신자산관리(Advanced Asset Management) 시스템의 포스코 PLM 구축을 담당한 것이다. 포스코는 이번 포스코 PLM 시스템 1차 구축을 통해 생산 시설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다쏘시스템의 협업 솔루션인 에노비아(ENOVIA)를 적용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는 디지털 매뉴팩처링 솔루션인 다쏘시스템의 델미아(DELMIA)를 도입해 버추얼 팩토리의 기반을 구축했다. 실제와 같은 조건 속에서 3D로 실제 공장을 새로 지어보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포스코의 글로벌 사업확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비용 및 기간을 단축시켜 주며 불량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아울러 다쏘시스템 시뮬리아(SIMULIA)의 해석 데이터 관리를 통해 중요한 기술문서를 쉽게 관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포스코 생산성연구센터 김세현 상무는 “종합 소재 회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점점 늘어나는 사내 데이터와 협력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신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다쏘시스템의 철강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각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과 호환성 등이 포스피아 3.0 신자산관리시스템의 성공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PLM 다쏘시스템 포스코 2013.05.23

스웨덴 데이터센터, 냉각 해수로 1년에 1백만 달러 절감

코로케이션 공급자 인터시온은 데이터센터 냉각에 발트해에서 퍼온 물을 사용하고 있다. 스웨덴에 있는 데이터센터가 서버 냉각에 해수를 이용해 연간 에너지 비용을 100만 달러 절감했다고 밝혔다. 11개국에서 데이터센터 공간을 임대해 주는 네덜란드의 코로케이션 업체 인터시온(Interxion)은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데이터센터에서 IT장비를 냉각하기 위해 발트해의 물을 퍼올려 사용하고있다. IT장비 냉각에 쓰이는 에너지는 데이터센터 운영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 중 하나다. 기업들은 전통적으로 대규모의 기계 냉각기를 사용하지만, 일부는 저가의 대안 냉각설비로서 외부 공기와 증발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해수는 새로운 대안이며 분명 효과적이다. 인터시온 최고 엔지니어링 책임자 렉스 쿠어스는 지난 주 미국 캘래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업타임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의 데이터센터 컨퍼런스에서 “해수 장비 비용은 kw당 미화 0.03달러 수준이며 1년 후면 초기 투자를 회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냉각 해수를 공급하는 스톡홀름 주변에 이미 수도관망이 있다는 점은 인터시온에게 큰 이익을 제공했다. 이 회사는 약 10만 달러의 비용으로 해당 수도관망에 자사의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현지 현렵사와 함께 일했다. 그러나 물이 다른 시체 해수가 옵션이 아닌 데이터센터에 대한 감각을 만들 수도 있다. 취리히에 있는 데이터센터가 깊은 호수의 물을 사용하고, 대수층 그리고 광산이 또 다른 옵션이 있다, 쿠어스는 말했다. 이 스웨덴의 데이터센터만이 해수 냉각을 이용하는 유일한 시설은 아니다. 북유럽에 있는 몇몇 기업들은 이미 이 방법을 택했으며 대표적인 예가 핀란드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구글이다. 쿠어스에 따르면, 인터시온의 차별점은 몇몇 데이터센터에서 같은 해수를 재사용하기 때문에 좀더 비용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

데이터센터 그린IT 에너지 2013.05.22

"혁신 프로젝트 완벽하게 구현한 CIO는 2%에 불과" 하비 내쉬 조사

혁신 프로젝트를 구현했다고 말한 CIO는 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 기업 하비 내시(Harvey Nash)의 2013 글로벌 CIO 조사에 따르면, 극소수의 CIO들만이 혁신 전략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다수는 혁신을 위해 시간과 필요 인력을 찾는데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비 내시가 호주를 포함한 전세계 10개국 2,0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려 99%의 CIO들이 자사의 산업 내 미래의 차별화 요소로서 IT혁신을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이같이 답한 CIO 가운데 71%는 시장을 뺏기지 않으려면 회사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구현했다고 답한 CIO들은 2%에 불과했으며, 혁신을 전혀 제공하지 못했다고 말한 CIO들은 7%로 집계됐다. 1/4의 CIO들은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대부분을 제공하고자 관리했으며, 대다수(65%)는 혁신 프로젝트를 몇 가지 진행중이라고 답했다. "혁신 잠재력과 혁신 구현과의 혁신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하비 내쉬의 보고서는 전했다. "CIO 커뮤니티 사이에서 이 혁신 격차를 좁히기 위해 더 많은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자각이 있다. 2/3 이상(69%)의 CIO들은 너무 짧은 시간과 너무 적은 인력을 혁신에 투자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2%만이 혁신 활동에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시간과 자원의 부족이 혁신 구현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요인으로 지목됐다. CIO의 42%는 향후 아웃소싱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이같이 답한 호주 CIO들은 51%로 조사됐다. "CIO 10명 중 1명은 아웃소싱 활동에 IT 예산의 절반 이상을 쓰며 CIO 19%는 IT예산의 1/4~절반 가량을 아웃소싱에 사용한다”라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응답자 중 내년 아웃소싱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밝힌 CIO는 16%에 불과했으며 현재 수준을 유지하겠...

프로젝트 혁신 CIO 2013.05.22

윈도우 8, 4분기 PC 시장을 일으키는데 실패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운영체제는 지난해 4분기동안 PC 판매를 성장세로 돌리는데 실패했다. 지난 10일 IDC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전세계 4분기 PC 판매량은 2011년 같은 분기 대비 6.4% 떨어졌다.    IDC는 성공작 윈도우 7의 후임자인 윈도우 8이 지난 10월 말에 발표 이후 PC와 태블릿 용으로 즉시 판매를 시작했지만, PC 수요는 부진함을 면치 못했고 이 새로운 운영체제는 침체된 수요를 일으키는데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   IDC는 이는 변화하는 경제와 사람들이 PC 업그레이드를 위한 비용을 자제하는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PC 시장은 기본적인 컴퓨팅, 웹 서핑, 동영상, 이메일용으로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컴퓨팅 기기와 역할이 교체되고 있다.    전세계 2012년 4분기 PC 시장은 총 8,980만 대가 판매됐다. 2011년 4분기 9,590만 대가 팔린 것에 비하면 6.4%가 떨어진 것이다. IDC는 원래 4.4% 정도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2%나 더 떨어진 수치다.     IDC 수석 애널리스트 제이 초는 "윈도우 8은 윈도우 7과는 확연하게 다른 새로운 터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그러나 PC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운영체제의 효과를 제대로 홍보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초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가진 PC의 수요는 그리 각광받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터치 모델이 좀더 판매량이 증가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은 지난 4분기부터 윈도우 8이 탑재된 많은 수의 태블릿과 터치 PC에 윈도우 8이 탑재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PC들에게는 최적화되어 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른 문제는 울트라북의 가격이 너무 높았다는 점이다. 인...

HP 아수스 2013.01.11

아수스, 듀얼 스크린 울트라북 타이치 출시 연기

아수스는 아마존, 뉴에그, 그리고 타이거디렉트와 같은 소매 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었던 듀얼 스크린 타이치(Taichi) 울트라북 미국 출시를 연기했다  태블릿과 노트북의 하이브리드 형태인 타이치는 두 개의 스크린과 함께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고 있다. 스크린은 전면에 하나와 디스플레이 패널 뒤에 또 하나가 있다.    처음 봤을 때, 이 제품은 11.6인치 터치스크린 노트북처럼 보인다. 그러나 노트북을 닫으면 기기 패널 후면에 또다른 11.6인치 터치스크린이 작동하는데 태블릿으로 변신한다.   타이치는 올해 6월 개최된 컴퓨텍스에서 처음 발표됐을 때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타이치 모델은 원래 윈도우 8이 10월 말에 출시한 이후인 11월에 출시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아수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미국 출시는 12월에 시작할 것 같았으나 그것보다 뒤로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타이치 발표 지연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며 또한 글로벌 발표 시점에 대해서도 어떠한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다.   이 윈도우 8 태블릿 노트북 하이브리드 기기는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타이치 21 DH51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128GB SSD 스토리지, 그리고 아마존, 뉴에그, 타이거디렉터에서 1,299달러에 가격이 책정됐다.     타이치 21 DH71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256GB SSD 스토리지로 조금더 빠르다. 이 제품은 아마존에서는 1,299달러(현재는 가격이 빠져있다), 뉴에그와 타이거디렉터에서는 1,599달러다.   이 소매 사이트들은 주문받기를 중지했으며, 타이치 모델은 재고 품절 또는 중단이라고 게재되어 있다.    타이치 모델은 고해상도의 1920x1080 화면과 무게 1.2kg, 그리고 RAM...

아수스 울트라북 듀얼 스크린 2012.11.28

아수스, 2013년 최소 1,000만 대 태블릿 출시 계획

대만의 PC 제조업체인 아수스는 구글 넥서스 7의 출시로 3/4분기에 태블릿 출시에 큰 성장세를 보였고, 2013년에는 최소한 1억 대까지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수스는 올해 3분기의 자사 태블릿 출시량을 전년 동기보다 훨씬 많은 230만 대로 전망하고 있다고 실적 보고를 통해 밝혔다. 7월에 아수스와 그의 파트너인 구글은 넥서스 7이라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해 199달러에 판매했다. 이 기기는 애플의 아이패드보다 저렴한 가격이고,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다.       아수스의 CEO인 제리 션은 “넥서스 7의 판매량은 매우 훌륭하며, 특별히 공들이지 않아도 향상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넥서스 7의 32GB 버전을 247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했고, 299달러의 3G 지원 모델도 공급할 예정이다.    아수스는 구글과 협력하는 것 외에, 지난주에는 비보탭(VivoTab) RT 태블릿 등 윈도우 8 기기도 출시했다. 아수스는 4분기에 260만대의 윈도우 8 기기를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올해에만 총 출하량은 약 630만대에 이를 예정이다. 태블릿 출시량의 성장은 2013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션은 “태블릿 출하량은 보수적으로 잡아 1,000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아이패드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시장 조사기업인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3분기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41%까지 성장할 것이며, 애플의 아이패드는 57% 정도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의 애널리스트인 네일 모스톤은 “아수스는 넥서스 7이 자사를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에 이어 두 번째 큰 업체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넥서스 7은 아수스를 향...

아수스 태블릿 2012.10.31

아수스, 라이프스타일로 특화된 노트북으로 국내 시장 공략 강화

아수스 코리아(kr.asus.com)는 타깃 고객별로 특화된 기능이 더욱 강화된 노트북 신제품을 통해 일반 노트북 시장에서의 위상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뛰어난 오디오 성능을 요구하는 멀티미디어 유저 및 강력한 성능을 중시하는 게이머를 겨냥한 프리미엄 노트북 제품군인 N6 시리즈와 G5 시리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실속파 유저들을 겨냥한 K5 시리즈의 인지도 제고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SUS K45DR과 K55DR은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합리성을 중시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제격이다. 이 제품은 AMD 2세대 A6-4400M APU와 AMD 라데온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소비전력은 크게 줄고 그래픽 성능은 대폭 강화돼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ASUS K45DR과 K55DR은 기존 대비 배터리 사용 연한을 최대 3배 늘린 슈퍼 배터리 테크놀로지, 효과적인 저소음 저발열 환경을 구현한 아이스쿨 테크놀로지, 대기 모드에서 작동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이 2초에 불과한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열손가락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터치 패드 등의 첨단 기능들이 대거 탑재했다. ASUS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인 N6 시리즈(N46, N56, N76)는 HD영화 등 고용량 엔터테인먼트를 적극적으로 즐기고 싶은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N6시리즈에는 ASUS와 B&O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를 탑재되어 있어 영화, 게임 등 고용량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때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ASUS G5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나 MMORPG 등 고 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노트북이다. 3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670M, 660M 그래픽 옵션, 새로운 17.3인치(G75VW...

노트북 아수스 2012.07.26

아수스,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UX31A/UX32VD 2종 출시

아수스코리아(kr.asus.com)는 3세대 인텔 코어 기반의 2세대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UX31A 및 UX32VD 신제품을 출시하고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수스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아수스 젠북 프라임’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13.3인치 UX31A 모델의 젠북 프라임은 젠북 고유의 ‘인크레더블 슬림 & 디자인’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으며,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2(SHE2) 기술로 최대 200일까지 대기모드에서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 기술과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SSD, 1080p 풀 HD IPS패널 탑재, 뱅&울롭슨(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오디오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또한 아수스 젠북 프라임 UX32VD는 SSD와 HDD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시스템과 외장 그래픽 칩셋을 탑재했으며 13.3인치 풀HD IPS패널에 엔비디아의 지포스 GT 620 그래픽 칩셋 그리고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SSD/HDD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시스템을 채택해 SSD 캐싱으로 빠른 속도와 대용량 저장공간, 그래픽 처리능력을 모두 갖췄다.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의 차세대 모델인 UX31A는 울트라북의 이동성과 성능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ASUS의 독자적인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2(SHE2)으로 2초 만에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 기능과 배터리 세이빙 모드로 변경 시 최대 200시간까지 지속 가능한 대기모드와 아이비브릿지 기반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비롯해 내장된 HD 4000 그래픽은 강력한 멀티태스킹 성능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면서 전력 소모는 더욱 줄였다. editor@itworld.co.kr

아수스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UX31A/UX32VD 2012.07.17

아수스, 하반기 ASUS 노트북 신제품 발표회 개최

아수스 코리아(kr.asus.com)는 하반기 노트북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신제품 노트북 및 태블릿 PC를 공개했다. 아수스의 하반기 신제품은 기본적으로 경쟁 제품 대비 뛰어난 사양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비즈니스 유저, 멀티미디어 유저, 게이머 등 타깃 고객군 별로 각기 다른 니즈를 만족시키고, 사용자 경험의 세세한 부분까지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과 신기술을  적용했다. 아수스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ASUS 젠북 프라임(ZENBOOK Prime)을 새롭게 선보였다. 11.6인치(UX21A) 및 13.3인치(UX31A) 2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젠북 프라임은 젠북 고유의 ‘울트라 씬 & 울트라 라이트’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으며,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고속 SSD, 1080p 풀 HD IPS 패널, 뱅&울룹슨(B&O)과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오디오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아수스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인 N6 시리즈(N46, N56, N76)는 ASUS와 B&O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를 탑재해 영화, 게임 등 고용량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때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아수스 G5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3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670M, 660M 그래픽 옵션, 새로운 17.3인치(G75VW) 및 15.6인치(G55VW)로, 사용자들이 게임을 빠르고 생생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editor@itworld.co.kr

노트북 아수스 2012.07.12

아수스, AMD 2세대 APU 트리니티 탑재한 노트북 2종 출시

아수스 코리아(kr.asus.com)는 AMD 2세대 APU가 탑재된 K45DR, K55D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ASUS K45DR과 K55DR은 ASUS의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K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AMD 2세대 A6-4400M APU와 AMD 라데온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높은 성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ASUS K45DR과 K55DR은 현존하는 보급형 노트북 중 가장 큰 21.4 C.C 챔버(울림통/15형기준)을 장착하고 알텍랜싱 스피커를 탑재했다. 또한, ASUS K45DR과 K55DR은 ▲기존 대비 배터리 사용 연한을 최대 3배 늘린 슈퍼 배터리 테크놀로지 ▲효과적인 저소음 저발열 환경을 구현한 아이스쿨 테크놀로지 ▲대기 모드에서 작동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이 2초에 불과한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더욱 넓어져 열손가락을 활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터치 패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인 K43, K53 노트북보다 최대 10% 슬림해진 디자인, 최신 치클릿 키보드 등 디자인과 스타일을 대폭 개선해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세련됨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췄다. ASUS K45DR과 K55DR에는 AMD의 최신 APU인 A6-4400M을 선택해 소비전력을 크게 줄이고 그래픽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동작속도를 최대 3.2 GHz까지 높일 수 있는 3세대 AMD 터보 코어(Turbo Core) 기술과 AMD HD 미디어 가속기 기능을 갖고 있어, ASUS K45DR과 K55DR 사용자들은 인터넷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비디오 화질을 최적화하고 빠르게 파일을 변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고용량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아수스 코리아 곽문영 마케팅팀장은 “K45DR과 K55DR는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이룬 제품으로 실속 있는 선택을 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rdq...

AMD 노트북 아수스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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